남편이 극나르시스트 부모밑에서 자랐는데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끊었어요 벗어나야한다고 상담도받고 정신과도다녔는데 이미 30년넘게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끝끝내 저와 딸을두고 떠나더군요...그런데도 그시어머니는 여자잘못만나서 자기아들이 죽었다고 하며 미친소리를하고 다닐겁니다. 마지막까지 30넘은 아들을 나가죽으라고 때리고 짓밟은건 본인들인데 저도 결혼후에 시어머니때문에 우울증이 생기고 고통받다가 원장님 강의를 우연히 보게되면서 나르시시스트라는걸알게되고 남편에게 말해주었고 상담을받게하고 얘기해주고, 별짓을 다했지만 이미 자존감이 바닥이고, 이미 영혼은 다죽어가고, 저희결혼생활도 시어머니로인해 파탄에 이르러 살수없게되었어요 결국그렇게 남편은 먼저 얼마전에 떠났습니다...너무화가나고 분합니다 근데 시어머니란 사람은 반성조차없습니다.
선생님, 전남편은 10살 딸아이의 두 양육권을 가져가고 이혼후 여전히 제게 비난과 저주를 퍼부으며 아이를 데리고 저를 모험하고 아에에 대해ㅜ일부러 대답이나 아무 알려주지 않아 저를 더 답답하고 미치게만들어 정신병자 엄마로 뒤집어씌워 면접교섭권 마저 빼앗가려고 지금 계략을 벌이고있어요. 저는 딸아이랑 헤어져 사는 현실도 가슴이 아파 힘든데 나르 전남편의 천륜을 끊으려는 비열한 행동에 더 숨이 막힙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선생님 ..
결혼 8년차인데... 7년동안 정말 아기가 유산이 한번되고도 딸이 태어나고 나서 2023년 처음 알고 정신건강의학과에 갔었고요...아기때문에 잘 살려고 했지만... 정말 이곳에서 아기와 벗어나야되겠다는 생각 뿐이에요, 이혼준비하려고해요 변호사상담도 하고 친정에서는 지내기 어려워서 다른곳으로 가야겠어요, 남편이 재혼이어서 쉽게 이혼은 안해줄거같아요,
이거 먹을 거야? 이거 원래 먹을려고 했어! 너 왜 말을 그렇게해? 이렇게 이어지는 대화를 한 몇년에 걸쳐서 하다보니 패턴이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또 당하고.. 심지어 그 음식은 내가 했거나 내 돈으로 시킨 음식이 많았음. 그냥 시비 걸려고 하는 말임. 참.. 이걸로 자신의 지위가 얼마나 높아지는지 알 수 없으나 내가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면 기분이 좋아 보얐음. 힘든 사람들임.
저도 나르랑 헤어지고 새 연애를 하면서 안정감을 느끼다보니 그 연애가 이상한게 맞았구나 싶으면서 갑자기 문득문득 나에게 상처 준 나르가 떠올라서 싫어질 때가 있는데 유투브에서 본 영상 덕에 이해가 되면서 그 사람은 환자였구나 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ㅠㅠ 사람 보는 눈을 높여줘서 정 많던 내가 사람을 경계하고 의심하게 만들어줘서 고맙달까,,
반추하느라...독립해서도 6년의 고통이 걸렸어요 몸도 너무 안좋아졌고 호흡곤란 화병에 양약 한약 다 먹고 침맞고요. 그래서 저는 살기 위해 가족을 다 끊어냈어요. 그리고 저는 다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다시는 엮이지 못해요 그사람들을 보면 얼굴 손발에 바로 마비가 오는 상황까지 와버렸어요 이정도되서야...제가 인지를 하고 떠났네요.
@jfjbcuiv 138
2024년 9월 16일 12:24 오후1.자기 기분대로 행동이 좌지우지되고 엄청 감정적인 사고방식임.
2.편협적 사고방식인데, 중립인척 연기함.
3.자기방어기제 상당히 높음.
4.자기 객관화를 스스로 안할려고하는데, 누가 본인모습을 객관화 시켜주는말 하면 감정적으로 화내거나 자기방어만 할려고해서 대화안됨.
5.지가 답장너인데, 남보고 답장너라고 책임전가함.
6.자기만의 세계관에서만 살고있으며, 매사에 답을 정해두고 남의말 듣는능력 없음.
7.자기생각 남한태 강요한다.
8.좋은모습만 볼려고한다. 세상을 너무 긍정적으로만 볼려고하는게 지나침. 그걸 남한태 정답지라고 강요하고, 부정적인 사람은 틀렸다고 답장너마인드를 가지고있다.
9.남과 본인이 다르다는걸 이해못하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선을 자꾸 넘으며, 간섭,오지랖을 한다. 본인의 사고방식이랑 다르면 틀린사람이라고 편가르기한다.
10.공감능력 없다. 자기죄에는 관대하고 남한탠 엄격하다.
11.문제발생시 자기가 원인제공을 해놓고, 끝까지 원인에대한 이야기는 일절 언급 안한다. 절대로 먼저 사과하지않는다. 자존심이 매우 강하고, 자기자신이 살기위해서라면 자기죄는 무조건 덮어버리는 이기주의자. 자기죄를 덮을수있다면, 정의롭지않든,비상식적이든 안중요하다
12.논점흐리기. 본인 유리하게끔 논점흐리기. 상대방 말에서 자기잘못인 부분은 쏙 빼버리고, 상대방을 공격해야되니깐 상대한태서 흠잡을꺼있는지, 맞춤법 검사하듯이 살펴보고, 흠이 1%라도 있다면 그1%로 상대방탓으로 돌려버리는 남탓대화를 주로한다.
13.답장너 후에 가스라이팅 시도.
14.무조건 남탓만함
@휴머니스트-w3n 65
2024년 9월 11일 8:56 오후이런 상황을 나르시시스트 라는 존재를 사회적으로 공론화 할순 없을까요?
이러한 상황을 당하고도 자신탓 하며 힘들게 당하고만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을것 같은데요ᆢ
@행복한나무-d2x 65
2024년 9월 11일 2:03 오후내 주변에 나르시시스트가 이렇게나 많이 분포되어 있고 퍼져있고 또 옆에 있는줄은....나르시시스트라는 공부를 하고 경험한 후에 알게 되었어요.
정말 징글 징글하네~~
어캐 머릿속이 이런 사람들이 있는지 신기할따름....에휴~~지쳐~~
@미뇽한다 43
2025년 1월 10일 11:43 오전48년만에 판도라 상자를 연 기분임.
@수잔-m2h 33
2025년 10월 29일 5:13 오후절연 했지만...
한번씩 생각나면 너무 분합니다.
억울함이 저를 삼키죠.
홧병이나서 1년 치료받았지만 악마적인 그녀를 문득 떠오르면 이가 갈립니다.
@outdeoor4kg 30
2025년 10월 24일 12:12 오후똥은 피하라는 조상님의 말에 틀린 게 하나 없네요.
@jms7020 27
2024년 9월 18일 8:56 오전선생님 영상 많이 봤는데 이전에는 나르에 대한 정보 전달 느낌이 컸는데 이 영상은 피해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느낌이 들어 괜히 치유가 되네요. 나르를 몰라서(내 탓) 잘 대처하지 못해서(내 탓) 고통받은 느낌이었는데, 어느 정도는 당연했다 이해해 주시는 느낌이 들어요.
@김정연-h3c3v 20
2025년 4월 10일 6:34 오후남편이 극나르시스트 부모밑에서 자랐는데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끊었어요 벗어나야한다고 상담도받고 정신과도다녔는데 이미 30년넘게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끝끝내 저와 딸을두고 떠나더군요...그런데도 그시어머니는 여자잘못만나서 자기아들이 죽었다고 하며 미친소리를하고 다닐겁니다. 마지막까지 30넘은 아들을 나가죽으라고 때리고 짓밟은건 본인들인데
저도 결혼후에 시어머니때문에 우울증이 생기고 고통받다가 원장님 강의를 우연히 보게되면서 나르시시스트라는걸알게되고 남편에게 말해주었고 상담을받게하고 얘기해주고, 별짓을 다했지만 이미 자존감이 바닥이고, 이미 영혼은 다죽어가고, 저희결혼생활도 시어머니로인해 파탄에 이르러
살수없게되었어요 결국그렇게 남편은 먼저 얼마전에 떠났습니다...너무화가나고 분합니다
근데 시어머니란 사람은 반성조차없습니다.
@빛이난댜 18
2025년 2월 8일 2:19 오후정말 여기까지 오기가 꽤 많은시간 9년동안 가스라이팅 당한후에 알았네요
@adayatatime-sz7my 18
2024년 10월 23일 2:09 오후저도 트라우마틱 본딩에 의해 그 관계를 인지하지 못했다는걸 깨달았어요.
@CH신사임당 16
2024년 9월 9일 1:54 오후⭐원은수 원장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https://tinyurl.com/bddp3yj2
⭐원은수 원장님의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talkingdoctorstodac
[원은수 원장]
고려대학교 의학 박사
토킹닥터스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유튜브 [토킹 닥터스, 토닥]
저서 [나에겐 상처받을 이유가 없다]
✔촬영일: 9월 4일
@Qwertasdfg-f6h 14
2024년 9월 13일 6:56 오후나 라고 하는 나르시스트에게 지지자의 역할을 해주었던 딸인지도 모르겠네요 딸을 놓아주어야겠어요 ^^ 요즘 방문 닫는 딸아 ~ 자유로우렴 ~!
@Ilkememy 14
2024년 9월 20일 2:21 오후명강이에요 ㅜㅜ깊고 섬세하고 진솔된 말씀 잘 들었습니다 ❤
@라라-q6z 12
2025년 2월 25일 10:00 오후맞아요 나르생각하느라 시간을 너무많이 보냈네요 ~나의에너지가 너무아까워요 이전에는...그냥분노발작이심하고 분노폭발이 심한지만 알았는데...사실 나르인지...안것도 얼마안됬어요
@사랑이-e2z 11
2025년 3월 6일 12:52 오후저도 신랑이 나르란걸 알고나서 거리두기 하니,밖으로 바람파우러 다니던데요.ㅋ이젠 모두 내려놓았어요.함들지만,가끔은 분노,우울,불안으로 아직도 함드네요 .😅
@정진영-h2e 10
2025년 12월 3일 12:06 오후남편이 나르시스트라는 걸 느끼고 있었는데 며칠 전 본인이 무시당했다며 내게 쏟아내는 폭언을 들으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을 들으면서 위로와 힘을 얻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user-wn2yp6yy7e 10
2024년 9월 18일 12:59 오후인지부조화
@imagine-wf2to 10
2025년 2월 2일 5:12 오후내가 알아차리고 반응하지 않으니 바로 바람 피우러 다니는 인간 ㅋㅋ 첨엔 얼마나 입안 혀처럼 다정했는지... 또 어떤 희생양을 찾을까 이젠 지쳐서 관심도 없음
@이승은-v5o 9
2024년 9월 11일 8:15 오후책 좋아요, 잘 보고 있습니다.~
@doright79 8
2025년 3월 17일 2:42 오후나르 왜곡된 심리에서 나온 행동.
나르 본인은 정상이라 생각하고 상대탓을 한다
@khj9900 8
2024년 9월 13일 8:45 오후4:57
9:09
9:16
12:22
@사랑이-e2z 7
2024년 9월 14일 10:22 오후나르 공부 열심히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별보석-q1b 7
2025년 2월 25일 11:21 오전트라우마 본딩 이군요 의존성을 키웠던게 ㅜㅜ 지금도 남편은 저와 자식에게 하고 있군요ㅜㅜ 친정 시댁 남편 왜곡 혼란이군요 이해할수 없더라구요
무의식 인지 ㅜㅜ 슬프네요 이유를 대고 있다 챙피해요 ㅜㅜ
변호한다. 불편해요. 인지부조화ㅜㅜ반추
억울 낭비 멈추기
잘못인지안함.
역할하지 않기.
나에게 집중하기.
원가족 인지 정신분석
😢
@jungmilim3549 6
2024년 12월 16일 10:36 오후이제 알았어요~16년만에..ㅠ
@susonhwa2169 6
2025년 1월 31일 8:41 오전깍아내린다고 상대방이 받아들이는거지 그냥 팩트를 말하는거다. 왜? 그들은 공감 능력이 없어서 상대가 팩트에 상처 받을거라는 예상을 못하니까
@Sunpark-fk1wq 5
2025년 2월 11일 11:57 오후선생님, 전남편은 10살 딸아이의 두 양육권을 가져가고 이혼후 여전히 제게 비난과 저주를 퍼부으며 아이를 데리고 저를 모험하고 아에에 대해ㅜ일부러 대답이나 아무 알려주지 않아 저를 더 답답하고 미치게만들어 정신병자 엄마로 뒤집어씌워 면접교섭권 마저 빼앗가려고 지금 계략을 벌이고있어요. 저는 딸아이랑 헤어져 사는 현실도 가슴이 아파 힘든데 나르 전남편의 천륜을 끊으려는 비열한 행동에 더 숨이 막힙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선생님 ..
@이금옥-m8q 4
2025년 5월 25일 9:31 오전결혼 8년차인데...
7년동안 정말 아기가 유산이 한번되고도 딸이 태어나고 나서 2023년 처음 알고 정신건강의학과에 갔었고요...아기때문에 잘 살려고 했지만... 정말 이곳에서 아기와 벗어나야되겠다는 생각 뿐이에요,
이혼준비하려고해요
변호사상담도 하고 친정에서는 지내기 어려워서 다른곳으로 가야겠어요,
남편이 재혼이어서
쉽게 이혼은 안해줄거같아요,
@샤콘느-z8f 4
2025년 8월 17일 3:04 오전이거 먹을 거야? 이거 원래 먹을려고 했어! 너 왜 말을 그렇게해? 이렇게 이어지는 대화를 한 몇년에 걸쳐서 하다보니 패턴이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또 당하고.. 심지어 그 음식은 내가 했거나 내 돈으로 시킨 음식이 많았음. 그냥 시비 걸려고 하는 말임. 참.. 이걸로 자신의 지위가 얼마나 높아지는지 알 수 없으나 내가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면 기분이 좋아 보얐음. 힘든 사람들임.
@혜연이-t3d 4
2025년 12월 8일 12:11 오전나르가 여자일때 더 교모한거 같습니다.
@doright79 4
2025년 3월 27일 2:07 오후도움되는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띠디띠디띠 3
2026년 1월 23일 12:33 오전저도 나르랑 헤어지고 새 연애를 하면서 안정감을 느끼다보니 그 연애가 이상한게 맞았구나 싶으면서 갑자기 문득문득 나에게 상처 준 나르가 떠올라서 싫어질 때가 있는데 유투브에서 본 영상 덕에 이해가 되면서 그 사람은 환자였구나 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ㅠㅠ 사람 보는 눈을 높여줘서 정 많던 내가 사람을 경계하고 의심하게 만들어줘서 고맙달까,,
@모나리자-r2n 2
2025년 4월 30일 12:48 오후어쩜 이렇게 딱 맞는지
계속 감탄 하면서 들었어요..!
제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
해야 할 지 이해가됩니다~🤗🥰🌸
@고고양X 2
2025년 11월 26일 11:24 오전맞아요
정말 그런 생각이 계속 들어요
내현적 나르였어요
@olivia-hr3dz 2
2025년 12월 6일 10:44 오후반추하느라...독립해서도 6년의 고통이 걸렸어요 몸도 너무 안좋아졌고 호흡곤란 화병에 양약 한약 다 먹고 침맞고요. 그래서 저는 살기 위해 가족을 다 끊어냈어요. 그리고 저는 다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다시는 엮이지 못해요 그사람들을 보면 얼굴 손발에 바로 마비가 오는 상황까지 와버렸어요 이정도되서야...제가 인지를 하고 떠났네요.
@guesswhoiz 1
2025년 11월 19일 8:03 오후나르시시스트가 남편이면 어떡하나요
@lamzzi27 1
2026년 2월 17일 2:34 오후가학적인 부분까지 사랑이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ㅜ 제 얘기네요 . 생각이 너무 많은 것도요ㅠ 나르시시스트 엄마는 정말 답이 없어요.
@olivia-hr3dz 1
2025년 12월 6일 10:49 오후이 영상은 자주 보고 계속해서 인지해야 겠어요
@로블록스-e5j 1
2025년 1월 22일 7:58 오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두팔-g6z 1
2026년 1월 9일 1:14 오후신혼초 나르시어머니의 이상행동을 주변사람들에게 말했어요. 시어머니에게서 해방된 지금은 나르남편의 이상행동이 더 아퍼요. 우울 자살충동 조울 무기력이 나르남편으로 인해 생겼거든요. 나르남편에게서 벗어날방법은 없어요 ㅜㅜ
@북어국-c8w 1
2025년 2월 22일 11:51 오전옷이 예쁘네요 잘 어울리십니다
@홍삼현-n9o
2026년 1월 5일 11:49 오전당신이 아름워요 당신의 언어가 내 고명처럼 울려 떨립니다 40년동안 나르시즘에 시달리는 나는 왜 고삐에 매여 잇듯이 벗어나지 못하는 내가 너무 싫어요
@우쭈쭈아지매
2026년 1월 4일 2:19 오후감사합니다 저에게 많은 위로와 도움이 되었습니다❤❤❤❤😂😂😂😂😂😂😅😅😅😅
@홍삼현-n9o
2026년 1월 5일 11:52 오전자본 폭력의 나르시즘...지쳤어요 당신을 사랑 합니다 내안에서 당신의 마음이 공명 되고 떨림으로 웁니다.. 눈물이 나려 해요...
@us5738
2025년 11월 21일 11:48 오후이분 영상으로 답답했던 여러순간들에 대한 의혹이 많이 풀렸어요~ 마음이 좀 안정화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정신과의사분들에 대한 시선과 필요성을 새롭게 느끼게 되었어요~
@홍삼현-n9o
2026년 1월 5일 11:33 오전강하게 이야기 하지만 여성의 부드러움과 연약함이 느껴 져요..^^ 눈물이 날듯 한 아픔이 밀려 오네요...
@홍삼현-n9o
2026년 1월 5일 11:31 오전밤새 당신이 논리적 이해를 배웠습니다..
@olivia-hr3dz
2025년 12월 6일 10:40 오후원장님 너무 너무 감사해요 🫶🫶🫶
@홍삼현-n9o
2026년 1월 5일 11:57 오전고결함 이란 다른 어떤것이 아닌 당신과 내가 서로 마주 설때 브끄러움도 죄의식도 없는 우리같은 사랑이라 생각 합니다 나르시즘 자본가의 깡패같은 폭력 처럼 느낍니다🍏🍏🍏 너무 미안해요 당신에게 위협을 가하는 짓이 되겠지요..당신옆에서 쉬고 싶습니다 사랑 합니다🍏🍏🍏
@홍삼현-n9o
2026년 1월 5일 11:42 오전난 소처럼 멍청한 인간 약속에 너무 빠지고 되새김질에 지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