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말씀 입니다 저희 친정아버님이 97세로 병원에 입원하셔서 asfixia로 얼떨결에 안산 모?대학병원에 입원 하셨는데 인공호흡기 걸어놓고는 암검진도 하자고 하더라구요~~~성질대로 하자면 귀싸대기를 날리고 싶었지만 지혜롭게 여기를 빠져나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온갖 방법을 써서 거의 불가능하다는걸 간신히 요양병원으로 빠져나왔습니다 70세 넘으면😅 연명치료거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생각해야겠습니다
좋은영상 감사 합니다..!! 아무리 잘 먹고 잘 운동해도 100세 넘기기 힘들고... 아무리 대단한 의학도 인간의 병에대한 위한 25%이상 정복을 하지 못했다는데.... 의삭가 지아무리 잘 안다고해도 자신이 배운영역이외는 얼마나 알겠나? 인체는 몸과 마음이 함께하는 복합체인데 하는 생각에 다다르면... 스스로 살면서 먹고 자고 싸고 운동하면서...지금껏 별 탈없이 잘 유지했다면 그대로 관리해 나가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말은 100세시대라 하지만...과연 100세이상 사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며 그 삶의질이 100세를 넘겨살만한 가치가 있는지... 사는날까지 그냥 건강하게 살다가길 희망하며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가면 될일이다.! 어차피 한번은 죽을수 밖에없는 인생유한 인생무상...!! 화이팅~!!!
저는 건강한 몸으로 가서 건강 검진 받고 난 후 위에 종양이 있다고 담당 의사가 떼내는 시술을 받으라고. 하루입원하면. 된다고 해서 시술을 받다. 급성췌장염이 와서 오히려 죽을뻔 했습니다 염증으로 복수가 차고. 괴사가 오고 고름이 되고 시술한 의사는 뱃속에 가득 복수가 차고 괴사가 온 배안에 고름을 경험부족으로. 치료 자신없다고 해서 1달 입원후 다른 대학병원으로 옮겨 4개월을 입원하고 스텐트를 위에 넣고 허리에 호수를 뜷어 고름빼는 치료를 하면서 매일 항생제와 진통제를 맞다보니 면역력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통증과 스트레스로 5개월간 악몽의 시간이었어요 아직도 배의 통증은 계속되고 완치상태도 아니고 그동안 입원치료비도 엄청나게 나왔고 60대 제 몸과 마음은 다 망가졌습니다 건강검진 소리만들어도 두려워 이젠 하지 않고 싶어요
교수님의 저속노화 식단이 저의 집 식단하고 진짜 똑같아요 아마 못돼도15년 정도 된거 같아요 현미잡곡 콩밥을 먹으면 적은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많아 직업상 움직임이 많은데도 배고픔이 덜 느껴집니다 전 밥에 해바라기씨와 카카오닙스를 섞어서 먹는데 카카오닙스의 오도독 식감과 포만감이 배가 됩니다 1년에 콩을 2~30키로 먹습니다 밥에도 넣어 먹 고 서리태를 뻥튀기해서 간식으로 먹 고 여름엔 삶아 갈아서 김치냉장ㄱ에 넣고 두유로 먹 고 있습니다 식 빵에도 잼대신 콩물이 묽을땐 찍어 먹 고 되직할땐 빵위에 두둑하게 발 라서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저는 고기가 누린내가 나서 잘 못먹어서 대체식품으로 콩이라도 먹어야 단백질이 될거 같아 선택했어요 발효시킨 낫또도 섭취하고 있구요
저도 편의점이나 마트에가도 살게 없더군요 다 가공식품에 인스턴트에
친구들이나 주변에 보면 혈압 당뇨 고지혈 한두가지씩은 먹 고 있던데 제가 60대 중반인데 다 정상 이라 아직까진 복용하는 약이 하나도 없습니다
눈뜨면 먹을게 너무 많은 세상에 살면서 옛날처럼 먹어야 건강을 지킨다는것이 참 힘들지만 그래도 사는동안 약먹지 않기위해 노력하려 합니다
전 28청춘 64세.(금연 8년차) -일어나면 물 한잔 - 달달한 봉지 커피 한잔 - 아침식사 - 컴앞에 앉는 시간 4~5시간 일함 - 점. 저녁식사 (하루 2끼) - 운동(헬스 30년 차, 주 6일 , 2~2시간 30분) 유산소 최소 5km ( 6~10km/시) 웨이트 대근육 분할운동 3대 435kg (스쿼트 130, 데드리프트 190, 벤치프레스 115 ) - 운동마치고 홈까페에서 유일한 술친구(외부에서 술 안마심) 아내와 500미리 맥주 한 캔 250미리 나눠 마시기 안주는 살치살 몇 점 또는 자연산 모짤렐라치즈 구워먹기. - 1년 전 건강검진 대장내시경에서 12mm 용종 발견 제거, 1년마다 추적관찰 위해 대장내시경 1회 실시했음 - 위내시경 결과 궤양, 역류성 식도염 흔적 있다고 함. 조만간 진료 후 처방약 복용할 예정 - 비타민, 오메가 등 많은 건강보조제 수십년간 복용했으나 현재 비타민C 한 알만 복용 - 복용하는 약 없음.
내 삶이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겠으나 때가 되면 가는 것이 만고 불변의 진리. 내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는 힘의 원천은 꾸준한 운동인데 핵심은 나이에 비해 근력을 유지하기 때문이고 항상 젊은 사람들과 운동을 같이 한다는 점이라 보여집니다. 제 나이 또래들의 대부분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에서 조금 걷는 시늉하다 씻고 가는 것이 운동했다고 생각하는데 운동은 숨이 좀 차고 땀이 날 정도는 해야 합니다. 식단은 가리지 않지만 굳이 몸에 안 좋다는 음식은 자제하고 사는 편입니다. 살면서 느끼는 건강에 가장 안 좋은 것은 음식보다도 스트레스 인 것 같습디다. 집 안에 근심거리 생기면 한 순간 팍삭 늙어버립니다. 나이들어 살 빠지는 것 좋지 않습디다. 체중도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디다. 암도 스트레스가 발병 원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생긴 것 같습디다. 아무리 스트레스 안 받고 근력유지하며 살아도 가는 게 인생입니다. 가끔 아직 이렇게 건강한데 죽음을 생각하면 아찔하기도 한데 몇년 전 처음 해 본 대장내시경을 하면서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없어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더군요. 수면내시경을 하는데 언제 눈을 감았는지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인식조차 못하게 되더군요. 다 끝났습니다. 일어나세요라고 간호사가 깨우지 않았더라면 깨어나지 않았으면 이게 바로 죽음이구나 싶더군요. 프로포플에 또 다른 약물을 주입하면 죽는 줄도 모르고 죽겠구나 안락사는 그 약물을 투입하는 걸 알면서 스스로 선택해서 죽는거구나 싶더군요. 80세다. 90세다, 100세다 이생에서 보면 십년 더 살고 그런거겠지만 돌아서보면 큰 의미없는 시간들이지요. 사는 날까지 체력을 만들어 주는 것은 건강한 정신이라고 봅니다. 정신 줄 놓으면 안되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다가 힘 떨어지면 수면 내시경한다 생각하고 꼴까닥하고 숨 멈추고 즐겁게 갑시다. 화이팅!
영상 속 교수님 보니 호리호리한 체질에 안색이 피곤해 보이고 머리카락의 탄력도 많이 없어 보입니다. 공부만 하지 마시고 가끔 스팸이나 쏘세지 구워 맥주도 한 잔 하면 의학적으로 건강에는 안 좋은 줄은 모르겠으나 기분은 좋아집니다. 하하하.
저희엄마는 제가 하루 오전 오후 먹을 영양제 뽑아 관리해드리면서 비타민C500또는 1000 1알씩 오메가3 코큐텐 비B군 단백질 비D3를 조합해서 먹는방법따라서 드시게했고 운동꾸준히 하시는데 병원에서 검진받으라해서 콜레스테롤이 결과적으로 일반범위에서 10프로 이내 벗어난 정도였는데 제가 아는범위는 그 정도는 상황에따라 약을 짓기보다 지켜봐야할 정도라고 아는데 의사의 비양심적 행위에 스타틴을 조제받았거든요..엄마에게 그 약 드시지마시고 처방전 무시해도 된다..그 병원은 돈벌려고 80대노인에게 영양제드시는데도 약처방했다는 데 화가나더라구요..지방에서 임시적으로 병원갈일있으면 노인에게 하듯 진통제를 2~3가지 지여주곤 하는데 처방전보면 과잉처방인듯 해서 따지기까지 한적있습니다..전 물어볼 의료계분들은 참고로 있고 유투브활용도 많이합니다
건보 공단은 돈좀 아낄델 아끼세요. 수십년 보험료 처음부터 지금까지 낸 80 대인데 부부인데 남편은 넘어져서 고관절과 척추뼈 2 개 골절로 병원입원 1달 간병하다 지쳐서 저는 넘어져고 무릅 인대 파열 관절염 치료중에 있어서 힐체를 타는 아무일도 못한 상탠데두 요양 보호 헤택을 못받았어요 이유는 수술을 안했다는 이유로~ 3개월을 시간재루 사람을 사서 쓰는데 정말 너무 돈이 많이 들어서 감당하기 힘드럿네요 건보는 이런때좀 헤택주면 고맙겟어요 건보료는 다내고 있는데 정말 원망스럽고 서운 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헤택 받을수 있는 법좀만들어주세요.😮😮
정희원 박사님 김작가 YouTube 출연하셔서 좋은 말씀 해주시니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안 좋은 스캔들로? 마음 고생하셨지만 지금은 툴툴 털고 씩씩하게 좋은 강의 해주십시오 널 응원합니다. 살다보면 원치 않은 스캔들로 가슴 아픈 일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잘 극복하셔서 훌륭한 박사님으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세요. 항상 응원하고 박사님을 존경합니다. 김작가 YouTube 정희원 박사님 강의 너무 잘 듣고 잘 보고 있습니다. YouTube 감사합니다.
@김정옥-m6p5q 1733
2024년 9월 20일 7:32 오전건보공단에서 노인분들한텐 검진받으라고 굳이 문자좀안보냈음한다~불안이조성되는문자임~~
@SM-tb6xe 1710
2024년 9월 29일 11:15 오후86세 엄마 대장암검사 받으라 끈임없이 문자옵니다 . 그나이에 대장암 판정났다한들 어찌하라고 검사받으라 하는지, 담당자들아 제발 책상에 앉아서 생각없이 업무처리 하지 말길 !~
@액괴좋아-i6x 1534
2024년 9월 24일 9:42 오전외할머니 79세에 폐암 진단받으셨는데 넘 늦어서 할수있는게 없다고하심. 항암× 우리랑 살던대로3년더 일상 다 사시다 마지막 석달 아프시고 집에서 돌아가심. 그때 항암하지말라고 조언해주신 의사샘 두고두고 감사합니다.
@인철신-s 1491
2024년 9월 26일 3:12 오후건강보험공단 재정을 약화시키는 요인들을 찾아내 재정비해야한다. 외국인들에게는 너무관대한것같다. 적어도 한국거주5년후부터 적용하고 부양가족은 10년정도로해야한다.
@Yu혜민 1402
2024년 9월 20일 2:06 오후기본 인간 구실(먹는거 걷기 화장실 이용 )안될때 삶을 포기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법이 생기면 두려움 없는 노후를 보낼거 같다~!
@fine-l4u 746
2024년 9월 22일 10:52 오후그냥 먹고 싶은 거 먹고.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삽시다!!!
@송송송1254 733
2024년 9월 21일 1:08 오후옳은 말씀 입니다
저희 친정아버님이 97세로 병원에 입원하셔서 asfixia로
얼떨결에 안산 모?대학병원에 입원 하셨는데 인공호흡기 걸어놓고는 암검진도 하자고 하더라구요~~~성질대로 하자면 귀싸대기를 날리고 싶었지만 지혜롭게 여기를 빠져나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온갖 방법을 써서 거의 불가능하다는걸 간신히 요양병원으로 빠져나왔습니다
70세 넘으면😅
연명치료거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생각해야겠습니다
@djjejnfog2459 690
2024년 9월 22일 6:57 오후받고싶은 사람만 받자 제발 쫌 강제하는게 큰 문제 입니다. 병원 돈벌어주는 정부 문제 많아요
@권문식-h4t 676
2024년 10월 16일 10:49 오후저도 그렇게 강력히 정부애 요구합니다
자신을 돌보지 못할지경 이 돠면 삶을 끝낼수 있게 해주새요.
@언제나행복-k7u 422
2024년 9월 23일 12:34 오전좋은영상 감사 합니다..!! 아무리 잘 먹고 잘 운동해도 100세 넘기기 힘들고...
아무리 대단한 의학도 인간의 병에대한 위한 25%이상 정복을 하지 못했다는데....
의삭가 지아무리 잘 안다고해도 자신이 배운영역이외는 얼마나 알겠나?
인체는 몸과 마음이 함께하는 복합체인데 하는 생각에 다다르면...
스스로 살면서 먹고 자고 싸고 운동하면서...지금껏 별 탈없이 잘 유지했다면 그대로 관리해 나가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말은 100세시대라 하지만...과연 100세이상 사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며 그 삶의질이 100세를 넘겨살만한 가치가 있는지...
사는날까지 그냥 건강하게 살다가길 희망하며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가면 될일이다.!
어차피 한번은 죽을수 밖에없는 인생유한 인생무상...!! 화이팅~!!!
@Mebong-q3h 323
2024년 9월 25일 5:43 오전80세 가까이 건강하게 살고보니
세상의 삶은 즐겁다고 생각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사는것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젊어서 열심히 살고 운도 좋아. 노후준비가 중요
@lucky_tv 307
2024년 9월 18일 3:32 오후📌 『정희원 교수 풀버전 영상』 보러 가기
👉 https://youtu.be/rL1eo4Oe8Uw?si=nGjJXbt7lCjbYQ6-
📌 『박현아 교수 풀버전 영상』 보러 가기
👉 https://youtu.be/n31IxNaBDCk?si=iScKNxf2LUHbSTKO
📌 『박용우 교수 풀버전 영상』 보러 가기
👉 https://youtu.be/j0i2vk-zLJs?si=uLoX79z65Lq7P59J
📌 『조승우 한약사 풀버전 영상』 보러 가기
👉 https://youtu.be/TZD4Yv1HSKY?si=WmdvGCgtmyenhtbW
@박보규-j3v 285
2024년 9월 16일 10:25 오후오늘 교수님 말씀에 적극동의합니다 저도 80세부터는 건강검진을 안받고 편히살랍니다
딱 11년 남았네요^^ 슬슬 마음의 준비를^^ 3년전부터 매주1번씩피티를 헬스에서 받고있습니다
@강미자-b4z 283
2024년 9월 21일 9:04 오전해외에 삽니다
미국.캐나다는 특별하지 않는한 65세이상 산부인과 검진은 안해도 된답니다
@봄날에는 258
2024년 9월 25일 8:08 오후65살입니다.
검진받지않고있어요.
식욕있고. 화장실잘가고.
피부매끈하고.
잠잘자고.
앞으로 혹 문제생기더라도
치료는안하고 하늘의 명대로살다가 가리라 생각합니다.
@만석꾼-b9w 227
2024년 9월 17일 2:45 오후맨발걷기
교수님말씀대로
사색하면서낭만적으로
걸으면너무좋은것같습니다
20~30분하니
기분이너무좋은것같습니다~
@petrchor-z5y 224
2024년 9월 20일 9:13 오전아무탈없이 60여년 건강하게 살던사람…건강검진 받아없던병 만들고 안먹던약 점점늘어나고
그부작용으로 몸 다 망가진
체험자 입니다 건강할때엔병원은 가급적 멀리해야함니다
@흙속에진주-u4n 219
2024년 9월 18일 7:42 오전정희원교수님 정말존경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조원희-r3y 212
2025년 3월 19일 6:08 오후살다 내바로밥못 먹고 화장실 내맘대로못 다니면 자기목숨. 자기가. 존엄사할수있게법이 개정 했음 하는바램입니다.
@susankim-kr4tz 186
2024년 9월 21일 5:52 오전맞아요 70대 후반이나 80대 되면 하늘에 맡겨야지 그 나이되면 안아픈 게 이상한 거 아닌가...
@yhj44 184
2024년 9월 26일 9:18 오후옳은 생각입니다
동감 합니다
@미숙신-f1p 181
2024년 10월 5일 9:01 오전똑똑하신 정희원선생님이
유튭방송으로 활동해주는
것이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한 배려심으로 해석되어
실속있는 예쁜모습입니다
@sol4007 173
2024년 12월 10일 1:11 오후저는 건강한 몸으로 가서 건강 검진 받고 난 후 위에 종양이 있다고 담당 의사가 떼내는 시술을 받으라고. 하루입원하면. 된다고 해서 시술을 받다. 급성췌장염이 와서 오히려 죽을뻔 했습니다
염증으로 복수가 차고. 괴사가 오고 고름이 되고
시술한 의사는
뱃속에 가득 복수가 차고 괴사가 온 배안에 고름을 경험부족으로. 치료 자신없다고 해서 1달 입원후 다른 대학병원으로 옮겨
4개월을 입원하고
스텐트를 위에 넣고 허리에 호수를 뜷어 고름빼는 치료를 하면서 매일 항생제와
진통제를 맞다보니 면역력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통증과 스트레스로 5개월간
악몽의 시간이었어요
아직도 배의 통증은 계속되고 완치상태도 아니고
그동안 입원치료비도 엄청나게 나왔고 60대 제 몸과 마음은 다 망가졌습니다
건강검진 소리만들어도 두려워 이젠 하지 않고 싶어요
@길잡이-o6g 163
2024년 9월 29일 5:19 오후물론 타고난 체질도잇지만 저희 친정엄마 같은경우 단한번 건강검진 받아본적없고 먹는약도 없습니다
허긴 병원을 안가니 당뇨가잇는지 혈압이 잇는지 고지혈이 잇는지 몰라서 약을 안드실수도 있지만 지금 46년생인데 아파트 청소 다니실정도면 몸이 건강하니까 다니시겟지요
@AaAa-bv6zh 162
2024년 9월 17일 10:40 오전최고의 교수님 이시다 교수님 같은 진실한 박사 의사분들이 많이 나오셔 요 감사해요
@작은별-v6n 159
2024년 9월 17일 7:05 오전100세시대의 노년을
대비하는 좋은정보를
알려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
@_password 158
2024년 9월 21일 5:01 오후교수님의 저속노화 식단이 저의 집
식단하고 진짜 똑같아요 아마 못돼도15년 정도 된거 같아요
현미잡곡 콩밥을 먹으면 적은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많아
직업상 움직임이 많은데도 배고픔이 덜 느껴집니다
전 밥에 해바라기씨와 카카오닙스를 섞어서 먹는데
카카오닙스의 오도독 식감과 포만감이 배가 됩니다
1년에 콩을 2~30키로 먹습니다
밥에도 넣어 먹 고 서리태를 뻥튀기해서 간식으로 먹 고
여름엔 삶아 갈아서 김치냉장ㄱ에 넣고 두유로 먹 고 있습니다
식 빵에도 잼대신 콩물이 묽을땐 찍어 먹 고 되직할땐 빵위에
두둑하게 발 라서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저는 고기가 누린내가 나서 잘 못먹어서 대체식품으로
콩이라도 먹어야 단백질이 될거 같아 선택했어요
발효시킨 낫또도 섭취하고 있구요
저도 편의점이나 마트에가도 살게 없더군요
다 가공식품에 인스턴트에
친구들이나 주변에 보면 혈압 당뇨 고지혈 한두가지씩은
먹 고 있던데 제가 60대 중반인데 다 정상 이라 아직까진
복용하는 약이 하나도 없습니다
눈뜨면 먹을게 너무 많은 세상에 살면서
옛날처럼 먹어야
건강을 지킨다는것이 참 힘들지만 그래도 사는동안 약먹지 않기위해
노력하려 합니다
@양경자-l1m 156
2024년 9월 18일 4:55 오후이제부터 검진하지않으려구요 71인대 그냥무난해요 음식도 조심하구요- -❤
@표범-u9z 145
2024년 10월 6일 12:59 오후병원은 없던병도 만들거나
오진실수로 죽는곳입니다
안가야 합니다
치료는 본인공부로 안되는게없죠
정 필요할땐 어쩔수없이 가야하나
모든치료는 본인관리
@이연숙-c5i 142
2024년 11월 26일 4:35 오전저는 57살. 건강검진은 안받고, 평소 생활습관을 지키려 노력 합니다 ~ 몸관리 해보니까 정말 다 맞는 말씀 입니다 ~ 😊
@에스텔-i1p 137
2024년 9월 19일 8:32 오전맨발걷기 교수님 말씀 공감합니다 천천히 하루 한시간 정도 쉬어가면서 명상하니 스트레스 완화와 수면에는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울강쥐 135
2024년 9월 30일 7:45 오전저는 67세인데 건강검진 받아본적도 없지만 받을일도 없을듯요 아푸면 그냥저냥 살다가 갈랍니다
@진진-g5k 134
2024년 9월 21일 10:21 오전교수님 바람직한 식습관영상 잘 보앗습니다 혈압약 끊으셧다니 대단하시고 노력에 찬사를 드립니다 채소가 좋은건 천전만번 들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런데 가능하면 생채소보단 데치거나 볶은 익힌채소류를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mindy-h2t 132
2024년 9월 25일 11:50 오후정희원 교수님 조곤조곤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성공성공-e6u 121
2024년 9월 21일 8:17 오전친정 어머니 89세, 아버지 93세신데 32평에서 아버지 식사 간식 챙겨드리고 살고계신데 의학발달로 수명이 길어져 너무 오래 산다고 말씀 말씀하실때 맘이 아파요
자식들의 인생 맨토 보살어머니~
어느날 주무시듯이 편하게 가셨으면 하고 바랄뿐입니다~
@박태옥-l7n 119
2024년 9월 19일 5:30 오후벌벌 떨면서 자식 기대어 병원다니는 주책은 버려야되는데 늙어지면더살고 싶어진다네요
@fauitxcs 113
2024년 9월 24일 2:49 오후우리형제들은 모두 건강검진 잘했으나 모두 암으로 가시고 건강검진 안한 막내형제와 건강검진 안하고 사는 저만 살아있어요
친구중에 매년 검진받았는데도 폐암 4기로 수술도 못하고 항암 치료만 하다가 1년못버티고 42세에 가버리고
@eunicejj2298 111
2024년 9월 27일 3:41 오후일흔세살로 접어드는 저역시 8년전부터 건강검진 안합니다. 코로나 백신 맞은적 없이 아직 살고있습니다. 모든 예방접종 안합니다
@mhpark7278 102
2024년 9월 20일 8:25 오전저염식했다가 신장이 망가져서 다시 짭짭한 국물먹고 간을 제대로 해서 먹었더니 신장이 살아 났어요 저염식 하라는 의사도 놀라더라고요~~
@병열김-m2d 99
2024년 10월 9일 5:24 오후옛날에는 가난해서 고기는 자주 못먹었고 채소 야채 잡곡을 주로 먹었어도 수명은 지금보다 훨씬 짧았음
@fauitxcs 96
2024년 9월 24일 3:01 오후사구체여과율 40% 재검 받으라 했는데 20년후에 혈액검사. CT 복부초음파 다해도 이상 무
시간이 지나면서 몸에서 재생되는듯
튀긴음식은 가끔씩 배달음식 가끔씩 주로 채식
건강검진 안하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음
@무시로-y4s 91
2024년 9월 19일 2:52 오후저속노화 식사법
좋은내용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mr-w5n 86
2024년 9월 20일 2:26 오전교수님 강의잘들었습니다 많이배우고갑니다 좋아요 꾹❤
@임미송-m2k 85
2024년 9월 21일 3:55 오후삶과 죽음은 나의
영역이 아니고
하늘에 맡기면서 편한 마음으로 70세 이상되면 건강검진 안하고사는날 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내 발로 걸어다닐 수 있는날 까지 만
내 인생인것 입니다
@dongkeunkwak 84
2024년 10월 4일 8:47 오전건강검진에 관한 유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숙김-w6i 81
2024년 9월 20일 4:06 오후교수님 말씀 듣고 좋은 것 많이 배우고 있으니다 넘무 감사합니다 ^^
@정미자-p1g 80
2024년 11월 30일 4:45 오후건강 검진은 나이 가많아서 받지않는다해도 공단에서 문자가 계속오는것좀 바꿨음 해요
@soyeon0315 75
2024년 9월 16일 4:44 오후드디어 풀버젼🎉 연휴도 운동하면서 파이팅
@고의식-u6o 70
2024년 9월 16일 3:06 오후명절 잘 보내세요!...
@한인화-m3d 65
2024년 9월 19일 12:15 오후너무 유익한 영상입니다
@임경숙-t6g 60
2024년 9월 16일 7:59 오후감사합니다.()
@mincheoloh7992 54
2024년 9월 24일 11:46 오후정희원 교수님. 일찍 부터 중요한 사안을 잘 선점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긴시간동안 지속적으로 유지하길 바랍니다.
@lindalee7557 47
2024년 9월 27일 10:16 오후93세 제 엄마께도 공단서는 건강검진하라고 레터 보냅니다..ㅠ
@덕분입니다-i1c 44
2024년 10월 6일 8:16 오전감사합니다🎉
국민건강지킴이십니다
@adfhjk-d3x 39
2024년 9월 20일 8:33 오전먹고싶은대로 먹되 해롭다고 하는 음식들만 절제한다면 건강검진은 안받아도 좋을듯.
@YOUNGLIMKIM-d5h 39
2024년 12월 8일 7:56 오전전 28청춘 64세.(금연 8년차)
-일어나면 물 한잔
- 달달한 봉지 커피 한잔
- 아침식사
- 컴앞에 앉는 시간 4~5시간 일함 - 점. 저녁식사 (하루 2끼)
- 운동(헬스 30년 차, 주 6일 , 2~2시간 30분)
유산소 최소 5km ( 6~10km/시)
웨이트 대근육 분할운동
3대 435kg (스쿼트 130, 데드리프트 190, 벤치프레스 115 )
- 운동마치고 홈까페에서 유일한 술친구(외부에서 술 안마심) 아내와 500미리 맥주 한 캔 250미리 나눠 마시기
안주는 살치살 몇 점 또는 자연산 모짤렐라치즈 구워먹기.
- 1년 전 건강검진 대장내시경에서 12mm 용종 발견 제거, 1년마다 추적관찰 위해 대장내시경 1회 실시했음
- 위내시경 결과 궤양, 역류성 식도염 흔적 있다고 함.
조만간 진료 후 처방약 복용할 예정
- 비타민, 오메가 등 많은 건강보조제 수십년간 복용했으나 현재 비타민C 한 알만 복용
- 복용하는 약 없음.
내 삶이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겠으나 때가 되면 가는 것이 만고 불변의 진리. 내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는 힘의 원천은
꾸준한 운동인데 핵심은 나이에 비해 근력을 유지하기 때문이고 항상 젊은 사람들과 운동을 같이 한다는 점이라 보여집니다.
제 나이 또래들의 대부분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에서 조금 걷는 시늉하다 씻고 가는 것이 운동했다고 생각하는데 운동은 숨이 좀 차고 땀이 날 정도는 해야 합니다.
식단은 가리지 않지만 굳이 몸에 안 좋다는 음식은 자제하고 사는 편입니다.
살면서 느끼는 건강에 가장 안 좋은 것은 음식보다도 스트레스 인 것 같습디다. 집 안에 근심거리 생기면 한 순간 팍삭 늙어버립니다.
나이들어 살 빠지는 것 좋지 않습디다. 체중도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디다. 암도 스트레스가 발병 원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생긴 것 같습디다.
아무리 스트레스 안 받고 근력유지하며 살아도 가는 게 인생입니다. 가끔 아직 이렇게 건강한데 죽음을 생각하면 아찔하기도 한데 몇년 전 처음 해 본 대장내시경을
하면서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없어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더군요.
수면내시경을 하는데 언제 눈을 감았는지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인식조차 못하게 되더군요. 다 끝났습니다. 일어나세요라고 간호사가 깨우지 않았더라면
깨어나지 않았으면 이게 바로 죽음이구나 싶더군요. 프로포플에 또 다른 약물을 주입하면 죽는 줄도 모르고 죽겠구나 안락사는 그 약물을 투입하는 걸 알면서
스스로 선택해서 죽는거구나 싶더군요.
80세다. 90세다, 100세다 이생에서 보면 십년 더 살고 그런거겠지만 돌아서보면 큰 의미없는 시간들이지요. 사는 날까지 체력을 만들어 주는 것은 건강한 정신이라고
봅니다. 정신 줄 놓으면 안되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다가 힘 떨어지면 수면 내시경한다 생각하고 꼴까닥하고 숨 멈추고 즐겁게 갑시다. 화이팅!
영상 속 교수님 보니 호리호리한 체질에 안색이 피곤해 보이고 머리카락의 탄력도 많이 없어 보입니다. 공부만 하지 마시고 가끔 스팸이나 쏘세지 구워 맥주도 한 잔 하면
의학적으로 건강에는 안 좋은 줄은 모르겠으나 기분은 좋아집니다. 하하하.
@라일락꽃-x9s 30
2024년 10월 20일 12:57 오후정회원교수님 차분히
너무좋은말씀 잘들었습니다 많은귀
감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잘들었습니다🎉😅😅😅
@양진희-r9k 26
2024년 9월 28일 5:09 오후건강검진 받으라는 문자 보내는거 그만좀 했음 좋겠어요 자기건강 자기가 알어서 관리하고 검진 받고 싶을때 자발적으로 받을수 없나요?
@김영숙-b7q 25
2024년 9월 26일 2:55 오전너무너무 귀하신 정보 많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
@이남순-z7m 21
2024년 9월 23일 10:23 오후우리나라도 이젠 수명이 길어져서 조력 존엄사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서계에 하나뿐인 스위스에 있는 조력 존엄사 하루라도 빨 리 제도를 도입해야한다
@leesn0106 20
2024년 9월 28일 10:37 오전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지연희-w7k 18
2025년 3월 2일 7:37 오전우리시어머님 은 86세 대장암4기 밭아서 수술 하셨는데 3년 사신다 했는데 101세까지 건강하게 잠자다 돌아가셨어요
@순자최-t8x 17
2024년 12월 1일 9:13 오전내 평생 이렇게 박식하시고 말씀 잘하시는 교수님 첨 봤써예;~^^정희원 교수님 채고 채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여%~~싸랑해요❤❤❤❤❤❤❤❤❤❤❤❤
@자수정-f3y 15
2024년 12월 16일 10:04 오후요즘은 현미보다 황미5분도미 드세요
현미와백미의 단점이 보안된쌀입니다
현미1~3분도
황미5~9분도
백미11~13분도
껍질을 깐 % 입니다
쌀눈 살아있는 황미 강추입니다
밥만 바꿔도 건강해집니다 ❤❤
@엄지공주-i1i 14
2024년 9월 22일 9:27 오전닥터쓰리 샘 영상을 추천함당
@김장윤-t5f 14
2024년 9월 22일 5:38 오전그 연세의 부모님이
계심을 축하합니다.
@eeewon3400 13
2024년 10월 9일 11:42 오후돌아가신 친정부모님 연세드셔서 이 검사 저 검사 다 받고 이 수술 저 수술 다해본들 병만 더 얻어서 돌아가신것 같아요. 그에 반해 건강검진도 안 받으시는 시아버지 103세 바라보며 드시는 약도 없어요.
@woonluv1659 11
2024년 10월 5일 1:50 오전저희엄마는 제가 하루 오전 오후 먹을 영양제 뽑아 관리해드리면서 비타민C500또는 1000 1알씩 오메가3 코큐텐 비B군 단백질 비D3를 조합해서 먹는방법따라서 드시게했고 운동꾸준히 하시는데 병원에서 검진받으라해서 콜레스테롤이 결과적으로 일반범위에서 10프로 이내 벗어난 정도였는데 제가 아는범위는 그 정도는 상황에따라 약을 짓기보다 지켜봐야할 정도라고 아는데 의사의 비양심적 행위에 스타틴을 조제받았거든요..엄마에게 그 약 드시지마시고 처방전 무시해도 된다..그 병원은 돈벌려고 80대노인에게 영양제드시는데도 약처방했다는 데 화가나더라구요..지방에서 임시적으로 병원갈일있으면 노인에게 하듯 진통제를 2~3가지 지여주곤 하는데 처방전보면 과잉처방인듯 해서 따지기까지 한적있습니다..전 물어볼 의료계분들은 참고로 있고 유투브활용도 많이합니다
@유현옥-h8m 10
2024년 9월 25일 8:10 오후건강검지도 몸아프때 가야지 1년마다 아프지도 안는데 돈도아깝다
@강옥순-f5r 9
2024년 12월 19일 11:41 오후옛날외할머니 께서 죽을일이 제일걱정이라 하셔서 이해를못했어요 그런데77세가 되고보니 알수있어요 그래도저는 요가 서예 켈리그라피 배우러다녀요 댓글을읽으니 남예기가아니네요 건강히 삽시다 모두들사랑함니다
@yhg-m9z 8
2024년 11월 11일 2:23 오후부부가 의사신데 왜이리 알뜰하셔 ㅎㅎ 위화감 하나도 안느껴지니까 갑자기 친근감 생기네요 ㅎㅎ
@kbyoung87 7
2024년 11월 24일 7:45 오전CT도 자주 찍는것도 병을 발견하다 암 발병하게 된다. 방사선 때문에
@이정민-f9s8y 7
2024년 10월 2일 8:43 오전정리해서결론만올려주세요
@이경희-t4h 6
2024년 10월 27일 9:44 오후감사합니다.
@cosnos0101 6
2024년 12월 6일 8:48 오후울시어머니 92세 건강합니다
건강검진 60대에 몇번 받고
그것도 제가 모시고 가서ㅋ
평생 비타민제 한개 안드시고
위는 소음인체질상
약하더라도
소식하면서 잘 관리하고
약 한알도 안드시고 잘살고 있슴다
@레몬라떼-j8u 6
2024년 9월 22일 10:00 오후65세까지 받는게 좋을듯요
@오리온-h3s 5
2024년 11월 12일 10:49 오전75세 이상임 건강검진 안하는게 답 그때 암 걸려도 치료하면서 5년 더사는거나 치료안하고 맘편히 3~5년 더사는거나
@bmhur333 5
2024년 10월 8일 12:26 오후아...MCT 오일 드시는군요.
케톤체 형성,
동지 많났네요...
@영주-v2p 5
2024년 12월 16일 7:24 오전닥터쓰리 쌤
영상보고 너무너무 건강해지고 있어요^^
@전은자-n7d 5
2025년 4월 9일 3:29 오후건보 공단은 돈좀 아낄델 아끼세요.
수십년 보험료 처음부터 지금까지 낸 80 대인데 부부인데 남편은 넘어져서 고관절과 척추뼈 2 개 골절로 병원입원 1달 간병하다 지쳐서 저는 넘어져고 무릅 인대 파열 관절염 치료중에 있어서 힐체를 타는 아무일도 못한 상탠데두 요양 보호 헤택을 못받았어요
이유는 수술을 안했다는 이유로~
3개월을 시간재루 사람을 사서 쓰는데 정말 너무 돈이 많이 들어서 감당하기 힘드럿네요
건보는 이런때좀 헤택주면 고맙겟어요
건보료는 다내고 있는데 정말 원망스럽고 서운 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헤택 받을수 있는 법좀만들어주세요.😮😮
,,
@장순분-b7g 5
2025년 10월 9일 4:48 오전몃세부터 건강검진 받지말라시는건가요 말씀 한참드러도 이말씀이아라오시네요 건강에말씀 잘드럿읍니다
@홍첸동이야기 4
2025년 2월 17일 1:06 오후80세 넘으신분 코에 암이 생겨 서울 유명의사가 자신있다고해서 수술후 전이되어 고생하고 계심. 의사들은 자기들 호기심으로 보호자를 이용하여 큰수술을 권함 ㅠ
@하경서재 4
2024년 11월 13일 2:31 오전오늘 지인을
만났는데
어머님이 94세인데
발끝에 욕창이 발생해서 병원에 모시고 갔더니
다릴 잘라야한다고 해서 고민을 하시더라구요
벌써 돌아가신다고
장례식장까지 잡은걸 알고 있는 터에...
여전히 오늘내일 하시는데 ...
다릴 자르라는게 말이 됩니까?
@김정희-d5e4f 4
2024년 12월 25일 7:50 오전제 아는 지인도 82세 대장암 검진받고 몇일있다 사망 아주건강하게 일상생활 했는데 10일가량 설사하고 못드시고 하다 새벽에 갑자기 사망 검사 안했음 살아 있을분
@에코-l4h 4
2024년 10월 9일 8:56 오전막상 걸렸다 하면 다들 죽을까봐 무서울텐데~
@단호박-f8c 4
2024년 11월 6일 1:23 오전병원과 동업한다는 느낌이들었다
@정순분-i8w 4
2024년 12월 22일 1:51 오후선생님 감사합니다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조심
@Vi_cho_vi 3
2024년 11월 25일 7:13 오후골골 아프면서 오래 살까봐 겁난다
@서영환-v7u 3
2024년 12월 15일 10:43 오전균형 있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히야신스-j5s 3
2025년 5월 16일 5:14 오후양심적이고 진심이신 의사
선생님.정희원 교수님!!!
@황순미-n6t 2
2026년 1월 23일 6:34 오후정희원 박사님
김작가 YouTube 출연하셔서 좋은 말씀 해주시니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안 좋은 스캔들로? 마음 고생하셨지만 지금은 툴툴 털고 씩씩하게 좋은 강의 해주십시오 널 응원합니다. 살다보면 원치 않은 스캔들로 가슴 아픈 일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잘 극복하셔서 훌륭한 박사님으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세요. 항상 응원하고 박사님을 존경합니다.
김작가 YouTube 정희원 박사님 강의 너무 잘 듣고 잘 보고 있습니다. YouTube 감사합니다.
@망고스틴-t8j 2
2025년 1월 5일 4:36 오후운동의 기구 용어와 몸의위치등 일반적인용에로 해주세요..
@하루1분건강-s9w 1
2025년 5월 8일 7:21 오전좋은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고 우리몸을 지킬수 있도록 도움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구독자분들행복한 하루 건강하고 복된하루 되세요
@김미희-w7n 1
2025년 3월 2일 9:43 오후저도 75세인데 공단에 전화해서 되풀이되는 검진고지 스트레스 되니 끊어달라 부탁하니 더이상 오지 않네요.
@데니정-b3s 1
2025년 8월 31일 1:13 오후직접 안양 오셔서 강의 들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안양 또 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뷰카선 1
2025년 6월 5일 5:19 오전내용이 너무 좋은데 시간을 1시간 남짓 나눠서 방영하면 바쁠 때 쉽게 접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user-fg3qq1lw3l
2024년 9월 16일 3:52 오후80대부터 건강검진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