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11년차입니다. 차도녀였지만 행복합니다. 돈은 없지만 주택가격 개의치않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집이어서 내가 살고싶은대로 살아보는것에 투자합니다. 산중턱 동네 끝집이고 무서움이 많아 세콤달고 매일 안심하고 혼자서도 잘 잡니다. 제가 사는 면에는 가정의학과 치과 외과 한의원 등 총 8군데 병원있고 우체국 농협 아무데나 주차하고 일처리해서 너무 편합니다. 암수술은 작년에 아산병원에서. 아침 일찍 버스타고 하루만에 다녀옵니다. 이제 막 60이 넘었지만 얼굴이 까매지는것은 조금 신경쓰입니다. 하지만 풀 뽑을때 느끼는 평안함. 성취감. 행복함은 명상과 같습니다. 암수술 후 면에 있는 공원을 매일 산책하며 내가 살기위해 이곳에 왔구나 절감했습니다. 벌레 무지 싫어합니다. 하지만 벌레가 못사는 환경이 과연 인간에게 좋을까요. 처음 왔을때 지렁이 한마리 없던 우리집 텃밭은 지금 지렁이 천국. 달이 밝아 잠을 깨고 새로 핀 꽃하고 이야기를 하고있는 저를 볼때 시골로 온건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에겐 항상 먼저 인사하고 뜨거운 날 밭에서 일하는 할머니들. 그땐 미안해서 저도 가급적 꽃밭에서 일하지않고 음료수라도 드리면 문앞에 고구마 파 농작물 몽땅 가져다놓으십니다. 아파트가격 전혀 모르고 사는 이 삶이 너무 행복합니다
손재주 없고 벌래싫어하고 잡초싫어하고 움직이는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전원생활 꿈도 꾸지마세요,,마당풀이 일주일이면 뽑아야 되고 매일 청소에 밤에 벌레들 천국에 단열이 안된집 구매했으면 보일러기름값 많이 들어가죠 마트멀죠 아프면 병원 멀죠 ,,흙 풀 벌레 화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전원생활 잘하실겁니다. 전원생활 낭만은 내가 얼마나 열심히 집이랑 주변을 가꾼 다음에 찾아오는것,,
내가 좋아하는 이호선 쌤 저는 60에 부부가 전원 주택에와서 지낸 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곳의 생활은 마치 매일 소풍을 떠나는 것처럼 설레고, 자연과 함께함이 새로운 날들로 가득합니다. 깨끗한 공기와 물, 아름다운 자연, 새들의 노래, 가벼운 먹거리 천지 그리고 따뜻한 휴식을 취하는 하루하루가 감사할 뿐입니다. 그동안 경쟁의 도시생활에서 경쟁 없는 편안한 자연 생활은 그야말로 사람이 한번은 살아보고가는것이 큰 행복이겠습니다 . 우리 아들딸에게도 젊어서는 도시에서 자기분야에서 치열하게잘살고 노후에는 시골경험 추천한 함께한 추석였습니다 . 가족들이 너무좋아해서 고맙고 행복한 나날입니다 ~~~저 한번 찍어보시면 확인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밤에 왜 무서워요? 범이나 사자, 곰이 수시로 출현을 하는지? 아니면 시골에 떼강도들이나 산적들이 수시로 출현하는가요? 전원주택은 체질에 맞는 사람이 가야 합니다. APT 체질인 사람은 가면 안됩니다. 반드시 실패. 예초기 돌리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은 가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사지마시고 살아보라고 하는데 시골 전원주택은 현실적으로 살아볼만한 집이 없습니다. 멀쩡하고 괜찮은 전원주택을 전세주는 사람이 없죠. 살아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좋다 나쁘다 하고 나와서 말하는 경향이 강하죠. 이호선씨는 전원주택에 살아보고 저런 이야기를 할까요? 아니죠. 그래서 체질에 맞는 사람만 가야 합니다. 벌레, 지렁이 무섭다는 사람들이 시골가면 안됩니다. 고소공포증 있고 고층APT 싫어하는 사람이 40층에 살면 행복하지 않겠지요. 전원을 즐기기 위해서 가면 안됩니다. 즐기기 위해서 갈 거라면 정원사 한명을 채용해서 데리고 월급주면서 살면 좋습니다. 그정도 경제적 능력이 안되면 즐기기 위해서 시골에 가면 안됩니다. 스스로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가야 합니다. 텃밭 가꾸고 잔디깎고 예초기 돌리는 것이 아무렇지도 않고 즐거운 사람이 가야합니다. 지렁이가 보이면 집어다가 흙 있는 곳에 놓아주는 배려가 있는 사람이 시골에 가야죠. 나이에 맞지 않게 예쁜척 화장잘 하고 햇빛에 거을리는 것을 엄청 싫어하고 이런 성향의 사람이 전원주택 가지말라고 말한다고? 어이가 없어요. 각자 사는 방식이 다릅니다. 화장떡칠하는 것을 엄청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비누도 사용하지 않는사람들도 있고 화장품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있어요. 피부색이나 그런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현명한 사람들이 있거든요.
저는 도심속 마당있는 집에 사는데요ㆍ이사온지 4년되었구요ㆍ아파트에서 몇십년 살았지요ㆍ지금은 너무나 너무나 좋습니다ㆍ사는것이 진짜 사는것 같아요ㆍ집에서 풀뽑고 ㅡ일종의 어싱ㆍ풀뽑다보면 마음이 평화로와지고 잔디깍을때 풀향이 최고입니다ㆍ일이라 생각하면 못살구요ㆍ즐기면 너무나 좋답니다 ㆍ
은퇴후 전국을 3년동안 돌고돌아 해안이 보이는 동해안에 집터를 사고 집30평을짓고 8년째 해안을 거늘고 조용한 환경서 지내니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맑은공기ㆍ무소음ㆍ자연의 평안함속에 일상이 힐링입니다. 이곳을 아지트 삼어 고성서 인천까지 해안선 투어도 하며 매일이 즐겁습니다. 마당의 잔디도 우리가 관리할수 있는 만큼의 양이라 걱정도 없구요.저의 경우는 전원생활 추천이던데😊
아파트 생활같이 앞집과도 소통없이 살아온 사람이 시골생활하면서 이웃과 소통없이 나무 풀만보고 지내고 있으니 당연히 답답하겠지요. 나를 내려 놓고 지내보세요. 아파트보다 훨씬 좋답니다. 서울살이 40년만에 은퇴후 이제 시골에 내려와 전원생활한지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만족 만족 입니다. 큰 병원다니기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죽을병 아니면 소도시에도 웬만한 진료과목의 병원이 다 있어서 큰 불편 없습니다. 제대로 살아보지 않았다면 말을 하지 마세요. 사람나름이고 성격나름 이겠지요.
전원주택 13년째 곳곳 수리비가 많이듭니다 이곳은 읍내라 동네 산밑에 있는데 교통 은행 마트 복지관 센터등등 골프장모두 걸어서 이용가능한곳 주변사람들 일체 개의치않고 살고있으나 단 집에 옥상 마당등 돈이 10년5년에~ 1년한번씩~ 큰돈들어가니 요것이 단점예요 경제력있으면 추천합니다 모든 아픔 다 버리고 비울수 있는곳 참고로 대지가 넓으면 풀과의전쟁 관리가 힘드네요 외출했다가 새벽1시에 출발 들어와도 짚앞 펀하게주차 가로등 환하니 무서운거 없어요
@곰솔-l8b 635
2024년 9월 23일 8:38 오전전원주택 11년차입니다. 차도녀였지만 행복합니다. 돈은 없지만 주택가격 개의치않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집이어서 내가 살고싶은대로 살아보는것에 투자합니다. 산중턱 동네 끝집이고 무서움이 많아 세콤달고 매일 안심하고 혼자서도 잘 잡니다. 제가 사는 면에는 가정의학과 치과 외과 한의원 등 총 8군데 병원있고 우체국 농협 아무데나 주차하고 일처리해서 너무 편합니다. 암수술은 작년에 아산병원에서. 아침 일찍 버스타고 하루만에 다녀옵니다. 이제 막 60이 넘었지만 얼굴이 까매지는것은 조금 신경쓰입니다. 하지만 풀 뽑을때 느끼는 평안함. 성취감. 행복함은 명상과 같습니다. 암수술 후 면에 있는 공원을 매일 산책하며 내가 살기위해 이곳에 왔구나 절감했습니다. 벌레 무지 싫어합니다. 하지만 벌레가 못사는 환경이 과연 인간에게 좋을까요. 처음 왔을때 지렁이 한마리 없던 우리집 텃밭은 지금 지렁이 천국. 달이 밝아 잠을 깨고 새로 핀 꽃하고 이야기를 하고있는 저를 볼때 시골로 온건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에겐 항상 먼저 인사하고 뜨거운 날 밭에서 일하는 할머니들. 그땐 미안해서 저도 가급적 꽃밭에서 일하지않고 음료수라도 드리면 문앞에 고구마 파 농작물 몽땅 가져다놓으십니다. 아파트가격 전혀 모르고 사는 이 삶이 너무 행복합니다
@oldjimini 304
2024년 10월 12일 9:36 오전저는 58세인데 주말마다 전원주택에서 텃밭도 가꾸고 뒷산에서 나물도 캐고 하는 생활 3년쯤 했는데 이제 안갑니다. 남편이 좋아해서 따라다니긴 했는데 저랑은 너~~~무 안맞아요ㅠ 쓸고닦고 아무리해도 표도 안나고 벌레는 어디서 맨날 들어오는지ㅠ 마당에 잡초는 일주일만에 가도 정글처럼 자라있고ㅠ 쭈그리고 앉아 풀뽑다보면 하늘이 노래지더라고요ㅠ 전원생활도 맞아야 합니다 아무나하는거 아님 현재는 남편혼자 다님 저는 도시에서 친구들이랑 차마시고 수다떨며 노는게 더 좋아요 헬스장에서 눈이오나 비가오나 매일 운동하고 마트에서 장봐서 맛있는 요리해먹고 저녁에 심심하면 집앞에만 나가도 놀거리 볼거리 천지고 아프면 걸어서 병원가능하고 배달음식도 맘껏 시킬수 있고~저는 도시가 좋고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좋고 시골은 가끔 놀러가면 됩니다 물론 전원주택 찬양론자이신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도시찬양론자 입니다
@five-dimension7299 197
2024년 9월 20일 12:59 오후손재주 없고 벌래싫어하고 잡초싫어하고 움직이는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전원생활 꿈도 꾸지마세요,,마당풀이 일주일이면 뽑아야 되고 매일 청소에
밤에 벌레들 천국에 단열이 안된집 구매했으면 보일러기름값 많이 들어가죠
마트멀죠 아프면 병원 멀죠 ,,흙 풀 벌레 화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전원생활 잘하실겁니다.
전원생활 낭만은 내가 얼마나 열심히 집이랑 주변을 가꾼 다음에 찾아오는것,,
@시골고마워 135
2024년 9월 19일 9:14 오후내가 좋아하는 이호선 쌤 저는 60에 부부가 전원 주택에와서 지낸 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곳의 생활은 마치 매일 소풍을 떠나는 것처럼 설레고, 자연과 함께함이 새로운 날들로 가득합니다. 깨끗한 공기와 물, 아름다운 자연, 새들의 노래, 가벼운 먹거리 천지 그리고 따뜻한 휴식을 취하는 하루하루가 감사할 뿐입니다. 그동안 경쟁의 도시생활에서 경쟁 없는 편안한 자연 생활은 그야말로 사람이 한번은 살아보고가는것이 큰 행복이겠습니다 . 우리 아들딸에게도 젊어서는 도시에서 자기분야에서 치열하게잘살고 노후에는 시골경험 추천한 함께한 추석였습니다 . 가족들이 너무좋아해서 고맙고 행복한 나날입니다 ~~~저 한번 찍어보시면 확인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송경희-z9k 113
2024년 9월 19일 7:32 오후전원주택에 살라 말라하는건 당신생각일 뿐 저는 늙으막에 너무 행복하게 살고있어요.흙을 밟고 하루종일 밭을 오락가락하며 운동되고 유기농을 심고 지인들과 나누는 넉넉한 삶을 못살고 맨날 이런 방송이나하는 당신들은 모르는게 당연하겠지만.이름모를 들풀과 벌레들 모두 이뻐요.
@lucky_tv 103
2024년 9월 24일 5:13 오후🌟 『이호선 교수_5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 1부. https://youtu.be/c4sXATic1cA?si=6BRvWxFaosvtiV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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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부. https://youtu.be/ttnXDy2LhRQ?si=cJ1yUOsP8xeZsJ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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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i4c 97
2024년 9월 20일 10:35 오전70대 넘으면 편의 시설 좋고 교통 좋은 곳애 사는게 맞습니다.
전원 생활은 60대 까지는 가능하지만 그 이후엔 솔직히 체력적으로 안따라 줍니다.
@박신영-t5x 94
2024년 10월 2일 3:30 오후교수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나도 전남편는 툭하면 이혼 이혼 이혼 외쳐대더니 정말 교수님 말씀처럼 말이 씨가 되여 결국 이혼 했네요~ 혼자 사니 지긋지긋하게 이혼 소리 안듣고 사니 맘편하고 경제 활동하면 지내니 넘좋고 행복 합니다
@양숙례-s4s 93
2024년 9월 20일 9:26 오전맞아요.
일단 몇개월이라도 살아보고 결정하는게 좋아요
@최경자-y4s 88
2024년 9월 19일 7:44 오후시골이라고
전원주택이라고
다나쁘나요
좋은점들이 훨훨 더많아요
도시에서 할일없어 지하철타고
다닌거보다 흙하고 과일나무하고
노는기 얼마나즐거운지아시나요
시골생활도 아무나못해요
돈있어야 하고
건강해야하고 부지런해야합니다
@kyung1306 86
2024년 10월 7일 1:38 오전어찌어찌 이리말씀을 잘하실까
책한권 본 느낌 ㅎ
@voyage9367 82
2024년 12월 7일 5:32 오후80이신 우리 아버지는 자식에게 폐가 안되도록 매일 운동하시고 식단 관리하심. 건강이 자녀사랑이고 효도다
@최순자-q6q 76
2026년 2월 2일 6:24 오전전원생활1년차입니다
평생의 로망을 이루고 너무나 행복하고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샘물-h6x 75
2024년 10월 30일 6:52 오전전원생활 10년 되었는데
살만합니다. 계절변화에서 오는 자연과 꽃,나무,채소 가꾸는 행복감이 더 크기에 전원생활합니다.
교수님 어드바이스에 많이 공감하고 도움됩니다.
@uncle-tx 72
2024년 9월 22일 7:42 오전도시건 서울이건
성격에 맞아야
@사랑해피-z7y 72
2024년 9월 19일 9:22 오후살아보고 결정 공감합니다
@모래실반디 71
2024년 10월 7일 12:05 오전아파트에서 젊은시절을 살다가 전원에 살아보니~
사람으로 태어나서 아파트에서만 살다 가는것은 너무나 가엾다고 생각합니다!!!
@shr9094 68
2025년 3월 18일 6:59 오전"감사"
정말이지 그마음은
어느순간에도
놓칠수가 없는 보석입니다
@도토리-d4g3o 64
2024년 9월 19일 9:58 오후5도2촌 생활하다가
사정상 지금 아파트에 갇혀사는데
나이들면 시골이 좋아요.
뱀이 무섭지만
꽃과 채소 관리와 마당밟는거
자체만으로 운동이되고 건강해져요.
풀뽑고 땀 한바가지 흘리고 샤워하면
몸의 체취도 사라지고 몸이 가벼워져요.
아파트에서 느끼지못하는
장점들이 많아요.
아파트는 한창 바쁘고
애기 키우는 젊은 사람에게
좋지요.
@기쁨가득-s2j 62
2024년 9월 24일 10:42 오후전원주택 저는 너무 좋아요 단 자연생활 싫어하는 분들은 오시면 힘들어요
@happylife3770 59
2024년 9월 19일 9:06 오후밤에 왜 무서워요? 범이나 사자, 곰이 수시로 출현을 하는지? 아니면 시골에 떼강도들이나 산적들이 수시로 출현하는가요?
전원주택은 체질에 맞는 사람이 가야 합니다. APT 체질인 사람은 가면 안됩니다. 반드시 실패. 예초기 돌리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은 가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사지마시고 살아보라고 하는데 시골 전원주택은 현실적으로 살아볼만한 집이 없습니다. 멀쩡하고 괜찮은 전원주택을 전세주는 사람이 없죠.
살아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좋다 나쁘다 하고 나와서 말하는 경향이 강하죠. 이호선씨는 전원주택에 살아보고 저런 이야기를 할까요? 아니죠.
그래서 체질에 맞는 사람만 가야 합니다. 벌레, 지렁이 무섭다는 사람들이 시골가면 안됩니다.
고소공포증 있고 고층APT 싫어하는 사람이 40층에 살면 행복하지 않겠지요.
전원을 즐기기 위해서 가면 안됩니다. 즐기기 위해서 갈 거라면 정원사 한명을 채용해서 데리고 월급주면서 살면 좋습니다. 그정도 경제적 능력이 안되면
즐기기 위해서 시골에 가면 안됩니다. 스스로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가야 합니다.
텃밭 가꾸고 잔디깎고 예초기 돌리는 것이 아무렇지도 않고 즐거운 사람이 가야합니다.
지렁이가 보이면 집어다가 흙 있는 곳에 놓아주는 배려가 있는 사람이 시골에 가야죠.
나이에 맞지 않게 예쁜척 화장잘 하고 햇빛에 거을리는 것을 엄청 싫어하고 이런 성향의 사람이 전원주택 가지말라고 말한다고? 어이가 없어요.
각자 사는 방식이 다릅니다. 화장떡칠하는 것을 엄청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비누도 사용하지 않는사람들도 있고 화장품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있어요. 피부색이나 그런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현명한 사람들이 있거든요.
@kkokgikkokgi 58
2024년 10월 18일 3:07 오후저는 도심속 마당있는 집에 사는데요ㆍ이사온지 4년되었구요ㆍ아파트에서 몇십년 살았지요ㆍ지금은 너무나 너무나 좋습니다ㆍ사는것이 진짜 사는것 같아요ㆍ집에서 풀뽑고 ㅡ일종의 어싱ㆍ풀뽑다보면 마음이 평화로와지고 잔디깍을때 풀향이 최고입니다ㆍ일이라 생각하면 못살구요ㆍ즐기면 너무나 좋답니다 ㆍ
@이거거덩-s4v 56
2024년 9월 30일 12:32 오후전원주택 구입은 정말 신중해야 합니다.
장단점, 철저히 확인후 살아보시길...
특히 전원주택 매물 넘쳐나서 처분하기 만만치 않아요.
@okii-uk8ul 55
2024년 9월 19일 8:20 오후시골에서 자라 추억은 아름다운데 실제로
생활한다면
쉽지 않을거라 생각돼요
@ysh7657 49
2025년 3월 24일 1:43 오후사람마다 다 다른듯 합니다 자기에게 맞는 곳에서 살면 됩니다
@신명나는사람 48
2024년 10월 11일 1:15 오전저도 전원주택에 사는데 넘좋아요 문 열고 나오면 흙 밝고 잔디밭에서 풀은 보석이라 생각하며 보물찾기 하며 꽃 보며 넘좋아요 채소도 조금씩 심어 먹으며 힐링합니다 전원주택 적극 추천~~
@권정희-b9o 44
2024년 9월 25일 9:32 오후은퇴후 전국을 3년동안 돌고돌아
해안이 보이는 동해안에 집터를 사고 집30평을짓고 8년째 해안을 거늘고 조용한 환경서 지내니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맑은공기ㆍ무소음ㆍ자연의 평안함속에 일상이 힐링입니다.
이곳을 아지트 삼어 고성서 인천까지 해안선 투어도 하며 매일이 즐겁습니다. 마당의 잔디도 우리가 관리할수 있는 만큼의 양이라 걱정도 없구요.저의 경우는 전원생활 추천이던데😊
@조이-c5h 44
2024년 9월 26일 8:22 오전정말 공감 100입니다. 다른 부부와 관계 좋은 거 그거 진짜 중요해요. 하품처럼 전염되는 욕! 안 좋은 사이에 있으면 정말 불편합니다. 그래서 피해요. 가급적 안 봅니다.
@m김재원 38
2024년 10월 7일 10:05 오전요양원에서 밥을먹어보라고요? 시설도 다안보여주는데 어떻게 밥을먹나요 할머니할아버지 외부사람들 노출하면 세균감염한다고 접촉못하게합니다
@이부야-z7o 37
2024년 9월 24일 10:28 오후도심속의 전원주택이 최고..
@양미미-g2i 36
2026년 1월 3일 2:20 오후저는 40평 단열완벽하게해서 왕복2차서 바로옆에 꽃가꾸는게 너무행복해요~~
@김희경-j2h 36
2025년 11월 28일 1:10 오후전원주택에서 살기 정말 힘들어요 !
좋아하는 사람은 괜찮아요!
@이수승-i8b 34
2024년 9월 24일 12:47 오후맞아요 ! 감사 하는 마음ᆢ소소하고 지금
내게 있는것에 고마움
을 갖는 태도 !
@alom21405 34
2024년 9월 26일 2:13 오후문열고 맨발로 마당으로 걸어나갑니다
잔디가 깔려있고
잔디밭가에는 과일나무에 과일이 열려있고
아름다운 꽃들이 넘쳐납니다
@Della-g4o 33
2024년 9월 20일 9:27 오후좋은 방송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감사힙니다😃
@류경숙-u6m 32
2024년 10월 4일 4:55 오후전원주택 생활에 전혀 모르시면서 하시는 말씀인듯 하네요.
저는 이보다 더 행복할수 있을까요ㅡ 싶네요.ㅎ
@닻별-o2v 32
2025년 11월 26일 9:36 오전전원생활 넘 행복합니다
감기도안하고
건강에는 환경이 중요해요
평화롭게 사는 전원
최고의 행복이지요
@user-nf7vm5px9w 31
2024년 9월 19일 7:53 오후와이프도 아파트만 살다가 주택은 절대 무서워서 싫다고 했는데, 이제는 답답해서 아파트로는 못들어 가요...
@borealis_임박사 31
2024년 9월 20일 7:54 오전경험하고 후회하는 것은 각자의 선택
@우등요하 30
2024년 9월 20일 5:18 오후아파트 생활같이 앞집과도 소통없이 살아온 사람이 시골생활하면서 이웃과 소통없이 나무 풀만보고 지내고 있으니 당연히 답답하겠지요.
나를 내려 놓고 지내보세요. 아파트보다 훨씬 좋답니다. 서울살이 40년만에 은퇴후 이제 시골에 내려와 전원생활한지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만족 만족 입니다. 큰 병원다니기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죽을병 아니면 소도시에도 웬만한 진료과목의 병원이 다 있어서 큰 불편 없습니다.
제대로 살아보지 않았다면 말을 하지 마세요. 사람나름이고 성격나름 이겠지요.
@이순교-c2g 28
2024년 11월 2일 11:08 오전"꽃잎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눈물 떨어져 슬픔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달리는 세월이더라"
고성현의 노래ㅡ<봄이 온줄 알았네>의 가사로부터
@eunkang4808 27
2024년 10월 3일 1:08 오후행복하기에 남 하고 비교하지 않게됩니다😂
나는 나. 밥 잘먹고 화려하지 않지만 자신있게,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귀종임-y8f 26
2024년 10월 19일 5:06 오후전원 생활은 늘
바지런 해야 합니다.
강아지 사랑 하신분들 필수
증말 살만 합니다.
😊😊😊😊😊 ~
@영진이-m8s 26
2025년 7월 15일 7:04 오후생각 하기 나름이죠~!!
시멘트속 아파트 보단 휄신 좋아요.
오히려 사람이 더 무서운 세상~~!!
@sonjohn8255 25
2024년 10월 2일 4:12 오후전원주택 좋은사람은 살고 싫은사람은 안살면 되지요
걍 본인만 만족하는걸 하면되지 좋다 나쁘다를 남한테 강요하면 안되지요
도시에 아파트 본가있고 근처 시골에 세컨하우스 있어 계절별로 왔다갔다 하는게 좋을듯
@자작나무-r9u 21
2026년 4월 25일 11:39 오전전원생활 13년차인데 너무 좋아요... 꽃 피는 봄부터 마당에서 여유 있게 차마시고 마당 가꾸고 책보고 브런치 하는 기분은 정말이지 행복이네요.. 몸이 움직이니 건강 해 지는것 같아요..
@장영희-s7u 21
2024년 12월 28일 3:34 오후전원주택살아본 사람입니다
좋다 나쁘다 안살아본사람은 말할수없을거 같아요. 사정상 도시로 나왔지만 시골살이도 괜찮아요 일단 부지런은 기본이구요 풀뽑는거도 재밌어요. 꽃모종할때. 설레구요. 여러가지 야채심어 밭에서 뽑아먹을때 굉장한행복이 있지요
농기구. 예초기. 전기톱정도는 다룰수있어야. 남의손 안빌리고 뭔든 할수있어요. 좋아요. 햋빛도 즐길수있고. 피부가 까매져도. 괜찮은사람. 그런사람은 그냥즐깁니다
@이순희-v6g 20
2025년 12월 5일 10:23 오후예전같지 않습니다
전원 생활 거의 서울처럼 편의시설과 문화공간 잘 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김짱-c7i 20
2024년 9월 21일 10:59 오후요양병원 복지부 별5개 소용없습니다.
복지부 제대로 실사하고 평가하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직접 보시고 식사도 보고 결정하세요
@bluerain2094 19
2025년 3월 26일 4:03 오후정신승리가 아닌 행동승리 !!
@BTM0707 18
2024년 10월 3일 7:23 오후시내살면서차로10분거리저원생활넘좋아요❤
@안기운-i2m 18
2024년 9월 19일 7:26 오후전원주택 에대해 말씀하신분들. 직접살아보셨어요? 본인이 좋아하지않는다고 남에게 함부로 말씀마세요
살아보시고 말씀하세요 비좁은 아파트에서 사는게 행복하시죠
아는척마시고 살아보세요 너무행복합니다
@Isaiah-p1x6d 15
2026년 2월 18일 4:44 오후시골생활 전원생활 혼자되면 못사는 경우 많더군요 결국 팔리지 않아 빈집이 많다는거 아닙니까
@들꽃-p6f 15
2024년 10월 26일 12:10 오전어릴때 촌에 살아서 그런가 촌에 살기 싫어요
@랍비여 14
2025년 8월 21일 12:28 오후요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인성을 보세요 .가서 한나절만있어보면 알아요 아픈어른신들이라고 인격없는게 아닌데 . 옷을홀랑벗겨서 그냥놔두기도하고 . 기저기간다는이유로. 병실안에 남성도있고 한데. 그런경우.일하는 사람들에 인식상태가 무엇보다중요합니다
@박미숙색소폰 14
2025년 9월 8일 10:39 오후감사가 답인듯 맞는말씀 공감합니다 ❤
@거북-v3e 14
2025년 5월 14일 4:21 오전와~ 강의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호선교수님 존경합니다. 많은걸 느끼고 반성하면서 살아갈것 같아요. 정신보다 몸으로 실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매자-x9h 13
2024년 10월 5일 6:27 오전교수님! 항상 건강하세요. 🥰
@희자3개남 10
2024년 10월 3일 5:33 오후저도 전원 주택에 삽니다. 나이먹어서 부모님 이 사신곳이라서 살고 잇는 데 힘든 것 맞아요.저도 서울에서 왓 는 데 처음에 배타적입니다.지금은 저는 주말 농장 하면서 잘 삽니다.주택은 힘듭니다.참고 하세요.
@영숙김-b6d 10
2025년 10월 31일 10:02 오전친구전원주택 한달살기 남편 지네 한테 물려 피났다 다시는 못간다 지네가 가끔 나온다
@빨강무지게 10
2025년 7월 22일 7:06 오전맞아요, 근처에 소방서가 있는데 오래 살아도 스트레스에요.
@kitaesung4673 10
2024년 9월 19일 7:33 오후아줌마 전원주택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낮네요 ^^ 잘 모르면 말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
@봄정원 10
2024년 10월 14일 5:25 오전전원생활 저한테는 넘 좋네요
조용하고 공기좋아 그런지 건강도 맘도 좋아졌어요 사람마다 틀려요
@ihavethreegirls1708 9
2024년 10월 8일 5:48 오전오늘도 많이 웃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찌쭁 8
2025년 3월 18일 4:10 오후저는 귀촌하여 잘 삽니다
도시에 아파트 그대로 두고와서
한달에 서너번 가는데 답답해서
계속 지낼수는 없어요~
땅밟고 텃밭가꾸며 주변 산과들의 봄나물 먹고 좋아요
10년 넘었지만 시골 좋아요^^
@퍼플리리-g7l 8
2025년 11월 28일 6:45 오전전원주택은 좋아하는 사람만 가서 살면됩니다...밤에도 하고싶은거 다하고 4계절 자연 넘 좋습니다..
@청산-j2z 8
2024년 9월 19일 7:54 오후전원주택? 살아 보시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아주아주 만족하며 살고있는 사람들 많습니다.
@예쁜공주님-y2c 7
2024년 9월 19일 7:22 오후이 아줌마 쌍꺼풀수술 실패작이네..
@규홍정-s8s 7
2025년 3월 23일 9:08 오전전원주택 13년째 곳곳 수리비가 많이듭니다
이곳은 읍내라 동네 산밑에 있는데 교통 은행 마트 복지관 센터등등 골프장모두 걸어서 이용가능한곳 주변사람들 일체 개의치않고 살고있으나
단 집에 옥상 마당등 돈이 10년5년에~ 1년한번씩~ 큰돈들어가니 요것이 단점예요 경제력있으면 추천합니다 모든 아픔 다 버리고 비울수 있는곳
참고로 대지가 넓으면 풀과의전쟁 관리가 힘드네요 외출했다가 새벽1시에 출발 들어와도 짚앞 펀하게주차 가로등 환하니 무서운거 없어요
@봄-d4m 7
2025년 12월 28일 8:19 오전소 도시에서 시내 주택 대지 80평에 주택과 꽃과 채소 밭
있는집에 살다 아파트도 살아보고 다시 전원주택 살아봤지만 역시 전원주택
사는게 사람사는 세상같음
지금은 사별로 아파트에 살지만 역시 전원 주택이
사람사는 세상 같고 그리워요
@김은경주리아 6
2024년 9월 26일 12:09 오후맞습니다
부부든 자식이든 부모든
무슨 관계든지 표현을. 하지 않으면
알수없지요ㅠ
눈빛만으로 알정도면
그 사람은 부처님 에수님 신이겟조~
@burro2986 5
2024년 9월 19일 7:47 오후진짜 웃긴게 본인만족이지 살아라마라하네 무슨 대한민국 국민이 로봇이냐 세뇌오진다 그래서 아파트살으라고 대기업에서 뒷돈이라도 주더나?
다 자기 만족으로사는거지 난 앞으로 재난때문에 단독주택이 맞다고본다 한치앞도 못보는 미물들이 미래를 어찌안다고
@들꽃-p6f 5
2024년 10월 26일 12:09 오전밤에 무섭고 교통 불편고 도시가 최고여요
@김성열-d1w 5
2026년 1월 17일 2:31 오후현재 요양원도 등급이 나옵니다.
이호선 교수님 왕팬으로 좋은알씀을 듣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보란듯이살거야나도가 5
2025년 11월 19일 6:57 오전무작정 구입했다가는 후회합니다.실제로 살아보면 후회합니다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남들 따라하면 안됩니다.구입보다 먼저 살아보고 구입하세요
@hgguhvdh 4
2024년 10월 13일 7:13 오후전원주택 노동하는거 좋아하시면 추천 겨울에 물얼어도 버틸만한분은 해도좋지만 그외는 고생스럽다고느낄듯
@용한돌팔이-g4z 4
2025년 12월 12일 3:50 오후아파트 주택 다 살아보고 현재 아파트 살지만 난 주택이 훨씬 나음.. 지금은 여건상 아파트 살지만 차후 전원주택 갈거임
아파트에서 내가 느낀 좋은 점은 지하주차장 밖엔 없엇음.
@규홍정-s8s 4
2025년 3월 23일 9:13 오전전원주택은 보통5~ 60대가 오는데 외지에서 들어온사람들 많아서 공유하니 좋구요
전원주택은 투자개념은 버려야해요
@윤정례-k1r 4
2024년 9월 26일 2:28 오후전원주택 공기 좋고 살기 좋고 너무 좋아요 돈이 많이 있는 사람이라 전원주택 😅살아요🎉
@나뭇잎배-b1l 4
2024년 9월 19일 7:57 오후전원주택 안좋다고 몰아부치는 모양새는
좀 심하네요 .
만족하고 살고 있는사람 입장에서 기분이 좀
안좋네요.
@이경자-z1n 4
2026년 3월 6일 1:47 오후게으른 사람은살수가없다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만이 좋은곳이다
@꽃미여 4
2024년 10월 10일 4:03 오후ㅎ 나름 만족하고
나날이 행복한 전원생활 합니다
@spring_지니 4
2025년 3월 24일 2:34 오후결국 감사하며 욕심 버리고 살면 맘은 그저 편해지드라
@user-he6fv1kg4x 3
2025년 3월 25일 4:54 오후ㅎㅎㅎ 교수님 응원해요
재밋게 말씀해주셔서 한참 웃었어요
@곽영명 3
2025년 9월 9일 7:29 오전감사합니다 🎉🎉🎉
@금자양-s9n 3
2026년 2월 1일 5:13 오후70세이상되면 병원옆. 시장옆 운동할수있으면 최고다 내가살아보니
@모야-g8n 3
2024년 10월 4일 3:15 오후서울에서 전원으로 와서 사는 사람이 기존 동네 여러사람들한테 싸가지 없게 대해서 엄청 미움 받고 사는 사람 있어요
@김순례-c1i 2
2025년 9월 27일 12:12 오후오늘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김리원-d1h 2
2026년 3월 4일 10:11 오전교수님늘듣고있고보고이습니다
보면서많은생각을하게합니다
어쩜말씀을잘히시는지너무감사합니다
@JONGSUNHWANG 2
2025년 11월 21일 4:10 오전시골은 가끔가서 즐기는게좋아요.
@martinachang7308 2
2025년 7월 19일 11:34 오후교수님의 지혜로우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숙희김-s4i 2
2024년 10월 20일 10:36 오전쏙쏙찝어 내어 얘기해주심에 많은
도움됩니다. 매사에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자!
@김정근-l3p 2
2024년 9월 19일 7:42 오후외모 케스 가리 대단 ㅎ
@김찬호-i6o 2
2026년 1월 20일 8:32 오전최고입니다
@최승리-j9g 2
2024년 9월 26일 2:00 오후하하하 웃으며 공감하며 감사합니다.❤❤❤
@김자자-t1b 2
2025년 12월 30일 12:52 오후늘 유익하게 봄니다
존경합니다🎉🎉🎉❤❤❤
@Sghfrrh 2
2024년 9월 19일 7:16 오후🐍 나와요
@레몬트리-g1b 2
2024년 10월 9일 11:37 오전이사 왔는데 아파트 건너편에 소방서가 있어요. 근데 밤낮 새벽에도 싸이렌 소리가 많이 나네요. 그래서 창문을 닫아놓고 있습니다.
@권은숙-g9k 1
2026년 3월 22일 7:56 오전저도 그렇습니다. 머리가 나쁜지 그라스는 잊어버리고 행복하고 즐겁게 삽니다. 감사하고.
@이미경-w9d7z 1
2026년 3월 28일 11:34 오후제일중요한건역시.돈.입니다.ㅠ비참합니다
@영숙윤-o4n 1
2026년 5월 9일 8:33 오전사람들의 유형은 모두 다르기때문에 단정할순 없습니다만 무엇이든 본인이좋아서 하는일들은 풀뽑아도 벌레가있어도 그런건 감수가되며
피곤하다 하면서도 행복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싫다는사람은 그런걸 이해못합니다 시골생활은 바지런한 사람이라야 적응하며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은총-r9m 1
2026년 5월 7일 5:47 오후🌟🌈💞🎶🏡🍒⛰️🍯🌳🎁🏡🎶🎂🚲🎈🍒🍯맛🍯🕊🦋🥳
행동으로실천해봄💎뿜뿜~뿜🎊
자연쏙😂풀나물뜯어삶고말림🦋
🎊묵은나물은넘맛나🍯🕊🦋
하하하하하🎁할렐루야아멘
🌈오늘도 🚲로감사합니다🙏
👍 👍 👍 👍 👍 👍 👍
@선화댁 1
2026년 4월 13일 3:52 오후저는 60 대인데 전원 생활 넘 좋아요 현관 바로 밖에 야채들이 풍성하고 ~~~
@박희숙-e3h 1
2024년 9월 19일 8:16 오후교수님과 여러 유트브들도 문제가많다
인구소멸지역은 댁들 때문이다 시골살이 얼마나 좋은데~~
@user-uk5gf8eu1s 1
2024년 9월 19일 8:43 오후개인적으로 전원 주택에 대한 피해망상이 심한듯 하네요...
@kabbu 1
2024년 9월 19일 7:47 오후헤이리예술마을
@해바라기-u4g 1
2026년 3월 29일 7:01 오후전원생활.넘힘들어요
@하니-d4b 1
2026년 2월 13일 10:05 오전저두요 코로나때에 119 그소리 너무 무섭고 그소리 스트레 너무 많이 받었어요
@k.a.9995 1
2026년 2월 17일 9:24 오후교수님말씀
100%공감합니다
@맘-t4u 1
2024년 11월 3일 12:31 오전유익한 강좌, 잘 듣고 갑니다
@행운이-aaa 1
2024년 10월 11일 1:47 오후염둥아~~~ㅎ
너무 귀엽네요~
유익한 영상 감사합니다
@신면우-o2l 1
2026년 5월 6일 4:29 오후전원주택좋은점많아요 옛날시골아닙니다편이시설너무좋고인프라잘갖춰저있습니다 하지만시골살이아무나하는거아닙니다 돈이많아야할수이ㅆ습니다
@OO-ub9mn 1
2025년 7월 3일 12:28 오후오!감사합니다
@여순희-m7f 1
2025년 7월 15일 4:20 오후유익한정보 감사합니다 🙏
@한강뷰-w3p
2024년 10월 13일 8:50 오후구구절절 옳으신 말씀ㆍ
넘ᆢ 좋은 강의 입니다
삶의 긍정성을 심어주는
강의. ᆢ
굿입니다ᆢ❤❤❤❤❤❤❤❤❤❤❤❤
@사계절-k5j
2026년 4월 25일 12:42 오후요양원이나 병원이나 같아요 경염자 어르신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정선정-n5g
2026년 2월 9일 12:58 오후딱 맞는 말씀 똑똑 하시고 시원 한 사이다 이셔요 지금 젊은사람 말고 나이드신 분 말씀이신것~
@한강뷰-w3p
2024년 10월 13일 9:02 오후귀한 강의입니다
젊은얘들도 이강의 들어야는데ᆢ
@우숙자-y8l
2025년 7월 5일 12:17 오후선생님 좋은말씀.참 감사합니다~~귀감이되는말씀 많이해주세요.
@foxred8445
2026년 4월 1일 5:48 오후참 대단하셔. 쉬지 않고 말하기 정말 힘든데 따봉 따봉 최곱니다
@조화순-q7c
2026년 3월 25일 4:53 오전이호선 천재
말씀을 어쩜 이렇게 잘할까
누군지 남편 행복하겠어요
@리나-u6k
2024년 9월 19일 8:49 오후주택 좋은데요
@이세기-c2z
2026년 7월 7일 6:41 오전꽃을 심어서 즐겨보세요. 아주 행복해요,늙을수록 움직이면 밥 맛이좋고 바쁘니 즐겁읍니다.^_^
@이영애-d8r
2026년 7월 8일 7:10 오전저는 전원생활 10년차 입니다 정말 인생2모작 너무 좋아요 텃밭에서 자라는 작물이 하루하루 커가는것보면 뿌듯하고 행복을 느낀답니다
@있는그대로-p7v
2026년 4월 22일 11:40 오전이호선님 단정적인면이 많군요.
전원생활 4년차입니다
행복하게 만족하며 잘
살고있습니다
병원 가까운 도시에서
넘치게 오래오래 사세요
@박영자-x5f7k
2026년 4월 19일 9:14 오전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어쩜 그리도 해박하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