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고 대놓고 잘난척을 안해서 진중한줄 알았다. 등산 좋아해서 건강한 줄 알았고. 새벽형 인간이라 부지런하고 성실한줄 알았다.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라는걸 살면서 뼈저리게 느꼈음.. 살아봐야 알게 되는 구린 행동들이 어마 무시했고 외모와 건강을 연예인급으로 챙김(완전 꽂혀 있음) 모든 선택은 본인을 위한 것임. 이기적임에 치가 떨림. 좋게 좋게 생각할 일이 아니니 기혼자들은 이상하다 싶은 그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자기 앞가림 준비를 더 빡세게 하시길 바래요.
시기질투 강한 사람은 내가 뭐 엄청나게 잘되서 그러는게 아니고요 그냥 표정이 좀 밝아져도 그게 꼴리고 조금만 주위에서 좋은말 들어도 또 그게 분이 나 미치겠고... 계속 그런식입니다. 근데 도저히 이해불가한건 그렇게 지 쪼잔하고 유치한 심보를 다 드러내면서 내가 눈치챘다고 미친듯이 흥분합디다. 그러고는 조용히 있는척 하다가 복수를 준비하거나 시도하지요,,, 교묘하게 거짓을 흘리거나 이간질 등등 죄책감이 1도 없고 어찌나 당당한지
나는 나이가 있는 사람으로 선생님 말씀 듣다 괴로워 중지하고 골몰하고 있습니다.엄마라는 그 중대한 책임을 고민도 없이 덜컥 행하머 아이들 한테 어떡해 했나? 태어나 3년되던 해까지 삶의 힘듦에 애들한테 화풀이를 하지 않았나? 녹녹지 않는 삶을 살며 엄마와의 좋은기억이 힘이 되어 줄까? 아프고 또 아파서 부족한 엄마가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그냥 여러분들 현재의 삶에 집중하며 풍성한 맘으로 소확행 하시길 간절하게 부탁합니다. 연락 굳이 안해도 여러분들 잘살면 그것으로도 충분히 고맙습니다
13:42 맞아요. 제가 지금 피보고 있어요. 첫 해 와서는 일 모른다고 굽신굽신 거리더니 제가 하는 일상업무를 빠르게 모방하더니 어느새 저는 외딴 섬에 고립되어 있어요. 관리자에게 이야기했지만 뭐가 문제냐 하며 되려 제가 허풍, 질투, 견제, 피해의식으로 몰아서 너무 힘들어요.. 점심식사시간에도 저는 혼자입니다. 제 옆에 앉지를 않아요. 심장이 터져 죽을 것 같아요. 일을 모를 때는 세상 좋은 사람인 척 다가와 그러더니 자기가 인맥을얻고 나서는 그 안하무인 태도에 ..거기까지면 좋은데 지금도 부서업무는 제 방식을 토씨하나 안놓치고 컨트롤씨컨트롤브이하고 있어요. 그거 안겪어본 사람은 왜 그렇게 그 사람한테 집착하냐 걍 니 일을 해라 하는데 좁은 사무실에 그 사람과 나 밖에 없고 ㅠㅠ 정말 뒤통수 제대로 맞고 지금 혼미한 상태입니다.
"12:00"김대리에게 안좋은 일을 시켜놓고, 나중에 컴플레인 나오면 자기가 시켰다고 말하지 않고 , 김대리가 왜 그랬지 식으로 자기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장면 잘배웠습니다, 무조건 no라고 이야기하거나 녹음이나 서면으로 확인을 받아두는것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사람들은 처음부터 뭘 기대하지 않고 배려를 하고 살지요...근데 그게 계속 피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게도 됩니다. 음료장사를하다보니 그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친구라는 명목으로 꼭 바쁠 때 와서 방해가 되서 부담스럽다고 말했더니 친그들에게 자기가 1년 반 동안 공짜먹은 이야긴 빼고 서운하다고...너무 뻔뻔하고 어이가 없어서 변명이나 대꾸도하기 싫어서 친구들 톡에 그냥 단답형으로 대답하니까 눈치가 보여인지 친구들에게 말한게 있어서 인지 틈만 또 보고 있네요... 또 공짜 얻어 먹으려고~ 친구들은 나보고 너무 칼 같이 자른다고 성격이 좀 고치면 어떻겠냐네요...마음 약한애 상처 준다고...ㅎㅎ
@슈크림999 414
2024년 10월 1일 4:37 오후친구랑 커피마시는데 늘 안삼..ㅠㅠ
일부러 늦게갔더니
그래도 안시켜놓음…
맨날 계산을 안함.
어느순간 정뚝
어쩜그리 매번 그러는지 거지
손절함
@이윤주-u6h 294
2024년 10월 6일 2:56 오후말 없고 대놓고 잘난척을 안해서 진중한줄 알았다.
등산 좋아해서 건강한 줄 알았고. 새벽형 인간이라 부지런하고 성실한줄 알았다.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라는걸 살면서 뼈저리게 느꼈음..
살아봐야 알게 되는 구린 행동들이 어마 무시했고 외모와 건강을 연예인급으로 챙김(완전 꽂혀 있음)
모든 선택은 본인을 위한 것임.
이기적임에 치가 떨림.
좋게 좋게 생각할 일이 아니니
기혼자들은 이상하다 싶은 그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자기 앞가림 준비를 더 빡세게 하시길 바래요.
@팽이-w2e 266
2024년 10월 2일 10:41 오전보통, 다른사람을 무시하지만 자기보다 높은 권좌에 앉아 있는사람에게는 비굴, 비열하던데.
@gris-et 256
2024년 10월 6일 7:05 오전쎄------함이 중요한 안테나입니다. 편한사람 호의적인 사람은 쎄한 느낌이 안들어요.
@파프리카-r9z 194
2024년 10월 7일 10:24 오전시기질투 강한 사람은 내가 뭐 엄청나게 잘되서 그러는게 아니고요
그냥 표정이 좀 밝아져도 그게 꼴리고 조금만 주위에서 좋은말 들어도 또 그게 분이 나 미치겠고...
계속 그런식입니다.
근데 도저히 이해불가한건 그렇게
지 쪼잔하고 유치한 심보를 다 드러내면서 내가 눈치챘다고
미친듯이 흥분합디다.
그러고는 조용히 있는척 하다가
복수를 준비하거나 시도하지요,,,
교묘하게 거짓을 흘리거나 이간질 등등
죄책감이 1도 없고 어찌나 당당한지
@julypegasus84 194
2024년 9월 29일 12:30 오후이런사람도 있어요.
< 걱정, 동정 중독자> 배려와 관심의 탈을 쓰고 자꾸 '너의 걱정거리를 나에게 털어놓으렴'. 털어놓으면 은근히 신나서 나를 마음껏 동정하고 조언마려워 합니다.
@Sunday-b7i9v 74
2024년 10월 31일 6:22 오전딱 저런사람 회사에있음.지자랑 넘치는데 막상 들어보면별거없음.주변인 깎아내려서 지가 높아보이려고 발버둥치는게 안쓰러움.웃기는게 자기보다 높은사람한텐 드릅게비굴함.정작 자기자신은 일도 성격도 외모도 별볼일없음.
@부우기 51
2024년 10월 3일 9:32 오전이런 류의 유투브 강의들 대부분 조미료처럼 들어있는 강압과 잘 난 척하는 태도 때문에 위화감이 느껴졌는데, 이헌주 교수님의 강의는 정말 진솔하고 전문적이며 빈틈없는 논리마저 돋보이니 제일가는 강연입니다
@CH신사임당 50
2024년 9월 25일 5:40 오후⭐ 이헌주 교수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0194935
[이헌주 교수]
연세대학교 연구교수 (미래융합연구원)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수련위원장
저서 [너와 내가 그토록 힘들었던 이유, 관계심리학에 묻다]
@greknoh1185 48
2024년 9월 26일 2:18 오전부모 자식 간에도 많이 생기는 경우네요
@샤돌-v1l 33
2024년 9월 27일 9:40 오전내면을 어루만져주는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표성희-l4w 23
2024년 9월 27일 4:48 오후반백년 삶을 경험한 저로서 넘넘 공감되는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엔젤-w7x 22
2024년 10월 13일 2:23 오전너무 길어서 보기힘들어요 ㅜ
@체리-y2x 20
2024년 9월 25일 9:06 오후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별빛st 19
2024년 9월 27일 11:36 오후신세한탄도 있습니다
@호안-i2n 19
2024년 10월 25일 4:27 오전나는 나이가 있는 사람으로 선생님 말씀 듣다 괴로워 중지하고 골몰하고 있습니다.엄마라는 그 중대한 책임을 고민도 없이 덜컥 행하머 아이들 한테 어떡해 했나? 태어나 3년되던 해까지 삶의 힘듦에 애들한테 화풀이를 하지 않았나? 녹녹지 않는 삶을 살며 엄마와의 좋은기억이 힘이 되어 줄까? 아프고 또 아파서 부족한 엄마가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그냥 여러분들 현재의 삶에 집중하며 풍성한 맘으로 소확행 하시길 간절하게 부탁합니다. 연락 굳이 안해도 여러분들 잘살면 그것으로도 충분히 고맙습니다
@freemindkit1 18
2024년 9월 26일 8:14 오전교수님, 깊은 통찰력으로 한마디 한마디 너무 울리는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유타할미 16
2024년 10월 26일 9:33 오전오오, 인간관계에 실패했다고 느끼며 살아왔는데 위로가 됐어요. 고맙습니다!!
@ChoiEunsoon-j7r 14
2024년 10월 1일 9:43 오전밥 같이 먹을때 믿을수 없다 하며의심하면서쫙 옆으로 쬐려본다 한마디로 싫타는표시이다 무례하다
@user-tango0513 13
2024년 9월 28일 10:41 오후제목처럼 밥먹을때 어떻하는지?
@wildflowerdrum1734 13
2024년 9월 27일 9:30 오후와우! 강의 진짜 잘 들었습니다!!
제가 이걸 왜 이제서야 보는 걸까요? ㅜㅜ
말씀마다 감탄하고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값진 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해율짱구 13
2024년 10월 18일 5:29 오전기존신사임당보다 컨텐츠가 더좋네요🎉
@erya7674 12
2024년 10월 18일 11:13 오후7가지의 질문에 관한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그리고 저는 착한사람 컴플랙스에서 이젠 벗어나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영상 보는 내내 감동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hkkim8818 11
2024년 11월 12일 12:24 오후그래서 밥먹을때 어떻게 한다는건가요??
누가 아시면 정리부탁드려요~
@OurTodayandTomorrow 10
2024년 11월 11일 9:03 오후반복적으로 자주 들어야 하겠습니다. 교수님~^^
@soo1564 9
2024년 12월 4일 5:50 오후휘말리고 억울한 사람을 오히려 좋은 사람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링-y9q 8
2024년 12월 2일 9:55 오후잘해주면 이용해먹요
@Gyyhjjjgffdfhj 7
2024년 12월 9일 2:25 오후13:42 맞아요. 제가 지금 피보고 있어요. 첫 해 와서는 일 모른다고 굽신굽신 거리더니 제가 하는 일상업무를 빠르게 모방하더니 어느새 저는 외딴 섬에 고립되어 있어요. 관리자에게 이야기했지만 뭐가 문제냐 하며 되려 제가 허풍, 질투, 견제, 피해의식으로 몰아서 너무 힘들어요.. 점심식사시간에도 저는 혼자입니다. 제 옆에 앉지를 않아요. 심장이 터져 죽을 것 같아요. 일을 모를 때는 세상 좋은 사람인 척 다가와 그러더니 자기가 인맥을얻고 나서는 그 안하무인 태도에 ..거기까지면 좋은데 지금도 부서업무는 제 방식을 토씨하나 안놓치고 컨트롤씨컨트롤브이하고 있어요. 그거 안겪어본 사람은 왜 그렇게 그 사람한테 집착하냐 걍 니 일을 해라 하는데 좁은 사무실에 그 사람과 나 밖에 없고 ㅠㅠ 정말 뒤통수 제대로 맞고 지금 혼미한 상태입니다.
@우리나라-g5y 6
2024년 10월 30일 5:27 오전이상한자 판별 기준
1언어 상스러운자 2눈깔이상한자3행동안맞는자
4쎄한느낌
@katepak7263 4
2024년 12월 9일 4:10 오전솔직히 시원한 답 이 없네요
@OK-sn3ig 4
2024년 10월 27일 4:26 오후된장찌개 남편 묘사하실 때 메소딕 연기 보는 줄 😂
@miosarang 4
2024년 11월 14일 3:36 오후자랑 안하는 사람 거의 없음.
@J정금-x4vv 4
2024년 12월 3일 9:57 오전60이 넘고보니 인간관계 평행선을 유지할려고 합니다
@OurTodayandTomorrow 3
2024년 11월 11일 8:42 오후위험한 집착형에게서 벗어나는 인정욕구 없애도록 나와 남과제 구분 하고 내일 집중을 해내겠습니다
@bluegrass7 3
2024년 11월 4일 10:20 오전저는 늘 온통 휩쓸리고 수동적으로 살았어요 누군가의 장기말처럼..혼란스럽네요.
30년 함께한 친구도 떠오르고.. 제가 참 바보같아요
@선샤인-o2w 3
2025년 1월 1일 3:44 오후직장생활하다보면 내가 별볼일없어 보이면 은근무시 무심하다가 내가 좀 세력이 있어보이면 갑자기 친한척하는 영악한인간들 많다
@Kwitchbokim 3
2024년 10월 14일 3:15 오전해물 파전 같은 사람은없다
@heemockyoo201 2
2024년 12월 27일 2:40 오전"12:00"김대리에게 안좋은 일을 시켜놓고, 나중에 컴플레인 나오면 자기가 시켰다고 말하지 않고 , 김대리가 왜 그랬지 식으로 자기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장면 잘배웠습니다, 무조건 no라고 이야기하거나 녹음이나 서면으로 확인을 받아두는것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소리모아-o9l 2
2024년 10월 2일 9:31 오전너무 와닿습니다..😂
@eunjujeong7743 2
2024년 12월 10일 12:54 오전그렇게 배푸는 사람에게 되레 따지고
드는분 치매 초기거나 정신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일 수도...
좋은일 하시는분 상처 안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설애희 2
2024년 10월 21일 12:09 오전태어날때 이름 첮 분유 주양육자
3년 경험 내면에 작동되는 공장
사랑을 많이 받았다는것
가치있고 안전하고 선순환의 고리 ~
@행복한나그네-v9h 2
2024년 12월 26일 1:25 오후보통사람들은 처음부터 뭘 기대하지 않고 배려를 하고 살지요...근데 그게 계속 피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게도 됩니다. 음료장사를하다보니 그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친구라는 명목으로 꼭 바쁠 때 와서 방해가 되서 부담스럽다고 말했더니 친그들에게 자기가 1년 반 동안 공짜먹은 이야긴 빼고 서운하다고...너무 뻔뻔하고 어이가 없어서 변명이나 대꾸도하기 싫어서 친구들 톡에 그냥 단답형으로 대답하니까 눈치가 보여인지 친구들에게 말한게 있어서 인지 틈만 또 보고 있네요... 또 공짜 얻어 먹으려고~
친구들은 나보고 너무 칼 같이 자른다고 성격이 좀 고치면 어떻겠냐네요...마음 약한애 상처 준다고...ㅎㅎ
@OurTodayandTomorrow 1
2024년 11월 11일 8:32 오후정말 잘 설명해 주십니다. 앞으로 살 방향 선택 결단을 해야겠습니다.
@자장자장-g9k 1
2024년 12월 15일 3:14 오후심리학의 대세군요
@milktea4765 1
2025년 2월 16일 3:44 오후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자기 성찰에 큰 도움이 됩니다.❤❤❤
@nayam1 1
2024년 10월 30일 12:01 오전14:41
@onessunssun 1
2024년 12월 13일 11:09 오전감사합니다
@TaeyounKim-b7u
2025년 4월 27일 11:05 오후어떤상황에서. 정당한얘기를했는데 ㅡ혹시. 상대가맘이상했나 문제가생겼나 ㅡ걱정읻되어. 다음날까지도 ㅡ미안한맘이게속들어요 ㅡ아무잘못도없는데
@hahahahj7228
2024년 11월 17일 12:28 오전무해한 시간이었습니다.😊
@jiyeon-r2t
2024년 12월 14일 1:23 오전맞는 말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