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증이 무섭네요. 우리는 잠시도 이렇듯 답답한데 어머니께선 매일 함께 지내야 하니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마음이 불편하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사정을 말하고 그만두면 되는데 어머니를 낫게 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 시간이 부족하니 빠져도 수행정진한 걸로 쳐달라는 억지 논리에 빠져, 구덩이(집착된 생각)에서 꺼내주려 스님께서 계속 손 내밀어도 손도 보질 못하고 구덩이에 빠져있다는 것 조차도 인지 못하고 저런 상태에서 누가 누굴 구하(낫게하)겠다는 건지.. 어머니와 분리 독립하는 것이 선행되어져야 할 과제 같습니다. 눈에서 안 보이면 어머니 속병도 호전되실 거고 덩달아 염증수치도 낮아지실 거고 질문자분도 자기 일에만 전념해도 되니 수행 계속 이어나가실 수 있고
그런데 지금 본질적인 문제가 뭔지도 모르고 어머니 병에만 꽂혀있어서 무슨 말 같잖은 소리냐고 그러실 듯😅
어머니가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청소해주신다면 아드님은 대체 뭘 돌본다는것인지 의문이네요 이 나이에 의학책을 보고 어머니 병을 돌보기 보다 당장 아드님이 어머니께 영양 가득한 밥해드리고 청소와 빨래를 해주시고 그 시간에 어머니는 운동하시게 하는게 어머니 병에 훨씬 좋을건데 거꾸로 하시려고 하네요
부모는 자식이 죽기까지 돌볼수 있지만 자식은 긴병에 효자되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안타까운 마음에 열심히 돌보게 될테지만 시간이 길어지고 끝이 안보이면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나 부모가 원망스러울겁니다 사연자님 말씀을 듣다보면 어머니가 아들에게 의지하는건지 아들이 어머니에게 집착하는건지 이해가 어렵네요
@해숙-y9w 84
2024년 9월 26일 7:10 오전끝까지 자기생각에 동의를
얻고자 같은말을 반복하는게
답답하군요
스님도 하다하다 니하고싶은대로
해라 라고하시니
자기생각만 피력하려 질문한거
맞습니다. 힘드네요 이사람
@mijin.0104 79
2024년 9월 26일 7:34 오전아이고
그만 기도고뭐고 그만해라하고
말이 나올것같은데
스님의 인내심,이해심 존경합니다
@hwjuwhy0 78
2024년 9월 26일 8:53 오전소귀에 경 읽기라는 속담이 무슨 뜻인지 너무나 이해되는 분이네요. 이정도면 더이상 말섞기가 싫어서 그냥 고집대로 해라~! 하고 말거 같은데 스님 계속 다시 대답해주시네요.ㅠ
@in-dj4xe 65
2024년 9월 26일 8:49 오전편집증이 무섭네요.
우리는 잠시도 이렇듯 답답한데
어머니께선 매일 함께 지내야 하니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마음이 불편하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사정을 말하고 그만두면 되는데
어머니를 낫게 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 시간이 부족하니 빠져도 수행정진한 걸로 쳐달라는 억지 논리에 빠져,
구덩이(집착된 생각)에서 꺼내주려 스님께서 계속 손 내밀어도
손도 보질 못하고
구덩이에 빠져있다는 것 조차도 인지 못하고
저런 상태에서 누가 누굴 구하(낫게하)겠다는 건지..
어머니와 분리 독립하는 것이 선행되어져야 할 과제 같습니다.
눈에서 안 보이면 어머니 속병도 호전되실 거고 덩달아 염증수치도 낮아지실 거고
질문자분도 자기 일에만 전념해도 되니 수행 계속 이어나가실 수 있고
그런데 지금 본질적인 문제가 뭔지도 모르고 어머니 병에만 꽂혀있어서
무슨 말 같잖은 소리냐고 그러실 듯😅
@mnmnmn337 58
2024년 9월 26일 12:17 오후어머니 간호한다고 새벽수행안하고 싶다면서 어머니가 밥을 해준다고요??ㅠㅠ
@버터버러 57
2024년 9월 26일 10:16 오전어머니가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청소해주신다면 아드님은 대체 뭘 돌본다는것인지 의문이네요
이 나이에 의학책을 보고 어머니 병을 돌보기 보다 당장 아드님이 어머니께 영양 가득한 밥해드리고 청소와 빨래를 해주시고 그 시간에 어머니는 운동하시게 하는게 어머니 병에 훨씬 좋을건데 거꾸로 하시려고 하네요
@seonkyukim5935 44
2024년 9월 26일 7:16 오전남에게 봉사활동 하는 시간에
부모님 돌보세요 ~~
님의 말씀은 공감을 얻기 힘듭니다.
@topastfrompresent 41
2024년 9월 26일 5:13 오후여러분 정신이 온전치 않으신 분인듯 합니다
공격을 멈춥시다
물론 끝까지안보신 분들 욕나오는거 당연하지만
끝까지 보시면 스님이 알려주십니다
@홍정아-w1d 34
2024년 9월 26일 8:31 오전제가 듣기엔...아침 수행정진이 귀찮아서...하기싫다는 얘기....편하게 갈 수 있는 길..요행을...바라시는 듯
@늘푸른-x2g 31
2024년 9월 26일 9:19 오전답답한 아들이다
@foxfox1815 31
2024년 9월 26일 8:29 오전질문자님
기도하기 싫구나......
변명뿐이시네요.....
스님 말씀 듣는게 답입니다
@평화를빕니다-f4u 30
2024년 9월 26일 5:28 오전병은 의사에게. 병간호든 부모님 은혜든 자신이할수있는것으로보답하세요. 매여있는생각에서벗어나시길...
@luckgood6054 30
2024년 9월 26일 9:40 오전스님의 무한 인내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ㅜㅜㅜ ㅜ
@kby2906 28
2024년 9월 26일 6:52 오전안듣고 자기얘기만 하는거 같다
세상에 자기만 똑똑한가?
@박혜은-u4h 23
2024년 9월 26일 10:12 오전이양반도~병원좀가야되겠네요~진짜피곤하네요~ㅋㅋㅋ
@심플하게-g2i 20
2024년 9월 26일 9:41 오전말이 안통하네요.어머니를 핑계로 예전으로 돌아가겠다는 것 처럼 들립니다. 바른길을 알려줘도 듣지 않고 자기생각의 집착하고 있네요.어머니도 좋아하지 않을듯ᆢ안타깝습니다.
@rookisol9700 20
2024년 9월 26일 2:13 오후간만에
인내심 테스트 했네요
스님 존경 합니다~^^
@김선영-h2x9l 18
2024년 9월 26일 7:28 오전고집이 ㅠ
@kimmjm9742 18
2024년 9월 26일 6:46 오전제발 정신 차리세요
기도 하시고
법회 꼭 들으세요
@윤현지-l7i 17
2024년 9월 26일 8:15 오전스님 늘 감사드립니다
@asdfg-e9s 16
2024년 9월 26일 9:26 오전스님 한숨 쉬시네요 ㅋㅋㅋ
질문자님은 계정혜 찾지 말고 그냥 쉬세요😂
@이현선-k6t 15
2024년 9월 26일 8:32 오전부모는 자식이 죽기까지 돌볼수 있지만
자식은 긴병에 효자되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안타까운 마음에 열심히 돌보게 될테지만 시간이 길어지고 끝이 안보이면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나 부모가 원망스러울겁니다
사연자님 말씀을 듣다보면 어머니가 아들에게 의지하는건지
아들이 어머니에게 집착하는건지 이해가 어렵네요
@가을A 15
2024년 9월 26일 6:13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김정아-w2u 14
2024년 9월 26일 10:28 오전ㅋㅋ어머니 생각 많이 하신것같지만,정작 소소한 일상에서는 어머니 힘드시겠어요.설거지 청소 밥 본인이 좀 하시면 어머니 덜 아프실듯해요.그래도 어머니 생각은 진심이니 그점은 대단하십니다.
@저장-u9y 14
2024년 9월 26일 5:01 오전언제나 좋은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 🙏
@남궁옥-z1z 14
2024년 9월 26일 10:14 오전정성껏 답해주시는 스님을 뵈며 더 큰 가르침을 얻습니다.
@태백-k6j 13
2024년 9월 26일 12:21 오후편집증이 있으면 이런 식으로 쉽사리 생각이 놓아지지 않는다는걸 배웠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답답했는데 스님의 말씀듣고 이해가 됩니다
@차순자-g2n 13
2024년 9월 26일 2:28 오후스님에 말씀 인내가 느껴집니다
대단하십니다😂❤
@yunrick665 12
2024년 9월 26일 10:28 오전왜 물어봤는지.... 한가하시네 부럽다
@봉사-s9f 10
2024년 9월 26일 6:20 오전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법문 감사합니다..
@이동일-j9c 10
2024년 9월 26일 11:55 오전정말...나를보는것같은즉문즉설이네요... 관두구싶을때늘질문자분같은논리로회피해왔는데...
부처님 법륜스님 질문자분
고맙습니다~
질문자같은상황이닥치면...
또...질문자같이하겠지만...
그래도다시한번반성하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라온라라-b8y 10
2024년 9월 26일 10:35 오전지금 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를 봐야지
이유튜브로 본인이 어쩌고 있는지 듣고 스스로 느끼길
@우유-y8z 8
2024년 9월 26일 6:25 오전나무 아미타 불
@ghsgkqqnsdb 8
2024년 9월 26일 4:30 오후11:46 법륜 스님의 깊은 한숨...스트레스 받으신듯ㅠㅠ 진짜 강적이다..
@양복순-z2s 8
2024년 9월 26일 5:41 오전감사합니다~^♡^🙏
@Sunny-uv9uu 7
2024년 10월 6일 6:39 오전어머니가 다큰 본인의 밥과 빨래까지 해 주는데 돌봄을 당하고 있는 입장이시네요. 돌봄을 당하는 입장에서 벗어나서 본인이 밥•빨래•청소 스스로 먼저 하실수 있으시면 그것이 어머니를 돕는 길입니다.
@Aidenmyeung 5
2024년 9월 26일 11:25 오후스님 지쳐보이셔서 걱정이돼요.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디.
@tcho8838 4
2024년 9월 26일 5:06 오전부모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수행을 그만둔다라..
수행하기 싫노;;😮
상관없는 둘을 엮노;
@ghjk-fn8iq 3
2024년 9월 26일 10:45 오후스님에게 인내를 배웁니다~~~~
@펌킨-x5q 3
2024년 9월 26일 10:19 오후아이고~
감사합니다 스님 😂
@jonglaelim6036 2
2024년 9월 29일 12:49 오전정신과의사분들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스님은 정신과의사님할배님 이십니다.
@mungstar1008 2
2024년 10월 1일 4:16 오후감사합니다 스님 🙏
@미숙오-z6z 2
2024년 9월 26일 9:07 오후수행자 분이 답답하다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혼란스럽게 사네요 스님 수고하셨습니다
@먼동이희붐하게 2
2024년 9월 26일 9:32 오후하.... 저는 듣기만 해도 답답한데 ㅠㅠ
법륜스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뽀야토르맘 2
2024년 9월 30일 5:25 오전스님의 인내심과 이해심을 배우게 됩니다. 상을 짓지 않고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마음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s9k 2
2024년 9월 26일 7:47 오후결국 수행안하겠다는거네요
@user-yr5jq1nr5x 1
2024년 9월 26일 6:34 오후욕심..미숙함...생각만많고
진심...진정한 진심이 결여된.
@이태정-j2k 1
2024년 9월 27일 12:11 오후스님 말씀이 백번 옳습니다~~
@kps4205 1
2024년 9월 26일 6:22 오전이사람은 한가지도 제대로 못할사람
@김연화-h4y 1
2024년 9월 26일 8:59 오후스님 존경합니다!
@hhg77777
2024년 9월 26일 6:43 오전기도열심히하고 법문정확히 잘이해하면서 정시건강잘챙기면 모든일이 즐겁고 편하게 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jihyesim
2024년 9월 26일 6:23 오전질문자님, 생각이 많으신듯. 무리하지 마시고 마음이 가는대로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hhg77777
2024년 9월 26일 6:41 오전❤❤❤
@minnieeunminso5461
2024년 10월 27일 10:53 오후스님의 자비심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돌아와 다시 여쭐 수 있는 스님이 계시니 다행입니다.
@명행-l5g
2024년 10월 13일 3:22 오후스님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