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이 끌려다니는 삶에서 이끄는 삶으로 전환한 계기 | 고명환 '고전이 답했다...' 저자, 방송인 | #고전 #독서 #자기계발 #행복 | 세바시 1888회
강연 소개 : 크게 교통사고를 난 뒤 중환자실에서 눈을 떴을 때, 이런 질문이 제게 들더군요. 마땅히 살아야 할 삶을 살았는가? 이 질문에 ......
강연 소개 : 크게 교통사고를 난 뒤 중환자실에서 눈을 떴을 때, 이런 질문이 제게 들더군요. 마땅히 살아야 할 삶을 살았는가? 이 질문에 ......
@서인석-o8d 1113
2024년 10월 1일 10:48 오전스토아 철학자이자 로마의 네로 황제 스승인 세네카는, 자신의 저서 『인생론』에서 이렇게 말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우는 데는 인생 전체라는 시간이 걸린다. 어떻게 죽는지를 배우는 데도 인생 전체라는 시간이 걸린다”
사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또 어떻게 죽음을 맞아야 하는지를 아는 건 누구에게나 어려운 문제다. 그래서 대부분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임기응변으로 살아간다. 그러다 준비하지 못한 채 삶에 대한 후회만 남기고 어느 날 죽음을 맞는다. 자기 삶을 제대로 끌고 갈 기준이나 방법 또는 철학이 없기 때문이다. 살면서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고 학교에서 배운 적도 없다. 우리 부모들이라고 다를 리 없다.
나 또한 상황에 맞춰 그때그때 즉자적으로 살다가 57세에 ‘골수암’이라는 인생의 복병을 만났다. “앞으로 길면 2년 정도 남았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것이다. 사실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이다. 너나 할 것 없이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을 향해 달려간다.
그런데 우리는 이 간단한 진리를 잊고 산다. 살면서 매일 죽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오히려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한다. 인간이 유일하게 경험할 수 없는 게 ‘죽음’이다. 사는 동안 죽음을 경험하지 못하니 우리 모두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치 절대 죽지 않을 것처럼 살고 있다.
그래서 은퇴할 때까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을 미루거나 당장 얼마를 모아야 집을 살 수 있다며 남에게 베푸는 것에도 인색하다.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인데, 또 아내나 아들딸이 정말 갖고 싶어 하는 것이 있어도 ‘다음에’나 ‘나중에’ 사주겠다고 미룬다. 그러곤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한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한다. 내 꿈이 뭔지도 잊은 채 잠까지 줄여가며 새벽부터, 심지어 주말에도 쉬지 않고 오로지 일만 한다. 기쁨도 행복도 가족 간의 사랑도 나중에 돈 많이 벌면 하겠다는 자세로 언제일지 모를 미래로 ‘유보’한 채 매일 돈을 벌려고 인생에서 가장 값진 것을 ‘희생’한다. 그러다 어느 한 순간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면, 비로소 자신을 되돌아보며 지난 삶을 후회한다. 언제든지 죽을 수 있다는 걸 깨우친다. 모든 걸 언제 올지 모를 미래로 유보한 채 열심히 살게 게 아니라 설렘과 기대를 갖고 오늘 하루 충실하게 사는 게 진짜 행복이라는 걸 배운다.
세네카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날이 오늘일 수도 있다”고 했다. 나는 이 말을 2년 시한부 판정을 받고 “언제든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날이 오늘일 수도 또 그 대상이 나일 수도 있다”로 바꿨다. 흔히 사람들은 암에 걸리고 나면, “하필 왜 나지?”라고 묻는다고 한다. “자신은 열심히 살아온 죄밖에 없는데, 아직 젊은 내가 왜 암에 걸려 죽어야 하나”고 한탄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촉망받는 신경외과 의사이자 37세에 폐암으로 사망한 폴 칼라니티는 자신의 유작인 『숨결이 바람 될 때』라는 책에서 “의사로서 나는 왜 하필 나야(이 질문에 대한 답은 나라고 암에 걸리지 말란 법이 있는가 이다)라고 물어서는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었다”라고 적었다.
이처럼 언제든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일에서 예외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지구상 80억 인구 중 누구도 내일 죽지 않는다고 신에게 확약받은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병을 앓고부터 내가 쓰지 않는 말이 딱 두 개 있다. 그건 '나중에'와 '다음에'다. 오늘이 마지막일지 모르는데 내일을 기약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대신 '지금'과 '당장'을 외친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보면, 삶은 지극히 단순해지며 자기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고 당장 무얼 해야 하는지도 명확해진다. 남과 비교하며 경쟁에서 이기려고 내 삶을 갉아먹는 게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를 분명히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과거처럼 세속적인 성공이나 부질없는 명예 혹은 더 많은 부를 쌓기 위해 가정을 도외시한 채 쉼 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지도 않는다.
이제 비로소 나 다운 삶, 진정 자기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은 자신이면 충분하다. 내가 좋아하며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데, 다행히 타인에게 약간의 선한 영향력이라도 끼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행복도 없다. 사랑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며 어제까지 알지 못했던 것을 배우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남은 시간을 소중히 보낼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크게 성공한 인생도 없다. 바로 이런 점에서 나를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게 만들었던 불치병은 오히려 ‘인생의 선물’이 된다. 죽을지 모를 교통사고가 고명환 작가에게 인생의 반전을 가져온 선물인 것처럼.
@wuj4750 810
2024년 9월 30일 6:04 오후이 분 정말 대단한 통찰력이 있는 사람 행동하는 멘토임
@user-tk4pn7ht3s 524
2024년 10월 2일 1:13 오후저는 고명환 작가님의 이번 강연 평을 쓰기전에 저를 잠시 소개 해봅니다.
저는 48세 꽃다운 돌싱 맘이구요 결혼 23년차인 1년전 2023년에 이혼을 하게된 아들 둘이 있는 세상 물정 암것도 모르던 사람 입니다.
이혼이라는 태풍속에서 살아는 남았으나 상처와 후휴증에 안면 마비까지 오게되어 진짜 입이 귀에 걸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쪽으로 입이 귀에 걸린 얼굴을 보고 있자니 하하하~ 웃음과 눈물만 나오더군요.
그와중에 친구가 보내둔 긍정 확언을 접하고 감사일기를 쓰기시작하고 유명하신 분들의 자기개발 책과 유튜브를 매일 듣고 보면서 나를 갈아넣기 시작했습니다.
고명환 작가님 강의를 듣다보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지금 살아 있을수 있었던게 이거 였구나! 무릎을 탁!치게 됐습니다.
이혼이라는 쓰나미에 감사를 걸었던 거죠~그랬더니 뗏목 이라는 작은 배가 되어 동동 뜨더라구요~그거라도 잡고 숨이라도 쉬다보니 고명환 작가님의 강연처럼 지금은매일매일 오늘이 나에게 와준것이 고마워서 아침에 눈을뜨면 오늘아 내게 와줘서 고마워!!!♡라고 오늘에게 저의 설렘을 먼저 나누고 시작합니다.
지금은 비록 작은 임대 아파트에 아들과 살고있지만 이또한 이렇게라도 아침 햇살이 잘드는 마음 편히 쉴 집이 있다는것에 감사하면서 불행에 감사를 걸어서 제인생에 가장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 지금의 원대한 목표는 5년후100억 10년후 1000억의 선한 영향력을 나누며 인생 마무리 짖는게 저의 목표이자 꿈입니다.
지금은 48년의 지난 인생도 다 털고 자산도 1도 없이 빈손으로 가볍게 살고 있지만
오늘 고명환 작가님의 강의에 인사이트를 통해 제 마음의 우주에 별하나를 더욱 원대하게 키우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려고 댓글이라는걸 처음 써봅니다~♡♡♡
저에게 별이될 빛나는 좋은 강연을 올려주신 세바시 체널에 더욱 감사드리고 죽음을 넘나들어 얻어낸 목슴같은 인사이트를 공짜로 나눠주신 고명환 작가님께도 큰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고명환 작가님이 이 글을 잃으시지는 못하시겠지만 정말 많이~엄청 크게~ 감사드리는 병아리들이 있다는거 꼭 아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세바시체널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yoreyore612 434
2024년 11월 20일 3:35 오후철학만 따르면 사이비가 되고, 제도만 따르면 독재자가 되고, 물건만 따르면 짐승이 되는 것 같습니다. 3개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행복해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licekim3877 397
2024년 9월 30일 9:58 오후가슴에 큰 울림을 주신 강연이었습니다. 긍정확언이 좋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지만 그마저도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지금 저는 50대에 새로운 직업을 갖기 위해 실습중인 간호조무사 학원생입니다. 물건-제도.시스템-철학.정신 의 단계에서 나는 어디를 지향하며 현재 어디에 있는지 들아보며 발전하기 위해서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읽을 수록 더 많이 읽고 싶고 궁금한 게 많아집니다.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지적 호기심을 계속 키워나가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긍정확언 외치고 갑니다.
나는 5년 후에 환자들에게 희망과 미소를 건네는 간호조무사가 될 것이다
@webdix 361
2024년 10월 1일 2:12 오전저도 뻔한 자기계발 영상, 어그로 제목과 썸네일에 지쳐있었는데 간만에 정말 대단한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개그맨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죄송할 정도로 내용이 너무나 대단합니다. 같은 책을 읽을 수는 있어도 이렇게 연결하고 전달한다는건 아무나 못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sebasi15 292
2024년 9월 30일 6:06 오후책이벤트 - 당첨자 발표 : @alicekim3877 @angelminam @Iamamiracle-m8b @rainasj @김상미-t3i3e @햇살순란
2024년 10월 13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wonton-yp6vu 92
2024년 10월 10일 5:38 오후이 댓글 보시려나요? 캐나다에 유학와서 직장 생활 잘 하고 있었는데 비자때문에 불안함 마음도 있고 모든게 불안한 요즘이였어요. 생각해보니 캐나다에와서 처음 몇 달 빼고는 2시간, 3시간 자고 깨더라구요. 이게 정상인줄알았는데 아니라는걸 알았어요. 고명환님은 저를 4시30분에 깨서 강의 들으려고 노트북앞에 앉게 한 분이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Iamamiracle-m8b 78
2024년 10월 1일 7:30 오전사람을 물건으로 생각하고 대하는것과. 가치로 생각하고 대하는것의 차이를 확실히 설명해주는것이 대단한 통찰입니다 돈도 마찬가지로 대하면 부자가되더군요 좋은강연 감사합니다 😊
@elizabethyou1429 78
2024년 10월 2일 8:33 오전교통사고로 입원하다 오늘 퇴원날입니다. 내가 나가서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고명환강사님 영상을 봤는데, 마지막 확언을 외쳐주실때 눈물이 흘렀어요. 아직 제 몸이 많이 아프고, 퇴원하면 바로 암투병 하시는 아버지 병간호를 시작해야해서 아버지를 편하게 잘 해드릴 수 있을까.. 의사가 퇴원해도 많이 움직이면 안된다 했는데 내 몸이 회복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다 잘 될 수 있다는 설레임을 가지고 퇴원하겠습니다. 더불어 날 설레게 하는 리스트를 만들어 아버지 간병하는 시간동안 매일 보고 실천할 수 있는건 실천해보려고요. 걱정많던 퇴원날 아침에 힘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취월장-g1p 65
2025년 9월 11일 10:56 오후나는 장사할때 마스크를 공짜로줬고 차도에서 노는 애들 한테는 장소를 줬고 더울때 일하시는 어르신한테 요쿠르트를 드렸다.
마스크는 코로나때 애들한테 장소는 애를 데려오는 엄마께 요쿠르트는 항상 작은 감동을 드렸다.
지금은 장사를 하지 않지만 그때 한 행동들이 모든 일에 적용될수 있다는걸 배웠다.
그리고 장소 제공했던 애들은 군대를 갔다와서 정관장을 사오더라 ㅎㅎㅎㅎㅎ 그게 참 좋았다.내가 이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구나
@걷는고래-q9p 63
2024년 10월 1일 11:34 오후고전은 따분한 옛날이야기라며 멀리했던 사람입니다. 많은 0:56 사람들이 '왜' 고전을 읽고 있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해답을 찾았습니다. 인간다움. 나다움. 나의 무늬를 만들며 살기위해서는 고전을 꼭 읽어야 했습니다. 고명환 강사님이 추전하신 데미안. 이반일리치의 죽음. 그리스인 조르바. 노인과 바다를 읽고 나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바시'가 고전과 같은 역할을 하고있어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조꼬치 60
2024년 10월 1일 8:08 오후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특수교사로 임용이 되어 일하고 있어요 😊 고명환 님 연수원에서 강연해주셨을 때도 굉장히 책을 가지고 다니시면서 여러 책들 갖고 열강해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 이렇게 또 알고리즘으로 뵐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이번 강연에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이 있어요. 내가 많이 내어줄수록 내 무게는 줄어들고 상대의 무게를 늘려 내가 떠오를 수 있다는 것과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있어야 행복하다는 것을요. 항상 많은 인사이트를 주시고 자신감 있는 모습이 멋져보여요. 저도 앞으로 교직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 아이들과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수업하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배우고 닳아서 없어질 때까지 노력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정나미-v6t 45
2024년 9월 30일 11:00 오후고명환 작가의 명강의는 늘 들어도
진심을 담아 강의하는것을 느낀다
어떻게하면 잘 전해줄까
어떻게하면 본인이 깨달은걸
그대로 전해줄까
그 고민이 그대로 전해진다
고맙습니다❤❤❤
@잠깐명언-p1c 42
2024년 10월 2일 6:54 오후가고싶은 곳을...가고싶은 시간에...가고싶은 사람과 갈수있는 역량을 이미 가졌다!!!
긍정확언으로 내가 설레고 기대할 수있는 무언가를 찾아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나로 살아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점옥-e5f 38
2024년 10월 2일 9:00 오전오늘이 행복해야 한다
@i.am.growing 38
2024년 9월 30일 10:30 오후저는 요즘 제 삶이 변화해야 한다는걸 너무나 강하게 느끼고 있는데요. 어떻게 어디서부터 바꿔야할지 너무 막막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와중에 우연찮게 이 강의를 듣게 되어 아주 조금이나마..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도움되는 강의였습니다. 고전을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flying2533 26
2024년 9월 30일 6:29 오후고명환 작가님 긍정확언 최고예요>_<
남을 구하는 것, 경험하지 못하더라도 미리 행복리스트 설정해두고 설레고 경험하기는 꼭 실천해보겠습니다:)💛
@lusia7708 24
2024년 9월 30일 10:09 오후"마땅히 살아야할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저도 함께 께우치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멋진 강의 감사합니다
@라떼-q9c 22
2024년 9월 30일 9:08 오후하고 싶은일을 하기엔 돈이 따라오지 않고 기대와 설렘의 일만 하기엔 나만 이기적인것같고..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저도 꼭 고명환 선생님처럼 생각을 바꾸고 오늘을 살고싶습니다…좋은 사람과 좋아하는 시간에 좋은 장소로 떠날래요
@Esther1-10 21
2024년 9월 30일 10:07 오후위기의 순간에서 독서를 통해 다른 인생을 살고 계이네요^^너무 진솔하고, 직접 경험한 긍정의 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가고 싶은 시간에 가고 싶은 곳에 가고 싶은 사람과 함께 하고픈 1인으로 꼭 실천해보겠습니다!!
@어른-e3f 21
2024년 10월 4일 4:44 오전[나는 가고싶은시간에 가고싶은사람과 가고싶은곳에 갈수있는 역량이 있다.]
요즘 노후도 준비안되어 있으면서도 입버릇 처럼 퐈이어를 외치고 있었는데 그 퐈이어가 말만 되뇌일뿐 무언지 모를 막연함이 저 멘트에서 확신이 들었어요
진정한 행복이네요!
목표없이 외치던것보단 명확한 확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angelminam 18
2024년 9월 30일 9:01 오후고명환 작가님은 가치를 직접 삶과 행동으로 보여 주시는 분입니다. 작가님 덕분에 오늘 240930(월) 아침긍정확언 267일째 매일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에너지 뿜뿜 깐따삐야하는 통찰력 있는 강연 감사합니다👏👏
@kslove7020 17
2024년 10월 4일 10:03 오전이 강연을 만난건 저에겐 구원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도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죽을 고비를 넘기고 정말...많은 사람들이 평생 겪을까싶은 일들을 겪으며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좌절하고 내 자신의 삶을 살지못했습니다. 그런데 고명환님의 강연시작에서 끌려다니며 살지 않으려면 어떻게해야하나? 이 질문이 저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앞으로 나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물건 제도 철학. 마음속에 3가지를 새기겠습니다. 제대로된 방향으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댕댕-p7f 15
2024년 10월 1일 2:24 오전열정과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진정으로 삶에대해 깨달으신 분 같아요. 나만의 철학을 갖고 그것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고전과 가까이하고자 하는데요 고명환작가님을 통해 그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우치네요. 많이 배웁니다.
@christinepark9758 15
2024년 10월 13일 8:54 오전주유소사장님이야기는 잘될수밖에 없는 마인드네요
@안나초이y 14
2024년 9월 30일 11:49 오후내일모레 면접있는데 긍정확언 외치며 용기얻고 갑니다~
책 많이 읽고 저도 지혜를 쌓아가며
좀더 성숙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네요
매일 설렘과 기대로 열심히 노를 저어 나갈게요^^
@바움-c6t 12
2024년 10월 1일 10:22 오후삶의 기본기중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게 "책 읽는거"라 생각합니다 책을 읽다 맘에 드는 문구옆에 그 문구를 다시 써보니 내 것이 되더군요 나를 바꾸는 시간으로 꾸준히 책을 가까이 해야겠어요
@eocjstk78 12
2024년 12월 24일 2:24 오전고명환님 정말 대단하신분입니다
책을 4천권정도 읽었다고합니다
한달에 한권보는것도 현실적으로 쉽지않은데 무려4천권은 이게 가능한건가 의심이 들정도입니다
4천권을 읽고 완전히 다른사람으로 돌아온 고명환님은 현자가 되어서 강의다시니고 책쓰시고 사업도 하시고 정말 바쁘게 사는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이글루-s2o 11
2024년 10월 1일 9:04 오후작년 어느 날,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고명환 작가의 출연 영상을 보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 하듯이 잠깐 보고 다른 영상을 볼 생각이었다. 그런데 고명환 작가는 나를 멈추게 했다. 나에게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알려준 사람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 책을 읽지 않는다. 나 역시도 그 사람들 중에 속했다. 고명환 작가는 '제가 책을 읽는 이유는 끌려다니는 인생을 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라고 말했다. 그 순간 내 머리에 한 대 맞은 듯한 충격이 왔다. 아.. 그래서 내가 지금 직장을 다니지 않고 자영업을 하며 살고 있었구나. 책 읽는 것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의 연관성을 이어간다면 자연스럽게 책을 읽고 싶게 되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이후 고명환 작가가 출연한 유튜브 영상을 닥치는 대로 찾아보았다. 고명환 작가의 많은 영상 중, 내 기억 속에 남는 2가지 문장은 '유자 입정'과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을 위해 애쓰는 것이다'라는 문장이다. 고명환 작가 덕분에 나 나름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돈을 번다는 것을 남이 나를 필요로 하여 쓰임새가 있어야 하는구나.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결과적으로 나에게도 이로운 일이구나. 고명환 작가는 나에게 정말 고마운 분이다. 답례를 하고자 고명환 작가의 저서 3권을 샀다. 고명환 작가의 세바시 영상을 통하여 나처럼 도움을 받는 사람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내가 만든 문장(어떤 책이나 글을 참고한 것일 수도 있다)으로 댓글을 마무리한다. '고민은 고통이다. 행동이 행복이다.' 고민만 하지 말고 무엇이든 좋으니 자신을 위해 행동하자. 독서든, 운동이든 무엇이든지.
@애리-w3v 9
2024년 10월 1일 10:08 오전물건이 아닌 '정신과 철학'을 입히는 마케팅이라니.. 유투브로 강연들으면서 소름끼친 적 처음이예요. 전 지금 전업주부지만, 제 자리에서 정신과 철학을 가지고 가사 일에 임하고 가족들을 대하고 관계에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어요. 그리고 내가 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땅히 살아야 할 삶을 위해, 기대와 설렘을 가질 수 있는 그 무엇을 찾는 여정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이제 막 중년의 나이가 되서 무료하고 다람쥐 쳇바퀴 도는거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던 저에게 가슴 벅참을 느끼게 해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coolchan6942 9
2024년 11월 26일 9:37 오후이 분 정말 많이 성장 하셔서 멋진 분이 되었네요 강의 감사합니다
@양말녀-c1g 8
2024년 10월 26일 12:08 오전유재석이 아니라
행복을 찾아서
그렇게 살아오셨구나
@오G 7
2024년 10월 6일 9:55 오후고전이 고전인 이유를 생각해보면
왜 고전을 읽으라는지 알 수 있죠.
이걸 25살에 알아서 좋았어요.
@JOSEFJUNE 7
2025년 1월 21일 11:10 오후고명환작가님! 명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미 가졌다."
@K.Hanu-q1h 7
2025년 4월 22일 8:36 오전지나다가 위로 받고 싶어서 들어왔습니다.
요즘은 자극적인 영상보다는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영상 위주가 좋습니다.
마음챙김이 좋습니다.
마음이 조금 지칠 때면 '헬로우 단비' 영상을 보게 됩니다..
나르에게 처절하게 무너진 사람이고
간병과 요리, 아픔, 상처, 일상의 순간들을 담담하게 기록하는데
그 안에서 묘하게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어떤 말보다 조용한 화면 속 하루들이
"너도 괜찮아, 잘하고 있어"
"힘내"라고 말해주는 것 같달까..
크게 뭔가를 하지 않아도, 이렇게 살아가는 모습이 충분히 아름답구나 싶습니다.
자극적인 영상에 지쳤거나,
그저 누군가의 진심 어린 하루를 보고 싶을 때
단비님의 브이로그가 작은 쉼이 되어줍니다..
결이 비슷해서 이야기 해 봅니다.
단비님께도 이영상을 추천해야겠습니다.
@Lilac.Angela 7
2025년 7월 26일 11:07 오전3:50 내가 가고싶은 시간에
내가 가고싶은 장소에
내가 가고싶은 사람과
함께할 수 있어야 한다
@김민기-p5g2s 5
2024년 10월 1일 8:45 오전오늘이 마지막 인생을 사는것 처럼 기대와 설렘을 설정하자
@해피데이-w2v 5
2024년 10월 5일 9:37 오후고명환 작가님의 강연 내용중 '끌려다니지 않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에 대한 질문이 현실감있게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삶에대한 태도가 중요한 만큼 질문하고 내 자신에게 스스로 해답을 찾을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마음의 울림을 주는 강연 이었습니다. 🎉고명환 작가님의 신작 기대가 됩니다!!!😊
@엘라-b3x 5
2024년 10월 6일 12:04 오후삶을 흘러가는대로 살아가다가 건강과 사업이 바닥을 치고 방향을 잃고 살아가는 힘 마저 잃고 있었습니다.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하고픈 일을 하는 삶. 그 해답은 고전에 있다. 책 읽어도 겉핥기로 읽었던 것 같네요. 고전을 깊게 읽고 생각하고 다시 일어날 힘과 방향을 찾겠습니다!
@affluent7963 5
2025년 11월 21일 3:49 오후기대와 설렘으로 살아라🎉🎉
@건행부자엄마 5
2024년 10월 3일 5:14 오후죽음의 문턱에서 책을 통해 인생의 답을 찾은 고명환 작가님 너무존경합니다. 역시나 이번 강연도 지금까지 책을 통해 얻은 지혜를 나누어주셔서 좋았습니다. 기대와 설렘으로 사는 삶, 꼭 그렇게 살수있기를 고명환 작가님 강연 감사합니다.❤❤❤
@soyeankim713 4
2024년 12월 3일 6:26 오후아픈후 인생의 의미를 다시 되새김질하며 남은시간 소중히 여기며 좋은이들과 좋은 생각 나누며 용기내어 잘 살아보겠습니다
@channel-USB 4
2025년 2월 23일 3:24 오후이런 강의 보고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만큼 한심한 짓이 없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신이-z6d 4
2024년 10월 22일 6:46 오전보고 듣고 움직일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헬렌 켈러의 책을 읽고 알았습니다.
그뒤로 저는 매일
누구를 미워하거나 원망하게나 불평하지 않고
사소한 것에 감사하며 삽니다.
그러다보니
마음에 평온이 찾아오더니군요.
@김원춘-f1n 3
2026년 1월 30일 4:44 오후오늘을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 처럼~
나에게는 이미 다 갖춰져 있으니
하고픈 것 있으면 하라는 용기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인수-p1g 2
2026년 1월 13일 1:43 오전부자가 되려면 고명환 작가님을 늘 가까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서경훈-t3v 2
2024년 9월 30일 6:13 오후고전의 가치에 대해, 삶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의미있는 강연이었습니다!
@jisunkimart3783 1
2026년 2월 6일 10:20 오전번아웃오기전인데 너무 도움 많이 되는 말씀입니다 진심 감사드려요
@인삼녀TV 1
2025년 12월 24일 5:01 오전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것은
" 태도"
@주진우-p6z 1
2024년 9월 30일 6:13 오후고명환작가님 말씀 참 좋네요!
@bonnieseo1206
2026년 3월 7일 9:40 오후이걸 들을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최현희-y8e
2024년 9월 30일 6:43 오후고명환작가님 책 너무 좋네요 독서모임 할때도 읽고 ~~이번에도 읽고 싶네요❤ 멋진 마인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