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결혼하고 첫 생일때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었었어요. 결혼 전에는 생일때마다 엄마가 따뜻한 미역국을 끓여주셨었는데 결혼하고 나니, 이제 내생일 미역국을 내가 끓여야되네?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갑자기 엄마 생각이 나더라구요. 매년 미역국 끓여서 생일 챙겨주셨던 엄만데 엄마 손 떠났다고 그냥 지나가면 얼마나 속상하실까 엄마가 귀하게 키우신 딸인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후로는 나는 엄마가 귀하게 키워주신 딸이다~ 엄마한테 감사하는 마음으로 미역국 끓여서 먹고 있어요
헐…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네요… 저는 항상 저를 그렇게 보거든요. 나를 지켜줄 사람이 없으니 내가 내 엄마가 되어야 겠다. 그러니까 조금씩 행복해지더라구요. 내가 날 사랑하니까 당당해지고, 근데 이런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생각했는데… 있다니, 뭔가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되고 가끔은 내가 이기적인거 같아서 힘들때도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고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거 같아 너무 좋아요❣️
@성산동리 1096
2024년 10월 3일 3:09 오후그러네요..
나에게 가장 좋은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울컥하면서 정신이 번쩍 듭니다!
@기운내 877
2024년 10월 3일 2:44 오후실제 내 엄마 말고, 내가 정말 갖고싶은 엄마..
@강희-q1d 758
2024년 10월 4일 9:30 오전어디서도 듣지못한 말이네요
자기자신을 엄마라고 생각하라!
너무나도 와닿아요~~
@82집매매 280
2024년 10월 3일 2:18 오후별 말 아닌데 울컥
@김희순-i4j 256
2024년 10월 3일 7:31 오전맞아 나 자신은 내가 돌봐야 되는것 너무 중요하다~
셀프 케어
셀프 간병
셀프 죽음
까지 필요한 세상~^^
@S레드향 255
2024년 10월 3일 8:41 오후너무 멋진말이다
@Jenna-mp9tp 238
2024년 10월 5일 8:57 오후감동적인 말이네요ㅠㅠ너 자신을 엄마라고 생각하고 돌보라~!
@GS-mq8fq 234
2024년 10월 6일 6:00 오전내 엄마는 나를 돌보지 않지만
나는 나에게 엄마가 되자
@즐거운하루-i5m 212
2024년 10월 5일 5:09 오전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매사에 잘 돌보아라. 귀하고 귀한 존재가 너란다.
@장미나무 176
2024년 10월 3일 9:47 오후진서연씨 김동받고 갑니다~
@kp8304 151
2024년 10월 3일 8:28 오후아 ㅡ 미치겠다 😂
저에게 딱 하는 말 감동입니다
고마워요❤
@숙앵-y2b 137
2024년 10월 3일 1:40 오후어떡해.... 눈물나 .. 기억할께요
@쟌-p4c 123
2024년 10월 6일 3:08 오후세상에 어쩌면...이렇게 좋은말을 ㅠ
어떻게 이런 아름다운 말을 ㅠ
@쉴이-f3s 117
2024년 10월 3일 11:02 오후오 이말 저도 공감해요 제 친한동생에게 저도 했던말이예요😂울컥하네요 엄마라면 자식을 그냥 놔두지.않져
@겨울하늘-e1s 104
2024년 10월 3일 12:45 오후어느 종교 성직자보다 지금 저한테 울림있는 말씀이었어요..., 감사합니다.
@건준우-sdn 100
2024년 10월 3일 10:46 오후너무나 좋은 말이예요
저자신을 항상 뒷전이였네요ㅠㅠ많은사람들위주로생각하고
정작 제자신은 뒷전이였어요
저자신을 사랑할래요
내딸처럼❤
@엘라이나-d4l 88
2024년 10월 3일 2:42 오후진짜 좋은 말씀이세요 저도 실천할래요 제자신에게요
@김경애-y2k 66
2024년 10월 3일 2:36 오후명언입니다 ...
@찬란한-c1m 61
2024년 10월 8일 9:12 오전엄마의 시선으로 살면 참 따뜻한 세상이겠네요. 좋은 엄마가 되자❤
@행복-c5j 59
2024년 10월 2일 3:28 오후진서연씨 좋은말씀 감사합니다~우리아들한테도 그렇게 말해줘야겠어요🥰
@소나무소나무-n4e 43
2024년 10월 3일 7:36 오후짧고 현명한~~
@Lucky-vf9lv 42
2024년 10월 7일 1:35 오후진서연이 연기했던 역할들이 대체로 평범하진 않은 캐릭터라 선입견이 있었는데, 본체는 차분하고 말도 침착하게 잘하더라.
@하늘-l6l2i 28
2024년 10월 3일 11:02 오후멋있는 분이시구나
@soon내꺼 27
2024년 10월 2일 6:27 오후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Lovely_rose_ 25
2024년 10월 3일 11:10 오후저도요... 제자신을 엄마라고 생각해야겟어요. 남 눈치를 많이보고 등안시햇던 제자신에게 미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sunny5246 25
2024년 10월 5일 3:08 오후누구나 다 내면의 아이를 갖고 있다고만 들었는데, 자기자신의 엄마가 되어서 잘 돌뫄줘야 한다는 말이 더욱더 쉽게 와 닿네요.
@freedomforrest 23
2024년 10월 4일 3:03 오전맞아요 내가 내자신의 부모가 되어줘야해요
@hephzibah3927 21
2024년 10월 3일 8:22 오후공감해요~
@정지은-u3q2e 19
2024년 10월 3일 4:18 오후아~~눈물이 나네요
@박정은-n3j 17
2024년 10월 3일 11:00 오후진짜진짜 중요한 말씀 감사
@마리아-w6b 17
2024년 10월 3일 2:14 오후진서연님~ 존경합니다 🎉
@석부작목부작꽃놀이 16
2024년 10월 4일 1:41 오전멋지다!
@ys-wg6zk 15
2024년 10월 4일 6:41 오전주부로서 가족 챙기느라
정작 나는 뒷전이었네요
잘 먹이고 잘 재워야겠어요
내 안의 아이를 지금부터라도 잘 돌봐야겠어요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용진댁 12
2024년 10월 3일 11:34 오후진짜
가슴에 확 와닿는 진짜 필요한 말이다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말....
날 스스로 아낄줄 알아야돼...라는 말이 이런건가?
@달포-g7t 11
2024년 10월 5일 10:41 오전당당하고준비되어잇는자신감 말도똑부러지네요
@teatime672 9
2024년 10월 5일 5:51 오전나는 나의 좋은 엄마여야..그래요.
@대한민국-c6g 9
2024년 10월 8일 11:58 오전가슴 찡....
@별무지개-y1b 8
2024년 10월 4일 6:41 오후가슴이 먹먹합니다. 저는 이 나이가 되도록
나 자신을 늘 뒤로 제쳐놓고 살았었네요.
나 자신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배기태-t4i 5
2024년 10월 23일 9:18 오전아아 시발 53살 될때까지도 몰랐네~~~~ 이제라도 알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엄마는 돌아 가셨지만~~~
제 자신을 엄마라고 생각하고
잘 보살피고, 먹이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HJ0363 5
2024년 10월 6일 5:39 오후맞아요 5살때 버린엄마를 52살까지찾다 이제야 절돌보고있어요 가족을돌보다 남편을돌보다 자식을돌보다지쳐서 이젠 절돌보니 비로소 행복해지네요❤
@키라미라클 5
2024년 10월 4일 7:02 오후진즉에 이말을 들어 더라면 나 자신을 잘 돌봤을텐데 ᆢ이제라도 잘 돌봐야겠어요
@로즈-y1g 4
2024년 10월 17일 10:19 오후진서연배우님
절대적으로 공감됩니다
@유림-o7o 4
2024년 11월 19일 1:42 오후엄마적사고로 생각하라...아주 나이스^^감사합니다 😊
@muffin79003 4
2024년 10월 7일 11:09 오전맞아요~ 결혼하고 첫 생일때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었었어요.
결혼 전에는 생일때마다 엄마가 따뜻한 미역국을 끓여주셨었는데
결혼하고 나니, 이제 내생일 미역국을 내가 끓여야되네?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갑자기 엄마 생각이 나더라구요.
매년 미역국 끓여서 생일 챙겨주셨던 엄만데
엄마 손 떠났다고 그냥 지나가면
얼마나 속상하실까
엄마가 귀하게 키우신 딸인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후로는
나는 엄마가 귀하게 키워주신 딸이다~
엄마한테 감사하는 마음으로 미역국 끓여서 먹고 있어요
@HayunKim-gv9mg 4
2024년 10월 5일 12:33 오전외워서 하는게 아니라 진심을 말하시는듯해요.
@권상철-m3e 3
2024년 10월 2일 4:05 오후감사합니다
@oxyrain102 3
2024년 11월 19일 12:11 오전아...... 한 번도 생각 못 해봤네요... 엄마한테 돌봄을 못받아봐서... 나를 내가 엄마가 되어 돌보라... 감탄합니다.
@루해나 2
2024년 10월 4일 6:31 오전헐…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네요…
저는 항상 저를 그렇게 보거든요.
나를 지켜줄 사람이 없으니 내가 내 엄마가 되어야 겠다. 그러니까 조금씩 행복해지더라구요.
내가 날 사랑하니까 당당해지고,
근데 이런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생각했는데…
있다니, 뭔가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되고
가끔은 내가 이기적인거 같아서 힘들때도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고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거 같아 너무 좋아요❣️
@yro3593 2
2024년 10월 6일 3:06 오전어머 현명한 말이다 엄마적 사고
@하리-n7y 1
2025년 12월 14일 1:30 오후고마워요.저한테 필요한 말이네요!
@쑤기-z2y 1
2024년 10월 9일 12:29 오전내가 나의 엄마가 되라~~참으로 지혜로운 발상입니다
@user-ju5xc2yj1w 1
2024년 10월 8일 11:03 오전이 말 진짜 되세기고 되세길거에요...
제가 엄마라면.. 저를 이지경으로까지 하대하고 희생하게 안 할 거 같아요...
@뭉크-g8p 1
2025년 6월 22일 5:14 오전내가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와닿습니다. 일맥상통하구요, 진서연씨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수상쩍은 1
2024년 10월 5일 2:58 오후저도 항상 우리딸에게 말합니다
너를 사랑하라고 그래야 니 몸에 나쁜 음식 습관을 멀리하고.. 좋은사람을 가까이 하고 너를 힘들고 아프고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은 멀리하게 될꺼라고요..
@눈꽃송이-p6r
2024년 10월 7일 5:21 오후대박입니다 나에게 엄마되기ㅜㅜ
@englishjoy2025
2024년 10월 5일 7:02 오후아 진짜 그렇네요❤
@jeansyou-i3p
2024년 10월 7일 10:17 오후와...닿는 말
@긍심이자-m7k
2024년 10월 8일 8:57 오후이거 정말 중요한 생각입니다.
결코 이기적이지 않은!
오히려 이타적인!
@차정숙-p2u
2024년 10월 8일 3:58 오후진서연 님 말씀 명언입니다
@hani-z1j5s
2024년 10월 7일 12:31 오후맞아요 자기자신을 사랑하세요 ❤
@은혜-b7c
2024년 10월 7일 11:46 오전감동
처음 느끼는 감정 ㅠㅠ
@SoxlTqqq-xk3qm
2024년 10월 6일 9:26 오후멋지다❤
@joyok6506
2024년 10월 5일 7:30 오후맞아요.
@졸린오이
2024년 10월 7일 10:28 오전쇼츠보다 갑자기 울컥..
@hesoonson798
2024년 10월 6일 1:05 오후참 ~ 머찐말이네요 ㅜㅜ
기억할께요 ~ 항상❤
@서미-g1f
2024년 10월 5일 8:31 오후너무 공감
@sunnys7076
2024년 10월 5일 9:35 오후아 그생각을 못했네여...내자신에게 필요한 말 입니다.
@qhstlr77
2024년 10월 5일 11:40 오후위로가 되는 말
기억
@khworld6262
2024년 10월 8일 12:45 오전와 정말 소중한얘기네요~~!!!👍👍👍👍👍
@아침햇살-d9p
2024년 10월 11일 12:32 오전옳은 말씀 ..
@eizi6790
2024년 10월 7일 11:05 오후정말 좋은 말이예요
@김민혁-l8f
2024년 10월 6일 8:55 오후감동~~♡♡♡
@tree_bloom
2024년 10월 4일 4:36 오후눈물... 건들면 눈물 어쩔
@보물단지부인
2024년 10월 7일 7:16 오후어머 정말 감동적인 말씀이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