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친구가 그런 케이스. 아버지가 고3때 돌아 가셨는데 엄마가 동생들 책임지라고 하셨다함. 대학도 자기가 하고 싶은 전공을 택한게 아니고 돈잘 버는 과를 택했다고함. 동생들 공부시키고 시집 장가 보내고 나니 본인은 집 한칸 없이 싱글로 투잡 뛰며 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회없다고 함. 그 친구가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친정식구들과 인연끊은지10년이 넘어갑니다. 한번도 후회한적 없이 잘살고 있어요. 어릴때부터 당한 폭언 폭행 방임..등 이 떠오를때면 찾아가서 복수해주고 싶은생각이들 정도로 치가 떨립니다.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은 가족이건 친구건 다 끊어내고 하루라도 행복하게 사는게 현명한것 같습니다.
가정에 꼭 한사람.감정희생자.. 그걸로 모두가 행복해해요. 한사람만 입다물면 모두가 행복하다고. 저희 막내언니가 한 말입니다. 자각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니 눈물만 납니다. 독립하려니 은근한 협박들...절대 못이깁니다. 답은 영원히든 잠시든 손절인것 같아요. 슬프지만 모두가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우리집이 흑수저도 흑수저지만 엄마 마인드 때문에 힘듭니다. 항상 말씀 하셨죠. 너가 일하는바람에 너가 결혼하는 바람에 수급자 떨어져서 힘들다고... 참다가 한마디 했습니다. 엄마는 내가 평생 엄마처럼 가난하게 살았으면 좋겠냐고요... 친정 시가 고며 깨닫습니다. 가난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습성이 문제라는거 벗어나려는 의지가 없습니다
저도 나이 70되어서야 언니 동생 안만나고 혼자 놀아요 가족들이 더 상처 주고 더바래고 예의없고 그래서 혼자 취미생활하고 종교생활과 도서관에 자주 가고 혼자 걷기 매일하고 혼자 노는법을 터득해 가는중이에요 유튜브로 공부도하고 강의도듣고 가까이사는 딸과도 서로 예의있게 만나려 노력하니 최고의친구예요 멀리있는 자식은 남과 똑같아요 그리워만 하는거죠 그냥 잘살아주는것만으로 감사 하며 살고 내가 할일 찾아 놀며 하루를 바쁘게 지내려 노력하는중이에요
내 이야기인거 같네요 평생 둘째로 자라서 맏아들만 바라보며 전폭적 지지를 해오던 부모님이 형이 멀리 이사가서 살게되어 어쩔수없이 고령인 부모를 모시고 사는데 저의 연애를 무슨 범죄자 취급하더라구요 제 나이가 30대 중반인데 부모님 모시고 여행 안다니고 여자친구랑 데이트한다고 천하의 패륜아 된거마냥 이야기하는데 못참아서 한바탕 했어요 10원 하나 지원안받고 내가 일해서 내 살림 꾸리며 사는데 본인들에게 쓰는 시간이 줄었다는 것에대한 불안함이 보이는데 너무 역겹다고 느꼈어요 전화 한통 못받았다고 부모 죽어야 전화받을거냐머 막말고 서슴치 않더라구요 어디다 말도 못하고 주절 주절 적어봅니다
남들 시선에 연연하고 혼자 못노는 사람은 결국 미성숙함이라 생각해요. 선생님 말씀처럼 남을 파먹거나 자기 자신을 파먹거나.. 결국 어떤식으로든 착취형으로 변하죠. 머리가 나쁘다란 말씀이 백퍼 맞는거 같습니다. 그런 사람은 혼자 잘 노는 사람을 왕따 당했다 루저다 실패자란 열등감으로 생각하더라구요. 자신의 자존감이 낮으니까 남을 평가할때도 딱 그 수준으로 보더라구요. 언제나 깨달을지..
제가 정말로 참을수 없는 일은 자기가 말시작해서 둘다 성질 나게 만들고는 항상 내가 잘못했다하니 정말 같은 공간에 앉아있기도 싫음. 그 사람이 남편이라면 삶은 지옥과 비슷. 어린 자식은 잘못하면 궁둥이라도 한대 때리지만 70 이넘은 아이는 어떻게 할수없음 내 성질만 나빠짐.
교수님 말씀들으니 생각나네요ㅠㅠ 나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20년을 인내하며 배려하다가 어떤상황을 포기하니 주위에 시선이 차가웠어요 시간이 흐르니 뒤늦게 연락이 오네요 역시 시간이 흐르면 인내하고 배려한것은 알아주네요 하지만 괴롭고 힘든시절이 20년 인정 안해줘도 좋으니 여러분들은 그런 시절 없길 바래요 다시 젊어지면 바보처럼 희생하고 싶지않아요 자존감높고 행복하게 살기바래요 ㅎㅎ 지금은 행복하고 잘 놀아요^^ 힘내자구요^^ 화이팅요^^
저는 70이 다되서 왕따를 경험 했는데 그 이유가 잘해주다 자기들 맘대로 조정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한다고 왕따를 그사람들은 자기도 언젠간 왕따 당한다는걸 모르고 그들과 함께 어울리는데 어찌보면 왕따 안당하려 같이 누군가를 왕따 시키는데 동참하는 어리석음을 자행 하지만 언젠가 또 다른 사람이 생기면 세포 분열되듯 떨어져 나가게되고 결국 왕따가 되는것 난 저들을 손절한 것이지 왕따 당한게 아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참잘한것 같다 진심이 없는 사람 겉으로만 친한척 하는 사람에게 내 시간과 물질과 마음을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누군가에게 잘보이려 하지 않고 내가 즐겁고 내가 행복하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며 삽니다 남의식 하지말고 자신이 행복한걸 찿으며 사세요 누군가에게 끌려 살지말고 인정받으려 하지말고 내마음이 편한대로 하면 됩니다
@김현주-i5x2e 2123
2024년 10월 11일 11:44 오전어떤 인간관계도 존중이 없다면 거리를 두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miraluna9966 1326
2024년 10월 11일 7:56 오후오늘 만난 친구가 그런 케이스.
아버지가 고3때 돌아 가셨는데
엄마가 동생들 책임지라고 하셨다함.
대학도 자기가 하고 싶은 전공을 택한게 아니고
돈잘 버는 과를 택했다고함.
동생들 공부시키고 시집 장가 보내고 나니
본인은 집 한칸 없이 싱글로 투잡 뛰며 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회없다고 함.
그 친구가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RWKIM1230 1200
2024년 10월 12일 2:59 오후친정식구들과 인연끊은지10년이 넘어갑니다. 한번도 후회한적 없이 잘살고 있어요. 어릴때부터 당한 폭언 폭행 방임..등 이 떠오를때면 찾아가서 복수해주고 싶은생각이들 정도로 치가 떨립니다.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은 가족이건 친구건 다 끊어내고 하루라도 행복하게 사는게 현명한것 같습니다.
@jungs7022 1167
2024년 10월 12일 10:50 오전나를 아프게 하는 가족은
안보는게 답이다.
@via_eunis 900
2024년 10월 11일 3:40 오전박수홍과 홍홍홍 그의 엄마, 형, 형수가 딱 떠오름
@sky-cn8hb 792
2024년 10월 11일 2:11 오후전 여행도 소핑도 어디든지 혼자다닙니다 너무 자유롭고 행복합니다 .
@chs-mms 572
2024년 10월 13일 12:42 오후누구에게나 인정 받으려 하지말라.
@V2000A 434
2024년 10월 17일 6:43 오후가족관계일수록 더 기본을 지키고 매너를 지키는게 중요한듯 합니다
@정성근장기1단실력9단 410
2024년 10월 13일 10:20 오후난 내 자신이 가장 좋은 친구이자 연인이자 동반자라고 생각함.
@보니따-e3i 365
2024년 11월 8일 6:21 오전착한사람 이 잘사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어요
@지워니-s9x 363
2024년 10월 21일 6:07 오후기빨리는 관계가 있더라구요
적당한 거리가 좋은 것 같아요
@이소영-c9m1o 334
2024년 10월 28일 12:33 오후가족이라고 더이상 모든걸 용서하고 참는 관계 아니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ffllxxlv 325
2024년 10월 13일 1:33 오전혼자 영화, 연극, 뮤지컬, 콘서트, 쇼핑, 술, 밥, 여행 다 해봤는데 같이하는 것도 좋지만 혼자도 참 편하고 좋음 내가 보고 싶은 시간에 영화관에서 내가 보고 싶은 영화 혼자 보는거 진짜 편함 😊
@달콤솜사탕-x3b 304
2024년 10월 11일 10:10 오전우리남편,,,막내아들인데 집안일
온통다함 시어머니 큰아들은 금전도움 주시고 막내아들은 같이
살고싶어하시고 돈들어갈일 책임지우고 큰행사 다참여시키고
20년 나도 좋은맘으로 따르다
도저히 못하겠는상황생겨서 반란을
이제 나를위해 살겠슴
@별밤-v3e 288
2024년 10월 11일 4:44 오후가정에 꼭 한사람.감정희생자..
그걸로 모두가 행복해해요.
한사람만 입다물면 모두가 행복하다고.
저희 막내언니가 한 말입니다.
자각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니 눈물만 납니다.
독립하려니 은근한 협박들...절대 못이깁니다.
답은 영원히든 잠시든 손절인것 같아요.
슬프지만 모두가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김정옥-m6p5q 278
2024년 10월 11일 5:23 오후될수있음 말수를줄여야지 하면서도 대화를하고나서는 언제나 신경쓰임~혹시말많이한거아닐까 하면서~~담엔정말로줄여야지 하는각성도함~~
@ydfgn8641hjnokoo9 270
2024년 10월 11일 10:14 오전전 감정착취를 당하다 40넘어 각성했어요
다른가족들 감정받아주고 정작 제감정은 표출못하고 살았었는데 이제와 왜그러냐고
너 이상하다고합니다
참웃긴게 연락단절하니 자존감이 외려 올라갑니다
우울감이 기본 깔려있었고 마음속에 분노가 차있었는데 편안해져갑니다
@blue-ij4pk 211
2024년 10월 11일 3:34 오후전 돈받이는 아니지만 제가 울엄마 욕받이였었는데...아직도 한번씩 그래서 59세인데 2년전 잠겨있던게 올라와 퍼즐 맞추며 엄청 아팠었어요...
제발 부모님들...아이들 각자 성향을 파악하시고 인정과 따뜻함을 주세요.그래야 평생 정과 행복감 느끼며 살수가 있답니다...😅
@akajjang00 198
2024년 10월 11일 2:02 오후입만열면 자랑아니면 선넘는 조언 아니면 징징거림 뿐인 말도 너무너무너무 많은 친구를 피하고있어요 전화에 이름만 떠도 짜증이나고 근데 나쁜애가 아니에요 그래서 미안하기도해서 참 마음이 여러모로 어려워요
@CH신사임당 196
2024년 10월 10일 3:05 오후⭐한창수 교수님의 유튜브를 소개합니다:
https://tinyurl.com/5byjswmv
⭐한창수 교수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3167335
[한창수 교수]
듀크대학교 대학원 보건과학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고려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저서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
@hehlahngsah7 195
2024년 10월 11일 4:38 오후혼자가 최고
@lindapic7540 192
2024년 10월 11일 10:25 오전진짜 마지막말 공감해요 남은 크게 나에대해 신경안쓰는데 남에 대한 시선이 너무 신경쓰는 사람 피곤해요~진짜 이대로 조언해줘도 안듣더라구요
@artrefchannel6347 184
2024년 10월 16일 2:45 오후결국 공감능력이 좋은 가족의 일원이 나머지 가족들의 감정쓰레기통이 되죠.
@바람둥이소닉-g3o 164
2024년 10월 11일 3:09 오후우리집이 흑수저도 흑수저지만 엄마 마인드 때문에 힘듭니다. 항상 말씀 하셨죠. 너가 일하는바람에 너가 결혼하는 바람에 수급자 떨어져서 힘들다고... 참다가 한마디 했습니다. 엄마는 내가 평생 엄마처럼 가난하게 살았으면 좋겠냐고요... 친정 시가 고며 깨닫습니다. 가난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습성이 문제라는거 벗어나려는 의지가 없습니다
@lky0918 151
2024년 10월 11일 9:49 오전가족이라도 독립성을 존중하고 취향의 차이 등을 인정하는 평등한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관계를 못 가져서 가족끼리 안 보고 사는 것은 비극입니다.
@MIGUCHOI-xg2do 144
2024년 10월 12일 5:36 오후결국 사람은 혼자가 제일인듯 싶어요
누군가를 만나고 대인관계 맺는게
많은 에너지가 소비 되거든요
각자의 성향과 기질이 명확하기 때문에
그것을 배려하고 한다는게 많은 에너지가
@speedabs 135
2024년 11월 3일 9:29 오후무조건 잘 해주면 당연한 건 줄 알고 고마워 하지 않는다 더 바란다 ~
@웅장한압도존재 130
2024년 10월 27일 7:21 오후그사람 만날때 기분나쁜거 세번 느끼면 반드시 피하는게 상책! 내쪽에서 먼저 전화하기 싫은사람 반드시 멀리하세요.이건신도 칭찬안해요.신은 말없는 약자를 도우라는거지.수다쟁이의 불평불만을 들어주라는거아님! 조금은 한번쯤은 들어주어야하지만..! 그런사람에게 외로움 달래주기위해서 동정이나 자비를 배푸는거 이런경험으로 선행 아님을 나는 깨달았다.
@미뇽한다 109
2024년 10월 11일 7:36 오전가족들이 저런 조짐을 보이면 성인됏으면 적절한 때에 손절 내지는 무심하면 됩니다.
@yjo1234 108
2025년 2월 11일 4:52 오전저도 나이 70되어서야 언니 동생 안만나고 혼자
놀아요 가족들이 더 상처
주고 더바래고 예의없고
그래서 혼자 취미생활하고
종교생활과 도서관에 자주
가고 혼자 걷기 매일하고
혼자 노는법을 터득해 가는중이에요 유튜브로
공부도하고 강의도듣고
가까이사는 딸과도 서로
예의있게 만나려 노력하니
최고의친구예요 멀리있는
자식은 남과 똑같아요
그리워만 하는거죠 그냥
잘살아주는것만으로 감사
하며 살고 내가 할일 찾아
놀며 하루를 바쁘게 지내려
노력하는중이에요
@올리브-v6n 88
2024년 10월 12일 8:49 오전혼자 충분히 지낼 시간 꼭 필요해요
에너지 충전 😅😂
@전차군단-f9g 86
2024년 10월 10일 9:18 오후현실에서 너무 도움되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에에-i4z 83
2024년 10월 11일 11:00 오후편집을 심하게 안하고 편안하게 말씀하시니 상담받는것처럼 몰입되고 좋네요
@jegaldw 81
2024년 10월 16일 9:03 오후내 이야기인거 같네요
평생 둘째로 자라서
맏아들만 바라보며 전폭적 지지를 해오던 부모님이 형이 멀리 이사가서 살게되어
어쩔수없이 고령인 부모를 모시고 사는데
저의 연애를 무슨 범죄자 취급하더라구요
제 나이가 30대 중반인데
부모님 모시고 여행 안다니고 여자친구랑 데이트한다고 천하의 패륜아 된거마냥
이야기하는데 못참아서 한바탕 했어요
10원 하나 지원안받고 내가 일해서
내 살림 꾸리며 사는데 본인들에게 쓰는 시간이 줄었다는 것에대한 불안함이 보이는데 너무 역겹다고 느꼈어요
전화 한통 못받았다고 부모 죽어야 전화받을거냐머 막말고 서슴치 않더라구요
어디다 말도 못하고 주절 주절 적어봅니다
@륜폐이 80
2024년 10월 13일 7:40 오전16:50 어렸을때부터 착하다 잘한다 소리를 많이 들었으면 오히려 커서 더 착한사람 컴플렉스 생기는거 같던데….계속 그 기대에 부흥해야될거같고…
@vxvxv790706 78
2024년 10월 11일 8:34 오전아침부터 이영상이 너무 큰 위안이 됩니다.
@ever0511 74
2024년 11월 13일 12:19 오후스트레스 주는 인간들은 다 손절 혹은 멀리함. 속편함
@paulchung8787 58
2024년 10월 22일 2:07 오후화를 잘 내는 사람과의 관계가 정말 힘드네요 그런데 가족이라 더욱 힘들어요
@최은영-m1b 52
2024년 10월 22일 6:07 오후책도보고 산책하고 혼자 재미있게 지내는 게 저는 더 즐거워요^^그래서 시골에서 살기로 했어요 자식 자랑 많이하는 지인이 너무 싫어서요^^감사합니다 ^^
@다연-w7f 49
2024년 10월 26일 10:08 오전자기보다 좀 모잘라야 안심하고, 좀 나은점이 있으면 점점 멀리하는 친구가 있는데 겉으로는 착한척 하지만 내면은 완전 꼬여있고 고집만 세더라. ㅇ ㅁ ㅇ
@핸들링-r1e 49
2024년 10월 17일 3:48 오전존중과 매너, 공감과 배려
이것만 습관화 되면 인생살이 굿.
@안녕-y5q5g 43
2024년 10월 18일 7:32 오후박수홍과 그의 엄마. 형, 아버지 생각이든다
@하고싶은말-f5u 38
2024년 10월 11일 9:28 오전혼자서 잘노는 사람 나?😅😅😅😅
@cb9679 38
2024년 10월 13일 9:28 오전연끊은 가족중에 누가 죽으면 장례식 가야하나요? 진짜 가기 싫을 것 같아요. 연끊는거에 죄책감은 전혀 안들고 오히려 가족들이 나에게 위자료를 줘야되지않나 생각합니다
@김영숙-t7h 37
2024년 10월 24일 1:09 오후맞다 ~~
인정욕구를 좀 버리는게 좋군요 ~~
그래야 가볍군요 ~^^
@김채원-s7k 32
2024년 10월 10일 8:55 오후나는 말 많이 한 날은 쓸데없는. 말 많이 한 것 같아서 헛헛한 거 같아요
@우리집다육이 30
2024년 10월 14일 12:28 오후저도 언니와 10년이 넘게 인연을 끊고 살아가고있어요 말을 너무함부로 상처를 줘서 마음에 병이 되여 살고 있어요
@suncat2 29
2024년 11월 13일 10:29 오전남들 시선에 연연하고 혼자 못노는 사람은 결국 미성숙함이라 생각해요. 선생님 말씀처럼 남을 파먹거나 자기 자신을 파먹거나.. 결국 어떤식으로든 착취형으로 변하죠.
머리가 나쁘다란 말씀이 백퍼 맞는거 같습니다. 그런 사람은 혼자 잘 노는 사람을 왕따 당했다 루저다 실패자란 열등감으로 생각하더라구요. 자신의 자존감이 낮으니까 남을 평가할때도 딱 그 수준으로 보더라구요. 언제나 깨달을지..
@라일라-t8z 29
2024년 12월 19일 11:12 오후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다 잘사는거 자랑하기 바쁜데 저만 초라해보여서 그냥 혼자가 젤 편한듯
@hongjakimmasten1482 27
2024년 10월 12일 12:30 오후제가 정말로 참을수 없는 일은 자기가 말시작해서 둘다 성질 나게 만들고는 항상 내가 잘못했다하니 정말 같은 공간에 앉아있기도 싫음. 그 사람이 남편이라면 삶은 지옥과 비슷. 어린 자식은 잘못하면 궁둥이라도 한대 때리지만 70 이넘은 아이는 어떻게 할수없음 내 성질만 나빠짐.
@최미성-m5d 24
2024년 10월 20일 8:06 오전저는 친정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엄마의 감정쓰레기통으로 살앗어요
@zhaoyunzulong 22
2024년 10월 19일 5:45 오후등산, 백패킹, 해외 여행 모두 혼자만 다닙니다. 누구랑 같이 다니면 챙겨줘야 해서 너무 귀찮아요. 저는 누군가에게 나를 맡기고 같이다니는 스타일이 절대 아니라.. ^^.
@최미성-m5d 17
2024년 10월 20일 8:07 오전교수님 말씀이 가슴에 와닿으면서 위로가 됩니다
@jhp670 15
2024년 10월 14일 9:16 오전교수님 말씀에 마음이 정신이 편해지네요👍👍👍
@etchoi1017 14
2024년 10월 13일 8:38 오후우리나라 사람들이 개나 고양이를 많이 키우게 된 이유중 하나입니다
슬픈 현실이지요 견딜만 할만큼은 견디고 사는것이 어떨런지요
@moomoomomo5 14
2024년 10월 29일 1:14 오후“너 하나만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나도 울 엄마한테 들었던 말. 분란을 일으키지 말란다. 문제제기 자체를 하지 말라는 거지.
“아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요.” “그것에 너무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는 말씀이 뚜벅뚜벅 걸어 들어와 위로가 됩니다.
@user-ux1jb3iw3k 13
2024년 12월 13일 11:40 오전인간은 잘해주면 돌아서면서 바로 잊으버리는 동물입니다 혼자 이것저것 하면서 자기자신과 놀아보세요 안정감 있고 편안합니다
@ranik9445 12
2024년 10월 12일 10:57 오전무조건 존댓말만 쓴다고 존경하는거 아님 . 너무 쓰는 존경어가 너무 어색하다고 느낄때가 있음
@꿀라스미르 11
2024년 10월 19일 3:27 오전고독사 하더라도 혼자사는것이 맘편하다
@jinwoocho6874 11
2024년 10월 18일 8:29 오전말씀하신 내용도 좋지만, 목소리가 정말 맘 편하게 해주시네요^^
@user-music_joung 11
2024년 10월 23일 8:03 오후교수님 말씀들으니 생각나네요ㅠㅠ
나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20년을 인내하며 배려하다가
어떤상황을 포기하니 주위에 시선이 차가웠어요
시간이 흐르니 뒤늦게 연락이 오네요
역시 시간이 흐르면 인내하고 배려한것은 알아주네요
하지만
괴롭고 힘든시절이 20년
인정 안해줘도 좋으니 여러분들은 그런 시절 없길 바래요
다시 젊어지면 바보처럼 희생하고 싶지않아요
자존감높고 행복하게 살기바래요
ㅎㅎ 지금은 행복하고 잘 놀아요^^ 힘내자구요^^ 화이팅요^^
@estherkim8103 11
2024년 10월 13일 11:38 오전어제 저희 애들과 했던 말이네요 가족관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지 저희는 애들과의 관계가 좋아요
@user-ot2tt4 10
2024년 10월 27일 7:57 오전인생 정답은 없어요~
내맘 가는대로
혼자가 편하고 익숙하면
좋은대로 살아가면 되는 것이고
굳이 내 인생 병들어가며
배려해주면 권리로 알고
호구로 이용하는 가족도
친구도 의미없더라구요~~
결국 혼자든 함께든
내맘 꼴리는대로
정리하며 살아가는 게
참 행복이더이다~~
@Soundtracks7i 9
2024년 10월 10일 8:35 오후대한민국 70~80% 가난한데 왜 가난이 되물림될까봐 결혼을 못하겠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가난해도 행복한데 제 친구는 최상급 연예인들을 자신과 비교하면서 불행하다고 만날때마다
징징 거리더라구요 하~~~
@anxin6588 8
2024년 10월 30일 6:01 오전가까이 하다보면 예의가 깨지기 마련 적정한 거리 유지가 중요한거 같아요
@soongulee-t7v 8
2024년 10월 28일 2:55 오후나의 내면이 탈탈 털린것 같지만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잘 보일려고 허슬 플레이가
할필요없고 그날 그날에 충실하자
@자우림-t9m 7
2024년 12월 18일 1:11 오후맞아요. 돌이켜보면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산것같아 그 시간들이 너무 아까운것 같아요. 혼자가 너무 편한것 같아요. 신경쓰지않고 내맘대로 뭐든 할수 있고 스트레스 받지 않아서 혼자서도 잘 논답니다. 돈만 있음 삽니다.
@stellar-ru9fv 7
2024년 10월 15일 10:49 오후통화 하고나면 기분이 찝찝한 친구가 있습니다 .
@이진호-h6y 7
2024년 10월 18일 9:19 오전저도 혼자 잘 놀아요 ,,혼자서 할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요 ㆍ사람들 만나고 ,돌아오면 ,오히려 신경이 쓰여서 ,
@hjtwoson 6
2024년 10월 22일 1:22 오후부모와관계가 자존감에 가장 큰영향 있는듯해요 전 저 스스로 만족하며 살지만 새엄마라서 가족으로부터 늘 부정적 피드백을 받으니 순간순간 자존감 스크레치를 받아요 그래서 정말 다시보고싶지않은 죽을것같은 지경에까지와서 가족을 보는게 무서워 멀리하는중~~
@quallago 6
2024년 12월 12일 9:12 오전중요한 것은 교육인 것 같습니다.
@장때양봉-k2g 6
2024년 10월 14일 6:59 오후천륜 끊고 싶네요 "오죽하면 "이라는 단어가 정말 어울리는듯 ᆢ 😢
@송금호-m5p 5
2024년 10월 27일 5:51 오후감사합니다 ! 나역시 혼자 잘놉니다 그동안 사는데 바빠서 나에게 못한것 이제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눈도 밝아 집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
@미미-v8v 5
2024년 12월 24일 1:41 오후인간관계에서는 뭐든지적당히가중요한거같다 너무착해도 이용당하고 .. 적당히묵묵과묵할줄도알지만 아니다싶을땐 일침을날릴수있는용기도필요하고 어렵다 참
@토지신도시 5
2024년 12월 18일 6:43 오전그둘째아들이 전부먹여살리고
장가못가게하고
돈 착취하며 너만가만희있으면돼는데 왜 화내냐
이말. 딱 박수홍 부모네요 가족이란말로
희생시키는
@해밀-f4i 5
2024년 10월 26일 4:33 오후구질한 인간들 많이 꼬였는데 거의 손절, 60 넘은 지금 세상 편하네요.
@로또1등-r1p 5
2024년 10월 29일 8:20 오후가족도 손절 됩니다 ^*^
@아주까리-z6v 4
2024년 10월 10일 9:29 오후편하게 말씀 잘하시네요!
@helloseob 4
2024년 10월 10일 10:22 오후박수홍씨 생각났네요..
@선미윤-p7d 4
2024년 11월 3일 2:10 오전혼자가편해 다른사람과 함께하면 항상그들에게 맞춰주다보니
@aptfac 3
2024년 11월 26일 4:44 오전몰려다니는 인간중에 제대로된 인간 못봤다
@yuoge 3
2025년 3월 7일 6:17 오전저는 70이 다되서 왕따를 경험 했는데 그 이유가 잘해주다 자기들 맘대로 조정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한다고 왕따를 그사람들은 자기도 언젠간 왕따 당한다는걸 모르고 그들과 함께 어울리는데 어찌보면 왕따 안당하려 같이 누군가를 왕따 시키는데 동참하는 어리석음을 자행 하지만 언젠가 또 다른 사람이 생기면 세포 분열되듯 떨어져 나가게되고 결국 왕따가 되는것 난 저들을 손절한 것이지 왕따 당한게 아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참잘한것 같다 진심이 없는 사람 겉으로만 친한척 하는 사람에게 내 시간과 물질과 마음을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누군가에게 잘보이려 하지 않고 내가 즐겁고 내가 행복하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며 삽니다 남의식 하지말고 자신이 행복한걸 찿으며 사세요 누군가에게 끌려 살지말고 인정받으려 하지말고 내마음이 편한대로 하면 됩니다
@정영희-g4p 2
2026년 2월 28일 2:20 오후맏이는 평생 집안의 노예로 살아야 한다는 의식 . 막내라서 평생 받아먹는 귀한 존재인줄 안다.
@송순오-t2c 2
2025년 3월 3일 1:13 오후지인중에 만나면 주변사람들 허물얘기하고 본인 상처얘기하고 본인빼고 주변 모든사람이 이상한사람인양 쏟아내는 얘기를 듣는것 정말 스트레스다.손절할수도 없고 전화 왔다하면 30분은 기본이고..그런데 중요한건 본인이 정작 스트레스를 주는사람이란걸 모른다는거다
@mjkim4776 2
2024년 10월 10일 11:00 오후저 얘기네요 친정엄마 오빠 세상 떠나고ㆍ엄마 작은집 사드리고 10년 넘게 대출이자ㆍ생활드리는데
친정언니 왕래도 안하다 아들들 집사주고 ㅡ월세 나오는 집ㆍ오피스텔 해놨다는 말 듣고 연락하고 싶지 않네요
선생님 말씀 들으며 위로가 되요. 나만 그런 거 아니구나 ㅜ
@서애리-i9k 1
2024년 10월 10일 8:51 오후ㅣ
@panna-metta 1
2024년 10월 10일 11:09 오후참되지 못한 관계는 차라리 거리두고 의미없는 관혼상제 연락도 안해야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