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 80세를 맞이했습니다. 5년 전 실버타운에 입주하면서 실버타운 일지를 매일 매일 쓰기 시작했습니다. 젊었을 때도 어찌보면 그날이 그날이었는데 나이 들어 하는 일 없는 하루 하루야 오죽하겠습니까? 그러나 일지를 쓰면서부터는 봄이 오면 봄이구나 꽃이 피었구나 정원의 가지치기는 저렇게 하는구나 유심히 보고 적어둡니다. 지난 5년간의 기록들이 쌓이면서 생의 마지막 부분을 두텁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나이 들면 글씨가 퇴행현상을 가져와서 글씨가 점점 작아지게 되는데 날마다 글씨를 쓰면서 젊었을 때의 글씨를 되찾기도 했습니다. 지난 세월은 다 도망간 것처럼 느껴지는데 지난 5년의 기록으로 해서 저의 5년은 분명하게 존재하는 날들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마지막 순간까지 존재할 것입니다.
저는 10년전에 개인적으로 큰 사고가 있어 삶이 송두리째 뒤 흔들리고 굉장히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때 김미경선생님 집필하신 [살아있는 뜨거움]이라는 책을 읽고 몇년간 선생님 강연을 무작정 쫒아다니며 회복 할 수 있는 힘을 내게 되었는데요. 그 당시 김미경 선생님 에세이 공모전에서 수상하면서 좀 더 글쓰기에 즐거움도 느끼고 살면서 누구나 우연히 올 위기상황에 직면했을때 나의 계획이나 생각을 적어 놓은 글을 보면서 힘을 내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늘 기록하고 성취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위기상황에서도 잘 대처할 수 있고 성과가 나면 뿌듯함과 만족은 10000%는 확실하더라구요❤ 늘 선생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그거 아세요? 남편과 대판 싸우고나서 그 싸움의 발단부터 끝난 후 제 감정까지 싹 다 글로 쓰고나면 마음이 정리가 됩니다. 친구에게 전화해서 징징거리면 화만 더 나고 우울해지는데, 글로 쓰고나면 알아서 마음과 상황이 정리가 됩니다. (혹여 남편과 2차전하게 되어도 제가 더 말빨 세집니다😏) 글을 쓴다는 행위는 어마한 힘이 있음을 깨닫고 요새 가계부도 직접 수기로 쓰기 시작했더니 현상황을 인지하고 더 절약할 수 있게되었답니다. 4남매키우며 이제 40살이 되서야 제가 하고싶은 일을 찾았고, 좋은 분 밑에서 일을 하기시작했습니다. 더 먼미래로는 저만의 일을 해보고싶은지라 지금 열심히 배우고 계발중입니다. BOD다이어리로 제 2025년이 더욱 알차게 빛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 당첨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이벤트 참여방법 중 2단계 '당첨시 선물 받으실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시지 않은 분 (정보가 없으면 선물 발송이 불가해요😥) 🚩다른 사람이 남긴 댓글을 자신의 댓글인 것 처럼 배송정보를 입력한 행위 (부정행위의 경우 앞으로 모든 이벤트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중복으로 신청하여, 본인 확인이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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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인생중에 가장 큰 뒷통수를 맞는중입니다 내 삶이 완전 리셋중이라 두려움이 있어요 막막하지만 쥐구멍만큼의 빛을 보며 따라가기 시작중인데 매일매일 나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를 꾹 꾹 새겨볼래요 지면에 쓰인 글은 단 몇줄로도 숨통을 틔우고 희망을 주기도 하니까요 영상 언제나 감사합니다^^
2024년 BOD 다이어리 썼는데, 생각보다 잘 활용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2025년에는 2024년의 실패를 발판삼아 성공한 다이어리 사용을 해보고싶습니다. 2024년 BOD 다이어리를 학장님만큼 잘 적진 못했지만 그래도 내집을 지어서인지 올해 마라톤도전 목표를 달성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장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스텝분들도 늘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매일 똑같은 특별한 것 없는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해보니 아주 소중한 보물이 되네요. 지친 육아와 피곤한 일상에서 남긴 글 한줄에도 나만의 역사와 감성이 고스란이 남아있어요. 몇년 전 쓴 다이어리를 넘겨보며 시시콜콜한 보물찾기하는 즐거움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집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고 지금의 일상 또한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미래 계획까지 세울 수 있으니 다이어리쓰는 일은 멈출수가 없어요.
저는 펜으로 종이에 글쓰는게 좋아서 계속 쓰곤했는데요 디지털은 컴퓨터 키기도 복잡하고 스마트폰도 글쓰는 곳으로 들어가기 복잡한데 아날로그는 한방에 똭 보니까 좋아요💕 글쓸때 소리 질감도, 종이 넘기는 느낌도 뭔가 마음이 안정되는 것 같고 좋구요
디지털은 내가 맘먹고 들어가지 않는 이상 다시 보기 어려운데 다이어리든 종이든 적어두면 청소할때라도 문득문득 다시 보게되요 아 과거에 내가 이랬었구나 내 글씨체는 이랬네, 이렇게 내가 떨렸었구나.. 이때 이런생각을 했었구나 이때 참 힘들었었지 애 많이 썼다 이러면서 이런것도 보게되는 것 같아요😊 문득 과거의 나를 보듬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현재의 나도 내가 스스로 더 인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
누구나 그렇듯 저도 매일 반복되는 출근과 퇴근, 마치 쳇바퀴를 도는 듯한 회사 생활은 저에게 무기력함과 우울감을 안겨주는 것 같아요.. 그러한 일상 속에서 정신적으로 지쳐갔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길로 출근하고, 똑같은 업무를 반복하다 보니 내 삶이 점점 더 정체된 것처럼 느껴지고, 그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는 듯한 답답함에 빠져 있었죠. 이때 우연히 보게 된 김미경님의 bod 루틴 강의를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다이어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변화와 감정을 기록하며, 나 자신과의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처음엔 그저 하루의 고단함을 쏟아내는 공간이었지만, 점차 그 다이어리는 저를 위로하고, 스스로에게 작은 용기를 불어넣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감정만 적는 게 아니라, 오늘 하루를 조금 더 나답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작은 계획들을 세워나갔죠. 매일 쳇바퀴와 같았던 하루가 세세한 부분에서 약간의 소소함과 행복함을 찾을 수 있었고 , 일상의 틀을 조금씩 깨보려고 시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퇴근 후에는 무조건 운동을 하거나,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는 식으로 . 회사에서의 루틴한 하루 속에서도 새로운 생각과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가는 작은 발걸음을 다이어리에 기록하며 제 자신을 응원했죠. 그렇게 하나하나 작지만 중요한 변화를 시도하면서, 무기력감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놓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도 나를 위한 작은 목표와 즐거움을 찾아내는 것, 그리고 그것을 다이어리에 적고 실천하는 것이 우울증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머리로 생각할 때보다 직접 작성할 때 실행의 지속성이 높아지는 걸 느꼈어요 쉽게 포기하던 습관도 고쳐졌고요 또 불안 우울등의 감정으로 힘들 때에 글을 쓰면서 어느 정도 마음의 요동을 잠재울 수 있구나 싶어 다행이었고요 스케쥴을 넘어서서 생각 감정들 인사이트 영감받은 것들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을 그 때 그 때 기록해두면 당장의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살아있는 삶이구나 느끼며 또 하루하루 살아가는 버팀목이 됩니다 인내심이 너무 없어서 제 자신에 속상했었는데 기록하고 적으면서 조금씩 차분해지는 것에 감사하게 되는 요즘이예요 P에서 J로 만들어주신 학장님 감사합니당:) 새해도 bod 다이어리로 좀 더 나은 일상들 만들고 싶어요🖤🧡💚
제가 아날로그랑 디지털 둘다 정말 많이 왔다갔다 사용해보고 둘다 장단점이 너무 확실해서 고민을 엄청 많이 하고 결국 아날로그로 돌아섰습니다 그래서 장단점 확실하게 알아요! 내생각을 글로 쓸때 마치 마인드맵처럼 생각이확장이되서 편하고 바로 또 연결된생각을 옆으로 쓸수 있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한눈에 쏙 들어와서 다시보기 너무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각사각소리와 펜에 마찰이 몸으로 느껴지기에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장점이 있어요 전 그래서 만년필을 꼭사용하거나 연필을 주로 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매일매일 시간이지나며 생각을 하나만 적었다면 일주일뒤엔 두가지의 생각 또일주일뒤에 세가지의 생각이 기록이 되서 정말 좋아요 뭔가 내가 달라지는걸 뇌가느끼며 나뭔가 대단한거같아의 기분으로 하루하루가 조금 설레더라구요 그덕에 주변에서도 대단하다는말을 엄청 듣게되요!(자신감 자존감상승!) 제일 그무엇보다 글로쓰는다이어리는 다시 펼쳐보기 너무너무너무 좋다는겁니다 다시 읽어보기도 너무너무 편하고 좋다!!!!!!!<< 제일 큰장점입니다 그래서 정말 다이어리에 내생각 내일 기록을 쓰는건 말로 다할수 없는 행복 성취감 기쁨이 있어요 정말 너무 기뻐요 투두리스트가 끝이아니고 그냥 일기가 아니고 내감정을 기록해도된다는 김미경 선생님말이 너무 위로가됬습니다 지금은 조금 데스노트 수준이에요 꿈을 키우는데 마인드맵으로 쓰기도 너무좋아요 창작활동을 하는 저로서는 이다이어리가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올해 시작후 느즈막하게 알아 올해다이어리를 비슷하게 노트구입해 두권들고다니며 사용중인데요 진짜 너무너무 좋고 감사해요 이런 좋은 방법알게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글로 쓰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문득 생각이 났을 때 쓰지 않으면 그냥 날라가버려요ㅜㅜ 다시 생각하려해도 생각이 나지 않는데, 글로 써두면 생각을 잡아둘 수 있어서 나의 발전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도움이 돼요! 미래를 계획하기에도 좋고 하루를 되돌아보며 감사했던 점, 아쉬웠고 반성도 하며 나를 채워갈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
제가 생각하기에, 내 생각을 글로 쓴다는 것은 마치 마음속의 혼란을 차분하게 정리하는 과정 같아요. 머릿속을 빙빙 도는 복잡한 감정이나 생각들이 글로 적히면 마치 그때서야 명확해지는 것 같거든요. 예를 들면, 제가 최근에 힘들었던 일이 있었어요.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몰라 답답했는데, 문득 펜을 잡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불평이었죠. ‘왜 나만 이런 일을 겪어야 하지?’라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점점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정리가 되더라고요. 😅
이렇게 글을 쓰면서 나는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느꼈구나, 그리고 이런 점을 바꿔보면 좋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어요. 마음속 깊이 숨겨져 있던 감정들도 하나하나 풀어져 나오는 느낌이었죠. 마치 실타래가 풀리는 것처럼요. 😊 글이라는 게 참 신기해요. 아무리 말로 표현하려 해도 잘 안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글로 쓰면 그 감정이 훨씬 더 솔직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다시 읽어보면, 내가 이랬구나 하면서 스스로를 이해하게 되는 거예요.
특히, 힘들 때 쓰는 글은 저에게 치유의 힘을 줘요. 감정이 폭발할 것 같은 순간에 그걸 글로 적으면 오히려 마음이 안정되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그 글을 다시 보면, '내가 이때 이런 감정이었구나' 하고 생각하며 조금은 미소 짓게 되는 순간도 오더라고요. 그 순간을 통해 스스로를 더 잘 알게 되고, 때론 자랑스러워지기도 하고요. 💪
또한, 계획을 세우거나 목표를 적어두면 그 목표가 마치 눈앞에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했던 것도 글로 적어놓으면 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고, 더 집중하게 돼요. 그래서 저한테는 글쓰기가 그저 단순한 기록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 특히 다이어리나 노트에 하나씩 목표를 적어가는 것도,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요소가 되었어요.
이렇게 내 생각을 글로 쓰다 보면, 정말 작은 성취감들이 쌓이는데 그게 참 기분 좋아요. 그리고 나중에 그 글들을 다시 읽어보면, 그때의 내가 떠오르면서 지난 시간들이 그저 지나간 게 아니라, 하나하나 소중하게 느껴져요. 🌸 그렇게 내 삶을 더 잘 이해하고,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계속 내 생각을 글로 쓰는 습관을 유지하려고 해요. 글을 쓰는 순간은 나와 마주하는 시간이고, 나를 위해 조금 더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이니까요. 💖
글로 썼을 때의 장점… 나와의 대화시간을 갖어야 한다는 말씀에 머리 한대 얻어 맞았어요 그걸 못하고 우물쭈물 어영부영 1년을 보내고 있네요 늘 부족하고 성에 안차고 조급했는데 그게 이유였던거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실천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다이어리 작성을 통해 나와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쁨이 다시 찾아오겠지요??
자신의 장점을 글로 쓰게 되면, 우선 1. 머리속에 있던 걸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정리 할수 있습니다. 2. 좀더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나옵니다. 3. 추상적인 부분이 좀 더 구체화가 됩니다. 4. 적다 보면, 장점이 좀 더 늘어날수 있고, 단점까지 있게 되어 어떤 부분을 발전 시킬수 있을지 알수 있습니다. 5. 나의 업무랑도 적용을 시켜서, 나의 삶에도 영향을 줄수 있네요~~ 2025년도 bod다이어리로 계획을 세우고 올해도 열심히 잘 했지만, 오래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는 계기를 만들겠습니다. 지금 있는 bod 다이어리도 잘 마무리 해서 2024년 이제 3개월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빠르게 바뀌어 가는 세상 속에서, 자리에 앉아 꾹꾹 눌러 가며 쓰는 손글씨의 위력을 잊고 살았습니다 저의 20대에도 다이어리 붐이 불어서 열심히 써봤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은 30년이 훌쩍 지났고 다이어리를 잊고 살았습니다 볼펜 쓰기 보다 연필과 샤프 쓰기를 더 좋아하는데 이번에 다시 결심해보고 싶네요 후딱 치고 지울 수 있는 컴퓨터 타이핑보다 손글씨는 생각도 수정도 흔적도 기억도 오래 가는 것 같아서 좋아요
글로쓰다 보면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있나? 이렇게 느꼈나?라고 내가 인지하지 못하던 것들을 깨닫는 순간들이 있어서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또한 머릿속과 마음속에 복잡하게 날라다니던 기분과 생각들을 정리함으로 얻게 되는 놀라움과 쾌감이 있더라고요♡ 늘 감사합니다
건강검진에서 몸이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듣고 병원을 다니기 위해 회사를 쉬고 있습니다. 한동안 낙담하다가 우울해하다가무기력하게 8개월을 병원을 다니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왜이런일이 생겼을까 모든것이 무의미하고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김미경 강사님의 유튜브를 보게 되었고 부러진 나뭇가지는 부러진게 아닌 다른방향을 가리키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부러지고서야 비로소 알게된 인생의 방향과 이런 상황이 생기지 않았다면 없었을 나 자신을 위한 시간들을 점검해보고 싶었습니다. 나의 하루를 점검하고 감사 칭찬 반성을 하며 나와의 대화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나 자신과 잘 살고 싶어졌습니다. bod 다이어리와 2025년부터 함께하며 인생에서 하고 싶은 것을 오늘 하루에 넣으며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날로그적 인간이여서! 글로쓰면 제 생각과 감정을 한번 더 다짐하게 되고 글로 쓴 것을 보면서 스스로 강제하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도 40대를 앞둔 직장인인데 다른 일은 하고 싶은 생각만 있고 막상 실천하지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했는데 앞으로 글 한줄이라도 쓰면서 꾸준히 하는 힘을 키워야겠어요❤ 항상 배울점 많고 영상 보는 것만으로도 저에게 채찍질하고 당근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생각을 글로 쓰게 되면, 흩어져있던 머릿속의 단어들이 한 문장을 쓰기위해 한번 더 주의를 기울이고 다듬어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생각만 머물면 사라지던 것이 한번 더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밑바탕이 된다. 또한, 뇌에 시각화로 각인시켜 나만의 알찬 루틴을 만들 수 있다.
BOD 사용 중입니다^^ 생각까지 쓰게 되니 제 일상이 더 가치있고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글로 내 생각을 쓸 때의 장점은 머리 속에 수 많은 생각들 중에 버려도될 소모적인 생각들은 지나가도록 하게 되고 내 인생의 소중한 가치, 의미, 성장에 초점을 맞추게 되더라고요. 사진이 찰나의 순간을 담는다면 글은 순간도 담지만 그날의 하루에 존재하는 나 자신을 담아내는 과정 같습니다^^ Seize the day and live in the moment랄까요! 2025 다이어리도 기다려지네요
와우 .. 진짜빠르게 이런이벤트에 참여해본적이 처음같아요..안녕하세요~ bod 다이어리를 접하니 일단 설레여서 너무좋습니다. 다가오는 25년도를 무료하지 않게 기대감으로 나와의 딥마인드를 찾아갈수있는 시간을 직접 갖을수있을것같아서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하고있습니다.. 다이어리엔 욕심과 관심은 사실 1도 없었는데 50대를 바라보며 접한 bod다이어리를 보니 표지색감만큼 나이든다는거에 그리고 좀더 익숙해진다는거에 설레임을 찾을수있는 기대치를 한장한장 써내려갈 일상을 생각하니 일단 성공한 계획같습니다~~ㅎㅎ 더불어 자기계획을 글로 쓴다는 건 ... 하루하루가 매일 일상적이지만 다른날들이라는걸 좀더 직접적으로 느끼며 생활할수있는 사람이 되는것같아서 ...소소한 행복을 찾을수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행운을~~ 기대해봅니당❤ 18:44
하고싶은 것들, 해야만하는 것들이 항상 머릿속에 빙빙 맴돌고만 있어요. 지금 이 상황에서 뭘 먼저해야할까 또 생각만하다 그저그런 하루를 보내고 후회하고 반복합니다. 초라했던 20대를 지나 30대인 지금 의, 식, 주 나름 해결됐다고 생각했는데 제 마음은 왜이렇게 공허한걸까요. 많이 부족했지만 열정있었던 제 모습을 잃어버린 것 같아 마음이 힘듭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내면의 나와 깊은 대화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거 말고는 해결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간절한 마음으로 다이어리 주문했습니다.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다이어리에 직접 아날로그식으로 글을 적으면, 나와의 대화를 통해서 내가 원하는 것 내가 고쳐야할 점 내가 필요한 것 등을 차분하게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러면서 수 많은 것들 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고, 그 중에 꼭 필요한 것들을 이루기 위해 작은 습관들을 매일 기록해나가고 또한 이루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 성취감이 커지게 됩니다. 성취감이 커지면 다시 긍정의 순환으로 내가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더욱 생겨납니다.
내 생각을 글로 쓰는 것에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생각을 글로 정리하면 머릿속에서 흩어져 있던 아이디어나 감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과 느낌을 기록하다 보면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사고의 흐름이 명확해집니다.
둘째, 글을 쓰는 과정에서 현재의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기록하며 어떤 성과를 이루었는지, 또는 어떤 실수나 어려움이 있었는지 되짚어보는 것은 자기 성찰의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이를 통해 성장을 위한 방향을 잡을 수 있고, 목표를 향한 꾸준한 노력이 가능해집니다.
셋째, 글을 쓰는 것은 그 자체로 힐링이 됩니다. 하루 동안 느꼈던 스트레스나 고민을 글로 풀어내면서 정서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일기를 쓰는 행위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이기에,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다룰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올해 초에 다이어리를 사용하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1월만 쓰고 멈췄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김미경 다이어리를 받게 된다면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활용할 자신이 있습니다. 우선 김미경 선생님의 다이어리라면 그 자체로 동기부여가 될 것 같고, 매일매일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습니다.
김미경 다이어리의 체계적인 구성이 저의 일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적어나갈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꼭 다이어리를 끝까지 써서 나만의 성과를 기록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다이어리와 함께 올해는 더 성실하게, 그리고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것을 약속드립니다!
칠순이 넘으신 아버지는 십대부터 지금까지 매일 일기를 쓰십니다. 그 많은 노트들이 책장에 빼곡한데 가끔 과거 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찾아서 읽어주시곤합니다. 과거 저희 1남4녀의 기록이 빼곡합니다. 쓰고 느끼고 겪었던 일들을 간직한다는 것은 기억이 차지하고 대신해주는 부분을 절대 대신해줄수없는것 같아요. 기록이 얼마나 중요한지. 왜곡되지 않은 그날의 기록들이 바로 나이고. 우리 가족이고 전부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제 저도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소중한 추억의 시간들이 인생을 살아가고 나아가는 힘이니까요. 김미경tv를 보면서 무던한 일상에서 조금은 나를 생각하고 아끼게 되는 시간들을 갖게 됩니다.😊
내 생각을 글로 썼을 때의 장점은 흐릿해지고 조각나있던 나의 모습이 다시 선명해지고 통합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타이머를 맞춰두고 제 생각을 글로 옮겨 적고 있어요, 평소 제 시간 갖는 걸 중요하게 여기는데 엊그제 토요일에 갑자기 걱정과 고민들이 한꺼번에 쓰나미처럼 밀려와 글도 못 쓰고 공부도 못 하고 집에 틀어박혀 보냈는데요🥲😭 안 되겠다 싶어 어제 일요일에 눈뜨자마자 동네 도서관에 가서 다시 글쓰기를 하니 내가 지금 원하고 있고, 하고 싶고, 그래서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지, 내가 이걸 얼마나 많이 원하고 있고 간절한지가 확 와닿으면서 언제 고민하고 걱정했냐는듯이 다시 집중해서 책도 읽고 공부하고 일도 하며 하루를 보냈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이 영상을 봤는데 김미경 강사님께서 제가 오늘(어제) 느낀 걸 그대로 말씀해주셔서 깊이 공감하며 봤습니다😮👍 오늘의 느낀 점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강사님의 세련된 언어로 정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나이 곧 43.. 더 어릴때는 글로쓰고 다이어리 꾸미는거 좋아했는데 지금은 육아와 바쁘다는 핑계로 사놓기만 하고 올해가 다 지나가는데 비어있는 내 다이어리가 서글프네요. 아이 호주유학 1년차 정착하기정신없는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은 8살딸아이와 좀더 계획적이고 실행력있는 2025년 맞이하고싶어요. 아이의엄마로 저도 잃지않게 잘 마주하고 살께요 🙆🏻♀️
제 댓글이 지워진거같아서 다시 올립니다ㆍㆍ 일주일전에 사기를 당했습니다 ᆢ아이셋을 키우고있는 워킹맘입니다ㆍ지금 정신과약을 먹으며 겨우 일하고있어요ㆍ남편이 이일로 인해 제가 위축되지말고 당당히 지내고 밝게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고 살아줘서 고맙다고 합니다ㆍ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시 밝은 제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ㆍ2025년내년에는 다이어리도 쓰러고합니다ㆍ먼미래에 저도 김미경강사님처럼 되고싶어요ㆍ감사합니다ㆍ
생각을 글로 적으면 작게는 저의 하루, 넓게는 제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있는 것 같습니다. 매번 하시는 말씀이지만 10만원 들고 불안해 하며 제 자신의 운명을 남에게 점치러 가지 않아도 되고요. 더불어서 아무에게도 보여 주는게 아니라서 진짜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이라 가끔은 쓰고 싶지 않은 날 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출이 많은 날은 가계부를 적고 싶지 않은 것처럼 마주하고 싶지 않은 제 모습을 보기가 싫어 질때가 있거든요 그럴 땐 그날은 뛰어넘겨 버리지만 후회가 더 남기에 힘들 날 일수록 기록하고 나면 마음속 스트레스나 어려움도 비워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말로만 자신을 사랑하라고 외쳤던 저에게 진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수 있게 해준 BOD 다이어리. 누구보다 나를 잘 아는 내가, 지적하고 꾸짖기 보다는 부모의 마음으로, 애정어린 시선으로, 나를 응원할 수 있게 해준 BOD 다이어리. 그래서 2025년도 다이어리도 벌써 오렌지색으로 주문했어요 ^^ BOD 다이어리 알게 해주신 김미경학장님 진짜 너무 감사합니당!!
다이어리는 25년전 여고생때부터 써왔어요 미경쌤이 다이어리를 쓰라고 쓰라고 직관적으로 보여주셔도 “그래, 나도 쓰고 있다고.“ 선생님 영상을 이렇게…보고 있자니 저는 25년간 다이어리가 아닌 스케줄러를 써왔던거였어요 그걸 뭐 누가 알려주준게 아니니까요 ^^;; 어쩐지 가족의 생일을 메모하고, 지출을 기록해도 매해 노트만 쌓여갈뿐…대체 남는게 뭘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 쓰는걸 좋아하는 저는 작년부터 일기를 꾸준히 쓰고 있어요 생각날때마다 이 노트 저 노트에 끄적이는데 세줄짜리 짧은 이야기가 노트 한바닥이 될때는 정말 산고만큼이나 며칠 스스로를 괴롭히게 되어요 아이둘 엄마에서 빠져나와 나와 대화하는 유일한 시간이기에 새벽 6시 글쓰는 시간을 너무도 사랑합니다 이 글이 앞으로 나의 성장동력과 실행력에 도움이 있을지 아직은 장담할 수 없지만 꾸준히 해 보려고요 2025년의 나! 화이팅!!
생각을 글로 쓸때의 장점은 역시 기록으로 남겨서 다시 볼 수 있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디지털 기기로 기록 할 수 있지만 찾아보기 어려울 수 있는데 다이어리에 기록을 남기면 다시 찾아보고 추억을 돌아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거 같아요 2025년에는 소중한 추억들 다 기록하고 남겨보고 싶어요
52년간 살면서 나와의 대화를 해보지 못했어요 아직도 나 자신을 잘 모르겠어서 친구나 지인에게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하며 살아가야하냐구요 생각해보면 그 누구보다 나 자신을 내가 더 잘 알고있을텐데요 이제 시작해보렵니다 글로써 나와의 진솔한 대화를~ 김미경언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삶이란 결국 나를 알아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그 과정 가운데 포기하지 않고 나 스스로를 끝까지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감사한 도구가 다이어리 쓰기라고 생각합니다. 투병 생활을 시작하면서 환우 식단 일지를 쓰기 시작했는데 이미 오랜 세월 다이어리를 적어온 덕분에 큰 거부 반응 없이 그리고 스트레스 없이 덤덤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저의 식사 일과도 함께 적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는 무렵부터 용돈 기입부를 쓰지 않거나 일기를 쓰지 않으면 용돈을 받을 수 없었는데,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잡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던 어머님의 말씀이 당시에는 어린 마음에 조금 서럽기도 했지만, 지혜롭고 현명한 어머님 덕분에 오늘의 제가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삶은 옆에 있는 사람과 하는 경쟁이 아니라 어제 나와 오늘의 내가 하는 경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제 나를 돌아볼 수 있고 오늘의 날을 적어. 비교할 수 있으며 내일의 더 멋진 날을 꿈꾸게 해주는 다이어리 쓰기는 멈출 수 없는 마법의 양탄자 같은 역할을 저에게 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제가 포기하고 싶던 저의 삶을 조금씩 더 아름답게 꾸며 나갈 수 있도록 오렌지색 다이어리를 꼭 받고 싶어요🙏
@나는참새-r9c 85
2024년 10월 11일 9:31 오후저는 최근 80세를 맞이했습니다.
5년 전 실버타운에 입주하면서 실버타운 일지를 매일 매일 쓰기 시작했습니다.
젊었을 때도 어찌보면 그날이 그날이었는데 나이 들어 하는 일 없는 하루 하루야 오죽하겠습니까?
그러나 일지를 쓰면서부터는 봄이 오면 봄이구나 꽃이 피었구나 정원의 가지치기는 저렇게 하는구나 유심히 보고 적어둡니다.
지난 5년간의 기록들이 쌓이면서 생의 마지막 부분을 두텁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나이 들면 글씨가 퇴행현상을 가져와서 글씨가 점점 작아지게 되는데 날마다 글씨를 쓰면서 젊었을 때의 글씨를 되찾기도 했습니다.
지난 세월은 다 도망간 것처럼 느껴지는데 지난 5년의 기록으로 해서 저의 5년은 분명하게 존재하는 날들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마지막 순간까지 존재할 것입니다.
@나른한미어캣-io_22 26
2024년 10월 11일 8:40 오후저는 10년전에 개인적으로 큰 사고가 있어 삶이 송두리째 뒤 흔들리고 굉장히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때 김미경선생님 집필하신 [살아있는 뜨거움]이라는 책을 읽고 몇년간 선생님 강연을 무작정 쫒아다니며 회복 할 수 있는 힘을 내게 되었는데요. 그 당시 김미경 선생님 에세이 공모전에서 수상하면서 좀 더 글쓰기에 즐거움도 느끼고 살면서 누구나 우연히 올 위기상황에 직면했을때 나의 계획이나 생각을 적어 놓은 글을 보면서 힘을 내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늘 기록하고 성취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위기상황에서도 잘 대처할 수 있고 성과가 나면 뿌듯함과 만족은 10000%는 확실하더라구요❤ 늘 선생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성하박-o4c 15
2024년 10월 14일 3:39 오후그거 아세요? 남편과 대판 싸우고나서 그 싸움의 발단부터 끝난 후 제 감정까지 싹 다 글로 쓰고나면 마음이 정리가 됩니다. 친구에게 전화해서 징징거리면 화만 더 나고 우울해지는데, 글로 쓰고나면 알아서 마음과 상황이 정리가 됩니다. (혹여 남편과 2차전하게 되어도 제가 더 말빨 세집니다😏) 글을 쓴다는 행위는 어마한 힘이 있음을 깨닫고 요새 가계부도 직접 수기로 쓰기 시작했더니 현상황을 인지하고 더 절약할 수 있게되었답니다.
4남매키우며 이제 40살이 되서야 제가 하고싶은 일을 찾았고, 좋은 분 밑에서 일을 하기시작했습니다. 더 먼미래로는 저만의 일을 해보고싶은지라 지금 열심히 배우고 계발중입니다. BOD다이어리로 제 2025년이 더욱 알차게 빛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MKTV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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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짱-q1u 9
2024년 10월 14일 11:49 오전54년 인생중에 가장 큰 뒷통수를 맞는중입니다
내 삶이 완전 리셋중이라 두려움이 있어요
막막하지만 쥐구멍만큼의 빛을 보며 따라가기 시작중인데 매일매일 나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를 꾹 꾹 새겨볼래요 지면에 쓰인 글은 단 몇줄로도 숨통을 틔우고 희망을 주기도 하니까요
영상 언제나 감사합니다^^
@남보배-p4u 4
2024년 10월 11일 8:24 오후아이들의 모습을 글로 담을 수있어요. 아이들이 한살이라도 어릴때 글로 남겨 아이들이 커서도 볼수있어요. 소중한 사진과 글로 다이어리에 써보고싶어졌어요.
@am3.26 3
2024년 10월 12일 5:10 오후2024년 BOD 다이어리 썼는데, 생각보다 잘 활용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2025년에는 2024년의 실패를 발판삼아 성공한 다이어리 사용을 해보고싶습니다. 2024년 BOD 다이어리를 학장님만큼 잘 적진 못했지만 그래도 내집을 지어서인지 올해 마라톤도전 목표를 달성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장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스텝분들도 늘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a_page_of_haru 3
2024년 10월 12일 4:49 오전매일 똑같은 특별한 것 없는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해보니 아주 소중한 보물이 되네요. 지친 육아와 피곤한 일상에서 남긴 글 한줄에도 나만의 역사와 감성이 고스란이 남아있어요.
몇년 전 쓴 다이어리를 넘겨보며 시시콜콜한 보물찾기하는 즐거움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집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고 지금의 일상 또한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미래 계획까지 세울 수 있으니 다이어리쓰는 일은 멈출수가 없어요.
@인자강_이경 3
2024년 10월 14일 11:37 오전저는 펜으로 종이에 글쓰는게 좋아서 계속 쓰곤했는데요 디지털은 컴퓨터 키기도 복잡하고 스마트폰도 글쓰는 곳으로 들어가기 복잡한데 아날로그는 한방에 똭 보니까 좋아요💕
글쓸때 소리 질감도, 종이 넘기는 느낌도 뭔가 마음이 안정되는 것 같고 좋구요
디지털은 내가 맘먹고 들어가지 않는 이상 다시 보기 어려운데
다이어리든 종이든 적어두면
청소할때라도 문득문득 다시 보게되요
아 과거에 내가 이랬었구나
내 글씨체는 이랬네, 이렇게 내가 떨렸었구나.. 이때 이런생각을 했었구나
이때 참 힘들었었지 애 많이 썼다 이러면서 이런것도 보게되는 것 같아요😊
문득 과거의 나를 보듬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현재의 나도 내가 스스로 더 인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
@zzazzala3 3
2024년 10월 12일 10:29 오후누구나 그렇듯 저도 매일 반복되는 출근과 퇴근, 마치 쳇바퀴를 도는 듯한 회사 생활은 저에게 무기력함과 우울감을 안겨주는 것 같아요..
그러한 일상 속에서 정신적으로 지쳐갔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길로 출근하고, 똑같은 업무를 반복하다 보니 내 삶이 점점 더 정체된 것처럼 느껴지고, 그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는 듯한 답답함에 빠져 있었죠.
이때 우연히 보게 된 김미경님의 bod 루틴 강의를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다이어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변화와 감정을 기록하며, 나 자신과의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처음엔 그저 하루의 고단함을 쏟아내는 공간이었지만, 점차 그 다이어리는 저를 위로하고, 스스로에게 작은 용기를 불어넣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감정만 적는 게 아니라, 오늘 하루를 조금 더 나답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작은 계획들을 세워나갔죠.
매일 쳇바퀴와 같았던 하루가 세세한 부분에서 약간의 소소함과 행복함을 찾을 수 있었고 , 일상의 틀을 조금씩 깨보려고 시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퇴근 후에는 무조건 운동을 하거나,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는 식으로 . 회사에서의 루틴한 하루 속에서도 새로운 생각과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가는 작은 발걸음을 다이어리에 기록하며 제 자신을 응원했죠. 그렇게 하나하나 작지만 중요한 변화를 시도하면서, 무기력감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놓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도 나를 위한 작은 목표와 즐거움을 찾아내는 것, 그리고 그것을 다이어리에 적고 실천하는 것이 우울증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인자강_이경 3
2024년 10월 14일 11:32 오전내가 나에게 거는 민원 이라니 우와 저는 한번도 생각 못해봤는데 진짜 창의적이신 것 같아요👍 스마트폰에 얼굴 맞고 잠드는거 엄청 공감 됐어요😂
@flying2533 2
2024년 10월 12일 9:14 오후머리로 생각할 때보다 직접 작성할 때 실행의 지속성이 높아지는 걸 느꼈어요
쉽게 포기하던 습관도 고쳐졌고요
또 불안 우울등의 감정으로 힘들 때에 글을 쓰면서 어느 정도 마음의 요동을 잠재울 수 있구나 싶어 다행이었고요
스케쥴을 넘어서서 생각 감정들 인사이트 영감받은 것들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을 그 때 그 때 기록해두면 당장의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살아있는 삶이구나 느끼며 또 하루하루 살아가는 버팀목이 됩니다
인내심이 너무 없어서 제 자신에 속상했었는데 기록하고 적으면서 조금씩 차분해지는 것에 감사하게 되는 요즘이예요
P에서 J로 만들어주신 학장님 감사합니당:)
새해도 bod 다이어리로 좀 더 나은 일상들 만들고 싶어요🖤🧡💚
@부기프렌즈 2
2024년 10월 11일 10:39 오후제가 아날로그랑 디지털 둘다 정말 많이 왔다갔다 사용해보고 둘다 장단점이 너무 확실해서 고민을 엄청 많이 하고 결국 아날로그로 돌아섰습니다 그래서 장단점 확실하게 알아요!
내생각을 글로 쓸때 마치 마인드맵처럼 생각이확장이되서 편하고 바로 또 연결된생각을 옆으로 쓸수 있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한눈에 쏙 들어와서 다시보기 너무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각사각소리와 펜에 마찰이 몸으로 느껴지기에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장점이 있어요 전 그래서 만년필을 꼭사용하거나 연필을 주로 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매일매일 시간이지나며 생각을 하나만 적었다면 일주일뒤엔 두가지의 생각 또일주일뒤에 세가지의 생각이 기록이 되서 정말 좋아요 뭔가 내가 달라지는걸 뇌가느끼며
나뭔가 대단한거같아의 기분으로 하루하루가 조금 설레더라구요 그덕에 주변에서도 대단하다는말을 엄청 듣게되요!(자신감 자존감상승!)
제일 그무엇보다 글로쓰는다이어리는 다시 펼쳐보기 너무너무너무 좋다는겁니다
다시 읽어보기도 너무너무 편하고 좋다!!!!!!!<< 제일 큰장점입니다
그래서 정말 다이어리에 내생각 내일 기록을 쓰는건 말로 다할수 없는 행복 성취감 기쁨이 있어요 정말 너무 기뻐요 투두리스트가 끝이아니고 그냥 일기가 아니고 내감정을 기록해도된다는
김미경 선생님말이 너무 위로가됬습니다 지금은 조금 데스노트 수준이에요 꿈을 키우는데 마인드맵으로 쓰기도 너무좋아요 창작활동을 하는 저로서는 이다이어리가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올해 시작후 느즈막하게 알아 올해다이어리를 비슷하게 노트구입해 두권들고다니며 사용중인데요 진짜 너무너무 좋고 감사해요 이런 좋은 방법알게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리얼리-real 2
2024년 10월 14일 8:48 오전내 생각을 글로 쓰게 되면 명확해져요. 흩어져있던 내 생각을 모으고, 꺼내기 싫었던 진짜 본심을 알게 되더라고요~ 누구보다 든든한 아군인 자신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통로는 글로 쓰는거라 생각해요❤
@기린맘 2
2024년 10월 13일 10:14 오전글로 쓰기시작하면서 느꼈던 점은 내가 일상에서 그냥 지나쳤던 감정과 생각들을 직면하게 되면서 나를 살펴보게 되는것 같아요
그전에는 고민되거나 힘든일이 생기면 남과 얘기하기 바빴는데 글로 쓰면서 나를 돌아보고 스스로 결론지을 수 있어 뿌듯한것 같아요
@동이형제 1
2024년 10월 15일 7:31 오전글로 쓰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문득 생각이 났을 때 쓰지 않으면 그냥 날라가버려요ㅜㅜ 다시 생각하려해도 생각이 나지 않는데, 글로 써두면 생각을 잡아둘 수 있어서 나의 발전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도움이 돼요!
미래를 계획하기에도 좋고 하루를 되돌아보며 감사했던 점, 아쉬웠고 반성도 하며 나를 채워갈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
@kim68-b1s 1
2024년 10월 11일 7:58 오후공부하는 습관이 필요하지요
@닝닝뇽뇽 1
2024년 10월 21일 10:41 오후제가 생각하기에, 내 생각을 글로 쓴다는 것은 마치 마음속의 혼란을 차분하게 정리하는 과정 같아요. 머릿속을 빙빙 도는 복잡한 감정이나 생각들이 글로 적히면 마치 그때서야 명확해지는 것 같거든요. 예를 들면, 제가 최근에 힘들었던 일이 있었어요.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몰라 답답했는데, 문득 펜을 잡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불평이었죠. ‘왜 나만 이런 일을 겪어야 하지?’라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점점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정리가 되더라고요. 😅
이렇게 글을 쓰면서 나는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느꼈구나, 그리고 이런 점을 바꿔보면 좋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어요. 마음속 깊이 숨겨져 있던 감정들도 하나하나 풀어져 나오는 느낌이었죠. 마치 실타래가 풀리는 것처럼요. 😊 글이라는 게 참 신기해요. 아무리 말로 표현하려 해도 잘 안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글로 쓰면 그 감정이 훨씬 더 솔직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다시 읽어보면, 내가 이랬구나 하면서 스스로를 이해하게 되는 거예요.
특히, 힘들 때 쓰는 글은 저에게 치유의 힘을 줘요. 감정이 폭발할 것 같은 순간에 그걸 글로 적으면 오히려 마음이 안정되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그 글을 다시 보면, '내가 이때 이런 감정이었구나' 하고 생각하며 조금은 미소 짓게 되는 순간도 오더라고요. 그 순간을 통해 스스로를 더 잘 알게 되고, 때론 자랑스러워지기도 하고요. 💪
또한, 계획을 세우거나 목표를 적어두면 그 목표가 마치 눈앞에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했던 것도 글로 적어놓으면 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고, 더 집중하게 돼요. 그래서 저한테는 글쓰기가 그저 단순한 기록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 특히 다이어리나 노트에 하나씩 목표를 적어가는 것도,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요소가 되었어요.
이렇게 내 생각을 글로 쓰다 보면, 정말 작은 성취감들이 쌓이는데 그게 참 기분 좋아요. 그리고 나중에 그 글들을 다시 읽어보면, 그때의 내가 떠오르면서 지난 시간들이 그저 지나간 게 아니라, 하나하나 소중하게 느껴져요. 🌸 그렇게 내 삶을 더 잘 이해하고,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계속 내 생각을 글로 쓰는 습관을 유지하려고 해요. 글을 쓰는 순간은 나와 마주하는 시간이고, 나를 위해 조금 더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이니까요. 💖
@marine153 1
2024년 10월 12일 1:09 오전글로 썼을 때의 장점… 나와의 대화시간을 갖어야 한다는 말씀에 머리 한대 얻어 맞았어요 그걸 못하고 우물쭈물 어영부영 1년을 보내고 있네요 늘 부족하고 성에 안차고 조급했는데 그게 이유였던거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실천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다이어리 작성을 통해 나와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쁨이 다시 찾아오겠지요??
@장윤정-y7n 1
2024년 10월 14일 2:19 오후자신의 장점을 글로 쓰게 되면, 우선 1. 머리속에 있던 걸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정리 할수 있습니다. 2. 좀더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나옵니다. 3. 추상적인 부분이 좀 더 구체화가 됩니다. 4. 적다 보면, 장점이 좀 더 늘어날수 있고, 단점까지 있게 되어 어떤 부분을 발전 시킬수 있을지 알수 있습니다. 5. 나의 업무랑도 적용을 시켜서, 나의 삶에도 영향을 줄수 있네요~~ 2025년도 bod다이어리로 계획을 세우고 올해도 열심히 잘 했지만, 오래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는 계기를 만들겠습니다. 지금 있는 bod 다이어리도 잘 마무리 해서 2024년 이제 3개월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김성아-y5d 1
2024년 10월 13일 3:55 오후빠르게 바뀌어 가는 세상 속에서, 자리에 앉아 꾹꾹 눌러 가며 쓰는 손글씨의 위력을 잊고 살았습니다 저의 20대에도 다이어리 붐이 불어서 열심히 써봤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은 30년이 훌쩍 지났고 다이어리를 잊고 살았습니다 볼펜 쓰기 보다 연필과 샤프 쓰기를 더 좋아하는데 이번에 다시 결심해보고 싶네요 후딱 치고 지울 수 있는 컴퓨터 타이핑보다 손글씨는 생각도 수정도 흔적도 기억도 오래 가는 것 같아서 좋아요
@삼디녀NS블루 1
2024년 10월 11일 9:41 오후내가 다이어리를 쓰면서 느낀점은 진정한 나를 발견했어요. 아침에 시작하면서 한줄. 저녁을 마감하면서 한줄
그리고 나의 소중한 하루하루 일정은 한눈에 확인하고 실행할수 있다는거 ㅎ
그리고 지나간 내 손글씨가 가득한 페이지를 보는 즐거움
내인생 다이어리 삶의 행복입니다
@깽이-p8r 1
2024년 10월 16일 10:03 오전글로쓰다 보면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있나? 이렇게 느꼈나?라고 내가 인지하지 못하던 것들을 깨닫는 순간들이 있어서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또한 머릿속과 마음속에 복잡하게 날라다니던 기분과 생각들을 정리함으로 얻게 되는 놀라움과 쾌감이 있더라고요♡
늘 감사합니다
@유니-g9g 1
2024년 10월 12일 2:36 오후건강검진에서 몸이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듣고 병원을 다니기 위해 회사를 쉬고 있습니다. 한동안 낙담하다가 우울해하다가무기력하게 8개월을 병원을 다니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왜이런일이 생겼을까 모든것이 무의미하고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김미경 강사님의 유튜브를 보게 되었고 부러진 나뭇가지는 부러진게 아닌 다른방향을 가리키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부러지고서야 비로소 알게된 인생의 방향과 이런 상황이 생기지 않았다면 없었을 나 자신을 위한 시간들을 점검해보고 싶었습니다. 나의 하루를 점검하고 감사 칭찬 반성을 하며 나와의 대화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나 자신과 잘 살고 싶어졌습니다. bod 다이어리와 2025년부터 함께하며 인생에서 하고 싶은 것을 오늘 하루에 넣으며 살고 싶습니다❤
@ddonyjjo 1
2024년 10월 11일 9:00 오후저도 아날로그적 인간이여서! 글로쓰면 제 생각과 감정을 한번 더 다짐하게 되고 글로 쓴 것을 보면서 스스로 강제하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도 40대를 앞둔 직장인인데 다른 일은 하고 싶은 생각만 있고 막상 실천하지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했는데 앞으로 글 한줄이라도 쓰면서 꾸준히 하는 힘을 키워야겠어요❤ 항상 배울점 많고 영상 보는 것만으로도 저에게 채찍질하고 당근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kms424. 1
2024년 10월 11일 8:51 오후내 생각을 글로 쓰게 되면, 흩어져있던 머릿속의 단어들이 한 문장을 쓰기위해 한번 더 주의를 기울이고 다듬어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생각만 머물면 사라지던 것이 한번 더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밑바탕이 된다. 또한, 뇌에 시각화로 각인시켜 나만의 알찬 루틴을 만들 수 있다.
@이김패밀리0 1
2024년 10월 12일 10:33 오전BOD 사용 중입니다^^ 생각까지 쓰게 되니 제 일상이 더 가치있고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글로 내 생각을 쓸 때의 장점은 머리 속에 수 많은 생각들 중에 버려도될 소모적인 생각들은 지나가도록 하게 되고 내 인생의 소중한 가치, 의미, 성장에 초점을 맞추게 되더라고요. 사진이 찰나의 순간을 담는다면 글은 순간도 담지만 그날의 하루에 존재하는 나 자신을 담아내는 과정 같습니다^^ Seize the day and live in the moment랄까요!
2025 다이어리도 기다려지네요
@ehcl6686 1
2024년 10월 11일 8:12 오후와우 .. 진짜빠르게 이런이벤트에 참여해본적이 처음같아요..안녕하세요~
bod 다이어리를 접하니
일단 설레여서 너무좋습니다.
다가오는 25년도를 무료하지 않게 기대감으로 나와의 딥마인드를 찾아갈수있는 시간을 직접 갖을수있을것같아서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하고있습니다..
다이어리엔 욕심과 관심은 사실 1도 없었는데 50대를 바라보며 접한 bod다이어리를 보니
표지색감만큼 나이든다는거에 그리고 좀더 익숙해진다는거에 설레임을 찾을수있는 기대치를 한장한장 써내려갈 일상을 생각하니 일단 성공한 계획같습니다~~ㅎㅎ
더불어 자기계획을 글로 쓴다는 건 ... 하루하루가 매일 일상적이지만 다른날들이라는걸 좀더 직접적으로 느끼며 생활할수있는 사람이 되는것같아서 ...소소한 행복을 찾을수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행운을~~
기대해봅니당❤ 18:44
@슬-깅 1
2024년 10월 11일 9:34 오후하고싶은 것들, 해야만하는 것들이 항상 머릿속에 빙빙 맴돌고만 있어요. 지금 이 상황에서 뭘 먼저해야할까 또 생각만하다 그저그런 하루를 보내고 후회하고 반복합니다. 초라했던 20대를 지나 30대인 지금 의, 식, 주 나름 해결됐다고 생각했는데 제 마음은 왜이렇게 공허한걸까요. 많이 부족했지만 열정있었던 제 모습을 잃어버린 것 같아 마음이 힘듭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내면의 나와 깊은 대화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거 말고는 해결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간절한 마음으로 다이어리 주문했습니다.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haveyoueaten_ 1
2024년 10월 11일 8:31 오후다이어리에 직접 아날로그식으로 글을 적으면, 나와의 대화를 통해서 내가 원하는 것 내가 고쳐야할 점 내가 필요한 것 등을 차분하게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러면서 수 많은 것들 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고, 그 중에 꼭 필요한 것들을 이루기 위해 작은 습관들을 매일 기록해나가고 또한 이루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 성취감이 커지게 됩니다.
성취감이 커지면 다시 긍정의 순환으로 내가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더욱 생겨납니다.
@모든행동이5배6배빠르 1
2024년 10월 11일 10:48 오후제가 글을 직접 펜으로 적었을때
더 기억이 잘 되고
실행을 꼭 해야 겠다는 마음이 생겨
더 행동으로 실천하는것이 쉬워지고
원하는걸 이루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yyodoru
2024년 10월 21일 8:06 오후내 생각을 글로 쓰는 것에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생각을 글로 정리하면 머릿속에서 흩어져 있던 아이디어나 감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과 느낌을 기록하다 보면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사고의 흐름이 명확해집니다.
둘째, 글을 쓰는 과정에서 현재의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기록하며 어떤 성과를 이루었는지, 또는 어떤 실수나 어려움이 있었는지 되짚어보는 것은 자기 성찰의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이를 통해 성장을 위한 방향을 잡을 수 있고, 목표를 향한 꾸준한 노력이 가능해집니다.
셋째, 글을 쓰는 것은 그 자체로 힐링이 됩니다. 하루 동안 느꼈던 스트레스나 고민을 글로 풀어내면서 정서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일기를 쓰는 행위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이기에,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다룰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올해 초에 다이어리를 사용하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1월만 쓰고 멈췄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김미경 다이어리를 받게 된다면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활용할 자신이 있습니다. 우선 김미경 선생님의 다이어리라면 그 자체로 동기부여가 될 것 같고, 매일매일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습니다.
김미경 다이어리의 체계적인 구성이 저의 일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적어나갈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꼭 다이어리를 끝까지 써서 나만의 성과를 기록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다이어리와 함께 올해는 더 성실하게, 그리고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것을 약속드립니다!
@user-ej4lh7rx6u
2024년 10월 21일 11:57 오후글을 쓰면 저에게 일기를 쓰는거처럼 차분해지는 일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dejavu54999
2024년 10월 21일 1:31 오전칠순이 넘으신 아버지는 십대부터 지금까지 매일 일기를 쓰십니다. 그 많은 노트들이 책장에 빼곡한데 가끔 과거 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찾아서 읽어주시곤합니다. 과거 저희 1남4녀의 기록이 빼곡합니다. 쓰고 느끼고 겪었던 일들을 간직한다는 것은 기억이 차지하고 대신해주는 부분을 절대 대신해줄수없는것 같아요.
기록이 얼마나 중요한지. 왜곡되지 않은 그날의 기록들이 바로 나이고. 우리 가족이고 전부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제 저도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소중한 추억의 시간들이 인생을 살아가고 나아가는 힘이니까요.
김미경tv를 보면서 무던한 일상에서 조금은 나를 생각하고 아끼게 되는 시간들을 갖게 됩니다.😊
@오드리-u8p9i
2024년 10월 15일 1:26 오전글을 쓰게되면 원하는 일이 이루어 지고 생각도 정리 되는 좋은 점 이라 생각뎝니다
@yrjang1310
2024년 10월 21일 2:53 오전내 생각을 글로 썼을 때의 장점은 흐릿해지고 조각나있던 나의 모습이 다시 선명해지고 통합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타이머를 맞춰두고 제 생각을 글로 옮겨 적고 있어요,
평소 제 시간 갖는 걸 중요하게 여기는데 엊그제 토요일에 갑자기 걱정과 고민들이 한꺼번에 쓰나미처럼 밀려와 글도 못 쓰고 공부도 못 하고 집에 틀어박혀 보냈는데요🥲😭
안 되겠다 싶어 어제 일요일에 눈뜨자마자 동네 도서관에 가서 다시 글쓰기를 하니 내가 지금 원하고 있고, 하고 싶고, 그래서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지, 내가 이걸 얼마나 많이 원하고 있고 간절한지가 확 와닿으면서 언제 고민하고 걱정했냐는듯이 다시 집중해서 책도 읽고 공부하고 일도 하며 하루를 보냈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이 영상을 봤는데 김미경 강사님께서 제가 오늘(어제) 느낀 걸 그대로 말씀해주셔서 깊이 공감하며 봤습니다😮👍
오늘의 느낀 점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강사님의 세련된 언어로 정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아름-k1f
2024년 10월 17일 5:52 오후늘 머릿속이 뒤죽박죽 온 걱정이 머리속을 헤집으며 생각에서만 멈추는 똑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다이어리를 적으며 생각에서 멈추지않고 글로 나타내면 막연한 생각들과 복잡한 마음들을 실타래 풀듯 정리할수 있을것 같아요
@heeyoungbyun4828
2024년 10월 24일 8:54 오전내나이 곧 43.. 더 어릴때는 글로쓰고 다이어리 꾸미는거 좋아했는데 지금은 육아와 바쁘다는 핑계로 사놓기만 하고 올해가 다 지나가는데 비어있는 내 다이어리가 서글프네요. 아이 호주유학 1년차 정착하기정신없는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은 8살딸아이와 좀더 계획적이고 실행력있는 2025년 맞이하고싶어요. 아이의엄마로 저도 잃지않게 잘 마주하고 살께요 🙆🏻♀️
@healthtalktalk80
2024년 10월 19일 7:56 오후제 댓글이 지워진거같아서 다시 올립니다ㆍㆍ
일주일전에 사기를 당했습니다 ᆢ아이셋을 키우고있는 워킹맘입니다ㆍ지금 정신과약을 먹으며 겨우 일하고있어요ㆍ남편이 이일로 인해 제가 위축되지말고 당당히 지내고 밝게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고 살아줘서 고맙다고 합니다ㆍ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시 밝은 제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ㆍ2025년내년에는 다이어리도 쓰러고합니다ㆍ먼미래에 저도 김미경강사님처럼 되고싶어요ㆍ감사합니다ㆍ
@고은영-q3r
2024년 10월 15일 1:28 오후생각을 글로 적으면 작게는 저의 하루, 넓게는 제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있는 것 같습니다. 매번 하시는 말씀이지만 10만원 들고 불안해 하며 제 자신의 운명을 남에게 점치러 가지 않아도 되고요. 더불어서 아무에게도 보여 주는게 아니라서 진짜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이라 가끔은 쓰고 싶지 않은 날 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출이 많은 날은 가계부를 적고 싶지 않은 것처럼 마주하고 싶지 않은 제 모습을 보기가 싫어 질때가 있거든요 그럴 땐 그날은 뛰어넘겨 버리지만 후회가 더 남기에 힘들 날 일수록 기록하고 나면 마음속 스트레스나 어려움도 비워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핑크늘보-m4l
2024년 10월 14일 6:51 오후말로만 자신을 사랑하라고 외쳤던 저에게 진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수 있게 해준 BOD 다이어리. 누구보다 나를 잘 아는 내가, 지적하고 꾸짖기 보다는 부모의 마음으로, 애정어린 시선으로, 나를 응원할 수 있게 해준 BOD 다이어리. 그래서 2025년도 다이어리도 벌써 오렌지색으로 주문했어요 ^^ BOD 다이어리 알게 해주신 김미경학장님 진짜 너무 감사합니당!!
@toy1020
2024년 10월 15일 10:15 오전다이어리는 25년전 여고생때부터 써왔어요
미경쌤이 다이어리를 쓰라고 쓰라고 직관적으로 보여주셔도 “그래, 나도 쓰고 있다고.“
선생님 영상을 이렇게…보고 있자니
저는 25년간 다이어리가 아닌 스케줄러를 써왔던거였어요 그걸 뭐 누가 알려주준게 아니니까요 ^^;;
어쩐지 가족의 생일을 메모하고,
지출을 기록해도 매해 노트만 쌓여갈뿐…대체 남는게 뭘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 쓰는걸 좋아하는 저는 작년부터 일기를 꾸준히 쓰고 있어요 생각날때마다 이 노트 저 노트에 끄적이는데 세줄짜리 짧은 이야기가 노트 한바닥이 될때는 정말 산고만큼이나 며칠 스스로를 괴롭히게 되어요 아이둘 엄마에서 빠져나와 나와 대화하는 유일한 시간이기에 새벽 6시 글쓰는 시간을 너무도 사랑합니다 이 글이 앞으로 나의 성장동력과 실행력에 도움이 있을지 아직은 장담할 수 없지만 꾸준히 해 보려고요 2025년의 나! 화이팅!!
@koreabank
2024년 10월 20일 10:46 오전쓰다 보면 어제와 오늘이 똑같아 보였던게 미세하게 달랐음을 그리고 하루 하루 발전하는 나를 알게 되죠
@kim68-b1s
2024년 10월 11일 7:57 오후김미경 아직 한글씨 어떻게 하면 더좋은글씨로기록할수있쓸까요
궁굼합니다
방법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김미경 건강을하세요
@sangmilee9420
2024년 10월 12일 2:25 오후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 힘이들때
펜을들어 글로 적다보면
화남과 고민,속상함이 내머릿속 내마음속어서 종이위로 순간이동하는 기분이 들어요.
마침표를 찍고 났을때의 후련함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을듯합니다.
@yellowhada4705
2024년 10월 23일 4:54 오전나와의 대화에 너무 큰 배움 얻고 갑니다
@서경훈-t3v
2024년 10월 11일 7:34 오후머릿속에 있을 때는 뭔가 확신이 없고 잊어버리게 되는데 기록을 하게 되면 명확해지고 뚜렷해지고 확실한 확신을 갖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ole_ole_oo
2024년 10월 21일 6:28 오후생각을 글로 쓸때의 장점은 역시 기록으로 남겨서 다시 볼 수 있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디지털 기기로 기록 할 수 있지만 찾아보기 어려울 수 있는데 다이어리에 기록을
남기면 다시 찾아보고 추억을 돌아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거 같아요
2025년에는 소중한 추억들 다 기록하고 남겨보고 싶어요
@김수진-j4h8w
2024년 10월 14일 3:10 오전나도 알지 못했던 나를 마주할 수 있다. 나의 민낯을 만나볼 수 있다. 글을 쓸때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마주하게 되는 확장 경험이란 참으로 놀랍다. 정체된 글쓰기 다시 불씨를 지피고 싶네요
@예지연-r1m
2024년 12월 31일 11:52 오후52년간 살면서 나와의 대화를 해보지 못했어요 아직도 나 자신을 잘 모르겠어서 친구나 지인에게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하며 살아가야하냐구요
생각해보면 그 누구보다 나 자신을 내가 더 잘 알고있을텐데요 이제 시작해보렵니다 글로써 나와의 진솔한 대화를~
김미경언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gloriachoi5990
2024년 12월 22일 5:30 오전안녕하세요, 김미경 선생님으로부터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생각이 입체적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글로 쓰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글로 쓰면 실행력이 3배 높아진다’는 말씀에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2025년에는 선생님처럼 ‘감사, 칭찬, 반성(감·칭·반)’ 노트를 빼곡히 채워볼 계획입니다.
진짜 제대로, 잘 써보겠습니다!
@김혜지-w2h
2024년 10월 11일 7:33 오후감사해요💕💕
@열매사랑-q3w
2024년 10월 15일 7:30 오전삶이란 결국 나를 알아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그 과정 가운데 포기하지 않고 나 스스로를 끝까지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감사한 도구가 다이어리 쓰기라고 생각합니다. 투병 생활을 시작하면서 환우 식단 일지를 쓰기 시작했는데 이미 오랜 세월 다이어리를 적어온 덕분에 큰 거부 반응 없이 그리고 스트레스 없이 덤덤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저의 식사 일과도 함께 적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는 무렵부터 용돈 기입부를 쓰지 않거나 일기를 쓰지 않으면 용돈을 받을 수 없었는데,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잡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던 어머님의 말씀이 당시에는 어린 마음에 조금 서럽기도 했지만, 지혜롭고 현명한 어머님 덕분에 오늘의 제가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삶은 옆에 있는 사람과 하는 경쟁이 아니라 어제 나와 오늘의 내가 하는 경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제 나를 돌아볼 수 있고 오늘의 날을 적어. 비교할 수 있으며 내일의 더 멋진 날을 꿈꾸게 해주는 다이어리 쓰기는 멈출 수 없는 마법의 양탄자 같은 역할을 저에게 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제가 포기하고 싶던 저의 삶을 조금씩 더 아름답게 꾸며 나갈 수 있도록 오렌지색 다이어리를 꼭 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