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말실수가 아니고 동생의 인생을 부정한 행위를 한겁니다. 본인은 조약돌을 던졌다고 생각하는데 동생입장에선 바위를 맞은 격입니다. 법륜스님 말씀처럼 본인은 아직도 별것 아닌것 가지고 사과를 안받아준다고 동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잖아요. 동생과 사과하고싶다면 본인이 잘못부터 제대로 깨우치세요. 그리고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사과한것이 맞는지 돌이켜보세요.
그런자리에서 그런말을 한다는것이 평소에 동생에게 어떻게 해왔는지 보여주네요 도저히 할수 없는 말을 한거에요 장난이나 실수라고 할수가 없어요 함께 자라며 보낸 시간이 있는데 동생에 대한 애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어떵게 그런말을 그런자리에서 할수가 있는지 그리고 그자리에서 그냥 넘어갔다고 하는걸 보니 부모님도 평소 어땠을지 짐작이 가고 동생이 형으로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는게 너무 당연해요 남도 그렇게 상처주지 않거든요 동생이 다시 형이 나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구나 느낄만큼의 보상이 있어야 맘이 풀리겠어요 아무리 반응이 없어도 계속 연락하고 동생 좋아하는거 사보내주고 진짜 힘든일 있을때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힘이 되주세요 동생이 상처 받은만큼 본인도 맘이 아파야 그맘이 전해지는거 아닐까요
저런 모욕적인 말을 가족끼리만 있을때도 하면 안되는걸 형수 소개받는자리에서 해놓고 실수..ㅋㅋ 동생이 결혼식에 안왔으니 처가 볼 낯이 없겠지 앞으로 대소사 때 마다 콩가루 집안 낙인 찍히는거 상당히 껄끄럽겠고 시댁으로서 면도 안서고 가장으로서 무시받을 건덕지 생겼고..그게 바로 저 남자가 '아쉬운' 포인트..
마지막 ... 질문자의 말이... 참으로 충격적이네요... 예측한다니요...그런식의 말이 어찌보면..물론 본인은 농담 삼아 한 얘기라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긴한데..그런 말이 상대방에게 오해를 일으키는 겁니다. 스님 법문을 여러번 보면 뭐하나요..스님 법문 100번 보면 .. 스님 이라도 되시겠다 하시겠습니다...(농담인데? 하실건가요?) 범륜스님의 말씀대로 동생분이 마음이 풀리실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질문자분의 말투 또한 많이 바꾸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들 말이 맞습니다. 단지 그 말에 화가 나는 그런 단순한 일이 아니에요. 형은 본래 사람이 좀 오만하고 관계의 잣대에 상하관계가 존재하고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면 하대하는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있는것같습니다. 단순히 그날의 말실수라고 치부하는것부터가 본인이 무엇을 잘못하고있는지를 모르는겁니다. 본인의 언행 전부를 돌아보세요. 모든 관계는 평등합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요. 그 마인드부터 잘못했다고 깊이 뉘우치셔야 동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것같습니다.
본인이 용서하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하는 일이예요 본인이 사과 했다고 하더라두요 사과 했다고 상대가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건가요 정말 이기적이네요 본인이 지은 업보를 받아들이고 살아가세요 그 일뿐만이 아닐겁니다 계속 미안한 맘 가지시고 살아가시고 사과도 하시고 동생이 받아들이지 않아도 받아들이셔야지요
상대가 누구든 간에 무례하게 들리도록 말씀하시는 습관이 있으시네요... 공감되게 대화하면서 동시에 내 의견을 기분 나쁘지 않게 전달하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할듯요.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이 내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은 안하셔도 되고 꼭 할려면 머릿속으로 필터링 여러번 거처서 내 뱉으세요. 사람을 아래로 대하고 얕잡아보는 우월성은 나에게 독입니다
진짜 댓글들 말이 맞는 거 같아요.. 물론 상견례 때 엄청난 실수를 하셨지만 절연까지 하는 건 그간 쌓여온 분노가 있었을 둣요. 저는 동생이고 오빠한테 이유없이 7살부터 8년정도 매일같이 맞고 폭언 들으면서 자라와서 마음 속 오빠에게 공포 분노가 내재되어있거든요.. 지금은 때리지 않지만 아직까지 빈정거림, 가끔 폭언, 저랑 부모님이 어쩌다 말다툼을 하면 끼어들어서 저를 몰아가고 (진짜 이러면 마음 기댈 곳이 하나도 없는 느낌이 옴) 12시 지나면 직장인 배려하는 명목 하에 샤워하지 마라, 자기 화장실 들어갈 예정이니 저보곤 들어가지 마라 (그래놓고 1시간 반 이상 못 들어가게 해서 미쳐버리는 줄) 무튼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분노가 사그라들지가 않아요.. 부모님은 이제 막나가던 오빠가 착실히 직장을 매일 나가니 그거만으로도 집안의 경사다 이러시는 분위기여서 집에 있는데 너무 외롭고 힘듭니다. 부모님께 오빠에게 향한 제 불만을 얘기하면 그냥 오빠 지금 많이 나아진 건데 이해해줘라, 오빠가 많이 예민하니 싸우지 않게 잘 피하고 조심해라, 웬만하면 요구 다 들어줘라…진짜 질립니다. 와중에 제가 오빠한테 어떻게 가족 같이 쓰는 화장실인데 이러나 하면 너는 그 정도 배려도 못하는 존나 이기적인 쓰레기다 이런 식으로 욕하고 분노조절 못해서 벽을 치고.. 작년에는 제가 자기를 화나게 해서 벽을 쳤으니 혹시라도 골절 나오면 제가 병원비를 물어줘야 한다 이런 개어이털리는 말까지 들어서 걍 관계개선이고 나발이고 포기단계.. 거기다 오빠에게 난 이기적인 쓰레기다 이런 식으로 맞으면서 가스라이팅 비슷하게 당해와서.. 저도 저를 의심하면서 최대한 제꺼는 포기하자 식으로 생각하게 되어버렸네요 쓰다보니 감정이 올라와버려서 길어졌네요.. 지금 아득바득 사는 게 하루빨리 독립해서 오빠랑 절연하는 그 날만 바라보며 사는 중입니다. 오빠가 여자친구랑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는데, 정말 보고싶지 않고 결혼식에 가고싶지 않고, 최대한 멀리 살고 싶어서 해외에서 터전을 잡기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네요. 절대 절연은 하루만의 실수가 아니라 10년 이상 가깝게 쌓여온 도저히 인내할 수 없을 때 그 때 결심이 서는 듯 합니다.
첫째 옆에 있는 사람 까내리며 자기가 우월함을 과시하는 사람 둘째 잘못하고는 놈담했다 말하는 사람 셋째 조언 듣겠다 말하고 예상했다며 결국엔 자기 생각대로 밀어붙이는 아집이 센 사람 그 세가지만 봐도 동생이 손절한 이유가 충분하다.어릴 때부터 얼마나 괄시하고 하대하고 무시받았을지 짐작하고도 남음
질문자 참 촐싹대는 스타일이네 남인 스님한테는 온갖 좋은 소릴 늘어놓고 자기 동생한테는 씻기 힘든 상처를 주고 자기 편하자고 질문하고. 남을 깎아 내려 웃음거리로 만드는게 어떻게 분위기를 띄우는건지? 그 동생도 그날 그일 만으로 저러지 않지 싶다. 어려운 자리에서도 함부로 말하는거 보면 평상시에도 엄청 무시했을듯. 그 자리가 어떤 자리라고 조용히 밥먹고 얼굴 익히는걸로 만족하면 되는것을. 혹시라도 동생분이 이 영상 본다면 절대 형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저는 여자라고 대놓고 무시하고 남동생은 금이야 옥이야 키우셨는데 지금 제가 저 분의 동생처럼 돼서 남동생과 연을 끊었어요. 아마도 부모님이 키우실 때부터 첫째라고 위하고 차별하셨겠죠. 뒤늦게 깨달으셨다는걸 보면 이미 어릴때부터 이런 상하관계가 있었는데 그 일을 계기로 터진것 뿐이에요. 그냥 두세요. 저는 남동생보다도 부모님이 원망스럽더라고요. 님이 하실 수 있는게 없어요.
유유상종이란 말이 있듯 사회는 맞는 사람과 어울리게 되어있죠.. 즉 어울리지 않는 사람과 어울리면 문제가 생기죠... 당장 화했다고해도 다시 문제가 안생길까요? 결국 머지않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많이 달라서 멀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수행을 많이 해서 나자신을 고쳐야만 다른 세상을 만납니다. 일반인들은 힘들죠..
@800KS0RI 443
2024년 10월 14일 8:56 오전단순한 말실수가 아니고 동생의 인생을 부정한 행위를 한겁니다.
본인은 조약돌을 던졌다고 생각하는데 동생입장에선 바위를 맞은 격입니다.
법륜스님 말씀처럼 본인은 아직도 별것 아닌것 가지고 사과를 안받아준다고 동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잖아요.
동생과 사과하고싶다면 본인이 잘못부터 제대로 깨우치세요. 그리고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사과한것이 맞는지 돌이켜보세요.
@lilee00 417
2024년 10월 14일 11:41 오전사과를 안받아 주는건 그저 화가 안풀려서 일수도 있지만
그동안 지내온 형이라는 인간을 깊이 생각해봤을때 함께 인연을 이어가서 좋을게 없는 아주 오만하고 무례한 인간이다 라는 차분한 결론이 난 것일 수도 있죠.
그 생각이 마냥 틀린것도 아니겠죠.
@ordinary-o8d 365
2024년 10월 14일 9:34 오전스님 목소리가ㅠ 건강조심하세요
@youngjinjung9023 340
2024년 10월 14일 12:40 오후단순히 상견례 자리에서 그 말 때문만은 아닐거 같습니다. 그동안 동생을 대하는 태도가 문제 있었는데 쌓이고 쌓여 참고 참다 폭발한거 같습니다. 동생분의 뜻을 존중하고 기다려주세요.
@평택비머 335
2024년 10월 14일 9:21 오후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퓨숌담 330
2024년 10월 14일 10:15 오전그냥 말투나 하는 말을 들어보니 오만함이 몸에 밴 사람인데 본인만 그걸 모르는 듯. 동생은 자라면서 계속 상처받았을 거고 그게 그 사건으로 터진 거라고 보여짐. 지식이 지혜가 되지 못한 전형적인 예
@LULU-wg1ku 298
2024년 10월 14일 6:19 오후말실수가 아니라 동생에대한 마음의자세가 늘 그랬을겁니다. 형제간의 관계는 사실 부모의 역할이 매우커요. 큰아들이 저토록 안하무인 자가당착인건 부모의책임도 큽니다. 스님답변알고있었고 자기는 (자기식대로) 관계회복하겠다는걸보니 동생에게 인정받기 어렵겠어요.
@카랑코에-q2v 240
2024년 10월 14일 3:23 오후저는 언니가 이기적이고 절 무시해대서 연끊었는데 속이 너무너무 편안해요! 언닌 제가 착했다면서 뒤늦게 저랑 다시 친해지려 했는데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안 받아줬어요. 그러지 마세요.
@jwpark6166 231
2024년 10월 14일 1:59 오후역대급 사연자 태도...말투만들어봐도 동생이 그동안 얼마나 참았을까 이생각드네
@TV-jg4ux 231
2024년 10월 15일 7:08 오전남을 까는 유머로 웃기려하는 자세는 가장 하수다.. 너무 철이 없었구나
@nejhks0616 222
2024년 10월 14일 10:38 오전남녀 구분없이 모임에가면 남 까내려가며 분위기 풀려하거나 재밌게 한답시고 그런 사람들이 있죠 그거 아주 나쁜 버릇입니다 자각하고 고치셔야해요 듣는 사람들도 불편하고 하는 본인도 내가 오버했나? 찝찝해 하더라구요 질문자님은 알아차렸으니 이제부터 안하시면돼요
@user47698 197
2024년 10월 14일 9:13 오전그런자리에서 그런말을 한다는것이 평소에 동생에게 어떻게 해왔는지 보여주네요
도저히 할수 없는 말을 한거에요
장난이나 실수라고 할수가 없어요
함께 자라며 보낸 시간이 있는데 동생에 대한 애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어떵게 그런말을 그런자리에서 할수가 있는지
그리고 그자리에서 그냥 넘어갔다고 하는걸 보니 부모님도 평소 어땠을지 짐작이 가고 동생이 형으로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는게 너무 당연해요
남도 그렇게 상처주지 않거든요
동생이 다시 형이 나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구나 느낄만큼의 보상이 있어야 맘이 풀리겠어요 아무리 반응이 없어도 계속 연락하고 동생 좋아하는거 사보내주고 진짜 힘든일 있을때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힘이 되주세요
동생이 상처 받은만큼 본인도 맘이 아파야 그맘이 전해지는거 아닐까요
@kyoungh5068 186
2024년 10월 14일 8:44 오전오랫동안 쌓인 감정이 그 일도 터진거 같네요
@greatjudith1571 161
2024년 10월 14일 10:57 오후저런 모욕적인 말을 가족끼리만 있을때도 하면 안되는걸 형수 소개받는자리에서 해놓고 실수..ㅋㅋ 동생이 결혼식에 안왔으니 처가 볼 낯이 없겠지 앞으로 대소사 때 마다 콩가루 집안 낙인 찍히는거 상당히 껄끄럽겠고 시댁으로서 면도 안서고 가장으로서 무시받을 건덕지 생겼고..그게 바로 저 남자가 '아쉬운' 포인트..
@현자타임-o9m 159
2024년 10월 15일 6:54 오후농담은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 웃을때 농담이지
하는사람만 웃자고 하는것은
싸이코다
@박진옥-y9t 155
2024년 10월 14일 9:09 오후평소에 동생에게 형이 어떻게 대했는지
그 날 동생에 대해 한 농담에 녹아 있네요.
@youareallright-l1i 154
2024년 10월 15일 2:44 오전동생분의 입장에서 잘 되었읍니다.
상처받고 살아왔겠지만 이렇게라도 형과의 인연을 끊을 수 있어 다행이겠읍니다.
@홍익-h8l 154
2024년 10월 14일 10:33 오전가족이라고 꼭 상처받으며 만날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말괄량이삐삐-y1x 148
2024년 10월 15일 8:46 오전백퍼 그동안 쌓인게 많았다.
@츄츄배츄 148
2024년 10월 14일 12:20 오후부모랑인연도끊는데 형제랑안보는게큰대수는아닌듯
@베베쮸-i3k 144
2024년 10월 14일 9:39 오전저라도 상처를 많이 받았을듯 하네요 예비형수까지 있는자리에서 형이 큰 실수했네요 평소에 동생을 함부로 생각힌듯
@nyjphoto 137
2024년 10월 14일 2:07 오후마지막 ... 질문자의 말이... 참으로 충격적이네요... 예측한다니요...그런식의 말이 어찌보면..물론 본인은 농담 삼아 한 얘기라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긴한데..그런 말이 상대방에게 오해를 일으키는 겁니다. 스님 법문을 여러번 보면 뭐하나요..스님 법문 100번 보면 .. 스님 이라도 되시겠다 하시겠습니다...(농담인데? 하실건가요?)
범륜스님의 말씀대로 동생분이 마음이 풀리실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질문자분의 말투 또한 많이 바꾸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몸이 힘드신 가운데...아둔한 중생을 위해 고견을 주신 스님... 감사합니다.
@rhgeon 136
2024년 10월 14일 3:50 오후진정성 이렇게 안느껴지기도 쉽지 않은데....동생이 왜 인연끊었는지 알겠네요. 사연말하면서 까지, 뭐, 나는 할만큼 했다....그리고 내 말 다 사실아니냐? =>이런 태도
@aromarie 115
2024년 10월 15일 4:17 오후저도 어릴때부터 저를 괴롭히고 이용만 하던 언니들과 인연 끊었는데 저 질문자처럼 길길이 뛰고 난리예요. 남들앞에서는 착한 척하고 아무도 없을때 교묘하게 깎아내리고 후려치고 온갖 모진말로 상처주고 착취하더니 이젠 하녀 겸 동네북이 그리운가봅니다.
@김인우-c4e 113
2024년 10월 14일 9:20 오전참으로 큰실수를 했네 ~~~ 나부터라도 연을 끓을듯
@뭉티기-q8w 98
2024년 10월 15일 4:22 오후우리 스님 감기 걸리셨나봐요ㅜㅜ
아프실때는 좀 쉬심 좋겠는데..
걱정됩니다
@lalalolo-kp 94
2024년 10월 14일 1:11 오후사람들 말이 맞습니다. 단지 그 말에 화가 나는 그런 단순한 일이 아니에요. 형은 본래 사람이 좀 오만하고 관계의 잣대에 상하관계가 존재하고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면 하대하는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있는것같습니다. 단순히 그날의 말실수라고 치부하는것부터가 본인이 무엇을 잘못하고있는지를 모르는겁니다. 본인의 언행 전부를 돌아보세요. 모든 관계는 평등합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요. 그 마인드부터 잘못했다고 깊이 뉘우치셔야 동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것같습니다.
@rodinart1 87
2024년 10월 14일 9:23 오후스님 무리 하지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스님법문으로
많이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저도 그 중 하사람입니다
오래오래 스님을 뵙고 싶습니다.
@marinawalk4189 87
2024년 12월 6일 1:32 오후가족을 말 한마디 실수로 손절하지 않습니다.
오랜기간 참고참다가 한계선에 다다른 거겠지요.
@mnjhgftd 85
2024년 10월 19일 2:08 오후친동생보고 개털이라니...그것도 형수 보는 앞에서
@선택과책임 72
2024년 10월 14일 9:57 오전본인이 용서하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하는 일이예요 본인이 사과 했다고 하더라두요
사과 했다고 상대가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건가요
정말 이기적이네요
본인이 지은 업보를 받아들이고 살아가세요
그 일뿐만이 아닐겁니다
계속 미안한 맘 가지시고 살아가시고 사과도 하시고 동생이 받아들이지 않아도 받아들이셔야지요
@kyh669 71
2024년 10월 14일 3:00 오후맏이들은 동생에 대하여 너무쉽게 좌지우지 하려는 경향이 있다. 상처 줘도되고 치유도 되고 지멋대로 생각
@vitamin. 67
2024년 10월 14일 3:36 오후얼마나 이기적인지 상대를 하대하는 말투가 습관이 되어있음. 상대를 판단하고 자기는 어떻다라고 열등감에 빠져있는 사람임..
애초에 성의가 없는 사람.
자기를 속이는데 남을 볼 수 있을까.
@skk5595 62
2024년 10월 14일 9:04 오전스스로의 잘못을 충분히 반성하지 않을때 원망과 남탓이 생기는듯요.
@TheJunrob 56
2025년 10월 5일 8:32 오전말투만 들어도 오만하고 교만한 느낌이 겨우 몇분만에 나한테까지 느껴지는데 동생이 왜 인연을 끊었는지 알겠네요
@매앵구 52
2024년 10월 14일 9:15 오전마지막까지 스님답변 예측했다고 말하는거보니 얼마나 오만하게 살아왔는지 대충 이해가네 본인이 존경한다는사람 앞에서도 저러는데 동생이 왜 안보고사는지 대충 알겠다 그 행동은 단순히 트리거였을뿐 그전부터 동생은 수도없이 비수박힌말로 고통스러웠을거임
@푸르름-x7l 45
2024년 10월 16일 6:52 오전상대가 누구든 간에 무례하게 들리도록 말씀하시는 습관이 있으시네요... 공감되게 대화하면서 동시에 내 의견을 기분 나쁘지 않게 전달하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할듯요.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이 내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은 안하셔도 되고 꼭 할려면 머릿속으로 필터링 여러번 거처서 내 뱉으세요. 사람을 아래로 대하고 얕잡아보는 우월성은 나에게 독입니다
@김수민-k9n 44
2025년 9월 20일 9:08 오전진짜 댓글들 말이 맞는 거 같아요.. 물론 상견례 때 엄청난 실수를 하셨지만 절연까지 하는 건 그간 쌓여온 분노가 있었을 둣요. 저는 동생이고 오빠한테 이유없이 7살부터 8년정도 매일같이 맞고 폭언 들으면서 자라와서 마음 속 오빠에게 공포 분노가 내재되어있거든요.. 지금은 때리지 않지만 아직까지 빈정거림, 가끔 폭언, 저랑 부모님이 어쩌다 말다툼을 하면 끼어들어서 저를 몰아가고 (진짜 이러면 마음 기댈 곳이 하나도 없는 느낌이 옴) 12시 지나면 직장인 배려하는 명목 하에 샤워하지 마라, 자기 화장실 들어갈 예정이니 저보곤 들어가지 마라 (그래놓고 1시간 반 이상 못 들어가게 해서 미쳐버리는 줄) 무튼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분노가 사그라들지가 않아요.. 부모님은 이제 막나가던 오빠가 착실히 직장을 매일 나가니 그거만으로도 집안의 경사다 이러시는 분위기여서 집에 있는데 너무 외롭고 힘듭니다. 부모님께 오빠에게 향한 제 불만을 얘기하면 그냥 오빠 지금 많이 나아진 건데 이해해줘라, 오빠가 많이 예민하니 싸우지 않게 잘 피하고 조심해라, 웬만하면 요구 다 들어줘라…진짜 질립니다. 와중에 제가 오빠한테 어떻게 가족 같이 쓰는 화장실인데 이러나 하면 너는 그 정도 배려도 못하는 존나 이기적인 쓰레기다 이런 식으로 욕하고 분노조절 못해서 벽을 치고.. 작년에는 제가 자기를 화나게 해서 벽을 쳤으니 혹시라도 골절 나오면 제가 병원비를 물어줘야 한다 이런 개어이털리는 말까지 들어서 걍 관계개선이고 나발이고 포기단계.. 거기다 오빠에게 난 이기적인 쓰레기다 이런 식으로 맞으면서 가스라이팅 비슷하게 당해와서.. 저도 저를 의심하면서 최대한 제꺼는 포기하자 식으로 생각하게 되어버렸네요
쓰다보니 감정이 올라와버려서 길어졌네요.. 지금 아득바득 사는 게 하루빨리 독립해서 오빠랑 절연하는 그 날만 바라보며 사는 중입니다. 오빠가 여자친구랑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는데, 정말 보고싶지 않고 결혼식에 가고싶지 않고, 최대한 멀리 살고 싶어서 해외에서 터전을 잡기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네요. 절대 절연은 하루만의 실수가 아니라 10년 이상 가깝게 쌓여온 도저히 인내할 수 없을 때 그 때 결심이 서는 듯 합니다.
@snowflakes-i4m 44
2024년 10월 14일 8:38 오후아이고야~~~본인도 하찮은 인간이라는걸 깨달으소서.🙏
@시와원시인 42
2024년 10월 16일 11:53 오전원래 첫째들이 동생 무시함 ㅎㅎㅎ 스님 건강하세요
@슝스-c5e 37
2024년 10월 14일 9:01 오전새로운 가족 소개하는 자리에서 분위기가 어색해서 동생을 웃음거리 삼은것부터가 질문자가 평소에 동생과 어떤 관계를 맺어왔는지 알겠네요
과연 이번일로만 그런걸까요?
@duyeon5220 35
2024년 10월 14일 2:22 오후그냥 서로 모른 척 하면 되는거지
그동안 동생한테 어떻게 대했는지 딱 알겠구만 이제와서 왜 찾음ㅋㅋㅋ
사과 안 받아주면 그냥 놔둬라
@Y-raise 30
2024년 10월 14일 8:48 오전"동생을 볼때마다 우월감 누려왔는데, 아쉬워 죽겠네"
@대마도는한국땅 28
2025년 8월 23일 12:24 오후동생이 싫다자나요 ㅠㅜ
본인 맘 편하자고 억지로 연락하는건 폭력
@nicolej9092 27
2024년 10월 14일 7:11 오후예측한다면서멀물어
@자유의날개-w7h 27
2024년 10월 18일 7:10 오후보통은 형이나 동생을 감싸주고 추켜세워주고싶은게 정상인대 3류양아치들이나하는 농담을 친동생에게하는걸보니 인연 끊는게 서로에게 좋을것같내요
나중에 더큰 싸움이날수도있어요
@Claro.L 25
2024년 10월 14일 7:53 오후하루 하루 살아가다가 문득 예전 일이 생각나서 되씹어보면 '아~ 그때 내가 하지 않아도 될 말, 하지 말았어야 될 말을 했구나.'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질문자 분도 그런 일이 많을 듯 합니다.
그런 말을 할 당시에는 내가 똑똑한 줄 알았어요.
내가 아둔한거죠.
하지 말았어야 될 말을 한 것을 반성한다면서 나온 자리에서 또 하지 말아야 될 말을 하는 같은 실수를 하네요.
@해숙-y9w 25
2025년 6월 4일 3:52 오후내느낌에 동생은 형이 저렇게
날리는 오랜시간동안 힘들었을
꺼야
동생은 그냥 불편함이 없어질때
까지 자기편한데로 하길
응원합니다.
오만과 무시는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나는 동생마음 백번 이해합니다!
@kby2906 25
2024년 10월 14일 7:10 오후질문자가 여기 댓글들 보고 자신의 말투를 되돌아보길......결혼하면 부인도 본인 말투에 상처많이 받을듯
@밝은에너지충전소 24
2025년 2월 25일 12:45 오전첫째 옆에 있는 사람 까내리며 자기가 우월함을 과시하는 사람
둘째 잘못하고는 놈담했다 말하는 사람
셋째 조언 듣겠다 말하고 예상했다며 결국엔 자기 생각대로 밀어붙이는 아집이 센 사람
그 세가지만 봐도 동생이 손절한 이유가 충분하다.어릴 때부터 얼마나 괄시하고 하대하고 무시받았을지 짐작하고도 남음
@오늘하루이쁘게 23
2024년 10월 14일 9:04 오전사람은 평소에 생각하지 않은 말을 실수로라도 하지 않아요
님의 본심이 그 날 나온거예요
그것부터 인정하세요
동생분이 평생 안 본다한들
가타부타 판단하지 마세요
말로 받은 특히 제3자가 있는 자리에서의 상처는 평생갑니다
스님 목소리가 걱정됩니다ㅜㅜ
@h오로지 21
2024년 10월 14일 1:56 오후꽤나 잘난 척을... ㅋㅋ
@하늘푸른-p8h 20
2024년 10월 17일 12:44 오전질문자 참 촐싹대는 스타일이네
남인 스님한테는 온갖 좋은 소릴 늘어놓고 자기 동생한테는 씻기 힘든 상처를 주고
자기 편하자고 질문하고.
남을 깎아 내려 웃음거리로 만드는게 어떻게 분위기를 띄우는건지?
그 동생도 그날 그일 만으로 저러지 않지 싶다. 어려운 자리에서도 함부로 말하는거 보면 평상시에도 엄청 무시했을듯.
그 자리가 어떤 자리라고 조용히 밥먹고 얼굴 익히는걸로 만족하면 되는것을.
혹시라도 동생분이 이 영상 본다면 절대 형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하고 싶다.
@그랭이-z7d 20
2024년 10월 14일 9:25 오후저게 한번뿐이겠나? 그동안 쭉 참았다가 터진거지. 장난삼아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데. 나같아도 형이라는 인간 평생 안보지
@우헤헤-l9f 20
2025년 10월 13일 1:55 오후상견례자리에서 동생을 깎아내리는 언사를 농담으로 했다는게 그동안 동생을 어떻게 취급하며 살았는지 알겠네..
@깡피츠 19
2024년 11월 3일 9:04 오전말을하는건 당신 자유이고
인연을 끊고 사는것도 동생의 자유이다
본인이 만든업을 받는것입니다
연못에 돌을 던지고선 왜 출렁이냐고 하면 무지한거죠
@Lee-3366 19
2024년 10월 14일 5:47 오후스님 말씀을 거의 예측 한다는
그 말씀에...떠오르는 말
' 겸손은 닫힌 문 90%는 열 수 있다' 란 어느 아티스트의 말이
떠오르네요..
@왕자님-p8g 17
2025년 10월 9일 12:05 오후요즘세상에도 직업의 귀천을 따지는 형이 있었네,동생을위해 차한대라도 팔았줄생각을 해야지 뭐하자는건지…나였어도 인연을 끊겠네…
@byjudy0345 16
2024년 11월 19일 1:15 오후그거 하나로 화가 났을까?
여태까지 쌓인게 폭발한거지.
남의 생계유지수단을 아내앞에서 그렇게까지 비하할 정도면 여태 어떠했을지 능히 짐작이 된다
이번에 폭발한 것일뿐 평생의 스트레스였을듯. 깊은 상처가 몇 번의 사과로 풀릴까?
@owltabbycat 16
2024년 10월 14일 8:59 오전저는 여자라고 대놓고 무시하고 남동생은 금이야 옥이야 키우셨는데 지금 제가 저 분의 동생처럼 돼서 남동생과 연을 끊었어요. 아마도 부모님이 키우실 때부터 첫째라고 위하고 차별하셨겠죠. 뒤늦게 깨달으셨다는걸 보면 이미 어릴때부터 이런 상하관계가 있었는데 그 일을 계기로 터진것 뿐이에요. 그냥 두세요. 저는 남동생보다도 부모님이 원망스럽더라고요. 님이 하실 수 있는게 없어요.
@똘냥이-f1m 14
2025년 10월 10일 12:33 오후09:30 와 스님 무슨말 할지 내가 대충 예측했는데 예측을 안벗어난다니 ㅋㅋㅋ 법륜스님도 깔고 보는 말투와 태도인데 동생은 걍 사람취급 안했을듯ㅋㅋ
@jieun19870809 14
2025년 4월 29일 10:15 오전껄렁됨이 몸에 베었다…. 동생을 보지말고 본인을 돌아보세요
@nesonism 13
2024년 10월 14일 10:43 오전스님 목이 안좋으신거같은데 쾌차하시고 건강하셔요❤
@A.stella_as 13
2024년 10월 20일 2:16 오후그때의 일은 불을 붙인 사건이었을 뿐 여태 끊임없이 오만하게 행동하면서 동생 마음에 상처를 남겼을거임. 인연 잘 끊었네 동생 현명함
@부엉-u7k 12
2024년 10월 14일 9:02 오전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한거임. 오른쪽등이 가려운데 왼쪽등을 긁는격임
그때나 지금이나 자기만 생각하는거임
@인피니트라이프-z9g 12
2024년 10월 14일 9:34 오전사과를3번해서 안받아주면 미련을 버리면됩니다
@Bonanza100 11
2024년 10월 14일 8:51 오전동생이 일이 잘된다면 풀릴텐데..다른힘든일이 있을수도
@user-tempsvoyageur 11
2024년 10월 14일 9:53 오전동생이 손절 잘했네요 앞으로도 계속 안보고살면 행복할겁니다 😊
@루크-c2v 11
2024년 10월 16일 12:25 오후좀 실수를 했다고 표현하는 게 상황을 바라보는 질문자의 입장입니다.
큰 잘못을 했다고 말하지 않는 한 문제는 해결될 수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주연-w7y 11
2024년 10월 14일 11:39 오전🙏법륜스님 건강이 걱정이 됩니다 감기가 심한거 갔습니다 스님 목소리가 변한게 스님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응원 합니다 스님 일신 건강 기원합니다 🙏
@soohyun-tv9es 10
2025년 10월 8일 3:29 오후동생 힘들었겠다.....
@우쭈쭈-l9v 9
2024년 10월 14일 11:10 오전질문자는 머리속에 가지고 있어할 것을 입으로 모두 발설하는 습관으로 인해 주위사람들로부터
밉상으로 보일것 같아요
스님대답을 예측 했었다는 발언은 그냥 머리속으로만 생각하시지. ..
@김대용-g2e 9
2024년 10월 14일 9:13 오전남자가 말이 진짜 많네
@방은주-o8p 8
2024년 10월 14일 9:39 오전스님 목소리가 안좋으시네요. 건강하세요
@sandyour1442 8
2024년 10월 14일 8:43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user-cq3vw2vg4x 7
2024년 10월 14일 11:35 오전스님 법문 고맙습니다...()...
감기이신지ㅠㅠ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젠장-v5h 7
2025년 6월 16일 6:40 오전실수가 아닌 고의
열등감이 있었나
@건강한여자 6
2024년 10월 14일 10:34 오전스님~
건강 챙기시고 늘 조심하세요~~~
목소리가 너무 걱정됩니다
@최면심리상담센터지안 5
2024년 10월 14일 8:50 오전언제나 삶에 도움을 주시는 말씀 덕분에 잘 살고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user-yo1ym5zb2b 5
2024년 10월 14일 11:27 오전저도 관계에서 상처만주는 형제와 결국 인연끊었습니다 진작 끊을걸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생각해주는척 이용만 하던 형제, 끊었더니 제 일상이 편안해지더라고요 사람이 꼭 손에 칼 들어야 죄가 아니에요 입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겁니다
@hunni8779 4
2024년 10월 14일 8:43 오전참,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양복순-z2s 3
2024년 10월 14일 8:50 오전감사합니다~^♡^🙏
@별사탕-r7w 3
2024년 10월 14일 10:14 오전세월이 해결합니다
사과할만큼 했으니까
이제는 동생이 먼저 손내밀때까지 기다리시는것이
좋겠네요
@평화를빕니다-f4u 3
2024년 10월 14일 11:48 오전질문하신분은 자신에게 자만함과 오만함이 깔려있음을 모르시는듯
@별펄 2
2024년 10월 14일 9:45 오전스님, 건강하십쇼
@가브리엘-o6r 2
2024년 10월 14일 12:10 오후스님 컨디션 안좋으신모습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쉬엄쉬엄하셔욤ㅜㅜ
@luckgood6054 1
2024년 10월 14일 9:52 오전법륜 스님 건강이 걱정됩니다 ㅜㅜ
@대나무-o4y 1
2024년 10월 14일 11:54 오전동생한테가서 무릎이라도 꿇고 싹싹 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서할 사람의 맘을 위로해야죠
@삼색이-r3u 1
2024년 10월 14일 12:30 오후부모 자식이건 형제 자매 남매건 손절 가능함
가족은 내가 선택 할 수 없었던 남일 뿐
아니다 싶으면 잘라내야제
@별행-k2c
2024년 10월 14일 12:33 오후시간이 지나야겠고...
동생이 받아들여 주기를 바라지 말고 정 미안하다면 동생이 꼭 도움을 원하거나 필요할때 도와주면서 그냥 서서히풀리길 바라면 어떨까요? 명절때 만나게되면 조카생길경우 조카에게 잘해주던지요.
자기자식한테 잘해주는 사람 싫어할사람 없을겁니다
@newsroad
2024년 10월 14일 11:55 오전유유상종이란 말이 있듯 사회는 맞는 사람과 어울리게 되어있죠.. 즉 어울리지 않는 사람과 어울리면 문제가 생기죠... 당장 화했다고해도 다시 문제가 안생길까요? 결국 머지않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많이 달라서 멀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수행을 많이 해서 나자신을 고쳐야만 다른 세상을 만납니다. 일반인들은 힘들죠..
@GoodcommerceU
2024년 10월 14일 12:32 오후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부터 그렇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서는 흘러간 대로 두시고, 동생이 나중에 연락이 온다면 그때 받아주시면 됩니다. 무리하게 인연을 이으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아령-r9r
2024년 10월 14일 12:36 오후스님 목이 많이 안좋으신듯 합니다 몸건강 하십시요~~
@황용순-r2d
2024년 10월 14일 11:55 오전스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건강이 걱정됩니다.ㅠㅠㅠ😢
@여자한종남-l9x
2024년 10월 14일 12:12 오후스님
몸이 안좋으신것 같아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예s
2024년 10월 14일 12:28 오후스님~~~~~~~~~~나의 스님ㅠ
@옴마니반메훔소원성취
2024년 10월 14일 12:34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