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만족도에 비중이 많이 차지하게 되는 우울감,우울증은 불시에 찾아오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자기 자신을 억압하고 통제하다보니 생겨지는 병이진 아닌가싶어요. 눈치보고 싶지 않은데, 눈치 봐가며 살아야하는 삶도 너무 피곤합니다 ㅠㅠ 점점 인간이길 포기하게 되면서, 생기는 마음의 병들이 많아지네요..
깊고 어두운 구덩이같은 곳에 빠져있는 기분을 느꼈던 때가 있었지만 그런 얘기를 하면 주변에서 약을 먹으라 했어요 그런데 약에 의존이 되거나 약을 끊은 후 더 심한 우울이 올까 두려워 먹지않고 스스로 마라톤같은 긴시간을 뛰며 이겨냈어요
그 당시에는 삶에 욕심도 없고 목표도 없고 의미도 없이 나는 왜 살고있을까? 라는 생각들로 살다가 어떤 일(상담)을 계기로 다시 마음잡고 잘 살고있어요 그 우울한 감정에서 처음으로 벗어났을 때 깊은 웅덩이에서 쑥~하고 건져지는 기분이였는데 그 기분은 행복보다는 편안하다 다행이다 그런 기분이였고 다시 그 웅덩이에 빠질까봐 너무 무섭고 겁이 났어요 지금은 빛없는 터널을 지나 너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있어요 모두 우울하신분들 존버하세요 삶의 이유는 생길꺼고 더 좋은 일들은 조금만 더 버티면 찾아와요 한번에 짠하고 찾아오는게 아니라 천천히 조금씩 올꺼예요 포기 하지마시고 진짜 끝~~까지!!! 버텨봐요!
내가 우울증을 오래 앓고 지금은 아닌데 우울증이 왜 생기는 지 그 메카니즘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울증은 신체가 피곤할 때 심해지는 것인데, 그게 근육 계통의 피로도 뇌신경 계통의 피로도 아닌 좀 이상한 피로가 심할 때 우울증이 심해집니다. 대표적인 피로가 음주후 숙취로 인한 피곤입니다. 우울증은 음주를 부르고 음주를 하고 다음 날은 숙취와 함께 공황상태에 가까운 우울증에 빠지는데.... 그게 몸의 피곤(숙취로 인한)과 비례한다는 것을 알았죠. 음주를 해도 다음날 우울증에 안 걸리는 방법을 알게 되었는데, 음주는 낮에 하고 밤에는 술이 다 깨서 정상 상태에서 편하게 자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다음 날 우울증이 안 옵니다. 신기한 것은 어떤 일에 시달리고 그것때문에 고달팠고 신경계도 많이 써서 피로했지만 우울증은 심해진다는 거. 항상 몸의 컨디션을 좋게 유지하려고 노력하면 별로 심한 우을증이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제 경험이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뇌질환이기 때문에 약물이 잘 들긴 합니다만 신경안정 성분의 영양제(마그네슘, 칼슘, 가바, 트립토판, 세인트존워스, 비타민D, 비타민B군)랑 녹차 하루 3잔 마시고, 감사를 억지로라도(긍정의 연습) 하고,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들 때는 '죽지 말고 살아야 한다.'라고 생각의 전환 훈련을 계속 했습니다. 우울증있으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기 때문에 방이랑, 내 주변이 그냥 엉망인 상태가 몇 년간 지속됐지만 어느날 녹차를 마시니깐 갑자기 뭔가 하고자 하는 의욕과 더불어 없던 성욕도 좀 생기고, 방정리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녹차 성분인 테아닌, 녹차 추출물 약을 먹었는데 녹차만큼의 큰 효과는 못 봤습니다. 녹차도 약한 현미녹차 말고 진한 맛이 우러 나오게 100도의 물로 우려서 하루 3잔은 마셨습니다. 그러니깐 집중해서 책도 읽게 되고, 집중력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커피는 거의 끊었습니다. 위염, 불면증, 공황발작 때문이죠. 공황발작은 땀나도록 매일 운동해야 안 나타나고 숨이 막히려고 하는 느낌이 들면 심호흡을 하고, 그러니깐 3개월 정도만에 좋아졌습니다. 물론 신경안정제 먹으면 1분만에 공황증상 가라 앉습니다만 요것도 의존성이 생기는 걸 느끼고 끊었습니다. 우울증만의 개선에 있으서는 운동, 명상, 심호흡, 햇빛은 도움이 별로 안 됐지만 공황발작 억제에는 도움이 됐습니다. 가족이 우울증, 치매가 있거나 본인이 강박장애, 완벽주의 성격이 있으면 뭔가 안 좋은 상황을 만났을 때 좀 더 쉽게 우울 증상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외향, 내향과 관계 없이 예민한 사람들이 더 우울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고가 좀 단순한 사람들, 기질적으로 낙천적인 사람들이 우울증 잘 안 걸리는 것도 같습니다. 전두엽 부분에 전기자극(CES) 가정용 기기가 있는데 그것도 써보니 효과가 있습니다. 30개월 정도의 경험을 생각나는 대로 적었습니다.
나도 우울증때문에 매사 부정적이고 자책심하고 그렇지만 그냥 안하려고 노력하는편이다 그렇지만 딱히 밖에나가서 산책하고 햇빛받아서 기운차리고싶은마음은없음 그렇지만 진짜 극복하고싶으신분들은 다른사람의 이해도 이해지만 그런걸 떠나서 본인이 약을먹으면서 재활운동하듯 약에만 의지할게아니라 약을먹으면서 스스로도 무언갈 하려고 노력을하긴해야함 이런게안되는사람들이 결국 극단적선택을하게되는거지 옆에서 도와주는사람도있고 병원을다니는데도 변화가없는것처럼느끼는사람은 필히 본인의 삶을 돌아보고 내가 어떻게해야 더 나아질수잇는지를 생각하길바랍니다
가족 연달아 잃고 죽을 것 같은 늪에서 겨우 나와본 입장에서 보아도 우울증은 본인의 치료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슬프다고 울고만 있을 것인가. 장애가 있다고 재활운동 안 하고 세상만 탓하고 있을 겐가. 살고 싶으면 힘들어도 일어나서 걷고 먹고 만나야 한다. 꾸역꾸역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내다 보면 좀 나아진다.
사람의 인격 무엇을 누가 어떻게 자신이 언제 혼자서 시간이 세월이 이렇게 변하나 사람이 자신거 잘했어 괜찮아 남의덕 쌓아 괜찮아 좋은 한마디 누가 가르쳐주고 가리키나 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이 좋은거 바라보고 안좋아 싫어한다. 몸에 좋은 약은 씁씁해도 자신이 편안하고 불편한 남한테 거칠게 한마디 기분이 좋은 사람은 없다. 남한테 잘했다 힘들지 반갑게 맞이해준 사람은 덕을 쌓아 자신이 함께 잘되고 싶어서 노력한다 세상에 좋은 사람은 없어 자신이 하는일 편안하면 좋아한거 사람의 인격 교육 주고 받은 좋은 한마디 마음이 편안하면 다행이네.ㅎ
@진짜내란수괴줄리 130
2024년 10월 23일 5:00 오후햇빛이 엄청엄청 중요하다. 인간은 자연이다 햇볕을 봐야한다 기미걱정하다 우울증으로 폐인되기전에 나가서 햇빛 바다 들 즐겨보자 하루도 아깝다.
@당근-h2w 119
2024년 10월 17일 2:06 오후“누구때문에”를 입에 달고 다닌다. 약으로도 안된다. 상담병행해야.
@오이-n4b8y 75
2024년 11월 10일 4:46 오전국가에서 우울증 상담하는 비용 50프로만 도와주면 좋겠다 우울증 심리 상담비용 너무 비싸요
@7oj7k 69
2024년 10월 18일 8:57 오전희안하게 우울증일때 햇볕만 찾게 되더라구요
@한희규 38
2024년 10월 16일 8:41 오후내인생 내가사는건데~~^^
위로가됩니다.
감사합니다❤
@CH신사임당 37
2024년 10월 15일 2:45 오후⭐한창수 교수님의 유튜브를 소개합니다:
https://tinyurl.com/5byjswmv
⭐한창수 교수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3167335
[한창수 교수]
듀크대학교 대학원 보건과학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고려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저서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
@인생-x9e 35
2024년 10월 24일 7:10 오후어떤것도 도움이 안돼요 밖에 나가도 우울하고 집에 있어도 우울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무의미한 하루라서 ㄷㆍ 우울하고 일거리만 눈에 보여서 또 스트레스 하루하루 미루다가 또 하루를 보냅니다 미칠지경입니다
@라일락향기-q6k 34
2024년 11월 12일 11:25 오후1. 아침산책 1시간
2. 샤워
3. 식사
4. 저녁에 비타민D 섭취
@sonminho7199 29
2024년 10월 17일 1:43 오후교수님 왜이렇게 멋지시나요!
교수님 목소리 들으니 기분이 좋아져요.
@성애김-d4v 27
2024년 10월 28일 4:15 오전삶의 만족도에 비중이 많이 차지하게 되는 우울감,우울증은 불시에 찾아오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자기 자신을 억압하고 통제하다보니 생겨지는 병이진 아닌가싶어요. 눈치보고 싶지 않은데, 눈치 봐가며 살아야하는 삶도 너무 피곤합니다 ㅠㅠ 점점 인간이길 포기하게 되면서, 생기는 마음의 병들이 많아지네요..
@Michels_fries 21
2024년 11월 6일 6:28 오전누구 때문에 : 아니 그렇게 만든게 본인책임이지?! 라고 하겠지만 우울증 겪어본 개인으로써;; 그 상황을 나올 힘이 없어서 무력감을 느끼며 우울하게 됐었던듯… 아무리 발악을 해도 나오지 못하는 것 같은..
@bonbon-q1z 20
2024년 11월 17일 11:08 오전우울증들은 마음부자들이다. 마음에 있는걸 다 털어내고 마음이 가난해져야 비로소 편안해지는데 쉽지 않지.
@배나온사자-w5b 18
2024년 10월 16일 8:31 오후도움이 되는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향기-j2q 17
2024년 10월 31일 12:49 오후대가족제도에서~핵가족으로 바뀌니.
예전엔,젊은이들도 바캍서 무거운 맘으로 집에오면.
그래도 부모,형제에 묻혀 희석됐지만.
요즘은 부모나이도 solo. 자식들도solo,
서로 감추니 맘의병이 있죠.
그렇다구 대가족으로 살수도 없구.
각자가~
운동,취미개발하구,약도움받으며 사회조직에 들어가야함다!
우울감은 참 괴로운거죠.
홧팅❤
@Hoyapop 16
2024년 11월 25일 6:12 오전정신병자, 도라이, 범죄자들이 가는곳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실제 정신병자들은 안가고 그들에게 피해입은 분들이 많이 가는 곳인데 보험도 안되고 비싸죠. 상담비용도 어마어마 하고.
@김영경-k6p 15
2024년 10월 26일 10:01 오전내가 어떠어떠하다 인지하고 있다는건 우울증 아니고 게으르고 책임회피형일 가능성이 크다. 남들이 알지 난 모르고 지난다.
@맘-z2w 12
2025년 3월 23일 4:02 오후남이 겪고 있다고 막말 하지는 맙시다.
당사자는 많이 힘들거에요.
저희 언니가 우울증으로 많이 힘들어해요.불쌍하고 가슴아파요.
@EvergreenEdit-mk1004 10
2024년 10월 22일 3:30 오후같은 환경에서 자란 형제,자매들도 다 우울증 이거니 강박은 아니니ㅜ
참 어렵네요😢
@꿀단지-l5e 8
2024년 10월 17일 1:27 오후감사합니다. 도움이 되네요
@백톤공주 7
2026년 1월 17일 4:40 오후의사선생님이 주시는 약도 그냥 먹으면 축 쳐지고 무기력해지기만 한다고 하던데요. 상담도 그냥 '그래요? 그러면서 약 드세요.'그게 다 라고 하더라구요.
@와우우-l9o 7
2024년 12월 16일 9:04 오후걸을 힘도 이불밖으로 나올 기운도 없어요. 일어나야하는걸 잘알고 있지만 그렇게 안돼요. 이런 내 자신이 밉고 한심한데 그래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우울증 환자에게 힘내라 이겨낼 수 있다. 하시는데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약드시고 치료 받고 스스로 세상에 나오셔야해요. 제발 죽을 생각을 하신다면 죽을 힘을 짜내서 병원 방문하세요.
@BEARS_THE_CROWN 7
2024년 11월 24일 10:48 오후깊고 어두운 구덩이같은 곳에 빠져있는 기분을 느꼈던 때가 있었지만 그런 얘기를 하면 주변에서 약을 먹으라 했어요
그런데 약에 의존이 되거나 약을 끊은 후 더 심한 우울이 올까 두려워 먹지않고 스스로 마라톤같은 긴시간을 뛰며 이겨냈어요
그 당시에는 삶에 욕심도 없고 목표도 없고 의미도 없이 나는 왜 살고있을까? 라는 생각들로 살다가
어떤 일(상담)을 계기로 다시 마음잡고 잘 살고있어요
그 우울한 감정에서 처음으로 벗어났을 때 깊은 웅덩이에서 쑥~하고 건져지는 기분이였는데
그 기분은 행복보다는 편안하다 다행이다 그런 기분이였고 다시 그 웅덩이에 빠질까봐 너무 무섭고 겁이 났어요
지금은 빛없는 터널을 지나 너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있어요
모두 우울하신분들 존버하세요
삶의 이유는 생길꺼고 더 좋은 일들은 조금만 더 버티면 찾아와요
한번에 짠하고 찾아오는게 아니라 천천히 조금씩 올꺼예요
포기 하지마시고 진짜 끝~~까지!!! 버텨봐요!
@sunglitter-f7v 6
2024년 11월 26일 8:38 오후우울증 정말 벗어나고 싶어요
침대에 누워있으면
내기분이 내자신이
땅바닥으로 깊숙히 끝없이 꺼지는 느낌이에요
@mikeryu61 4
2024년 12월 11일 12:37 오후내가 우울증을 오래 앓고 지금은 아닌데 우울증이 왜 생기는 지 그 메카니즘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울증은 신체가 피곤할 때 심해지는 것인데, 그게 근육 계통의 피로도 뇌신경 계통의 피로도 아닌 좀 이상한 피로가 심할 때 우울증이 심해집니다. 대표적인 피로가 음주후 숙취로 인한 피곤입니다. 우울증은 음주를 부르고 음주를 하고 다음 날은 숙취와 함께 공황상태에 가까운 우울증에 빠지는데.... 그게 몸의 피곤(숙취로 인한)과 비례한다는 것을 알았죠. 음주를 해도 다음날 우울증에 안 걸리는 방법을 알게 되었는데, 음주는 낮에 하고 밤에는 술이 다 깨서 정상 상태에서 편하게 자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다음 날 우울증이 안 옵니다.
신기한 것은 어떤 일에 시달리고 그것때문에 고달팠고 신경계도 많이 써서 피로했지만 우울증은 심해진다는 거. 항상 몸의 컨디션을 좋게 유지하려고 노력하면 별로 심한 우을증이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briankwak 4
2024년 10월 20일 7:31 오후교수님께 상담받을려면 어떻게해야 하나요
@純子山本-p2f 4
2024년 11월 15일 9:20 오후우울하다면서 욕망은 max 인 사람을 봤습니다. 자기애성이다~ 개인적으로 느낀 감정을 솔직히 얘기하면 몰매맞겠죠....^^;
@wansjomoking1124 3
2024년 10월 28일 7:22 오전친구에게 말 해줘야 겠어요.병원좀 가보라고ㅜ.ㅜ 애가 곧 병에 걸릴듯
@AileeLowman 3
2024년 12월 23일 12:33 오전우울중 운동으로 극복 된 친구가 있습니다...
@장명옥-p3m 3
2024년 11월 21일 5:33 오후죽음이두럽지않음
@zerg4me 3
2024년 11월 26일 12:36 오전제 경험이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뇌질환이기 때문에 약물이 잘 들긴 합니다만 신경안정 성분의 영양제(마그네슘, 칼슘, 가바, 트립토판, 세인트존워스, 비타민D, 비타민B군)랑 녹차 하루 3잔 마시고, 감사를 억지로라도(긍정의 연습) 하고,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들 때는 '죽지 말고 살아야 한다.'라고 생각의 전환 훈련을 계속 했습니다. 우울증있으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기 때문에 방이랑, 내 주변이 그냥 엉망인 상태가 몇 년간 지속됐지만 어느날 녹차를 마시니깐 갑자기 뭔가 하고자 하는 의욕과 더불어 없던 성욕도 좀 생기고, 방정리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녹차 성분인 테아닌, 녹차 추출물 약을 먹었는데 녹차만큼의 큰 효과는 못 봤습니다. 녹차도 약한 현미녹차 말고 진한 맛이 우러 나오게 100도의 물로 우려서 하루 3잔은 마셨습니다. 그러니깐 집중해서 책도 읽게 되고, 집중력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커피는 거의 끊었습니다. 위염, 불면증, 공황발작 때문이죠. 공황발작은 땀나도록 매일 운동해야 안 나타나고 숨이 막히려고 하는 느낌이 들면 심호흡을 하고, 그러니깐 3개월 정도만에 좋아졌습니다. 물론 신경안정제 먹으면 1분만에 공황증상 가라 앉습니다만 요것도 의존성이 생기는 걸 느끼고 끊었습니다. 우울증만의 개선에 있으서는 운동, 명상, 심호흡, 햇빛은 도움이 별로 안 됐지만 공황발작 억제에는 도움이 됐습니다. 가족이 우울증, 치매가 있거나 본인이 강박장애, 완벽주의 성격이 있으면 뭔가 안 좋은 상황을 만났을 때 좀 더 쉽게 우울 증상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외향, 내향과 관계 없이 예민한 사람들이 더 우울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고가 좀 단순한 사람들, 기질적으로 낙천적인 사람들이 우울증 잘 안 걸리는 것도 같습니다. 전두엽 부분에 전기자극(CES) 가정용 기기가 있는데 그것도 써보니 효과가 있습니다. 30개월 정도의 경험을 생각나는 대로 적었습니다.
@fgjk18scb13x 2
2024년 10월 21일 11:57 오전누구 때문에
@재우한-m7u 2
2024년 12월 9일 5:35 오전교수님 말씀자체가 신뢰입니다!
@웅장한압도자 2
2024년 12월 8일 11:45 오후나도 신경과에서 약을 받아서 먹으면서 마음을 긍정적으로 완쾌 했죠.
@user-lg7gz2tu4u 2
2024년 10월 28일 7:04 오전우울증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커피얘기가 너무 기네요..
@민-z9v5o 2
2024년 11월 22일 12:16 오후우울증에 대해서
잘배웠음니다
혼자해결은. 맘으로 힘들겠네요
@최점순-d5z 2
2024년 10월 29일 4:53 오후나 우울증 ㅠㅠ
@한강2촌 2
2024년 11월 29일 10:21 오후개나 소나 우울증 공황장애라고 하죠.
남들한테 굳이 밝히고 싶지가 않아요.
@dne_crafted 2
2024년 11월 20일 2:38 오전딴앤 도움을 주고자 쓰는 댓이겠지만
죄송하시만 오히려 가해하기 쉬운 분들이시라고 생각합니다
잠깐 우울한거랑 틀린걸 이해하지 못하고
우울증에 걸리신분들한테
이렇게 해도 안되면 니가 문제야 처럼 들릴수 있습니다
18년간 우울장애로 고생한 사람으로 정말 듣기 싫은 말이네요
@MilkyWay-f7r 1
2024년 10월 29일 10:29 오전조울증 가족이 있으면 얼른 도망가세요 나자신도 잃게될지모릅니다
@심쿵두루 1
2024년 11월 25일 5:41 오전난 우울증 오래 앓고 있지만 남 탓 해본 적 없다
@iknow330 1
2024년 11월 19일 12:41 오전상담과 약이 해답.
@어흥-s9v 1
2024년 11월 15일 6:39 오전나도 우울증때문에 매사 부정적이고 자책심하고 그렇지만 그냥 안하려고 노력하는편이다 그렇지만 딱히 밖에나가서 산책하고 햇빛받아서 기운차리고싶은마음은없음 그렇지만 진짜 극복하고싶으신분들은 다른사람의 이해도 이해지만 그런걸 떠나서 본인이 약을먹으면서 재활운동하듯 약에만 의지할게아니라 약을먹으면서 스스로도 무언갈 하려고 노력을하긴해야함 이런게안되는사람들이 결국 극단적선택을하게되는거지 옆에서 도와주는사람도있고 병원을다니는데도 변화가없는것처럼느끼는사람은 필히 본인의 삶을 돌아보고 내가 어떻게해야 더 나아질수잇는지를 생각하길바랍니다
@장명옥-p3m
2024년 11월 21일 5:48 오후성애김님🥰🥰🥰🥰🥰
@러브레러
2024년 12월 21일 1:26 오전가족 연달아 잃고 죽을 것 같은 늪에서 겨우 나와본 입장에서 보아도 우울증은 본인의 치료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슬프다고 울고만 있을 것인가. 장애가 있다고 재활운동 안 하고 세상만 탓하고 있을 겐가.
살고 싶으면 힘들어도 일어나서 걷고 먹고 만나야 한다. 꾸역꾸역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내다 보면 좀 나아진다.
@웅장한압도자
2024년 12월 8일 11:42 오후우울증 있는사람들이 꼭 피해야 하는건? 슬픈음악이다.
반드시 신나거나 즐거운 음악듣고 춤도 추면 치료 됩니다.
@순희-z6v
2024년 11월 18일 5:00 오후모두다우울함--안그런척?하며그냥그냥될대로되라--하며사는거*호박같은둥근세상^^
@장명옥-p3m
2024년 11월 21일 5:32 오후👍🏼👍🏼👍🏼👍🏼👍🏼
@miraclevictory
2024년 10월 16일 9:36 오후😊
@너는누구-z2i
2024년 11월 16일 9:49 오전감사합니다 ~
@장명옥-p3m
2024년 11월 21일 5:31 오후맞어유😮😮😮😮😮😮
@장명옥-p3m
2024년 11월 21일 5:48 오후성애김님소통하고싶네요
@오작두-m9d
2024년 11월 23일 12:39 오후내 생각
이랑 똑같아요
@이미-z9o
2024년 11월 17일 12:12 오후사람의 인격 무엇을 누가 어떻게 자신이 언제 혼자서 시간이 세월이 이렇게 변하나 사람이 자신거 잘했어 괜찮아 남의덕 쌓아 괜찮아 좋은 한마디 누가 가르쳐주고 가리키나 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이 좋은거 바라보고 안좋아 싫어한다.
몸에 좋은 약은 씁씁해도 자신이 편안하고 불편한 남한테 거칠게 한마디 기분이 좋은 사람은 없다.
남한테 잘했다 힘들지 반갑게 맞이해준 사람은 덕을 쌓아 자신이 함께 잘되고 싶어서
노력한다 세상에 좋은 사람은 없어 자신이 하는일 편안하면
좋아한거 사람의 인격 교육 주고 받은 좋은 한마디 마음이 편안하면 다행이네.ㅎ
@장명옥-p3m
2024년 11월 21일 5:44 오후성애님 맞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