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엄마를 도와야 한다는 마음과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지 않게 뭐든 알아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살아왔어요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말이죠. 형제들을 돌보고 힘들때 도와주는 부모님을 함께 거들고 내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모두 가족에게 쏟아왔죠 시키지 않은 그런 저희 노력은 누굴 원망도 못하지만 네..,이제 각성했어요 요즘 지치고 화가납니다 이렇게 나이만 먹고 엄마의 삶을 반복하는 느낌인거죠 제 나이에 맞는 삶이 아니라 엄마의 인생을 다시한번 반복해서 제가 살고있는 느낌과 숨막힘이요. 가족이기에 이런 맘이드는것조차 죄의식이 들어 외면도 못하겠어요 힘듭니다 살 의욕도 없고 기운도 안나고 더는 아무것도 즐겁지 않고 혼자이고 싶습니다
질투하는 심리는 내 안에서 그냥 내가 질투하는구나 하고 인정하면 되던데요. 내가 정신없이 사느라 또 경제적인 이유로 여행 못다닐 때, 주변에 내 또래인 분들이 해외여행 다녀온 이야기 하는 거 들을 때, 속으로 왠지 기분이 바빴는데 그 이유가 질투 감절인 걸 인정하니까 괜찮더군요. 그리고 자기 합리화이지만, 여행용으로 비행기 탈 일이 거의 없는 나같은 사람은 자연스레 환경 오염 덜 만드는 사람이라고 칭찬(?)해 주었죠. 그리고 내 집 주변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보며 여행을 간 것처럼 느껴 보자고 관심을 돌리니까 진짜 경이로운 광경은 멀리 가지 않아도 주변에 있더군요. 😂
대기업 임원으로 정년퇴직하고 이젠 중소기업 사장인 우리 남동생이 그래요. 어디 가면 잽싸게 나가 계산하고, 남의 부탁 거절 못하고, 막 퍼주고, 수시로 비싼 소지품 잊어 버리고, 운전기사를 비롯해 아랫사람도 깍듯이 대접해서 깍쟁이 올케한테 매번 혼납니다. 그래도 동생은 모든 사람을 인격적으로 존중하니 주변사람들이 모두 존경해요. 돌아가신 아버님도 인정한 효자입니다.
한번 놀라웠던 점은 어느날 주말 회사 주변에서 저녁을 함께 먹고 돌아와 보니 본인의 전용 주차장에 한 차량이 가로막고 있던걸 발견한 동생이 30여분이 넘게 전화 안받는 차주에게 분노폭발 하다가 어떤 사람의 귀뜸으로 옆 교회사람이 주차한걸 알고 예배중인 교회로 처들어가 당장 차 빼라고 밖에까지 들리도록 소리 치는거 보고 어찌나 웃겼는지. 경우에 어긋나는 짓은 용서 못한답니다. ㅋㅋ
와 이 ㅇ분이 말씀하시는게 제가 살면서 뼛속깊이 느낀 것들과 동일합니다. 이 분 찐이네요. 너무 똑똑하십니다.어떤 교수님 한분은 타인을 행복하게 하라고 그게 찐행복이라고 하시던데 그건 진짜 한국인들이 이미 잘하고 있는거아닌가 싶더군요. 한창수교수님 존경합니다. 이렇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말씀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지쳤을 때는 혼자 시간 보내는 게 최고입니다 친구가 저한테 부러운 게 생겼을 때 주변 사람들한테 안 좋게 얘기하고 삐진 말투 뿜뿜하고 그랬는데 제 상황이 힘들어지니까 저한테 너무나 친절하더라고요 그거 보고 멀어지게 되더라고요 저는 안 그랬거든요 나도 모르게 기대했었구나 싶어서 내려놓았죠
가족관계에서도 착취적인 관계 있다는 것도 공감해요 제가 직접적으로 경험한 건 아니지만 인간관계에서 경험해보니까 존중이 없는 거더라고요 상대가 원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없고 자기가 옳은 거예요 그러니까 말해도 전혀 변화가 없는 거죠
저희 어머니 이야기 같아요. 수습이란 수습은 다하고 돌아와야 할것들은 다른 형제가 다가지고 실수한번하면 천하의 나쁜X되고 그렇게 끊어내라고 못하겠으면 좀 멀리라도 이사가라고 해도 못합니다. 몇십년을 그리 살았으니 이제는 머리는 알아도 몸이 안움직인다 그러네요.현시점에서 제가 도울 수 있는것들은 대부분 돈이 필요하다보니 안타까울 뿐입니다..그저 평온하길 바라는 것 뿐인데 그렇게 힘이 듭니다.
제일 슬픈건 돈받이 욕받이하는데 존중받지 못하고 진짜 당연하게 무시하고 요구하는것. 근데 울 남편이 스스로 그 구덩이에서 못 벗어남. 이용당하는데 본인은 할 도리라고 생각, 그걸 못 할때 더 힘들어하는거보면서 다 내려놓았네요. 평생 능력없어 돈 한푼 없는 시모 돌아가실때까지 다 책임지고 했음.진짜 중요한건 형제자매들의 당연시하는 사고가 제일 비참했음(내노라 잘 사는데 도리 안하고 정말 교묘하게 비난으로 떠 넘김) 인생공부 많이 했음
인간관계는 상호보완 관계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배려심 없고, 불필요한 감정으로의 질투심이라는 감정조절을 할 줄 모르는 피곤한 타입의 사람은 거리를 두거나 손절하는게 좋다고 생각돼요~ 이유는? 자기자신이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으며 내 자신을 잃어가면서 지켜야지 될 관계는 없는거니까요~ ^^ 쇼펜하우어님의 ' 고슴도치 딜레마' (너무 가까우면 가시에 서로 찔려서 아프고, 너무 멀면 추우니까) 가 인간관계는 현명한 처사인거 같아요~ ^^
저도 한때 직장에 잘 다니고있었는데 저보다 한살 많은사내언니가 해외승무원 준비해서 합격해서 회사그만두고 해외 나가는거 자랑하길래 ㅎㅎ(사실 사내에서 언니와 저가 자주 비교되기도했고 종종 언니가 저보다 잘했어요.) 저도 질투심에 불타 저도 준비해서 (엄청 지독히 준비)결국 합격했지요.😅 승뭔 준비하면서 신랑도 만나고 이후 일도 잘 풀리고 질투 좋은곳에 사용하면 될 듯 합니다.😊
진짜 가족중에 하나를 그렇게 시종으로 욕받이 돈받이 너만 색깔을 갖지말라고 온갖 가족의 안하는 모든 걸 떠넘기는 가족의 심리가 유형적인거라면 인간은 왜 그럴까? 궁금 나도 그렇게 커서 사회에 나와서도 늘 같은 역할을 하고 있음을 한참 어른이 되고 찢어져서야 발견..지금은 나를 내가 보듬으려고 노력한다. 그 행동을 안하면 해서 상처 받는것만큼 불편한 그 마음을 달래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에요
❤우리나라는 유교사상 동방예의국인데 언제서부터 왜 가족에게 예의도 안지키고 반말하고 집안에 냉기가돌고 사랑한다 고맙다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가족이지 가족에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 자기자리에서 할일하면 된다 태양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이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끔직한일이 일어나지요 제자리에서 할일만하면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 되게지요 좀 잘못해도 배려하고 용서한다면🎉❤🎉❤😂😂😂
@kiyoungmoon4366 440
2024년 11월 4일 10:15 오전그냥, 각자 인생 사는게 최고 입니다.
@테라스의아침-u8b 414
2024년 10월 30일 10:14 오전착한사람 병걸려서 타인을 위해 살았는데 60되니까 귀찮아..
@젠장-v5h 287
2024년 11월 24일 7:47 오후내 나이 환갑이 지났다
내 부모도 손절했다.
사람 만나도 지친다.
이젠 사람들 없이 혼자가 더 좋다
@행복하자오늘 263
2024년 11월 9일 8:39 오전내가 감기라도 걸리면
너는 몸이 왜그렇게 약하니 하고
빈정대는 지인들이 꼭 있음
지들은 한번도 안아픈것처럼
그런 인간들도 걸러야겠지요?
@비공개-d4f 225
2024년 10월 20일 11:20 오후늘 엄마를 도와야 한다는 마음과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지 않게 뭐든 알아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살아왔어요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말이죠. 형제들을 돌보고 힘들때 도와주는 부모님을 함께 거들고 내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모두 가족에게 쏟아왔죠 시키지 않은 그런 저희 노력은 누굴 원망도 못하지만 네..,이제 각성했어요 요즘 지치고 화가납니다 이렇게 나이만 먹고 엄마의 삶을 반복하는 느낌인거죠 제 나이에 맞는 삶이 아니라 엄마의 인생을 다시한번 반복해서 제가 살고있는 느낌과 숨막힘이요. 가족이기에 이런 맘이드는것조차 죄의식이 들어 외면도 못하겠어요 힘듭니다 살 의욕도 없고 기운도 안나고 더는 아무것도 즐겁지 않고 혼자이고 싶습니다
@김이숙-j8y 215
2024년 10월 20일 5:18 오전박수홍씨가 그렇게 살아온것같아요. 희생양으로
@kiyoungmoon4366 158
2024년 11월 4일 10:14 오전가족이 이니고 윈수죠!
맘은 쫌 아프지만 연끊고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나 없어도 알아서 잘 살더라구요~^^
@지리는데 156
2024년 11월 22일 9:59 오전친구인데 친구관계가 아닌관계는 끊었어요
@heran6899 149
2024년 11월 25일 4:51 오전질투하는 심리는 내 안에서 그냥 내가 질투하는구나 하고 인정하면 되던데요. 내가 정신없이 사느라 또 경제적인 이유로 여행 못다닐 때, 주변에 내 또래인 분들이 해외여행 다녀온 이야기 하는 거 들을 때, 속으로 왠지 기분이 바빴는데 그 이유가 질투 감절인 걸 인정하니까 괜찮더군요. 그리고 자기 합리화이지만, 여행용으로 비행기 탈 일이 거의 없는 나같은 사람은 자연스레 환경 오염 덜 만드는 사람이라고 칭찬(?)해 주었죠. 그리고 내 집 주변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보며 여행을 간 것처럼 느껴 보자고 관심을 돌리니까 진짜 경이로운 광경은 멀리 가지 않아도 주변에 있더군요. 😂
@빠숑철학 142
2025년 2월 19일 8:49 오전괴롭히는 가족 인연에 너무 매달리지 말라니 편안해집니다.
@ReadyOrNot_HereICome 140
2024년 11월 14일 3:27 오전부러우면 부럽다고 좋겠다고, 얘기하는 애들은 괜찮은 애들이예요.
@Rosemary0o0oo0 139
2024년 11월 10일 8:34 오후제 시아버지도 저한테 대놓도 너만 희생하면 집안이 좋다고 얘길하셨어요 어렸을땐 정말 뭘 몰라서 많이 당하고 살았는데
아직도 그래요 ㅋㅋ 아 남은생이라도 자유롭게 살려고 발버둥치고있어요
@janelee9376 129
2024년 11월 25일 6:21 오전대기업 임원으로 정년퇴직하고 이젠 중소기업 사장인 우리 남동생이 그래요. 어디 가면 잽싸게 나가 계산하고, 남의 부탁 거절 못하고, 막 퍼주고, 수시로 비싼 소지품 잊어 버리고, 운전기사를 비롯해 아랫사람도 깍듯이 대접해서 깍쟁이 올케한테 매번 혼납니다. 그래도 동생은 모든 사람을 인격적으로 존중하니 주변사람들이 모두 존경해요. 돌아가신 아버님도 인정한 효자입니다.
한번 놀라웠던 점은 어느날 주말 회사 주변에서 저녁을 함께 먹고 돌아와 보니 본인의 전용 주차장에 한 차량이 가로막고 있던걸 발견한 동생이 30여분이 넘게 전화 안받는 차주에게 분노폭발 하다가 어떤 사람의 귀뜸으로 옆 교회사람이 주차한걸 알고 예배중인 교회로 처들어가 당장 차 빼라고 밖에까지 들리도록 소리 치는거 보고 어찌나 웃겼는지. 경우에 어긋나는 짓은 용서 못한답니다. ㅋㅋ
@대단해요-v4x 123
2024년 11월 19일 7:52 오전맞아요
거절을 못하니 이것이 계속 돈을 요구하고 보험도 억지로 가입하라 지가 당분간 낸다는둥..만날때마다 밥값 한번 안내는것이..
이제 끊어냄
@CH신사임당 112
2024년 10월 16일 5:57 오후⭐한창수 교수님의 유튜브를 소개합니다:
https://tinyurl.com/5byjswmv
⭐한창수 교수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3167335
[한창수 교수]
듀크대학교 대학원 보건과학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고려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저서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
@yoo2705 103
2025년 3월 14일 7:31 오전까칠하게 산다는게 좋다
조금 서울할지라도 노우 예스를 정확히 하고부터는 모두가 편안해졌다.
@이희승-r8j 97
2024년 11월 13일 5:29 오전걍 스토커처럼 쫒아다니면서 민폐주는 사람만 만나지않으면됨
@joykim-u9v 87
2024년 11월 21일 7:05 오전와 이 ㅇ분이 말씀하시는게 제가 살면서 뼛속깊이 느낀 것들과 동일합니다. 이 분 찐이네요. 너무 똑똑하십니다.어떤 교수님 한분은 타인을 행복하게 하라고 그게 찐행복이라고 하시던데 그건 진짜 한국인들이 이미 잘하고 있는거아닌가 싶더군요. 한창수교수님 존경합니다. 이렇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anna-xm9wo 82
2024년 10월 19일 9:25 오후감사합니다
선생님 말씀 참 잘하셔요
예쁘게 하셔요
@user-fm6ox9di7g 72
2026년 1월 29일 9:10 오전1위는 무조건 나르시시스트 부모 배우자면 지옥이다
@방진혁-q3c 72
2024년 12월 22일 11:12 오전욕받이, 돈받이...... 그게 저였네요
@최은옥-u6b 61
2024년 11월 17일 1:36 오후박수홍씨에게도 온 가족이 박수홍과 착취관계 였고 결혼도 막았던 대표적인 케이스.
@user-lz4in2fu3p 58
2024년 11월 7일 7:40 오후편안하게 말씀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지쳤을 때는 혼자 시간 보내는 게 최고입니다 친구가 저한테 부러운 게 생겼을 때 주변 사람들한테 안 좋게 얘기하고 삐진 말투 뿜뿜하고 그랬는데 제 상황이 힘들어지니까 저한테 너무나 친절하더라고요 그거 보고 멀어지게 되더라고요 저는 안 그랬거든요 나도 모르게 기대했었구나 싶어서 내려놓았죠
가족관계에서도 착취적인 관계 있다는 것도 공감해요 제가 직접적으로 경험한 건 아니지만 인간관계에서 경험해보니까 존중이 없는 거더라고요 상대가 원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없고 자기가 옳은 거예요 그러니까 말해도 전혀 변화가 없는 거죠
@김희숙-t6e 53
2025년 3월 23일 7:32 오전인간관계는 거리를 두는게 좋은것같아요
한참지나니 서운한것도 잊혀지고
보고싶은 맘이 생기더군요
그럴때 만나보니 서로를
이해하고
더 가깝게 느껴져요
단점만보이더니
시간이 묻혀 주는거 같아요
가까운 부모 형제 친구들도~
단순한데 내가 조절하는 힘을 길러야 될것같습니다
@보리보리-d4q 52
2026년 2월 25일 5:41 오전부러워하는 마음이 질투로 넘어가려고 할 때 자신이 깨닫고 얼른 다른 생각으로 옮겨가거나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게 좋습니다. 질투는 자신도 힘들게 하니까요.
@시와원시인 48
2024년 11월 9일 4:32 오후생각보다 많습니다. 딸의 연금이 탐나서 이혼시키는 친정어머니도 있으니까요. 딸을 자신의 보호자로만 만들어버립니다.
@jane-3-208 47
2025년 3월 15일 4:55 오후다른 사람들도 나에게 매너있게 친절하게 대했으면 좋겠어서 나도 그렇게 행동하는것도 인정욕구일까요?
착한사람 코스프레인걸까요 그냥 서로 기본적으로 지킬건 지켰으면 싶은 생각뿐인데...
@jeyong72 41
2024년 11월 15일 10:18 오후친구 사이에도 감정적으로 남을 지배하고 조종하는 걸 즐기는...근데 그걸 친구임을 빙자하여 야비하게 하는 놈들...
나 고등학교 때 그런 놈 있었지...
@J정금-x4vv 38
2024년 12월 3일 8:29 오전형제관계가 어려워요 선을 그을수 없어서
남은 적당한 거리가 꼭 필요해요 친구 그날 만난사람이 친구라 여겨요
@jinalee973 37
2025년 2월 17일 1:43 오전저의 시어머니와 남편이네요. 거절 안 하고 가족이라 최선을 다해 줬더니 나중에는 당당하다 못해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하더라고요ㅎㅎ. 30년 참다 그 후 손절했어요. 아무리 내어줘도 블랙홀 같아요.
@jungeunpark6614 36
2024년 12월 9일 12:42 오후도대체 입던 옷을 새거라고 선물로 주는 엄마의 심리는 뭔가요 감정쓰레기통으로 자라 결혼해서 연좀 끊고 살려는데 뭐가그렇게 나쁜자식 불효자취급을 하길래 반찬받으러가보면 오늘내일하는 쉰 반찬 유통기한 지난 김 어제는 옷이라고 주던데 목이 다늘어난 스웨터 십년넘게든 너덜너덜해진 가방 ,, 못사는집아니고요 아버지가 공무원하셔서 넉넉하게 연금 받으시는 집입니다 어제는 참다가 화를 냇더니 또 불효자 시전 연을 끊자면서 ,, 저야말로 바라는바입니다 라고 문자보냄 스트레스 받아서 이명까지 들리네요
@eot22 32
2024년 11월 20일 3:44 오후각성하고 모두와 끊었습니다!!! 그들과 정리하고 악몽을 거의 안 꿉니다. 그들은 저에게 지옥의 악마였습니다.
@오징어장인 30
2024년 11월 14일 5:18 오전저희 어머니 이야기 같아요.
수습이란 수습은 다하고
돌아와야 할것들은 다른 형제가
다가지고 실수한번하면
천하의 나쁜X되고
그렇게 끊어내라고
못하겠으면 좀 멀리라도 이사가라고
해도 못합니다. 몇십년을 그리 살았으니
이제는 머리는 알아도 몸이 안움직인다
그러네요.현시점에서 제가 도울 수 있는것들은 대부분 돈이 필요하다보니
안타까울 뿐입니다..그저 평온하길
바라는 것 뿐인데 그렇게 힘이 듭니다.
@Neo1115_S2 28
2024년 11월 19일 10:33 오전말씀하시는 방식이 뭔가 제 사고방식과 성격에 가장 잘 와닿네요. 유익하게 봤습니당
@한주형-t8m 26
2024년 12월 9일 11:55 오전아들둘 태어날땐 기쁘고
키울땐 행복하고
학교갈땐 뿌듯하고
그과정중 롤러코스터
바이킹 타듯지나고
졸업한후는 독립생활
하고나니 육체적으론
편하고 그다음
결혼하겠다 선언한후
일시천리로 상견례.결혼식.
그러나 아직도 불안함
남은숙제들도 남아있으니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긍정적으로. 음악에.여행에그러고있는데.
욕심.집착을버려야겠죠 .
❤❤❤❤
@윤정순-t6e 25
2024년 11월 25일 8:30 오전말씀 조근조근
이해 하기쉽게 하셔서 지루하지않고.잘듣고갑니다 ~~
@breeze2773 23
2024년 11월 15일 10:33 오전착취적인 도움안되는 관계-
지보다 조금 못나야 맘편한 친구 만나면 내 에너지가 고갈된다는 말씀 공감해요.
좀 덜 꾸미고 덜 포장해도 맘편한 친구들 잘난척 안해도되니까 오래 같이 있어도 지치지않고 편안해요
@kawasaki-b8l 23
2024년 11월 4일 7:46 오전말씀 너무 좋아요
@능금꽃필때 21
2025년 2월 14일 10:23 오후저의 엄마도 저잘사는거 배아파 하든데요 친정동생이 못사니까
@랑스-l1g 21
2024년 11월 26일 8:14 오전20:49~ 친구중에도 이런애들 있더군요.. 말씀대로 정리하니 홀가분합니다 ㅎ
@박월득-e5z 18
2024년 11월 27일 10:27 오전형제사이가 젤 어려운것 같아요 한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르잔아요 돈 맛을 본사람이 욕심이 많은것 같아요 머리가 좋으니 사람도 잘속이는거겠죠
@장소라-h3t 15
2026년 2월 10일 6:49 오후내가 건강하게 독립적이 되어야 해요 한 솥밥 먹었을 때는 각자 가정이 없었고 각자 가정이 있으면 철저히 독립 되고 존중 되어야 합니다 만나서 에너지 뺏기고 기분 불쾌하면 만나지 마세요
@Uniq-v6t 12
2026년 6월 13일 5:08 오전가족도 원수다. 가족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 감사한거 별개로 내가 살아야지.
@혜서미 11
2024년 11월 14일 8:04 오전내 질량이 떨어져서 그래요 질량을 올리는 수 밖에 없어요
@kkm7319 10
2025년 3월 16일 3:41 오후제 남편 이야기 같네요.. 각자 인생 사는 거죠!
@성수공-f3g 10
2024년 11월 26일 5:13 오전나도 우리 얘들도 인정욕구가 없다보니, 피곤할 때가 많아서 꼭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 확실히 인정욕구가 많은 사람들이 빠른 발전과 변화를 만들어 내더라고. 적당한 자존감과 인정욕구가 있어야 세속적으로 잘사는 것 같다.
@김경식-f6c 9
2024년 12월 18일 6:26 오전나쁜짓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그냥 편히 살아가요 친절과 매너와 배려는 지니고~^^
@풀꽃-x1y 9
2024년 11월 25일 7:49 오전훌류한 강의
잘들었습니다
@능금꽃필때 9
2025년 2월 14일 10:21 오후사촌이 땅사면 배아푸다 하잔아요
저는 좋든데~^^
사촌은 저한데 엄청 시기 질투해요
@경현김-s8u 9
2025년 2월 1일 3:58 오후저도 딸내미 결혼시킨지 12년인데요 너는 너 나는 나라고 생각합니다
니 가정이고 니 자식
알아서 살다 만나면 반갑고 사랑스럽고
참견 일체 안합니다
전화 수다 매일 안떱니다 아주 평화로워요~~
@눈뜸 8
2024년 11월 25일 5:57 오전천륜도 민폐는 노노😂
@space6363 8
2026년 1월 14일 12:01 오후제일 슬픈건 돈받이 욕받이하는데 존중받지 못하고 진짜 당연하게 무시하고 요구하는것. 근데 울 남편이 스스로 그 구덩이에서 못 벗어남. 이용당하는데 본인은 할 도리라고 생각, 그걸 못 할때 더 힘들어하는거보면서 다 내려놓았네요. 평생 능력없어 돈 한푼 없는 시모 돌아가실때까지 다 책임지고 했음.진짜 중요한건 형제자매들의 당연시하는 사고가 제일 비참했음(내노라 잘 사는데 도리 안하고 정말 교묘하게 비난으로 떠 넘김) 인생공부 많이 했음
@teresalee4641 8
2025년 3월 16일 9:51 오전한창수 교수님 강의는
이해하기쉽고
현실감있고
심리강의중 최고입니다! 👍👍👍
@양말-w1n 7
2024년 11월 13일 6:11 오후14:23
@발맨-v6r 7
2025년 2월 24일 2:57 오전참 듣기조은음성~입니다 편안해집니다
@leelightspace9574 7
2024년 11월 26일 6:27 오전내 이야기 하는 것 같아.
머리 나쁜 쪽으로 ㅠㅠ
내상태 내감정 모르고 자존감도 없고
사람 피해 다니고
친구들도 이미 다 컷 해보이고
만나더라도 지지리궁상
인데도 블러처리 하고
행복 하다고 뻥치고
돌아서서 또 다시 허망한
만남과 거짓말에
그리고 혼자 집으로 돌아가서 유투브 보고
아침에 또 출근하고
의미 없는 직장생활 하면서 인생을 죽이고 있는나
@user-ox8wq1kd1r 6
2026년 4월 11일 6:01 오전거절을 잘하는 사람을 싸가지가 없는 사람들이라는 말에 어이가 없음
@나나-e4d3d 6
2024년 12월 19일 5:53 오전적당히가 젤 어려워~~요
@꽃님이뿜뿜 4
2026년 4월 26일 7:27 오전인간관계는 상호보완 관계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배려심 없고,
불필요한 감정으로의 질투심이라는
감정조절을 할 줄 모르는 피곤한 타입의
사람은 거리를 두거나 손절하는게 좋다고
생각돼요~
이유는?
자기자신이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으며
내 자신을 잃어가면서 지켜야지 될 관계는
없는거니까요~ ^^
쇼펜하우어님의 ' 고슴도치 딜레마'
(너무 가까우면 가시에 서로 찔려서 아프고,
너무 멀면 추우니까) 가 인간관계는 현명한
처사인거 같아요~ ^^
@song1482 4
2025년 3월 13일 10:04 오전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친구들에게 소개도 하고
반복해서 들으려합니다.
강의가 좋아서 채널 구독했어요.
교수님 책 읽어보려해요.
고맙습니다
@now2025-p7c 4
2026년 4월 9일 10:38 오전저도 한때 직장에 잘 다니고있었는데 저보다 한살 많은사내언니가 해외승무원 준비해서 합격해서 회사그만두고 해외 나가는거 자랑하길래 ㅎㅎ(사실 사내에서 언니와 저가 자주 비교되기도했고 종종 언니가 저보다 잘했어요.) 저도 질투심에 불타 저도 준비해서 (엄청 지독히 준비)결국 합격했지요.😅 승뭔 준비하면서 신랑도 만나고 이후 일도 잘 풀리고 질투 좋은곳에 사용하면 될 듯 합니다.😊
@ckp354s 3
2026년 4월 12일 5:06 오전선생님께 박수뿐 너무 감사드립니다 .😅😅😅
@화이팅-o8u-y4i 3
2025년 2월 6일 11:28 오전고퀄리티 영상 감사합니다
외람된 질문이지만 궁금해서 문의해 봅니다
44:32초에서
운동실력은 노력하면 되는것 같던데요 할수 없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michellechoi1032 3
2026년 2월 26일 8:04 오후다 지들 노예만들어 편하게 살려고 조정하려는것들
@7thWokfpack 2
2026년 3월 24일 12:35 오후교수님 읽어 주신 작품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걸 배웠어요 공감이 많이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시는 일도 잘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일사일언 2
2024년 11월 22일 8:09 오전증거인멸아파트소음
모든 가족들 관계부터
상황악화시켰잖아
대체의혹자들밝혀라!
@셔숨숨 2
2026년 4월 2일 11:35 오후내가 행복할때 즐거울때 함께 웃고 더 행복한사람 빼고는 다 안만나요😊
@조민희-t7x 2
2026년 5월 22일 6:05 오전옛날말에.남잘되는
꼴못본다는말이있는데.인간심리가참못된것같 다
친한친구도앞에서는
좋다하면서뒤에가면
내숭하고다니는친구도있다는사실이
너무서글프다.
@김미경-k7k8l 1
2026년 4월 16일 5:59 오전광고 넘 많네요 ㅜ
@hahyunjun777 1
2026년 7월 22일 2:35 오전좋은말씀
편안한 음성
잘듵고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ckp354s 1
2026년 4월 12일 5:07 오전전두엽 잘 발전시킬수 있을까요? 😮😅😅
@너니-v5k 1
2026년 4월 22일 11:12 오후이곳에 와서 귀담아 듣는 이시간..
솔깃한 이유...!
@빛과어둠-m5m 1
2026년 3월 6일 11:34 오후시어머니는 집안에 싸움꾼 나한테 화풀이 징글 징글 저도 10년만에 의절하고 사네요
@seanbaeck7037 1
2026년 5월 7일 11:41 오전많은 분이 이렇게 착하게 사는군요ㆍ 저도 그렇습니다ㆍ 용기냅시다ㆍ
@홧팅-h9n 1
2026년 7월 13일 5:16 오전만학 공기관에 합격했는데 보험설계사 친구가 그까짓 얼마 번다고 그딴걸 하냐
이후 저절로 끝났습니다
@이지영-y2k3g 1
2026년 4월 3일 1:30 오전메타인지❤❤
혼자서도 잘 노는 ㅎ
@진주-w2g
2026년 5월 24일 7:33 오전♡교수님♡네맞습니다♡오늘도감사합니다♡
@천영호-y8q
2026년 5월 14일 11:23 오후방시역 은 재수없으면 무기징역 인데 글쎄요 어떻게 흘러 갈지 구경합니다
@moon_darc
2026년 3월 30일 6:32 오전음성이 좋으셔서 집중이 잘 되네요.
@네스-f5i
2026년 3월 8일 1:22 오후교수님 목소리만 들어도 편안하구 정갑습니다
좋은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김기철-k5c
2026년 4월 6일 3:40 오전본론이 언제 나오나요.
@밥먹을생각
2026년 4월 8일 12:38 오후진짜 가족중에 하나를 그렇게 시종으로 욕받이 돈받이 너만 색깔을 갖지말라고 온갖 가족의 안하는 모든 걸 떠넘기는 가족의 심리가 유형적인거라면 인간은 왜 그럴까?
궁금 나도 그렇게 커서 사회에 나와서도 늘 같은 역할을 하고 있음을 한참 어른이 되고 찢어져서야 발견..지금은 나를 내가 보듬으려고 노력한다. 그 행동을 안하면 해서 상처 받는것만큼 불편한 그 마음을 달래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에요
@진일례-n8q
2026년 4월 5일 5:30 오전❤우리나라는 유교사상 동방예의국인데 언제서부터 왜 가족에게 예의도 안지키고 반말하고 집안에 냉기가돌고 사랑한다 고맙다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가족이지 가족에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 자기자리에서 할일하면 된다 태양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이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끔직한일이 일어나지요 제자리에서 할일만하면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 되게지요 좀 잘못해도 배려하고 용서한다면🎉❤🎉❤😂😂😂
@christinehiroi2505
2025년 5월 20일 9:11 오후감사합니다
@오루치아
2026년 2월 26일 10:56 오전많이 배웁니다😂
@천희순-c8g
2026년 3월 13일 3:41 오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무처럼-c2c
2026년 4월 23일 1:51 오전나르부모 배우자 만나면 자식도 그렇게
대하고 혼자 이겨내고보면 나는 만신창이고 이번생은하고 그나마 나자신을 찾으면 다행인것같아요.. 다 잊어서 내 자신이 안쓰럽습니다
@Doremii88
2026년 4월 21일 11:19 오전뭐만
쫌이라도 안맞고 불편하면
손절하는 시대정신
@자산가-d2s
2024년 10월 19일 8:31 오후박수홍씨 얘기인줄 ㅠㅠ
@이상큼-l7d
2026년 6월 30일 8:59 오전저도 엄마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절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하신거 같아요.
교수님 말씀에 위로가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선희-h3m
2026년 5월 26일 1:31 오후고맙고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