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말씀처럼 나이들어 복지관 다니시는 것 강추입니다. 일단 비용이 적게 들고 다양한 배울거리도 많고 어르신들을 위한 여러가지 서비스제공, 문화적인 체험등, 하루를 즐겁게 보내실수 있는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어머님께서는 88세이신데 복지관을 12년넘게 다니시면서 운동하시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셔서 그런지 아직도 건강하게 스스로 즐겁게 활동하십니다. 복지관을 다니시기 12년전에는 몸이 약했었답니다. 교수님의 말씀 모두 공감입니다. 강의 들으며 행복해지네요~~^^❤❤❤
막춤을 추더라도 나만의 춤을 추겠다는 결심합니다 1.5배속으로 알차게 강의하시는 실력 눈이 부십니다 10여년 전에 서울사버대 다닐때 노인상담학을 교수님께 강의 들었는데 그때도 참 강의 잘하신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영상 여기저기에서 맹활약을 하시네요 선한영향력을 널리널리 끼치시는듯해서 감사하고 훌륭하십니다
오늘로써 감사일기를 967일째 썼습니다. 세상에 감사하지 않을 일이 도대체 무엇인지...? 언제부턴가 감사일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루틴으로 쓰면서 느끼는 바입니다. 오늘 밝고 생기있는 이호선 교수님을 뵈는 자체가 저에겐 또 너무나도 감사한 사건입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보람된 하루 하루 영위하시면서 행복한 나날들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 (섭외 해 주신 김작가님께도 당연히 감사하지요 ^^*)
요즘은 ‘청춘’이라는 이유로 면죄부를 줄 수 있는 시대가 아니죠. 20~30대라고 해서 무례하거나 폭력적인 언행이 정당화되진 않습니다. 오히려 요즘 사회에선 젊은 세대 중 일부가 윗세대에게 욕설, 협박, 모욕적인 언행을 하는 경우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특히 알콜성 치매나 인지 기능이 약한 분들! 선넘는 젊은 세대의 언어적 폭력은 정말 심각한 문제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본인이 피해자인 척하면서 되려 공격하는 경우 — 도 실제 사례로 많습니다. 이런 건 단순한 세대 간 갈등이 아니라 인격적 폭력 가해 차원으로 해석되야죠~
맞습니다. 욕을 하는순간 자신이 그정도의 인격이되는 거지요. 그럼에도 내가 부당하다고 생각된다면 그마음을 가장 강하게 단숨에 응수하는 방법이 욕하는 걸로 나타내는 것이라 급하게 본능적으로 나오니 그만큼 나의분노를 표출할수밖에 없네요. 숨길수없는 나의 분노를 그렇게 부끄럽게 생각하지않고요 왜냐면 길게 설득할 지적자산이 없으니 짧고 강력하게 나를 표현하는데 이런 나자신에게 만족합니다. 선생님의 좋은말씀 폐부를 찌르는 말씀 감사히 듣습니다.
저희집양반은 나이가 칠십이 다되갑니다ᆢ주위에선 초등생 오학년짜리랑사는거 같을거야 이럽니다ᆢ근데 너무 진짜 너무 사소한일로 툭하면 쌍욕 을합니다ᆢ일단 쌍욕을하고 그담 코스는 물건을 던집니다ㆍ저는 욕하는거는 또 너무도 싫어하는성격이라 왜 욕하나 씨발 나는 욕 못하냐 ᆢ이러면서 항상 큰싸움이 됩니다ᆢ이러기를 사십여년간 살았습니다 ᆢ물론 중간에 안살려구두 했지만 39살에 저를 가게를 시켜서 이십여년동안 장사를 하면서 살다보니 자영업자로서 가게 운영과 직원들 책임도 져야하니 그냥 참으며 또 이십여년이흘렀구 가게 하는중에도 여전히 욕하고 폭력 폭행도 있었고 ㆍ가게늘 접어도 제손으로 끝내야한다는 생각에 그때는 그냥 거의 참으며살다가 2018년에 가게 끝내고 있는중에도 꾸준히 쌍욕ᆢ말 한미디라도 하면 부쉬고 일년에 선풍기만 네대 주방에 비싼접시 고 머고 성질만났다하면 부수고 ᆢ그때는 역삼동살때ᆢ그후 2020년에 ( 시골에본인고향) 에 밭사서 이사와서 살고있ㅇ는중에도 또 쌍욕 ᆢ달려들지 않으면 손은안댑니다 ᆢ지금은 ᆢ 역삼동살때 옆집에서 경찰도 불렀었구 했지만 일단 경찰오면 문을 절대안열어줍니다ᆢ 경찰전화도 안받아요ᆢ여튼 여기 시골이사온지 사년차ᆢ예전엔 한달에 한번꼴ᆢ요즘은 한번꼴은 아녀도 툭하면 저 지랄이십니다ᆢ 이제 나이도 먹었지만 너무많은 세월을 겪고 살으니 소름이 끼칩니다ᆢ 일단 어디로 가있고 싶어도 갈데가 없습니다ᆢ꼭 추울땐 더 그럽니다ᆢ전 친정식구도 한명없고 친구 지인은 다 멀리살고 ᆢ 가깝게 살아도 이런일생겨서 찾게되면 더 초라해집니다ᆢ나자신이 ᆢ 이럴땐 특히더ᆢ이런 인간입니다ᆢ 죽을때 까지 이럴거 같고 그럴때마다 받는 스트레스로 큰병을 얻을까도 걱정스럽습니다ᆢ 제성격은 활달하고 영화 음악 여행좋아하고 사람 잘사귀는 편이고 솔직 담백한편입니다ᆢ 워낙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별난사랑을 혼자 다받고 커서 그런지 기죽거나 이런성격은 아닙니다 ᆢ 자존감높고 ᆢ근데 저는 제 존재감을 너무 가볍게 보고 살았던거같습니다ᆢ 제가 이호선 교수님 상담을 좀 받고 싶습니다ᆢ어떻게 만날수있는지 길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ᆢ 그전에 수없이 이런일을 당해도 며칠지나면 지나갔지만 이제는 이런상황닥치면 정신적인 소화를 못시킵니다ᆢ한번 방에 틀어박히면 사오일은 거실도 안나갑니다ᆢ 조언좀 부탁드립니다ᆢ
사촌이 논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담이 이해되지 않았던? 사람으로서, 이웃들이 잘 살면 빌리러 오지 않아 좋지 않는가?라고 하신 말씀에 백배 공감합니다. 사촌이 논 사면 돈 빌려달라 소리 안하니 좋다는 말을 오래전부터 수시로 하고 다녀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참는 것이 미덕일 때도 있지만, 상대의 반복적 악행이 더 이상 용인될 수 없을 때!!! 주변을 위해 감정을 눌러 참고, 거리두기, 때로는 분노를 쏟으며 버텨왔지만, 그 인내를 빌미로 2차 피해가 이어진다면, 더이상 감정적 대응보다 증거를 확보하고 정식 절차를 통해 신고하는 것이 가장 책임 있는 선택입니다.
특히 공동으로 가담하거나 이를 방관·조장한 추하디 추한 단체 대화방(단톡방) 참여자들 또한, 공모 및 방조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법적·도덕적 책임은 행위의 크기보다 침묵과 동조의 지속성에서 비롯됩니다. 결국, 침묵은 무죄가 아니라 공범의 언어가 됩니다. 이럴때는 본인 입 더러워지게 욕하지 마시고 신고하세요.
@cloud67517 1011
2024년 11월 22일 3:09 오후상욕보다도 대화소재가 항상 남 얘기인 사람이 꼴보기싫고 너무 싫습니다.
@りーちゃん-w9s 798
2024년 10월 21일 6:35 오전저도 중년인데 인생 선배나 후배들을 보면서 그냥 조용히 본업에 몰두해 있는 사람들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강대길-i1q 795
2024년 10월 31일 3:02 오후감사할줄 모르면 행복은 멀어진다.
@승용박-u3j 690
2024년 12월 1일 6:49 오전이혼숙려프로그램에서 너무너무 시원담백하게 말씀하셔서 매력에 폭 빠졌습니다 어찌 그리 말씀을 명쾌하고 또박하게 잘하시는지 지루하지않게 시원하게 말씀하시는게 큰매력입니다^^
@lucky_tv 435
2024년 10월 21일 9:29 오전📚 이호선 교수 『오십의 기술』 도서 구매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8182879
📚 김작가 신간 『머니 트렌드 2025』 도서 구매
👉 https://bit.ly/3Mtgv5r
@최-k1u 401
2025년 3월 17일 11:15 오후자랑스러운 사람은 못되더라도 부끄러운 사람은 되지말아야한다.. 쌍욕을 상대방에게 아무렇지않게 내뱉는 사람은 부끄러움은 모르더라..
@user-wn2yp6yy7e 400
2024년 11월 26일 11:04 오후질투가 관계를 잡아먹으면 안된다~~~ 띵언👍👍👍
@정원2-j1f 368
2024년 11월 25일 8:37 오전자기로 부터 자유로운 사람!가슴에 와 닿는 말씀 입니다.
@쑥쑥쑥-d9u 325
2024년 11월 10일 6:20 오전이혼숙려ᆢ이호선교수님ㅡ
말씀 정말 깔끔
명백하심에ᆢ감동
입니다ᆢ팬 됐습니다ᆢ요즘 짱~입니다🎉❤
@솜사탕-g6n 285
2024년 11월 2일 6:41 오후교수님 말씀처럼
나이들어
복지관 다니시는 것 강추입니다.
일단 비용이 적게 들고 다양한 배울거리도 많고 어르신들을 위한 여러가지 서비스제공, 문화적인 체험등, 하루를 즐겁게 보내실수 있는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어머님께서는 88세이신데 복지관을 12년넘게 다니시면서
운동하시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셔서 그런지 아직도 건강하게
스스로 즐겁게 활동하십니다.
복지관을 다니시기 12년전에는 몸이 약했었답니다.
교수님의 말씀 모두 공감입니다. 강의 들으며 행복해지네요~~^^❤❤❤
@김미숙-h1r7u 281
2024년 11월 27일 2:12 오후감사합니다
요양원메서 복지사 경력있어요
어르신들 첨오시면 외로움과 낯설움에 힘들어하셔 아침 저녁으로 안아드리면 엄청 좋아하셔요~ 첨엔 어색해하시다가 나중엔 축복의 말씀해주시며 적응하시더라구요
요양윈 요양병원에서 잘지내시는건 자식들과의 관계가 좋으심 적응이 빠르더군요
그래서 저도 식구들과 특히 남편과 잘지내려 합니다
이호선선생님 말씀에 공감하고 힘받습니다 ~
감사합니다
@박당영 225
2024년 10월 21일 7:19 오전맞아요^^나누면 기쁨을
두배로 받는느낌 마음이 중요하다
@인숙강 217
2024년 12월 2일 7:20 오전이호선교수님은현실적입니다 공감합니다
항상응원합니다.
@parkwoonseon 203
2025년 1월 1일 1:53 오전1.자기에 대한 관심, 타인에 대한 관심.. 2.관대함= 관용+ 포용력(이타적)=성숙성
3.관계력=관계를 잘 맺는 성격. 인류애. 남과 자신을 챙기는 사람. 상냥함과 따뜻함.
@이미례-m3t 191
2024년 11월 19일 5:24 오후이호선교수님 어떻게 한마디 틀리지않고 긴시간 이렇게 깔끔하고 말씀하시는지 제가 지금 꺼야하는데 끌수가 없어요ㅎ
@이명자-g2i5m 179
2024년 10월 25일 8:00 오전또박 또박
정확한 전달력
최고십니더
❤❤❤
@이룰루랄라-l5m 169
2024년 10월 23일 8:19 오전김작가님 방송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귀중한 강의 듣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인생을 살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좋은방송 오래오래 보고 싶습니다
@덕대-2g 157
2025년 2월 25일 8:49 오전막춤을 추더라도 나만의 춤을 추겠다는 결심합니다
1.5배속으로 알차게 강의하시는 실력 눈이 부십니다
10여년 전에 서울사버대 다닐때 노인상담학을 교수님께 강의 들었는데 그때도 참 강의 잘하신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영상 여기저기에서 맹활약을 하시네요 선한영향력을 널리널리 끼치시는듯해서 감사하고 훌륭하십니다
@유경애-d4m 156
2024년 10월 21일 2:22 오후😂😂내나이 73 중년이네요.~~감사합니다~~^^
@가경-n7p 147
2025년 7월 20일 7:08 오전질투가 많은 사람 옆에 있는거 힘들어요
@jungkim8633 143
2024년 10월 28일 1:51 오후듣다보니까 너무유익한 말씀이었어요. 80언저리에 와있는 늙은중년이라고 희망을 가저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johantrue7124 142
2024년 11월 29일 6:37 오전부러운거 없고 미운사람 없으면 1등 부자다. -최춘선. 맨발의 성자
@진달래-e3p 131
2024년 10월 21일 6:27 오전이호선 교스님 말씀이 귀에 속속 들어오네요 감사해요
@정미애-p4h 130
2024년 10월 24일 4:55 오후어떻게 너무너무 똑똑하실까요 공부엄청하셨겧지요 존경합니다
@ogugu398 127
2025년 4월 11일 6:06 오전진짜 말이 엄청 빠른데도 흐트러지는 단어 하나없어.
숨가쁘게 빠져든다.😂😂😂
@user-xw7pj2xn8v 127
2024년 12월 6일 3:10 오전나이 들어 제일 추한 건 대화 독점자다.
혼자 쉴 새없이 떠드는 사람이 있다.
상대방이 지루해하든 말든 혼자 신나게 떠드는 거다.
게다가 그 내용이 자기 자랑이나 과시면 더 최악이다.
@박당영 111
2024년 10월 21일 7:27 오전자식자랑 돈자랑 하지마라 ㅋ 대화할소재가 없어서다
맞네요 ~sns에 혹하지
마라
@eunheelee6529 111
2024년 11월 1일 4:58 오후하나하나 다 맞는 말씀이네요. 저도 반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주변인이 상식적인 사람일 때 가능한 내용이 절반이라 모두에게 요구하는 것은 아니니 '나는 왜 저렇지 못할까' 자책하지 않길 바랍니다.
@탕수육찍먹굿 111
2024년 10월 20일 8:44 오후시원시원하신 교수님 ❤ 감사합니다 😅
@박연옥-x7o 110
2024년 11월 23일 8:17 오전이호선교수님 알게 해 주심에
김작가님 감사를 전합니다.
@서울여행가이드54 107
2025년 5월 23일 1:25 오후자랑스러운 사람은 못되더라도 부끄러운 사람은 되지말아야한다
@asdfguo 106
2024년 11월 26일 11:51 오후오늘도 이호선교수님 말씀 들으면서 저의 곁에 이 분이 계시다는 것이 넘 안심이 됩니다.
일상 속에서 수시로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bulsechul2026 95
2024년 12월 3일 10:10 오전오늘로써 감사일기를 967일째 썼습니다.
세상에 감사하지 않을 일이 도대체 무엇인지...?
언제부턴가 감사일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루틴으로 쓰면서 느끼는 바입니다.
오늘 밝고 생기있는 이호선 교수님을 뵈는 자체가 저에겐 또 너무나도 감사한 사건입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보람된 하루 하루 영위하시면서 행복한 나날들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
(섭외 해 주신 김작가님께도 당연히 감사하지요 ^^*)
@lohaslohas8092 90
2024년 11월 24일 11:00 오전평범한 아줌마 같은 편한 교수님이시네요.
말을 꾸미지 않고 눈 높이에 맞추시는 쎈스가 마음에 다가 옵니다.
인격이 존경스럽습니다.
@subscriptionh2423 84
2024년 10월 27일 1:02 오후나이들어 절대 하면 안되는 것
9:20 술꼬장
10:08 쌍욕 (하이데커: 언어는 존재의 집) 인격의 최종적 값
존경 받는 사람 특성
3관왕: 관심 관대함 관계력
23:20 자기로부터 자유로운 사람
최춘선: "부러운거 없고 미운거 없는 사람이 진짜 부자다"
@jonglee7099 84
2024년 11월 28일 7:11 오후82 되니까 많이 생각이 되는데 교수님한테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OLee-uh8rr 84
2024년 11월 19일 5:31 오전이교수님 말투 시원시원 넘 맘에 들어요
@박금남-s6o 84
2024년 10월 23일 3:05 오후오우~~~
넘잘들었어요 내자신을돌아보게되네요 행복한 시간였어요 감사합니다~~~^^ 이호선님~~~
@김난이-k4i 81
2025년 3월 6일 8:33 오후똑 부러지는 답을주시는 시원시원한 교수님 속이뻥 뚫리는 말씀 최고입니다
@주식전용-m8b 69
2024년 10월 31일 5:25 오후익숙한 목소리라 누구지 하며 보니 교수님이시네요. 매주 지라시에서 잘 듣고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ㅎㅎ
@violet7272 67
2025년 1월 29일 12:37 오전어쩜 이렇게 말을 잘하나요?
중년이든 누구든 교수님의 이 강의는 꼭 봤으면 좋을것 같네요
오늘 설음식 하면서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원장준 63
2024년 10월 22일 7:11 오후오십의 기술.... 나를 돌아보고 앞을 께획하는 방안을 도출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heendoflufe 59
2025년 3월 9일 8:45 오전상처가 많은 사람, 어릴 때 양육자로 부터 방임이나 학대받은 사람들은 상대방이 늘 무시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어요
@나순화-g3u 57
2024년 11월 25일 5:57 오전이호선 교수님 멋진 어른으로 나이들어갈수 있도록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감사해요
실천하면서 어른으로 살아가야지요^^
@mom3954 55
2024년 10월 20일 11:06 오후김작가님,
반갑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
@파랑새-k4s 54
2025년 6월 29일 9:27 오전아우 부럽다 똑 부러지는 말솜씨 명석한 두뇌
@limelizabeth5277 52
2024년 11월 28일 6:41 오후이호선 교수임
좋은말씀 감사해요
@김현숙-z6r6y 49
2024년 10월 29일 7:40 오전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이값을하면서 살아가야함을 어른이 다어른이 아니란걸요!!!
@이희원-r1r 46
2024년 11월 17일 4:06 오전이호선교수님
찐입니다~~^^
@손정민-d4j 44
2025년 12월 8일 9:35 오전친구들끼리 대화중에 자연스럽게 욕하는사람들.기분나쁘면 쌍욕하며 화풀이하는사람들 수준이하입니다.이호선교수님 말씀은 항상 속이 시원합니다.
@사랑이-g1t 39
2025년 6월 16일 8:15 오전어쩜저리 막힘없이 말을잘하는지 놀라움
@박명숙-t9q 38
2025년 1월 18일 10:57 오전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인생공부 많이 하는 채널입니다.
감사합니다.
@joesimon2241 38
2025년 5월 13일 8:25 오전부부간에도 폐끼치지 말아야합니다.
@송미영-s4k 36
2024년 10월 27일 10:39 오전선택 변화 서로 나눔 학습 좋은사람옆에 가야겠어요^^
@여자김경숙-g9h 36
2025년 6월 1일 1:09 오후그넘의 질투때문에 친구들이 다들 멀어지기도하더라
@도대체반도체 34
2025년 4월 21일 11:02 오후어쩜 이리도 지혜로울수가 있는지
존경합니다 교수님
@soya6050 31
2024년 11월 30일 8:49 오후이호선 교수님 존경합니다. 공감 만땅 ❤❤❤
@이춘화-r9u 30
2025년 5월 7일 9:41 오후교수님 항상존경 합니다 말씀중에 욕과 분노 화를잘내는 전혀 대화며 소통이 불가능한 꼭 저에남편을두고 하시는 말씀이신것 너무 공감합니다
말을 그사람에 인격이라 하셨죠 나이 들수록 이해와 너그러움 온화하고 따뜻한 가정 소원해 봅니다
@미로즈-e2j 29
2024년 11월 15일 10:40 오후좋은 강의네요
아들 결혼하면 결혼전 상담 ㄱ 결혼후에도 부부 상담 , 10년마다 부부상담하면 서로에게 좋은사람이 될것같아요
@DetoxLife_Reborn 28
2025년 6월 24일 1:20 오후멋진 말씀 .고맙습니다.
질투하는 사람 없고. 미워하는 사람 없으면. —-최고의 부자다 ❤
@66시월 28
2024년 11월 10일 8:12 오전맞는말만 하시네요 ❤
@콩나물-j1g 26
2025년 2월 18일 12:09 오전아니 교수님 언어를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할수 있을까요? 근데요 같이 사는 중년남자는 어렵네요
@깐여사라이브쇼 24
2024년 11월 6일 11:41 오전정말 다 맞는말씀입니다.. 아름다운중년!
@Rosy-dipdiphae 24
2025년 10월 21일 5:32 오후요즘은 ‘청춘’이라는 이유로 면죄부를 줄 수 있는 시대가 아니죠.
20~30대라고 해서 무례하거나 폭력적인 언행이 정당화되진 않습니다.
오히려 요즘 사회에선 젊은 세대 중 일부가 윗세대에게 욕설, 협박, 모욕적인 언행을 하는 경우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특히 알콜성 치매나 인지 기능이 약한 분들! 선넘는 젊은 세대의 언어적 폭력은 정말 심각한 문제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본인이 피해자인 척하면서 되려 공격하는 경우 — 도 실제 사례로 많습니다. 이런 건 단순한 세대 간 갈등이 아니라 인격적 폭력 가해 차원으로 해석되야죠~
@박광근-e7e 23
2024년 12월 26일 12:40 오후41살 입니다.. 한 3년전부터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미움도 없고.. 욕심도 없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ㅎ
@리아킴-w5b 23
2025년 2월 23일 2:26 오전뒤에서 욕한 절친 헤어졌어요~~
@젤라젤라 22
2024년 11월 25일 9:51 오전이호선교수님 말씀처럼 살아야 한다는 것을 느낌니다 자아를 찾아야 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덕환-d5e 20
2024년 11월 2일 11:30 오전와 말를 너무너무 잘하시네요~~~
@Hjang_dye 20
2025년 10월 21일 4:43 오후매번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중요한 건 ‘욕설 자체’가 아니라, 그 외 사건! 또는 사람따라 그 말이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 위한 것인지, 진실을 전하기 위한 것인지겠죠.
또 본인이 욕먹을 일을 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에요.
@K-스타일패션21 19
2025년 4월 23일 3:57 오후저도 중년인데 인생 선배나 후배들을 보면서 그냥 조용히 본업에 몰두해 있는 사람들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여사-g3l 18
2024년 12월 2일 9:33 오후교수님 말씀~굿
정말 복지관근처 최고예요 ㅎ
@채영안-h5q 18
2025년 4월 6일 8:04 오전교수님의말씀을듣다보니 빠져드네요. 저절로 행복해지네요
@user-rp1rk7dy9l 17
2025년 3월 28일 7:40 오전맞습니다. 욕을 하는순간 자신이 그정도의 인격이되는 거지요. 그럼에도 내가 부당하다고 생각된다면 그마음을 가장 강하게 단숨에 응수하는 방법이 욕하는 걸로 나타내는 것이라 급하게 본능적으로 나오니 그만큼 나의분노를 표출할수밖에 없네요. 숨길수없는 나의 분노를 그렇게 부끄럽게 생각하지않고요 왜냐면 길게 설득할 지적자산이 없으니 짧고 강력하게 나를 표현하는데 이런 나자신에게 만족합니다. 선생님의 좋은말씀 폐부를 찌르는 말씀 감사히 듣습니다.
@seosusan511 16
2025년 2월 1일 4:43 오후노후준비가 이호선 교수님 강의만 잘 들으면 해결 될것 같아요.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q777lhs 15
2024년 11월 30일 9:33 오후키가 커도 마음의 크기가 작으면 작은 거고 날씬해도 마음의 무게가 많이 나가면 무거운 거다~좋은 말씀입니다.
@장경임 15
2024년 11월 1일 5:23 오후좋은정보 잘 잘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복남-u4b 15
2025년 2월 15일 8:03 오전강의하면서 온갖 제스추어
취하면서하는것보다 간단명료하면서 중년에게 딱 공감되는 말씀만하시니
더 애청하고있습니다
좋은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길-b3h 14
2025년 4월 9일 6:47 오전어쩜 그리도 맞는 공감의 말씀을 똑소리가 나시게 요약본을 줄줄 읽듯이 말씀 하시나요~~
감성과 지성이 함께하는 AI를 만나서 많은 공감과 지식을 얻은듯 감탄이 나오니 지나치기가 어려워 감사로 인사하고 갑니다.
@김대헌-n5d 14
2026년 3월 2일 11:44 오후대단하십니다 교수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돌다리-s7c 13
2024년 11월 24일 3:28 오전숭실사이버대학교교수님 이호선 교수님 응원합니다.
@문태옥-l4q 13
2024년 12월 13일 2:37 오후저희집양반은 나이가 칠십이 다되갑니다ᆢ주위에선 초등생 오학년짜리랑사는거 같을거야 이럽니다ᆢ근데 너무 진짜 너무 사소한일로 툭하면 쌍욕 을합니다ᆢ일단 쌍욕을하고 그담 코스는 물건을 던집니다ㆍ저는 욕하는거는 또 너무도 싫어하는성격이라 왜 욕하나 씨발 나는 욕 못하냐 ᆢ이러면서 항상 큰싸움이 됩니다ᆢ이러기를 사십여년간 살았습니다 ᆢ물론 중간에 안살려구두 했지만 39살에 저를 가게를 시켜서 이십여년동안 장사를 하면서 살다보니 자영업자로서 가게 운영과 직원들 책임도 져야하니 그냥 참으며 또 이십여년이흘렀구 가게 하는중에도 여전히 욕하고 폭력 폭행도 있었고 ㆍ가게늘 접어도 제손으로 끝내야한다는 생각에 그때는 그냥 거의 참으며살다가 2018년에 가게 끝내고 있는중에도 꾸준히 쌍욕ᆢ말 한미디라도 하면 부쉬고 일년에 선풍기만 네대 주방에 비싼접시 고 머고 성질만났다하면 부수고 ᆢ그때는 역삼동살때ᆢ그후 2020년에 ( 시골에본인고향) 에 밭사서 이사와서 살고있ㅇ는중에도 또 쌍욕 ᆢ달려들지 않으면 손은안댑니다 ᆢ지금은 ᆢ 역삼동살때 옆집에서 경찰도 불렀었구 했지만 일단 경찰오면 문을 절대안열어줍니다ᆢ 경찰전화도 안받아요ᆢ여튼 여기 시골이사온지 사년차ᆢ예전엔 한달에 한번꼴ᆢ요즘은 한번꼴은 아녀도 툭하면 저 지랄이십니다ᆢ 이제 나이도 먹었지만 너무많은 세월을 겪고 살으니 소름이 끼칩니다ᆢ 일단 어디로 가있고 싶어도 갈데가 없습니다ᆢ꼭 추울땐 더 그럽니다ᆢ전 친정식구도 한명없고 친구 지인은 다 멀리살고 ᆢ 가깝게 살아도 이런일생겨서 찾게되면 더 초라해집니다ᆢ나자신이 ᆢ 이럴땐 특히더ᆢ이런 인간입니다ᆢ 죽을때 까지 이럴거 같고 그럴때마다 받는 스트레스로 큰병을 얻을까도 걱정스럽습니다ᆢ 제성격은 활달하고 영화 음악 여행좋아하고 사람 잘사귀는 편이고 솔직 담백한편입니다ᆢ 워낙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별난사랑을 혼자 다받고 커서 그런지 기죽거나 이런성격은 아닙니다 ᆢ 자존감높고 ᆢ근데 저는 제 존재감을 너무 가볍게 보고 살았던거같습니다ᆢ 제가 이호선 교수님 상담을 좀 받고 싶습니다ᆢ어떻게 만날수있는지 길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ᆢ 그전에 수없이 이런일을 당해도 며칠지나면 지나갔지만 이제는 이런상황닥치면 정신적인 소화를 못시킵니다ᆢ한번 방에 틀어박히면 사오일은 거실도 안나갑니다ᆢ 조언좀 부탁드립니다ᆢ
@귀부인-q2p 13
2025년 9월 22일 11:17 오후나이든다고 어른이되는게아닙니다..
@SL-yy3oq 13
2024년 10월 20일 6:46 오후다보신분 계시면 3줄요약 좀 해주세요
@시호일 13
2026년 4월 26일 9:36 오후사촌이 논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담이 이해되지 않았던? 사람으로서,
이웃들이 잘 살면 빌리러 오지 않아 좋지 않는가?라고 하신 말씀에 백배 공감합니다. 사촌이 논 사면 돈 빌려달라 소리 안하니 좋다는 말을 오래전부터 수시로 하고 다녀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이석순-l5u 12
2025년 11월 16일 7:15 오전이호선 선생님 웃음소리 너무 좋습니다.
@김수진-i2u3c 12
2024년 11월 30일 7:36 오전김작가님~
역시 탁월한 선택 이십니다~
항상 깔끔한 강의가 좋은
이호선교수님~♡
6학년7반 인데요~맘은 5학년 입니당~7학년5반 까지는 일하고 싶어요~
지하철로 출퇴근~~매일 8000보 이상 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는것~~고맙습니다 ❤
@오덕환-d5e 11
2024년 11월 2일 11:48 오전안전한 사람~ 딱입니다요
@별아별아-w5z 10
2024년 11월 3일 1:58 오후복지관 음식 수강료
3천원 만원
옛날 얘기에요
@cmk2308 10
2025년 2월 26일 7:50 오전마루~거실에서
나이가 나오네요!
빵 터졌습니다^^
@Rosy-dipdiphae 8
2025년 10월 21일 4:10 오후참는 것이 미덕일 때도 있지만, 상대의 반복적 악행이 더 이상 용인될 수 없을 때!!! 주변을 위해 감정을 눌러 참고, 거리두기, 때로는 분노를 쏟으며 버텨왔지만,
그 인내를 빌미로 2차 피해가 이어진다면, 더이상 감정적 대응보다 증거를 확보하고 정식 절차를 통해 신고하는 것이 가장 책임 있는 선택입니다.
특히 공동으로 가담하거나 이를 방관·조장한 추하디 추한 단체 대화방(단톡방) 참여자들 또한,
공모 및 방조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법적·도덕적 책임은 행위의 크기보다 침묵과 동조의 지속성에서 비롯됩니다.
결국, 침묵은 무죄가 아니라 공범의 언어가 됩니다. 이럴때는 본인 입 더러워지게 욕하지 마시고 신고하세요.
@윤어게인-o2c 7
2024년 12월 2일 2:41 오전이호선교수님에. 좋은 말씀을 듣고
많이도움이 될듯합니다.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수선화-o3g 7
2025년 3월 29일 1:41 오후기본이 본인생각과
다르면 잔소리 에
한마디하면 바로쌍욕
에 상처주는말만 하는
동료 ~사람많은곳에서
더 잘났다고생각하는지
더 심한 언어 행동까지
그러고선 양반입네하니
넘어이없는행동에모두그냥 그르려니로 하며
지내고들있답니다~~
오늘도감사히
잘들었답니다 🫠
@DEUGMOON 7
2025년 3월 24일 2:12 오전전원주택 보다 농가주택 수리해서 살면 텃밭이 힐링과 운동 한가함 풍부한 햇살 깨끗한 바람 아름다운 스카이라인 누리며 사는 거도~~
좋아요~~~
@Evianswiss 5
2025년 1월 27일 9:03 오후최고의 말씀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연분홍-g2h 5
2026년 4월 7일 6:13 오전교수님 말씀 듣다보면 언제 쯤 ..숨쉬나, 그런생각해요..
@kkl136 5
2025년 4월 3일 7:51 오전김효선님 늘 적극적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good 👍 👌 😋 ❤❤❤
@Hk-bd9uy 5
2025년 3월 10일 6:51 오전이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쁘고 날씬한사람은 부럽긴해요
중간만 되도 괜춘해요
@박삼희-i6n 4
2025년 4월 23일 10:40 오후이호선 교수님 훌륭 하십니다
팬 입니다
@참삶의뿌리 3
2025년 6월 29일 9:57 오후교수님, 옷 색이 참 이쁘십니다
@뽕나무-e2p 3
2026년 3월 23일 12:57 오전4ㅡ50세엔 아이들.부모님들 케어해야할숙제들이 남아잇어서 나만의생활이 거의불가능하죠
내경험과 주변얘기들어보면 55세 ㅡ 65세 가 가장 좋은것같아요
아직 건강하고 의무다끝나고
남편잇고.돈여유잇고.육제노동벗어나니 너무좋은시기인듯
@파스텔-l5e 3
2024년 10월 20일 8:09 오후이호선 교수님 말씀 넘 좋아요
@abc-ce2fu 2
2024년 10월 20일 8:49 오후좋은 내용 정말 감사합니다^^
@윤규리-i1y 2
2026년 3월 2일 8:03 오후지는해 매일 집안의 물건 버리기 합니다 마음은 오십같지만
@조현성-k7l 2
2024년 10월 20일 7:10 오후잊고 있엇던 모래요정 바람돌이~ ㅋ 감사해요 추억을 상기시켜 주시네요 교수님~~ㅎㅎ
@양매매윤 2
2024년 10월 20일 7:04 오후감사합니다.~~~~
@kkgg1833 2
2025년 10월 4일 11:35 오전50이 넘으면서 주위에 나이 값도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항상 생각합니다. 나이 만 먹은 사람이 아니라 나이를 먹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내말보다 상대방 말을 더 들어주려고 노력하고..그렇게 늙어가려고 노력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효진이-x2x 2
2024년 10월 20일 9:43 오후계속 듣고있는데 넘 좋네요
@대한민국만세장희 2
2024년 10월 20일 8:00 오후교수님 말씀이 술술 나오시네요
@meisi5701 1
2024년 10월 20일 9:13 오후최춘선할아버지가 한 얘기라시네ㅋㅋ ㅋㅋ
@조현성-k7l 1
2024년 10월 20일 7:04 오후감사하는 마음~~ 생각만 해도 흐뭇해 지는 것 같아요~
오늘 저음 들어와봤어요~ 자주 찾아 올게요~ 프로그램 넘 와 닿아요💖
@겨울-h3m
2024년 10월 20일 10:01 오후마음은 청춘, 몸은 중년 노화 진행~~ 서글프네요.ㅠㅠ
@송순심-b3r
2026년 4월 23일 6:48 오전지혜로운사람남을배려하는사람곁에있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