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차리기란 제가 지금까지 봐 온바, 그냥 정말 알아차리기 입니다. 속으로 들어가보면 감정이 발현되는건 거의 습관입니다. 키가 작다는 단순 문장일 뿐이지만 키가 작다- 내가 들어가면 바로 부정적인 감정으로 이어집니다. 이 과정이 1개로 인식되어버린 거죠. 그 2개가 붙어있는게 감정의 발현. 내가 문제가 된다라고 생각하는 감정이 있을 겁니다. 애가 내가 키가 작아서 문제다 라고 말하는 그걸 들은 자신이 속 마음까지 들어가본다면 애를 크게 하지못한건 내 탓이 아닌가? 라는 그 감정이 들어있는 것이죠. 머 짜잘하게 더 들어가서 남탓까지 해 버린다면 애 키가 작고크고 그거까지 문제 삼는 사회도 문제다.. 라고 더 확대 해석까지 할수있겠지만.. 그건 지금에선 오바같고.
그 이야기를 듣고 무거워 졌다.. 가 2개가 합쳐진 감정인데 키가 작다-> 무거워졌다. 내가 뭣때문에 무거워졌을까? 란 자신의 감정을 아는건 자신의 몫이고.. 알아차리기는 그 감정이 부정적인 감정임을 알고 내가 부정적 감정을 내는 습관을 안내고 싶다라고 생각했을때 누가 키가 작다 라고 말을했을때 바로 부정적인 감정이 드는걸 내가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나구나 라고 그 순간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는것처럼 그냥 알아 차리는 겁니다.
그게 알아차리기이고, 그 알아차리기를 하기 이전 내가 키가 작다라는 말에 붙어있는 부정적인 감정이, 사실은 내 생각이기도 하지만 형성된 것. 사회나 사람간 비교 의식에서 나오는 우월감의 반대적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라는걸 정말 이해하고 내가 그게 맞다라고 정말 생각하게 된다면 사실은 알아차리기를 할 과정도 필요 없어지죠. 내가 키가 작다라는 말에 부정적인 습관이 너무나 배어있기때문에 키가작아~에서 바로 그래서 안좋아가 너무 밀접하게 붙어있는걸 내 고집 접착력이 너무 강해서 하나처럼 느껴지는 습관인 그걸 두개로 분리해서 흩어지게 하는게 목적인데 일단 키가 작다라는 말에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신을 어쩔수 없는걸 가지고 집착하고 있다는걸 이해가 먼저 되어야되는 선행 과정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키가 작다. 내가 애를 작게 낳고 키웠다. 여자들이 키 작은걸 흠으로 본다. 키가 크면 멋지고 키가 작으면 멋이 없고 매력적이지 않다. 누가 그렇게 생각합니까. 자신입니다.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나와 연관된 사람이 키가 작으면 부정적으로 보는 겁니다.
일단 그 부정적 감정은 이미 완전한 존재를 바꾸고 싶은 내 집착이고, 키가 작으면 불리해 라는 사회적 고정관념이나, 주변 사람들의 비교의식에 대한 우월감에 대한 반대 급부인 내 생각의 고정관념이니까 그 고정관념이 잘못되었다는걸 먼저 알고, 이해하고 난 다음 그래도 안 될때에야~ 알아차리기도 병행해야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키가 크든 작든 그 존재는 완전하다. 그걸 가지고 비교하는 건 나다. 완전한 존재를 가지고 비교를 하니까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부정적인걸 안다면, 부정적인게 비합리적인걸 안다면 누가 작다! 라고 말할때 부정적 감정이 올라오는게 알아차리기를 하지않아도 세월이 가면 점점 옅어지겠지만, 몇해가 지나도 부정적 감정 그게 안 바뀐다면 사실은 크다 작다는 그냥 보이는 것에 비교를 하는게 나라는 걸 완전히 이해를 못한 것이고, 그 순간 자꾸 알아차려야 분리될 정도로 내 고집이 쎈겁니다. 알아차리기는 그런 내가 좀 더 빨리 깨치기위한 방법으로 생각되며.. 내가 문제가 된다라는 어떤 행동에 대한 습관적인 행동을 탈피하기위한 연습으로 생각하면 되는거 같습니다. 비교하지 않고 보면 아무것도 흠이 아니더군요. 상황에 따라 불편하고 유리한 것밖에 남지 않습니다. 키든 외모든 관리로 조금의 변화는 이끌어 낼수있겠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집착하다보면 내 삶은 없고, 인생 내내 남과 비교와 자기 만족밖에 안 남겠지요.
키가 작다- 부정적 감정이 일어나고, 그걸 입으로 내 뱉았을때는 그건 사실 인종 차별보다 더한 유전자 차별입니다. 무식한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입으로 쉽게 내 뱉죠. 키가 작아서 문제다. 이 단어속에 숨은 무시무시한 차별 의식을 한국 사람만 인지를 못하지요. 인종 차별보다 더한, 존재의 차별을 입으로 내면서도 자신이 얼마나 무지한 사람을 드러냄에도 인지조차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이건 상대에 대한 부모 욕입니다. 그정도는 이해하면 좋겠더군요. 사회가 너무 천박해졌습니다.
스님 말씀은 분석하고 의미 부여하지 말라는 말씀 같습니다. 예쁘면 아, 예쁘구나. 배고프면 아, 배고프구나. 밥 먹어야지 같이 삶을 단순하게 바라보면 된다 같습니다. 내 신세 내가 볶는다고 다른 사람은 별거 아니게 여기는 것도 내가 의미 부여하고 좋지 않게 여기면 스트레스 받는 것과 같은 거라고 봅니다.
그런후 그 인지가 된후 멈춰야합니다. 멈추지않으면 감정이 들어가게되죠 그감정에 편견이 작용되면 부정적사고와 겹쳐지믄서 마음이 어두워지는건데 그냥 알아차림후 멈추면 그렇구나에서 끝나는것임. 더는 감정까지 가지않기위해 사실적시만 하고 생각을 넣지않는 연습을 해서 습관화해야 마음이 괴롭지않습니다.
3.자존감은 나를 소중히여기는 마음이 자존감이라하죠. 그것을 부모로써 키워놔야 아이들에게도 그런자존감키울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게됩니다. 긍정언어를 사용하도록 자존감을 키워야는 겁니다. 부정적사고에 노출된 아이는 부정적사고를 할수밖에없고 그것이 결국 뇌발달을 저해시키니 여러가지 인생과정에 좋을거는 없습니다.
법륜스님은 팔정도의 바른싸띠 수행중 몸관찰, 느낌 관찰, 마음 관찰, 법관찰중에 느낌관찰을 말씀하신것입니다. 싸띠수행은 높은 수행입니다. 일반인이 듣기에는 이해 안될 수 있습니다. 자아를 제 삼자의 입장에서 보는 연습을 함으로써, 법을 깨닫습니다. 밖을 보고 온종일 마음 가는대로 여기저기 끄달리지 말고 자기 내면을 보는 연습입니다. 보통사람들은 끊임없는 생각을 하며 달립니다. 궁금하시면 불법 공부해 보세요. 초기경전공부 해 보시길. 불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배우고 싶으신 분들, 수행하시고 싶은 분들은 순일스님 법문 들어보세요. 순일선원 홈피. 법륜스님께서는 일반 대중을 위주로 알기 쉽게 종교적 관점에서 벗어나 불법을 설하십니다.
@이현경-l2t 68
2024년 10월 24일 5:57 오후스님 쉼이 필요한 것 같아요.
건강 유의 하시고 저희와 오랫동안 함께해 주셨으면 합니다.
@-musictherapist- 24
2024년 10월 24일 10:53 오후스님 저는 욕심쟁이라 스님 오래 뵙고 싶습니다 부디 건강 챙기세요! 부디 쉬는 시간을 가져주세요❤
@김라니-r9n 23
2024년 10월 24일 6:19 오전분별을 시비하지 않고,
분별을 할 뿐 ☺️🙏
@lesser-panda 21
2024년 10월 24일 1:43 오후알아차리기란 제가 지금까지 봐 온바, 그냥 정말 알아차리기 입니다.
속으로 들어가보면 감정이 발현되는건 거의 습관입니다. 키가 작다는 단순 문장일 뿐이지만 키가 작다- 내가 들어가면 바로 부정적인 감정으로 이어집니다. 이 과정이 1개로 인식되어버린 거죠. 그 2개가 붙어있는게 감정의 발현.
내가 문제가 된다라고 생각하는 감정이 있을 겁니다. 애가 내가 키가 작아서 문제다 라고 말하는 그걸 들은 자신이 속 마음까지 들어가본다면 애를 크게 하지못한건 내 탓이 아닌가? 라는 그 감정이 들어있는 것이죠. 머 짜잘하게 더 들어가서 남탓까지 해 버린다면 애 키가 작고크고 그거까지 문제 삼는 사회도 문제다.. 라고 더 확대 해석까지 할수있겠지만.. 그건 지금에선 오바같고.
그 이야기를 듣고 무거워 졌다.. 가 2개가 합쳐진 감정인데 키가 작다-> 무거워졌다. 내가 뭣때문에 무거워졌을까? 란 자신의 감정을 아는건 자신의 몫이고..
알아차리기는 그 감정이 부정적인 감정임을 알고 내가 부정적 감정을 내는 습관을 안내고 싶다라고 생각했을때 누가 키가 작다 라고 말을했을때 바로 부정적인 감정이 드는걸 내가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나구나 라고 그 순간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는것처럼 그냥 알아 차리는 겁니다.
그게 알아차리기이고, 그 알아차리기를 하기 이전 내가 키가 작다라는 말에 붙어있는 부정적인 감정이, 사실은 내 생각이기도 하지만 형성된 것. 사회나 사람간 비교 의식에서 나오는 우월감의 반대적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라는걸 정말 이해하고 내가 그게 맞다라고 정말 생각하게 된다면 사실은 알아차리기를 할 과정도 필요 없어지죠.
내가 키가 작다라는 말에 부정적인 습관이 너무나 배어있기때문에 키가작아~에서 바로 그래서 안좋아가 너무 밀접하게 붙어있는걸 내 고집 접착력이 너무 강해서 하나처럼 느껴지는 습관인 그걸 두개로 분리해서 흩어지게 하는게 목적인데
일단 키가 작다라는 말에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신을 어쩔수 없는걸 가지고 집착하고 있다는걸 이해가 먼저 되어야되는 선행 과정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키가 작다. 내가 애를 작게 낳고 키웠다. 여자들이 키 작은걸 흠으로 본다. 키가 크면 멋지고 키가 작으면 멋이 없고 매력적이지 않다.
누가 그렇게 생각합니까. 자신입니다.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나와 연관된 사람이 키가 작으면 부정적으로 보는 겁니다.
일단 그 부정적 감정은 이미 완전한 존재를 바꾸고 싶은 내 집착이고, 키가 작으면 불리해 라는 사회적 고정관념이나, 주변 사람들의 비교의식에 대한 우월감에 대한 반대 급부인
내 생각의 고정관념이니까 그 고정관념이 잘못되었다는걸 먼저 알고, 이해하고 난 다음 그래도 안 될때에야~ 알아차리기도 병행해야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키가 크든 작든 그 존재는 완전하다. 그걸 가지고 비교하는 건 나다.
완전한 존재를 가지고 비교를 하니까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부정적인걸 안다면, 부정적인게 비합리적인걸 안다면 누가 작다! 라고 말할때 부정적 감정이 올라오는게 알아차리기를 하지않아도 세월이 가면 점점 옅어지겠지만, 몇해가 지나도 부정적 감정 그게 안 바뀐다면 사실은 크다 작다는 그냥 보이는 것에 비교를 하는게 나라는 걸 완전히 이해를 못한 것이고, 그 순간 자꾸 알아차려야 분리될 정도로 내 고집이 쎈겁니다.
알아차리기는 그런 내가 좀 더 빨리 깨치기위한 방법으로 생각되며.. 내가 문제가 된다라는 어떤 행동에 대한 습관적인 행동을 탈피하기위한 연습으로 생각하면 되는거 같습니다.
비교하지 않고 보면 아무것도 흠이 아니더군요. 상황에 따라 불편하고 유리한 것밖에 남지 않습니다.
키든 외모든 관리로 조금의 변화는 이끌어 낼수있겠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집착하다보면 내 삶은 없고, 인생 내내 남과 비교와 자기 만족밖에 안 남겠지요.
키가 작다- 부정적 감정이 일어나고, 그걸 입으로 내 뱉았을때는 그건 사실 인종 차별보다 더한 유전자 차별입니다. 무식한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입으로 쉽게 내 뱉죠.
키가 작아서 문제다. 이 단어속에 숨은 무시무시한 차별 의식을 한국 사람만 인지를 못하지요. 인종 차별보다 더한, 존재의 차별을 입으로 내면서도 자신이 얼마나 무지한 사람을 드러냄에도 인지조차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이건 상대에 대한 부모 욕입니다.
그정도는 이해하면 좋겠더군요. 사회가 너무 천박해졌습니다.
@blue_towel 18
2024년 10월 24일 7:23 오전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작다 크다는 개념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알면서(色卽是空)
아이의 말에 감정이 휩쓸리지 않는 굳은 심지를 키우겠습니다.
@연꽃잎-q9e 18
2024년 10월 24일 5:10 오전거룩한 부처님 께 귀의 합니다 🙏
@요튼튼이네 17
2024년 10월 24일 12:58 오후스님 말씀은 분석하고 의미 부여하지 말라는 말씀 같습니다. 예쁘면 아, 예쁘구나. 배고프면 아, 배고프구나. 밥 먹어야지 같이 삶을 단순하게 바라보면 된다 같습니다. 내 신세 내가 볶는다고 다른 사람은 별거 아니게 여기는 것도 내가 의미 부여하고 좋지 않게 여기면 스트레스 받는 것과 같은 거라고 봅니다.
@해피이고은 16
2024년 10월 24일 4:48 오후스님 ~^^ 건강관리 잘하세용 ㅜㅜ
@행복한삶-i2z 14
2024년 10월 24일 9:20 오후스님 몸 돌보시지 않고 법문 하시고 다니셔서 감기 오셨나봐요 저희와 오래도록 함께 하셔야하니 꼭 건강 챙기십시오 ㅠ해외일정 다니시고 건강 걱정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박제수-k2s 14
2024년 10월 24일 12:45 오후법률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법문 듣고 많은 깨달음을 받고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휼륭한 스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풍요부자 12
2024년 10월 24일 5:27 오전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
@정안이노래사랑 12
2024년 10월 24일 11:40 오전항상 도움이 되는 말씀 고맙습니다😊😊😊
@난뭔가-5549 11
2024년 10월 24일 8:09 오전자신을 행위자가아닌 제3자로 보는 주시자로써 있어야해요.
@myunghee824 10
2024년 10월 24일 12:10 오후감사합니다 스님
꾸준히 정진합니다.
편안합니다.
@가을A 10
2024년 10월 24일 6:29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선택과책임 10
2024년 10월 24일 6:13 오전감사합니다
@캠핑가자-k4k 9
2024년 10월 24일 8:39 오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하고싶은말하면서당당 9
2024년 10월 24일 8:44 오전스님감사합니다😅😅
@행복한삶-i2z 8
2024년 10월 24일 9:22 오후어머니 께서 아들을 최고로 인정하셔야지 키가작고 크고는 인식의 차일뿐 우리 아들은 그대로 귀한존재다 너를 알아볼 너의짝이 있을테니 결혼 걱정말아라 ...질문자 부터 아들을 인정하십시오 🙏🏼🙏🏼🙏🏼
@chang-holee2643 8
2024년 10월 24일 9:27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양복순-z2s 7
2024년 10월 24일 8:32 오전감사합니다~^♡^🙏
@TV-jg4ux 6
2024년 10월 24일 11:22 오전좋고 나쁘다는 것은 시비
수행은 다름을 아는것
알아채는 것은 지금 내마음의 감정변화 상태를 파악하는 것
@김윤자-z6b2k 6
2024년 10월 24일 9:42 오전스님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지훈-n5t 5
2024년 10월 24일 7:43 오전편안하시길 바랍니다😊😊
@woosang22 4
2024년 10월 24일 6:23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Bluebe_farm 4
2024년 10월 28일 7:18 오전스님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정토회분들께도 감사합니다.
@生生라이프 3
2024년 10월 24일 10:42 오전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보세요.
@하얀초이-s6r 3
2024년 10월 24일 6:04 오전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
@moonsooim393 3
2025년 2월 11일 11:52 오후수행은 '분별(있는 그대로 알아차림)'이며 '시비(생각, 고정관념, 가치관, 관점, 사회맥락 등에서 오는 차이가)'가 아니다.
@Tom-s2k 3
2024년 10월 25일 12:13 오전3:43 이 부분 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알아차림..!
감사합니당
@옴마니반메훔-444 3
2024년 10월 24일 1:02 오후🙏🙏🙏
@Ari_Dance 3
2024년 10월 24일 10:03 오전울스님🙏
@젤리-j2h 2
2024년 10월 26일 12:54 오전스님 댓글 처음남깁니다.
건강 챙기셔서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TV-ms3im 2
2024년 10월 24일 8:06 오전굳이문제가 있지않지만 설명하기위해
얘기하자면 "키가 작은것에 마음이 무거워진다는 것"
1.질문자님은 일단 본인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본인은 어떤사람인가요?
나는 매번 부정적사고를 하는사람인가?
저는 사실 남들도 다 그렇게생각하고
사는지알았는데 "부정적사고"를 인터넷에
쳐보세요.무지 부정적사고를 하고 살았
드라구요. 이런 부정적사고가 왜 생겼냐
생각하니 내 편도체가 남들에 비해
예민했다(뇌과학쪽)
뇌의 발달이 고르게되며 살아오면 좋았겠지만 그러지못했던것임
편도체가 예민하신분들은 방어기제도
작용되고 부정적사고가 남들보다 더 많이
작용하니 이사고방식을 고쳐줘야한다.
2. 내마음속 부정적사고등 편견이든 뭐든
비워내야한다. 그런사고방식이 내가치관가득인데 이걸 어찌 바꿀수있을까요? 비워내는방식이
알아차림입니다.
내가지금 부정적사고를하구있구나
내가 지금 화가났구나
그런후 그 인지가 된후 멈춰야합니다.
멈추지않으면 감정이 들어가게되죠
그감정에 편견이 작용되면 부정적사고와
겹쳐지믄서 마음이 어두워지는건데
그냥 알아차림후 멈추면 그렇구나에서
끝나는것임.
더는 감정까지 가지않기위해 사실적시만
하고 생각을 넣지않는 연습을 해서
습관화해야 마음이 괴롭지않습니다.
3.자존감은 나를 소중히여기는 마음이
자존감이라하죠. 그것을 부모로써 키워놔야 아이들에게도 그런자존감키울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게됩니다.
긍정언어를 사용하도록 자존감을 키워야는 겁니다.
부정적사고에 노출된 아이는 부정적사고를 할수밖에없고 그것이 결국
뇌발달을 저해시키니 여러가지 인생과정에 좋을거는 없습니다.
@바다-f2s1s 2
2024년 10월 25일 1:35 오전스님 오늘 목소리가 ...좀 쉬세요
건강하세요
@브레인빛 2
2024년 11월 7일 3:31 오후시비 분별 비교 해서 말 하는 것이 분별. 분별을 하다 보면 잘못된 판단이 될수가 있다. 질문자님 키작은 거에 부정 적인 생각이 있기에 그 생각이 신경이 쓰인다로 들리고 그 생각을 그냥 바라만 보면 였어 질수 있다로 들리네요. 아무튼 질문자님 힘내세요.응원합니다.
@진심으로-d6u 2
2024년 10월 25일 12:37 오전스님 부디 휴식하시길 부탁드립니다❤
@Tier-One 2
2024년 10월 25일 1:19 오전그 말이 아닌데 그냥 그렇게 알아들었으면 넌 그냥 그대로해라
@Daisycjdfidtla 1
2025년 2월 18일 6:05 오전법륜스님은 팔정도의 바른싸띠 수행중 몸관찰, 느낌 관찰, 마음 관찰, 법관찰중에 느낌관찰을 말씀하신것입니다.
싸띠수행은 높은 수행입니다. 일반인이 듣기에는 이해 안될 수 있습니다. 자아를 제 삼자의 입장에서 보는 연습을 함으로써, 법을 깨닫습니다. 밖을 보고 온종일 마음 가는대로 여기저기 끄달리지 말고 자기 내면을 보는 연습입니다. 보통사람들은 끊임없는 생각을 하며 달립니다. 궁금하시면 불법 공부해 보세요.
초기경전공부 해 보시길.
불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배우고 싶으신 분들, 수행하시고 싶은 분들은 순일스님 법문 들어보세요. 순일선원 홈피.
법륜스님께서는 일반 대중을 위주로 알기 쉽게 종교적 관점에서 벗어나 불법을 설하십니다.
@황명자-p8d 1
2024년 10월 25일 12:27 오후스님몸조심하세요
@A1pqngi4j
2024년 10월 27일 8:02 오전몇년만에 스님 뵙는데요. 안색이 많이 안좋아지셨네요 걱정입니다
@삶은가볍게
2024년 12월 30일 8:32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민트-c8v
2024년 12월 5일 12:57 오후스님~~아프시면 안됩니다 건강관리잘하시고 오래도록 얼굴뵙고싶어요~♡
@낭만댕댕이
2024년 11월 6일 10:33 오전스님은 소중합니다.
스님은 이제 쉼이 필요하십니다
@안메롱메롱고준혁
2024년 10월 26일 9:29 오후스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7721-h3y
2026년 4월 11일 10:52 오전오늘도 배웁니다
@ChangKuJeongOkLEE
2024년 10월 29일 6:14 오전법륜 스님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관세음보살()❤
@지연-s5o
2024년 10월 28일 9:58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시트린s
2025년 12월 26일 12:51 오후스님 언제나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gouhan-life
2024년 11월 13일 12:07 오전스님 목소리도 안 좋고 열감도 있고 입마름도 있으셔서 ㅠ 연세가 있으니시 제발 몸관리도 해주세요 ㅠ
@이지영-z9g
2025년 2월 21일 6:56 오후스님 건강하세요🙏🏻
@두리1
2024년 11월 5일 3:32 오후국제결혼을 알아보세요 ᆢ
@18족
2025년 1월 12일 9:38 오전정말 뼈저리게 느껴지는 법문입니다.
알아차림❤❤❤❤
언어가 정말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