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상대에게 받은 상처를 곱씹고, 날이 지날수록 그 분노를 증폭해 나가는 사람입니다. 스님 말씀이 큰 도움이 되네요. 내가 가진 화의 근원이 나에게 있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그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최근에는 화가 나고 있는 내 모습을 인지 하려 노력하고, 내가 화가 난 이유를 어설프게나마 생각해보며 돌아보려해요. 그러다보니 화의 원인이 내게 있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조금씩 알 것도 같네요. 누군가 내게 상처를 주더라도 건강한 사람들처럼 시간이 지나며 잊고 화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저도 억울한 일 내가 못나서 생겼던 일들이 문득문득 떠올라 마음이 심란할 때가 있습니다만 과거는 바꿀 수 없는 일 바꿀 수 없는 일로 괴로워하고 있으면 나는 평생 불행한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불행한 기억 불행한 경험도 허허 웃으며 넘길 수 있다면 나는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 여유 있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결국 내가 불행한가 행복한가는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나 다른 사람이 나에게 무슨 짓을 했느냐가 아니라 내가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달렸습니다❤
마음의 상처도 몸의 상처와 같은 것 같습니다. 손에 상처가 났는데 계속 설거지하고 자극하면 덧나고 흉터가 남듯이, 마음도 상처를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그 사람에게 오랜 흔적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환경을 개선하거나 그게 힘들다면 나를 알아차리고 치료를 받는 게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스님, 중생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스님 건강 잘 챙기시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요근래 계속 목소리가 잠기고 컨디션이 안 좋으신 것 같아 너무 마음이 안 좋습니다. 다만 몇시간만이라도 스님을 위해 쓰시길 기원합니다. 스님 기침하실 때 너무 걱정이 되고 안스럽습니다. 우리 중생을 위해 늘 맘 써주시고 애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긴 기간 우울증으로 고생하면서도 제대로 된 치료는 안 된 상태로 결혼해서 아이 엄마가 된 제 경험으로 법륜스님의 말씀이 200% 진리입니다. 정신질환자=정신병자=또라이라는 생각을 버리시고 정신과에 가서 필요시에는 약도 먹어야 합니다. 아이 낳고 더 심해져서 산후우울증까지 겹쳐서 3년간 약도 먹고 중간에 입원도 했습니다. 병 키우시지 마시고 약 드세요. 특히 불안은 약 먹으면 꽤 금방 좋아집니다. 우울은 기분이 가라앉는 것 뿐만 아니르 우울로 인해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힘들어지고 사실을 왜곡하거나 크게 확대 비약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가족에게 받은 상처로 몇년을 버티다가 분노와 우울감이 심해져서 정신과 약과 상담을 같이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우울감이 많이 나아져서 약복용은 2년정도 하고 끊었지만 상담 치료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스님 말씀 하신데로 내가 어떠한 자극이 왔을때 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 다스리고 또 그 마음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어느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듯이 내 마음 느끼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다스리는 훈련을 하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지인의 부탁때문에 일을하고 그 사람으로부터 몇달을 받지 못한 큰 돈이 있습니다. 그는 그가 힘들시기에는 나에게 부탁하는 마음으로 위하지만 나의 노동으로 해결이 되고난 이후에는 그의 마음이 그때와 다르며 오히려 나의 도움으로 얻은 수익으로 사치품을 사고 있습니다. 도리라면 일을 해결해준 사람에게 일의 대가를 면저 주어야 하는게 아닌가? 내가족의 생계를 또올리면 울분이 납니다. 또 생각을 하면 조금의 분노와 서러움이 생겨납니다. 상대를 미워할 마음도 없으니 혹시나 있을 상대를 미워할 마음을 없애고 현명하게 괴롭지 않게 사는 법을 가지고 싶습니다. 다행히 마음챙김과 알아차림으로 수행을 하지만 어쩌야 할지 마음이 안 좋습니다. 법륜스님의 법문으로 마음의 평화를 마음의 다스림을 갖는 계기로 삼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내가 행복할 권리 내 가족이 행복할 권리는 어떤 관점을 가지고 상황을 보는가 … 법륜스님의 말씀을 새기며 내려 놓겠습니다.
@보덕-e5b 182
2024년 10월 28일 7:30 오전맞습니다 저도 마음이 약해서 상처가 한참갑니다만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나이가 드니 그또한 그러거나 말거나하게 되더라구요 질문자님 의연하게 잘 이겨내시고 오늘도 좋은날이시기를
@햅삐해피smj 142
2025년 2월 10일 11:34 오후상대의 반응에 민감할수록 상대의 노예가 되는 것.
‘네가 뭐라하든 난 상관이 없어’ 이것이 진정한 자유. 경계로부터 자유롭기.
@Avocado4404 140
2024년 10월 31일 4:16 오후저 역시 상대에게 받은 상처를 곱씹고, 날이 지날수록 그 분노를 증폭해 나가는 사람입니다. 스님 말씀이 큰 도움이 되네요. 내가 가진 화의 근원이 나에게 있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그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최근에는 화가 나고 있는 내 모습을 인지 하려 노력하고, 내가 화가 난 이유를 어설프게나마 생각해보며 돌아보려해요. 그러다보니 화의 원인이 내게 있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조금씩 알 것도 같네요. 누군가 내게 상처를 주더라도 건강한 사람들처럼 시간이 지나며 잊고 화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혜숙신-l8o 131
2024년 10월 28일 6:13 오전'개의 줄을 끊는 삶'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는 삶을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goodensal6384 124
2024년 10월 28일 10:13 오전저도 억울한 일 내가 못나서 생겼던 일들이
문득문득 떠올라 마음이 심란할 때가 있습니다만
과거는 바꿀 수 없는 일 바꿀 수 없는 일로
괴로워하고 있으면 나는 평생 불행한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불행한 기억
불행한 경험도 허허 웃으며 넘길 수 있다면
나는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 여유 있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결국 내가 불행한가 행복한가는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나 다른 사람이 나에게
무슨 짓을 했느냐가 아니라 내가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달렸습니다❤
@삼이네회장 97
2024년 10월 28일 5:47 오전모든질문자분행복하세요
@감동감사-s5u 84
2024년 10월 28일 8:28 오전스님 사랑합니다.
점점 말소리가 탁해지고 있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눈물이 나요ㅠㅠ
좀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blue_towel 62
2024년 10월 28일 1:19 오후마음의 상처도 몸의 상처와 같은 것 같습니다.
손에 상처가 났는데 계속 설거지하고 자극하면 덧나고 흉터가 남듯이,
마음도 상처를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그 사람에게 오랜 흔적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환경을 개선하거나 그게 힘들다면 나를 알아차리고 치료를 받는 게 좋겠습니다.
@lucere6005 59
2024년 10월 28일 4:02 오후감사합니다_()_
내 꼬라지를 보고갑니다
작은 반응에도 민감한 내 모습이
내 목에 밧줄을 매어 그 줄을 스스로 타인의 손에 들려주는 꼬라지입니다
다시 나를 돌아보며
타인의 지적에 덜 반응하도록 다짐해봅니다
@봄나리샤샤 57
2024년 10월 28일 10:46 오전스님 감기 빨리 나으세요. 건강하세요❤
@다루루 54
2024년 10월 28일 8:27 오후너무 내 얘기라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질문자 덕분에 많이 알아가고 법륜스님 덕택에 더 행복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summ8015 47
2024년 10월 28일 12:48 오후스님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bluepluto2003 44
2024년 10월 28일 8:34 오전스님, 건강하세요~ 오래오래 지혜의 말씀 들려주세요^^
@sara-ko2qt 43
2024년 10월 30일 1:21 오전저도 두근거림 있었어요 항상 불안하고요 뭔가에 빠져야해요 공부든 취미든 아니면 몸을 움직이는 알바 해보세요 두시간 세시간 짧은 알바 찾으면 있어요
그렇게 극복했던거 같아요
@공리나 43
2024년 10월 28일 5:19 오후정신과 추천합니다. 내 서랍에 약이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많이 안정돼요.
@mjin6614 41
2024년 10월 28일 5:10 오전스님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amandachoi5695 33
2024년 10월 28일 6:39 오전중생들 교화시켜야 되는데 몸 건강 하셔야 합니다 나무아미나불
@이유라-o2x 28
2024년 12월 24일 11:20 오후지나치게 반응하지 않도록해야겠습니다.
@lovmysoul 27
2024년 10월 28일 10:15 오전법륜스님 건강하세요
@선택과책임 27
2024년 10월 28일 5:17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skyblue-xl7zw 26
2024년 10월 28일 5:18 오전스님 목소리가 많이 잠기셨네요. 바쁘신 일정 속에서 건강이 염려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몸도 챙기시기를...🙏
@ccj2254 26
2024년 10월 28일 4:49 오후존경하는 스님,
중생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스님 건강 잘 챙기시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요근래 계속 목소리가 잠기고 컨디션이 안 좋으신 것 같아 너무 마음이 안 좋습니다.
다만 몇시간만이라도 스님을 위해 쓰시길 기원합니다. 스님 기침하실 때 너무 걱정이 되고 안스럽습니다.
우리 중생을 위해 늘 맘 써주시고 애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YMaN-nv6vw 25
2024년 10월 28일 8:25 오후스님 건강하시길바랍니다
@user-Parangsae 21
2024년 10월 28일 8:33 오전집착과 경계로 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진정한 자유.즉.해탈..쉽지 않은 길이지만 수행을 통해 조금씩 개선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스님.
@mnmnmn337 20
2024년 10월 28일 5:12 오후역할이 생기고 자극이 들어오는 나이가 되면 더 어려워진다는 말씀.정말 맞아요 하루빨리 치료받고 상담 받고 수행해야 하는것같아요 그래야 까르마가 자식에게 안가는 것같아요 스님 대단하십니다
@김현정-g5f 19
2024년 10월 28일 8:47 오전저도 그래요
사회관계에서는 괜찮은데 애정관계나 깊은관계일수록
삐지거나 서운하거나 화가 많이 나요
그래서 헤어지자는말도 자주하고 또 연락하고 그러네요
아예 그 관계를 끊어버리는거죠
요즘그래요
@멍-f4r 17
2024년 10월 30일 8:58 오전내 마음을 치료해서 바깥 자극에 반응하지 않게 해야함
@하고싶은말하면서당당 17
2024년 10월 28일 6:31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애플-i5t 16
2024년 10월 28일 8:52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지연-s5o 16
2024년 10월 28일 7:16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별사람-t4h 15
2024년 10월 28일 8:23 오전엇..나 그럼 마음 건강해진건가..? 이젠 그 순간 기분나쁘고 다시 괜찮아지는데
@양복순-z2s 15
2024년 10월 28일 5:46 오전감사합니다~^♡^🙏
@ALICE.MOM-hd7sw 14
2025년 6월 20일 1:40 오후긴 기간 우울증으로 고생하면서도 제대로 된 치료는 안 된 상태로 결혼해서 아이 엄마가 된 제 경험으로 법륜스님의 말씀이 200% 진리입니다. 정신질환자=정신병자=또라이라는 생각을 버리시고 정신과에 가서 필요시에는 약도 먹어야 합니다. 아이 낳고 더 심해져서 산후우울증까지 겹쳐서 3년간 약도 먹고 중간에 입원도 했습니다. 병 키우시지 마시고 약 드세요. 특히 불안은 약 먹으면 꽤 금방 좋아집니다. 우울은 기분이 가라앉는 것 뿐만 아니르 우울로 인해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힘들어지고 사실을 왜곡하거나 크게 확대 비약할 수도 있습니다.
@tysolution 13
2024년 10월 28일 9:33 오전🙏🙏🙏 감사합니다^^
@제비꽃-d3q 10
2024년 10월 28일 10:10 오전잘 새겨듣겠습니다
@honeyn.c2440 10
2024년 11월 2일 7:19 오전저는 가족에게 받은 상처로 몇년을 버티다가 분노와 우울감이 심해져서 정신과 약과 상담을 같이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우울감이 많이 나아져서 약복용은 2년정도 하고 끊었지만 상담 치료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스님 말씀 하신데로 내가 어떠한 자극이 왔을때 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 다스리고 또 그 마음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어느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듯이 내 마음 느끼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다스리는 훈련을 하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18족 9
2024년 10월 28일 10:09 오전마음불안은 너무 힘듦
얼른 병원가보세요 ❤❤❤
@dangdangluv 9
2024년 10월 28일 9:49 오전얼른 정신과를 가세요~ 그것도 감기처럼 병입니다. 약으로 치료돼요
@앤-i8u 8
2024년 10월 28일 8:53 오전스님 건강하세요
@수니-z3k 8
2024년 10월 28일 7:49 오후목소리가 달라져서
걱정스럽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melbabarian 8
2024년 10월 28일 6:31 오후스님 아직 몸이 안 좋으시나 보네
아직도 목소리가 정상으로 안 돌아왔네요
좀 푹 쉬시지...
@songjookim6229 7
2024년 10월 28일 5:36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진숙김-e2w 7
2024년 10월 28일 4:44 오후싀님 목소리가 전과 다르네용~감기 드셨나요? 건강 잘챙기세요~~걱정됩나다~ㅠㅠ
@하늘이시여-r9n 7
2024년 12월 22일 6:24 오후저도 그렇습니다
심장이 시도때도 없이 두근거려요
생각을 비우고 자려고 누웠을때도 그래요 그래도 감사하다하며 바쁘게 지내려고해요
@흔한프렌즈-f9z 6
2024년 10월 28일 5:22 오후스님~감사합니다~저두 사연자랑 비슷한 처지에 있는것같아 병원에 가보도록하겠습니다...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JayLee-jv4uy 6
2024년 10월 28일 5:43 오전스님 건강하세요
@삼이네회장 6
2024년 10월 28일 5:46 오전스님의좋은말씀 인생살이유익얻어살아갑니다 유익세심감동재미웃음 활기찬은혜말씀감사감사드립니다🎉🎉🎉🎉🎉🎉😅
@current-z7k 5
2025년 11월 26일 6:29 오후지인의 부탁때문에 일을하고 그 사람으로부터 몇달을 받지 못한 큰 돈이 있습니다. 그는 그가 힘들시기에는 나에게 부탁하는 마음으로 위하지만 나의 노동으로 해결이 되고난 이후에는 그의 마음이 그때와 다르며 오히려 나의 도움으로 얻은 수익으로 사치품을 사고 있습니다. 도리라면 일을 해결해준 사람에게 일의 대가를 면저 주어야 하는게 아닌가? 내가족의 생계를 또올리면 울분이 납니다. 또 생각을 하면 조금의 분노와 서러움이 생겨납니다. 상대를 미워할 마음도 없으니 혹시나 있을 상대를 미워할 마음을 없애고 현명하게 괴롭지 않게 사는 법을 가지고 싶습니다. 다행히 마음챙김과 알아차림으로 수행을 하지만 어쩌야 할지 마음이 안 좋습니다. 법륜스님의 법문으로 마음의 평화를 마음의 다스림을 갖는 계기로 삼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내가 행복할 권리 내 가족이 행복할 권리는 어떤 관점을 가지고 상황을 보는가 … 법륜스님의 말씀을 새기며 내려 놓겠습니다.
@은하의소통라이브방송 5
2024년 10월 28일 5:39 오전힘내시고 화이팅하세유
@야광토깽이 4
2024년 12월 17일 10:20 오전스님 목소리가 안좋으시네요😢중생의 부족함을 깨우쳐 주시기 위해서 몸이 안좋으신데도 이리 애써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Abby-i3k 4
2024년 10월 29일 11:57 오전화를알아차리라고 하셨던게 이해가 잘안됐는데
오늘 강연이 명쾌하게 와닿습니다 늘감사합니다
@dslee313 3
2024년 10월 28일 6:20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hyunjinlee862 3
2024년 10월 28일 6:34 오전50대인 저도 질문자와 비슷해요..
전 어떡하나요 ㅠㅠㅠㅠ
@sigorzavjong0927 3
2025년 5월 24일 11:22 오후더 이상 상대를 미워하며 내 인생을 허비하지 않겠다.
나를 위해 분노를 내려놓겠다.
@jeremykim5671 2
2025년 7월 2일 9:34 오전간만에 목줄걸릿내 ㅋㅋ 이거보고 또 목줄끊어야긋다
@橡山 1
2024년 10월 28일 5:43 오전고맙습니다
@쑥쑥-o1b 1
2025년 12월 28일 10:53 오후스님 목소리가......감기 걸리셨나요
건강하세요
@이카루스-d5x 1
2026년 3월 2일 3:48 오전알아차림~
상대의 말, 행동, 경계로부터의ㅏ 자유~
명심하겠습니다~~
@신종남-n4v 1
2024년 10월 28일 7:07 오전스님 감사합니당
사랑합니다
@Dlsls-x5v 1
2025년 5월 24일 10:08 오후정신과 치료와 수행을 병행해 보셔요~ 10대의 트라우마로 시작된 고통을 50대에 와서 약을 복용하며, 틈틈히 내면을 바라볼 수 있었어요.
경계로부터의 자유를 위한 치유 중에 있습니다^^ 스님 건강을 기원합니다()()()
@voyagev9330
2024년 10월 28일 6:40 오전🎋~💕~🙏
@7721-h3y
2026년 4월 8일 4:17 오후오늘도 배웁니다
@노영희-o5g
2026년 4월 3일 8:17 오전저도 사람들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포도포도-c5p
2026년 1월 22일 5:36 오후스님!
법문 잘 들엇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안좋으셔서. 안타깝네요
빠른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아모아슈
2026년 2월 8일 5:16 오후참 어렵죠
괴롭죠
30년 정신과
다니는 사람
죽을것 같죠
스님 말씀 딱 맞는말씀
왜키 잊혀지지 않고
계속 더 생각이 강해지는지
ㅠㅠ
감기로. 목도 아프신데
고생많으십니다
스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