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대부를 너무 좋게 얘기하시네요, 보릿고개에 초근목피로 연명했는데.. 국제무역을 안 하고 폐쇄적으로 살고 중국에 사대하면서, 한 때 자국 국민 대부분을 노비로 만든 계층은 아무리 생각해도 좋게 안 보입니다. 고려보다 문명이 후퇴한 것 같은데 (인권, 자주국방의 측면에서) 조선을 찬양하다니 동의가 안됩니다.
국제무역을 하긴 했는데 중국 -조선-왜 루트를 했었고 전조 고려에서 상업의 발달과 더불어 호족의 발흥을 보면서 억상정책을 유지했음. 그런데 자국민 대부분을 노비로 만들지 않았음. 왜냐하면 세금을 거둬야 할 양민이 사라지면 조선 조정도 살아남을수 없었기 때문임. 그래서 순조시기에 공노비 해방도 있었고. 고려보다 훨씬 더 나은시기 였음. 왜냐하면 고려조는 토지겸병의 폐해로 인해서 스스로 노비가 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였고 수십명의 토지소유자가 나타나서 농민들을 착취했음. 고려의 농민들은 조선의 농민보다 훨씬 세금도 많이 걷고 부담도 엄청났음.
조선은 찬양하고 고려는 폄하하네. 고려가 조선보다 훨씬 살기 좋은 국가였음. 상인들은 자유롭게 국제 무역을 했고, 남녀는 평등했으며 노예도 그리 많지 않았음. 고려는 정해진 신분제도가 없었음. 우리나라 역사에서 정해진 신분제도를 만든 국가는 신라와 조선뿐이다. 귀족들이 화려하게 사치했다고 해석하지 말고 고려의 국력이 그만큼 강했고 부귀했다고 해석하는게 맞지 않을까. 고려에 대해 알고 싶으면 일단 고려사를 전부 해석해봐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은 고려사와 삼국사기를 위서 취급하고 있다는게 코미디임. 한반도 지형으로 해석할려고 아무리 해봐도 안맞어 ㅋㅋ. 고려 영토가 한반도 포함 중국 동부지역이었다고 가정하고 해석하면 아주 잘 맞아 들어간다고 함 ㅋㅋ.
한국인들 특성을 모르네.우리 민족은 의롭지 않으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남.조선이 가난했으면 어떻게 한글을 만들고 해시계를 만들고 문화를 꽃피우고 대식가라고 소문날만큼 많이 드셨겠나요.그만큼 국민들 생활이 풍요롭고 국방경비를 튼실히 했으니 600년이나 이어진것임.전 세계에서 600년동안 유지된 나라가 있음?
조선시대 상업억제는 지금시대식으로 대입한다면 금융자본주의로 인한 빈부격차의 비판적 시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돈이 돈을 버는 식의 금융자본주의로 인해서 빈부격차가 심화되면 사회가 불안해진다라는 논리인데 조선시대 상업억제는 도덕교화주의적 경제관에 입각했다면 오늘날에 도덕교화주의적 경제관을 정립한다면 금융자본주의는 비판되어야 합니다.
아편전쟁전(1850여년)까지 중국은 세계의 중심이었다. 유사이래 한 번도 세계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선진국이었다 . 우리(고려,조선 등)는 그런 중국을 옆에 둔 점으로 인해 사실상 세계 5위 안에 드는 선진국이었다. 그리고 조선시대때 대단히 잘못된 것처럼 뉴라이트와 친일세력들이 지적을 하는 것에 대해서 . . . 교역을 하기 위해서는 큰 배가 필요한데 . . . 당시 여건에 맞는 규모로 교역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교역이란게 상대가 있고 상호국간에 여건이 맞아야 하는 점도 있고 . . . 오늘날처럼 생각하면 안된다.
글쎄요 동시대 세계문명대비해서 가난한 나라였슬까요? 정답은 현재의 잣대로 비교를 할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업억제를 했다라고 해서 오늘날의 GDP통계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서구가 조선을 비롯한 동양을 압서간 시기는 18세기 후반은 되어야 합니다. 거기다가 19세기 서구 제국주의 국가들이 아무리 국가적으로는 부강했다고 한들 대다수 서민 노동자계층의 삶은 매우 비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영국등 제국주의 국가가 당시에 매우 부강했다라고 하면서 왜 일반 서민노동자들의 삶은 궁핍하기 짝이 없슬까요? 오늘날의 시각으로는 이해하기 곤란한 면들이죠.
@hyshin6870 36
2024년 10월 28일 5:43 오후조선사대부를 너무 좋게 얘기하시네요, 보릿고개에 초근목피로 연명했는데..
국제무역을 안 하고 폐쇄적으로 살고 중국에 사대하면서, 한 때 자국 국민 대부분을 노비로 만든 계층은 아무리 생각해도 좋게 안 보입니다.
고려보다 문명이 후퇴한 것 같은데 (인권, 자주국방의 측면에서) 조선을 찬양하다니 동의가 안됩니다.
@hubblehyun7037 28
2024년 10월 29일 12:29 오전경제성장을 억제한 것이 머리 잘 굴리고 잘한 것이라는 궤변은 처음 듣네요. 조선시대 실제 농민들이 얼마나 착취당했는지 작가가 무지한 듯 합니다.
@조조-b5b 12
2024년 10월 28일 11:56 오후혼자 뇌피셜 진짜 아.. 어디서 줒어듣고 저런 소리하는지 답답하네요
@nobody-gu4zs 7
2024년 11월 23일 1:10 오전새로운 인사이트가 재밌네요
@tv-lp9nf 7
2024년 10월 28일 7:34 오후국제무역을 하긴 했는데 중국 -조선-왜 루트를 했었고 전조 고려에서 상업의 발달과 더불어 호족의 발흥을 보면서 억상정책을 유지했음. 그런데 자국민 대부분을 노비로 만들지 않았음. 왜냐하면 세금을 거둬야 할 양민이 사라지면 조선 조정도 살아남을수 없었기 때문임. 그래서 순조시기에 공노비 해방도 있었고. 고려보다 훨씬 더 나은시기 였음. 왜냐하면 고려조는 토지겸병의 폐해로 인해서 스스로 노비가 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였고 수십명의 토지소유자가 나타나서 농민들을 착취했음. 고려의 농민들은 조선의 농민보다 훨씬 세금도 많이 걷고 부담도 엄청났음.
@yokim1269 7
2024년 10월 29일 2:53 오전뇌피셜이 많군요. 정보도 정확하지 않고. 음
@claiderG 6
2024년 10월 29일 9:24 오전북한도 경제에 대해서 너무 잘 알아서 저렇게 경제발전을 억제할 수 있는 거구나.ㅋ
@ray73kim 6
2024년 10월 29일 1:57 오후조선은 찬양하고 고려는 폄하하네. 고려가 조선보다 훨씬 살기 좋은 국가였음. 상인들은 자유롭게 국제 무역을 했고, 남녀는 평등했으며 노예도 그리 많지 않았음. 고려는 정해진 신분제도가 없었음. 우리나라 역사에서 정해진 신분제도를 만든 국가는 신라와 조선뿐이다. 귀족들이 화려하게 사치했다고 해석하지 말고 고려의 국력이 그만큼 강했고 부귀했다고 해석하는게 맞지 않을까. 고려에 대해 알고 싶으면 일단 고려사를 전부 해석해봐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은 고려사와 삼국사기를 위서 취급하고 있다는게 코미디임. 한반도 지형으로 해석할려고 아무리 해봐도 안맞어 ㅋㅋ. 고려 영토가 한반도 포함 중국 동부지역이었다고 가정하고 해석하면 아주 잘 맞아 들어간다고 함 ㅋㅋ.
@lucky_tv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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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oungG 4
2024년 10월 28일 8:08 오후18세기 다 농업사회였는데 누가 가난하고 부자고 나눌수 있냐?..ㅁㅊㅎㄱ
제국주의 국가들이나 부자였고 그나라들이라 하더라도 귀족들이나 부자였지 일반인들은 가난했다..
@punktal-m2v 3
2024년 11월 1일 4:40 오후한국인들 특성을 모르네.우리 민족은 의롭지 않으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남.조선이 가난했으면 어떻게 한글을 만들고 해시계를 만들고 문화를 꽃피우고 대식가라고 소문날만큼 많이 드셨겠나요.그만큼 국민들 생활이 풍요롭고 국방경비를 튼실히 했으니 600년이나 이어진것임.전 세계에서 600년동안 유지된 나라가 있음?
@wkqsha1865 3
2024년 10월 31일 3:30 오후홍대선, 이 자는 역사가라기보다
소설가요, 선동가임!
@정재성-c1l 2
2024년 12월 2일 9:51 오후조선시대 상업억제는 지금시대식으로 대입한다면 금융자본주의로 인한 빈부격차의 비판적 시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돈이 돈을 버는 식의 금융자본주의로 인해서 빈부격차가 심화되면 사회가 불안해진다라는 논리인데 조선시대 상업억제는 도덕교화주의적 경제관에 입각했다면 오늘날에 도덕교화주의적 경제관을 정립한다면 금융자본주의는 비판되어야 합니다.
@user-kh9cn8rq3x 2
2024년 11월 9일 3:05 오후차암들 자기이론을 못버리는 사람들이 많음. 홍대선씨가 여기서 누누이 강조하는 말이 있잔음. 다른나라로의 수출이 오늘날의 수출같이 달러와 같은 식량이나 에너지를 살 수 있는 통화를 얻는게 아니라는 것.
즉 농업이외에 상업과 같은 것의 발달은 필연적으로 식량부족을 가져온다는 걸 알아야 왜 조선이 줄곧 상업을 억압했는지 설명이 안됌.
@용용이-i1i 2
2024년 10월 30일 3:50 오후재밌게 잘들었습니다
@whitetiger8317 2
2024년 11월 26일 6:40 오후지금 아프리카랑 똑같네요 커피 코코아 키우느라 밀이나 쌀을 안키움....
@lovelove0613 2
2024년 11월 14일 8:21 오전1650년 포루투갈 역사서에 나온 조선의 GDP는 세계 15위 였습니다.
@you-l8q2i 1
2024년 11월 16일 1:52 오전세상 살다가 조선시대 노예제를 옹호하는 인간을 다 보네 ㅎㄷㄷ 본인도 자신이 하는 일이 먼지 모르는 게 확실하다
@e41-ih 1
2024년 10월 28일 9:07 오후당파싸움하느라고 바빴지
@hongseokkyu1154 1
2024년 10월 29일 10:00 오전함재봉 교수님의 한국 사람 만들기 그리고 박종인 기자의 책 등이 조선시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 조선시대 말기로 갈수록 그 끔찍함은 정말 처참하더라고요.
@bravo9423 1
2024년 10월 30일 5:09 오전다른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한국인들은 연예인들의 얼굴이나 실력을 한국인의 이미지로 생각하는게 웃음벨임 중국인들 지들 중심으로 돌아가는줄 아는거랑 비슷한격인가ㅋㅋ
@rainbowsea9679 1
2024년 11월 24일 9:29 오후아편전쟁전(1850여년)까지 중국은 세계의 중심이었다.
유사이래 한 번도 세계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선진국이었다 .
우리(고려,조선 등)는 그런 중국을 옆에 둔 점으로 인해 사실상 세계 5위 안에 드는 선진국이었다.
그리고 조선시대때 대단히 잘못된 것처럼 뉴라이트와 친일세력들이 지적을 하는 것에 대해서 . . .
교역을 하기 위해서는 큰 배가 필요한데 . . .
당시 여건에 맞는 규모로 교역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교역이란게 상대가 있고 상호국간에 여건이 맞아야 하는 점도 있고 . . .
오늘날처럼 생각하면 안된다.
@park7530
2024년 10월 29일 4:31 오후😅😅😅😅
@TRTT985
2024년 10월 28일 6:27 오후비주얼은 일본놈들이 나아요. 제일 못됐지만..
@후타곰곰
2024년 12월 4일 6:28 오후참 억어지 노리네 ㅋㅋ
@깨달음99
2024년 12월 3일 8:42 오후생각지 못했던 부분이다... 와우
@투가리-p3s
2024년 11월 27일 11:55 오전가난한 봉건사회 조선은 지금의 북한과 비견 될만한 체제 였던 것 같다.
@koyokan1
2024년 11월 24일 11:00 오전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다니 참. 교역이 늘면 도자기나 한지나 기타 공예품을 팔수 있게 나라가 발전하는거지 무슨 농작물을 팔아서 사치품을 사온다는 건지. 실제 대중 교역 대부분이 사치품 인삼을 파는 거였는데. 농작물 팔아 국민들 굶으면 민란난다 이 바보야.
@p.schang545
2024년 11월 11일 2:19 오후혐오도 별로지만 그냥 긍정적 의미부여도 별로네...
@roselavida1147
2024년 10월 28일 10:05 오후뭔헛소리를 지금식 해석으로..경제 개념자체가 없음..농번경제만 알앗지..상업무역정책에 따른 성장의 의의를 몰랏음..성장의 한축이 인풀레인데 이작가는 주장은 현대적왜곡의 한예임..
@jinshiksung
2024년 12월 5일 6:10 오전전쟁 경복궁 제건
@chooo90
2024년 10월 28일 9:24 오후안알남 애청자였는데, 여기서 뵙다니.. 반갑습니다. 작가님.
@정재성-c1l
2024년 12월 2일 9:48 오후글쎄요 동시대 세계문명대비해서 가난한 나라였슬까요? 정답은 현재의 잣대로 비교를 할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업억제를 했다라고 해서 오늘날의 GDP통계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서구가 조선을 비롯한 동양을 압서간 시기는 18세기 후반은 되어야 합니다. 거기다가 19세기 서구 제국주의 국가들이 아무리 국가적으로는 부강했다고 한들 대다수 서민 노동자계층의 삶은 매우 비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영국등 제국주의 국가가 당시에 매우 부강했다라고 하면서 왜 일반 서민노동자들의 삶은 궁핍하기 짝이 없슬까요? 오늘날의 시각으로는 이해하기 곤란한 면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