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이에요" 하는 부분을 들으니 마음이 응어리가 좀 가시네요... 나만 이런 고통이 아니라 모두가 겪어간 고통이구나, 하며 위안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 부모님의 대한 원망을 기억하기 보다는 더 나아질 내 미래를 떠올리며 좀 더 감내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생각합니다..
병 주고 약 주는 😂 그런 심리 사이에서 갈팡질팡 했었는데 스님 법문 듣고 정리했어요. 세상에 나 혼자다 라는 마음으로 살아요. 그런데, 계속 법문 듣다 보니 부모님이랑 인연이 되면 만날테고 아니면 말겠지 싶은 가벼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현재는 번뇌없는 중립 상태예요. 스님이 제 인생에 큰 가르침과 도움을 주셨어요.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몇일째 비가와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제발도와주세요..제발 작은 원룸방 이라도구해 추운겨울 아이랑 추위를 피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다시 새롭게 삶을 시작할수있도록 희망을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5ㆍ7 강ㆍ우 입니다..부탁드립니다.
@요키알포 555
2024년 11월 1일 9:48 오전설명이 너무 쉽고 잘 이해되고 저런게 진정한 설법이다
@헤르미온느-r1s 508
2024년 12월 21일 4:42 오후연로하신 부모를 안 볼때는 걱정되고
만나보면 울화가 치밉니다.
왜 그리 어리석고 고집불통인지 참 답답합니다
@kyj343 387
2024년 11월 3일 9:02 오전설명 기가 막히게 잘하시네요 왜그런지 몰랐는데 이제 이해가 잘됩니다
@엘라쭈 364
2024년 11월 1일 8:55 오전눈물납니다. 제 모습이네요. 그럼에도 사랑합니다.
@마크툽-o8s 219
2024년 11월 9일 7:27 오후부모와 자식은 서로의 노력이 서로에게 독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냥 연락하고 싶지 않아요...연락안하면 딱 좋은데 가족이라는 굴레로 연락하게 되면 서로를 상처를 주는거 같습니다 그냥 연락안하고싶어요
@tuencywmhgt 207
2024년 11월 1일 9:13 오전애증ㅜㅜ 언제나 감사합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임소연-i7b 166
2024년 11월 10일 10:36 오후와....진짜 뼈에사무치게 아플정도로 맞는말이라 입이 턱 벌어져요ㅜㅜ
@기여미-q8u 147
2025년 5월 31일 1:35 오전"우리 인생이에요" 하는 부분을 들으니 마음이 응어리가 좀 가시네요...
나만 이런 고통이 아니라 모두가 겪어간 고통이구나, 하며 위안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 부모님의 대한 원망을 기억하기 보다는
더 나아질 내 미래를 떠올리며 좀 더 감내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생각합니다..
또한 나는 내 자식들에게는 그런 부모가 되지 말자 하며 다짐 해봅니다.
@자두-w3t 117
2024년 11월 1일 1:43 오후사랑은 주는 만큼 되돌아 오는것 같아요. 사랑을 주되 바라지 않으면 돌아 오는 사랑이 배가 되더라구요.
자식을 낳아 키운다는건 나 자신을 성장 지키고 많은 인생 공부가 되더라구요~
항상 감사합니다.법률스님.
@SsyevZ 91
2024년 11월 1일 10:18 오전정말 통쾌하십니다🎉 어쩔수 없는 건 어쩔수 없는거죠뭐😅😅😅
@bin38onlyone 77
2024년 11월 1일 9:01 오전오늘두 스님 법문으루 아침을 엽니다!!!
매일 덕분이며 감사합니다!!!
우리 중생들의 희망이신 스님
늘 무탈하시구 건강하세요~!!!
영상 올려주신 관계자분들께두
늘 감사합니다!!!
@맑음이-s2r 68
2024년 11월 5일 11:02 오후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관세음보살🪷
@야옹이-z1x 68
2024년 11월 1일 2:59 오후부모님 사랑은 받아도 받아도 배고픈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도 아직도 부모님 사랑이 고파요
너무 그립고 사랑합니다
@하순이-i8k 60
2024년 11월 30일 9:24 오후정확히 짚어주시네요...
@지지-h9q 46
2024년 11월 7일 3:22 오전맞아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해도깊어지고 원망도 깊어지고 끝없는 굴레인거 같아요
드라마처럼 마음을 털어놓으면 해결될거같지만
오히려 더독이되기도 한거같아요 .. 그저 각자살면서 이따금보는게 상처로부터 조금은 멀어질수있는 방법인거 같아요 비단 부모님뿐아니라 남편도 자식도 형제도 그렇지만
제일근본은 부모님이죠..
@무지개타고 45
2024년 11월 6일 7:48 오후원래 그런 관계인가 보네요 나만 그런건가 했는데 스님 감사합니다^^
@iamaru-n6b 44
2025년 2월 12일 3:48 오후어쩌면 그렇게 딱 맞는 말씀이네요! 은혜와 상처...만나면 싸우고 돌아와서는 후회하고...
@tlqkf0507 42
2024년 11월 5일 1:29 오후딱 ...맞는 말씀 입니다
@소크라테니스79 37
2024년 11월 20일 11:27 오전이분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다는건 드디어 나이도 먹고 세상을 알고 귀가 좀 뚫렸다는것
@JKWCHA 32
2025년 10월 8일 1:40 오후부모는 키워주기라도 했지.
시댁식구들은 나를 키워주지도 않았는데 상처주니까 보기 싫음.
@뭉개구름-b7y 31
2024년 11월 4일 11:46 오전딱 저네요 ㅠ
@무궁화-m4c 29
2024년 11월 11일 9:47 오후정말 맞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현명한
대처가 있을까요
@mijeonghwang6474 26
2024년 11월 6일 11:20 오전딱 저랑 친정엄마사이네요😢
@Nymphaea238 26
2025년 11월 4일 1:23 오전내가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살다가.. 죽겠어서 놓았더니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제주사랑-y2u 26
2024년 12월 20일 10:30 오전맞는 말씀이세요 부모도 보고배운게 없어서 자신의 힘듬을 자식에게 화풀이하셨죠 온갖 평생 들어보지도 못한욕을 퍼부었죠 제가 70평생 살아오면서 그런욕설을 사용하는 사람을 본적이없어요
@루비나-m8r 25
2024년 11월 7일 4:36 오후부모자식도 거리를두고
예의를 지켜야할듯
@무철-b1b 17
2024년 11월 2일 6:41 오전은혜가 우선입니다.🎉
@mineral-w2f 17
2024년 11월 1일 6:29 오후이거였구나!
@cwbeefarm 16
2024년 11월 13일 9:03 오전나를 이세상으로 나오게 하신분이지
원망해봐야 결국 나만 힘들어짐
그냥 이해하고 할수있는것만 하면됨
@jeongranim6186 16
2024년 11월 10일 6:47 오후그런 미친 관계...
저희 시댁식구들이 그럽니다ㅜㅜ
작년에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시동생 둘이 또 미친듯이 싸웠다길래 관계 딱 끊었습니다!
막내시동생이 저 보고 엄마 돌아가셨으니 이제 형수님이 엄마가 되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미친 소리로 들렸습니다.
시어머님과 비정상적인 집착관계였거든요
@봉카나 15
2025년 3월 18일 7:19 오후이기적인 부모도 답이 없습니다..
자식이 다커도 본인 마음대로
하려고만하죠..
@부산호랑이-r7m 15
2024년 11월 9일 10:32 오후지금의 저 모습이라서 슬프네요
@제이케이-x4y 15
2024년 11월 6일 10:39 오전태어나게해준걸 자식은 감사하게생각할필요는없어요 자식돌보는건 부모의 의무이고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할의무는없으나 도리상 할수있는만큼만 해야한다생각됩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잘못한다고 욕할것도아니고 관계가 깊지않다고 서운해할필요도없지요
@김영희-c8o8r 14
2024년 11월 2일 6:30 오후큰스님의 감로말씀 감사드립니다 🙏🙏🙏맞습니다~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온세계 부모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나무아미타불 🙏
나무관세음보살 🙏 🙏 🙏 ❤
@나무씨디e5g7l 14
2025년 1월 31일 8:42 오후딱저네요 제가딱그랬어요 이번설에도요
@hyunyoungkim1879 14
2025년 6월 12일 11:55 오전법륜스님은 진심, 난제를 너무 쉽게, 센스있게 따숩게 풀어주셔서, 분명 어렵고 힘들고 짜증나는 주제를 가볍게 만들어 주시는 대단한 능력자시다. 진심 감사합니다, 스님❤❤❤❤❤❤
@jyahn-w9n 13
2024년 11월 14일 11:42 오전아.... 스님 .... 너무나 무릎을 치게하시네요.
@melanie6895 12
2025년 8월 11일 7:00 오후하. 저만그런줄알았어요. 조금은 위로가됩니다.
@이은숙-e2z2z 12
2024년 11월 15일 8:33 오후뼈 때리는 명언이에요..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keunhochoo6368 11
2024년 11월 1일 10:12 오전🙏🙇🙏🙇🙏🙇
@정단비-p2d 11
2024년 11월 10일 1:35 오전좋은 말씀잘들었읍니다 스님!
@aladdinorigami4158 10
2024년 11월 6일 6:46 오전부모에게 상처가 너무 많습니다.스님 ..그래서 부를때마다 부모님 집을 가지만..가자마자 또 저를 험담하시기 시작합니다.저를 저주를 하시는데..인연을 끊을수없는게 맞는것 같습니다.스님
@박경옥-u1h 9
2024년 12월 21일 4:23 오후정말 정확하세요!
@7080국민학생 8
2024년 12월 19일 4:05 오후오늘도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
@Bee-j5c 8
2025년 3월 1일 4:30 오후은혜와 상처가 있는 관계... 잘 지내고 싶어도 계속 상처를 주시니 괴롭습니다. 가까이 하면 숨막히고, 거리를 두면 숨 쉴 수 있습니다.
@강00-k5e 8
2024년 11월 1일 5:12 오후감사합니다
@람쥐릴스 7
2024년 11월 6일 1:01 오후나만그런게아니었구나..
@수민-t1v 6
2024년 11월 4일 2:48 오후법륜스님, 법문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세요
@joongryuckhan492 5
2024년 11월 15일 10:14 오후아하,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난 후에 삶이 바뀌어 행복을 느끼기 시작한 이유가 있었군요. 세상에 날 화나게 할 사람이 없고, 고인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힘든 시절에 고생이 심해서 그랬구나 하고 잊게되니...
@dibqi 5
2024년 11월 1일 5:51 오후그래요 그래서 사는게 뭔가 인간이 뭔가 참 재미없고 어이없는 인간의 삶인거 같아요.
@宇佐義 5
2024년 11월 1일 9:39 오전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순둥-x7e 5
2025년 2월 10일 12:25 오전상황이 안되는 사람은
자식 안낳았으면 좋겠다.
한번씩 티비에 후원광고
나올때보면 안타깝다.
@양배추사랑 5
2024년 11월 13일 5:37 오후상처와 은혜 맞습니다 저는 전화로 상처를 받아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습니다 제일 골치 아픈관계 맞습니다
@박해정-h5l 5
2024년 12월 24일 6:51 오후딱 내 얘기네요.
스님의 통찰력이 기가 막힙니다.
나는 그런 엄마가 안 되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moving9969 4
2024년 11월 11일 11:54 오후천륜의 굴레..
질려버린 이들은
부모 되길 포기할 수도 있다
@강현자-u8s 4
2025년 8월 19일 8:04 오전법륜스님! 건강하소서😊❤❤
@suuim9555 4
2024년 11월 14일 12:13 오전어쩜 딱 저네요...요즘은 저나차단하고 지냅니다
@냐미냐밍1-j1s 4
2026년 4월 19일 2:37 오전부모는 자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 자식은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 태어나보니 부모가 미성숙하고 어리석고 너무 이기적이다 ㅜㅜ
@쁑쁑-w6z 4
2024년 11월 4일 11:18 오전감사 합니다^^존경 합니다
@Raum369 4
2025년 11월 2일 4:31 오후자기자신을 먼저 조건없이 사랑해주세요. 성인이 되어서는 내가 나 자신의 가장 좋은 부모가 되어줘야 합니다. 스스로를 조건없이 사랑하면 누군가로부터 상처받지도 않고 다른사람에게도 사랑을 많이 나눠줄 수 있어요. 소중한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양념통닥-m5n 4
2024년 11월 1일 9:26 오전성인이 되고 결혼하고 본인도 부모가 됐으면 부모의 보호자가 되어 진정으로 자식이 하기에 달린듯..그렇다고 부모자식간 사이 안좋은분들 원망하긴 힘듬.그리 길럿던것도 그 부모일테니..세나개. 세나애
@topjungkim5569 4
2024년 11월 24일 4:10 오후자녀가 부모를 돌보지 않해도 잘못된게 아니다
@김가네-b9h 4
2024년 11월 13일 2:44 오후부모님 생각만해도
가슴 뭉클합니다
@식스세븐-k5s 3
2026년 1월 7일 12:17 오후자식이기도 하지만 부모이기도 하기에 너무 와닿습니다. 엄마가 미울 때도 분명 있지만, 세상에서 나를 제일 걱정해주는 고마운 사람이에요. 저도 자식들에게도 상처를 덜 주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주어야겠습니다.
@하보남-w2e 3
2024년 11월 6일 3:10 오후감사합니다 ~
@은하의소통라이브방송 3
2024년 11월 1일 9:01 오전안녕하세유 😊
@eunkim3025 3
2024년 11월 8일 9:19 오후부모 자식관계는 어떻게 할수가 없음
정답도 없고 해결도 없음
그래서 더 답답하고 어렵고 속이 꽉 막힌듯함
@천년여왕-k7q 3
2026년 1월 22일 2:03 오후부모로부터 상처와 은혜 사이
지혜롭게 대처합니다^^
@casdrq 3
2025년 8월 3일 7:19 오전자식노릇도 해봤고 부모노릇도 해봤지만 참담한 심정입니다
나좋아서 낳은것도 자식좋으라 낳은것도 아닌 하늘의 섭리였고
철없이 따라 살아왔고
자식은 내 소유는 아니지만 내가 한 노력에 따라 오손 도손 살수 있으리라는 희망은 있었는데 무너졌습니다
노력은 노력일뿐 의미가 없네요
@gjptdtmg 3
2025년 8월 18일 2:47 오후엄마랑손절했는데
동생이 신경을쓰고연락오니
마음이불편해요...
남이면 진짜당장에 안봤을성격인데..
@니니난 3
2025년 10월 19일 8:00 오후가난한 부모라면 최소 고집은 부리지마라😊
자식한테 가난한 부모 물려주는게 가장 큰 죄다….태어났을때부터 그부모의환경 주변 자식이 그대로 가져간다…….
@RA-uz1rg 3
2024년 11월 6일 10:41 오후은혜가 있어 안좋은 모습 참고 살았는데 몸이 많이 아프니 참는것도 안되네.빨리 몸이 나았으면
@kknd2go741 2
2025년 9월 7일 1:30 오후감사합니다, 명쾌한 말씀입니다.
@그레이스영-c1x 2
2024년 11월 4일 9:08 오후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Chaeum_No11 2
2025년 10월 14일 10:40 오후효에 대해 가감없이 방향 잡을 수 있는 깊은 통찰의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은혜.에 집중코져 합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winter-p9x2t 2
2025년 10월 11일 7:42 오전부모에게는 받은 은혜가 있어서 상처가 있어도 돌아보게 되는데,
은혜도 안 베풀었으면서 상처를 주고 대접받기만을 바라는 시부모는 손절이 답----
@김가열-g7p 2
2025년 8월 30일 11:48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나비비비야 2
2025년 9월 19일 11:23 오전가면 상처가 생각나고 오면 후회하고. 은혜가 있기때문에 어려운 존재
@cabbage9930 2
2024년 11월 10일 9:16 오후감사드립니다
스님!
@hiingkkya 1
2026년 1월 7일 3:36 오전어떠한 상처든 해결도 안되고 더이상 쌓일곳이 없으면 터뜨리든 정리하든 그렇게되더라고요.
@유량-d1u 1
2025년 10월 6일 2:38 오후빨리 돌아 가셨음 좋겠다는 생각을 맘 깊이 합니다.
@hesungr14 1
2025년 10월 13일 9:12 오후좋은말씀 항상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래서 연을 끊어버렸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홀가분 합니다
@경애현 1
2025년 9월 4일 9:01 오전애쁘게. 말하고싶은데
눈물이. 나요
부모도. 인연이아닌
사람도. 있나봐요
@yangmoon9724 1
2024년 11월 1일 11:54 오전병 주고 약 주는 😂 그런 심리 사이에서 갈팡질팡 했었는데 스님 법문 듣고 정리했어요. 세상에 나 혼자다 라는 마음으로 살아요. 그런데, 계속 법문 듣다 보니 부모님이랑 인연이 되면 만날테고 아니면 말겠지 싶은 가벼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현재는 번뇌없는 중립 상태예요. 스님이 제 인생에 큰 가르침과 도움을 주셨어요.
@너니-v5k 1
2025년 9월 1일 9:42 오후제 마음이 그렇습니다.
ㅠㅠ
@앤피오나-m3l
2026년 1월 12일 8:32 오후은혜 는 일도.없었는데
지금도 이러고 사니
내 자신이 미치고 환장하겠네요
@WonjooKnits
2026년 1월 8일 7:19 오후목소리만 들어도 트라우마입니다
@나와다름7
2025년 12월 13일 11:43 오후나무관세음보살
@짱구-x7e
2025년 12월 7일 10:16 오후부모와 자식관계에 대한 설법은 정말 법륜스님이 최고십니다. 부모님에 대한 모든 원망이 녹아듭니다.😂❤
@고통-p8h
2024년 11월 1일 10:44 오전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몇일째 비가와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제발도와주세요..제발 작은 원룸방 이라도구해 추운겨울 아이랑 추위를 피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다시 새롭게 삶을 시작할수있도록 희망을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5ㆍ7 강ㆍ우 입니다..부탁드립니다.
@gracemoon6296
2025년 12월 11일 8:56 오전이리 쉽게 설명해주시다니.. 그동안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maykim1013
2025년 10월 7일 7:41 오전와아
맞아요 ㅠ
굴레와도 같은 업보죠
@유미-g9b
2026년 2월 14일 5:50 오후저도 그런데 다 비슷하군요
@geunaelim9160
2026년 1월 19일 1:18 오후정말 맞아요 좋은 마음이 들려고 해도 또 듣기싫은 소리하고 또 상처 상기시키고 -.-
@J2V전립선치료기
2026년 1월 25일 1:22 오후은혜ㅜ
@김성경-x5r
2025년 12월 31일 6:02 오전딱 그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