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동주입니다. 세바시를 한번 더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요즘 여러 힘든 일이 많은데 세바시를 위한 강연을 준비하면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되짚어가다보니, 담담하게 하루 하루를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내일부터는 더욱 추워진다고 하네요.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서동주님 강연 잘 봤어요! 그동안 자신의 감정을 숨기느라 많이 힘들고 외로웠을 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감정에 솔직하면서 행복한 인생을 산다고 말씀하시니 안심이 드네요. 저도 서동주님처럼 조금씩 감정을 드러내며 남은 인생을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무조건 감춘다고 좋은 게 아니니까요. 그 점을 명심하며 잘 이겨내어 달라진 나를 보고 싶어요. 앞으로는 웃음 가득한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응원할게요^^
반가운 강연자네요~^^ 외국생활과 최근 일들로 마음고생이 많으셨을것같아요...이제 감정표현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솔직하게 말하려 노력하는 편인데 심한 병과 함께 우울증이 와서 입을 꾹 닫고 살다가 이러다 죽겠다싶어서 표현하고 울기도 울고 하소연도 하며 서서히 괜찮아졌어요~ 이제 저도 스스로를 인정하고 수용하면서 잘 살아보려고해요 ㅎㅎㅎ
서동주님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감정을 느꼈습니다. 특히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종종 타인의 시선에 맞추려는 압박을 받곤 하는데, 그로 인해 진정한 자신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죠.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서동주님이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살았던 이야기에 큰 공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 활달한 학과 동기들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무리하게 자신을 바꾸려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과는 멀어지고,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서동주님처럼 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나만의 언어를 찾으려는 노력 덕분에 점차 자신을 회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서 듣고 싶었는데, 당첨이 안되서(^^;;)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뵙습니다. 40년 동안 살면서 세상이 정해준 길로만 살아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 번 사는 인생인데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에 맞추려고 하던 모습을 벗어던지고,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어떤 삶인지 찾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무모할 수도 있고, 나쁜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게 무서워서 아무 도전을 하지 않는다면, 죽음이 가까워졌을 때 후회로 가득할 거 같아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도 제 본 모습을 찾는 이 과정이 행복합니다. 그런 제 생각에 확신을 한결 강하게 해주시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
어리석음의 극치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 비판 하는것과 배려해서 선하게 상대해 주면 오히려 무시하고 깔보며 천하게 행동 한다 배려하고 선하게 상대하는 것을 아는 지혜로운 어른다운 사람들이 많이 없다 지식이 많다고 지혜가 많은건 아니다 우리 서로 배려하고 돌던지기전 자신을 보라 하기야 돌던지는 인간들 주제 파악 못한다는 증거 동주님 선하게 정직하게 성실히 살았다면 당당하게 살아요 다 님보다 못나서 돌던지는 것 입니다 행복 하세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노하우를 밝혀주셔서 통쾌했습니다. 늘 저도 눈치보고 늘 잘해야 허는 압박감이 있었어요.왜 나만 잘해야하나 고민되던부분을 보게됩니다.나를 사랑하는 언어..너를 오롯이 표현되는 나를 돌아보게됩니다. 아픔속에서 잘 극복한 시간들속의 지혜 공개 늘 밝은 모습 솔직당당한 모습 감사드려요^^ 서동주의 삶은 아름답습니다.⁸
데블스 플랜에서의 모습을 기억하며 이곳 세바시에서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가워요!😊 서동주 변호사님이 겉으로는 강한 모습만 보여주셨던 줄 알았는데, 사실은 감정을 숨기고 사셨다는 얘기에 많은 공감을 느낍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자"는 메시지, 정말 필요한 말인 것 같아요. 특히나 변호사로서, 또 방송인으로서 남들이 원하는 모습에 맞추려다 자신의 본 모습을 잃어가는 과정에서 느낀 혼란과 슬픔, 너무나 이해가 가네요.
저도 가끔 사회가 요구하는 모습과 제 진짜 모습 사이에서 갈등할 때가 많은데요, 그때마다 서동주 변호사님처럼 솔직하게 나를 표현하고 나만의 언어를 가지는 용기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 저도 “I'm okay with myself AS is”라는 마음가짐을 가져볼게요. 덕분에 오늘, 내 모습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서동주 변호사님, 언제나 응원할게요!🌈
어쩜 제 맘을 대변하 듯~~ 남의 판단에 좌지우지않고 꿋꿋히 나아가는 그~~ 판단은 하나님이 하신다란 말씀 저 또한 사람들의 판단으로 가끔은 우울하고 내 편이 없다란 생각에 힘들었는데~ 든든한 빽인 하나님이 판단한다는 말에 저 또한 남은 여생의 기로에 힘이 되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 자신이 어떠한지 타인이 어떻게 볼까 신경을 너무 쓰다보니 그런 일 또한 스트레스 받고 상처 받는 일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면 과연 행복한 일일까 혼자 고민만 하기도 하고 답답할때도 많았죠 즐겁고 행복한 일이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공감되고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계기가 되는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스스로에게 제일 솔직하지 못했던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저도 요즘 이런 문제점을 깨닫고, 속으로 앓고 혼자서만 해결하려고 했던 것을 고쳐- 솔직하지만 무례하지 않게 'i message'로 드러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제 연약함을 인정함으로, 오히려 이 세상의 풍성함을 더 누릴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삶 되기를 :)
변호사는 감정적이어야 하지 않나? 감정적이어야 의뢰인하고 상담이 가능하잖아. 변호사는 의뢰인과 상담할 때는 상담사이어야 하잖아. 법정에서는 변호사이어야 하는 거잖아. 세상의 잣대가 잘못됐는데 거기에 왜 맞춰? 어떤 직업이든 사람응대하는 직업은 "응대할때는 상담사여야 한다" 응대 후에 본직업으로 하는 것이다.
@dj_suh 239
2024년 11월 4일 10:26 오후안녕하세요! 서동주입니다. 세바시를 한번 더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요즘 여러 힘든 일이 많은데 세바시를 위한 강연을 준비하면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되짚어가다보니, 담담하게 하루 하루를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내일부터는 더욱 추워진다고 하네요.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Loi-wu8di 30
2024년 11월 5일 7:33 오후ㅁ되게 솔직하게 말하는게 대단하고 멋있다
@드리미-l2h 28
2024년 11월 5일 7:02 오전서동주님 강연 잘 봤어요! 그동안 자신의 감정을 숨기느라 많이 힘들고 외로웠을 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감정에 솔직하면서 행복한 인생을 산다고 말씀하시니 안심이 드네요. 저도 서동주님처럼 조금씩 감정을 드러내며 남은 인생을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무조건 감춘다고 좋은 게 아니니까요. 그 점을 명심하며 잘 이겨내어 달라진 나를 보고 싶어요. 앞으로는 웃음 가득한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응원할게요^^
@MaLee1212 15
2024년 11월 5일 2:19 오전저는 항상 제가 쉽지 않는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을 많이 하는데, 영상을 보니 저보다 더 많은 난관을 걸어오신 것 같네요.
좌절하지않고 저도 앞으로 걸어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J승희-s7i 15
2024년 11월 4일 9:13 오후반가운 강연자네요~^^ 외국생활과 최근 일들로 마음고생이 많으셨을것같아요...이제 감정표현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솔직하게 말하려 노력하는 편인데 심한 병과 함께 우울증이 와서 입을 꾹 닫고 살다가 이러다 죽겠다싶어서 표현하고 울기도 울고 하소연도 하며 서서히 괜찮아졌어요~ 이제 저도 스스로를 인정하고 수용하면서 잘 살아보려고해요 ㅎㅎㅎ
@woozakka 14
2024년 11월 6일 10:21 오후덕분에 앞으로 더 따스한 언어로 표현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서경훈-t3v 13
2024년 11월 4일 6:08 오후서동주 씨의 이야기를 공감하면서 선입견을 버릴 수 있었고 단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제 자신도 단단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user-ex9vv4es8p 13
2024년 11월 11일 4:58 오후서동주님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감정을 느꼈습니다. 특히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종종 타인의 시선에 맞추려는 압박을 받곤 하는데, 그로 인해 진정한 자신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죠.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서동주님이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살았던 이야기에 큰 공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 활달한 학과 동기들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무리하게 자신을 바꾸려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과는 멀어지고,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서동주님처럼 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나만의 언어를 찾으려는 노력 덕분에 점차 자신을 회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강기선-t5c 13
2024년 11월 23일 11:11 오후동주님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요❤
@jihyemoon3251 13
2024년 11월 10일 11:28 오전저도 크게 공감합니다 ❤ 스스로 떳떳하게 살면 되지, 그간 남의 눈치에 휘둘려 영혼을 슬프게 했어요. 저도 진심으로 스스로를 사랑하며 표현하고 나답게 살거예요 ❤ 다니엘, 응원합니다! 🦭🩷
@sebi6842 13
2024년 11월 4일 10:25 오후나를 심판하는건 오직 하느님 뿐이다 라는 말, 큰 울림이 있네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좋은건 남들 뿐이더라구요,, 어려운 타지 생활에서 깨우침을 얻으셨다니 대단하신 거 같아요 ! 힐링되는 영상 감사합니다 ❤
@lionk9331 12
2024년 11월 21일 5:19 오후멋져요. 감사합니다
@yubinxe 12
2024년 11월 4일 8:06 오후데블스 플랜부터 응원했습니다! 속 깊은 얘기는 처음 듣는 것 같은데 팍팍한 현실 속에서 저도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인간관계와 사회생활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는데 좋은 인사이트 얻고 가요👏
@ekeudwjd5478 12
2024년 11월 20일 9:38 오전응원합니다. 멋져요~나 자신을 용납하고 안아주고 예뻐해 주는 자기 자신이어야할거 같은...감사합니다. 멋진 강의
@alisonk.9764 11
2024년 11월 4일 10:33 오후저도 24년 해외에 살고있어서 정체성이 ... 한국도 자주못나가고 그렇다고 완전 이민자 미국인도 아니고..
연예인의 딸로 알고있던 서동주씨의 진중한 이야기가 적힌 책을 읽어보고싶네여 세바시에 나와주셔서 감사해요
@행복-x9c 11
2024년 11월 21일 7:11 오후응원합니다
동주씨~~♡♡♡
홧팅요
@김영숙-g8w4v 11
2024년 11월 28일 7:55 오후동쥐씨한테 탤런트 김소연씨가 보이네요. 미인이고 똑똑하고 현명하며 앞으로 자신의 생각을 크게 밖으로 내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요.
@라텔씨 11
2024년 11월 5일 9:54 오전실제로 가서 듣고 싶었는데, 당첨이 안되서(^^;;)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뵙습니다. 40년 동안 살면서 세상이 정해준 길로만 살아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 번 사는 인생인데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에 맞추려고 하던 모습을 벗어던지고,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어떤 삶인지 찾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무모할 수도 있고, 나쁜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게 무서워서 아무 도전을 하지 않는다면, 죽음이 가까워졌을 때 후회로 가득할 거 같아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도 제 본 모습을 찾는 이 과정이 행복합니다. 그런 제 생각에 확신을 한결 강하게 해주시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
@미넹-n7t 11
2024년 11월 5일 10:19 오전나의 심판자는 신적존재뿐 그누구도 아니다 라는 의미의 표현이 와닿네요. 나답게 살려면 일단 나를 알아야하고 그러려면 긴 시간속에서 인내와 인고가 필요할것같아요 지금 제가 딱 그상태인데요 잘 건너보겠습니다. 좋은강연 감사해용യ
@イヨンへ 11
2024년 11월 22일 8:42 오전어리석음의 극치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 비판 하는것과 배려해서 선하게 상대해 주면 오히려 무시하고 깔보며 천하게 행동 한다 배려하고 선하게 상대하는 것을 아는 지혜로운 어른다운 사람들이 많이 없다 지식이 많다고 지혜가 많은건 아니다 우리 서로 배려하고 돌던지기전 자신을 보라 하기야 돌던지는 인간들 주제 파악 못한다는 증거 동주님 선하게 정직하게 성실히 살았다면 당당하게 살아요 다 님보다 못나서 돌던지는 것 입니다 행복 하세요❤❤❤
@graceoh2434 11
2024년 11월 7일 7:07 오전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노하우를 밝혀주셔서 통쾌했습니다.
늘 저도 눈치보고 늘 잘해야 허는 압박감이 있었어요.왜 나만 잘해야하나 고민되던부분을 보게됩니다.나를 사랑하는 언어..너를 오롯이 표현되는 나를 돌아보게됩니다.
아픔속에서 잘 극복한 시간들속의 지혜 공개 늘 밝은 모습 솔직당당한 모습 감사드려요^^
서동주의 삶은 아름답습니다.⁸
@민정-s7g 10
2024년 11월 11일 3:13 오후찐모습으로라면 미움을 받아도 괜찮다는 말씀이 와 닿았어요
그 과정을 담담히 이야기해주시는 모습에서 치열하게 여기까지 오셨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나를 치열하게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어요
울림이 있는 강연 감사합니다 ❤
@하늘지-w9y 9
2024년 11월 8일 3:55 오후데블스 플랜에서의 모습을 기억하며 이곳 세바시에서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가워요!😊 서동주 변호사님이 겉으로는 강한 모습만 보여주셨던 줄 알았는데, 사실은 감정을 숨기고 사셨다는 얘기에 많은 공감을 느낍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자"는 메시지, 정말 필요한 말인 것 같아요. 특히나 변호사로서, 또 방송인으로서 남들이 원하는 모습에 맞추려다 자신의 본 모습을 잃어가는 과정에서 느낀 혼란과 슬픔, 너무나 이해가 가네요.
저도 가끔 사회가 요구하는 모습과 제 진짜 모습 사이에서 갈등할 때가 많은데요, 그때마다 서동주 변호사님처럼 솔직하게 나를 표현하고 나만의 언어를 가지는 용기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 저도 “I'm okay with myself AS is”라는 마음가짐을 가져볼게요. 덕분에 오늘, 내 모습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서동주 변호사님, 언제나 응원할게요!🌈
@susielee6400 9
2024년 11월 27일 11:49 오전서동주씨, 존경합니다❤
@M제이일본어친해지기 9
2024년 11월 20일 12:11 오후어쩜 제 맘을 대변하 듯~~
남의 판단에 좌지우지않고 꿋꿋히 나아가는 그~~
판단은 하나님이 하신다란 말씀
저 또한 사람들의 판단으로 가끔은 우울하고 내 편이 없다란 생각에 힘들었는데~
든든한 빽인 하나님이 판단한다는 말에
저 또한 남은 여생의 기로에 힘이 되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영훈-h1p 9
2024년 11월 5일 11:06 오전강연 잘 들었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고 감정 표현을 잘 하는 것이 참 중요하네요.
@LifeisgoodUnahmean 9
2024년 11월 4일 6:37 오후서동주씨가 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본 적이 있는데 참 열심히 사셨구나 하면서도 남들이 말하는 공부법과 달리 자신만의 방법을 굳히어 실행한게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게 저에게도 좋은 영향으로 다가왔구요. 영상 너무 잘 봤어요
@송정하-i4z 9
2024년 11월 22일 2:06 오전넘 멋지네요 👍
@joey_insightful 9
2024년 11월 5일 4:49 오후많은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강연이었습니다 👏 자신의 감정을 말로 할 수 있다는 것은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일기를 쓰면서 연습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
@wayedu-b8g 8
2024년 11월 4일 6:15 오후목소리가 넘 예쁘세요!!!!
@_The_little_prince 8
2024년 11월 7일 8:01 오후🍂🍂깊어가는 가을에..서동주님의 묵직하고도 솔찍한 삶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간을 내어 시골들판을 걸었습니다.
(나중에 볼 영상에 담아두었던..ㅎ)
살아가면서 자신을 표현한다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건데, 여러상황속에 참을성(?)이 너무 많으셔서 꾹꾹 눌러 살아오신 지난삶이셨네요.
담담한 얘기속에 그 감정들이 전해져왔어요..
하지만, 너무도 해맑게 예쁜미소 지으시며 또박또박 삶의 해법을
찾아내신 여러말씀을 해주시니
고개가 끄떡여지고 공감이 되었습니다^^
"감정카드"는 저도 기억했다가
사용해야겠네요!
누구든 자신만의 색깔이 있기에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그 색깔을 아름답게 색칠하며 살면
될꺼같아요~서동주님처럼요!!
걸으면서 들으니,기분도 좋고..
어디를 봐도 아름다운 늦가을의 단풍산을 보니 행복한 오후였어요!
😁😁🍂🍂
@이상히-m9l 7
2024년 11월 19일 9:52 오전그잘난 서동주도 고민이 있구나,
@삼시남매아빠 6
2024년 11월 5일 8:22 오후변호사여서 본인의 감점을 겉으로 잘 표현을 안하셨는지 생각이드네요...'God is my judge'문장이 생각이 많이나네요. 앞으로 더욱 밝은 모습 응원하겠습니다.^^
@이상화-h4j 6
2024년 11월 4일 7:06 오후좋은 이야기 잘듣고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조희정-i4r 6
2024년 11월 5일 1:59 오후나 자신이 어떠한지 타인이 어떻게 볼까 신경을 너무 쓰다보니
그런 일 또한 스트레스 받고 상처 받는 일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면 과연 행복한 일일까 혼자 고민만 하기도 하고 답답할때도 많았죠
즐겁고 행복한 일이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공감되고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계기가 되는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itsokaywithjesus 5
2024년 11월 4일 8:43 오후세상에서 스스로에게 제일 솔직하지 못했던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저도 요즘 이런 문제점을 깨닫고, 속으로 앓고 혼자서만 해결하려고 했던 것을 고쳐- 솔직하지만 무례하지 않게 'i message'로 드러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제 연약함을 인정함으로, 오히려 이 세상의 풍성함을 더 누릴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삶 되기를 :)
@라떼라떼-r3x 5
2024년 11월 11일 10:07 오후얼굴이 얼마나 작으면
주먹만한듯 하네~~
부러워요~
@김수미-h3u 5
2024년 11월 23일 12:14 오후당신이날싫어해도관찮습니다
있는그대로의
나를사랑하라
@hungalbread 3
2024년 11월 4일 8:04 오후?? 권나라인줄?
@하담-s8l 3
2024년 11월 25일 8:30 오후신애라 차인표 부부를 보면 위로가 됩니다
저는 중증 장애인이라서
20년 넘게 살았습니다
정말 지옥 삶을 살았습니다
어제 말씀하셨던 것처럼 시스템 바꾸다면 세상이 조금이라도 밝아지자 않을까요 ❤🎉
@이은미-v5n 3
2024년 11월 4일 9:22 오후읽어보고싶어요
@juliocesarchavez4184 2
2024년 11월 19일 1:06 오후저는 자기 자신밖에모르는 어머니손에 사육된 50대남자입니다 ㅎㅎ 저도 감정표현못하니 호구됐죠
@김애정-g7r 2
2024년 11월 27일 3:49 오후강의듣는 내내 강직하게 살아가는 여동생 생각나네요 좋은강의 감사해요 현실점검이 되네요
@현숙김-i6s 1
2024년 11월 14일 10:31 오전직업좋고 돈잘버는 여자들은 멋지게 자유로이 싱글로 살면서 연애정도 하면서 살면 좋지요
@선자이-m5i 1
2024년 12월 1일 5:33 오후외국에서 오래 살다 귀국하면 매사가 짜증나서 돌아온걸 후회 하지만 살다보니 나도 다시 코리안으로 어정쩡 하게 변해가며 시들어 가더라구요.
@요하이하이-g3z
2024년 12월 1일 9:20 오후2:00
@hunawon2
2026년 5월 12일 12:20 오후저는 1993년도 17살에 해외 3년 달랑살았는데요. 저는 연기안하고 그냥 사니까 한국인 정서로써 사람들이.다 저를 싫어해요 충남태안에있는데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바뀌긴 어렵고 불행하고 그냥 다 그만둘까 그냥 죽어버릴까 하다 5월이왔네요.
@민정-s7g
2026년 5월 12일 8:07 오전2026.5.12.화. 세바시 일력 강연
@mata1297
2025년 11월 4일 5:50 오후아버님 닮았네요.
@yorki1030
2025년 1월 10일 7:40 오후사람들 눈치를 보며 이나이 되도록 좋게 좋게 지내려 했는데 표현을 하도록 알려 주셨어요❤❤❤
@김태림-r3l
2025년 10월 15일 3:43 오전너무 응원해요.
멋지세요♡
@로즈-u7x
2025년 2월 10일 4:20 오전화이팅입니다
동주씨 용빈씨랑 같은 소속사군요
~~~
한가족이라 좋아요 😀 ~
@캭캭캭캬
2024년 11월 4일 9:15 오후변호사는 감정적이어야 하지 않나? 감정적이어야 의뢰인하고 상담이 가능하잖아. 변호사는 의뢰인과 상담할 때는 상담사이어야 하잖아. 법정에서는 변호사이어야 하는 거잖아. 세상의 잣대가 잘못됐는데 거기에 왜 맞춰? 어떤 직업이든 사람응대하는 직업은 "응대할때는 상담사여야 한다" 응대 후에 본직업으로 하는 것이다.
@하지말라-v6e
2024년 11월 4일 7:31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