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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희언니처럼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만 꿈을 가지고 sns활동을 활발하게 하다 작년에 갑작스런 뇌수술을 받고 시간이 멈추며 제가 쓸모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것 같았어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제 밝은 모습과는 너무 상반된 우울하고 바보 같은 모습에 자책도 하며 힘겨웠는데 언니 강연을 들으며 공감되고 또 용기도 나서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어떤 동기부여 강연보다 따뜻하게 힘이 되었어요 ㅠㅠ 강희언니도 세바시팀도 감사합니다❤️❤️
14:46 "오늘 죽어도 제 꿈을 이루고 죽은겁니다." 진짜 멋진 말이다 15분 내내 하고싶은 말을 이렇게 멋진 한 줄로 끝맺다니 역시 언니는 예나 지금이나 나에겐 너무 멋진 언니야❤ 언니를 보고 나도 내 꿈을 위해 지금부터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아가려고 의지를 다져본다 꿈을 계속 꾸다보면 나도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저도 한 직업으로만 일을 하다가 52살 부터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려고 이것 저것 용기를 내서 경험하고 있고 내가 잘할 수 있는 직업을 알아보고는 있지만 어느 새 50중반이 되어버렸습니다 40대에 다른 직업을 시도하려 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50 이 넘으니 절박한 마음에 파출부로 설거지 아르바이트, 홀서빙, 캐셔... 젊었을 땐 남의식하면서 직업에 스스로 귀천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50이 넘으니 남의 시선보단 내가 생존해야 하는 현실에 직업이 필요함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누구나 중년시기를 맞이하고 노년시기를 준비하는 나잇대가 되다보니... 이건 나혼자만 겪는 일이 아니야.... 스스로 위안하며지금 살아보려 노력중 입니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내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지 않으면 일어설 수 없는거 같아요 젊은 친구분들 살아가기 어려운거 공감은 하지만 그래도 젊음 자체가 지나고 나니 큰 재산임을 피부로 느낍니다 다들 힘내세요!!!!
'무해하다'라는 표현을 사람한테도 사용하는군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도 남의 입을 통해서 나를 깍아내리는게 싫어서 먼저 self dis하곤 했는데 사람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을 수도 있겠다 싶네요. 강의 시작에서 말씀하신 최강희님이 만들어가실 꿈의 길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유투브에서 쓸모있는 사람에 대한 편을 보자마자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저의 바람도 추구하는 목적도 바로 그거였거든요.. 제 결핍이나 핸디캡으로 인해 느끼는 감정을 통해 우울하고 힘들었거든요... 그 감정이 느슨했다가 문득문득 그 감정이 올라올때마다 강희님의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지금도 강연 들으며 연신 공감이... 위로받는 강연이었습니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의 아이콘이였는데...드라마 연기도 톡톡튀는 상큼함에 개인적으론 찾아보기도 했구요 기사와 오늘 강연을 들으며 의아하긴 했지만.. 고민..또 고민 저만이 아니구나 싶네요. 두아이의 엄마에서..경단녀에서 벗어나고 싶어 노력하는 엄마로 자격증 공부하며 아이들을 키운다 했지만 같이 놀아주고 울고 웃고 의지하며 제가 자라가고 있더라구요 이제는 사회인으로써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선한 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가고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고 싶네요.. 저도 아이들 키우며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어느날 친한 지인한테 넌 정말 괜찮은 엄마야.. 나는 노력하는 엄마야.. 내가 나를 인정하면서 차츰 나아지기 시작했어요 내가없이 40년을 살아왔기에... 좋아하는 거를 차는것부터 쉽지 않았지만..책을 좋아했어서.. 이것부터 시작했네요.. 또 하나 하나 찾아보려고요~ 최강희님 화이팅!! 저도 저의 정체성을 갖고 꿈에 한걸음더 나아가 보겠습니다 응원 해주실거죠?? 마음이 충전되는 행복한 밤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거 보석들을 하나씩 모아 나누는 삶 살길 소망해요~^^
어릴적에 정말 예쁘고 동안이였던 모습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최강희님!! 어느순간부터 뵐 수 없었는데, 이렇게라도 다시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화려했단 배우 생활을 그만두고 일상 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누군가 알아보면 어쩌지, 안좋게 볼까봐 걱정과는 다르게 사람들은 타인에 대해 큰 신경을 쓰지않는다는 이야기가 가장 와닿았던 것 같았어요.. 저도 타인의 시선이 두려워서 남들처럼 행동하고 튀지않고 평범하게 살아가는게 미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강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나다운걸 잃었다는게 확 와닿은 것 같아요. 앞으로는 이제 저도 제가 하고싶은일도 해보고, 말도 하고 , 행동도 하고, 눈치보지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는데 조금 더 집중해봐야겠습니다. 이번 최강희 배우님이 전해주신 진솔한 메시지에 깊은 감동을 느겼어요. 자신을 비하하는 행동을 자제하려 노력하며, 더욱 자신을 사랑하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간 최강희가 될 수 있었으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 강연을 통해 최강 배우의 솔직한 이야기와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연기를 그만두고 새로운 길을 찾는 과정에서의 두려움과 고민, 그리고 자신을 받아들이고 다시 꿈을 꿔가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나에게 그리 진지하게 관심이 없다"는 깨달음은 우리 모두가 겪는 사회적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꺼 같습니다. 저도 한때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길을 가고 싶었지만 두려움이 앞섰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비하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강 배우처럼 자신을 받아들이고, 작은 일이라도 열심히 하다 보니 점차 길이 보이더군요. 지금은 저도 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마이너 음이 매력적은 화음을 이루는 음이라고 하신 말씀이 정말정말 위로가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이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구나라고 생각하게 될 때가 종종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이 말을 품고서 살아가야겠어요! 그리고 저도 아이슬란드 사람들처럼 저 자신을 시를 쓰는 사람, 마음을 살리는 사람으로서 저를 소개하며 살고 싶어졌어요. 살아온 세월들을 그대로 강연에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강희님는 연기하는 캐릭터가 조금 더 사랑스러워보이고 감정이입이 잘 되는 아주 신기한 능력이 있어요. 뻔하지 않은 연기덕에 몇번을 돌려봐도 재미있는 작품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특별한 매력을 가진 연기자라 역시 자기만의 철학도 남들과는 조금 다르네요. 우리 사회에 최강희같은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하실 작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최강희배우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 입니다. 다른 배우와 다른건 세월이 흐르는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살고싶은 삶을 살아가시는 멋진분 같아요 자존감이 낮은게 좀 안타깝긴 하지만 본인이 얼마나 멋지고 매력적인지 모르시나봐요 ㅜㅜ 건강하게 태어났는데 이쁘기 까지 한데 연기도 잘하면 너무 많은걸 갖은게 아닐까요? 때론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당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것들로 부터 가르침을 받을때가 있죠 예를들면 건강이라던지 재능이라던지 하다못해 사소한 물건이라 하더라도 당장 아쉬울때가 있고 정작 필요할때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닿게 되곤 하죠 25년간 연기만 하셨으니 힘들고 지칠때도 있었겠죠 잠시 일탈속에서 그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깨닿게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셨다면 이젠 지루하거나 지치고 힘들때도 그것들에 대한 소중함으로 잘 극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편한건 팝콘박스 들고 누워서 영화보는겁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그것도 편하거나 행복하지가 않아지죠 결국 인간은 힘들어도 하고싶은것에 몰입하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또한 번아웃이 올뻔한 적이 있고 모든걸 내려놓으려는 순간까지 갔지만 세상이 나에게 준 기회를 누군가가 간절히 바라는 시간을 헛되히 보내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강희씨가 행복한 인생을 살기를 그리고 좋은 연기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
"최강희 배우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정말 마음 깊이 울림을 느꼈습니다. 저도 한때 진로를 두고 끝없이 방황하며, 원하는 길을 찾지 못해 스스로를 많이 자책했었어요. 늘 ‘정답’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얽매여서 불안했고, 실패하면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느껴지곤 했죠. 하지만 방황도 결국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정답이 아니라 나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이 더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제는 그 여정 자체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큰 위로와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독립-Korea 160
2024년 11월 8일 9:48 오전배우 최강희도 빛나지만 인간 최강희가 더 빛나는! 연예인인데 존경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 중 한분 최강희님🎉
@janglim1 139
2024년 11월 11일 2:41 오후그냥……그자체가 자연스러움
가식이없이….보면서 편안함….앞으로 더많이 볼수있기를….🎉🎉🎉🎉
@윤종현-b2g 112
2024년 11월 8일 1:34 오후참 마음이 따뜻하고 귀한배우입니다
참 솔직하고 담백한 말씀 감사합니다 🎉
@OHY779 90
2024년 11월 8일 11:14 오후최강희 배우님 응원합니다😊
@을돌이 87
2024년 11월 6일 7:19 오후가끔은 엉뚱하고 어느때는 차분하고 변화무쌍한 당신을 매우 좋아하고 지금도 팬입니다.🎉
@mnmnmn337 87
2024년 11월 10일 7:51 오후골수이식을 받은 지인이 있어서 잘 알아요 얼마나 고귀한 일인지 ..최강희님 응원합니다
@Luke-t8f 84
2024년 11월 8일 9:52 오후다른 강연에 비해 어색했지만 그 모습이 진솔되고 너무 좋았어요
@스펀지박 78
2024년 11월 9일 9:22 오후더 깊고맑고 예뻐짐❤️
그래도 나쁜거에빠지지않고 건강한길에서 고민하고 돌아와주어서 고마와요🩷
@태영양-t1l 76
2024년 11월 7일 3:00 오후강희씨 진짜 현명한 사람같아요~
말을 왜케 잘하세요?
쭉 웃음지으며 듣다가
마지막 발언에 눈물이 툭 떨어지네요 ㅜㅜ
진심이 참 아름다운 강연이었어요
정말 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 !!
@KirinKang 63
2024년 11월 8일 3:37 오후최강희 배우님의 천천히 꾹꾹 담아 전달해주시는 이야기가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내가 어떤 모습이어도 나 자체로 소중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내가 스스로에게 자주 말해주고 싶습니다.
@MEEMEE-xo6qq 57
2024년 11월 7일 12:50 오후마음이 따뜻해진다...
@sebasi15 49
2024년 11월 7일 12:29 오전책이벤트 - 당첨자 발표 : @special.min. @을돌이 @yellowbear321
2024년 11월 18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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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house9394 48
2024년 11월 13일 4:24 오후잘 지어져가는 집이신 최강희님 응원합니다. 마이너 음의 의미 너무 와닿아요 저도 우울질인데 그냥 이 모습 이대로도 소중한거네요 위로가 됩니다. 진솔함과 따뜻함이 스며나오는 강의였어요~
연예인스럽지 않은 수수한 옷차림 도 메세지의 진솔함을 보태주는것 같아요
@special.min. 43
2024년 11월 11일 5:51 오후저는 강희언니처럼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만 꿈을 가지고 sns활동을 활발하게 하다 작년에 갑작스런 뇌수술을 받고 시간이 멈추며 제가 쓸모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것 같았어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제 밝은 모습과는 너무 상반된 우울하고 바보 같은 모습에 자책도 하며 힘겨웠는데 언니 강연을 들으며 공감되고 또 용기도 나서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어떤 동기부여 강연보다 따뜻하게 힘이 되었어요 ㅠㅠ
강희언니도 세바시팀도 감사합니다❤️❤️
@yellowbear321 40
2024년 11월 9일 6:47 오후14:46 "오늘 죽어도 제 꿈을 이루고 죽은겁니다." 진짜 멋진 말이다 15분 내내 하고싶은 말을 이렇게 멋진 한 줄로 끝맺다니 역시 언니는 예나 지금이나 나에겐 너무 멋진 언니야❤ 언니를 보고 나도 내 꿈을 위해 지금부터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아가려고 의지를 다져본다 꿈을 계속 꾸다보면 나도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아르케-d8x 40
2024년 11월 6일 8:00 오후최강희 배우님을 좋아했던 1인으로써 배우님을 영상으로나마 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꿈이 가는 길을 올곧게 걸어간 배우님의 삶을 끝까지 응원해봅니다. 목소리도 미소도 착한 눈빛도 그대로여서 다행 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Kikibbabbba-h6x 38
2024년 11월 13일 10:22 오전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참 잘사는 인생이구나 라는 생각 많이 합니다.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강희씨를 마음으로 존경하고 항상 응원합니다❤❤❤❤
@박미경-m5y 38
2024년 11월 7일 7:49 오전저도 한 직업으로만 일을 하다가 52살
부터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려고 이것 저것 용기를 내서 경험하고 있고 내가 잘할
수 있는 직업을 알아보고는 있지만 어느 새 50중반이 되어버렸습니다
40대에 다른 직업을 시도하려 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50 이
넘으니 절박한 마음에 파출부로 설거지
아르바이트, 홀서빙, 캐셔...
젊었을 땐 남의식하면서 직업에 스스로
귀천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50이 넘으니
남의 시선보단 내가 생존해야 하는 현실에 직업이 필요함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누구나 중년시기를 맞이하고 노년시기를 준비하는 나잇대가 되다보니... 이건 나혼자만 겪는 일이 아니야.... 스스로 위안하며지금 살아보려 노력중 입니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내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지 않으면 일어설 수 없는거 같아요
젊은 친구분들 살아가기 어려운거 공감은
하지만 그래도 젊음 자체가 지나고 나니
큰 재산임을 피부로 느낍니다
다들 힘내세요!!!!
@rewritingdiary 37
2024년 11월 10일 9:43 오전물질이 중심이 되면 다른 길로 가는게 나락의 길처럼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두려운데... 그럼에도 나를 중심에 두고 세상사람들의 목소리를 뒤로한채 한걸음씩 나가시는 모습에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레이스-m5h 35
2024년 11월 10일 12:33 오후첫문장부터 눈물이 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이화-s2r7m 34
2024년 11월 7일 10:01 오후맞아요.사람들은 자기자신외엔 그리 오래, 그리 많이 관심갖지 않더라구요.
강희님만의 색깔로 살아가는 모습 너무 보기좋아요.
당신은 빛나는 사람입니다.^^
@gdthank 32
2024년 11월 7일 4:03 오전'무해하다'라는 표현을 사람한테도 사용하는군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도 남의 입을 통해서 나를 깍아내리는게 싫어서 먼저 self dis하곤 했는데 사람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을 수도 있겠다 싶네요.
강의 시작에서 말씀하신 최강희님이 만들어가실 꿈의 길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박미라-d6y 30
2024년 11월 6일 7:16 오후유투브에서 쓸모있는 사람에 대한 편을 보자마자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저의 바람도 추구하는 목적도 바로 그거였거든요..
제 결핍이나 핸디캡으로 인해 느끼는 감정을 통해 우울하고 힘들었거든요...
그 감정이 느슨했다가
문득문득 그 감정이 올라올때마다 강희님의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지금도 강연 들으며 연신 공감이...
위로받는 강연이었습니다!
@hwasoogi 29
2024년 11월 7일 8:40 오후하는 일이 아닌 정체성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멋진 사람, 최강희님 멋져요. 창조 본연의 나를 찾아 기쁘고 즐겁고 자유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이미 빛이십니다. 😊
@Zero콕콕 27
2024년 11월 7일 4:46 오후언니!! 진정한 빛과 소금이에요..✨
@ezinlea3451 27
2024년 11월 9일 9:10 오후강희배우님 최고...😢❤
@dream_grootugi 24
2024년 11월 6일 8:52 오후항상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의 아이콘이였는데...드라마 연기도
톡톡튀는 상큼함에 개인적으론
찾아보기도 했구요
기사와 오늘 강연을 들으며 의아하긴 했지만..
고민..또 고민 저만이 아니구나 싶네요.
두아이의 엄마에서..경단녀에서 벗어나고 싶어 노력하는 엄마로
자격증 공부하며
아이들을 키운다 했지만 같이 놀아주고 울고 웃고 의지하며
제가 자라가고 있더라구요 이제는 사회인으로써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선한 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가고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고 싶네요..
저도 아이들 키우며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어느날 친한 지인한테 넌 정말 괜찮은 엄마야..
나는 노력하는 엄마야..
내가 나를 인정하면서 차츰 나아지기 시작했어요
내가없이 40년을 살아왔기에...
좋아하는 거를 차는것부터 쉽지 않았지만..책을 좋아했어서..
이것부터 시작했네요..
또 하나 하나 찾아보려고요~
최강희님 화이팅!!
저도 저의 정체성을 갖고 꿈에 한걸음더 나아가 보겠습니다
응원 해주실거죠??
마음이 충전되는 행복한 밤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거 보석들을 하나씩 모아 나누는 삶 살길 소망해요~^^
@별사탕-i9y 22
2024년 11월 9일 11:41 오후언니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힐링돼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주영-f2u2f 22
2024년 11월 9일 4:45 오전최강희 배우님 정말 멋지십니다♡♡♡
@알고보면여린사람 21
2024년 11월 10일 2:12 오후강짱 강연 잘들었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밥 잘챙겨드시고 강연 하러 다니셔도 되겠어요 너무 잘하시네요😊
@미덕김-o8k 19
2024년 11월 7일 7:20 오전가식없는 그대 믿음을 하나님께서 미쁘시게 보시는거같습니다
달달한 강희님 응원합니다❤
@zzazzala3 16
2024년 11월 8일 7:32 오후어릴적에 정말 예쁘고 동안이였던 모습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최강희님!! 어느순간부터 뵐 수 없었는데, 이렇게라도 다시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화려했단 배우 생활을 그만두고 일상 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누군가 알아보면 어쩌지, 안좋게 볼까봐 걱정과는 다르게 사람들은 타인에 대해 큰 신경을 쓰지않는다는 이야기가 가장 와닿았던 것 같았어요.. 저도 타인의 시선이 두려워서 남들처럼 행동하고 튀지않고 평범하게 살아가는게 미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강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나다운걸 잃었다는게 확 와닿은 것 같아요.
앞으로는 이제 저도 제가 하고싶은일도 해보고, 말도 하고 , 행동도 하고, 눈치보지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는데 조금 더 집중해봐야겠습니다.
이번 최강희 배우님이 전해주신 진솔한 메시지에 깊은 감동을 느겼어요. 자신을 비하하는 행동을 자제하려 노력하며, 더욱 자신을 사랑하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간 최강희가 될 수 있었으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cakeblueberry-i8y 15
2024년 11월 25일 6:51 오후11:35 나는 우울한 사람 되게 좋아해. 라는 말에 눈물이 왈칵.. 강희언니 고마워.
@불멸의개새 15
2024년 11월 8일 12:26 오후최강희, 반가워요.
@user-ex9vv4es8p 14
2024년 11월 13일 12:25 오후이 강연을 통해 최강 배우의 솔직한 이야기와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연기를 그만두고 새로운 길을 찾는 과정에서의 두려움과 고민, 그리고 자신을 받아들이고 다시 꿈을 꿔가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나에게 그리 진지하게 관심이 없다"는 깨달음은 우리 모두가 겪는 사회적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꺼 같습니다.
저도 한때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길을 가고 싶었지만 두려움이 앞섰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비하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강 배우처럼 자신을 받아들이고, 작은 일이라도 열심히 하다 보니 점차 길이 보이더군요. 지금은 저도 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epari7656 14
2024년 11월 7일 7:58 오전진솔한 최강희씨, 있는 그대로 멋진 분이십니다. 이런 사람만 있다면 통일도, 세계 평화도 그게 정상이겠죠?
여러 드라마, 영화 관계자님, 강희님 연기 볼 수 있게 해주세요!
@긍정의힘은강하다 13
2024년 11월 9일 8:01 오후배우로 돌아오신것 참 잘하셨습니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최강희님이 출연하는 드라마를 보게될 것을 생각하니 벌써 설레이네요~
@influencerok 12
2024년 11월 8일 1:14 오전예전에 실제로 뵀었는데 그 땐 뭔가 껄렁껄렁한 느낌인가 싶었거든요. 그런데 갈수록 속이 꽉찬 배우 최강희씨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강연 너무 좋았고요.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꼭 보고 싶네요
@나지은-n5o 12
2024년 11월 14일 5:42 오후삶을 대하는 생각의 깊이는 나이와 상관없다는걸 최강희 배우를 보며 느낍니다!
@전영훈-h1p 11
2024년 11월 7일 12:36 오후3년만의 복귀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강연 잘 들었습니다. 자신 만의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걸어가는 것, 모든 가능성에 대해서 열어 놓고 행동하면서 나의 길을 가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themoretheworse 11
2024년 11월 10일 10:14 오전마이너 음이 매력적은 화음을 이루는 음이라고 하신 말씀이 정말정말 위로가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이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구나라고 생각하게 될 때가 종종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이 말을 품고서 살아가야겠어요!
그리고 저도 아이슬란드 사람들처럼 저 자신을 시를 쓰는 사람, 마음을 살리는 사람으로서 저를 소개하며 살고 싶어졌어요.
살아온 세월들을 그대로 강연에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정-s7g 10
2024년 11월 13일 4:11 오후자신의 정체성으로 자신을 소개한다는
그 과정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을지가 느껴졌고
그 방향이 아름다워서 감동했어요
배우 최강희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
@SunnyCrazy-be 9
2024년 11월 8일 10:51 오후Tv보는거 좋아하지는 않는데 어릴때강희님 나오는 드라마는 챙겨봤어요 ^^
솔직하고 인간미 있는 모습 😮
나례이션에도 특별한 달란트가
있으신거 같아요 ❤
@user-ej4lh7rx6u 9
2024년 11월 13일 11:39 오후최강희 배우님 넘 좋고 건강한 모습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박지현-g8d 9
2024년 11월 16일 5:09 오전최강희님는 연기하는 캐릭터가 조금 더 사랑스러워보이고 감정이입이 잘 되는 아주 신기한 능력이 있어요. 뻔하지 않은 연기덕에 몇번을 돌려봐도 재미있는 작품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특별한 매력을 가진 연기자라 역시 자기만의 철학도 남들과는 조금 다르네요. 우리 사회에 최강희같은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하실 작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중용-q5x 8
2024년 11월 17일 6:30 오후최강희배우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 입니다.
다른 배우와 다른건 세월이 흐르는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살고싶은 삶을 살아가시는 멋진분 같아요
자존감이 낮은게 좀 안타깝긴 하지만 본인이 얼마나 멋지고 매력적인지 모르시나봐요 ㅜㅜ
건강하게 태어났는데 이쁘기 까지 한데 연기도 잘하면 너무 많은걸 갖은게 아닐까요?
때론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당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것들로 부터 가르침을 받을때가 있죠
예를들면 건강이라던지 재능이라던지 하다못해 사소한 물건이라 하더라도 당장 아쉬울때가 있고 정작 필요할때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닿게 되곤 하죠
25년간 연기만 하셨으니 힘들고 지칠때도 있었겠죠
잠시 일탈속에서 그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깨닿게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셨다면 이젠 지루하거나 지치고 힘들때도 그것들에 대한 소중함으로 잘 극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편한건 팝콘박스 들고 누워서 영화보는겁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그것도 편하거나 행복하지가 않아지죠
결국 인간은 힘들어도 하고싶은것에 몰입하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또한 번아웃이 올뻔한 적이 있고 모든걸 내려놓으려는 순간까지 갔지만 세상이 나에게 준 기회를 누군가가 간절히 바라는 시간을 헛되히 보내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강희씨가 행복한 인생을 살기를 그리고 좋은 연기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
@푸바우-c9z 8
2024년 11월 15일 1:18 오전예쁘시고 마음속으로 눈여겨 관심있는분이였어요
골수기증도 하신걸로 들은거같아요
멋지고 사랑스러운배우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sungjunkim261 5
2025년 1월 8일 12:53 오후최강희님 멋있어요. 과거의 최강희님도 현재의 최강희님도 변함 없이 멋있어요.
@vang-d2o 5
2024년 11월 30일 8:26 오전강희언니 고마워요❤️
@유씨앗 5
2024년 11월 20일 7:43 오후최강희님.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원하시는 그 길을 힘차게 응원 합니다.
@kimjigwangmusic 4
2024년 11월 17일 8:55 오전메이저만큼 소중한 마이너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자기소개 이야기
지어지고 있는 집
너무 귀엽고 소중하고
무해한 이야기였어요-
감사합니다💙
@음주운전처벌강화 4
2024년 11월 27일 11:31 오전강짱.. 중학교때부터 첫사랑이자 팬이었는데 여전히 아름답고 예쁘다..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네요.
항상 행복하길 바라요!
@김실장-f2p 4
2024년 11월 21일 4:50 오후이 사람은 진짜 사람 냄새나는 배우같아요 눈빛의 열정과 순수하고 뜨거운 열정이 느껴집니다. 반갑습니다. 스크린에서 얼른 다시 봤음합니다.
@심강열 4
2025년 1월 21일 8:08 오후팬이에요. 마인드가 너무 좋으시구요, 정말 선함이 느껴집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강희님 같은 분들이 계심에 참 위로가 됩니다. 본받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차트분석정현우 3
2024년 11월 24일 10:15 오후최강희 배우님 너무 멋지시고, 훌륭한 마인드세요. 감사합니다
@준-u8n7v 3
2024년 11월 11일 2:15 오후참 맑은 최강희 배우님, 존재만으로 힐링 되네요. 많이 배우게 된 소중한 말씀 감사드려요. 멋져요!
@nikkibaik8399 3
2024년 12월 2일 12:01 오후대단한 삶을 경험하시네요 여린모습보다 엄청 강하고 바르고 현명하네요. 자기계발에도 적은월급으로 하려 노력하는 모습 최고입니다 ❤❤❤
@capri233 3
2025년 2월 9일 5:05 오후이런배우하나로 연예인의세계는 꼭 지저분하고 더러운곳이라는 편견을 깨줄수있죠
@lightli9354 3
2025년 2월 25일 6:09 오후희귀한 인간 보물이네...
@김영란-f5l4g 2
2024년 12월 7일 2:48 오후다시보게되고칭찬해주고싶어요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user-vs5sv8li2q 2
2024년 12월 5일 12:46 오전최강희님.저랑같은나이신데요
동안의비결은내면의관리라고봅니다
소녀같은분들은노화가한참후에나오면서
오더라도예쁘게온답니다
듣는내내미소가지어졋습니다
그건강희님의내면이예뻐서그랫을것이에요.행복하세요.강희님을응원합니다❤
@서경훈-t3v 1
2024년 11월 6일 6:03 오후잠시 방향을 바꿔 자신의 모습을 찾으신 최강희님의 여정이 담긴 강연을 보면서 나 자신을 되찾게 되고 자신에 대해 자신감과 자존감을 찾게 되는 의미가 큰 강연이어서 좋았습니다!
@눈사람-z8e 1
2024년 11월 6일 6:04 오후"최강희 배우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정말 마음 깊이 울림을 느꼈습니다. 저도 한때 진로를 두고 끝없이 방황하며, 원하는 길을 찾지 못해 스스로를 많이 자책했었어요. 늘 ‘정답’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얽매여서 불안했고, 실패하면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느껴지곤 했죠. 하지만 방황도 결국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정답이 아니라 나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이 더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제는 그 여정 자체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큰 위로와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최강희팬튜브
2024년 11월 6일 6:17 오후강짱 진솔한 강연 마음에 와닿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