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의 전반적인 언급은 좋았는데 마지막부분 언급은 약간 거슬린다 러시아의 승리는 아시아와 유럽에 아주 악 역향을 끼친다 이것이 교훈이 되어 러시아는유럽확장이나 한반도 진입을 노릴것이고 중국은 대만을 침공할거다 남을 침공하는 나라는 상대방을 얕봐서이다. 그러니 반드시 댓가를 치뤄 예전처럼 함부러 침범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아울러 우리는 빠른시간내 반드시 핵을 갖아야 한다.
2차 대전에서 소련은 약 2600만 명의 인명피해를 입었다. 그 중 군인은 1200만 명이었는데, 이 중 520만 명은 전사했고, 510만명은 실종되었거나 포로로 잡혀갔으며, 170만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사망했거나 사고사를 당했다. 또한 총 1370만 명의 양민들이 희생당했는데, 이 중 740만 명은 적군의 점령지에서 의도적으로 사살되었고, 410만명은 점령체제의 혹독한 환경 속에서 목숨을 잃었으며, 220만 명은 독일로 끌려가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숨을 거두었다.
반히틀러 연합군의 주요 국가에서 발생한 전사자 수는 다음과 같다: 미국 – 40만 명, 영국 – 37만 명, 프랑스 - 60만명이다. 중국은 일본과 치른 수년간의 전쟁으로 인해 3500만 명을 잃었다.
아일랜드는 8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영국 식민지로 살았고 자신들의 언어도 잊어버렸만, 영국에 대해 이를 가는 것은 아일랜드 감자대기근 때 영국의 태도와 처신 때문이다. 우크라이나도 러시아와 별 차이없이 어울려 잘 살았지만, 1920년 대 우크라이나 대기근 때 벌어진 러시아의 태도에 절망했기 때문이다. 수백만 명의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굶어죽고 있는데 당시 스탈린은 농산믈을 외국에 수출을 계속하고 있었다.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와 같은 절망적인 사건이 거의 없었다는 차이점이 있다.
1942년 4월 28일 루즈벨트 대통령은 대국민연설에서 «우리의 공통의 적에 대항하여 반히틀러 연합군에 속한 25개 국가가 격파한 것 보다 소련군이 격파한 독일의 군사, 전투기, 전차, 대포 수가 훨씬 더 많다»고 언급했다. 1944년 9월 27일 처칠 수상이 스탈린에게 보낸 서신에는 «러시아군이 독일이란 전쟁기계의 모든 내장까지 끄집어냈다»고 언급되어 있다. 독일군이 입은 총 피해의 73%가 소련군과의 전투에서 발생했다는 것만 보더라도 승전하기까지 소련이 결정적 역할을 했음을 예상할 수 있다. 소련군과의 전투에서 독일군 군사장비의 상당수가 파괴되었는데, 일례로 전체 전차 및 돌격포 손실규모의 75%, 전체 전투기 손실규모의 75% 이상, 전체 대포 손실규모의 74%가 소련군과의 전투에서 발생했다. 소-독 전선에서 거둔 소련 붉은 군대의 승리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에 1944년 6월 6일 실시된 노르망디 «오버로드» 작전을 시작으로 유럽의 제2전선이 형성될 수 있었다.
독일 전쟁배상위원회가 1945년 2월 발표한 바에 따르면, «독일군이 소련 전선에 소모한 병사수는 타 전선보다 적어도 10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련 전선에 독일 전차의 5분의 4, 독일 전투기의 3분의 2가 투입되었다». 다시 말해, 반히틀러 연합군이 보유한 군사역량의 75%가 소련과의 전쟁에 투입되었던 것이다. 붉은 군대는 전쟁 기간 동안 독일군과 그 연맹군 전력 중 626개 사단을 '가루로 만들었는데', 그 중 독일군 전력은 총 508개 사단에 달했다.
러우전쟁은 사실상 민족내전으로 한국은 인연도 없는 나라들에 전쟁에 관여할 이유도 명분도 없다 명분이 있었으면 왜 유럽국가 들이 참전하지 않았겠는가 기존 러시아와의 관계를 봐서라도 또 미래를 봐서라도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위정자들은 제발 설레발 치지 말고 국익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싸우면서 일했던 민족 아닙니까 디지탈 전쟁시대에 꼭 죽는것 까지 경험하자는 모자란 얘기는 하지 맙시다
@大竹英雄-k9j 34
2024년 11월 19일 6:07 오후우크라이나는 부유한 크림반도와 동부지역 잃고 온국토가 파괴되고 많은 분들이 희생됬습니다, 빛도 많아졌고. 재건이 거의 불가능할듯.
@NorwegianFreeTrade 23
2024년 11월 19일 6:27 오후차이가 있죠. 한국은 앞으론 힘들 수 있지만 아무튼 전쟁으로 초토화된 나라 치고 열심히 노력한게 잘 풀려서 어느 정도의 부와 기술은 있는 국가가 되었고.
우크라이나는 그럴 수 없이 모든 자원과 권리를 채권자에게 빼앗기게 될 국가라는 겁니다.
@박형준-j4m 14
2024년 11월 19일 8:16 오후교수님 존경합니다 폴란드리투아나와 러시아 우크라이나 역사적 관계도 설명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사람들 러시아 등 동유럽 역사에 너무 무지합니다
@박형준-j4m 12
2024년 11월 19일 8:20 오후우리나라사람들 2차대전 대부분이 독소전이라는 사실도 모르죠
@찬바람-l5c 11
2024년 11월 19일 9:08 오후고견 감사합니다
@bear18love 9
2024년 11월 19일 8:18 오후이 분은 러시아에 너무 온정적이더라
@TheExctshot 9
2024년 11월 19일 9:27 오후이런식으로 민족이 분열되는군요. 같은 고려였던 여진이 분열되어 다른 길을 간 것도 비슷한 경우….
@rokfreedom9378 8
2024년 11월 19일 6:10 오후우크라를 도와야 야금야금 먹어들어가는 푸틴의 야욕에 유럽이 먹히지 않는다
@은하수-q5l 7
2024년 11월 19일 7:34 오후전쟁은 안나는게 아니고 못날겁니다 내가 죽는데 바보 아니면 손해 볼짓을 왜 합니까
@CH신사임당 7
2024년 11월 19일 10:53 오전류한수 교수님의 도서
제 2차세계대전의 신화와 진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0036576
2차세계대전사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5963676
러시아의 전쟁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5302884
@jaynam6840 7
2024년 11월 20일 6:57 오전북한은 가난한 거지 공산 국가이고 러시아는 자원부국이고 북한처럼 폐쇄된 국가가 아니기때문에 비교를 할수가 없다
@peterchoi1907 6
2024년 11월 19일 6:42 오후체챈 나라 규모가 우크라와는 차이가 너무 납니다.
체챈은 석유자원이 풍부하죠.
러시아 경제규모로 우크라 지원은 한계라고 봅니다.
사실 우크라는 전쟁 전에 우리에게 듣보잡 이었습니다.
유엔 상임이사국이자 자원부국인 러시아는 우리와 너무 밀접합니다.
국익을 위해서라도 러시아와 척지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kwildhunter3037 6
2024년 11월 19일 6:50 오후강력한 박정희 오케이~
@dionysusg9511 5
2024년 11월 20일 2:13 오후친러 교수님. 😆👏👏👏
@만수르-l9n 5
2024년 11월 19일 7:29 오후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할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야 러우전쟁을 이해할수 있지요~ 사실 동진해오는 나토의 위협에 안보를 위해서죠
사실상 미국을 위시한 서방세계와의 대리전쟁이죠
@begita009 5
2024년 11월 20일 7:40 오후교수님의 전반적인 언급은 좋았는데 마지막부분 언급은 약간 거슬린다
러시아의 승리는 아시아와 유럽에 아주 악 역향을 끼친다 이것이 교훈이 되어 러시아는유럽확장이나 한반도 진입을 노릴것이고 중국은 대만을 침공할거다
남을 침공하는 나라는 상대방을 얕봐서이다. 그러니 반드시 댓가를 치뤄
예전처럼 함부러 침범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아울러 우리는 빠른시간내 반드시 핵을 갖아야 한다.
@___-et8dr 5
2024년 11월 19일 6:32 오후헉! 러빠돌이~
@anhaa8186 4
2024년 11월 20일 8:44 오전미국의 대러시아 정책은 진짜로 악마적 임.
@이한창-u9c 4
2024년 11월 20일 7:18 오전대명천지에 러시아인 인종청소가 말이 되나? 우크라이나가 얻어터져도 마땅하잖어? 언제부터 우크라이나가 있었어?
@김동연-w3k 3
2024년 11월 20일 5:22 오전현상 변경 될때마다 내용이 변경되네~~참나~~~~
@sunlyanghuh5202 3
2024년 11월 20일 7:54 오전2차 대전에서 소련은 약 2600만 명의 인명피해를 입었다. 그 중 군인은 1200만 명이었는데, 이 중 520만 명은 전사했고, 510만명은 실종되었거나 포로로 잡혀갔으며, 170만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사망했거나 사고사를 당했다. 또한 총 1370만 명의 양민들이 희생당했는데, 이 중 740만 명은 적군의 점령지에서 의도적으로 사살되었고, 410만명은 점령체제의 혹독한 환경 속에서 목숨을 잃었으며, 220만 명은 독일로 끌려가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숨을 거두었다.
반히틀러 연합군의 주요 국가에서 발생한 전사자 수는 다음과 같다: 미국 – 40만 명, 영국 – 37만 명, 프랑스 - 60만명이다. 중국은 일본과 치른 수년간의 전쟁으로 인해 3500만 명을 잃었다.
@rokfreedom9378 3
2024년 11월 19일 6:09 오후잘 모르는 사람이 나와서 쩝 !!! 그럼 어떻게 하면 좋겠냐
@passive5080 2
2024년 11월 20일 8:08 오전지나치게 친러파 교수께서 러시아침공전쟁울 감싸고 있네요.. 625를 일으킨게 누군지항상 유념햐야 합니다.
@타임머신-g9l 2
2024년 11월 19일 6:54 오후한국도 비상 사태 현실이다 ㅡㅡㅡ
@YongwooKim-vp8qg 1
2024년 11월 20일 5:12 오후러우전쟁 지처서 두나라다 쓰러질때까지 계속
@구름나그네-c9z 1
2024년 11월 20일 8:08 오전이보세요. 한국전을 배후 조종한 러시아 와의 관계가 서먹서먹하다고요? 원수나 다름 없었고, 그 여파로 지금 역시 러시아를 좋지 않게 보는 원인이 됐는데 서먹서먹? 뭐 이따위 표현이 있어?
@을지이도 1
2024년 11월 20일 6:01 오후아일랜드는 8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영국 식민지로 살았고 자신들의 언어도 잊어버렸만,
영국에 대해 이를 가는 것은 아일랜드 감자대기근 때 영국의 태도와 처신 때문이다.
우크라이나도 러시아와 별 차이없이 어울려 잘 살았지만,
1920년 대 우크라이나 대기근 때 벌어진 러시아의 태도에 절망했기 때문이다.
수백만 명의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굶어죽고 있는데 당시 스탈린은 농산믈을 외국에 수출을 계속하고 있었다.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와 같은 절망적인 사건이 거의 없었다는 차이점이 있다.
@takyon5163 1
2024년 11월 19일 10:13 오후이 사람 하는 말 마다 틀리기만 하고 도대체 맞는 말이 없는데 왜 자꾸 인터뷰 하는건지
@김상돈-b4x 1
2024년 11월 22일 11:09 오전그래서 푸틴을 존경한다는 건가?. 뭔가?.
@sunlyanghuh5202 1
2024년 11월 20일 7:53 오전1942년 4월 28일 루즈벨트 대통령은 대국민연설에서 «우리의 공통의 적에 대항하여 반히틀러 연합군에 속한 25개 국가가 격파한 것 보다 소련군이 격파한 독일의 군사, 전투기, 전차, 대포 수가 훨씬 더 많다»고 언급했다. 1944년 9월 27일 처칠 수상이 스탈린에게 보낸 서신에는 «러시아군이 독일이란 전쟁기계의 모든 내장까지 끄집어냈다»고 언급되어 있다. 독일군이 입은 총 피해의 73%가 소련군과의 전투에서 발생했다는 것만 보더라도 승전하기까지 소련이 결정적 역할을 했음을 예상할 수 있다. 소련군과의 전투에서 독일군 군사장비의 상당수가 파괴되었는데, 일례로 전체 전차 및 돌격포 손실규모의 75%, 전체 전투기 손실규모의 75% 이상, 전체 대포 손실규모의 74%가 소련군과의 전투에서 발생했다. 소-독 전선에서 거둔 소련 붉은 군대의 승리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에 1944년 6월 6일 실시된 노르망디 «오버로드» 작전을 시작으로 유럽의 제2전선이 형성될 수 있었다.
@꼴드기
2024년 11월 19일 10:33 오후조선 특사가 러시아 가는데.. 1년 걸려다고 하는데.. 시베리아 철도 만들기 전까지는 먼 나라지 …. 러일 전쟁에서 지고 깨뿔 러일 전쟁에서 이겨으면 러시아 식민지 되어을가… 생각만해도 끔직하다.
@kandypark6176
2024년 11월 22일 4:26 오전제목의 내용은 어디로갔나
@sunlyanghuh5202
2024년 11월 20일 7:53 오전독일 전쟁배상위원회가 1945년 2월 발표한 바에 따르면, «독일군이 소련 전선에 소모한 병사수는 타 전선보다 적어도 10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련 전선에 독일 전차의 5분의 4, 독일 전투기의 3분의 2가 투입되었다». 다시 말해, 반히틀러 연합군이 보유한 군사역량의 75%가 소련과의 전쟁에 투입되었던 것이다. 붉은 군대는 전쟁 기간 동안 독일군과 그 연맹군 전력 중 626개 사단을 '가루로 만들었는데', 그 중 독일군 전력은 총 508개 사단에 달했다.
@ojb-kg1kt
2024년 11월 20일 1:45 오후오래전 부터 러시아가 곧 승리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아직도 싸우고 있네요. 오히려 러시아가 싸움을 말려주기를 원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제가 보기에 이번 푸틴의 오판으로 전후 러시아는 핵을 가진 종이호랑이로 전락할 것 같습니다.
@박해만-j7l
2024년 11월 21일 7:19 오후러우전쟁은 사실상 민족내전으로 한국은
인연도 없는 나라들에
전쟁에 관여할 이유도
명분도 없다 명분이
있었으면 왜 유럽국가
들이 참전하지 않았겠는가 기존 러시아와의 관계를 봐서라도 또 미래를 봐서라도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위정자들은 제발 설레발 치지 말고 국익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싸우면서 일했던 민족
아닙니까 디지탈 전쟁시대에 꼭 죽는것
까지 경험하자는 모자란 얘기는 하지 맙시다
@jihoonyoo315
2024년 11월 19일 11:16 오후이분이 현재 전쟁을 분석할수 있는 전문가인가? 러시안 스파이 같이 러시아 우호적인 말만 한다.
@프로백수18급
2024년 11월 19일 10:53 오후👎👎👎🥶
@빠더-z6e
2024년 11월 22일 5:40 오후한국 전쟁 난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