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하면서 회사가, 명함이 내 정체성이 아닌데 점점 일치시키면서 나의 존재의 타당성까지 일체화 해갔던 것 같아요. 처음엔 왜 굳이 해고된 내용을 얘기하시나, 또다른 뻔한 컨텐츠화 아닐까 했는데 지금 나의 자아를 회사에 모두 맡겨버린 제게 큰 가르침과 위로를 주시네요!! 특히 날것의 나를 만나보는 용기를 내신 것과, 그 결과를 토대로 다시 나 자신을 믿고 다시 한 번 삶을 지속해 나가시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는, 내 자신은 어디 안간다고 하시는거…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연 잘 봤어요! 오랜 직장에서 해고 통보를 받았을때 많은 좌절감 속에 힘들었을 텐데 현실을 인정하고 변화하며 다시 일어선 정김경숙님 보니까 대단하네요. 어렵고 힘들어도 나를 믿고 나가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것을 느끼네요. 나부터 사랑하고 당당하게 일어서서 놓쳤던 행복을 찾아가고 싶어요^^
건강상의 이유로 너무도 사랑하는 제 일을 내려놓아야 할 것 같아서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아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 속에 서 있는 기분이었어요. 예전에 유퀴즈에 나오셨을 때도 마트에서 일하셨던 이야기 해주셨는데, 그때와 오늘 영상이 주는 울림이 다르네요. 쳐지고 우울하신 시간이 있으셨구나, 첫 출근날 마트앞에서 망설여지셨다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셨다니, 무거운 박스를 들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동료들의 이름을 외우시고 맡으신 일을 더 잘 체계화시켜 나가시며 작은 일 하나 하나에 정성을 쏟으신 모습을 곱씹어 보며 귀감을 얻고 갑니다. 앞으로가 너무 막막해서 답답하고 눈물만 났는데, 어떤 일에든 뛰어들어 저만의 방법으로 정성과 최선을 다하자 다짐해보게 되네요. 오늘 지금 여기 현실에 충실하자!! 현재에 최선을 다하면 미래에 어떤 의미로 연결된다. 감사합니다. 한미그룹 채용 정말 축하드려요.🎉🎉🎉
'날 것'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소속된 기업도 내가 아니고, 내가 하고 있는 일도 내가 아닌 것을 알면서도, 익숙해져 버린 회사와 일과 직급에 나를 등치시키고 살다가 갑작스런 레떼르를 떼게 되었을 때의 상실감, 그리고 그 이후 전혀 다른 일을 해야할 때의 느낌, 날 것 그대로의 나를 대면하는 순간이 얼마나 우리를 두렵게 만드는지 압니다. 50대 중반에 새롭게 일을 하고 있지만, 굴욕과 수치심을 여러 번 겪게 되면서... 참 많이 힘들었고, 잠을 설치는 날도 많았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아.. 다시 한국회사에 들어가셨군요. 강의를 통해 책 발간 소식도 처음 알았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자발적 퇴사 후 열심히 살고 있는 데도 왜 새로운 기회를 다시 잡기가 이토록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레테르 이야기도 공감이 너무 많이 됩니다. 나중에 이 시간을 웃으면서 회상할 수 있도록 현실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책을 받게 된다면 주변에 힘들어 하는 지인들과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이라는 공간에 첫발 시작이라는 설렘이 있지만 해보지 않았던 일에 대한 도전 쉽지 않은 일이지만 용기를 내서 열심히 일하고 당당한 모습 보니 잠시 제 모습에 대한 생각을 해보니 두려움에 많이 망설이고 시작을 제대로 못했었네요 강연 들으면서 변화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행동해야겠어요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때론 힘든 현실에 좌절하기도 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를 구원해줄 수 있는 건 결국 나 자신뿐이라는 깨달음과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세상에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오늘, 지금, 여기' 현실에 충실하자는 다짐과 함께,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포장지는 없더라도 썩 괜찮은 나"라는 말씀은 있는 그대로의 나도 충분히 가치 있다는 의미로 다가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정답이 없다는 불확실성과 불안을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그것이 주는 자유와 가능성을 포용할 때 우리는 진정한 우리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영상 잘봤습니다❤️❤️
저 또한, 조금은 많이 과감했던 선택으로 날 것의 나를 많이 만나고 있는 과정인데요, 이 소중한 강연에서의 정김경숙 선생님의 말씀덕분에 존재로써의 위안을 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디어와 써주신 책을 통해 항상 힘을 얻고 다시 나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지금 현실에 충실하자는 말에 동감합니다. 뒷자리에 버티고 앉아서 직원들 오라가라 불러나 대고, 자기계발은 없이 탱자탱자한다면 실직후에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무슨 변명을 하더라도 실직했다는 것은 당신이 경쟁에서 밀려났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지금부터라도 부하직원들 일상업무를 눈여겨 보면서 내가 저 일을 직접 한다면 과연 할 수 있을까를 자문해 보십시오. 치열하지 않으면 도태됩니다.
@ain.y 38
2024년 11월 21일 6:50 오후이런분들이 계셔서 남시선 의식하는 한국사회에서 실직하거나 변화를 겪으신 분들께 용기와 위로가 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경-i7b 28
2024년 11월 21일 10:26 오후저도 15년 다닌 직장에서 나이50에 권고사직 당하고 2달동안 백수로 지내다가 다시 재취업한지 2달이 되갑니다 책을 읽고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아직은 새직장에서 적응 하기 위하여 고군분투 중입니다 잘 적응해서 다시 오래다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이신웅-y2l 21
2024년 11월 20일 8:47 오후저분 팔근육좀 보면 존경심이 밀려온다
@leesojung3633 14
2024년 11월 21일 5:36 오후날것의 본인이 멋지고 괜찮았다는 말씀. 높은 자존감과 자신감있는 모습 존경하고 닮고싶습니다. 긍정에너지 받고 갑니다! 😊
@Nyf-r5i 13
2024년 11월 20일 10:48 오후진짜 멋진 분이시네요. 진솔하시고 수용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이런 강인함과 추진력을 가진 분이시니 구글코리아에서 본사까지 지출하셨나봐요. 지위를 나로 삼지않고 나라는 사람을 돌아봐야겠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bolee1799 11
2024년 11월 22일 3:00 오후사회생활하면서 회사가, 명함이 내 정체성이 아닌데 점점 일치시키면서 나의 존재의 타당성까지 일체화 해갔던 것 같아요. 처음엔 왜 굳이 해고된 내용을 얘기하시나, 또다른 뻔한 컨텐츠화 아닐까 했는데 지금 나의 자아를 회사에 모두 맡겨버린 제게 큰 가르침과 위로를 주시네요!! 특히 날것의 나를 만나보는 용기를 내신 것과, 그 결과를 토대로 다시 나 자신을 믿고 다시 한 번 삶을 지속해 나가시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는, 내 자신은 어디 안간다고 하시는거…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광단척결-k6c 9
2024년 11월 22일 11:17 오전이번 강연은 좀 거리감이 있네요
이 분은 실직을 했을 뿐이지 경제적으로 안정도 되고 편안한 상태고 일반적인 실직자는 당장 먹고 살기 막막한 상황이라 공감이 잘 안 가요
@박종숙-g6x 9
2024년 11월 20일 6:58 오후마트에 문을 여는 첫날의 그 순간 .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나로 다시 태어나는 용기내 주신 덕분에 저희에게 용기 주심에 감사합니다.~❤❤진심 담긴 귀한 강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잘 들었습니다.
@드리미-l2h 8
2024년 11월 21일 2:49 오후강연 잘 봤어요! 오랜 직장에서 해고 통보를 받았을때 많은 좌절감 속에 힘들었을 텐데 현실을 인정하고 변화하며 다시 일어선 정김경숙님 보니까 대단하네요. 어렵고 힘들어도 나를 믿고 나가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것을 느끼네요. 나부터 사랑하고 당당하게 일어서서 놓쳤던 행복을 찾아가고 싶어요^^
@프롬미-p3g 8
2024년 11월 22일 12:10 오전건강상의 이유로 너무도 사랑하는 제 일을 내려놓아야 할 것 같아서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아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 속에 서 있는 기분이었어요. 예전에 유퀴즈에 나오셨을 때도 마트에서 일하셨던 이야기 해주셨는데, 그때와 오늘 영상이 주는 울림이 다르네요. 쳐지고 우울하신 시간이 있으셨구나, 첫 출근날 마트앞에서 망설여지셨다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셨다니, 무거운 박스를 들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동료들의 이름을 외우시고
맡으신 일을 더 잘 체계화시켜 나가시며 작은 일 하나 하나에 정성을 쏟으신 모습을 곱씹어 보며 귀감을 얻고 갑니다. 앞으로가 너무 막막해서 답답하고 눈물만 났는데, 어떤 일에든 뛰어들어 저만의 방법으로 정성과 최선을 다하자 다짐해보게 되네요. 오늘 지금 여기 현실에 충실하자!! 현재에 최선을 다하면 미래에 어떤 의미로 연결된다. 감사합니다. 한미그룹 채용 정말 축하드려요.🎉🎉🎉
@웅이웅이아부지 6
2024년 11월 20일 7:09 오후세상을 마주하는 용기ㆍ이게 중요하다는 것을 ~~
@전영훈-h1p 6
2024년 11월 21일 12:58 오후강연 잘 들었습니다. 저도 첫 번째 직장생활을 길게 한 이후에 퇴사를 하고 이직하면서 중간 중간 짧은 공백기도 있었던적도 있지만, 한번은 9개월이라는 나름 긴 시간의 공백기가 있었던 경험이 있는데 그 당시의 기억을 다시 떠오르게 만드네요.
@asitis-s4c 5
2024년 11월 24일 9:27 오후'날 것'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소속된 기업도 내가 아니고, 내가 하고 있는 일도 내가 아닌 것을 알면서도, 익숙해져 버린 회사와 일과 직급에 나를 등치시키고 살다가 갑작스런 레떼르를 떼게 되었을 때의 상실감, 그리고 그 이후 전혀 다른 일을 해야할 때의 느낌, 날 것 그대로의 나를 대면하는 순간이 얼마나 우리를 두렵게 만드는지 압니다. 50대 중반에 새롭게 일을 하고 있지만, 굴욕과 수치심을 여러 번 겪게 되면서... 참 많이 힘들었고, 잠을 설치는 날도 많았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SP_로그 5
2024년 11월 20일 11:15 오후변화를 끌고 갈 수 있는 나 되기
@khjin714 5
2024년 11월 27일 6:39 오후엔지니아 같았으면 구글경력으로 다른 회사 충분히 갈 수 있었을텐데 보니까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같은 있으나 마나 하는 일을 하다가 필요없으니까 팽 당하니까 갈데가 없었던듯
@kellykim5764 5
2024년 11월 21일 1:36 오전와 정말 단단하신 분이시네요. 존경합니다.
@dbkang2986 5
2024년 11월 24일 10:33 오후퇴사하고 이직할 직장 갖지 못해서 외출 안하고 사람들과 만나기 꺼려했는데 티비에 나와서 얘기도 하시고 책도 쓰시고 대단한 용기인거 같아요 먼저 앞장서서 얘기해주셔서 다른분들도 용기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luepants5 5
2024년 11월 26일 5:50 오후아.. 다시 한국회사에 들어가셨군요. 강의를 통해 책 발간 소식도 처음 알았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자발적 퇴사 후 열심히 살고 있는 데도 왜 새로운 기회를 다시 잡기가 이토록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레테르 이야기도 공감이 너무 많이 됩니다. 나중에 이 시간을 웃으면서 회상할 수 있도록 현실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책을 받게 된다면 주변에 힘들어 하는 지인들과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희정-i4r 4
2024년 11월 21일 5:04 오전세상이라는 공간에 첫발
시작이라는 설렘이 있지만
해보지 않았던 일에 대한
도전 쉽지 않은 일이지만
용기를 내서 열심히 일하고
당당한 모습 보니 잠시 제
모습에 대한 생각을 해보니
두려움에 많이 망설이고
시작을 제대로 못했었네요
강연 들으면서 변화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행동해야겠어요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현희-y8e 4
2024년 11월 21일 2:15 오후사회에 나갈 수있는 용기가 필요 합니다 ~지금 현실에 충실합시다❤
@doongaa 4
2024년 11월 21일 5:42 오후영상을 보면서 많은걸 느낍니다
지금 직장에서 자부심도 느끼고 높은곳까지 가고싶은 욕심도 생겼는데, 가장 중요한건 나 스스로를 단단하게 하는거란걸 깨닫네요
@sebasi15 3
2024년 11월 28일 9:31 오전🎉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hs-oj3ep
@까만콩-p3g
@ain.y
@bluepants5
@김인경-i7b
@bolee1799
@Nyf-r5u
@박종숙-g6x
@영어문장씹어먹기
@전영훈-h1p
2024년 12월 5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hs-oj3ep 3
2024년 11월 27일 1:00 오전때론 힘든 현실에 좌절하기도 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를 구원해줄 수 있는 건 결국 나 자신뿐이라는 깨달음과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세상에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오늘, 지금, 여기' 현실에 충실하자는 다짐과 함께,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포장지는 없더라도 썩 괜찮은 나"라는 말씀은 있는 그대로의 나도 충분히 가치 있다는 의미로 다가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정답이 없다는 불확실성과 불안을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그것이 주는 자유와 가능성을 포용할 때 우리는 진정한 우리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영상 잘봤습니다❤️❤️
@msgreenhill000 3
2025년 4월 17일 10:58 오전난 이사람의 싫은면이. 너무 자기 성취만 강조한다는것이다. 그냥 본인이 실제로 어떻게 일했는지 알고싶어
@정예빈-k5j 3
2024년 11월 23일 9:32 오전'망한 여자도 세바시 나오는구나'라니 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다
저 사람이 작은 성공을 계속 이루는 사람이라는 것은 느껴지지 않는건가요?
@기쁨사랑-s9u 2
2024년 11월 23일 8:54 오후직장에서 계약직으로 지내며 점점 불안해지는 내 모습을 보면서 내 앞날은 어떻게 될까?😢 두렵기만 하고 항상 불안했는데 내 현재를 열심히 살다보면 미래와 연결된다는 것이 나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여전히 불안한 현실이지만 불평보다 열심히 사는것을 선택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romcmk33 2
2024년 11월 21일 8:21 오후정리해고 후 어케되는거임?
@sarang_00 2
2024년 11월 26일 11:58 오후이 이야기를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주인공이 직장에서 갑작스럽게 해고된 후,
어려운 상황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모습이 정말 용기와 희망을 줬어요.
특히, '변화가 내 삶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변화를 지배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고, 나도 변화에 맞서 용기를 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구글 디렉터라는 직함을 내려놓고 마트
알바생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나에게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용기를 줬어요.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더 잘 알고,
내 삶의 방향을 주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하고, 큰 힘이
되었습니다.^^
@민정-s7g 2
2024년 12월 2일 12:46 오후날것의 내가 제법 괜찮다고 느낄 수 있게 행동한 그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현재에 충실하면 미래의 어떤 점과 연결이 된다는 말씀이 새로운 이 하루를 충실하게 보낼 힘이 솟았어요
정말 정말 멋진 강연 감사합니다 ❤❤❤
@Frank_Honne 2
2024년 11월 23일 1:05 오전저 또한, 조금은 많이 과감했던 선택으로 날 것의 나를 많이 만나고 있는 과정인데요, 이 소중한 강연에서의 정김경숙 선생님의 말씀덕분에 존재로써의 위안을 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디어와 써주신 책을 통해 항상 힘을 얻고 다시 나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parkwin-k1h 2
2024년 12월 24일 10:29 오전16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뭘해야할까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강연자님의 강의를 들으니 용기가 납니다
날것의 나를 마주할 용기를 내고 도전해보겠습니다 ❤
@sebasi15 2
2024년 11월 20일 6:33 오후[책이벤트] 댓글로 강연의 소감과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정김경숙(Lois Kim) 강연자의 책을 선물 드립니다. (참여기간 11/20~11/27 당첨발표 11/28)
@이은미-v5n 2
2024년 11월 21일 1:35 오후읽어보고싶어요
@gamas87 1
2025년 2월 5일 3:33 오후정말 높은 위치에서 레떼르를 떼신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퇴사한 회사에서 그닥 높은 위치도 아닌 중간 위치였고, 선생님보다 훨씬 더 나이도 어린 사람인데 제 자신이 뭐가 그리잘났다고 과거속의 제모습에서 벗어나기가 이리 힘들까요.
이제 보니 날것의 저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회사에서 준 유니폼, 근무환경, 알량한 직위와 권한에 취해서 스스로 도취했던 어리석은 제 모습에서 벗어나 새롭게 거듭나보겠습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올패스-r9z 1
2024년 11월 23일 9:38 오후저랑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되고 힘이 됩니다~~~감사하고 고맙습니다^^😊
@SeekingTruthAnd 1
2024년 12월 24일 5:40 오전지금 현실에 충실하자는 말에 동감합니다. 뒷자리에 버티고 앉아서 직원들 오라가라 불러나 대고, 자기계발은 없이 탱자탱자한다면 실직후에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무슨 변명을 하더라도 실직했다는 것은 당신이 경쟁에서 밀려났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지금부터라도 부하직원들 일상업무를 눈여겨 보면서 내가 저 일을 직접 한다면 과연 할 수 있을까를 자문해 보십시오. 치열하지 않으면 도태됩니다.
@김민철-e8p 1
2024년 11월 20일 7:27 오후그냥 슈퍼마켓에서 일하면서 인사이트 얻어서 성공했다고 말하면 되는걸,굳이 계속..과거 구글 디렉터로 일했다는걸 '강조'하네.
@illiillililililiil 1
2024년 11월 24일 1:07 오전그냥 궁금한게 정김경숙 님은 아직도 성권력자(자칭 성소수자)를 지지할까 아님 그냥 구글에서 하라해서 그런걸까...
@AIbanking
2025년 10월 20일 10:25 오후저와 비슷한 스토리네요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하나님에게 의지하세요!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셔요. 스티브잡스가 말한 연결 되는 그 모든 일도 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셨기 때문이에요.
@ilri2114
2024년 11월 24일 11:25 오전호구로 취급하진 않던가요? 직장내 질투나 미세한 기싸움, 은밀한 모욕 등은요?
@user-yv5nf3kw1v
2025년 10월 4일 11:56 오후정김경숙? 끄덕끄덕
@asdasdasd
2025년 7월 18일 4:14 오전다들 롤 모델 롤 모델이 하는데 저 사람 경력은 대단하긴 한데 진짜 내가 살고 싶지 않은 인생 이긴하거든 평생이라는 게 뭐 자랑스럽다고 저렇게 떠드는 거야
@비숑조이삼시세끼
2024년 12월 2일 6:33 오후멋찐분❤
@piasoo2318
2024년 12월 4일 1:16 오전용기내겠습니다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user-supremenetwork
2024년 11월 22일 3:51 오후아무것도 안 하는게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