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말씀 맞아요. 제가 20대때 대학졸업하고 우울증인가? 괴로워서 방에 쳐박혀있었는데 그때 엄마는 스님말씀대로 밥만주셨어요. 잔소리일체 안하시고 은근슬쩍 용돈챙겨주시고..그러다 1년쯤 마음이 편해져서 캐드가 배우고 싶어서 배웠는데 그러다 우연히 건축을 배우게 되었고 현재 프리랜스 건축설계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40대후반 중학생애도있어요ㅎㅎㅎ
말도 않되는 소리…90%정도는 자기애가 있어서 자기 인생 포기 못해서 스스로 길을 찾는것은 맞다. 하지만 예외가 있으니 그들이 히끼고모리가 되고 캥거루족이 되고 사회 부적응자가 되는것이다… 그런 자식을 그냥 내버려 두면 큰일 난다, 물론 스님처럼 법력이 높은 분의 관점에서는 사회부적응자의 삶이나 일반인의 삶이나 큰 차이가 없을수 있겠으나, 일반인의 관점에서는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그나마 사회 부적응에서 끝나면 그것도 다행이다. 극단으로 가면 사회에 대한 분노가 폭발하여 큰 문제(묻지마 ㅅㅇ)를 일으킬수도 있는것이다…ㅠ
우리 엄마도 제가 방황하고 힘이 들 때 묵묵히 제 뒤를 받쳐주시고 혼자서 해결이 불가능한 상황일 땐 슈퍼맨처럼 도와주셨어요 가끔 엄마가 부처님이 아닌가 할 정도로요😂 저도 지금 11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니였다는걸 깨닫고 있는 중이구요 스님 말씀이 언젠가 제가 해야 할 일이겠지요
@시크릿-x2p 219
2024년 11월 23일 2:27 오후스님말씀 맞아요. 제가 20대때 대학졸업하고 우울증인가? 괴로워서 방에 쳐박혀있었는데 그때 엄마는 스님말씀대로 밥만주셨어요. 잔소리일체 안하시고 은근슬쩍 용돈챙겨주시고..그러다 1년쯤 마음이 편해져서 캐드가 배우고 싶어서 배웠는데 그러다 우연히 건축을 배우게 되었고 현재 프리랜스 건축설계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40대후반 중학생애도있어요ㅎㅎㅎ
@김영미-z8r4i 90
2024년 11월 23일 7:13 오후사는 방법은 정해진 것은 없다.
@annelove3571 56
2024년 11월 23일 9:01 오전흔들릴 때 중심을 잡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user-excellent4789 54
2024년 11월 24일 2:03 오전저두 30년전 대학 떨어져 방황하고 힘들었었고 집에 있으면 저희엄마는 아주 들들 볶았어요 지금은 잘 살고 있는데 엄마랑 같이 살았던 시간은 진절머리납니다
@김남수-p3q 54
2024년 11월 23일 8:32 오전가만이 두면 본인 스스로 할거니까 걱정 하지말아라(^-^)/ 감사합니다.😊
@이혜진-b7t4z 48
2024년 11월 23일 10:54 오전보고 있는 엄마 마음이 내 마음 같아서 우울해 졌습니다."그건 자기 생각이고~~에서 한 번. 자기 인생대로 잘 살고 있다.밥만 해 주라는 말씀에 또 한번 잘 알아 듣겠습니다.
@아침햇살i 33
2024년 11월 23일 8:15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황미르-s2o 28
2024년 11월 23일 7:27 오후명언이네요😊😊
@가을A 24
2024년 11월 23일 7:14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TV-ii3gv 19
2024년 11월 23일 7:41 오전눈앞에 보이는게 지옥.
일단,
성인이 되면 자기몫을 해주는게 모든부모의 마음
그때가 되면 부모도 나이들어 힘들어 짐으로.
좋은 말대로
내자식 이라도
부모맘껏 되지않는게 정상
다들 가정가족관리 잘하시기를..
@Clairetofu1988 19
2024년 11월 30일 1:59 오후20대때.진로고민때문에 힘들었을때 엄마가 늘하신 말씀이..뭘그렇게 고민하냐고 니가 책임져야될 딸린식구가 있냐 뭐가있냐 너하고싶은 거 다해라~~ 별인생없다. 이말이진짜위로가많이됐음ㅠㅠㅠㅠ
@날자-f1l 17
2024년 11월 23일 8:44 오전근데 방구석에서 게임만 하면 속 터져요.
지알아서 살거니까
진짜일까요?
두려워요
@황미르-s2o 13
2024년 11월 23일 7:27 오후좋은말씀감사합니다😊
@NIMYOOOODAANG 8
2024년 11월 24일 3:58 오후맞는말..ㅋㅋ
@하-b8r 8
2024년 11월 23일 7:49 오전엄마가 별나네..그걸 본인만 모를뿐이고..아들.피곤하것다 엄마땜에
@삼표-k9g 8
2024년 11월 26일 12:41 오전말도 않되는 소리…90%정도는 자기애가 있어서 자기 인생 포기 못해서 스스로 길을 찾는것은 맞다. 하지만 예외가 있으니 그들이 히끼고모리가 되고 캥거루족이 되고 사회 부적응자가 되는것이다… 그런 자식을 그냥 내버려 두면 큰일 난다, 물론 스님처럼 법력이 높은 분의 관점에서는 사회부적응자의 삶이나 일반인의 삶이나 큰 차이가 없을수 있겠으나, 일반인의 관점에서는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그나마 사회 부적응에서 끝나면 그것도 다행이다. 극단으로 가면 사회에 대한 분노가 폭발하여 큰 문제(묻지마 ㅅㅇ)를 일으킬수도 있는것이다…ㅠ
@김현영-v9f 8
2024년 11월 23일 8:43 오후스님 한국이란나라는 정해져있슾니다 패배자라고 나라에서 낙인을찍어줍니다
@gtr8575 7
2024년 11월 24일 9:50 오전저희가 그런데요 ㅎ ㅎ 감사합니다
@starmento 7
2024년 11월 24일 3:00 오전남일에간섭금지
@iwasborntosurvive5396 7
2024년 11월 23일 5:53 오후탁월
@forever-ym7iu 6
2024년 11월 23일 11:52 오후엄마를
냅둬삐라...
@김맑은날 5
2024년 11월 25일 10:43 오후사춘기 딸이 스스로 공부도 안하고 과외 학원도 안한다고 하는데ᆢ첫째는 왜이리 보고 있는게 힘든지ᆢ밥만 해주려고 합니다
키라도 크게요
@도전과경험 5
2024년 11월 30일 3:27 오후그동안 들은 말씀중 최고입니다.^^
@김에그-s9q 4
2024년 11월 29일 7:39 오전감사합니다 😊
@김클린클린이라고해 3
2025년 2월 16일 12:47 오전우리 엄마도 제가 방황하고 힘이 들 때 묵묵히 제 뒤를 받쳐주시고 혼자서 해결이 불가능한 상황일 땐 슈퍼맨처럼 도와주셨어요 가끔 엄마가 부처님이 아닌가 할 정도로요😂 저도 지금 11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니였다는걸 깨닫고 있는 중이구요 스님 말씀이 언젠가 제가 해야 할 일이겠지요
@장서연-v4b 3
2024년 11월 24일 10:22 오전20살이 넘어도 아이인가요?
언제까지 아이?
@월화달꽃 3
2024년 12월 5일 9:56 오전두고 보는 마음도 힘들고.
주변에서 무능한 엄마로 낙인 찍는것도 힘들고..
나 스스로 두고 보고 있는 나를 무능한사람으로 보고 있어서 인것을 이론적으로는 알겠는데..
마음이 매우 힘듭니다.
@진인사대천명zxcvb 2
2025년 1월 1일 7:39 오후사투리 좋아요
@반고흐-j9v 2
2024년 11월 24일 6:06 오후계속 놀게 두세요. 계속 누워서 놀기만하면! 온몸에 좀이 쑤셔서, 기나가게 되어있답니다. 승불하십시요
@송하이하이-k1o 2
2024년 12월 3일 3:22 오후저와 같네요.ㅜㅜ
@장월금-m7o 1
2025년 7월 11일 11:07 오전부모님들이 많이 겪는일들입니다. 애들도 성장과정이 있듯이 때가도면 지가 알아서 목표를 세웁니다
@써니써니-z1l
2026년 1월 12일 6:01 오후댓글들 보니 나는 엄마 자격이 없구나.
그래서 울아들이 그러는구나
엄마가 너무 힘들다.
오십년을 살았건만
@오크토리-b8m
2024년 12월 2일 6:24 오전부모가 방황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