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들만 셋인데요, 어느날 문득 내가 누워서 병들어 있으면 들여다 볼 사람이 없겠구나. 죽을 때까지 내발로 화장실 가고 싶어서 건강한 음식으로 나를 채우고,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뒷산을 오르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숨차고, 근육통 때문에 힘들던것이 이젠 조금만 더 가보자 하고, 30분에서 한시간... 하다보니까 운동이라면 죽기보다 싫어하던 제가 산타는 재미와 함께 삶에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제 목표는 등산으로 유산소 하고, 헬스도 시작하려 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40대에 뇌졸증과 뇌출혈이 왔습니다. 중환자실과 일반실로 퇴원하며 우울증이 왔을때 그때 생각했습니다. 걷고 말을 할수있는 그때의 평범한 나로 돌아가고 싶다고.고통스럽지만 발걸음 운동부터 시작해 지금은 마라톤에 나갈수 있는 건강을 찾았습니다. 사계절을 보며 느끼며 아무일이 일이 일어나지않고 조금은 지겨울만큼 평범함의 지루함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좋은 음식과 약간의 숨찬 운동,마음이 몽글해지는 음악을 들으며 건강한 하루 하루를 사는거 참 괜찮은 삶인거 같습니다. 내가 먼저 있어야 된다는 말씀 참 고마운 말씀입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신혼 초에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병상에 누워 꼼짝도 못하게 되면 내 똥오줌 치워줄거야? 남편이 진지하게 생각하더니 싫은데? 그러더라구요. 웃자고 한 소리였지만 충격이었고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마음이 10년은 유지되었던것 같아요. 이제 다시 생각해 보건데 이런 노후는 보내고 싶지 않네요. 내가 다른사람에게 의탁하지 않고 건강히 죽음을 맞이하는 노인이 되고 싶습니다. 내 똥오줌을 치워줄거냐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고 오히려 이웃에게 나물이라도 무쳐 나눠줄수 있는 노인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63세 1급 장애인으로 살지만 부산대표 운동선수입니다~ 저의 희망은 70이되어도 건강한모습으로 지금처럼 운동하는 사람으로 활기차게 살고 싶습니다~그래서 대표님 말에 공감이 되어요~저의 생각도 약에 의존한 다이어트 말고 식단으로 건강을 챙기기를 희망합니다.나름 한다고는 하지만 힘들더라구요~저도 영삼보면서 많이 이쁘지셨다! 는 생각이 들었어요~응원합니다 화이팅~항상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나 이연숙은 2024년 bod 지붕에 고지혈증약 안먹고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기로 정하였고 가장 시급한 문제가 체중이었다. 나는 5키로 감량했다를 긍정확언 하면서 걷기운동을 6천보이상 실행하였다. 식습관도 아침엔 사과와 양배추 당근을 삶아서 먹어주고 점심은 밥량을 줄였고 저녁도 소식을 하였다. 그랬더니 지금 4키로 빠지니 몸이 가벼워지고 뱃살이 들어가는 쾌거를 경험하였다. 건강하게 멋찌게 노후를 살고 싶고 걸어다니다가 죽고 싶다는 마음으로 한 것이다. 그리고 평생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싶기에 꾸준하게 실행할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
양 부모님이 치매로 고생하셨어요 그래서 항상 치매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 그런데 치매를 공부할수록 혈당관리가 중요하다는걸 깨닫게되요 돌이켜보면 엄마는 배가 항상 임신6개월이었고 당뇨 심했었고 항상 푸석하셨는데 끝내는 치매로 연결되셨거든요. 아빠는 고혈압이 심하시다가 일찌감치 치매가 오셨는데 좋아하는 음식은 밀가루종류였어요. 그래서 저는 죽기살기 운동관리하고 먹는걸 조심하고 있어요 그러나 가족력이 자꾸 기어올라와요. 그래서 긴장을 늦출 수 없어요. 출근 7시, 6시에 일어나서 30분 운동 꼭 하려고 최선을 다해 실천하고 있어요. 김미경 학장님 의견 1000번 10000번 공감해요. 친구들은 왜케 애쓰냐고, 유난스럽다고 뭐라하지만 친구가 나는 아니니까. 김미경학장님 존경합니다 열심히 살지말고 잘 살자는말 격하게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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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기업에서 힘들게 일하며 10년 재직하다가.. 육아 핑계로 그만두고 7년째 전업맘인 40대 중반 아줌마입니다. 집에 있으면 제 자신을 위한 시간이 많아 질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아무거나 계속 먹게되고 살도 찌고 건강도 안좋아지고..그래서 운동과 식단을 시작한지 3개월째인데 몸무게 8키로 정도 감소했고 몸이 좋아졌어요. 아이들한테만 주던 좋은 음식들 이제는 제가 먼저 챙겨먹고 있지요ㅎㅎ 요즘은 저의 남은 인생을 위해 공부를 시작했어요. 2년안에 목표를 이루어 다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활력이 넘치는 엄마..아내..그보다는 남은 저의 인생을 죽이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큽니다. 저는 제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늘 울림있는 얘기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완경된 50대를 여러방면으로 고군분투중입니다.. 1. 나의 루틴 만들기 -일정한 시간에 기상해서 공복운동하기 2. 가능하면 집밥먹기 -오운완하고는 은퇴한 바깥분과 소소하게 집밥먹고는 각자의 시간 보내기 3. 지인모임은 한달에 1~2번으로 간소하게.. 4. 대중교통 이용하거나 걸어다니기 5. 바쁜 딸과는 1년에 2번 여행다니기
김미경선생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는 1인입니다 올해초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그때부터 동네헬스장을 아침 아이들 학교등교준비때 맞춰 저도 헬스장등교를 매일했습니다 아이교육비가 많다보니 개인PT는 엄두도 못내고 그저 제가할수있는만큼 스트레칭30분 근력운동30분 러닝머신30분을 주5~6회를 했죠 6개월이지나고 건강검진을했는데 복부초음파때 의사선생님 "요새 살이 좀빠지셨나요?" "네 4~5키로 빠진거같아요 왜 뭐가보이나요?" 의사선생님 검사후 상담때 "지방간이 있었잖아요 그게 거의다사라졌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운동의 중요성과 몸의정직한변화를 다시금확인했습니다 최근에 가족들과 베트남다낭여행을 갔습니다 베트남 특허상품이라는 "심향" 판매를 유도하는 곳을 갔는데 혈관개서ㆍ 효능은 탁월하던데 가격이 참 사악했습니다 전 속으로 저돈이면 개인pt를 한번받겠다 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는다해도 매일매일 내몸을 위해 운동하는 것이 수반되지않으면 일시적인효과임을 전 확실히 배웠습니다
저는 40대 중반이 되다 보니 저 자신을 위해서 평소 기상 시간보다 하루에 30분 일찍 일어나서 30분씩 마음 수련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계단을 이용해서 무조건 걸어다녀요. 정신도 신체도 건강해야 하잖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마음 비우기.마음 내려 놓기.내 페이스에 맞추어 하루하루 아무일 없이 무난하게 살아가기를 실천하고 있어요. 그리고 작은 거에도 감사하고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마음이 편안한 삶이 진정 행복한거 같아요.❤
죽게 바쁜 건 잘 사는 게 아니다 라는 메시지가 너무 공감됐어요. 건강한 삶을 위한 일상의 작은 실천들이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 효과는 확실히 큰 것 같아요. 진짜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이란 내가 나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마음속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그런 사람이에요.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도 잠시 멈춰서 지금 나는 괜찮은가?라고 묻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고 내 걸음이 느려도 괜찮다고 웃어줄 수 있는 그런 나. 지금은 완벽하지 않아도 부족한 모습까지도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내가 된다면 그게 바로 제가 바라는 '진짜 나' 아닐까요? 영상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할 때 비로소 진짜 나와 만나게 되는 것 같다구요.
진짜 내가 원하는 나는 1.스승님과 화해하고 그분 가까이서 그동안 받은 은혜를 갚으면서 사는 것 2.돈을 안벌어도 다운 안되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 도와주면서 사는 것 3.악기 한개 잘 다룰 수 있게 연습하는 것 4. 판소리와 노래를 잘하는 사람으로 노력하는 것 5. 나이보다 10년 젊어보이게 건강 관리하며 곱게 늙어가는 것 6.가족과 가까운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사는 것 7.신앙을 내 중심이 되게 사는 것 8. 영어를 열심히해서 의사소통이 되는 것 9. 운전을 해서 내가 원하는곳에 갈 수 있는 것
오늘도 가슴을 쓸어내리며 영상을 봤어요. 어쩌면... 진짜 어쩌면 강사님을 더 이상 만날 수 없었을수도 있잖아요. 그런생각하니 눈물이 날 것 같아요. 그 아프고 힘든 몸과 마음을 다시 다잡고, 힘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회복해나가고 계시다니 기쁩니다. 강사님은 저를 포함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계세요. 아시죠? 그러니 건강 잘 지키셔서 오래오래 우리에게 좋은 이야기 들려주셔야해요. 저도 가족들과 친구들과 이웃에게 사랑받으며 살아요. 그들은 저의 유쾌함과 밝은 미소와 친절함을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노인이 되어도 그 모습을 간직하려고요. 그러려면 우선 건강해야겠죠? 지금 이 순간 다시 다짐해봅니다. '나답게'가 가능하도록 '나를 지켜가자' 라고요❤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은 사실 딱히 큰 목표나 거창한 비전이 있는 게 아니라, 하루하루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나쁜 습관을 고치면서도 작은 행복을 찾는 삶인 것 같아요. 그런 삶을 살면서 점차적으로 더 나은 내가 되어가고, 내 자신에게 조금씩 더 만족하게 되는 과정이 내가 정말 추구하는 삶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때로는 큰 목표나 꿈을 갖고 열심히 달려가는 것도 멋지지만, 저는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나만의 속도로, 내 페이스에 맞게 살아가는 것 같아요.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하루하루 나에게 조금 더 집중하면서 나만의 가치와 의미를 찾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점점 깨닫고 있어요. 솔직히,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바쁘고, 그 속에서 나의 삶을 찾아가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타인의 눈치를 보거나, 너무 휘둘리지 않으려는 노력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의 기대나 기준에 맞추려다 보면 오히려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잃어버리게 될 때가 많기 때문이에요. 사실, 남들의 시선이나 기대보다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서 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믿어요. 그래서 결국 내가 원하는 삶은,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자신을 존중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게 나만의 길을 가면서 점차 내가 원하는 모습,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찾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고 있어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큰 목표나 성공을 추구하는데, 저도 그런 목표를 세우고 싶은 순간들이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매일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작은 행복을 쌓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이 나에게 의미 있는지를 하나하나 발견하는 것이 진짜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만의 속도대로 살아가면서, 내가 진정 원하는 모습을 점차 찾아가고, 자신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해 나갈 거예요. 그렇게 나만의 길을 걸어가며, 점차적으로 더 나은 나를 만들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열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벤트 참여방법 1단계) '진짜 내가 원하는 나'는 어떤 모습인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2단계) 당첨 시 선물 받으실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입력필수 👉 https://forms.gle/QPJ9AMj3W9cWbFVLA (선물 받을 정보를 입력해주지 않으시면 선물을 보내 드릴 방법이 없어용! 😭)
💕이벤트 기간 및 당첨발표 참여기간 : 2024년 12월 12일(목)까지 당첨발표 : 2024년 12월 13일(금) 영상 아래 고정댓글 발표
😚당첨 팁! 정성 댓글을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 ✔ 반드시 2단계 ’당첨 시 선물 받을 정보’를 입력해야 선물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2단계 누락 시, 당첨자에서 제외) ✔ 당첨 시 선물 받을 정보는 ’이벤트 상품 전달을 위해서만 활용’되며 이벤트 완료 후 취합한 정보는 폐기됩니다 ✔ 중복 신청 시, 당첨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정신과 약을 복용하면서 살도 많이 찌니까 외적으로 많이 변해버린 제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열심히 운동해서 내적인 마음도 외적인 몸도 예전으로 돌아갈려고 하는데 자꾸 주저앉네요. 영상 보면서 다시금 ‘왜? 돌아가고 싶은지?’ 제 자신한테 물어보면서 매일매일 30분씩 운동하면서 다시 제 모습을 찾고 싶어요❤ 다시금 마음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정말로 내가 원하는 나요? 왜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이렇게나 어려울까요. 한참을 생각해 봅니다. 생각이 복잡하지 않고 간결한 사람이고 싶어요. 가치 있는 일이다 생각되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단호하게 밀어부칠 줄 아는 사람 말이죠. 그러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예뻐해 줄 줄 아는 사람, 위트 있는 유머로 공기를 가볍게 풀어낼 수 있는 사람, 그래서 심지 견고한 즐거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제발이지 내일 아침은 절대로 믹스커피에 빵, 혹은 애들 먹다 남은 밥으로 첫끼를 서서 먹지 않을 거야. 우아하게 식탁에 앉아 16시간 공복이 끝내고 건강한 첫끼를 먹은 후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슬로우 조깅 4키로 뛰고 올거야…..
선생님~ 완전 동감해요. 저하고 비슷한 상황과 생각을 같고 행동하는 2년을 보내셨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깜짝 놀랐어요. 학생들 수능 보는날 저는 건강검진을 했는데 오늘 건강검진결과표를 보고 눈물이 났어요. 2년간의 노력이 큰 선물로 돌아와서 행복 했거든요. 이제는 뭘 어떻게 하는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지 알게되서 요즘 참 좋아요.
아파보니 위로나 도움도 잠깐이고 남은 건 아픈 몸과 서러움과 더 기막힌 건 내 밥 내가 차려 먹을려고 장 보는 내 모습이 슬프더라구요. 날 위해 맛나게 차려 먹고, 운동하고, 지금 이 시간을 기쁨으로 누리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사는 내가 되고 싶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롬팔이팔 들었습니다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많은사람에게 선한영향력을 끼치시기를 축복합니다~~ 저도 건강해져서 주변사람들에게 평안한삶을 전달해주고 싶은데 갱년기이후 아주 조금씩 몸무게가 늘어나는데 빠지지를 않아서 ㅜㅜ 매일 야식을 먹지는 않지만 자주 먹고 후회하는데 끊지를 못하고 있어요 늦은결혼에 늦둥이까지 출산해서 건강하게 오래살아야하는데 슬슬 자신이 없어지네요 저에게 건강을 회복할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51세 3,40대에 집을 나오면 아이들에게 자랑스럽진 못해도 쪽팔리지는 말아야겠단 생각을 갖고 못해본 대학공부까지 하고 직장생활도 욜씨미 치열하게 살아왔는데 남는건 가족력이라 핑계돌릴만한 고혈압,고지혈이더라구요 나에게 사치스러울정도인걸 알면서 개인필라테스 5년하고 식이조절하고 해서 지금은 안정권인데 3년째 보행장애 엄마를 케어하면서 다시 느꼈습니다...아 소중한 내 아이들에게 건강하게 관리하는 엄마가 낫겠구나 싶더라구요 물론 더 나이들면 아프겠지만 드시고싶은거 다 드시고 병원신세를 못벗어난 저의엄마를 이십여년보면서 다시 마응 다잡습니다 미경쌤의 말씀 하나하나 정말 와닿고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좀더 멋있고 건강하게 살아갈 제 6,70대를 위해 지금 50대를 잘다져보고자 합니다 제 요즘 삶의 목표가 이겁니당😅❤
제가 원하는 저의 모습은 정말 특별하고 매력적인 모습이에요!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그런 사람이에요. 마음이 따뜻하고 배려심 깊어서 주변 사람들을 아끼고, 함께 있을 때 행복을 느끼는 모습이에요! 자신을 사랑하고, 부족함이 있어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발전해 나가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람. 자기만의 개성을 갖추고, 때로는 발랄한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주는, 그런 매력적인 제가 될 거에요! 그리고 언제나 나답게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그게 바로 진짜 내 자신이 아닐까 생각해요!♡✨
저는 싱글맘이자 직장맘인데 몇년전 담낭제거수술 하면서 입원해보니 제가 간절히 원하는건 그저 건강히 아이들의 엄마로 하루하루 일하고 보내는 일상임을 알았어요. 아이들에게 제대로된 뒷바라지는 못해주지만 존재만으로도 힘되는 건강한 엄마로 건강한 할머니로 살며 축복해주는 사람으로 살고싶어요❤
정신없이 달려온 세월이었네요 내년부터 50대를 살아가야하는데 40대보다 몸도 마음도 더욱 건강해 지고 싶어요 오늘부터 아침시간 계단걷기 좋은 음식골라먹기 사람들과 만나면 긍정적 대화 하기 취미생활 하기 등 50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 할 수있는 긍정의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지껏 건강에 관심 없이 살다가 51세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 나와서 아침, 저녁은 채소와 단백질로, 매일 새벽 출근 전 계단 오르기 20분씩 시작했고 조금씩 늘려가면서 하려는 중입니다. 약에 의존하지 않고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독서와 글쓰기도 꾸준히 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ㅠㅠ 먼저 실천하고 계신 분들의 얘기 들으면서 힘 얻어갑니다.
진짜 내가 원하는 나는,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우리 가족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모습입니다. 매일 사랑과 정성을 다해 가족에게 기쁨을 주고, 아이들이 꿈꾸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어요. 또한, 일과 가정의 균형을 잘 맞추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힘든 일도 있을 수 있지만, 가족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우리 가족의 삶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이 제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럴려면 지금부터 내몸에 대해서 연구하고 식단도 더욱 건강한 식단으로 바꿔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정말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습으로 몸이 바뀌는것 같습니다. 잔잔한 감동이 있으면서도 자신을 더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 영상이었습디다.^^♡♡
진짜 내가 원하는 나는 딱히 큰 목표나 거창한 비전이 있는 게 아니라, 하루하루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나쁜 습관을 고치면서도 작은 행복을 찾는 사람인 것 같아요. 솔직히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것도 바쁜데, 타인의 눈치를 보거나 너무 휘둘리지 않고, 다른 사람의 기대보다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그런 삶을 원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내가 원하는 모습을 점차 찾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제발 아이와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빛을 볼수 있도록.. 제발 부디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ㆍ57 강ㆍ우입니다
죽기전에 마지막 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제발 아이와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빛을 볼수있도록.. 제발 부디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ㆍ57 강ㆍ우입니다
여기에 댓글 달 말은 아니지만요... 어제 딥마인드 사러 대형 서점갔는데 재고가 없어서 못샀어요.. 근데 왠지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김미경 원장님이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가신 것 같아서요.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를 큰 아이 갖기 전에 읽으며 많은 깨달 음을 얻었는데 이제 '딥마인드'는 이제 곧 스무 살이 되는 큰 아이와 같이 읽으려구요.. 김미경 원장님~ 먼저 가신 길을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응원합니다!!!
정말 요새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봐도 결국 돌아오게 되더라구요. 왜 내가 건강해져야 하는지, 왜 살이 빠져야 하는지 나에게 매일 묻고 대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그 말씀 정말 뼈를 때립니다. 본질 없이 방법에만 몰두하니 그동안 실패 한듯해요. 매일 나와 대화하고 무엇을 먹을지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고 그대로 실천해야겠습니다. 5년후의,10년후의 건강한 나의 모습을 기대하고 기다리며 실천해보겠습니다. 요새 더욱더 큰 인사이트로 영감 주시는 김미경 대표님 감사합니다. ❤
넘넘 공감되는 이제 60 이 된 사람입니다~^^ 60 이 되어야 깨달아 지는것이 있다고 언니들이 말할때는 이해 못했었는데 지금 조금씩 고개를 끄덕여지고 있어요~ㅎ 미경님 만큼이나 열심히 살아왔었는데 뒤돌아보니 감동보다 후회가 더 있더라구요.ㅜ 그리고,앞으로의 시간들이 더더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라 미경님의 지혜를 귀동냥하며 멋진 60대를 설계하며 행복하기로 결정합니다~
@재영pianostory 470
2024년 11월 30일 1:51 오전저는 아들만 셋인데요, 어느날 문득 내가 누워서 병들어 있으면 들여다 볼 사람이 없겠구나. 죽을 때까지 내발로 화장실 가고 싶어서 건강한 음식으로 나를 채우고,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뒷산을 오르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숨차고, 근육통 때문에 힘들던것이 이젠 조금만 더 가보자 하고, 30분에서 한시간... 하다보니까 운동이라면 죽기보다 싫어하던 제가 산타는 재미와 함께 삶에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제 목표는 등산으로 유산소 하고, 헬스도 시작하려 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Woody-ph6vi 235
2024년 11월 30일 1:05 오전제가 원하는 저는요..
하루30분 땀나는 운동하는 나
하루30분 영어공부하는 나
하루30분 책 읽는 나
밤에 안먹는 나
그리고 저를 사랑해 주는 저요!!
영상보며 느슨해지는 마음 다잡고 갑니다. 어제도 오늘도 쌩유베리감사요 샘!!!!!
@나미-o6h 177
2024년 12월 1일 9:24 오전40대에 뇌졸증과 뇌출혈이 왔습니다.
중환자실과 일반실로 퇴원하며
우울증이 왔을때 그때 생각했습니다.
걷고 말을 할수있는 그때의 평범한 나로 돌아가고 싶다고.고통스럽지만 발걸음 운동부터 시작해 지금은 마라톤에 나갈수 있는 건강을 찾았습니다.
사계절을 보며 느끼며 아무일이 일이 일어나지않고 조금은 지겨울만큼 평범함의 지루함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좋은 음식과 약간의 숨찬 운동,마음이 몽글해지는 음악을 들으며 건강한 하루 하루를 사는거 참 괜찮은 삶인거 같습니다.
내가 먼저 있어야 된다는 말씀 참 고마운 말씀입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평범한나날 108
2024년 11월 30일 10:23 오후신혼 초에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병상에 누워 꼼짝도 못하게 되면 내 똥오줌 치워줄거야? 남편이 진지하게 생각하더니 싫은데? 그러더라구요. 웃자고 한 소리였지만 충격이었고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마음이 10년은 유지되었던것 같아요. 이제 다시 생각해 보건데 이런 노후는 보내고 싶지 않네요. 내가 다른사람에게 의탁하지 않고 건강히 죽음을 맞이하는 노인이 되고 싶습니다. 내 똥오줌을 치워줄거냐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고 오히려 이웃에게 나물이라도 무쳐 나눠줄수 있는 노인이 되고 싶습니다.
@우창희-i8m 80
2024년 11월 30일 10:33 오전저는 63세 1급 장애인으로 살지만 부산대표 운동선수입니다~
저의 희망은 70이되어도 건강한모습으로 지금처럼 운동하는 사람으로 활기차게 살고 싶습니다~그래서 대표님 말에 공감이 되어요~저의 생각도 약에 의존한 다이어트 말고 식단으로 건강을 챙기기를 희망합니다.나름 한다고는 하지만 힘들더라구요~저도 영삼보면서 많이 이쁘지셨다! 는 생각이 들었어요~응원합니다
화이팅~항상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yeonsuk88 66
2024년 11월 29일 9:37 오후나 이연숙은 2024년 bod 지붕에 고지혈증약 안먹고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기로 정하였고 가장 시급한 문제가 체중이었다. 나는 5키로 감량했다를 긍정확언 하면서 걷기운동을 6천보이상 실행하였다. 식습관도 아침엔 사과와 양배추 당근을 삶아서 먹어주고 점심은 밥량을 줄였고 저녁도 소식을 하였다. 그랬더니 지금 4키로 빠지니 몸이 가벼워지고 뱃살이 들어가는 쾌거를 경험하였다. 건강하게 멋찌게 노후를 살고 싶고 걸어다니다가 죽고 싶다는 마음으로 한 것이다. 그리고 평생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싶기에 꾸준하게 실행할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
@chloekim7487 42
2024년 11월 30일 2:03 오전대표님 요새 얼굴이 너무 편안해 보여서 너무 좋아요.👍
@조숙현-x1c 42
2024년 11월 30일 7:49 오전양 부모님이 치매로 고생하셨어요
그래서 항상 치매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
그런데 치매를 공부할수록 혈당관리가 중요하다는걸 깨닫게되요 돌이켜보면 엄마는 배가 항상 임신6개월이었고 당뇨 심했었고 항상 푸석하셨는데 끝내는 치매로 연결되셨거든요. 아빠는 고혈압이 심하시다가 일찌감치 치매가 오셨는데 좋아하는 음식은 밀가루종류였어요. 그래서 저는 죽기살기 운동관리하고 먹는걸 조심하고 있어요 그러나 가족력이 자꾸 기어올라와요. 그래서 긴장을 늦출 수 없어요. 출근 7시, 6시에 일어나서 30분 운동 꼭 하려고 최선을 다해 실천하고 있어요. 김미경 학장님 의견 1000번 10000번 공감해요. 친구들은 왜케 애쓰냐고, 유난스럽다고 뭐라하지만 친구가 나는 아니니까. 김미경학장님 존경합니다 열심히 살지말고 잘 살자는말 격하게 공감해요
@MKTV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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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강사님 사칭> 주식투자 피싱사기에 주의하세요⛔
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루미-yh 33
2024년 11월 30일 2:40 오후저는 대기업에서 힘들게 일하며 10년 재직하다가.. 육아 핑계로 그만두고 7년째 전업맘인 40대 중반 아줌마입니다.
집에 있으면 제 자신을 위한 시간이 많아 질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아무거나 계속 먹게되고 살도 찌고 건강도 안좋아지고..그래서 운동과 식단을 시작한지 3개월째인데 몸무게 8키로 정도 감소했고 몸이 좋아졌어요. 아이들한테만 주던 좋은 음식들 이제는 제가 먼저 챙겨먹고 있지요ㅎㅎ 요즘은 저의 남은 인생을 위해 공부를 시작했어요. 2년안에 목표를 이루어 다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활력이 넘치는 엄마..아내..그보다는 남은 저의 인생을 죽이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큽니다. 저는 제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늘 울림있는 얘기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김기쁨-t3e 29
2024년 11월 29일 9:40 오후사별하고. 혼자서 살아가니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것이 쉽지많은 않아요.
아이들에게 건강한엄마
걱정하지않는 엄마이고싶어
매일 루틴을 정해 유산소운동
근력운동하고 있어요.
사는날까지 운동과
하루두끼 14시간 공복 하고있어요
혼자먹는밥 세끼는 너무힘들더라구요.
부엌에서 준비하는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jsshin2059 25
2024년 11월 30일 3:49 오후완경된 50대를 여러방면으로 고군분투중입니다..
1. 나의 루틴 만들기
-일정한 시간에 기상해서 공복운동하기
2. 가능하면 집밥먹기
-오운완하고는 은퇴한 바깥분과 소소하게 집밥먹고는 각자의 시간 보내기
3. 지인모임은 한달에 1~2번으로 간소하게..
4. 대중교통 이용하거나 걸어다니기
5. 바쁜 딸과는 1년에 2번 여행다니기
나만의 행복찾기여정이 하나씩 리스트업 되는 요즘이 참 즐겁네요~🙋♀️🩷
@루시아-l7c 19
2024년 11월 30일 6:18 오전김미경선생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는 1인입니다
올해초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그때부터 동네헬스장을 아침 아이들 학교등교준비때 맞춰 저도 헬스장등교를 매일했습니다 아이교육비가 많다보니 개인PT는 엄두도 못내고
그저 제가할수있는만큼
스트레칭30분 근력운동30분 러닝머신30분을 주5~6회를 했죠
6개월이지나고 건강검진을했는데 복부초음파때 의사선생님 "요새 살이 좀빠지셨나요?"
"네 4~5키로 빠진거같아요 왜 뭐가보이나요?"
의사선생님 검사후 상담때 "지방간이 있었잖아요 그게 거의다사라졌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운동의 중요성과
몸의정직한변화를 다시금확인했습니다
최근에 가족들과 베트남다낭여행을 갔습니다
베트남 특허상품이라는 "심향" 판매를 유도하는 곳을 갔는데 혈관개서ㆍ 효능은 탁월하던데 가격이 참 사악했습니다
전 속으로 저돈이면 개인pt를 한번받겠다
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는다해도 매일매일
내몸을 위해 운동하는 것이 수반되지않으면 일시적인효과임을 전 확실히 배웠습니다
저도 우리아이들에게
오래도록 함께 해줄
엄마가 되고싶어서
오늘도 헬스장 등교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미경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내사랑진진이들 16
2024년 12월 1일 5:39 오후저는 40대 중반이 되다 보니 저 자신을 위해서 평소 기상 시간보다 하루에 30분 일찍 일어나서 30분씩 마음 수련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계단을 이용해서 무조건 걸어다녀요.
정신도 신체도 건강해야 하잖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마음 비우기.마음 내려 놓기.내 페이스에 맞추어 하루하루 아무일 없이 무난하게 살아가기를 실천하고 있어요.
그리고 작은 거에도 감사하고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마음이 편안한 삶이 진정 행복한거 같아요.❤
@yourgenius007 14
2024년 11월 30일 7:04 오전와 저도 어제 밤 야근하고 술한잔 하고 잤는데 또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 산다고 합리화하면서.. 김미경선생님의 말씀이 저를 밀어주시는 것 같아요 건강한 나, 멋진 나로 저도 오늘부터 지금부터 시작할래요!! 진짜 감사합니다!!!🎉
@옛날왕눈이 12
2024년 11월 29일 10:25 오후건강하셨던 양쪽 부모님들의 노쇠함을 보며 ‘난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3kg을 빼면서 몸의 변화가 느껴지며 활력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계속 노력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라희역사 12
2024년 11월 30일 2:39 오후나만의브랜드를 점점 완성해 나아가서 신랑도아들도 자랑스러워하는 사람,그리고 내가 날 정말아껴주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Hoaek 11
2025년 7월 3일 9:00 오후죽기전까지 가고 싶은곳 어디든 다니고 싶고, 여행 다니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치매가 온 엄마를 보며 마음이 너무 아파서 죽을때까지 아이들을 알아보는 엄마도 되고 싶어서 건강하게 운동하고 건강한것 먹으며 살고 싶네요. 자극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viviana452 11
2025년 5월 1일 7:30 오후건강하고 날씬한 나로 이땅의 소풍끝나는 순간을 인지할정도로 맑은 영혼으로 딸들에게 짐이아닌 꿈을주고 떠날꺼예요!!!!!!
@선영심-y2z 9
2024년 11월 30일 7:59 오전10월 건강검진서 고지혈증으로 첨 약먹기시작해 수영과 걷기등 간헐적단식으로 체중 조절하고 엊그제 수치 정상 돌아와 칭찬받았어요~ 약은 두달더 먹어보고 그만먹을수 있도록 계속 몸관리에 최선을 다해볼려구요~
살기위해 ~ 건강하게 살기위해 노력하니 매일매일이 기대되고 신나요~~~♡
@신나라-n1f 9
2025년 5월 5일 10:42 오후지금 65세.
제가 원하는 삶은 80대도 곧은 자세로 반듯하게 걷고 우아하게 나이들고 싶습니다.
전 그럴거에요.지금도 제 친구들 중 가장 걸음걸이가 반듯하고 예쁘거든요.ㅎ
@BASHK4 8
2024년 12월 10일 7:23 오후죽게 바쁜 건 잘 사는 게 아니다 라는 메시지가 너무 공감됐어요.
건강한 삶을 위한 일상의 작은 실천들이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 효과는 확실히 큰 것 같아요.
진짜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이란 내가 나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마음속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그런 사람이에요.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도 잠시 멈춰서 지금 나는 괜찮은가?라고 묻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고 내 걸음이 느려도 괜찮다고 웃어줄 수 있는 그런 나.
지금은 완벽하지 않아도 부족한 모습까지도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내가 된다면 그게 바로 제가 바라는 '진짜 나' 아닐까요?
영상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할 때 비로소 진짜 나와 만나게 되는 것 같다구요.
@방문자-j2b 8
2025년 5월 23일 9:10 오전머리 짧은게 잘 어울리세요.
@이성주-d3l 8
2025년 5월 29일 3:11 오후왜 갱년기 극복이라는 말이 있는지 실감하는 50대예요...훅 떨어지는 체력과 기분에 매일 아침이 두렵지만 혼자 회복할려고 무지 노력해봅니다 중년의 사춘기를 보내는 여성들 힘내세요 ❤
@김정희-u3r9x 8
2024년 11월 29일 11:39 오후진짜 내가 원하는 나는 1.스승님과 화해하고 그분 가까이서 그동안 받은 은혜를 갚으면서 사는 것 2.돈을 안벌어도 다운 안되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 도와주면서 사는 것 3.악기 한개 잘 다룰 수 있게 연습하는 것 4. 판소리와 노래를 잘하는 사람으로 노력하는 것 5. 나이보다 10년 젊어보이게 건강 관리하며 곱게 늙어가는 것 6.가족과 가까운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사는 것 7.신앙을 내 중심이 되게 사는 것 8. 영어를 열심히해서 의사소통이 되는 것 9. 운전을 해서 내가 원하는곳에 갈 수 있는 것
@영-e8f 8
2024년 11월 29일 8:43 오후저는 100세까지 5키로 마라톤 대회에 나가 가뿐히 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로망-v9r 7
2024년 11월 29일 8:55 오후오늘도 가슴을 쓸어내리며 영상을 봤어요. 어쩌면... 진짜 어쩌면 강사님을 더 이상 만날 수 없었을수도 있잖아요. 그런생각하니 눈물이 날 것 같아요. 그 아프고 힘든 몸과 마음을 다시 다잡고, 힘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회복해나가고 계시다니 기쁩니다.
강사님은 저를 포함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계세요. 아시죠? 그러니 건강 잘 지키셔서 오래오래 우리에게 좋은 이야기 들려주셔야해요. 저도 가족들과 친구들과 이웃에게 사랑받으며 살아요. 그들은 저의 유쾌함과 밝은 미소와 친절함을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노인이 되어도 그 모습을 간직하려고요. 그러려면 우선 건강해야겠죠? 지금 이 순간 다시 다짐해봅니다. '나답게'가 가능하도록 '나를 지켜가자' 라고요❤
@suimsewing 7
2024년 12월 1일 2:22 오후저는 어렸을때 그렇게 행복한 기억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마음이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이셋을 키우면서도 힘들지만 아이들에게 저의 행복을 전해주는 엄마가 될거에요,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는 마음이에요!
@우야썰썰 7
2024년 11월 30일 5:21 오전얼마전 마라톤 대회에서 5킬로 도전해봤어요. 나이 많으신 분도 탄탄한 몸으로 풀코스 도전하시는 분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것을 보고 저도 그렇게 살고싶었어요. 군살빼고 건강하게 오래 달리고 싶어요~
@sarakim5261 7
2024년 11월 30일 1:22 오전몇년전부터 퇴근후에 누워서 핸드폰만 하면서 살찌고있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초등아이에게 활기차고 날씬한 멋진 엄마가 되고 싶어요. 다이어트 다시 마음을 다잡고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bonamors-b5g 5
2024년 12월 10일 3:57 오후진짜 내가 원하는 삶은 사실 딱히 큰 목표나 거창한 비전이 있는 게 아니라,
하루하루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나쁜 습관을 고치면서도 작은 행복을 찾는 삶인 것 같아요.
그런 삶을 살면서 점차적으로 더 나은 내가 되어가고, 내 자신에게 조금씩 더 만족하게 되는 과정이
내가 정말 추구하는 삶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때로는 큰 목표나 꿈을 갖고 열심히 달려가는 것도 멋지지만,
저는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나만의 속도로, 내 페이스에 맞게 살아가는 것 같아요.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하루하루 나에게 조금 더 집중하면서
나만의 가치와 의미를 찾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점점 깨닫고 있어요.
솔직히,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바쁘고,
그 속에서 나의 삶을 찾아가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타인의 눈치를 보거나, 너무 휘둘리지 않으려는 노력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의 기대나 기준에 맞추려다 보면
오히려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잃어버리게 될 때가 많기 때문이에요.
사실, 남들의 시선이나 기대보다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서
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믿어요.
그래서 결국 내가 원하는 삶은,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자신을 존중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게 나만의 길을 가면서 점차 내가 원하는 모습,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찾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고 있어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큰 목표나 성공을 추구하는데,
저도 그런 목표를 세우고 싶은 순간들이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매일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작은 행복을 쌓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이 나에게 의미 있는지를 하나하나 발견하는 것이
진짜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만의 속도대로 살아가면서,
내가 진정 원하는 모습을 점차 찾아가고,
자신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해 나갈 거예요.
그렇게 나만의 길을 걸어가며,
점차적으로 더 나은 나를 만들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열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MKTV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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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unkang7027 4
2025년 5월 3일 4:27 오후아이들에게 의지하지 내 힘으로 꼿꼿히 설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건강 때문에 우울해지고 싶지 않아요
@momentum_26 4
2024년 12월 1일 7:25 오후정신과 약을 복용하면서 살도 많이 찌니까 외적으로 많이 변해버린 제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열심히 운동해서 내적인 마음도 외적인 몸도 예전으로 돌아갈려고 하는데 자꾸 주저앉네요. 영상 보면서 다시금 ‘왜? 돌아가고 싶은지?’ 제 자신한테 물어보면서 매일매일 30분씩 운동하면서 다시 제 모습을 찾고 싶어요❤ 다시금 마음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읽어주는말씀 4
2024년 11월 29일 9:40 오후정말로 내가 원하는 나요?
왜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이렇게나
어려울까요. 한참을 생각해 봅니다.
생각이 복잡하지 않고 간결한 사람이고 싶어요. 가치 있는 일이다
생각되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단호하게 밀어부칠 줄 아는 사람 말이죠. 그러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예뻐해 줄 줄 아는 사람, 위트 있는 유머로 공기를 가볍게 풀어낼 수 있는 사람, 그래서 심지 견고한 즐거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제발이지 내일 아침은 절대로 믹스커피에 빵, 혹은 애들 먹다 남은 밥으로 첫끼를 서서 먹지 않을 거야. 우아하게 식탁에 앉아 16시간 공복이 끝내고 건강한 첫끼를 먹은 후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슬로우 조깅 4키로 뛰고 올거야…..
@hajungyim8076 4
2024년 11월 29일 8:12 오후선생님~ 완전 동감해요. 저하고 비슷한 상황과 생각을 같고 행동하는 2년을 보내셨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깜짝 놀랐어요. 학생들 수능 보는날 저는 건강검진을 했는데 오늘 건강검진결과표를 보고 눈물이 났어요. 2년간의 노력이 큰 선물로 돌아와서 행복 했거든요.
이제는 뭘 어떻게 하는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지 알게되서 요즘 참 좋아요.
@장정임-x4y 3
2024년 11월 29일 7:48 오후47세 지금까지의 내 삶의 여정에 내가 아니고 싶고 인정하기 싫은 모습.과거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지금에 내가 과거에 나를 안아줌으로써 내 자신을 더욱 사랑함으로써 실패와 성공의 나는 같은 나를 인정하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homesweethome100 3
2024년 11월 29일 9:32 오후모든것에 관대하고 여유로운 나
배우며 나누는 삶
특히 갑자기 10kg이상 찐 살로 자존감도 낮아지고 속상하더라구요ㅜㅠ
40넘으면 살이 안빠진다더니 …정말이에여! 올해가 가기 전 미경샘처럼
몸과 정신이 활력있고 건강한 몸을 만들고 싶어요 ❤
@이경남-x7f 3
2024년 11월 30일 1:38 오후아파보니 위로나 도움도 잠깐이고 남은 건 아픈 몸과 서러움과 더 기막힌 건 내 밥 내가 차려 먹을려고 장 보는 내 모습이 슬프더라구요. 날 위해 맛나게 차려 먹고, 운동하고, 지금 이 시간을 기쁨으로 누리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사는 내가 되고 싶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큰나무-v4n 3
2024년 12월 2일 8:38 오전롬팔이팔 들었습니다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많은사람에게 선한영향력을 끼치시기를 축복합니다~~
저도 건강해져서 주변사람들에게 평안한삶을 전달해주고 싶은데 갱년기이후 아주 조금씩 몸무게가 늘어나는데 빠지지를 않아서 ㅜㅜ
매일 야식을 먹지는 않지만 자주 먹고 후회하는데 끊지를 못하고 있어요
늦은결혼에 늦둥이까지 출산해서 건강하게 오래살아야하는데
슬슬 자신이 없어지네요
저에게 건강을 회복할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sglee9036 3
2024년 11월 30일 10:33 오전현재 51세
3,40대에 집을 나오면 아이들에게 자랑스럽진 못해도 쪽팔리지는 말아야겠단 생각을 갖고 못해본 대학공부까지 하고 직장생활도 욜씨미 치열하게 살아왔는데 남는건 가족력이라 핑계돌릴만한 고혈압,고지혈이더라구요
나에게 사치스러울정도인걸 알면서 개인필라테스 5년하고 식이조절하고 해서 지금은 안정권인데 3년째 보행장애 엄마를 케어하면서 다시 느꼈습니다...아 소중한 내 아이들에게 건강하게 관리하는 엄마가 낫겠구나 싶더라구요 물론 더 나이들면 아프겠지만 드시고싶은거 다 드시고 병원신세를 못벗어난 저의엄마를 이십여년보면서 다시 마응 다잡습니다
미경쌤의 말씀 하나하나 정말 와닿고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좀더 멋있고 건강하게 살아갈 제 6,70대를 위해 지금 50대를 잘다져보고자 합니다 제 요즘 삶의 목표가 이겁니당😅❤
@씨네윤-k7j 2
2025년 6월 8일 8:20 오후건강한 신체로 자주적으로 움직이며 노후를 자유롭게 여행도 다니고 문화생활 즐기며 살고싶어요🍀🙏🍀
@박소연-t2d9c 2
2026년 2월 3일 10:50 오전11:30 토마토,야채주스, 혈당 관리, 매일 먹는 음식 관리
17:40 위고비
@leehyejinlee7528 2
2025년 6월 17일 9:48 오후주문하기 😊 난 예쁘고 활기차게 멋지게 날씬하게 긍정 마인드~
@부천송 2
2024년 11월 30일 8:56 오전늙어서도 누워있지않고 두발로 걷고 하고싶은거하고 행복하게 살기위해 운동해야죠 누워서계시는엄마보면서 안타까우면서 아직은괸찮아 하며 아직시작안하고 있네요
마음만굴뚝 꾸준히실천해야죠 다시한번 영상보면서 운동과나에게 도움되는식습관 바꿔야겠네 항상좋은영상감사합
니다
@또블리-y8e 2
2024년 12월 12일 9:47 오후제가 원하는 저의 모습은 정말 특별하고 매력적인 모습이에요!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그런 사람이에요. 마음이 따뜻하고 배려심 깊어서 주변 사람들을 아끼고, 함께 있을 때 행복을 느끼는 모습이에요! 자신을 사랑하고, 부족함이 있어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발전해 나가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람. 자기만의 개성을 갖추고, 때로는 발랄한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주는, 그런 매력적인 제가 될 거에요! 그리고 언제나 나답게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그게 바로 진짜 내 자신이 아닐까 생각해요!♡✨
@sunnyday5640 2
2024년 11월 30일 12:05 오전얼굴이 맑아졌어요
@bb1668 2
2024년 11월 30일 11:05 오전걷고싶을때 걸을수있게~~
감동적입니다
걸을수있을때 안걸으면 걷고싶을때 못걷잖아 하면서 요즘걷고 뛰기도하는데 게을러지는추워지는날씨에 영상을보면서 또한번 실감합니다
병상에 누워있는모습은싫어요
걸을수있을때 마니걸어요
50대 아줌마들 화이팅😅
@토둉남-z3r 2
2025년 10월 3일 8:51 오전매일 영어공부하며 매일 새로운 단어를 알아가는사람
다른사람들이 날보면 기분좋아질 수 있는 사람. 오늘도 공복유산소운동하러 갑니다. 홧팅!
@유로-e2x 2
2024년 11월 30일 8:49 오전저는 싱글맘이자 직장맘인데 몇년전 담낭제거수술 하면서 입원해보니 제가 간절히 원하는건 그저 건강히 아이들의 엄마로 하루하루 일하고 보내는 일상임을 알았어요.
아이들에게 제대로된 뒷바라지는 못해주지만 존재만으로도 힘되는 건강한 엄마로 건강한 할머니로 살며 축복해주는 사람으로 살고싶어요❤
@친한79경이 2
2024년 11월 30일 7:56 오후저는 80대에도 건강한 육신으로 자녀, 손주와 함께 봉사하며 살고 싶어요...
물욕을 버리고 물질과 마음의 여유를 갖고 나누고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강민정-q6n 2
2024년 12월 1일 6:08 오전정신없이 달려온 세월이었네요 내년부터 50대를 살아가야하는데 40대보다 몸도 마음도 더욱 건강해 지고 싶어요
오늘부터 아침시간 계단걷기 좋은 음식골라먹기 사람들과 만나면 긍정적 대화 하기 취미생활 하기 등 50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 할 수있는 긍정의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juheewon8614 2
2024년 12월 1일 4:09 오후여지껏 건강에 관심 없이 살다가 51세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 나와서 아침, 저녁은 채소와 단백질로, 매일 새벽 출근 전 계단 오르기 20분씩 시작했고 조금씩 늘려가면서 하려는 중입니다. 약에 의존하지 않고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독서와 글쓰기도 꾸준히 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ㅠㅠ 먼저 실천하고 계신 분들의 얘기 들으면서 힘 얻어갑니다.
@정진희-i5v 2
2024년 12월 11일 7:25 오후59년생 이삿짐센타 운영하는 여소장 입니다
16명의 직윈들과 자녀는 남매 출가해서 손주 4명 있습니다 앞으로 10 년을 더 자신있고지금처럼 자신감가지고살을려면 정말 나한테 내몸한테 좋은음식을 제공해야겠어요
그 바쁜미경님도 하는데 저도 할겁니다
다시한번 다짐하면서 당장 아파트계단으로 직행합니다
오늘은 15층 3번 완주할랍니다 화팅 !
@썸머스노우-c5u 1
2024년 12월 1일 9:52 오전건강하게 살래, 죽을것처럼 살래를 결정하고 하루하루를 건강하게 살아야'할것 같아요.
@sunwookwak 1
2024년 12월 6일 10:07 오전진짜 내가 원하는 나는,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우리 가족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모습입니다. 매일 사랑과 정성을 다해 가족에게 기쁨을 주고, 아이들이 꿈꾸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어요. 또한, 일과 가정의 균형을 잘 맞추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힘든 일도 있을 수 있지만, 가족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우리 가족의 삶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이 제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선애-e7u 1
2024년 11월 29일 8:31 오후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럴려면 지금부터 내몸에 대해서 연구하고 식단도 더욱 건강한 식단으로 바꿔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정말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습으로 몸이 바뀌는것 같습니다. 잔잔한 감동이 있으면서도 자신을 더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 영상이었습디다.^^♡♡
@user-ej4lh7rx6u 1
2024년 12월 12일 10:41 오후저는 자격증을 통해서 의미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zzazzala3 1
2024년 12월 8일 9:38 오후진짜 내가 원하는 나는 딱히 큰 목표나 거창한 비전이 있는 게 아니라, 하루하루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나쁜 습관을 고치면서도 작은 행복을 찾는 사람인 것 같아요.
솔직히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것도 바쁜데, 타인의 눈치를 보거나 너무 휘둘리지 않고, 다른 사람의 기대보다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그런 삶을 원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내가 원하는 모습을 점차 찾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보민-k7t3g 1
2024년 12월 1일 9:59 오전건강하고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싶어요 아무걱정없이
@onfree-im5yj 1
2024년 11월 30일 5:41 오전나는 건강하게 살아서 스스로 다이어트라는 말을 하지않아도 내삶이 행복하고 남에게 참평안하고 친절하다는 말을 들으며 나의 시간을 나눠주며 살고싶다
@soosoo1196 1
2024년 11월 29일 7:57 오후저~~~~엉말 알고싶었던 김미경표 정보입니다,!!!
@살랑살랑-q2k 1
2024년 11월 29일 11:26 오후나는 내 몸과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경훈-t3v 1
2024년 11월 29일 7:34 오후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단단하고 건강한 제 자신을 원합니다.
@김혜지-w2h 1
2024년 11월 29일 7:32 오후감사해요💕💕
@무지개물고기-m6p 1
2024년 11월 29일 9:29 오후날마다 조금씩이라도 핸드폰대신 책을 읽으며 자신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눈으로만 알게된 지식이 아니라
마음을 통과한 앎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정은미-k9w 1
2024년 11월 29일 9:10 오후정말 선생님 얼굴 인상이 달라졌어요ㅎ하나님의 은혜입니다~
@kueruna4533
2026년 4월 20일 5:53 오후저는 53세이고 60대 70대 80대 적당한 몸무게 원하는 옷도 입고 싶고 아이들과 맛있는 것도 같이 먹고 즐기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성인-r6p
2026년 3월 19일 12:56 오후안아프고 80살에도 아이들과 친구처럼 잘 지내야겠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저도 50대 후반인데 부지런히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l7c8r
2024년 11월 29일 9:01 오후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제발 아이와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빛을 볼수 있도록.. 제발 부디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ㆍ57 강ㆍ우입니다
@kangminhee0911
2024년 11월 29일 9:28 오후근데 살은 빼도 얼굴살은 빠지면 안되는데욤...
@홍식-l5k
2024년 11월 29일 8:55 오후감사합니다😊
@김안순-o8m
2024년 11월 29일 8:28 오후간헐적단식을시작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먹는음식은 힘드네요 선생님 말씀듣고 저도희망이보이네요. 죽는날까지 건강하게살고싶습니다
@샤넬현
2024년 11월 29일 9:10 오후저는 하루 건강한 집밥두끼와 간단한운동이라도 제일 최우선으로 생각해요 나이들수록 제자신을가꾸고 돌보고 일하고 운동하고 다른데 에너지쓸시간이 없어요
@minyoungize
2024년 11월 29일 8:41 오후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따뜻한엄마말 같아여 ㅜ ㅜ 진짜 제가원하는 나는 건강하고조금더 날씬해지는거에요 ㅜ 그렇게되기위해서 저녁 식사조금 조절하려고합니다 매일매일 잘안되지만 반성합니다 >_< 근데그거 무지어려워요 ㅜ
@고통-d2g
2024년 11월 29일 9:44 오후죽기전에 마지막 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제발 아이와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빛을 볼수있도록.. 제발 부디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ㆍ57 강ㆍ우입니다
@파이행복
2024년 11월 29일 8:41 오후그래요 쌤 요즘 이뻐지셧어요 ㆍ 저도 평생 운동 안하고 퇴근후 한잔에 행복이야 이러고 살았는데 50되고나니 몸이 흉해지는걸 느껴져서 운동 하니 이걸 왜 안하고 먹는데 시간을 썻나 지금이라도 다행이다 하면서 즐거운
@Loveshine-w9m
2024년 11월 29일 8:32 오후더 이뻐지셨어요!!!!
@soosoo1196
2024년 11월 29일 8:00 오후미병상태의 최악. 옷으로 몸가리기. 지금.. 저군요.
팩폭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ㅜ
@열짱-j9c
2024년 11월 29일 8:09 오후아이들 앞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엄마가 되고 싶어서 지금부터 내몸에 독이 아닌 건강을 담아보겠습니다
김미경선생님 깨우침 감사합니다 💕
오늘부터 내일의 건강한 나를 그려봅니다 😅
@strength6102
2024년 11월 29일 9:20 오후제나이 이제 40 입니다.건강해지고 싶어서 주2회 러닝30분, 필라테스 주2회, 유산소홈트 주2회 로 육체와 정신을 다스리고싶어요. !! 영상보고 더 자극받아서 실천해봅니다😊
@kimminson315
2024년 11월 29일 8:22 오후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전보다 더 단단해지고 생각을 하는 내가 되고싶어요 건강한삶과 감사한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레트로-레트로
2024년 11월 29일 8:37 오후여기에 댓글 달 말은 아니지만요...
어제 딥마인드 사러 대형 서점갔는데 재고가 없어서 못샀어요..
근데 왠지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김미경 원장님이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가신 것 같아서요.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를 큰 아이 갖기 전에 읽으며 많은 깨달 음을 얻었는데 이제 '딥마인드'는 이제 곧 스무 살이 되는 큰 아이와 같이 읽으려구요..
김미경 원장님~
먼저 가신 길을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응원합니다!!!
@nabisuda
2024년 11월 29일 8:36 오후정말 요새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봐도 결국 돌아오게 되더라구요. 왜 내가 건강해져야 하는지, 왜 살이 빠져야 하는지 나에게 매일 묻고 대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그 말씀 정말 뼈를 때립니다. 본질 없이 방법에만 몰두하니 그동안 실패 한듯해요. 매일 나와 대화하고 무엇을 먹을지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고 그대로 실천해야겠습니다. 5년후의,10년후의 건강한 나의 모습을 기대하고 기다리며 실천해보겠습니다. 요새 더욱더 큰 인사이트로 영감 주시는 김미경 대표님 감사합니다. ❤
@레베카-h1e
2026년 1월 22일 11:51 오전넘넘 공감되는 이제 60 이 된 사람입니다~^^
60 이 되어야 깨달아 지는것이 있다고 언니들이 말할때는 이해 못했었는데
지금 조금씩 고개를 끄덕여지고 있어요~ㅎ
미경님 만큼이나 열심히 살아왔었는데
뒤돌아보니 감동보다 후회가 더 있더라구요.ㅜ
그리고,앞으로의 시간들이 더더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라 미경님의 지혜를 귀동냥하며 멋진 60대를 설계하며 행복하기로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