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도 중소도시에 있음 살만해요. 병원.마트.5일장이 있어서요..젤 중요한건. 부부중 한사람이 먼저감 혼자서는 살수 없다는거죠..남자는 밥..여자는 무서움 때문이죠.어느부부 농장처럼 가꾸고 살더니 남편 사망하자 이사나옴 .한적한 시골은 가면 안됨. 혼자될걸 염두에 두고 남자는 요리를 배워놓고. 여자는 방범창과 cctv 필수 ㅡ
전원생활을 동경해오던중 몇년을 층간소음에 시달리다가 드디어 전원주택으로 이사왔습니다. 일단은 월세 2년계약으로 왔고, 내가 정말 시골이 좋다싶으면 2년후에는 주택으로 내집마련 하려고 계획중이에요~~~ 일단 밤에 별이 쏟아지는게 너무 예쁘고, 풍경이 끝내줍니다. 겨울이라 아파트에 비해 춥긴하지맘 곧 따뜻한 날이 올테니 기대중입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아침에 눈이 빨리떠져요. 굿굿!
50대후반 전원주택 지어 귀촌했습니다. 평생 열심히 살아온거 보상 받았다고 생각할만큼 만족합니다. 무료한 시간 보내지 않아 좋고 씨뿌리고 새롭게 자라고 성장하는것을 보는것이 얼마나 건강한 삶인지를 깨닫습니다. 약속있어 나갔다가도 얼른 집에 와서 홀로 정원을 거닐고 싶어집니다.
전 서울 토박이 5도 2촌생활을 20년 하다 지금은 4도 3촌생활해요 정년되면 아예 시골 살이 하고 파요 통나무집 돌집도 직접 지어보고 장작불 피워가며 닭백숙 해먹으며 살려구요 20년정도 되니 농사 편하게 하는 방법도 터득해서 이젠 농촌생활이 편하네요 시골들어가면 숨이 탁트입니다 그리고 엄청 부지런해져요 정원 가꾸는거 좋아하시는분은 아실걸요 전원이 주는 친근함과 자유로움을 그리고 평화로움 그 숨막힐듯한 아름다움ᆢ
40대 중반 전원주택 사는데 살만하고 좋아요 아파트는 층간소음 다닥붙은 집.. 내집이 얼마라고 다 부동산에떠잇고.. 부지런해지구 마당서 고기도 굽고 내집꾸밀수 있고 좋은데요 사람마다 다 틀려요 전 직장다니구 바쁘지만 집 관리 잘해서 이쁘게 잘 꾸미고 사는데요 얼굴 전혀 안 까매져요 뽀얀대요.
전원주택 지어놓고 주말마다 간지 15년 째입니다. 주말에 시골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이 주중 일의 피로를 달래줍니다. 집 마당이 정원 위주인데, 내년부터는 텃밭에도 도전해 볼 생각이에요. 뒷집도 주말에만 오는 이웃이라 잘 지내고 있고요. 그러니까,, 케바케 라는 말씀입니다.
도시 아파트에 살던 사람들은 전원주택에 사는것이 어려울 수 있어요~ 각자 스타일에 맞게 살면 되는데... 정적이고 조용한거 선호하면 전원주택 너무 좋아요!!! 누구도 방해 하지 않고 내 삶은 자연과 함께 자유롭게 살면 됩니다. 층간소음 절대 없어요!!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전원주택 잘 맞습니다~ 경작하는 즐거움도 크죠~!!!
전 5년째 전원주택에 살아요. 소일거리 없이 노인정에 앉아 있을 수 없어서 자동차, 버스로 대도시 20분 거리의 면소재지라서 편의시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걸어서 10분 거리에 다 있어요. 이웃끼리 꽃나눔하며 꽃밭 가꾸고 텃밭 가꾸어 먹는 보람이 커요. 겨울에 난방비가 크지만 3개월만 부담하면 됩니다. 외딴집말고 주택이 모인 곳이라서 무섭지도 않아요.😊
전원주택에 살아보니 주변 지인들、 떨어져 사는 가족들만 좋음. 가족, 지인의 입장에서는 가끔 한 번씩 놀러 오는 거지만 내 입장에서는 거의 매주 아니면 격주로 손님 맞이 하느라 분주하고 가고 나면 할일이 산더미,,, 오지 말라고도 못 하고,,, 살아보고 구매 하란 말씀 백퍼 공감,, 2년만에 두 손 들고 나옴 ㅋ
대단지 아파트에 사시던80대 노모를 모시게 되었는데 단독선호하던 우리를 이해 못하시던 노모가 지금은 너무 좋아하세요 아파트는 너무 무료하고 심심해요. 경로당에서 점심도 드셨는데 대단지는 병원도 한참 나가야했어요. 결국 몸은 약해져서 경로당은 커녕 집안에만 있게되는데 현관계단없는 단독에서 마당을 왔다갔다하시니 훨씬 나아요.
전원주택에서 살다가 팔고나온 사람입니다 텃밭과 잔디관리를 잘 하고 소질이 있는 이웃들은 누리고 잘 사는데 울부부는 도시태생이서인지 영 텃밭도 잘 안되고 잔디관리도 버겁었어요 ㅠ 식탁에서 뒷산과 정원 마을풍경을 보면서 먹는 식사는 꿈만같이 행복했긴했어요 벽난로에 고구마 구워먹고 각종 유실수를 따서 청을 만들고 꽃시장에 가서 화초를 사와 심고 물주고 자라는 모습을 매일 확인하는 행복감 참 좋았어요 이웃과의 끈끈한 정을 나늘수도있고요 그래서 잔디와 텃밭관리를 잘하고 손재주가 있어 집수리할 곳을 스스로 할 수있는 사람은 천국이고 아닌 사람은 버티기가 힘들죠 소나무집이라고 우리집을 불렀는데 소나무전지를 2년에 한번씩 해줘야하는데 높아 전문가를 불러서하니 2년에 200만원은 나갔어요 아주 잘살아 부담이 없는 사람 손재주가 있는 사람은 전원주택추천해요
우리 언니네도 서울아파트집 팔고 시골집약400평정도 샀는데 텃밭도 잘가구어 농사를 잘짓고 이웃과도 잘어울리더라구요~ 상추도 대파도 양파도 고추도 무우배추도 글구 체리나무 블루베리도심어서 따먹고 모두 심어서 너무나 농사를 잘짖고있어요~^^ 엄청 재미있어하고 신기해합니다~^^ 그리고 동생인저에게도 김치도 담아주고 어쩌다 전원주택이라 놀러가면 상추 호박이며 무배추등 여러가지 농사지은것을 한박스씩 주워서 얻어먹고있답니다~ 우리 언니네는 부러울정도로 너무나 잘 적응하신답니다~아쉬운점은 좀더 일찍내려왔었으연 더 좋았을것같다하더라구요~60대초반에내려가서 행복한 전원생활을한답니다~^^
전원주택 장점 : 조용하고 자연 친화적으로 4계절 변화를 바로 체감할수 있고 텃밭에서 상추따서 마당에서 고기 구워먹을수 있는 낭만이있음. 애들이 있으면 뛰어 놀기좋고 강아지 키우기에도 애들 정서적으로 좋지. 또한 사생활침해 없구 층간소음으로 부터 해방 이게 큰듯.자잘자잘하게 집가꾸는거 좋아하면 전원주택 추천
단점 : 대부분 외진곳에 위치해 있다보니 생활편의성 면에서 불편한점이 생김(마트.병원.학교).또한 산이나 숲이 가까워 해충(지네,모기,뱀)이 자주 나옴. 밤되면 방범에 취약해짐 (강도나 도둑). 지하수가 대부분이라 식수로 쓰기엔 신경쓰임(석회나 세균오염). 강가 근처에 살다보면 우울증도 올수있음. 주기적인 관리면에서 본인이 다 해야하다보니 신경쓸게 많아짐(보일러.잔디깍기.잡초제거.조경관리.제설.낙엽 치우기) 외지에 들어가 살다보니 동네텃세도 생각해야댐
뭐 가치관이 다 다르니까요~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빨리빨리, 편리한것만 따지는데.. 주택에 살아보면 불편한 것도 있지만 마음이 건강해져요. 저는 부모님이 은퇴하시고 경기 광주로 따라가서 결혼전까지 쭉 주택 살았 는데 독특한 구조에 인테리어 로망 듬뿍 담고 정원가꾸며 진짜 행복했어요~ 지금 결혼하고 남편따라 다시 도시사는데 답답하기도 하고.. 이놈의 포베이구조 재미가 없네요..
남편의 로망으로 전원주택에 잠시 살았습니다. 밤 마다 나쁜 것들의 습격으로 인한 공포가 밀려왔습니다. 강도와 살인자가 침범할까 두려웠고 자다가 뱀이 들어올까 무서웠고 모기와 파리 등의 벌레가 들어와 힘들었고 개미 때문에 집 안에서 단 음식을 맘편하게 못 먹었습니다. 민달팽이도 가끔 집 안에 들어와 기겁을 했고 어디서 나타나는지 바퀴벌레도 등장하고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생지옥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아파트에 삽니다. 딱 좋은 7층 이상 10층 이하로 골라서 집을 사서 살고 있습니다. 도둑 걱정 없고 벌레 걱정 없이 밤에도 방충망만 닫아 놓고 유리창문은 열어 놓고 잠을 자도 맘 편하게 자고 있어서 저는 아파트의 적당한 높은 층에서 맘 편하게 저는 게을러서 전원 주택 건물 관리 못했습니다. 아파트가 살기 좋은 이유는 관리인들이 잘 관리해줘서 외관 관리에 신경 안쓰니 좋더군요. 지금은 깨끗한 새 아파트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전원주택 10년 넘은 70대인데요...지금 바깥 풍경은 산벚꽃 만발해서 황홀하고 시내 10분거리에 인프라 부족하지 않고 땅은 600평인데 연못,닭장,별채가 있어 일거리 많지 않아요..텃밭은 한번 만들어 놓으면 1년내내 유기농 야채가 넘쳐납니다..늙어서 시간남아 TV나 보고 할일 없는 노년이 불쌍합니다
미국에선 대부분 전원주택에 살아서... 미국에선 (뉴욕시 중심제외) 아파트는 임시거주지로 생각해서 가격이 거의 오르지 않구요, 전원주택은 안전하고 학군이 좋은 곳에선 가격이 오르죠. 물론 관리하는 게 좀 귀찮을 수 있지만, 좀 배우면 사실 할 거 그렇게 많지 않아요. 한국에서 전원주택살면 벌레를 좀 힘들어하시는데, 잔디에 물주는 호수에 끼워서 같이 뿔리는 물약같은게 있는데 그거 뿌리면 3개월은 벌레 걱정 안합니다. 미국와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올랜도 디즈니월드 가 보시면 그렇게 습하고 일년내내 더운 곳인데도 불구하고 모기 한마리 없습니다.
@seoksunlee553 724
2024년 12월 6일 1:39 오전주택에 매료되면 못 살아요.
시골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즐거워야
살 수 있습니다.
@jangwon11 697
2025년 3월 11일 6:00 오후40대인 전 전원주택 생활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숨막히는 소음의천국 아파트에 살다 주택에 왔는데 정말 행복합니다
@석재이-k5j 428
2025년 4월 8일 12:14 오후부지런한 사람만 살수 있지요😊
@먹자-q2d 398
2025년 4월 9일 9:27 오전저도 6년차 전원주택 생활중인데..4계절 변화하는 자연의 풍경과 층간소음 걱정안하는 삶 만족합니다. 조금더 부지런해져야 하지만..백프로 만족하며 현재는 조금더 자연에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계획중입니다. 각자의 성향이죠.
@지속가능한지속가능한 296
2024년 12월 6일 8:43 오후음 안 살아보셨죠?ᆢ 농작물은 잘 안 자라지만 풀은 겁나 무섭게 자랍니다.
@정인-f2j 230
2024년 12월 11일 2:12 오전전원주택도 중소도시에 있음 살만해요. 병원.마트.5일장이 있어서요..젤 중요한건. 부부중 한사람이 먼저감 혼자서는 살수 없다는거죠..남자는 밥..여자는 무서움 때문이죠.어느부부 농장처럼 가꾸고 살더니 남편 사망하자 이사나옴
.한적한 시골은 가면 안됨.
혼자될걸 염두에 두고
남자는 요리를 배워놓고.
여자는 방범창과 cctv 필수 ㅡ
@하늘-y7q 206
2024년 12월 8일 3:39 오후전 좋아요. 까매져도 안이뻐도 꽃들 채소들 자라는거 그 예쁨이 더좋아요
@위드미라클 177
2024년 12월 7일 2:34 오후세컨하우스로 작은집 사서 두세요.
힐링이란건 지극히 개인차입니다
@onlyone6598 159
2024년 12월 6일 8:55 오전5도 2촌의 생활을 5년째 하고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아파트의 삶은 너무 무료해요
전 오늘도 갑니다~~♡
@동편마덤 154
2024년 12월 6일 9:59 오전60대부터 전원주택 넘좋아요
자연을좋아하시는분들은요~~~
@user-rl1yq3ky5x 144
2025년 3월 9일 8:01 오전전원생활을 동경해오던중 몇년을 층간소음에 시달리다가 드디어 전원주택으로 이사왔습니다. 일단은 월세 2년계약으로 왔고, 내가 정말 시골이 좋다싶으면 2년후에는 주택으로 내집마련 하려고 계획중이에요~~~ 일단 밤에 별이 쏟아지는게 너무 예쁘고, 풍경이 끝내줍니다. 겨울이라 아파트에 비해 춥긴하지맘 곧 따뜻한 날이 올테니 기대중입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아침에 눈이 빨리떠져요. 굿굿!
@순돌맘-x3k 138
2024년 12월 6일 5:06 오전좋은점도 많다
살고있다
@문숙희-l9w 129
2026년 3월 4일 3:56 오후전원주택 8년째 사는데
너무 좋아요~~~~
농사 텃밭 안 하고
꽃밭정원 가꾸고 너무좋아요
얼굴 안까메져요 ㅎ
단지
급하게 준비없이 가면
생각보다 힘들 수도 ㅎ
@월출산아랫동네 124
2025년 6월 28일 12:01 오후50대후반 전원주택 지어 귀촌했습니다.
평생 열심히 살아온거 보상 받았다고 생각할만큼 만족합니다.
무료한 시간 보내지 않아 좋고
씨뿌리고 새롭게 자라고 성장하는것을 보는것이 얼마나 건강한 삶인지를 깨닫습니다.
약속있어 나갔다가도 얼른 집에 와서 홀로 정원을 거닐고 싶어집니다.
@Gitar-Pungkyung 124
2025년 1월 21일 2:17 오후전 서울 토박이
5도 2촌생활을 20년 하다
지금은 4도 3촌생활해요
정년되면 아예 시골 살이 하고 파요
통나무집 돌집도 직접 지어보고 장작불 피워가며 닭백숙 해먹으며 살려구요
20년정도 되니 농사 편하게 하는 방법도 터득해서 이젠 농촌생활이 편하네요
시골들어가면 숨이 탁트입니다
그리고 엄청 부지런해져요
정원 가꾸는거 좋아하시는분은 아실걸요
전원이 주는 친근함과 자유로움을
그리고 평화로움
그 숨막힐듯한 아름다움ᆢ
@김명숙-h4g 120
2025년 5월 26일 4:04 오후싫어하는사람은 단점만 보이겠죠 좋아하는사람은 단점을 감수할수정도로 좋은점만보인답니다
@세영-h3f 119
2025년 3월 20일 4:43 오후노동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께 추천해요~
@꽃멍라이프 114
2024년 12월 12일 12:34 오전전 너무 좋아요.
새벽에 옥상에서 맞이하는 해돋이 보면서 러닝머신 타고 훌라후프 돌리고
마당에서 피어오르는 꽃들과 마주 대하면서한 해가 얼마나 즐거운지.
심심하면 페인팅하고 타일 사다 붙이면서 도화지보다 더 액추얼한 미적활동하면서 만족도가 높네요.
500원짜리 폴대 구부려 지지해서 비닐덮어 씌워 놓으니 사각형 넓은 화분에 심은 상추들이 12월 지금도 싱싱합니다.
마트가서 들었다 놨다 안하고 채소 맘껏 길러 먹고 사계절 피우는 꽃들 밖에서도 보고 잘라와서 화병에 꽂아 실내에서도 보고
자본주의 지배를 벗어난 나만의 세계가 있다는 게 숨통이 트이고 너무나 자유를 느끼네요.
인간의 창조본능을 맘껏 발휘하면서 자연상태를 즐기는 공간이 있어서 좋아요.
@joone-loongji 109
2024년 12월 5일 10:59 오후남편이랑 강원도에 내려온지 1년이예요. 저 그렇게 부지런한 스타일 아닌데 텃밭도 잘되고 벌레도 무서워하는 스타일인데 괜찮아요.(무섭지 않아요)
도시처럼 선크림 잘 챙겨바르니 아직도 뽀얀피부 유지중이구요 ㅎㅎ 텃세도 없구요. 너무 겁주지 마세요!!!
도시보다 잠도 잘자구요. 일거리도 많아 알바 조금씩하며 넘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박주순-m3q 102
2025년 3월 23일 2:18 오전저는 전원생활 한지8년됐어요 그런데 농사를 목적으로하시니까 까매지겠지요 조그만텃밭.과실수 몇그루 심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한달에 2번정도 자식들 오고 과일도 직접따먹고 즐거워합니다
@loui_0806 100
2025년 6월 26일 12:37 오후4도 3촌 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퇴근 시간만 기다려 질 정도로
너무 좋습니다
@FromDoD 96
2025년 3월 10일 1:40 오후어떤 단편적으로만 보이는 장점만 보고 로망 가지고 살려고하면 안하시는게 맞아요. 근데 저는 이제 아파트에 못 살 지경일 정도로 삶의 질이 다르고 너무 좋네용.
@안정화-c4x 96
2024년 12월 10일 8:06 오전살아보지않으면 느낄수없는 행복이있슴다
겉모습만 보지말고..
@박미란-y6r 92
2026년 2월 25일 3:31 오후꼭 그렇진 않아요. 어려움도 있지만 행복이 더 커요. 얼굴이 까맣게되면 안좋은가요? 땅에는 뭐든 심기만하면 큽니다. 안살아보셔서 잘 모르시는듯 합니다.
@남혜승-b6x 91
2025년 8월 21일 11:03 오전전원주택!!살아보고
얘기하세요!
정말좋습니다!
게으른자들이 하는말씀
@Lovelykate81 90
2024년 12월 8일 12:02 오전40대 중반
전원주택 사는데 살만하고 좋아요
아파트는 층간소음 다닥붙은 집.. 내집이 얼마라고 다 부동산에떠잇고..
부지런해지구 마당서 고기도 굽고 내집꾸밀수 있고 좋은데요
사람마다 다 틀려요 전 직장다니구 바쁘지만 집 관리 잘해서 이쁘게 잘 꾸미고 사는데요
얼굴 전혀 안 까매져요 뽀얀대요.
@부의뿌리 83
2025년 6월 4일 11:22 오후세컨 하우스ᆢ젤 좋아요
까매져서ᆢ텃밭 일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시네요
@이은옥-o5y 82
2024년 12월 9일 2:27 오후음 ... 저두 서울살다가 14년째 시골살이중
이제는 가끔씩 서울가면 숨이 잘 안쉬어져요
불편한것도 많지만 좋은것이 휠씬 더 많아요
얼굴이 꼭 하얀색이어야만 하나요
@백영미-g4s 76
2026년 1월 26일 5:03 오후편하게 살려면 도시
전원생활은 자연스럽게 부지런해지며 여유까지 생기며 건강까지 덤으로 만족
@액괴좋아-i6x 74
2024년 12월 6일 2:24 오후전원주택 덥석 들어간지 1년만에 겨우 팔고나옴. 전세나 월세 구해서 1년이상 살아보고 구입하시길...운이 좋아서 팔고 나왔는데 우리집 사신분도 못 버티고 바로 매물로 내놓으셨다고..ㅠ
@kikilove3945 67
2025년 3월 12일 2:56 오후부모님 사시는데 만족도가 너무 높은데~ 자식들도 펜션 안 가고 놀러가고... 도시의 좁은집으로는 다시 못 살겠다고 하심요.
@전경옥-q7q 61
2025년 2월 21일 9:57 오후전원생활 부정적인 말들이 많은데 저는 최고로 즐겁게 살고 있읍니다
도시생활 도 힘든건 똑같아요
삶을 다른이가 판단하는게 제일문제.
@uranusp7442 58
2024년 12월 6일 7:18 오전전원주택 지어놓고 주말마다 간지 15년 째입니다. 주말에 시골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이 주중 일의 피로를 달래줍니다.
집 마당이 정원 위주인데, 내년부터는 텃밭에도 도전해 볼 생각이에요.
뒷집도 주말에만 오는 이웃이라 잘 지내고 있고요.
그러니까,, 케바케 라는 말씀입니다.
@hch84-m6g 51
2024년 12월 8일 11:45 오후저분은 싫어해서 그런시각이 많은 거예요
처음 적응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적응되면 너무 행복합니다
잠깐살이로 오면 계속 못 살아요
저질러서 적응해야 비로서 살수있어요
@syp-f5u 50
2024년 12월 16일 9:43 오후저는 경기도 양주 전원주택3년차에요
주변에 5분거리에 큰 마트 7개나 있구요
큰병원은 10분거리에 있고
마당있어서 몸을 계속 움직이게되서 좋아요
@이경이-p2z 48
2024년 12월 5일 6:34 오후벌레 때문에 못살아요 밤이면 암흑천지
@지트렌카G 44
2024년 12월 10일 9:02 오전이게 정말 사람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려서 잘 선택해야 함... 나는 어릴 때 경험도 있고 이래저래 다 살아봐서 적응력이 좋은 편이라 만족하는 편인데...제일 거슬리는게 결국 이웃이더라는..ㅋㅋ
@lucky_tv 42
2024년 12월 5일 7:26 오후쇼츠 영상 프로필 사진 아래
▶ 버튼을 누르면 '풀버전'을 볼 수 있습니다!
@불도그-e7p 42
2024년 12월 22일 5:38 오후시골에 사는건 과오를 해야 합니다
전원에 사는건 정말 힘든일입니다
풀관리 벌레 뱀...그러나 또한 장점도 많습니다
문제는 본인에게 맞아야 합니다
또한 부지런해야 합니다!
@정-r7h5h 38
2025년 10월 26일 6:22 오전먼저 살아 보고 결정 하라는게 정답 ㅡ키포인트
@MJ-mw4yb 38
2025년 3월 26일 7:28 오전도시 아파트에 살던 사람들은 전원주택에 사는것이 어려울 수 있어요~ 각자 스타일에 맞게 살면 되는데... 정적이고 조용한거 선호하면 전원주택 너무 좋아요!!! 누구도 방해 하지 않고 내 삶은 자연과 함께 자유롭게 살면 됩니다. 층간소음 절대 없어요!!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전원주택 잘 맞습니다~ 경작하는 즐거움도 크죠~!!!
@채린-o2c 37
2025년 3월 4일 5:58 오후한쪽 면으로 치우친 편견이 반드시 바른 것이라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ufokang299 36
2025년 10월 3일 9:42 오후잠깐 살다가는 인생인데 능력되면 하고싶은거 해보고 살다가 가는게 후회 없을것같은데요.
@문준수-g6g 31
2025년 3월 8일 8:59 오후도심단독주택 최고.
마트.상가.병원이용다하고
층간소음없고 .
마당에서 고기구워먹고. 아주좋음
@다올-f7f 26
2024년 12월 9일 8:30 오후사람마다 보고 느끼는 차이가 있을뿐 정답을 내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전원주택은 전원주택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너무 전원주택의 좋지않은면만 보지 마세요.
@kbch862 26
2024년 12월 13일 3:23 오후5도2촌으로 5년간 생활중입니다
얼굴이 까매져도 도시보단 자연이 너무나 좋답니다
아파트 이제 답답해요
@래빗펀치-w8i 26
2025년 5월 30일 6:06 오후층간소음에 너무 시달려서....풀이 무성하게 자라든 뭐든
@김현주-c9w5l 23
2025년 3월 11일 12:23 오후편리한생활원하시는분은..
오지마세요...
저는서울에서..귀촌한지17년째입니다
야채는..모두..자급자족합니다
일하는것을..좋아해야만....
전원생활할수있답니다
@빠삐옹-w5y 21
2025년 2월 12일 1:10 오후다 개인취향인 것을 살라 말라 한다는게 ....당연히 전원주택은 관리측면에서는 번거롭긴 하지만 그것도 개인 성향나름 다른 기쁨을 주는게 얼마나 많은데 참 단순한 분이네...
@향린동산전문구함부동 21
2025년 1월 14일 5:47 오후이분은 자기 생각이 교과서인것 처럼 말씀하시네
아파트보다
전원생활은 장점이 더맗아요
@김사랑-u7q 21
2024년 12월 11일 2:26 오후주택이 제일 좋음 아이들이 뛰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없고.
아파트 진짜 가지 가지 별 사람이 다있음
@초록바구니-m3n 19
2024년 12월 7일 1:16 오전맞아요.
모르고 들어갔다 다시 다나와요
아파트값이 너무 올라서 아파트만 날려버린 경우가 많아요.꼭 일년 정도 세로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김소담-l3o 16
2025년 1월 9일 4:30 오후전 5년째 전원주택에 살아요. 소일거리 없이 노인정에 앉아 있을 수 없어서 자동차, 버스로 대도시 20분 거리의 면소재지라서 편의시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걸어서 10분 거리에 다 있어요.
이웃끼리 꽃나눔하며 꽃밭 가꾸고 텃밭 가꾸어 먹는 보람이 커요. 겨울에 난방비가 크지만 3개월만 부담하면 됩니다. 외딴집말고 주택이 모인 곳이라서 무섭지도 않아요.😊
@귀여운호동이-g6x 16
2024년 12월 10일 10:56 오후저는 좋아요
양평에 텃밭있는데
애들 아빠 주말마다 가서 여러 작물들 잘 키웠는데
집 지어 살면 좋지만
조립식 주택이라도 지어서 주말마다 가서 있다오면 좋겠어요
@이춘근-d4t 15
2025년 6월 25일 9:47 오후전원주택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하고요
얼굴까매지는것도 다 상황에 따라서 다르죠
햇빛에 그을린것이 어떤가여
@김경천-b3c 14
2024년 12월 12일 1:33 오전자가 수리와 반전문가 정도의 설비 기술을 가지고
계시면 살아도 됩니다.
@예술가의삶 13
2024년 12월 11일 7:09 오후전원주택 사니까 까매져요 그러나 너무 행복하고 상추도 과일나무도 배추 무등 너무 풍성해요 꽃도많고 제2의 인생을 사는중입니다
@백향목-m7y 13
2024년 12월 12일 11:34 오전너무 전원생활 모르고 말씀 하시는듯
진짜 말그대로 개인적인 의견이네요
@페가수스-heriven 11
2024년 12월 8일 11:36 오전화사동료 용인에 집지어서 사는데 가스비내는거 옆에서 볼때마다 기함합니다
@dububam 10
2025년 9월 7일 11:32 오후알아서 살겠죠. 정답은 없습니다. 심리상담하신다는분이 하실말은 아닌듯
@봉두팔 10
2025년 3월 12일 11:50 오후이분 진짜 말씀하실때 날카로움 속에 우아함이 있음 그냥 말씀하시는 순간 주변을 딱 주목시켜버림. 너무 멋있어ㅠㅜ
@송수연-g7t 9
2025년 8월 29일 7:49 오전삶의 중요함을 어디다두냐에따라 다른듯요..
@anarchosyndicalism5925 9
2025년 3월 16일 11:16 오전전원주택에서 부부중 한 명이 죽으면 그때부터 외로움과의 지옥이 시작됩니다. 무섭고요. 남자도 마찬가지에요. 요즘 양평 전원주택단지 주택들조차 빈집들 넘쳐나요. 단지 자체가 유령마을처럼 되가고 있습니다. 무서워요.
@아리랑-t4h 9
2025년 11월 17일 9:43 오전전세로 살아보는 거랑
내집으로 살때와는 천지 차이
남의집이라고 손도 안대고 정리도 안하고 꽃과 나무도 안심어 보고 살아보는 전원주택은 재미 하나도 읍지
@김영갑-z7y 9
2024년 12월 9일 7:39 오후결국 돈임. ㅋㅋ전원주택 오른다고 하면 좋든 싫든 냄새나든 다 삼. ㅋㅋ
@정철김-h3o 8
2024년 12월 24일 7:34 오후도시에 살다가 시골 전원주택에 살면...추위.인간.벌레.뱀등등 때문에 겨울 넘기고 떠납니다
@browncharly5442 8
2025년 7월 10일 11:47 오전수도권 주택은 자산이고 전원주택은 소비재입니다.
@뭉이-q4f 8
2025년 5월 24일 8:35 오후시골 낮에는 괜찮은데 밤엔 무서워요 갈데도 없고. 도시에선 동네 산책해도 되는데.
@코리랜드 7
2024년 12월 12일 8:07 오전친정엄마 시골집 이사간지 10년 됐는데, 피부만 까매지고 검버섯같은 잡티만 덕지덕지고 아직도 텃밭 수확량이 2식구 해드시는 정도..ㅋㅋㅋㅋ
@최정남-l8q 7
2024년 12월 9일 10:02 오후늘ㆍ저와의견이일치하네요선생님 특히지난번 생체나이보다 마음가짐 나이ㆍ정말공감백배입니다
@최은영-m1b 7
2024년 12월 7일 6:38 오후여름 겨울살아봐야 됩니다 살아봐야 됩니다 봄에 갔다가 경기도11월에 왔어요 텃밭에 재미가 너무좋았는데 힘들어요 ^^
@YOULJAE 7
2024년 12월 22일 7:54 오후전원주택 힘들다는건 쓸데없는 땅이 많다는것. 경치 좋은곳에 작은땅, 작은집이면 쓸데없이 풀뽑고 집고치는 수고 별로 없고, 주변의 경치가 다 내 마당인 것임.
자연과 더불어 생활하는 즐거움은 겪은 사람만 아는것.
@김혜자-m8l 6
2025년 7월 10일 6:29 오후농사짓는 전원생활은 어렵고
도심에서 가까운 외곽지역에 위치에 있어 넘 좋네요'''
아침에 새소리에 깨고 화단 가꾸기 넓지않은 텃밭에서 고추 상추 오이 토마토 따고 물주기 너무 좋아여''
얼굴은 약간 까매요''😊😊
@자연산선물with거창송 6
2024년 12월 19일 4:44 오후전원주택에 살아보지 않았으니 전원생활의 행복을 알 턱이 없지요.살아보면 병원 갈 일이 없어져요.얼굴 탄게 문제가 아냐 ㅎㅎ
@문영미-c7x 6
2024년 12월 19일 11:57 오전각자 좋은대로 선택하면 되겠죠 강요는 금물 전 모친이 전원생활 하겠다고 가셨다가 넘 힘들어 하시고 병원 다니는 일이 힘들어요 자식들도 들여다 보느라 힘들어요
@미소-l8m 6
2024년 12월 11일 7:49 오후실용주의 극대화를 말하시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신것을 인정합니다.
@호진이-s9b 5
2025년 2월 18일 11:03 오후전원주택 사고 싶어도 대개 경치들이 별로에요 아파트 고층의 뷰가 훨 좋아요 불편하고 않고를 떠나 끌리는 뷰의 집이 없음 그러니깐 그냥 편의시설 좋은 곳에서 사세요
@이총구-q8t 5
2025년 1월 22일 12:52 오전자기가 무슨 전문가라고.....
@박준민-u4t 5
2025년 3월 23일 5:17 오전전원주택에 살아보니
주변 지인들、
떨어져 사는 가족들만 좋음.
가족, 지인의 입장에서는
가끔 한 번씩 놀러 오는 거지만
내 입장에서는 거의 매주
아니면
격주로 손님 맞이 하느라 분주하고
가고 나면 할일이 산더미,,,
오지 말라고도 못 하고,,,
살아보고 구매 하란 말씀
백퍼 공감,,
2년만에 두 손 들고 나옴 ㅋ
@커리간디 4
2026년 1월 26일 12:09 오전오 진짜 딱 조언이네
군더더기 없는
@entj7588 4
2024년 12월 12일 9:58 오전아~초등학교 인신공격 아줌마다
@youngandbeautiful430 4
2024년 12월 13일 10:56 오후자기가 뭔대 살라 살지말라 전원주택의 매력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부자-n9l 4
2025년 8월 3일 8:36 오후전원생활 꿈꿨는데 무릎이 고장 이젠 포기
@ming5319 3
2024년 12월 8일 6:54 오후이분이 도시사시는분에게 주의점 일려주는거같은데 왜 욕하고있지 디스하는거 아니죠
@nongmark 3
2024년 12월 17일 11:12 오전이 양반은 왜 전원주택에 부정적이지?
살아보지도 않은 사람이 어이없네요.
풀이 나쁜거예요?
@S스티브-q7j 3
2025년 7월 4일 5:03 오후참 일장일단이 있는듯. 아파트나 빌라는 층간소음...시골은 지네나 뱀같은. 무서운 독충.벌레들...외로움.무서움.
@Jin81653 3
2025년 1월 19일 8:54 오전대단지 아파트에 사시던80대 노모를 모시게 되었는데 단독선호하던 우리를 이해 못하시던 노모가 지금은 너무 좋아하세요
아파트는 너무 무료하고 심심해요. 경로당에서 점심도 드셨는데 대단지는 병원도 한참 나가야했어요.
결국
몸은 약해져서 경로당은 커녕 집안에만 있게되는데 현관계단없는 단독에서 마당을 왔다갔다하시니
훨씬 나아요.
시골분들 얼굴표정이 환하신 이유가 있구요.
@Lhr-z8b 3
2025년 6월 5일 5:17 오후자연과 가까운건 좋은데 사람들 때문에 힘들었다 좀 거리를 두어야
@백사실의아니마 3
2025년 3월 23일 11:53 오후이호선 선생님. 상담 내용 찾아보고 있습니다. 마음이 단단해지네요
@joyk20 3
2024년 12월 17일 12:17 오후외곽 살면 공기가 좋아요.. 서울 가게 되면 공기가 탁해서 적응이 안됩니다..빨리 외각 오고 싶어요..나무, 산, 맑은 약수, 산듯한공기. 아침햇쌀.. 시골풍경..등등 좋아요..
@먹방수학 3
2026년 6월 6일 10:44 오전저도 전원주택 처음엔 싫었는데 점점 너무 좋고행복해요
@희망-r9k 3
2025년 3월 11일 7:13 오후전원주택에서 살다가 팔고나온 사람입니다
텃밭과 잔디관리를 잘 하고 소질이 있는 이웃들은 누리고 잘 사는데 울부부는 도시태생이서인지 영 텃밭도 잘 안되고 잔디관리도 버겁었어요 ㅠ
식탁에서 뒷산과 정원 마을풍경을 보면서 먹는 식사는 꿈만같이 행복했긴했어요
벽난로에 고구마 구워먹고 각종 유실수를 따서 청을 만들고 꽃시장에 가서 화초를 사와 심고 물주고 자라는 모습을 매일 확인하는 행복감 참 좋았어요
이웃과의 끈끈한 정을 나늘수도있고요
그래서 잔디와 텃밭관리를 잘하고 손재주가 있어 집수리할 곳을 스스로 할 수있는 사람은 천국이고 아닌 사람은 버티기가 힘들죠
소나무집이라고 우리집을 불렀는데 소나무전지를 2년에 한번씩 해줘야하는데 높아 전문가를 불러서하니 2년에 200만원은 나갔어요
아주 잘살아 부담이 없는 사람 손재주가 있는 사람은 전원주택추천해요
@cornell3792 3
2024년 12월 15일 10:14 오후어려서부터 마당이 넓은집에 살아서 그런지 약간만 부지런하면 자유롭고 좋다.
@신엽기보이 2
2025년 5월 13일 6:17 오후전원주택살다가 아파트2년차 다시 전원주택알아보고 있음. 약간 작은 사이즈에 작은텃밭
@자_모란트 2
2026년 3월 16일 10:55 오전빡빡한 닭장에 살빠에 주택에 산다 내가 아파트 15년 주택 20년넘게 살고 있다 주택이 너무 좋다 진심
@이쁜이-w7k 2
2024년 12월 9일 7:06 오후맞는말씀
@이경이-p2z 2
2024년 12월 5일 6:36 오후벌레 개미 ㆍ지네 ㆍ쥐 ㆍ똥파리 ㆍ지네 ㆍ뱀 ㆍ날파리 ㆍ모기 절대 못살아요
@주바라기-w6h 2
2025년 3월 4일 3:52 오후맞아요 절대 나이많이 먹고는 더 힘듦 ㅠㅠ
@로리358 2
2025년 4월 1일 6:13 오전고생 많이했어요
@오명선-x9y 2
2025년 7월 6일 7:40 오후전원주택은 이웃을 잘 만나야 할것 같습니다
@부동산직캠 2
2025년 9월 7일 2:16 오후사람마다 원하는게 다 다르니 본인이 신중히 결정하면 됩니다.
@새롬-k8c 2
2025년 3월 9일 8:32 오후우리 언니네도 서울아파트집 팔고 시골집약400평정도 샀는데 텃밭도 잘가구어 농사를 잘짓고 이웃과도 잘어울리더라구요~
상추도 대파도 양파도 고추도 무우배추도 글구 체리나무 블루베리도심어서 따먹고 모두 심어서 너무나 농사를 잘짖고있어요~^^
엄청 재미있어하고 신기해합니다~^^
그리고 동생인저에게도 김치도 담아주고 어쩌다 전원주택이라 놀러가면 상추 호박이며 무배추등 여러가지 농사지은것을 한박스씩 주워서 얻어먹고있답니다~
우리 언니네는 부러울정도로 너무나 잘 적응하신답니다~아쉬운점은 좀더 일찍내려왔었으연 더 좋았을것같다하더라구요~60대초반에내려가서 행복한 전원생활을한답니다~^^
@정성렬-g2c 2
2025년 12월 20일 5:18 오전❤전원생활 좋아요.❤ 전2023년 인천30년 살다 평택 농가로 이사왔어요. 참 좋아요. 돈이쓸데가 없어요.태양열설지해서 전기요금 제로 입니다. ❤제발 헛소리 하지 마세요❤❤ 돈 더많이 벌었습니다. 약 삼천만원 저축했어요
@소울07876 2
2026년 5월 1일 7:43 오전전원 생활도 오십대때는 좋을 거 같았는데 막상 육십대 되니까 자신이 없네요. 마트 가깝고 시장 가깝고 대학병원 가깝고 동네병원 가깝고 산책하기 좋은 뒷동산과 한강 산책이 즐거운 우리 동네가 제일 좋아요.
@mankorea9325 2
2026년 2월 22일 7:29 오후얼굴 하얀게 건강하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안락한 삶인가?
풀도 뽑고, 꽃도 심고, 야채도 심고.... 그게 운동이고 새소리 들으며 일어나는 거지...가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거라...
@gsyang3746 2
2026년 5월 1일 10:34 오후맞아요.월세로 살아 보고 결정하는게,,정답 !
@소영glara 2
2025년 10월 16일 8:13 오후얼굴 까맣지 않습니다.
도시살아도
가꾸어야 피부좋고 뽀얗듯이,
전원주택도 똑같습니다.
어떤것이든지
시간과 연구가 필요하듯이,,,,
@최정희-p2k 1
2026년 5월 5일 3:58 오후그사람생각이지 다 장단점이있죠
@주유자-f3c 1
2025년 5월 24일 10:00 오전사람이산다는건 남의 기준에 따라가지마라
@prajna바라밀 1
2025년 12월 26일 12:42 오전진짜 옳은 말씀이다
@Soon-y9e 1
2025년 1월 14일 2:44 오후저는 농막있는데 넘좋아요 가까이 바다 카페 먹거리 꽃가꾸고 채소심고 제 로망을 이루어서 너무 행복해요 매주 기다려집니다 원래 주말농장 십년하다 텃세땜에 팔고 강화도에 농막 2년째입니다
@yongmoonji146 1
2025년 11월 28일 11:18 오전60대 후반입니다. 거의 평생을 서울에 살다가 근교에 전원주택 지어서 4년차 살고 있습니다. 다시 서울아파트에 산다고 생각한다면
상상 만으로도 끔직 합니다. 전원생활을 즐길줄 아는 사람만 전원생활 가능합나다. 게으른 사람들에겐 전원지옥이죠~
@본-y4d 1
2026년 3월 6일 3:56 오후이 영상 때문에 전원주택 매물로 내놓은 사람이 선의의 피해를 입습니다. 영상 내려주세요.
@김태현-x3e 1
2026년 6월 18일 7:02 오전전원주택 이십년 살다가 벌레에지쳐 아파트로 이동했네요.
@티케l 1
2025년 8월 30일 10:41 오전전원주택이 잘 맞는 사람이 있고 안 맞는 사람들이 있어요.
@장맹환-s3w 1
2025년 8월 24일 8:07 오후맞는 말씀...
@해피트리원투 1
2026년 4월 7일 9:23 오후우리집도 남편이 건축 집 많이 보고 집 건축한 경우인데요.ㅎㅎ남편에게 설득 당해서 왔거든요. 이젠 아파트 못살아요.
중고생 자녀들이 있는데 아이들도 우리집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네요.
요즘은 집을 정말 잘 짓더라구요.
나 홀로 집이 아니라 더 좋은거 같아요^^
@qlsjWmdlqsldk 1
2026년 5월 13일 2:41 오후원래 가보지 않은길은 불안한거예요. 근데 아파트 살면서 아팠던 몸에
전원주택 살면서 싹 사라짐.
@webtoon-butler 1
2026년 5월 9일 10:53 오후저도 TV 프로그램 전원 주택 보다가 매료돼서 매수하려고 알아보다가...
말씀하신 것처럼 2년 주말 주택으로 살아봤어요. 정말 안사기 잘했구요ㅋㅋ
아무나 우리 집 마당에 들어오는 동네 사람들, 저는 스트레스였어요.
시골은 가끔 놀러 가는 곳.. 뼛속까지 도시에서 살아야 되는 사람도 많지요😊
@blessing-8091 1
2026년 5월 10일 8:14 오전걍~ 시골생활 얘기하시는 듯
전원주택 21년째 넘 만족하며 잘 살고 있어요
호선샘 경험하지도 않고 참~
@보석주 1
2026년 6월 5일 11:54 오후전원주택에 살아보면 그냥 내가 천국에서 살아가는구나 라고 느낍니다 너무너무 좋답니다. (용인주택)
집들이 붙어있지 않는 곳이 좋아요 주차하기도 좋고 그냥 저의 세상입니다.
@제라툴-z2j 1
2026년 5월 24일 12:41 오전전원주택 장점 :
조용하고 자연 친화적으로 4계절 변화를 바로 체감할수 있고 텃밭에서 상추따서 마당에서 고기 구워먹을수 있는 낭만이있음. 애들이 있으면 뛰어 놀기좋고 강아지 키우기에도 애들 정서적으로 좋지. 또한 사생활침해 없구 층간소음으로 부터 해방 이게 큰듯.자잘자잘하게 집가꾸는거 좋아하면 전원주택 추천
단점 : 대부분 외진곳에 위치해 있다보니 생활편의성 면에서 불편한점이 생김(마트.병원.학교).또한 산이나 숲이 가까워 해충(지네,모기,뱀)이 자주 나옴. 밤되면 방범에 취약해짐 (강도나 도둑). 지하수가 대부분이라 식수로 쓰기엔 신경쓰임(석회나 세균오염).
강가 근처에 살다보면 우울증도 올수있음.
주기적인 관리면에서 본인이 다 해야하다보니 신경쓸게 많아짐(보일러.잔디깍기.잡초제거.조경관리.제설.낙엽 치우기) 외지에 들어가 살다보니 동네텃세도 생각해야댐
@정마녀-w4s 1
2026년 5월 6일 12:30 오전저는 너무 좋인요
난로에 불때고 상추따고 아주좋아요
양평으로 오세요
@usergoogle3276 1
2026년 5월 16일 1:11 오전본인이 생각하는게 답이 아니어요 선생님 ㅋㅋ 정답인마냥 본인생각을 주입하시네 ㅋㅋ
@킴사장님 1
2026년 6월 2일 4:50 오후주차 스트레스 없고 햇볕 좋고~~
상추는 농사를 몰라서 안나오는 것이고 배우면 됩니다
전원생활 여유롭고 아름답습니다
@김남식-c7i 1
2024년 12월 5일 6:15 오후예전영상 보면 이분 페미성향이 있었던것 같은데
@cbjcbj577 1
2026년 4월 5일 8:43 오후뭐 가치관이 다 다르니까요~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빨리빨리, 편리한것만 따지는데.. 주택에 살아보면 불편한 것도 있지만 마음이 건강해져요. 저는 부모님이 은퇴하시고 경기 광주로 따라가서 결혼전까지 쭉 주택 살았
는데 독특한 구조에 인테리어 로망 듬뿍 담고 정원가꾸며 진짜 행복했어요~ 지금 결혼하고 남편따라 다시 도시사는데 답답하기도 하고.. 이놈의 포베이구조 재미가 없네요..
@Msm-k9z 1
2026년 6월 2일 11:03 오후거기 평생을 사는거는 안 되지만 별장처럼 사용하니 괜찮아요.
@김인옥-f6p 1
2026년 5월 5일 11:38 오전13년차 전원!
답답한 아파트의 층간소음 없고
내 맘껏 노래하고 밤늦게 떠들어도 되고.
사계가 뚜렷한 인간다운 삶
@성공happy 1
2025년 12월 22일 5:51 오후남편의 로망으로 전원주택에 잠시 살았습니다. 밤 마다 나쁜 것들의 습격으로 인한 공포가 밀려왔습니다. 강도와 살인자가 침범할까 두려웠고 자다가 뱀이 들어올까 무서웠고 모기와 파리 등의 벌레가 들어와 힘들었고 개미 때문에 집 안에서 단 음식을 맘편하게 못 먹었습니다.
민달팽이도 가끔 집 안에 들어와 기겁을 했고 어디서 나타나는지 바퀴벌레도 등장하고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생지옥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아파트에 삽니다. 딱 좋은 7층 이상 10층 이하로 골라서 집을 사서 살고 있습니다. 도둑 걱정 없고 벌레 걱정 없이 밤에도 방충망만 닫아 놓고 유리창문은 열어 놓고 잠을 자도 맘 편하게 자고 있어서 저는 아파트의 적당한 높은 층에서 맘 편하게 저는 게을러서 전원 주택 건물 관리 못했습니다.
아파트가 살기 좋은 이유는 관리인들이 잘 관리해줘서 외관 관리에 신경 안쓰니 좋더군요. 지금은 깨끗한 새 아파트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골드굿 1
2026년 5월 12일 7:34 오전맞아요
사계절 살아보고
진짜 부지런하신분
흙을 맨손으로도 만질수있는분가능
@nanalee2898 1
2026년 5월 4일 5:18 오후ㅎㅎ 자신이 싫어하는 생활을 전문가처럼 말씀하시네요 ㅎ 서울 끝내고 전원생활하는데 너무 행복해요 실패한사람들 이야기만 들어보면 아니됩니다$$
@hayoungjeon2489 1
2026년 4월 7일 7:43 오전저는 전원주택 10년 넘은 70대인데요...지금 바깥 풍경은 산벚꽃 만발해서 황홀하고 시내 10분거리에 인프라 부족하지 않고 땅은 600평인데 연못,닭장,별채가 있어 일거리 많지 않아요..텃밭은 한번 만들어 놓으면 1년내내 유기농 야채가 넘쳐납니다..늙어서 시간남아 TV나 보고 할일 없는 노년이 불쌍합니다
@정귀염둥 1
2026년 5월 9일 10:48 오후전원주택 사는데 좋습니다
본인취향에 맞으면 충분히 행복하고 편안합니다 얼굴 까맣게 되지 않아요 문제 없어요 남편도 아파트생활보다 훨씬 좋다 삶의 만족도 높다네요
@MS-ub9mx 1
2026년 6월 8일 7:14 오전아파트 층간소음 이웃갈등 겪다가 전원가면 천국이 따로없음. 층간없는것만으로도 1만% 메리트임. 외국에서 보는 한국 아파트 천국은 ㄹㅇ 기괴함.
@루비-y7n 1
2026년 5월 24일 10:26 오전건강할땐 전원생활이 좋을수도 있어요. 근데 내가 아파보니 병원 다니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그런데다 부부 둘중 한분 먼저 가시면 혼자 적막하고 힘들거같아요.
@김순분-t1j
2026년 5월 3일 4:59 오후맞는 말씀. 살아보고 결정해요
@냉정과열정사이
2026년 5월 17일 2:29 오후시댁이 도시근교 농촌입니다 아침에 눈떠서 마당으로 나가는게 첫일 입니다
햇살도 받고 바랑도 느끼고 마당 작은텃밭 농작물도 둘러보고..아파트는 눈뜨면 오늘 어딜 가지 머하지...저는 주택이 좋더이다
@user-gk7fq1nc8o
2026년 5월 15일 1:40 오전시골로 들어가면 안되지만, 도시 바로 근처 전원주택은 상류층 혹은 은퇴한 중산층의 고급 주거지입니다. 전세계가 같더라고. 그리고 얼굴이 왜 까매져요, 밭메고 농사짓지 않는한.
@나-y7o3j
2025년 11월 11일 5:23 오전저는 정말좋았어요..다시갈거예요
@sleep-h4n
2025년 8월 22일 5:54 오후아파트에 살때는 늦잠 많이자는데 주택에오니 5시반이면 저절로 깨서 밖으로 나가게돼요 오늘새로 자라난 새순 ㅡ
@깜돌이-y4u3n
2025년 6월 29일 5:24 오후콘크리트가 좋아요?
@lsh8001
2025년 4월 3일 10:52 오전말은 진짜 맛깔나게 하셔요
@심상구-m8j
2026년 5월 7일 10:27 오후저도 대 만족 이에요 ^ ^
@rinamusic198
2026년 4월 20일 11:33 오후요즘 건축탐구 집 찾아서 많이 보고 있는데
와우 뜨끔했어요
전원주택 매물,전세 보고 있었어요
역시 현명한 이호선 상담가님
말씀 감사합니다 😊
@네이버주주
2025년 8월 24일 4:10 오전건축탐구 집 ㅋㅋㄱㄲ
@외동읍
2025년 10월 27일 10:26 오전1년째 즐겁게 잘살고있습니다
@studionausia9513
2025년 9월 22일 7:57 오후어떻게 하면 한달 살아볼 수 있나요?
@dangbb7190
2025년 12월 21일 7:50 오후풀이 잘 안난다니요. 상추가 잘 안난다니요 😂😂
@kjhzxc342
2026년 4월 28일 11:13 오전상추는 안나도 잡초는 어마어마하게 납니다
잡초와 싸우는게 일이죠 😅
@atlmanagement1422
2026년 5월 5일 8:43 오전얼굴이 까매졋다고 문제있나? 전원주택 산다고 다 농사 짓지는 않아요! 허세로 전원주택 사는 사람은 실패하겠지만! 그냥 사람 안치이고 조용히 사는거 그리고 해질때 해 뜰때 이런거 못 잊음!😂
@youngheelee9963
2024년 12월 5일 6:35 오후까만 얼굴이 뭐?
이런 마인드는 아파트에서 살아야지.
@hansgarden
2025년 10월 2일 10:33 오전맞아요
전원주택은 신중해야 해요~
@shinjk2527
2026년 5월 5일 10:52 오전미국에선 대부분 전원주택에 살아서... 미국에선 (뉴욕시 중심제외) 아파트는 임시거주지로 생각해서 가격이 거의 오르지 않구요, 전원주택은 안전하고 학군이 좋은 곳에선 가격이 오르죠. 물론 관리하는 게 좀 귀찮을 수 있지만, 좀 배우면 사실 할 거 그렇게 많지 않아요. 한국에서 전원주택살면 벌레를 좀 힘들어하시는데, 잔디에 물주는 호수에 끼워서 같이 뿔리는 물약같은게 있는데 그거 뿌리면 3개월은 벌레 걱정 안합니다. 미국와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올랜도 디즈니월드 가 보시면 그렇게 습하고 일년내내 더운 곳인데도 불구하고 모기 한마리 없습니다.
@아리알찬-o8k
2026년 3월 31일 3:01 오전전원생활도 건강이 먼저😂
@서순옥-f9y
2026년 4월 21일 11:29 오전맞는말씀이에요ㅎㅎ
@김하나-q6n
2025년 11월 10일 4:31 오전저는 살고 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irtc2001
2026년 5월 10일 5:31 오전당신은 살아보고 하는 소린가요 대만족임
@Charlie993-s7e
2026년 5월 6일 9:32 오후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