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핑계 되고 아직도 자유롭게 자식들이 면회 갈 수가 없어요. 코로나 전에는 집 드나들듯이 자유롭게 요양원 갔었는데 이제는 노인 보호 한다는 명목으로 요양원 개방을 아직도 막고 있습니다 전 미국 사는데 이곳은 2년 전부터 자유롭게 병원이나 요양원 면회 가능합니다. 곧 한국 가는데 아직도 동생들 이야기가 맘대로 출입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 면회 하려면 밖에 모시고 나와야 합니다 도대체 근무자 편리하게 하려도 면회고 막고 병 옮긴다고 못 들어 가게 하고 ㅠㅠ 정말 예전처럼 자유롭게 갈수 있게 원상복귀 해야 합니다. 감옥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친정이버지 요양원 4번 옮겼는데 할 말이 너무 많지만 미리 가서 직접 보고 긴호사가 환자 대하는 분위기 병원분위기 청결 꼭 봐야 합니다 어떤 병원은 간병사에세 다 맡기고 간호사 얼굴 보기도 힘든 병원도 있어요 시골도 아닌 분당에서도 그렇습니다 직접 가시고 입원중인 보호자를 마주친다면 꼭 물어보셔요
식단은 보여 주기용 이고, 식단표 대로 반찬, 간식, 안줍니다. 그러면서 보호자에게 어르신 간식 사서 보내라고 하구요. 보낸건 직원들이 다 처 먹고 부모님 안주고, 부모님께 확인해 보면, 한밤중에 목이 말라 물 좀 달라고 소리소리 쳐도, 물 안주고 달려와서 꼬집고 때리면서 왜 안 처 자고 시끄럽게 구냐고 욱박 지르고, 지들 잠 못자게 한다고 몸과 정서적으로 심한 묘욕적인 말로 학대 하다가, 울면서 물좀 달라고 입천정이 다 갈라지고 따갑다고 해도 수면제 먹여서 하루종일 못 일어나게 한다함. 실제 제 부모님 사례임. 아주 유명하고 7층 건물이 다 요양원 이고 전문적 체계적인 것처럼 쇼 하는데, 우수상 받은 요양원 인데도 그러함. 결국, 저녁 6시에 통화 할때 잘 통화 했는데, 다음날 새벽 5시에 전화옴. 사망 하셨다고.~~ 코로나 시기에 면회도 안되고, 너무 허무하게 돌아가심. 7월 중순 인데 임조실에 침대 옮겨 놓고 에어컨을 안틀어 놓았슴. 택시타고 5분 거리여서 가보니, 이미 시신이 싸늘함. 그래서 에어컨을 안틀어 놓았더라구요. 직원들이 밤새 처 자고 아침에 바이탈 체크하러 가니, 이미 사망한 상태 인듯. 이불을 걷어 보니 배가 푹 꺼져서 등짝에 붙어 있었슴. 밥도 제대로 못드신듯. 들어갈때 CPR 안한다고 했기에 법적으로 효력도 없고, 억울하게 돌아가심. 현실은 넘 부모님들이 불쌍해요. 기초연금 요양비로 빠져 나가고, 식대, 간식비, 추가로 더 내고, 다니던 병원 진료비, 약값, 다 이중 부담이 들어도 집에 돌볼사람 없으면, 요양원 밖에 답이 없죠. 휠체어에 곶곶이 앉아 들어가셨고, 멘탈이 온전하신데, 병원 진료때 울면서 사정 사정 하시더라구요. 제발 집에 가게 해 달라고. 여기 못 있겠다고 하시는데, 얼마나 울었는지요. 저도 희귀 난치병 환자고 아버지 7년 간병하다 병을 얻어, 더 못 돌보게 되어서 마지막 보류로, 요양원 가장 좋다는데 보내 드린건데. 그렇게 가셨네요. 요양원들이 홍보하고 입소할때 온 직원들이 각 파트장 마다 다 나와서 테이블에 둘러 앉아, 잘 해 준다는 쇼를 하죠.각층 마다 실장들 있고, 실제 환자 돌보는 요양 보호사들도 천차 만별 입니다. 병원에 환자를 보호자 에게 인계 하면서 인사도 안하는 싸가지들. 밤에 직원이 와서 잠만 자다 가고, 호출을 해도 , 오지도 않고, 욕만 한다고함. 시정해 달라고 요양원측에 여러번 건의 해도 죄송하다고 말뿐. 직원 교쳬도 없고, 그 직원이 오히려 보복을 더 한다고함. 시스템 부터 모두 전수 조사 하고 개편 해야 한다고 봄. 노인 인구가 점점 많아 지는데, 참 배부리는 요양원, 학대 받고, 구박하는 보호사. 힘들다고 요양 보호사들이 그런 요양시설은 안가려고 해서, 질 나쁜 사람들을 채용 할수 밖에 없다함.
내가 알기로는 등급받아야 요양원 드갑니다 아니면 요양병원을 가셔야죠 내돈내고 가는 병원 의사있고 간호사있고 입맛 없으면 내돈내고 영양제 맞을수 있고 외출도 되는곳 언제든지 방문예약해서 얼굴보고 재활도 해주고 요즘 그런 시설 좋은 요양병원 많아요 그런병원 보내드리세요 비싸니 싸니 하지말고 자식들 용돈 조금만 아끼면 좋은 요양병원 가셔서 편한 노후 보내시게 하셔야죠 내가 모시는거 아니고 서로 니미락 내미락 하지말고
시립 요양원 실습 갔었는데. 시설. 음식. 프로그램 좋고. 가장 좋았던건. 어르신들 편안하고 자유롭게 해 드리는거였어요. 치매라서 배회할때. 그 층 안에서 자유롭게 배회하도록 하고. 침 뱉고 다녀도 당연히 여겨주고. 침대에만 있게하지 않고 꼭 일으켜 앉고 움직이게 하고 창가로 가서 햇빛 쬐게 하더라구요. cctv로 직원 자체 관리하구요. 다 기저귀차고 있는데 기저귀 갈이를 수시로 하고 1주일에 목욕도 2번. 이런곳이면. 믿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요양원 갈수 있는 노인이 행복임.언론에서 일부 이상한 업체를 뉴스로 접해 그렇지 실상은 관리 받는 노인이지.뉴스 나오는건 나올 만큼 비리가 있으니 나오는거고.장래는 미혼 노인이 많을텐데 그들은 요양원이고 뭐고 관리,소개...해줄 자식없어 대충 살다 집에서 가게 돼있음.거기에 비하면 만만한 자식 케어 받다가 요양원 가는게 다행임
@mhs7439 1782
2024년 12월 6일 10:28 오후요양원 투명하게 오픈하고 폐쇄적운영을 막는 법좀 만들자 초고령화에 맞는법이 필요하다
@김인수-q2t 1205
2024년 12월 8일 7:30 오전현실과다른얘기를하시네요
@topaz4750 990
2024년 12월 7일 12:53 오후요양원은 발품이 아니라 돈입니다.
이 말이 정답.
@승재-y6f 970
2024년 12월 9일 2:03 오후가족운영 피하고
식단 꼭 체크는 기본입니다
@Goorigoori123 860
2024년 12월 5일 9:30 오후어느 요양원이 밥을 맛보게 하고 입소자 자녀를 만나게 해줄까요?
@선화안-v4g 638
2024년 12월 8일 7:08 오전이상과 현실
참 현장을 얼마나 이시는지?
@날이참좋다 620
2025년 2월 9일 5:12 오후문닫는 초교시설을 요양원으로 바꿔 국가에서 운영하는게 어떨지..
@젬스톤-c2y 600
2024년 12월 8일 1:01 오전못들어가게 해요...이런 점부터 개선해주셔야 겠네요
@몽자의라떼 423
2024년 12월 9일 8:58 오전돌잔치 부페집 알아보는 것 처럼 얘기하네ㅎㅎㅎ
@쩡이-y7k1e 422
2024년 12월 8일 7:54 오후요즘 요양원 시설 안보여줍니다.
코로나이후 감염 위험있다고 상담은 해주지만 안은 보여주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밥을 어떻게 먹어요?
현장감 없네요
@aud3449 394
2024년 12월 9일 12:14 오전현실과 다른 말씀을 하네요
그런 시설 추천부탁드립니다
@OKPODAG 394
2024년 12월 21일 10:50 오후예전 요양원으생활을 오픈하고 보호사가 어떻게 케어하는지 다 볼수 있었는데 이젠 면회실에서만 가능하죠
코로나가 요양원의 음성화를 초래했고 더욱더 공장화됐죠
@도도맘-b3f 384
2024년 12월 8일 9:26 오전현실을 모르시는 분이시네...😮
@김인수-q2t 374
2024년 12월 8일 7:28 오전현실과다른얘기이네요
@ttuio-b2u 332
2024년 12월 8일 7:57 오후집 가까워 자주 들여다 볼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그나마 좀 더 친절한 곳이면 좋구요.
하지만 치매 노인인 경우엔 이도 저도 힘들더라구요. ㅠ
@jinhan7828 323
2024년 12월 9일 12:01 오후요양원 로비에서 비용만결제가능
입구컷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주말 면회는 한달에 한번~
요양원 폐쇄적운영을 법으로 개정해주세요.
부모님 요양원보내는 자식들 심정을
아시나요?
무슨 투어를 해요.
이런 현실성 없는 얘기를 하고있네요
@김영숙-m4e8p 303
2024년 12월 9일 10:10 오전말로는 무슨 말은 못하겠여요
현실하고 먼 말씀 하십니다
@몽실-u2u 266
2024년 12월 5일 7:56 오후못만나게 해요 그라고 들어오지 못하게 하더라구요~
@vkk.7761 163
2024년 12월 6일 6:36 오후아이고 ㅋㅋ 15년후에 들어가실 요양원 유람해보자고 자식이 말하면 ㅋㅋㅋ 난리난리납니다
@사과나무희 136
2024년 12월 8일 4:21 오전코로나 핑계 되고 아직도 자유롭게 자식들이 면회 갈 수가 없어요. 코로나 전에는 집 드나들듯이 자유롭게 요양원 갔었는데 이제는 노인 보호 한다는 명목으로 요양원 개방을 아직도 막고 있습니다
전 미국 사는데 이곳은 2년 전부터 자유롭게 병원이나 요양원 면회 가능합니다.
곧 한국 가는데 아직도 동생들 이야기가 맘대로 출입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
면회 하려면 밖에 모시고 나와야 합니다
도대체 근무자 편리하게 하려도 면회고 막고
병 옮긴다고 못 들어 가게 하고 ㅠㅠ 정말
예전처럼 자유롭게 갈수 있게 원상복귀 해야 합니다. 감옥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돌도리8 133
2024년 12월 8일 9:41 오전진짜 요양원의 현실을 알고 얘기하는걸까...?
@고방울-y3l 126
2024년 12월 9일 5:03 오후실습가보니 절대가면 안되요 무조건건강할려고노력해야삽니다
@sujinkim3081 117
2024년 12월 8일 11:24 오후맞는 말씀입니다 친정이버지 요양원 4번 옮겼는데 할 말이 너무 많지만 미리 가서 직접 보고 긴호사가 환자 대하는 분위기 병원분위기 청결 꼭 봐야 합니다
어떤 병원은 간병사에세 다 맡기고 간호사 얼굴 보기도 힘든 병원도 있어요 시골도 아닌 분당에서도 그렇습니다 직접 가시고 입원중인 보호자를 마주친다면 꼭 물어보셔요
@박은숙-o7q 107
2024년 12월 7일 3:21 오후뭘 모르시네 그런데는 자리가없어요줄서야됩니다
밥먹어보고 한다면 절대안받습니다
@깨움-f6g 103
2024년 12월 9일 10:14 오전맞는 말씀이긴 하나 현실은 그렇치 않습니다~~
그곳에서 식사를 함께하는것도 불가능하고^~~
보호자들을 만나는것은 더더욱 불가능 합니다^~~
@안명화-l8c 97
2024년 12월 7일 6:35 오후요양원문제입니다. 마음편히쉬게해야하는데 소문이안좋으니 다들안갈라고하지요 나라에서 체계적으로운영했으면해요
@제아-l3d 97
2024년 12월 7일 1:23 오후요양원.
주간보호시설 말로는 봉사라고 하지만 현실은 매달 들어 오는 수급비 장사~
한 번쯤 국감 가야된다고
생각 합니다
@수피아-g4m 96
2024년 12월 9일 1:12 오후방문 했을때 계신방에도 갈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젠 코로나도 아니자나요
@김명주-z8x 83
2024년 12월 7일 7:31 오후본인갈요양원투어먼저하고다시말하세요입으로만떠듦 본인갈요양원사전답사한뒤좋은지나쁜지말해주길
@lucky_tv 78
2024년 12월 5일 7:27 오후쇼츠 영상 프로필 사진 아래
▶ 버튼을 누르면 '풀버전'을 볼 수 있습니다!
@림맘-k9m 75
2024년 12월 6일 12:17 오후기대와 현실은 다릅니다
@reou1638 75
2024년 12월 8일 12:08 오후10군데 이상 돌아다니고 손품 발품 체크하고 모신 요양원도 지옥이었어요 거동이 좀 되시는 분은 모르겠지만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걍 지옥에 들어가시는거라 보면 됩니다. 일주일에 2~3번 면회하면서 매일 눈물바람이었어요 입소자에게 막말하고 거의 때리듯이 대하는 요양보호사도 목격했지만 그분의 지친 표정을 보니 욕도 못하겠음 그래도 이곳은 무제한 면회 가능한 곳이라 이정도지 면회도 제한하는 곳이라면 어떨까요
@송주현-c2p 73
2024년 12월 5일 7:51 오후요양원~전화하고가면....
불시에가보셔야합니다.
그래야그곳에실체를압니다.
보호자가온다면~~부모님꽃단장은물론
음식도달라진답니다.
@김루나찡 72
2025년 2월 12일 10:38 오전현실에 말이 안맞네요 에궁~어디 로얄층 요양병원인가봐요~? 밥도 먹어볼수있고 내부도 볼수있고 😅
@Grtudfcy25 65
2024년 12월 9일 3:30 오후현실과 다른 말씀
@뿜뿜망고-l5f 59
2024년 12월 8일 9:59 오전어느 요양원이 그런곳이 있을까요? 저는 100% 1000% 괜찮은 요양원은 없습니다. 요양보호사들 자격시험 합격해서 실습 가신분들에게 물어 보세요. 실 근무자들은 입을 닫을꺼고 실습생들은 진실을 말합디다.
@asdfqw101 59
2024년 12월 8일 9:07 오후물건배달하려 몇군데 요양원에 간적이있는데,,
규모가작은 요양원은 입구에 들어서지도못하게하던데,,,,
@임점순-b3o 53
2024년 12월 7일 8:40 오후보호자들 온다고 할 때는 반찬을 신경 써서 한답니다 그러니까 아무 계획 없이 막 쳐들어가서 점심 때나 저녁 때 봐야지요
@우와대박-z1h 51
2024년 12월 21일 9:09 오후식단은 보여 주기용 이고, 식단표 대로 반찬, 간식, 안줍니다.
그러면서 보호자에게 어르신 간식 사서 보내라고 하구요.
보낸건 직원들이 다 처 먹고 부모님 안주고, 부모님께 확인해 보면, 한밤중에 목이 말라 물 좀 달라고 소리소리 쳐도, 물 안주고 달려와서 꼬집고 때리면서 왜 안 처 자고 시끄럽게 구냐고 욱박 지르고, 지들 잠 못자게 한다고 몸과 정서적으로 심한 묘욕적인 말로 학대 하다가, 울면서 물좀 달라고 입천정이 다 갈라지고 따갑다고 해도 수면제 먹여서 하루종일 못 일어나게 한다함.
실제 제 부모님 사례임.
아주 유명하고 7층 건물이 다 요양원 이고 전문적 체계적인 것처럼 쇼 하는데, 우수상 받은 요양원 인데도 그러함. 결국, 저녁 6시에 통화 할때 잘 통화 했는데, 다음날 새벽 5시에 전화옴. 사망 하셨다고.~~
코로나 시기에 면회도 안되고, 너무 허무하게 돌아가심. 7월 중순 인데 임조실에 침대 옮겨 놓고 에어컨을 안틀어 놓았슴. 택시타고 5분 거리여서 가보니, 이미 시신이 싸늘함. 그래서 에어컨을 안틀어 놓았더라구요.
직원들이 밤새 처 자고 아침에 바이탈 체크하러 가니, 이미 사망한 상태 인듯.
이불을 걷어 보니 배가 푹 꺼져서 등짝에 붙어 있었슴.
밥도 제대로 못드신듯.
들어갈때 CPR 안한다고 했기에 법적으로 효력도 없고, 억울하게 돌아가심.
현실은 넘 부모님들이 불쌍해요.
기초연금 요양비로 빠져 나가고, 식대, 간식비, 추가로 더 내고, 다니던 병원 진료비, 약값, 다 이중 부담이 들어도 집에 돌볼사람 없으면, 요양원 밖에 답이 없죠.
휠체어에 곶곶이 앉아 들어가셨고, 멘탈이 온전하신데, 병원 진료때 울면서 사정 사정 하시더라구요. 제발 집에 가게 해 달라고. 여기 못 있겠다고 하시는데, 얼마나 울었는지요.
저도 희귀 난치병 환자고 아버지 7년 간병하다 병을 얻어, 더 못 돌보게 되어서 마지막 보류로, 요양원 가장 좋다는데 보내 드린건데. 그렇게 가셨네요.
요양원들이 홍보하고 입소할때 온 직원들이 각 파트장 마다 다 나와서 테이블에 둘러 앉아, 잘 해 준다는 쇼를 하죠.각층 마다 실장들 있고, 실제 환자 돌보는 요양 보호사들도 천차 만별 입니다. 병원에 환자를 보호자 에게 인계 하면서 인사도 안하는 싸가지들.
밤에 직원이 와서 잠만 자다 가고, 호출을 해도 , 오지도 않고, 욕만 한다고함. 시정해 달라고 요양원측에 여러번 건의 해도 죄송하다고 말뿐. 직원 교쳬도 없고, 그 직원이 오히려 보복을 더 한다고함. 시스템 부터 모두 전수 조사 하고 개편 해야 한다고 봄.
노인 인구가 점점 많아 지는데, 참 배부리는 요양원, 학대 받고, 구박하는 보호사. 힘들다고 요양 보호사들이 그런 요양시설은 안가려고 해서, 질 나쁜 사람들을 채용 할수 밖에 없다함.
@mijeonghwang6474 39
2024년 12월 9일 5:39 오전말씀 감사합니다
문제는 현재 보호자를 만날수나 있을까요?
그리고 외부인들에게
어느시설에서 식사를
제공하나요?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이
추천하거나 하면는 시설이면모를까!
시설에서 일해본 사람으로써
너무 모르시고 하는 말 같아서요
@qlsjWmdlqsldk 36
2025년 2월 1일 1:24 오후표현못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부에서 용양시설 cctv 감찰하는 기관을 한달에 한번이라도 해주시면 좋겠어요
@나마랴 34
2024년 12월 7일 5:26 오후가슴 아픈 일이... 기억나네요.
요양원에 계시던 엄마... 자식이 다시 데리고 가는 날만 기다리다기다리다... 임종 때에도 병원과의 소통이 미흡하여 자식만 기다리다 임종도 못뵙고 ... 홀로 가셨습니다.
@오로라x 33
2024년 12월 8일 3:33 오후정보는 살아보지않는 한 알 수없고 누구도 정보공유 안해줍니다
@띠로리-t6x 33
2024년 12월 7일 9:54 오전본인이 먼저 체험해보고 말해주세요 말과 다르게 그렇게 해주는 요양원 없어요 나도 어머니 모실려고 몇군데 가봤지만 입소 시킬려고 상담할때는 엄청 친절 하지만 막상 구경하는것도 꺼립니다
@튜브브유-f7p 28
2024년 12월 8일 11:25 오후요양원 실제로 저렇게 할수 없어요.
현실적인 조언이 아니예요.😢😢😢😢😢
돈많은 실버타운이면 가능.
어쨌든 나이 먹을수록 돈은 필수임.😊😊
@박혜정-w1z 27
2024년 12월 8일 2:56 오후내가 알기로는 등급받아야 요양원 드갑니다 아니면 요양병원을 가셔야죠 내돈내고 가는 병원 의사있고 간호사있고 입맛 없으면 내돈내고 영양제 맞을수 있고 외출도 되는곳 언제든지 방문예약해서 얼굴보고 재활도 해주고 요즘 그런 시설 좋은 요양병원 많아요 그런병원 보내드리세요 비싸니 싸니 하지말고 자식들 용돈 조금만 아끼면 좋은 요양병원 가셔서 편한 노후 보내시게 하셔야죠 내가 모시는거 아니고 서로 니미락 내미락 하지말고
@ezup7 23
2024년 12월 26일 11:02 오후시립 요양원 실습 갔었는데. 시설. 음식. 프로그램 좋고. 가장 좋았던건. 어르신들 편안하고 자유롭게 해 드리는거였어요. 치매라서 배회할때. 그 층 안에서 자유롭게 배회하도록 하고. 침 뱉고 다녀도 당연히 여겨주고. 침대에만 있게하지 않고 꼭 일으켜 앉고 움직이게 하고 창가로 가서 햇빛 쬐게 하더라구요. cctv로 직원 자체 관리하구요. 다 기저귀차고 있는데 기저귀 갈이를 수시로 하고 1주일에 목욕도 2번. 이런곳이면. 믿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설아-y5v 23
2025년 2월 4일 12:26 오전현실적으론 힘들어요
@소영허-m9d 19
2024년 12월 8일 7:34 오전현실을 너무 모르시고 책으로 보고 말씀 하시는듯 합니다.
못들어갑니다.
면회는 예약 미리 해야하구요
@oks8912 18
2024년 12월 10일 8:00 오후요양원근무자입니다.. 되도록이면 규모가 큰곳으로 택해야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투명하고 식비로 장난치지 않습니다..숲속 아주 경치좋은데 필요 없습니다 ..보호자 집근처에 모셔야 자주 면회도 갈수있습니다..
@가을-g1d 17
2024년 12월 5일 9:07 오후미리 연락하고 가면 안됩니다
@r9e4k 17
2025년 2월 1일 6:11 오전실습가본1인으로서본결과절대부모요양원보내지마라
@고은순-t6z 16
2024년 12월 8일 6:42 오전그렇게 요양원이 오픈 되지 않음 식사 하는거 불가능
@연-o4v-i8m 16
2024년 12월 8일 7:02 오전뭘좀알고 떠들어라
요양원에서 입소자 선별한다
@Mimi-km3sx 13
2024년 12월 9일 8:47 오후엄마 요양원을 10군데 가보고 선택해서 모셨는데 그래도 불효한거같아 맘이 무겁다.
@커피-l6r 13
2024년 12월 8일 5:35 오후저희 아버지 계시는데는 보호자가 들어갈수있어요.
저녁이 퇴근 늦어도 이야기만 해놓으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아버지 옆 베드분은 아내분이 매일 오셔서 저녁에 식사챙겨주시고 그러세요.
일반 요양원보다 20%정도 비싸긴한데 밥이 정말 잘나와요.
@미네랄-w2f 13
2024년 12월 5일 8:05 오후절대 못들어오게합니다!
@TV-ms8bn 13
2025년 2월 26일 6:16 오전보호자를 어찌 만날수 있나요?
@우리가남이가-n5x 13
2024년 12월 5일 8:30 오후창살없는 감옥
@노랑-e6v 12
2024년 12월 5일 7:46 오후미리요양원 3개월 직접계시면서 체험하시면 아마 집에서 생활태도가 많이 바꿀겁니다 본인을 보살펴주는 자식들 며느리 한테 대하는 자세가 확 바꿀겁니다
@박-x2f6t 12
2024년 12월 8일 4:19 오후국가운영으로 바꿔야
@한걸음-g5j 11
2024년 12월 9일 1:04 오후절대로 요양원 밥 안주었요
들어가지도 못할뿐더러 이야기 하고 끝났요 시설장 말만 믿고 보낼수밖에 없습니다
@보증수표-le 11
2024년 12월 10일 3:16 오전완전 현실을 벗어난, 전문가적으로 얘기하고 있네요
@Elizabeth-z6s 11
2024년 12월 9일 4:57 오전꼭 가시길 바랍니다
슬슬 당신도 준비하셔요
@꽃마리-t8m 10
2024년 12월 7일 3:25 오후이해할수없는 내용
요양원 그런곳이 어디있나요?
@JiuZaang 9
2024년 12월 9일 7:58 오후가족들 온다 그럼 기존 싸구려에서 서울우유로 바뀐다는데..보호자 온다 그럼 빙션 아니고 밥을 개떡같이 해주겠냐고 ~ 보는 눈 없을 때 속이고 학대하니까 그게 문제인겨
@영순성-k5l 9
2024년 12월 10일 6:01 오후우리 아버지는 그곳에서 돌아가시고 어머니 1년 계시다 나왔는데 절대 되도록이면 갈만한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니야기jpg 9
2025년 2월 2일 12:59 오후타보호자못만나게하며,옆에기관직원이꼭붙어댕겨요,빨리설명하고내보내지요,
@오승언-q5m 9
2024년 12월 10일 6:10 오후아들이 공익근무요원 이라 요양병원 에서 근무하는대 부모님 을 버린다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버린부모 요양원에서 잘해줄까요 너무너무 부쌍하데요
@클라s8q 8
2024년 12월 10일 12:25 오전들어가지도 못하는데 밥을 어떻게 먹나요??
대체 코로나가 끝난지가 언젠데 왜 생활실 면회가 안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후아유-i6d 8
2024년 12월 5일 8:16 오후요양원에서 근무합니다..
우리요양원은 진짜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요양원입니다..
직원입장에서 일하기빡쎄서 그렇지..
모든 요양원이 폄하당할까봐 우려스럽네요;
@숙월-e6v 8
2024년 12월 9일 9:50 오전모르는 말씀 누가 보호자를 만나게 해줘요 누가 밥을 주나요 다 속입니다 겉과 속이 달라요 제일 요양원속을 잘아는것은 그곳에서 일하는 요양원샘들입니다 원호들은 다 속입니다 좋은것만 보여줍니다
@신순옥-z9z 8
2024년 12월 7일 10:10 오후손님오는날
밥진짜잘나옴
@은진박-g5s 7
2024년 12월 9일 8:53 오전무슨밥 차단 된곳 부모님 모시려고
한달반 일해 봤는데 갈곳이 못되요
그렇다고 일하시는분들 나쁘다고
말할수 없어요 일이 출근할때부터 퇴근할때까지 손이 똥 오즘 냄새
맡으며 쉴새가없어요 기저기 옷장정리 청소 물컵정리 기저기갈기 빨래 똥 오즘샌것 거의반은하고 턱받이 빨기 목욕 시키기 로숀 몸전체 바르기 머리깍기 밥먹이기 약먹이기 간식 먹이기 거기다 공연오면 모시고 번개같이 공연장에 휠체어태워서 모시다놓고 시중 등 하루가 팽이돌듯이 힘이 장사에다 빨리 하지 안하면 진행안됨 인성 안되신 요양사분 치매환자나 지능 모자른분한테 cctv사각지대에서 험한욕하는것보고 놀랐음 요양사분들 복지 올리야되고 한결같이 요양원 대표 돈 엄청 번다고 함
@박미숙-i1b 6
2025년 8월 27일 3:52 오후요양원에 많은 기대를 하지 말고 보내야합니다 자식처럼 보살피는곳도 없고 실제 자식도 한결같이 못해요
@망개떡조아 6
2024년 12월 9일 6:47 오후서글프다.피할수 없는 현실
우리 부모님도 가셨지만
안갈수도 없고요
가면 슬프고
@항아-o8c 6
2024년 12월 5일 9:01 오후요양원을 저렇게 오래 준비해서 갈 수가 있나
@최선미-o7q 6
2024년 12월 10일 9:18 오후어린이집처럼 매일 식사를 사진 찍어서 보여줘야합니다
@박찌홍 4
2026년 3월 16일 4:40 오전제가 완전팬이지만 이 얘기는 몽상가적인 말씀이시네요ㅜㅜ
@파이터67 4
2025년 10월 1일 9:27 오전요양원이 얼마나 폐쇄적인데 완전 비현실적이네
@공명정대-u3t 3
2024년 12월 5일 8:09 오후요양원 갈수 있는 노인이 행복임.언론에서 일부 이상한 업체를 뉴스로 접해 그렇지 실상은 관리 받는 노인이지.뉴스 나오는건 나올 만큼 비리가 있으니 나오는거고.장래는 미혼 노인이 많을텐데 그들은 요양원이고 뭐고 관리,소개...해줄 자식없어 대충 살다 집에서 가게 돼있음.거기에 비하면 만만한 자식 케어 받다가 요양원 가는게 다행임
@유니스-m3q 3
2024년 12월 5일 8:09 오후보호자들을 만난적이 없어요.
@최순례-u2j 2
2024년 12월 5일 9:56 오후네가 뭘 알아
너나잘해
@imasj93
2024년 12월 5일 11:21 오후난생 처음댓글달아봅니다.
발품 많이 팔았습니다.
저는 자스민 요양원 추천드립니다.
@최미정-e7b
2024년 12월 5일 11:43 오후현실적인 얘기는 아니네요
@최현정-m6s
2024년 12월 6일 12:20 오전말을 어이엏는 소리. 평소 사상도 좀 그렇더만.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