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년여를 우울증과 불면증을 겪으며 살았었는데 우연히 지인의 적극 추천으로 실력있는 한의사쌤을 만나 건강을 회복하고 우울증도 고쳤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온몸이 고장 났었는데,, 그 중에 정말 신기한게 생각이 끊임없이 꼬리의 꼬리를 물어 밤내 잠을 잘 수가 없었는데 그 증상이 거짓말처럼 없어 지니 그 다음부턴 정말 제 자신을 콘트롤 하는게 쉬워 졌어요~ 그래서 그 때 알았습니다. 저마다 원인은 다르겠지만, 생물학 적인 치료가 병행이 되어야 한다는걸요^^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 좋은 의사를 만나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그 후 15년째 같은 분께 정기적으로 가서 체크를 하는데요, 우울감이 다시 오려고 하면 먼저 알아 내시더라구요~ 이제는 저도 그걸 알아채서 가끔 말씀 드리기도 합니다. 마음이 자꾸 가라 않는다구요.. 그럼 맥을 잡아 보시곤 " 음.. 올라오고 있다..^^"하십니다 ~ 몸과 맘은 하나~ 매일매일 맘 공부하고 건강 챙기고.. 행복 하려면 부지런 해야 합니다 😅😊
저도 성인이 된 아이를 볼때마다 죄책감이 든답니다 어렸을때 힘들어서 학대를 했었거든요 저또한 그런 환경에서 자랐고 ㅠㅠ 하지만 이제 지나온 시간이고 되돌릴수 없어요 시댁 친정문제들 ㅠ
그나마 아이가 잘 컸지만 자라오면서 두번째 화살을 제가 맞기도 했어요 그때마다 피눈물이 났지만 제 죄라고 생각했어요 현재는 사회생활 잘 하면서 지내지만 문제가 생기니 많이 힘들어하는게 보입니다 그모습을 볼때마다 다시 아이가 어린시절로 돌아가 제가 그 아이를 보듬을수 있다면.... 사랑듬뿍주고 예뻐하면서 잘 키울건데 ㅠㅠ 그래서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성장하게 하게했으면 어땠을까 후회하지요 그때는 너무 힘든일이 많고 질문자와 문제점은 다르겠지만 저 또한 약을 먹어야 될만큼 병이 깊었었어요 약을 먹고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완전히 나은게 아니라서 평생 먹어야 합니다 질문자님도 약을 먹고 아이에게 힘들겠지만 온맘다해 사랑으로 키우세요 성인이 된후 후회한들 늦어요 그나이대만큼 사랑을 줄 수 있는 시기가 있더라구요
부모자격증제도를 만들어, 자격증있는사람들만 아이를 낳아기르는 제도가있으면 좋겠네…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든든한 좋은품성의 부모될사람과 그주위의사람들이있는지 엄격히 조사해서 자격증부여. 자신이 부모될자격이 없는지도 모르고 그저 아무나 애를 낳으니, 나도 애를 낳아도 되는줄알고 열심히노력해서 낳고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키우는게 그저 애완견키우는 일정도가아닌,..감당못할 큰 일을 저지른 것을 뒤늦게 깨달아, 아이에겐 이런미흡한 내가 부모인것에 너무 미안해 죄책감,나에겐 자신의 부족함를 알아채지못한 어리석음에 괴로와하며 인생끝날때까지 가슴치며 후회하는삶을 사네..자신을 알아 비혼을 부르짓는 현명한 사람들, 결혼을했어도 아이낳는일에 신중한 “딩크”족인 모든분들께 응원과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너무 잘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짜증도 낼 수 있고 쉴 수도 있습니다. 잘 못해도 괜찮습니다. 우리도 다 그렇게 컸습니다. 약도 드시고 치료를 하면서 자신에게 관대해지고 자신을 응원하셔야 합니다. 죽으면 모든 버거운 일이 끝나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태어났기에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와 부모에게 모질더라도 계속 마음이 부담이 된다면 아이랑 떨어져 있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엄마가 아이에게 필요합니다. 아이도 있고 친정어머니도 있지만 항상 나를 사랑하고 나의 마음의 건강을 챙기면 좋겠습니다.
지금 나에게 좋은 걸 계속 찾고 감사하고 되내이고 해야 되는 듯 그러나 자꾸 분노 억울 성냄만 생각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성향이 그러하면 도저히 끊기가 힘듭니다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면 또 나아지다가도. 유산 두번에 성공하신건 복이 많은 거 아닌가요. 절친은 8번하고 결국 포기했어요. 귀한 자식보면서 자꾸 힘을 냅시다
법륜 스님, 제목을 보자마자 스님께서 병원가고 약 먹으라고 권유하실 것을 바로 알겠는데, 혹시나 하여 영상을 트니 바로 이런 해결책을 제안하시네요.
말씀하신 바가 잘못된 건 아니고 가장 현실적인 조언이지만, 즉문즉설을 통해서 듣고 싶은 해답은 의학적인 조언이 아니라 수 천년간 내려 온 부처님의 (혹은 그 너머의) 지혜이고 진리입니다.
스님에게 죽고 싶다고, 힘들다고, 고통스럽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라 정말 용기있고 대담한 사람들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감히 사람들 앞에서 마이크 잡고 그런 얘기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 분들 중에는 이미 정신과 의사도 이미 만났고, 치료도 시도해 봤고, 약도 복용 중일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영상만 봐도, 항상 지혜의 조언을 주시던 스님이 최근 몇 년동안 제 1의 제안으로 약을 먹으라고 하시니 보통의 사람들은 그 해답이 너무 멀게, 그리고 더더욱 힘들게 느껴집니다.
처음의 수행하시던 모습으로 돌아와, 다시 낮은 곳으로 내려와 의사를 만나는 것 조차, 약을 먹는 시도조차 힘든 평범한 사람들에게 고통의 원인, 근본을 다시 깨우치고 자유로와지는 법을 말씀해주시면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배우겠습니다.
스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운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저희와 함께 삶의 여행을 함께 해 주셔요.
@강민주-89 48
2024년 12월 16일 6:02 오전엄마.아빠가 행복하게 사는모습이 최고의 가정교육.
@hyejue 47
2024년 12월 16일 11:42 오전아기 엄마야.
아고 예뻐라.
이렇게 질문해주니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빛이 환하게 쏟아지는 것 같아.
고군분투하는 아름다운 영혼이네.
사랑해요.❤
@이연숙-c5i 31
2024년 12월 16일 6:51 오전저는 25년여를 우울증과 불면증을 겪으며 살았었는데 우연히 지인의 적극 추천으로 실력있는 한의사쌤을 만나 건강을 회복하고 우울증도 고쳤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온몸이 고장 났었는데,, 그 중에 정말 신기한게 생각이 끊임없이 꼬리의 꼬리를 물어 밤내 잠을 잘 수가 없었는데 그 증상이 거짓말처럼 없어 지니 그 다음부턴 정말 제 자신을 콘트롤 하는게 쉬워 졌어요~ 그래서 그 때 알았습니다. 저마다 원인은 다르겠지만, 생물학 적인 치료가 병행이 되어야 한다는걸요^^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 좋은 의사를 만나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그 후 15년째 같은 분께 정기적으로 가서 체크를 하는데요, 우울감이 다시 오려고 하면 먼저 알아 내시더라구요~ 이제는 저도 그걸 알아채서 가끔 말씀 드리기도 합니다. 마음이 자꾸 가라 않는다구요.. 그럼 맥을 잡아 보시곤 " 음.. 올라오고 있다..^^"하십니다 ~ 몸과 맘은 하나~ 매일매일 맘 공부하고 건강 챙기고.. 행복 하려면 부지런 해야 합니다 😅😊
@joojoo216 31
2024년 12월 16일 9:06 오전자식은 부모를 닮아요
집안 분위기 다느끼구요
우리집은 아빠가 우울하고 저또한 그래요
저는. 자식을 안낳을거에요
@선택과책임 30
2024년 12월 16일 5:35 오전오늘도 영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벨라-l7z 28
2024년 12월 16일 10:31 오전저도 성인이 된 아이를 볼때마다 죄책감이 든답니다 어렸을때 힘들어서 학대를 했었거든요 저또한 그런 환경에서 자랐고 ㅠㅠ
하지만 이제 지나온 시간이고 되돌릴수 없어요 시댁 친정문제들 ㅠ
그나마 아이가 잘 컸지만 자라오면서 두번째 화살을 제가 맞기도 했어요 그때마다 피눈물이 났지만 제 죄라고 생각했어요
현재는 사회생활 잘 하면서 지내지만 문제가 생기니 많이 힘들어하는게 보입니다 그모습을 볼때마다 다시 아이가 어린시절로 돌아가 제가 그 아이를 보듬을수 있다면.... 사랑듬뿍주고 예뻐하면서 잘 키울건데 ㅠㅠ 그래서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성장하게 하게했으면 어땠을까 후회하지요
그때는 너무 힘든일이 많고 질문자와 문제점은 다르겠지만 저 또한 약을 먹어야 될만큼 병이 깊었었어요 약을 먹고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완전히 나은게 아니라서 평생 먹어야 합니다
질문자님도 약을 먹고 아이에게 힘들겠지만 온맘다해 사랑으로 키우세요 성인이 된후 후회한들 늦어요 그나이대만큼 사랑을 줄 수 있는 시기가 있더라구요
우리아이도 독립적으로 이제 잘 삽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생각하면서 산답니다
우리자신도 끝없이 다독여야 하지요ㅠㅠ
힘내세요
@이해리-u1r 27
2024년 12월 16일 11:15 오전이렇게 말하실수 있는 용기에 모성애가 느껴지네요. 잘해내실것 같아요. 화이팅 질문자님!
@MH-sb7ng 25
2024년 12월 16일 9:20 오전부모자격증제도를 만들어, 자격증있는사람들만 아이를 낳아기르는 제도가있으면 좋겠네…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든든한 좋은품성의 부모될사람과 그주위의사람들이있는지 엄격히 조사해서 자격증부여.
자신이 부모될자격이 없는지도 모르고 그저 아무나 애를 낳으니, 나도 애를 낳아도 되는줄알고 열심히노력해서 낳고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키우는게 그저 애완견키우는 일정도가아닌,..감당못할 큰 일을 저지른 것을 뒤늦게 깨달아, 아이에겐 이런미흡한 내가 부모인것에 너무 미안해 죄책감,나에겐 자신의 부족함를 알아채지못한 어리석음에 괴로와하며 인생끝날때까지 가슴치며 후회하는삶을 사네..자신을 알아 비혼을 부르짓는 현명한 사람들, 결혼을했어도 아이낳는일에 신중한 “딩크”족인 모든분들께 응원과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이나현-v8g 22
2024년 12월 16일 6:44 오전질문자님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까요..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엄마를 이해하고 감사하는것은 너무나 힘든 일일것입니다..
아무쪼록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돌보시면서 지내보시면 어떨까싶습니다
힘든 마음에 위로를 드리고싶네요.. 토닥토닥
@두드림-t2d 17
2024년 12월 16일 10:56 오전우리집은 조카애가 스물여덟에 정신질환으로 극단적선택으로 떠났습니다. 그 이후로 가족 구성원 모두가 불행해졌어요. 며칠전 7주기 기일였는데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힘듭니다. 최선을 다해 치료받아야할 의무도 있는겁니다.
@브레인빛 14
2024년 12월 16일 7:42 오전질문자님 현명한 판단 으로 건강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가을A 11
2024년 12월 16일 5:53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대굴빡_우기 10
2024년 12월 16일 12:24 오후용기내서질문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
반드시 좋아지실겁니다
@몰라용-TV 10
2024년 12월 16일 5:56 오전감사합니다
딱 제 사연입니다.
@韩国欧巴多栗 9
2024년 12월 16일 5:28 오전여자들은 우울증에 왤케 취약하냐 진짜 신기하네
@Stuppu 8
2024년 12월 16일 5:58 오전병이 지금우선나으셔야할것 같습니다
@SK-nb2ur 8
2024년 12월 16일 5:43 오전에궁 질문자님 많이 힘들겠어요.
스님 말씀대로 병원약 계속 드시고 참선, 염불 수행 계속하시면 마음이 강해지고 차츰 괜챦아 질거예요.
멀리서 기도 드립니다. 불보살님의 가피는 분명히 있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다빈-k9b 7
2024년 12월 16일 7:08 오전오늘도 감사합니다!
@s초록-w8s 7
2024년 12월 16일 11:09 오전아무 문제없습니다. 괜찮아요.
괜찮다 괜찮다 그럼 되요 .ㅋ
저도 7년 노력했는데 다 없어졋진 않았지만 많이 좋아졌어요
큰애가 영향을 받아서 비슷한 증상을 하고 있습니다 . 깊이 반성했고 순간순간 알아차림을 하고 있습니다
@양복순-z2s 6
2024년 12월 16일 6:14 오전감사합니다~^♡^🙏
@18족 6
2024년 12월 16일 12:39 오후와 이런거보면 진짜 부모고시 시급한듯 정서적 부모고시
@클린실버 6
2024년 12월 16일 1:46 오후약을 잘 먹으면 정상?인척 살아가며 육아도 할 수 있어요^^
같이 힘내요~!!
@l고맙습니다l 5
2024년 12월 16일 7:06 오전고맙습니다
@은하의소통 4
2024년 12월 16일 8:37 오전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blue_towel 4
2024년 12월 19일 12:04 오전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너무 잘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짜증도 낼 수 있고 쉴 수도 있습니다. 잘 못해도 괜찮습니다. 우리도 다 그렇게 컸습니다. 약도 드시고 치료를 하면서 자신에게 관대해지고 자신을 응원하셔야 합니다. 죽으면 모든 버거운 일이 끝나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태어났기에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와 부모에게 모질더라도 계속 마음이 부담이 된다면 아이랑 떨어져 있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엄마가 아이에게 필요합니다. 아이도 있고 친정어머니도 있지만 항상 나를 사랑하고 나의 마음의 건강을 챙기면 좋겠습니다.
@KongJoa 4
2024년 12월 16일 8:15 오전지금 나에게 좋은 걸 계속 찾고 감사하고 되내이고 해야 되는 듯 그러나 자꾸 분노 억울 성냄만 생각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성향이 그러하면 도저히 끊기가 힘듭니다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면 또 나아지다가도. 유산 두번에 성공하신건 복이 많은 거 아닌가요. 절친은 8번하고 결국 포기했어요. 귀한 자식보면서 자꾸 힘을 냅시다
@다루루 3
2024년 12월 16일 6:01 오후얼마나 힘드실까... 그러나 법륜스님께 질문 드렸다는 것만 해도 많이 희망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user-bloom 3
2024년 12월 18일 10:53 오후반드시 꾸준한 운동하시고(수영, 달리기 같은 것) 마음공부 하시길 권해드려요
@모든것-m9y 3
2024년 12월 16일 10:09 오전이런거보면 계획대로 사는게 좋은듯.아이어릴땐 온갖 체험 다하게 하고,아이에게 경제,부동산등 가르쳐야함.그래야 세상을 향해 뻗어나는법을 안다.
@ALICE.MOM-hd7sw 3
2024년 12월 16일 1:44 오후몸에 아프면 의사에게, 정신이 아프면 정신과 의사에게 가세요
@Ha-z5d 2
2024년 12월 29일 8:32 오후법륜 스님, 제목을 보자마자 스님께서 병원가고 약 먹으라고 권유하실 것을 바로 알겠는데,
혹시나 하여 영상을 트니 바로 이런 해결책을 제안하시네요.
말씀하신 바가 잘못된 건 아니고 가장 현실적인 조언이지만, 즉문즉설을 통해서 듣고 싶은 해답은 의학적인 조언이 아니라
수 천년간 내려 온 부처님의 (혹은 그 너머의) 지혜이고 진리입니다.
스님에게 죽고 싶다고, 힘들다고, 고통스럽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라 정말 용기있고 대담한 사람들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감히 사람들 앞에서 마이크 잡고 그런 얘기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 분들 중에는 이미 정신과 의사도 이미 만났고, 치료도 시도해 봤고, 약도 복용 중일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영상만 봐도, 항상 지혜의 조언을 주시던 스님이 최근 몇 년동안 제 1의 제안으로 약을 먹으라고 하시니
보통의 사람들은 그 해답이 너무 멀게, 그리고 더더욱 힘들게 느껴집니다.
처음의 수행하시던 모습으로 돌아와, 다시 낮은 곳으로 내려와
의사를 만나는 것 조차, 약을 먹는 시도조차 힘든 평범한 사람들에게
고통의 원인, 근본을 다시 깨우치고 자유로와지는 법을 말씀해주시면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배우겠습니다.
스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운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저희와 함께 삶의 여행을 함께 해 주셔요.
@김민재-t9j4d 2
2024년 12월 16일 9:30 오전가난 = 마음의 병 = 대물림
좋은 마음가짐 좋은 정신 좋은 육체 ❤😂🎉
@catspring4796 2
2024년 12월 21일 11:56 오후사연자분이 지나가는듯하지만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부분을 보니 독립적으로 가야하는 부분을 무조건 챙기십시오
직면하셔야 합니다..
@bluepluto2003 1
2024년 12월 17일 11:40 오후질문자님, 용기내서 이렇게 질문 하신것만 해도 대단한 겁니다. 꼭 좋아져서 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랍니다.. 스님도 안색이 전 같지 않으신듯 해서 마음이 아픕니다...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들 곁에 계셔주세요~
@01모노디 1
2024년 12월 17일 12:13 오후맨발걷기하세요 우울 불안 공황 다없어집니다 정말 없어져요
@보라보라보라해-o9n 1
2024년 12월 18일 9:15 오전깊이 이해하면 내 상처가 치유된다는 말씀 명심합니다.
@커스오널
2024년 12월 16일 7:49 오전❤
@바람y3c
2024년 12월 16일 9:36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user-cc4bx7ke5b
2024년 12월 17일 5:38 오전니가 뭘알아
@이현주-d3r
2024년 12월 16일 9:26 오전🎉🎉🎉🎉🎉🎉🎉
@안전보안관
2024년 12월 17일 3:11 오후마음의 쓴뿌리를 제거해야하는데요.
마음의 평안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옴마니반메훔-444
2024년 12월 16일 1:54 오후🙏🙏🙏
@김미숙-d2w8z
2024년 12월 17일 12:27 오후어려서부터. 치열하게 살아라. 열심히 살아라 가장 많이 들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