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빈 교수님 강연 잘 봤어요! 영상을 통해 덕분에라는 단어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느꼈네요.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을 뜻하는 덕분에를 통해 언제나 자연과 인간을 이해하고 아끼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작은 단어 하나가 이렇게 좋은 의미를 지니며 힘을 주니까요. 앞으로도 좋은 무대에서 함께하길 바라며 응원할게요^^
선생님 덕분에 덕에 대해 새삼 생각하며 다시 배웁니다. 흔히 생각없이 남 탓하며 사용하는 '때문에'가 아닌 '덕분에'라는 말의 큰 의미도 새겨봅니다. 한 해를 보내며 나의 지인들께 진심어린 '덕분에'인사를 하며 감사의 마음안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질풍노도의 시기에 엉뚱하게도 진화생물학에 심취해 도킨스나 굴드의 책을 참 많이 읽었습니다. 이성과 논리만 쫓다 중요한 것들을 놓쳐버렸던 시절이 문득 떠오르네요. 우리가 지금 이 순간에 누리는 대부분의 것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 덕분이죠. 더 나아가 지금은 세상에 없지만 한 사람, 두 사람, 열 사람, 사방의 사람들로 세상을 살아갈 후손들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본인을 내려놓은 선조들의 것이기도 하구요. 참 많은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머니가 죽을 고비를 넘기시기도 했고, 외할머니께서 고관절 골절로 고생하셨던 경험도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많이 와닿는 강연이었습니다. 강연 중에도 울컥하시는 모습을 보면 할머니께서 얼마나 사랑으로 키우셨을지 느껴집니다. 사랑은 또한 받아본 사람이 줄 줄 아는 법이더라구요. 아마 누군가에게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랑을 주고계시진 않을까 감히 예상해봅니다. 그러고 보면 제가 교수님 같은 분의 강연에 이런 코멘트를 달 수 있는 세상에 태어난것도 참으로 신기합니다. 조선시대였다면 곰방대로 머리를 맞았으려나요? 😂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교수님. 올 한해 덕 많이 받으셨으리라 믿고 새해 덕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11:25 김응빈 교수님과 할머님, 세바시 덕분에 저도 오늘 '덕'자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단 한 글자에 이렇게 아름다운 의미가 담겨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네요. 물건 하나 구입해서 택배를 받기까지도 수많은 덕분에가 있기에 가능한 일, 이토록 특별하지 않은 일상에서도 우리는 서로 돕고 살고 있음을, 그래서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살고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생물이 이렇게 아름다운 문학적으로 풀어질 수가 있는거였나요,,,, 영상 내내 홀린듯이 보고 끝에는 진짜 머리를 통 치는 깨달음을 얻었네요.. 배운사람의 아름다운 명언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세균에 대한 지식 한 스푼과 지지고볶았던 과거 덕분에 지금의 내가 존재함을 한 번 더 감사하게되었습니다.
이번 강연 정말 인상 깊었어요. 세균 실험을 통해 삶과 사랑의 본질을 탐구한다는 주제가 정말 신선하고 깊이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지 못한 작은 생명체에서부터 삶의 진리를 찾으려는 시도가 참 흥미로웠고, 그 과정에서 느껴지는 사랑과 생명의 연결고리가 무척 감동적이었어요. 저 또한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삶의 본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져보게 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사랑하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런 강연을 통해 배운 것들이 제 삶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인문학적 측면과 재밌게 풀이해주셔서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저도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다가 노환으로 돌아가셨는데요. 돌아가시기 얼마전에 또렷하게 저와 대화도 나누시고 요거트도 같이 먹었는 데 그게 마지막일지는 몰랐어요. 바쁘신 부모님 대신 챙겨주셨기 때문에 문득 생각나면서 그립기도 하네요.
@sebasi15 6
2024년 12월 19일 10:34 오전[책이벤트] 댓글로 강연의 소감과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바시 강연자가 직접 싸인한 책을 큐레이션해서 선물 드립니다. (참여기간 12/19~12/26 당첨발표 12/27)
이번 책 발송은 2025년 1월 2일 예정입니다
@드리미-l2h 5
2024년 12월 21일 2:58 오후김웅빈 교수님 강연 잘 봤어요! 영상을 통해 덕분에라는 단어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느꼈네요.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을 뜻하는 덕분에를 통해 언제나 자연과 인간을 이해하고 아끼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작은 단어 하나가 이렇게 좋은 의미를 지니며 힘을 주니까요. 앞으로도 좋은 무대에서 함께하길 바라며 응원할게요^^
@HUOWRT 4
2024년 12월 19일 11:02 오후미생물을 전공하고 졸업한지 20년이 지났는데 다시 교수님 강의 듣고 싶어졌어요
@허브성원 3
2024년 12월 21일 7:02 오후덕분에와 덕 자의 의미
교수님 할머니께서 가슴에 안겨주신 뜻
교수님 덕분에 이제라도 새로 배워 주변의 고마움을 잊지않고 표현하며
행복을 나눌게요❤
@MaLee1212 3
2024년 12월 20일 1:52 오전목표는 항상 중요하죠.
이런 혼란의 시기에는 더 중요.
정말 저에게 많은 생각과 조언을 주는 영상이네요.
@전영훈-h1p 3
2024년 12월 20일 10:31 오전좋은 말씀 가득한 강연 잘 들었습니다.
2025년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사랑 가득한 덕분에..." , " 德 한 마음으로 대하라...."
@J승희-s7i 3
2024년 12월 20일 10:11 오전평소 전혀생각해보지 않은 미생물에 대한 내용이네요😅 저도 미생물처럼 어럽고 척팍한 환경이 와도 지혜롭게 적응해서 잘 살아내는 사람이 되고파요❤❤❤
@cocobora 3
2024년 12월 20일 7:17 오후김응빈 교수님 "덕분에" 오늘도 배워 갑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스텔라-v8h 3
2024년 12월 19일 8:00 오후선생님 덕분에 덕에 대해 새삼 생각하며 다시 배웁니다.
흔히 생각없이 남 탓하며 사용하는 '때문에'가 아닌 '덕분에'라는 말의 큰 의미도 새겨봅니다.
한 해를 보내며 나의 지인들께 진심어린 '덕분에'인사를 하며 감사의 마음안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커버김용숙 3
2024년 12월 19일 6:03 오후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김응빈님
덕분에 살아갑니다
@민정-s7g 2
2024년 12월 20일 10:19 오전덕분에 라는 말이 이렇게 뜻깊은 단어인줄 몰랐어요
앞으로는 쓸때 영혼을 담아서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듯한 강연 감사합니다 ❤
@Esther-zd6pn 2
2024년 12월 20일 3:46 오후김응빈 교수님 덕분에
귀한 강연 들으며
온전한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세균도 '내리사랑'을 하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요즘 점점 사랑이 메말라가는
현실속에 있다보니 이 강연이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네요.
저부터 연말을 맞아
작은 사랑의 표현이라도
실천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덕이 많으신 할머니께서
귀한 유산을 남겨 주시고
하늘나라 가셨네요.
오래전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에 괜시리 저도 뭉클해집니다.
아마도 이 강연을 하늘에서
교수님 할머니께서
흐믓하게 보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귀감이 되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건강한 연말 보내세요!😊
@권혜정-d5u 2
2024년 12월 20일 1:19 오후하찮은 일은 없습니다.
쓰레기 청소해주시는 환경미화원이
안계시면 깨끗한 길을 걸을 수 없구요
화장실 청소해주시는 분들도 그렇구요
우리는 그 고마운 분들 덕분에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리에서 묵묵히 일 해주시는
모든 분들 덕을 우리는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말을 많이 건내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한자 '덕'의 뜻을 이 시간 이후 잊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강연 감사합니다
@삼시남매아빠 2
2024년 12월 23일 5:46 오후"덕"자가 기억에 남네요~ㅎ 김응빈 교수님 덕분에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할머님께서 교수님이 앞으로 더욱 훌륭한 인물이 되도록 이끌어 주셨다는 생각이 드네요~멋진 할머니. 교수님도 할머님의 가르침으로 좋은 인재들 잘~ 부탁드립니다.^^
@배운거남주기 2
2024년 12월 22일 12:07 오전질풍노도의 시기에 엉뚱하게도 진화생물학에 심취해 도킨스나 굴드의 책을 참 많이 읽었습니다. 이성과 논리만 쫓다 중요한 것들을 놓쳐버렸던 시절이 문득 떠오르네요. 우리가 지금 이 순간에 누리는 대부분의 것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 덕분이죠. 더 나아가 지금은 세상에 없지만 한 사람, 두 사람, 열 사람, 사방의 사람들로 세상을 살아갈 후손들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본인을 내려놓은 선조들의 것이기도 하구요. 참 많은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머니가 죽을 고비를 넘기시기도 했고, 외할머니께서 고관절 골절로 고생하셨던 경험도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많이 와닿는 강연이었습니다.
강연 중에도 울컥하시는 모습을 보면 할머니께서 얼마나 사랑으로 키우셨을지 느껴집니다. 사랑은 또한 받아본 사람이 줄 줄 아는 법이더라구요. 아마 누군가에게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랑을 주고계시진 않을까 감히 예상해봅니다.
그러고 보면 제가 교수님 같은 분의 강연에 이런 코멘트를 달 수 있는 세상에 태어난것도 참으로 신기합니다. 조선시대였다면 곰방대로 머리를 맞았으려나요? 😂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교수님. 올 한해 덕 많이 받으셨으리라 믿고 새해 덕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unsukhwang5952 2
2024년 12월 20일 4:51 오후'덕분에'와 '때문에'. 비슷하지만 한끝의 차이로 감사와 원망의 말이 되겠습니다. 항상 감사의 마음과 배려의 덕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다정한 1
2024년 12월 23일 10:50 오후11:25 김응빈 교수님과 할머님, 세바시 덕분에 저도 오늘 '덕'자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단 한 글자에 이렇게 아름다운 의미가 담겨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네요.
물건 하나 구입해서 택배를 받기까지도 수많은 덕분에가 있기에 가능한 일, 이토록 특별하지 않은 일상에서도 우리는 서로 돕고 살고 있음을, 그래서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살고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은미-v5n 1
2024년 12월 19일 12:52 오후읽어보고싶어요
@밍비-s8v 1
2024년 12월 25일 1:01 오후생물이 이렇게 아름다운 문학적으로 풀어질 수가 있는거였나요,,,,
영상 내내 홀린듯이 보고 끝에는 진짜 머리를 통 치는 깨달음을 얻었네요..
배운사람의 아름다운 명언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세균에 대한 지식 한 스푼과 지지고볶았던 과거 덕분에 지금의 내가 존재함을 한 번 더 감사하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희정-i4r 1
2024년 12월 24일 9:25 오전덕분에라는 단어는 따뜻한 마음에
표현이 되는 말인거 같아요
누군가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표현할수 말 한마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강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민love 1
2024년 12월 26일 8:14 오후이번 강연 정말 인상 깊었어요. 세균 실험을 통해 삶과 사랑의 본질을 탐구한다는 주제가 정말 신선하고 깊이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지 못한 작은 생명체에서부터 삶의 진리를 찾으려는 시도가 참 흥미로웠고, 그 과정에서 느껴지는 사랑과 생명의 연결고리가 무척 감동적이었어요. 저 또한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삶의 본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져보게 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사랑하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런 강연을 통해 배운 것들이 제 삶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sebasi15
2024년 12월 31일 1:04 오후🎉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MaLee1212
@스텔라-v8h
@김진녕-f1v
@허브성원
@sel9613
2024년 1월 7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kyongh
2025년 1월 2일 7:35 오후묘호렌게쿄 법화경의간심 인 남묘호렌게쿄 🙌❤️💛💙🙏
@sel9613
2024년 12월 25일 5:50 오후자칫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인문학적 측면과 재밌게 풀이해주셔서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저도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다가 노환으로 돌아가셨는데요. 돌아가시기 얼마전에 또렷하게 저와 대화도 나누시고 요거트도 같이 먹었는 데 그게 마지막일지는 몰랐어요. 바쁘신 부모님 대신 챙겨주셨기 때문에 문득 생각나면서 그립기도 하네요.
@framedriven2123
2025년 3월 8일 1:19 오전정 세균보다 못하면 안되지, 암
@라이프는라이브
2024년 12월 24일 6:31 오후생물학을 인문학적 요소로도 풀어내는게 낭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