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감사합니다 인생에 답을 얻어갑니다 아들때문에 힘들었는데 끊을때는 독하게 하라는 말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손녀 손주 키워주고 집안일 다해줫지만 고마움을 바라지도 않지만 매번 투덜되는 모습에 너무나도 화가나 잠시 인연 끊었습니다 ~~벌써 1년정도가 되었네요 나이 40십이면 옆집아저씨라고 하신말씀 기억합니다 지금은 내시간이 많고 신경쓸일이 없어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모든 문제해결은 내자신에게 있다는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저의곁에 있어 주세요
법륜스님 늘 감사합니다 힘들때 항상 스님말씀들으며 마음을 다스리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삶에 애 착 많은 자신을 마음을내려놓는 법을 배워가며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때로는 바보가된 기분도 들지만 그래도 스님말씀 생각하며 관세음보살🙏🙏🙏 마음공부 열심히해보려 노력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가족의 정의를 내려야한다. 1.서로 믿고 응원하며 지지하는 관계인가? 부모 형제가 진심으로 합을 이루는가 2.서로 생각도 다르고 이해관계가 너무다르면 상처만 주는관계면 독립해서 거리를 두어야한다. 즉, 각자 성인으로서 각자 인생관대로 살아가야한다. 간섭도 의지도 기대도 하지말고 살아가야한다.
스님의 말씀은 명언이랍니다. 저의 자서전 중의 한대목 이랍니다. 🌿 시어머니. 단정한 몸매와 자상한 얼굴을 지닌 남편의 어머니는, 세상 누구보다 자식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었고, 그녀가 만든 음식은 늘 따뜻했고, 바느질 솜씨 또한 남달랐다. 오로지 자식을 위해 살아온 그녀의 모습은 한때 나에게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 사랑은 점차 독점이 되었고, 소유가 되었다. 1905년에 태어난 그녀는 남존여비 사상이 짙던 시대를 지나며, 여자는 참고 견디며 복종해야 한다는 질서 속에서 자라왔다. 그녀에게 아내란 남편에게 순종해야 하는 존재였고, 아이들은 아버지를 두려워하며 따라야 하는 것이 가정의 기본이었다. 그녀의 가정은 아들을 중심으로 돌아갔고, 나는 그 무대에서 언제나 주변인이었다. 남편은 아내와 자식을 지키는 가장이 되지 못했다. 대신 그는 어머니의 사랑에 묶인 채, 점점 그녀의 뜻에 기대어 사는 꼭두각시가 되어갔다. 어머니 앞에서 그는 더 강해졌고, 그 강함은 나를 향한 폭력으로 바뀌었다. 그들은 나를 유교적 질서 안에 가두려 했다. 그러나 나는 그 틀을 깨기로 했다. 그들의 목소리는 더 이상 내 삶을 결정할 수 없었다. 나는 나를 위한 선택을 해야 했다. 이혼은 쏟아진 물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되었다. 후회는 늦었다.
@해피투게더-y8p 325
2024년 12월 26일 4:28 오후독립해서 월세 내고 부모님 생활비 드리고 자식 미래준비하고 너무 벅차지 안나요..독립하면 그냥 다른 세대입니다.부모도 연습해야 합니다
@김사랑-z4v9n 268
2024년 12월 26일 1:16 오전자기 직업이 먼저지 봉사는 나중에 해도 됩니다 먹고 사는게 먼저지 봉사는 나중입니다...본인이 혼자 산다고 생각해보면 봉사할 시간이 없으면 못할수도 있는데 직업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코스모스-k5m 172
2024년 12월 29일 8:26 오후부모님이 어렵지 않으면용돈은 안드려도 됩니다. 명절이나 기념일만 챙겨도 좋아하십니다.
@코스모스-k8u 126
2025년 1월 23일 3:10 오후부모님께 생활비도 드리고 착한 청년이군요.
독립하면 부모와는 별개로 살아야 합니다.
젊은이들도 넘 힘들어요.
@lovely-g7z 119
2025년 2월 21일 11:40 오후요즘 2030 본인들 살기도 힘든데
부모님들한테 독립해서 용돈드리기 쉽지않아요
본인들 삶이 우선이지요
@이설-e2p 116
2024년 12월 26일 12:16 오후스님 감사합니다
인생에 답을 얻어갑니다 아들때문에 힘들었는데 끊을때는 독하게 하라는 말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손녀 손주 키워주고 집안일 다해줫지만 고마움을 바라지도 않지만 매번 투덜되는 모습에
너무나도 화가나 잠시 인연 끊었습니다 ~~벌써 1년정도가 되었네요 나이 40십이면 옆집아저씨라고 하신말씀 기억합니다
지금은 내시간이 많고 신경쓸일이 없어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모든 문제해결은 내자신에게 있다는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저의곁에 있어 주세요
@김선희-y9j 113
2025년 3월 22일 1:38 오전저는 엄마 입장인데요. 스님 말씀 맞아요. 뭐든 상대적이에요.아들이 독립해야 엄마도 적응하고 포기할건 포기해요. 엄마말 너무 들으면 망친다는거 동의해요. 엄마맘은 이해하면서~엄마말은 참고~중심을 잡으세요!
@브레인빛 110
2025년 1월 14일 10:15 오전생활비 드리고 밥도 사고
복 받으신 엄마네요. 여러가지 독립된 청년 성공한 청년입니다.
집 구해서 독립 하면 완전한 독립입니다. 엄마 하고는 정을 떼야 될거 같으네요.
@바다바라기-p9r 106
2025년 1월 2일 3:20 오전스님은...정말...스님은 겪어보지않은 일들에대한 고민을 이렇게 통달하시고 현답을 주시는건지...스님은 진짜 성직자십니다..전 너무힘든데 스님유투브보며 하루하루 버텨보고 있습니다
스님말씀은. 진짜 자장가십니다..이상하게도 듣다가 잠이 듭니다
힘든얘기도 유머러스하게 현답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한 스님이십니다.진짜모든마음을 다 이해하시고...지혜로우신 센스있으시고..나이는더제가 어린데.. 제가 더 속이 턱턱
막혀잇다는걸 느끼내요.현명하십니다.
@큰나무-v1c 96
2025년 8월 14일 6:49 오전엄마말 다 들으면 인생 폭망이예요.
그세대는 그세대에 맞게 살았던거고
내 세대에는 내 세대맞게 살아야 합니다.
@이상인-j1e 84
2025년 3월 3일 4:08 오후청년이 말도 예쁘게하네 목소리도 착해보이네요
@sod12380 75
2024년 12월 30일 3:55 오후결국 모든일의 답은 자기책임에 있다는 말씀이죠... 남탓하는순간 끝이없습니다
@영임이-y8f 71
2025년 1월 30일 11:47 오전부모 생활비드리는 젊은 청년들
착하게 살고 있으니
응원합니다 ❤
@江崎昌美 69
2025년 1월 5일 10:26 오전첫번째,질문자,부모님과함께살면생활비내지만,독립하면,저축해서결혼해야죠,
@산들산들-v9j 66
2025년 1월 5일 6:14 오후법륜스님 오래오래 사세요~^^ 많이 배우고 깨닫게 되어 감사합니다, 살면서 이렇게 배운곳이 없어요, 학교도,부모도ᆢ 늘 배우고 살겠습니다
스님 말씀에
@김기신-b2s 55
2025년 1월 17일 4:28 오후부모는 자식맘이 편하면 부모맘도 편하담니다 본인이 편한대로 행동으로 하세요 그냥 잘살면 됩니다😊
@김명희-m2o 55
2024년 12월 25일 9:13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마박이-x5v 55
2025년 3월 7일 6:38 오전법륜스님ㆍ극한직업ㆍ존경합니다ㆍ❤❤
@커피로드 52
2024년 12월 30일 2:13 오전ㅎㅎㅎㅎㅎ 결혼도 안했는데 이사를 나올수 있을까 저 효자가
@hazzang1 48
2024년 12월 26일 12:21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홉사랑-b7z 48
2024년 12월 26일 12:32 오후부모님들은 나름대로 부모된 걱정 이지만 모든 결정은 나 자신 입니다. 내 인생은 내 뜻대로 살면 됩니다.내 인생 이니까요.
@1분언어행동분석 46
2025년 1월 14일 8:15 오전첫번째 사연 아드님ᆢ독립하고 재테크 열심히 해서 집장만하고 부를 축적하길ᆢ부모를 버려야 자식이 삽니다.
@오영옥-v3b 42
2025년 1월 4일 11:15 오전자식도머리가크면자립해야됩니다.
@Eeeeght-l8b 42
2025년 7월 26일 4:16 오전힘들때 항상 스님 영상 찾아봅니다
귀한말씀에 마음 내려놓고
정진합니다.
존경합니다.
@mikyungbynum7963 41
2025년 1월 31일 4:22 오전요즘 많은 엄마들이 남편한테 쏟을 정성을 아들한테....그러고는 며느리한테 자기만큼 자기아들한테 못 해준다고 자기도 남편 안 챙겼으면서 ㅋㅋㅋ
@서금옥-e4c 41
2024년 12월 25일 10:18 오전스님감사합니다귀하신법문❤❤❤😅건강하십시요
@박말자-z6e 37
2024년 12월 26일 2:03 오전지금 시대의 현자
@최옥희-b7i 36
2025년 1월 31일 8:26 오전법륜스님법문말씀다시들으며 새로운부분, 알아차리며, 행복하게 하루를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영주-m7p 36
2025년 6월 7일 11:28 오전독립하고 난후. 부모생활비를 왜 줍니까? 부모가 생활이 궁핍한게 아니라면..결혼해서 내가정을 꾸릴생각이 있다면 독립후,생활비도 안줘야 한다고 봅니다.
@수현-s6u 36
2024년 12월 29일 5:20 오전공간적 독립이 중요. 저분 착한게 아니라 어리석다. 의견은 줄 수 잇으나 지시나 간섭은 도리가 아니다 ㅎ
@선정-d5s 34
2025년 1월 31일 11:33 오후법륜스님 늘 감사합니다
힘들때 항상 스님말씀들으며 마음을 다스리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삶에 애 착 많은 자신을 마음을내려놓는 법을 배워가며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때로는 바보가된 기분도 들지만 그래도 스님말씀 생각하며 관세음보살🙏🙏🙏
마음공부 열심히해보려 노력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서종순-b4c 29
2025년 2월 23일 5:55 오후법륜스님 최고최고입니다 지혜가르치면서 뭔가느끼는게많고정답되네요 존경합니다 스님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사과사랑-p2w 29
2024년 12월 26일 3:24 오후스님의 귀한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soojin2024 28
2025년 6월 20일 5:37 오후우리모두의 스님
언제 뵈어도
언제 말씀을 들어도
명료한 말씀으로
이끌어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랫토록 건강하시고
그래서 오래도록
뵙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진옥자-w5g 27
2025년 4월 23일 4:11 오전세상살기 힘드려요
자식도 마움대료 안돼요 모두들 잘삽시다 ❤
@행복한인생-g4r 27
2025년 2월 12일 2:57 오후스님 법문은 하루종일 들어도 지루하질 않음니다
한말씀 한말씀에 공감하면서 고개를 끄덕거리게 됨니다
스님 감사함니다
@ksjin1971 27
2025년 1월 5일 12:08 오전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선옥-k3d 26
2025년 2월 22일 11:34 오후생활비는 고사하고
뜯어가지나말길
@김연옥-i2j 22
2025년 4월 30일 1:10 오후스님 멋져요
너무 잼 있어요
명답 입니다.
@happy.happy6143 22
2025년 2월 27일 11:36 오전스님말씀에 공감합니다
언능 독립하는게 최우선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바라지 말길...
@쿠키jy22 22
2025년 5월 14일 5:56 오전스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정희-l3g4g 21
2025년 1월 27일 2:18 오전스님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이수자-i4o 21
2024년 12월 26일 3:25 오후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동구주민-v6v 21
2025년 1월 5일 8:29 오전지혜로운 말씀 늘 감사합니다~
@윤금숙-z6l 21
2025년 3월 31일 6:16 오후현명하신 말씀 대단하네요ㅡ
@bang6993 20
2025년 1월 4일 9:47 오후우와….. 예쁘고 똑똑하고 다 가지셨네요… 부러워요 🥹
@김청화-b8d 19
2025년 9월 18일 10:55 오후참 좋은 어르신 스님 감동을 주네요. 오직 나에게만 적용해야됨. 참좋은 교훈임
@선샤인-z2w 17
2025년 10월 11일 7:16 오후다들 각자도생 하고 사세요.!
_
@박연순-d9t 16
2025년 4월 15일 6:50 오전현명하신 답변 명쾌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부디건강하십시오~~
@심민정-t3o 14
2024년 12월 29일 11:41 오후어머니 눈에서 않보이면된다
@하리보-h3r 13
2025년 1월 22일 3:04 오전어우 첫번째 남자는 그냥 혼쟈 살길..
@미량감 13
2025년 3월 29일 7:07 오전정말 지혜로운 가르침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soogisoogi7624 12
2025년 10월 13일 7:40 오전항상 너무 지혜롭고 명료한 말씀 감사합니다❤
@브이-q3v 12
2025년 1월 18일 12:34 오후뭐든 자기 인생입니다 본인이 만족하면 하면 됩니다
@Kim-r8l1w 11
2025년 1월 18일 11:10 오전저도 그렇습니다. 나이 들다 보니 자식들 있다 보니 자식이 먼저 들어가요. 안 할려고 해도 글이 자동으로 되더라고요. 나의 핏줄이라서 어쩔 수 없나봐요
@행복초코쪼꼬 10
2025년 4월 1일 5:45 오후많이 유익 합니다
감사 합니다
인생은 흐르는대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집중해서 살아가야 할듯 합니다
@김다영 10
2025년 2월 12일 7:57 오전스님 말씀이 다 맞는건 아니네요 엄마들도 시어머니. 생활비 주면서 살진 않습니다. 각자 도생 하며 살아야겠죠
@김진희-c4t6q 9
2025년 1월 3일 6:49 오전자기 신념과 주관을 가지세요 사연자님~~
@gatosalvaje-b9y 9
2025년 6월 28일 5:35 오후법륜스님 얘기를 지금까지 들은 중에. 늦둥이 아들 말하는거 들으니 참으로 영특하고 맑고 근기가 상당함을 느끼네요.
스님이 좀 욕심낼것 같은 느낌~?
@sookywenk4454 9
2025년 2월 15일 4:47 오전한국의 딸들은 어찌그리착한가요? 독일은 딸성년되면 잔소리절대 못하는데"~무엇을 하든 지
@서리성성 9
2025년 8월 10일 1:31 오전오늘 부모님 뵙고 와서 생각이 많아 틀었는데 명쾌하신 스님 감사합니다 이젠 스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
@이름-j4v9x 8
2025년 1월 28일 3:54 오후목소리만 들어도 우유부단총각
@조혜진-z5c 8
2025년 4월 9일 2:13 오후군대서 상처받았다는 청년.
왜 부모님께 화살을 돌립니까
성인인데 자기 선에서 해결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잘 키워준 부모를 왜 원망합니까 자기입으로 최선을 다했다는 부모에게.
@sunny-j5g-i7u 8
2025년 10월 12일 1:48 오전법율 스님말씀 좋은 말씅만 해주세서 늘~감사함니다 죵경 함니다
@jabelle.2346 8
2025년 10월 3일 1:37 오후법륜스님과 시대를 같이하고 있다는게 너무 감동입니다. 힘들때 삶을 놓고싶을때 스님 말씀들으며 다시 돌아보고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최강미술 8
2025년 2월 6일 6:17 오전결혼하기 힘들어요 ㅡㅡㅡ그러지 마세요
@손하정-x3t 7
2025년 7월 29일 8:33 오후자식이컷으면내보내야지장가는보내고싶고남주기는실고어쩌란말이에요
@수웨이-d9u 7
2025년 2월 17일 7:20 오전부모가 내 보내야죠
@김명숙-d2e6t 7
2025년 8월 1일 8:39 오후햐 ᆢ스님은 왜 모든 문의에 속시원하게 답 주시나요
참 신기합니다
@정희황-v4d 6
2025년 2월 11일 6:41 오전우울증 이 좀 온것같으네요 치료가 필요한 것 같아요
@oknamhan2406 6
2025년 4월 6일 7:01 오전부모님게 생활비주지마세요.
독립해야하니까.결혼생활깨집니다.때가있을때만.용돈만주세요
결혼하면처가집도 똑같이 예우해야하니까요.
생활비안주면 서운하겠지만 다 이해
한까요.아내가생기면
두여자조율을 잘해야
하니까 중심자역할잘
해야합니다..
두여자관계는 뺏기고
뺏어가는입장입니다..
@kimzoom-k6y 6
2025년 2월 2일 8:42 오후1:00:00 용기내어 말 해준거 .. 정말 대단해요! 60대 할머니는 그런 용기가 없어서.. 그렇게 자신을 바닥에 깔면서 살었어요.. 스님말씀 새기시며 밝고희망찬 앞날이 펼쳐지길 빌여요!!!
@강바다-e2d 5
2025년 4월 7일 3:54 오후가족의 정의를 내려야한다.
1.서로 믿고 응원하며 지지하는 관계인가?
부모 형제가 진심으로 합을 이루는가
2.서로 생각도 다르고 이해관계가 너무다르면
상처만 주는관계면
독립해서 거리를 두어야한다.
즉, 각자 성인으로서 각자 인생관대로 살아가야한다.
간섭도 의지도 기대도 하지말고 살아가야한다.
@송경희-m4o 3
2024년 12월 25일 7:46 오전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서민정-c1l 3
2026년 2월 16일 2:23 오후법륜스님의 말씀은 정말 물흐르듯 편안해서 좋아요
@복경자-y3f 3
2026년 4월 28일 10:04 오전부모들은 자녀들이 홀로서기로 성공하기 바람니다. 부모입장 부모가 되니 그렇네요
@망초양이 3
2025년 12월 2일 4:25 오후저도 요즘 부모와자식간의 관계가 정말 쉽지않다는것을 많이느끼고 생각을많이하고 있었는데요 스님의 말씀에 좀더 정리가 되면서 반성도 하게되네요..스님 감사합니다
@이경선-i5w 2
2026년 2월 3일 7:49 오전엄마는 늙은 여자에서 빵 터졌어요~~
너무 맞는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졌어요.
자식들과의 관계를 많이 배웁니다.
@도복수-m9y 2
2026년 5월 3일 7:20 오전참 좋은 말씀 감사함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박배인-h9y 1
2024년 12월 25일 12:17 오후아니 굳이 부모자식간에 정을 뗀다는게 정해진게 없어요
그냥 방얻어나가서 살면되고 같이살면 평소처럼 말썽 안피고 사시면되지 정을 뗀다는게 정해진건 없어요ᆢ
@옴마니반메훔소원성취 1
2024년 12월 25일 9:26 오전🙏🙏🙏
@젠장-v5h 1
2024년 12월 25일 12:11 오후독립해서 생활비 안드려도 됩니다.
어차피 각자 도생 시대
100세까지 살려면
노후도 본인이
@YeongClements
2026년 5월 1일 8:11 오후스님의 말씀은 명언이랍니다. 저의 자서전 중의 한대목 이랍니다. 🌿 시어머니.
단정한 몸매와 자상한 얼굴을 지닌 남편의 어머니는, 세상 누구보다 자식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었고, 그녀가 만든 음식은 늘 따뜻했고, 바느질 솜씨 또한 남달랐다.
오로지 자식을 위해 살아온 그녀의 모습은 한때 나에게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 사랑은 점차 독점이 되었고, 소유가 되었다.
1905년에 태어난 그녀는 남존여비 사상이 짙던 시대를 지나며, 여자는 참고 견디며 복종해야 한다는 질서 속에서 자라왔다. 그녀에게 아내란 남편에게 순종해야 하는 존재였고, 아이들은 아버지를 두려워하며 따라야 하는 것이 가정의 기본이었다.
그녀의 가정은 아들을 중심으로 돌아갔고, 나는 그 무대에서 언제나 주변인이었다.
남편은 아내와 자식을 지키는 가장이 되지 못했다. 대신 그는 어머니의 사랑에 묶인 채, 점점 그녀의 뜻에 기대어 사는 꼭두각시가 되어갔다.
어머니 앞에서 그는 더 강해졌고, 그 강함은 나를 향한 폭력으로 바뀌었다.
그들은 나를 유교적 질서 안에 가두려 했다.
그러나 나는 그 틀을 깨기로 했다.
그들의 목소리는 더 이상 내 삶을 결정할 수 없었다. 나는 나를 위한 선택을 해야 했다.
이혼은 쏟아진 물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되었다. 후회는 늦었다.
@sujinlee3461
2026년 3월 5일 3:57 오후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감사감사합니다
@허영미-g6y
2026년 5월 18일 7:03 오후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감동입니다
@이주현-x8n
2026년 4월 21일 2:52 오후말씀 잘 들었습니다^^
@김광열-q7g
2026년 2월 17일 12:43 오후스님 말씀 새겨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