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은 나이브한 질문이다. 신에 관한 질문은 "신을 믿는가? 믿지 않는가?" 여기에서 더 나아가서는 안된다. 신의 존재 유무를 떠나, 인간이 자신의 눈에 드러나는 타자를 파악하지도 못하는데, 신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가? 오래전부터 신학자들이 말해왔듯이, 신에 관한 신앙은 오직 주관적인 것이며 주관적인 것이 되어야만 한다. 인류 역사에서도 살펴볼 수 있듯이, 종교가 객관성을 가지게 되는 순간 종교는 폭력성을 가지게 된다. 모든 그리스도교 역사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리스도교 역사를 통해 무엇이 선한것인가보다 무엇이 더 악한것인가를 알게 된다. 타종교 또한 마찬가지. 종교 권력이 "이것이 바로 신의 존재이유이며 신의 뜻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종교 정치에 불과하다. 그것은 현재 진행형이다.
점의 정의와 같이 모두가 그러하다고 가정하는 공리, 공준, 마음과 같은 형이상학적 가치, 관측 불가능한 블랙홀과 같은 존재들은 결과적으로 또는 수학적으로 간접적으로 증명이 됩니다. 하지만 신은 어떤 방법으로든 증명이 되지 않죠. 왜냐하면 신이 존재한다면 이 세상의 질서보다 훨씬 이전부터 존재해왔을테니까요. 결국 신은 믿음의 대상일 뿐이고, 신의 존재를 증명할 방법은 전무합니다.
신앙은 손익을 따질 수 있는 자유나 평등과 같은 절대적 가치가 아니라 칼과 같이 가치중립적입니다. 종교로 인해 심적 안정과 평안을 누리고 플라시보 효과도 볼 수도 있지만, 거기에 미쳐서 일신을 망칠 수도 있고, 봉사를 통해 사회를 풍요롭게도 할 수 있으나 자기 공동체 이외의 집단에게 배타성을 띄며 사회를 삭막하게 만들 수도 있죠. 미국에서 나온 자료 중에 무신론자들보다 유신론자들이 더 배타적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종교를 가짐으로써 긍정적인 효과가 있느냐?고 물으면 '있다'가 답이겠지만, 종교의 좋은 점이 나쁜 점보다 많냐고 물으면 간단히 답하지 못할 겁니다.
다만 인간의 종교성이 디폴트 값이라는 주장에는 의문이 생깁니다만, 종교성이 사라진다면 인간세상은 새로운 가치체계가 정립되기까지는 물질주의적, 쾌락주의적, 인간마저도 가치에 따라 달리 취급되는 비인간적인 사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종교성을 대체할 새로운 가치체계가 나타날 지도 장담하지 못하죠.
그래서 도덕적인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종교성의 유무가 그들의 행동에 큰 변곡점을 주지는 못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일반인들에게는 종교성이 개개인을 사회화시키고, 사회를 유지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사회가 엉망이 된 이유 중 하나도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기존의 가치가 붕괴되고 물질주의적, 쾌락주의적, 비인간적 사회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개신교는 인간을 죄 투성이 나약한 존재로 만들어 평범한 삶을 못살게 할 수도 있다. 시간이 지나고 돌아 보면 돈낭비, 시간낭비, 건강낭비.. 특히 너무 복음운동하는 다락방 같은곳은 인생허비 하게 된다. 종교는 참고 정도로만하고 자기만의 삶의 철학과 가치관을 끊임없이 연마하고 보완해 나가면서 살면 보통 이상은 살 수 있을것 같다.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 조금 졸았지만 좋은 말씀이거 같습니다. 종교인들이 좀 더 행복할 수 있는 이유중 하나는 전 적당한 선이 정해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은 너무 많은 행복과 너무 많은 풍요가 너무 많은 비교와 경쟁으로 행복한데 행복을 못 느끼게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아브라함 계열 종교에서 신은 형상을 갖고 있지 않고 <말씀>으로 등장합니다. 창세기에서 신은 "빛이 있어라"라고 <말씀> (영어로는 said이고 한국어로는 칭하다) 을 하고, 이 창세기는 기독교와 가톨릭, 유대교가 모두 공유하므로 아브라함 종교 계열은 형상을 갖고 있지 않은 신의 <그 말씀>을 믿는 것으로서 신이 인간을 신의 길로 이끈다, 믿는 거죠.
이슬람교가 믿는 코란은, 제가 봤을 때, 아브라함 계열 종교의 계시(?) 순서를 따르지 않았으므로 이게 다시 편집된 것인지, 예수 이후(?) 기록된 성경에 대한 응답 차원에서 작성된 탓인지, 아직은 불명확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란 2장 바까라 3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역을 믿고>, 13절 <그 사람들이 믿는 것처럼 믿으라 그들에게 말씀이 있었을 때>, 31절에 <신이 아담에게 모든 사물의 이름을 가르쳐주신 후>라는 표현이 있는 것으로 봐서, 아브라함 종교 계열과 같이 <형상을 갖고 있지 않은, 보이지 않은 신이, 말씀으로 존재한다>는 공통점은 있죠.
예수님의 등장이 당시에 대단히 아주 심각하게 논란이 된 것은, 이렇게 형상을 갖고 있지 않고, 보이지 않는 신이라는 <공통된 인식>을 갖고 있던 인류에게 신이 <예수>라는 인간의 형상으로 나타났다는 것으로, (그리스 신화에서는 신들이 절름발이라거나 아름다운 외모처럼 특정한 인간의 형상을 가지고 있는 반면, 아브라함 종교 계열은 신의 형상이 없습니다) 이게 대체 무슨 의미일까 계속 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
이슬람교는 신이 인간의 형상으로 나타나면 그 때가 종말(^^;;;;;)이라고 보므로, 당연히 신의 형상으로서의 예수는 믿지 않고 모든 예언자들은 선지자입니다. 여하튼 아브라함 종교 계열의 공통된 것은 앞서 말씀드렸지만 <신이 형상을 갖고 있지 않다>, <그리고 말씀이다>는 점이랄 수 있겠죠.
불교는 심지어 부처를 그 형상이나 소리에서 찾는 것조차 헛되다고 한 것으로 보아, <말씀>의 형태라고 하는 신의 계시조차도 허망한 것으로 보고 있는 듯 하고, 동양적 사고의 근간이 되는 도덕경에는 <名可名非常名(명가명비상명) :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은 항구적인 이름이 아니다.>라거나 <行不言之敎(행불언지교) : 말하지 않는 가르침으로 행한다.>로 적힌 것으로 보아, <형상과 말씀의 일치를 부정하고>, <말씀으로는 전달되는 것이 없다>고까지 본다 생각됩니다.
사실 지금 인류가 가진 <증명>이라는 이 개념도 이미 거의 모든 종교가 신을 만났거나 믿거나 여하튼 간에, 신과 함께 혹은 그 이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이고, 저는 오히려 이게 더 신기할 때가 있습니다. 인간은 왜 어떤 것을 증명하려고 하고 증명하라고 할까요.
따라서 아브라함 종교 계열은 애초에 <신을 증명하려는 행위를 의심으로(^^;;;;) 보는 경향>이 크고, 동양으로 넘어오면 <증명은 불필요한 행위라고 보는 경향>이 큽니다. 저는 사실 이게 더 놀라워요. 이미 증명에 대한 논증이 선대에 끝났다는 사실이. 현대 인류가 이미 끝난 개념을 아직도 이해 못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신은 간단히 어려울때 사람 가난을 도와라 병자는 신에게 데려와 봐라 기도 예배해라 ᆢ 그런데. 일주일 걷는 돈의 출처가 건물에 많이 쓰여서 아프리카 및 우리나라 가난들이 못받고 ᆢ믿음천국 안믿음지옥 기도해라 안될게 없다 새벽은 된다 보나 사람의 가난을 도우라 ᆢ고통을 도우라 ᆢ신의 뜻이며 신의 존재 행함들이 었습니다 ᆢ❤❤❤❤❤❤❤❤
원자가 있을까요? 있다구요~ 핵 하나에 원자가 보이지도 않는 거리에서 돌고 있는데? 다들 있다고 하니까~ 신이 있다구요? 누구는 있다 누구는 없다 하는데... 생각하기: 1)신은 뭐라고 정의하지? 2)정의된 개념을 인식하는 게 맞나 3)인식하는 나는 나인가 4)그럼 나는 있는 가(존재) 5)원자는 텅 비었는데 왜 난 이렇게 꽉 차서 만져지지 6)난 원자덩어리가 아닌가 7)내의식은 물질의 상호작용인가 8)물질이 작용이 어떻게 의식이 되지 9)그 의식이 신의 작용인가 10)아 신을 뭐라고 했지 11)성령이 내려야 하나 12)내 안에는 없는 것 같아 외부에서 구해야 하나 13).... 죽을 때까지 이런 질문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게 신의 작용입니다. 모세는 신을 가시덤불 나무의 불로 봤고, 부처는 신을 무상정등정각속에서 봤고, 예수는 신을 자신의 속에서 봤고,... 질문을 많이 하면서 뒹굴다 보면 신이 보입니다. 누구에게도 증명할 수 없는 그러나 자기의 모든 8식에게는 증험된 신을~ 있다없다는 다 의식의 작용~ 신은 그 너머에~ 참고: 수운최제우의 종교체험과 신비주의
"신"에 집중할 게 아니라 "존재"에 집중해야 합니다.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 자체가 인간적인 경험의 언어입니다. 인간의 눈에는 "존재"하는 것일지라도 인간 이외의 관점에서는 "존재"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신"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이 다르다고 볼 때에, "신"의 "존재"는 "인간"적인 "존재"는 아닐 것입니다. 즉, "신"은 존재한다고 할 수도 없고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도 없다는 것이 가장 진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keyohana8441 30
2024년 12월 30일 11:27 오후종교가 신은 아니죠. 종교는 인간이 신에 대해서 만든거죠. 신이 볼때 인간이 신에대해서 모르면서 신이 이럴것이다 라고 만든게 종교죠. 인간이 이해되면 신이 아니죠. 인간은 신이 이해되면 신을 결국 우습게 봅니다.
@귀의삼보하옵고 27
2025년 1월 3일 6:50 오전우주는 신이 설계하지 않았다. 스스로 창조해 나갈 뿐이다. (스티븐 호킹)
@xotkwk-z5e 18
2025년 1월 3일 8:53 오전우리가 신을 다 알때 신은 신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다 알수 없다.우리는 믿음으로 세계가 창조 됨을 알수 있다
@anbalance-m9d 15
2024년 12월 29일 9:13 오후무질서 하더라도 인간의 생각으론 불가능한 일이다.
@user-mindrevolution 14
2024년 12월 30일 2:39 오전'악마의 종교'라는 책 강력 추천합니다.
@퀘스티오 13
2024년 12월 31일 1:02 오전신은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은 나이브한 질문이다. 신에 관한 질문은 "신을 믿는가? 믿지 않는가?" 여기에서 더 나아가서는 안된다. 신의 존재 유무를 떠나, 인간이 자신의 눈에 드러나는 타자를 파악하지도 못하는데, 신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가? 오래전부터 신학자들이 말해왔듯이, 신에 관한 신앙은 오직 주관적인 것이며 주관적인 것이 되어야만 한다. 인류 역사에서도 살펴볼 수 있듯이, 종교가 객관성을 가지게 되는 순간 종교는 폭력성을 가지게 된다. 모든 그리스도교 역사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리스도교 역사를 통해 무엇이 선한것인가보다 무엇이 더 악한것인가를 알게 된다. 타종교 또한 마찬가지. 종교 권력이 "이것이 바로 신의 존재이유이며 신의 뜻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종교 정치에 불과하다. 그것은 현재 진행형이다.
@조동현-u6m 11
2025년 1월 24일 2:33 오후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스로 를 창조한느낌으로 사는 사람은 자신을 신이라 생각한다 / 즉 모든사람은 각자의 신 믿음자체가 신이다 !!!! ㅡ 그래서 생이 아름다운것 !!!!!!!!!!!!!!!!!!!! ㅡㅡㅡㅡㅡㅡ
@아로니아f8u 10
2025년 1월 1일 9:59 오전선생님은 참된 신학자가 아니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우병주-x4m 9
2025년 1월 1일 4:46 오후당신은.하나님을.부인하는.철학자내
@GK63981 8
2024년 12월 30일 4:32 오후김학철 교수님의 주장과 대체적으로 차이가 없겠지만, 제 생각도 적어봅니다.
점의 정의와 같이 모두가 그러하다고 가정하는 공리, 공준, 마음과 같은 형이상학적 가치, 관측 불가능한 블랙홀과 같은 존재들은 결과적으로 또는 수학적으로 간접적으로 증명이 됩니다. 하지만 신은 어떤 방법으로든 증명이 되지 않죠. 왜냐하면 신이 존재한다면 이 세상의 질서보다 훨씬 이전부터 존재해왔을테니까요. 결국 신은 믿음의 대상일 뿐이고, 신의 존재를 증명할 방법은 전무합니다.
신앙은 손익을 따질 수 있는 자유나 평등과 같은 절대적 가치가 아니라 칼과 같이 가치중립적입니다. 종교로 인해 심적 안정과 평안을 누리고 플라시보 효과도 볼 수도 있지만, 거기에 미쳐서 일신을 망칠 수도 있고, 봉사를 통해 사회를 풍요롭게도 할 수 있으나 자기 공동체 이외의 집단에게 배타성을 띄며 사회를 삭막하게 만들 수도 있죠. 미국에서 나온 자료 중에 무신론자들보다 유신론자들이 더 배타적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종교를 가짐으로써 긍정적인 효과가 있느냐?고 물으면 '있다'가 답이겠지만, 종교의 좋은 점이 나쁜 점보다 많냐고 물으면 간단히 답하지 못할 겁니다.
다만 인간의 종교성이 디폴트 값이라는 주장에는 의문이 생깁니다만, 종교성이 사라진다면 인간세상은 새로운 가치체계가 정립되기까지는 물질주의적, 쾌락주의적, 인간마저도 가치에 따라 달리 취급되는 비인간적인 사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종교성을 대체할 새로운 가치체계가 나타날 지도 장담하지 못하죠.
그래서 도덕적인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종교성의 유무가 그들의 행동에 큰 변곡점을 주지는 못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일반인들에게는 종교성이 개개인을 사회화시키고, 사회를 유지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사회가 엉망이 된 이유 중 하나도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기존의 가치가 붕괴되고 물질주의적, 쾌락주의적, 비인간적 사회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skylight91 8
2024년 12월 31일 6:54 오전개신교는 인간을 죄 투성이 나약한 존재로 만들어 평범한 삶을 못살게 할 수도 있다. 시간이 지나고 돌아 보면 돈낭비, 시간낭비, 건강낭비.. 특히 너무 복음운동하는 다락방 같은곳은 인생허비 하게 된다. 종교는 참고 정도로만하고 자기만의 삶의 철학과 가치관을 끊임없이 연마하고 보완해 나가면서 살면 보통 이상은 살 수 있을것 같다.
@김민구-w5g 7
2024년 12월 30일 12:59 오후교수님에 말씀을 좋아합니다.
허나 교수님에 말씀에는 지키고자 하는 처절한 모순이 있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갈라진 관점에서 종교냐 철학이냐 하는 사이에서 말씀하시는게 더욱더 혼란스럽기만 하네요.
@all--THUMBs 7
2025년 3월 16일 2:42 오전하나님 나한테 까불면 죽어라고 하는 목사도 품어주는 한없이 자애로운 신이지만 믿지 않으면 영원히 불지옥에 던져버리는 속이 좁아터진 신도 있다는군요...
@1님-d3k 7
2024년 12월 31일 12:53 오전시계는 무생물인데
그걸 생물과 비교하다니..
@대범하게가자 5
2024년 12월 30일 11:23 오후신이 있고 신도도 많은데 세상은 왜이리 힘들고. 슬픈일들 뿐일까요. 그 신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신이 아니겠죠.
@kimsigwon 5
2024년 12월 30일 3:12 오후결과는 원인이있기 때문이다.... 이건 하찬은 인간의 논리임
@투가리-p3s 5
2025년 1월 3일 5:41 오후신이 어디 있어.. 내 마음 속에 있지.
@야만인-b9h 5
2025년 1월 4일 1:03 오전지옥은 지구이며 천국은 우주 어딘가가 아닐까요.
@MSG-cq9dt 4
2025년 1월 7일 8:46 오전무교인으로 항상 생각했던 물음이네요. 그동안 내가 생각했던 신이란 원래는 존재하진 않지만 신도들에 의한 믿음이 신념을 만들어 존재하게 만들어진 존재가 아닐까? 라고…
@ranma1213 4
2024년 12월 30일 1:40 오후제주항공 사고봐라. 없다.
@설동욱-j7e 4
2024년 12월 31일 1:36 오후직접 만나보시길~
@saranglee7777 4
2025년 1월 2일 1:41 오후이런분들이 있어야 숨을 쉴수있다...
@행복한-w4r 3
2024년 12월 30일 4:59 오후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jbk8935 3
2025년 1월 1일 6:27 오전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피조물이 조물주 를 있다 없다 할수 있는가 있다하면 있다고 믿는 것이다
@경계-t8x 2
2024년 12월 30일 11:55 오전모든의식은 평등하다 의식이 의식을 만들수는 없다 기독교의신 이슬람의 신도 브라만도 옥황상제도 개별의식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개별의식은 평등하다 부처님믿고 연구해야
무릇 신이란 그실질이 개별의식에 지나지않아 이것을알아야한다
@positive9385 2
2025년 1월 1일 6:22 오후남녀간의 미묘한 느낌도 언어로 표현이 되지 않는데 신이 언어로
표현이 될까요?
@강담-l9l 2
2024년 12월 31일 1:14 오전믿음은 사람을 바꾸고 생활상을 바꾸며 삶과 행복의 기준을 바꿔주며 깨달음을 드림니다.
@김재원-v3s 2
2024년 12월 30일 6:19 오후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 조금 졸았지만 좋은 말씀이거 같습니다.
종교인들이 좀 더 행복할 수 있는 이유중 하나는 전 적당한 선이 정해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은 너무 많은 행복과 너무 많은 풍요가 너무 많은 비교와 경쟁으로
행복한데 행복을 못 느끼게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dad-rc9op 2
2025년 1월 3일 2:45 오전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TheScriptureMaster 2
2025년 1월 2일 2:20 오후성경을 믿지 않는 신학자들 의 말을 들어야하나?
@리셀-f1s 2
2024년 12월 29일 9:46 오후이 분 말씀은 "신의 존재는 증명할 수 없다"네요. 근데 제목은 완전 낙씨네요. ㅜㅜ.
@유무-h8x 1
2025년 1월 4일 12:50 오후여러가지 관점에 대해서 흥미롭게 설명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종교를 무조건 긍정하거나 부정하는 것은 체리피킹으로 자신의 신념때문에 가치를 취사 선택하는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rak-wonson2989 1
2025년 10월 18일 5:45 오전신이 있다해도 예수카 신은 아니야
@양재식-z3i 1
2024년 12월 30일 10:40 오후존재여부가 어떻
하든 인류에게 평
화 사랑으로 화합
을 이루었다.없다
는 공산주의만 존
재하면 세상은 험
악할까...!
@정말내공이상당한것같 1
2025년 1월 3일 8:42 오후관심있게 들었습니다
@하닷사-s2q 1
2025년 1월 6일 7:32 오전성령을 모르면 암것도 몰라요
@신샤룽-x2e 1
2024년 12월 31일 10:13 오전증명할수있으면그 게신이냐?
@leemijinbdlv 1
2025년 1월 5일 10:31 오후기본적으로 아브라함 계열 종교에서 신은 형상을 갖고 있지 않고 <말씀>으로 등장합니다. 창세기에서 신은 "빛이 있어라"라고 <말씀> (영어로는 said이고 한국어로는 칭하다) 을 하고, 이 창세기는 기독교와 가톨릭, 유대교가 모두 공유하므로 아브라함 종교 계열은 형상을 갖고 있지 않은 신의 <그 말씀>을 믿는 것으로서 신이 인간을 신의 길로 이끈다, 믿는 거죠.
이슬람교가 믿는 코란은, 제가 봤을 때, 아브라함 계열 종교의 계시(?) 순서를 따르지 않았으므로 이게 다시 편집된 것인지, 예수 이후(?) 기록된 성경에 대한 응답 차원에서 작성된 탓인지, 아직은 불명확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란 2장 바까라 3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역을 믿고>, 13절 <그 사람들이 믿는 것처럼 믿으라 그들에게 말씀이 있었을 때>, 31절에 <신이 아담에게 모든 사물의 이름을 가르쳐주신 후>라는 표현이 있는 것으로 봐서, 아브라함 종교 계열과 같이 <형상을 갖고 있지 않은, 보이지 않은 신이, 말씀으로 존재한다>는 공통점은 있죠.
예수님의 등장이 당시에 대단히 아주 심각하게 논란이 된 것은, 이렇게 형상을 갖고 있지 않고, 보이지 않는 신이라는 <공통된 인식>을 갖고 있던 인류에게 신이 <예수>라는 인간의 형상으로 나타났다는 것으로, (그리스 신화에서는 신들이 절름발이라거나 아름다운 외모처럼 특정한 인간의 형상을 가지고 있는 반면, 아브라함 종교 계열은 신의 형상이 없습니다) 이게 대체 무슨 의미일까 계속 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
이슬람교는 신이 인간의 형상으로 나타나면 그 때가 종말(^^;;;;;)이라고 보므로, 당연히 신의 형상으로서의 예수는 믿지 않고 모든 예언자들은 선지자입니다. 여하튼 아브라함 종교 계열의 공통된 것은 앞서 말씀드렸지만 <신이 형상을 갖고 있지 않다>, <그리고 말씀이다>는 점이랄 수 있겠죠.
불교는 심지어 부처를 그 형상이나 소리에서 찾는 것조차 헛되다고 한 것으로 보아, <말씀>의 형태라고 하는 신의 계시조차도 허망한 것으로 보고 있는 듯 하고, 동양적 사고의 근간이 되는 도덕경에는 <名可名非常名(명가명비상명) :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은 항구적인 이름이 아니다.>라거나 <行不言之敎(행불언지교) : 말하지 않는 가르침으로 행한다.>로 적힌 것으로 보아, <형상과 말씀의 일치를 부정하고>, <말씀으로는 전달되는 것이 없다>고까지 본다 생각됩니다.
사실 지금 인류가 가진 <증명>이라는 이 개념도 이미 거의 모든 종교가 신을 만났거나 믿거나 여하튼 간에, 신과 함께 혹은 그 이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이고, 저는 오히려 이게 더 신기할 때가 있습니다. 인간은 왜 어떤 것을 증명하려고 하고 증명하라고 할까요.
따라서 아브라함 종교 계열은 애초에 <신을 증명하려는 행위를 의심으로(^^;;;;) 보는 경향>이 크고, 동양으로 넘어오면 <증명은 불필요한 행위라고 보는 경향>이 큽니다. 저는 사실 이게 더 놀라워요. 이미 증명에 대한 논증이 선대에 끝났다는 사실이. 현대 인류가 이미 끝난 개념을 아직도 이해 못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shuidaga 1
2024년 12월 30일 3:35 오후자기 자신도 모르면서 신을 논하는 어리석은 자들! "신을 신이라 부르는 순간 그건 신이 이니다" 노자가 정답이다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도를 도라고 말하는 순간 도가 아니고 이름을 붙이는 순간 그건 실체가 아니다
@woorimodoo 1
2024년 12월 31일 10:39 오후무슨말인지 이해가ㅜ전혀ㅜ안되네
화성인의 말을 하는가?
@skylight91 1
2024년 12월 31일 7:01 오전나는 개인적으로 엘론 머스크가 말하는 스피노자의 자연과학신이 제일루 좋더라. 제일 예측가능하고 편안한 이론임
@OUC-d8v 1
2025년 7월 11일 10:47 오후신이 존재할까? 라고 질문을 하면서 신이 존재한다고는 말씀을 하지 않으시는군요. 교수님은 신학자신데 신을 믿지는 않는 분 같습니다.
@섹튬셈프라-g9r 1
2024년 12월 31일 4:48 오전존재 여부를 말씀해 주시는데
존재 한다를 미리 정해 놓고 설명해 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주님을 알고 싶지만 저는 이런 설명 들을때마다 믿음이 점점 사라집니다ㅠ
@지민황-f4n 1
2025년 7월 23일 5:26 오후신은 간단히 어려울때 사람 가난을 도와라
병자는 신에게 데려와 봐라
기도 예배해라 ᆢ
그런데. 일주일 걷는 돈의 출처가
건물에 많이 쓰여서
아프리카 및 우리나라 가난들이
못받고 ᆢ믿음천국 안믿음지옥
기도해라 안될게 없다
새벽은 된다 보나
사람의 가난을 도우라 ᆢ고통을 도우라 ᆢ신의 뜻이며 신의 존재 행함들이 었습니다 ᆢ❤❤❤❤❤❤❤❤
@영학김-e9i 1
2025년 4월 3일 7:02 오후신이 있으면 갓태어난 애도 죽게하냐 나사 빠진것들이 신을 믿는다
@Zechikyou 1
2024년 12월 30일 10:58 오전원자가 있을까요? 있다구요~ 핵 하나에 원자가 보이지도 않는 거리에서 돌고 있는데? 다들 있다고 하니까~ 신이 있다구요? 누구는 있다 누구는 없다 하는데...
생각하기: 1)신은 뭐라고 정의하지? 2)정의된 개념을 인식하는 게 맞나 3)인식하는 나는 나인가 4)그럼 나는 있는 가(존재) 5)원자는 텅 비었는데 왜 난 이렇게 꽉 차서 만져지지 6)난 원자덩어리가 아닌가 7)내의식은 물질의 상호작용인가 8)물질이 작용이 어떻게 의식이 되지 9)그 의식이 신의 작용인가 10)아 신을 뭐라고 했지 11)성령이 내려야 하나 12)내 안에는 없는 것 같아 외부에서 구해야 하나 13).... 죽을 때까지 이런 질문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게 신의 작용입니다. 모세는 신을 가시덤불 나무의 불로 봤고, 부처는 신을 무상정등정각속에서 봤고, 예수는 신을 자신의 속에서 봤고,... 질문을 많이 하면서 뒹굴다 보면 신이 보입니다. 누구에게도 증명할 수 없는 그러나 자기의 모든 8식에게는 증험된 신을~ 있다없다는 다 의식의 작용~ 신은 그 너머에~ 참고: 수운최제우의 종교체험과 신비주의
@빛나는우주-p1z
2024년 12월 31일 10:37 오전신은 있다 많다는데 세상은 늘 종교전쟁 신의 이름으로 분열 비난 억압 학살 폭력 아이러니 유구무언입니다
@영-f4k6e
2025년 11월 30일 6:56 오전지옥은
난가기싫다
@이상철-x3e
2024년 12월 31일 11:04 오전이런사람은 이런말하고 저런사람은 저런말하고 무언가를 아는사람은 웃고가지요
@인박-r1e
2025년 1월 1일 12:55 오후인간의 능력으로 신의 존재를 여부를 알 수가 있나요?~~
함부로 다룰일이 아닙니다...
@junhee1783
2025년 1월 2일 3:17 오전병인님 짧은 생각이시네요. 목사님의 포인트를 잘 파악해보세요. 그럼 이해되실거에요.
@kassyluv1211
2026년 2월 6일 11:39 오후신은 없지만 그냥 가끔 기댈곳 없다 느껴질때 혼자 하소연하기위해 있다 생각하고 의지하진 말기..
@haewanlee2838
2025년 1월 1일 11:57 오전19:56 에 '유의미한 통계 '라는 말과 민망한듯한 웃음에서 전형적인 확증편향의 모습이 보이네요
@jonghyun512
2024년 12월 29일 7:21 오후창조론적으로 본 시계이론은 내 생각과 같네요.
인간이 말하는 자연발생설은 사막의 모래가 수억년의 풍화작용과 화학작용을 거쳐
시멘트와 유리벽으로 세워진 번듯한 현대도시를 스스로 만들어 낸것과 같다.
그러나 지구상의 생명체는 이것보다 수십억배 더 정교하다.
@한성호-n3j
2025년 1월 2일 8:55 오후신은 역시 나이키지..
@PPUNGPPUNG-lt6db
2024년 12월 31일 12:46 오후신은 존재합니다
@TV-gu1sr
2025년 12월 9일 12:50 오후우선 시계 논리가 틀린게 복합 유기체를 단세포부터 자연진화시켜서 지성체를 만들면 시계 비슷한개념의 물건을 만들수 밖에 없음
@heungphilgo2963
2025년 2월 28일 5:05 오전지적설계자가 성경에서 말하는 여호아 라는 증명이 있는지좀 알려주세요...
@dosidosi-g1c
2025년 2월 3일 11:32 오후창세기에 하느님이 인간을 만들시면서 자신을 닮도록 만들었다고 하셨는데 이를 부정한다 말이오.
@키르기스탄
2025년 6월 25일 1:05 오후질문 2. 아브라함은 마누라를 3명이나 얻고, 다윗은 우리아 장군을 죽게하고 밧세바를 후궁으로 들이고 솔로몬은 수많은 후궁을 들이는 짓을 왜 용인했지요? 명백히 남녀차별인데 신이라는 자가
@2dalt
2024년 12월 31일 12:47 오전Placebo effect!
@파리스-x7q
2024년 12월 31일 2:35 오후신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하는데, 그럼 신은 누가 창조했겠나..
절대자 신 그런거 없음.
@노는아저씨-노아
2025년 1월 5일 9:13 오후하나님은 스스로 있는자. 이것마저도 인간의 한계가 아닐까? 우주는 스스로 존재하고 지금도 창조 되고 있다. 그 무엇에 의해서 그리고 그안에 혼돈 속에 질서가 있다 그 질서를 주관하는 그 절대자가 신이 아닐까?
@케렌-g8h
2024년 12월 31일 5:12 오후종교에 빠지면 신을 찾지 못합니다. 신이 우주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신 그 자체가 분화하여 우주가 된 것입니다. 따라서 신은 무소부재(없는 곳이 없다) 합니다.
@Fire-Lee-w4l
2025년 1월 2일 2:40 오전시계(금속)는 무생물이 인간은 생물이다.
@참나무-x4k
2025년 1월 2일 4:53 오후증명은 인간의 영역
믿음은 신의 영역
@장애인부모협회카페숍
2026년 2월 25일 5:59 오전다 인간의 오만,자만,교만이다.
인간이 가지고있는 이익, 욕심,이기심
@백조의호수-i6w
2025년 10월 14일 6:50 오후신이 계신다 해도 인간의 삶에는 관여 안한는것 같음
@무유무-m7b
2025년 2월 1일 1:22 오후신은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좋은 신은
고무신 입니다.
@이운용-p9q
2025년 10월 16일 8:00 오전우주를 창조한 신이라면 우주밖에 있겠지.
@강용구-m9m
2025년 7월 24일 4:22 오전모든 이론을 파하고 하나님 아는것을 대적하여 높아진것을 다 파하며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나니.. 모든 이론을 파하고 하나님을 알도록 만나고자 노력하십시오.. 간절히 찾는자를 하나님은 만나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키르기스탄
2025년 6월 25일 1:03 오후질문1. 이집트 탈출때 파라오의 명령에 따를 수 밖에 없는 불쌍한 이집트 병사들을 홍해 바다에 수장시키는 짓이 신이 할 짓인가요? 파라오 목슴이나 이집트 병사의 목숨이나 이스라엘 사람 못숨이나 똑같이 소중한데 어찌 그렇게 잔인하고 현명하지 못한 신을 믿어야 되나요?
@dismanlingknwldgtv
2025년 10월 21일 3:08 오전누군가가 나를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내가 스스로를 잊어도,
그의 마음 어딘가에 내 그림자가 남아 있다면
나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은 것이다.
존재란 홀로 서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기억 속에 뿌리내리는 일.
별이 보이지 않아도 빛이 멈춘 건 아니듯,
기억되지 않는 순간에도
누군가의 마음속 어딘가에서
나는 여전히 작은 불빛처럼 살아 있다.
그러니 잊히는 것은 죽음이지만,
생각되는 것은 부활이다.
@BrianChung-eu8bw
2024년 12월 31일 6:21 오전신은 없다 라는 주장은 신이란 무엇인지
안다는 것인데 거꾸로 말하면 신을 모른다는
것이다. 인간의 사고로 구현될 영역이 아니니
계속 묻고 또 묻는다.
@박사도-t2g
2025년 1월 2일 1:33 오후철학위에 신학이 있습니다
@UKUIM
2024년 12월 29일 10:37 오후시계부품을 모자안에 넣고 흔들면서 시계가 나오기를 바라면 그건 우연이 아닙니다. 아무거나 넣고 흔들면 뭔가 이상하며 오묘한 것이 만들어 질 수도 있고, 그것이 바로 생명체랍니다.
시계 부품을 모자에 넣고 돌려서 시계가 나온다면 모자 주인이 창조주가 아니겠습니까?
@박중천-p5p
2025년 7월 10일 6:16 오전감사드립니다 🎉🎉🎉
@함께맞는비-o4n
2025년 1월 2일 9:23 오전신이 있다면 그 신은 미친것이고 없다면 세상의 인간들이 미쳐있는것이다
@FinanceEh
2025년 12월 6일 1:06 오후저도 기독인이지만, 논증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시도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죠.
바울도 논증으로 아테네 사람들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한계를 경험했던 기억이 납니다.
@TyoungG
2024년 12월 31일 2:47 오후하겠음?..ㅋㅋㅋ
@seychells8562
2025년 1월 1일 2:39 오후신은 Nike가 최고여
@집테리아
2025년 1월 30일 3:55 오후그러니까 신은 있다는 겁니까 ? 없다는 겁니까?
@진로준석
2025년 1월 1일 8:44 오전질서와 합리성
일정부분 동의
또 그런 이유로 인간들은 서로 죽인다는 종교의 모순
@Muchadoofnothing-SA
2025년 1월 1일 2:32 오전무엇인가 설명할때에는 특히 그 논리와 말의 전개를 아주 복잡하고 번잡하게 하실 예정이라면 두괄식으로 말씀을 하시는게 기본입니다. 그러시지 않으시겠지만 마치 결론을 최대한 숨기면서 모호하게 이야기하여 설득력 얻기위한 방식의 대화는 그 신빙성이 없어 보입니다.
@semu20
2024년 12월 31일 7:46 오전인간은 왜 신을 믿었을까를 연구해보면 좋아요
전기 발견 전 어둠은 인간에게 큰 공포였지. 하지만 전등이 들어오면서 신을 믿을 이유가 사라졌음
@푸른바다-z8j
2025년 5월 5일 1:59 오후이넓은 우주공간에 먼지보다 작은지구 그속에 인간 지구에만 사람을 만들어놨나 다른 우주공간에는 사람을 안만들어 놨을까? 지구만 특별한걸까?
@3624xfid
2026년 5월 18일 11:54 오후신은 인간이 꾸며낸 거짓입니다
@taehyeonglee9840
2025년 1월 29일 3:06 오후아인슈타인의 불확정성의 원리와 괴델의 불완전성의 원리를 혼돈하고 있네요. 그래서 김교수님의 전공을 찾아보니 신학이네요. 신학자이시니 혼돈할 수도 있겠네요.
@RecovLab
2025년 1월 1일 5:34 오전신=빅뱅에너지
@SageK-cp6qw
2025년 1월 1일 6:44 오전"신"에 집중할 게 아니라 "존재"에 집중해야 합니다.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 자체가 인간적인 경험의 언어입니다. 인간의 눈에는 "존재"하는 것일지라도 인간 이외의 관점에서는 "존재"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신"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이 다르다고 볼 때에, "신"의 "존재"는 "인간"적인 "존재"는 아닐 것입니다. 즉, "신"은 존재한다고 할 수도 없고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도 없다는 것이 가장 진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