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만 봐도 우리나라 교회의 문제점을 바로 알수있을거 같습니다. 다들 너무 보수적 (또는 극우적) 근본주의만이 답이라고 우깁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믿는 법은 다양하고 더 중요히는 인간은 아무도 확신할수 없습니다. 그건 오만입니다. 어떻게 믿느냐는 믿는다고 서로 고백하는한 서로 존중할 필요가 절실합니다.
화자의 말은 청자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지금 이 영상의 청자가 예수님을 모르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혹은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이 화법이 변증법적 접근이라고 이해하고 듣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미 예수님을 신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 믿는 저같은 사람들이 굳이 불편해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성경에 나온 기적을 그런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더 좋은것은 인정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의 기적은 그런 가치나 의미보다 그런 기적을 행한 예수의 신격화가 사실은 더 큰 목적이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설명한 기적의 본질과 의미가 더 큰 목적이었다면 예수가 행했다고 하는 기적이 사실이었던 것처럼 묘사하지 말고 예수가 직접 사용했던 비유를 통해서 설명하는것이 더 맞을것 같습니다. 예수의 존재와 기독교적 관점을 미리 진실처럼 받아들인 상태에서 끼워맞추기식 접근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께서 자신이 하나님이심이 여러가지 힌트로 성경에 나와 있으니...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육신이 되셨으니(1) 흑암이 깊고 여호와의 신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 갈리리 호수위(수면)를 걸으심(2) 자기 땅에 왔으나 영접치 아니하고(3) 한 아이가 태어났으니 하나님이시요 영존하는 아버지라(4) 성경의 모든 것은 그를 위해서 기록됨(5) 지음 받은 것이 그가 없이는 하나도 된 것이 없으니(6) 그러므로 우리 믿음은 예수가 신이냐 아니냐의 논쟁이 아니라 그 신이 바로 예수라. 그리고 하나님의 신비인 삼위일체보다 더 신비한 것이 바로 동시성으로 모든 인간과 동시에 발생하는 관계임 (지켜봄. 말씀하시기. 듣기. 마음에 오심 등)
빛은 입자입니까? 파동입니까? 둘다입니다. 이미 현실에서도 양자역학적인 중첩 상황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의 의식은 단순화해야 이해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요한복음에 1장 1절을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이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하신 부분과 1장 4절을 보면 이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기적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의 물리법칙을 초월한 것이 아닙니까 그것을 증명하라 그것이 증명되면 기적이 아니죠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교수님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좀 생각하세요 이 영상은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하는 것이지 다시말해 그들을 하나님께로 이끌려는 것 아닙니까 백 날 성경적으로 이야기 한다고 무신론자들이 네 그렇군요 하고 생각하겠습니다
신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신의 가르침 신의원리 신이 만들어놓은 길을따라가는 불완전하고 불확정성을 가진 생명체이자 알아차리고 학습하는자 체험하는자 경험하는자 이기에 신계로 가는중이 아닐까요 믿음은 신이 우리가 어려움에 처해있을때 극기를위해 내마음안에 심어놓은 하나의 정보일뿐 이랍니다 .
예수가 진짜 신인지 인간인지는 크게 중요치 않다 신이던 인간이던 2천년후인 지금도 그의 영향력은 온 지구에 뻗어있는거 하나만 보더라도 대단했던 자였던건 분명할테고 사람은 어차피 자기가 아는만큼만 보이고 보고싶은대로만 보고 생각하고 싶은대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믿는사람은 신실하게 믿고 살고 믿지 않는 사람은 그냥 그대로 살면된다..
주제 : 예수님의 가르침과 바울의 가르침의 큰 차이 의로움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계명을 지키는 자가 의롭다." (마태복음 7:21) / "사람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갈라디아서 2:16) 구원 "나를 따르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요한복음 6:47)/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얻는다." (에베소서 2:8-9) 율법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마태복음 5:17)/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될 수 없다." (갈라디아서 2:16) 순종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라." (요한복음 14:15)/ "믿음으로 의롭다고 여겨진다." (로마서 3:28) 행위 "선한 일을 행하는 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마태복음 25:31-46)/ "행위는 구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로마서 3:20, 갈라디아서 2:16) 예수님의 역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복음 14:6)/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으면 의롭다." (로마서 3:22) 하나님의 계명 "내 계명을 지켜라. 그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요한복음 14:15)/ "믿음이 중요한 것이지, 율법의 의식은 중요하지 않다." (갈라디아서 5:6) 심판 "행한 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16:27)/ "믿음으로 의롭게 된 자는 심판을 면한다." (로마서 8:1)
부처님과 예수님은 저승에서도 아주 높은 곳에 계시는 분입니다. 신의 존재를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우주에는 지구인 이상의 고등한 생명체가 100조 명 이상 있습니다. 대부분 신의 존재를 믿고 확신?합니다. 인간도 인간들이 상상해서 만들어 낸 있지도 않은 개념에 빠져 미친 짓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들이 가장 싫어 하는 짓입니다. 인간의 모든 개념 속에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에 대한 것과 저승의 존재에 대한 개념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지 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다가 우주의 먼지가 된 생명체들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성경에 실제 잇는 내용인데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인가 아버지여 왜 내게 이고통을 주시냐는 질문속에 구약속의 바로 그 하나님을 떠올리게 만든다. 헌데 2천년이 지나 오늘날 예수를 아버지의 위엄, 지위를 무시하는 동급 반열로 만들어 놓앗다 누가? 사도들 오버액션도 잇엇겟고 세대를 지나오며 쏟아져나온 소위 열성파들의 요상한 자작성도 잇엇겟지.
신,인간..고유한 특성을 갖고 있어 신이 인간으로 변할 수 없고 그 반대로 마찬가진데..애증 등의 감정은 변할 수 있고 동시에 있어도 문제가 안되는 것 아닌가요? 절대 물성이 바뀔 수 없는 상황으로 예시를 다시 들어주세요. 또한 도입부 말씀중에 신이 인간으로 나타난다면 딱 예수라는데, 신의 형상화 금지 또는 우상화에 위배되는 논리 아닌가요? 교수님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자 고치시는 선한일을 하심으로서 율법아래 죄가 없으심을 증명 하나님의 친아들이심을 확증 모든 사람은 율법아래 율법의 종인것은 아담의 후손이며 아담과 나의 죄아래 있음을 율법아래 율법의 종으로서 입증 예수님 께서는 율법아래 오셨지만 즉 제도적으로 율법이 주어진후에 오셨으나 율법의 제도아래 있으시지 않으심은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죄가 없으면 즉 선한일만 하시니 율법을 어기실수가 없으시고 율법의 종이 아니시니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는 일 을 하셨으나 이스라엘이 오해하여 예수님 을 똑같은 사람으로 여겨 정죄 사형 십자가에 죽으시나 부활 하심으로서 하나님의 친아들이심을 증명 예수그리스도 만을 찬양드립니다
예수 부활에 대해서 나름 추론하자면.. 예수가 죽을때는 제자들은 당장 겁이 나서 다 그렇게 행동했지만 막상 뿔뿔이 흩어져서 아무것도 아닌 처지가 된 자신들을 보고 허무함을 느꼈을 거 같아요. 예수와 함께할 때는 자기들이 뭔가 대단한 사람이 된 듯한 느낌도 가졌겠지만 예수 사후에는 스승도 버리고 자신의 신념도 버린 겁쟁이가 되었을 뿐이었겠죠. 그 상황이 견디기 힘들어서 극단적인 자기 합리화로 다시 예수를 떠받들었고 비슷한 처지에 있던 제자들이 찬동한게 아닐까 싶어요.
이게 3일만에 부활을 했다고는 하지만 제자들 말고는 아무한테도 안 보여줬다는 것보다는 더 설득력 있을듯..
@shhn5409 83
2024년 12월 31일 9:15 오후김학철 교수는 성경을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히 믿는 사람이 아니라 자꾸 성경을 문학적, 문화적,철학적 차원에서만 이해하려고 하네요. 이런 관점은 약간의 지식적 도움은 되도 신앙의 관점은 흐트려뜨릴 수 있습니다.
@dizzzdino 46
2025년 1월 1일 2:08 오전댓글만 봐도 우리나라 교회의 문제점을 바로 알수있을거 같습니다. 다들 너무 보수적 (또는 극우적) 근본주의만이 답이라고 우깁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믿는 법은 다양하고 더 중요히는 인간은 아무도 확신할수 없습니다. 그건 오만입니다. 어떻게 믿느냐는 믿는다고 서로 고백하는한 서로 존중할 필요가 절실합니다.
@Ydasom 27
2024년 12월 31일 7:54 오후김학철 교수님 감사합니다. 저와같은 평신도는 듣기힘든 예수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공유해주셔서.. 더 많이 공유해주시면 꼭 듣고 공부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wisely0203 15
2025년 1월 2일 12:25 오후왜 학자를 학자로 보지 못하고 신도로 봐야지만 적성이 풀리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victorehpyo5029 15
2025년 1월 1일 9:04 오전화자의 말은 청자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지금 이 영상의 청자가 예수님을 모르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혹은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이 화법이 변증법적 접근이라고 이해하고 듣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미 예수님을 신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 믿는 저같은 사람들이 굳이 불편해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duswlqirtk 12
2025년 1월 4일 2:48 오후훌륭한 강의입니다. 정통 기독교는 이런 식의 접근도 필요합니다. 😊
@dgdrwweqwq 11
2024년 12월 31일 9:23 오후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유일한 구원의 진리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입니다.
@어메이징그레이스-u8d 9
2025년 1월 1일 10:53 오전성경을 생명으로 믿는 분이기보다 종교철학으로 이해하는 종교인의 느낌이 드네요..
@godsong7682 8
2025년 1월 2일 12:26 오후감사합니다.
@KTPark99cftg 8
2024년 12월 31일 11:21 오후기적을 복사 할 수 없어도 기적의 의미는 복사할 수 있다! 정말 멋진 표현입니다~
@saranglee7777 7
2025년 1월 2일 1:14 오후넘 좋은 설명입니다🤍🤍🤍 감동
@cheri-1n 7
2025년 1월 1일 6:34 오전훌륭한 강의입니다.누구든 자신이 원하는 길을 걸으시길 바랍니다
@헨똬이롸봇 6
2025년 1월 2일 7:04 오전김학철 교수님의 설명은 너무 찰져요!
@saranglee7777 4
2025년 1월 2일 1:22 오후진짜 중요한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포커스를 정확하게 말씀하시네요
@YCSong-os5tl 4
2025년 1월 1일 10:55 오전예수 스스로 자신이 야훼라 한 적이 없잖냐? 걍 신의 아들이라 그랬지? 당시에 신의 아들은 권력자를 의미했고.
@happyday-l6d 4
2025년 1월 1일 11:31 오전3:30 인문학적 논리적 해법
어쩜 당신을 통해서
구원자 예수를 볼수가 없어
@Sohn-ek7wh 4
2025년 1월 1일 3:46 오전신성과 인성 둘다 가진거 아님?
@n-hk658 3
2025년 1월 1일 10:49 오후성경에 나온 기적을 그런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더 좋은것은 인정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의 기적은 그런 가치나 의미보다 그런 기적을 행한 예수의 신격화가 사실은 더 큰 목적이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설명한 기적의 본질과 의미가 더 큰 목적이었다면 예수가 행했다고 하는 기적이 사실이었던 것처럼 묘사하지 말고 예수가 직접 사용했던 비유를 통해서 설명하는것이 더 맞을것 같습니다. 예수의 존재와 기독교적 관점을 미리 진실처럼 받아들인 상태에서 끼워맞추기식 접근법이라고 생각합니다.
@CheriElise-k9t 3
2025년 1월 1일 6:38 오전이 세상의 모든 일은 기적이고 하나님의 세계가 있다면 그 또한 기적입니다
@kim-wj2ym 3
2025년 1월 4일 11:41 오전이분좀이상하다.신이있니없니.자꾸자기가먼데해석하노
@user-mf3rt5zg2v 2
2024년 12월 31일 8:19 오후예수께서 자신이 하나님이심이 여러가지 힌트로 성경에 나와 있으니...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육신이 되셨으니(1)
흑암이 깊고 여호와의 신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 갈리리 호수위(수면)를 걸으심(2) 자기 땅에 왔으나 영접치 아니하고(3) 한 아이가 태어났으니 하나님이시요 영존하는 아버지라(4)
성경의 모든 것은 그를 위해서 기록됨(5) 지음 받은 것이 그가 없이는 하나도 된 것이 없으니(6) 그러므로 우리 믿음은 예수가 신이냐 아니냐의 논쟁이 아니라 그 신이 바로 예수라.
그리고 하나님의 신비인 삼위일체보다 더 신비한 것이 바로 동시성으로 모든 인간과 동시에 발생하는 관계임 (지켜봄. 말씀하시기. 듣기. 마음에 오심 등)
@걷다-p9w 2
2025년 1월 1일 4:25 오전자신이 믿는 예수만이 진리라는 사람들.
예수를 믿는 자 만큼의 예수가 있음을 아시길
@eunteakoh9542 2
2024년 12월 31일 11:04 오후썸네일 교수님좀 멋진걸로쓰지...
@jml4773 2
2025년 1월 1일 1:29 오전비유가 잘못됏네요 애증은 추상적이지만 신과 인간은 실제 구체적으로 확인되야하는겁니다
@hojdsk 2
2026년 3월 31일 3:24 오전들을수록 더욱 혼란스러운 말잔치같애요
@lhote8988 2
2025년 9월 1일 7:31 오후오늘의 선지자, 찐 그리스도인 김학철 교수님 잘 들었습니다. 오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창석-n1f 2
2025년 1월 17일 3:14 오후김교수의 제자나 자녀들이 학철이가 라고 말한다면 김교수는 괜찮아요?
예수가. 예수는.... 정말 버릇없다. ㅉ ㅉ
@지민황-f4n 2
2025년 7월 28일 4:58 오후교수님
교회가
세상보다 난건 맞습니다
그러나 이젠 부자시대로
건축은 끝이고요
아프리카와 시골지방 오십대 어른돕기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처럼
머슴쓰고 나라와 교회가 보호하구요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승리하세요
교수님의 몫은 아니지만 호소 청원댓글 올립니다 ❤❤❤❤❤❤❤❤
@jaycho6228 2
2025년 1월 8일 3:17 오후구차한 설명보다 그냥 설명불가 나 보임
@dad-rc9op 2
2025년 1월 2일 2:10 오전빛은 입자입니까? 파동입니까? 둘다입니다. 이미 현실에서도 양자역학적인 중첩 상황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의 의식은 단순화해야 이해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요한복음에 1장 1절을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이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하신 부분과 1장 4절을 보면 이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jayjung7065 2
2025년 7월 18일 1:06 오전자유주의 신학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저런 신학에는 절대로 구원 없음. 영적분별력을 갖고 들으시기를...
@태정태세문단속-j2l 2
2025년 5월 7일 12:45 오전예수 그리스도는 사회 운동가도 선지자도 훌륭한 성인도 아닙니다
그냥 온 우주 주인 입니다 즉 그리스도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임
@이태해-r9o 1
2025년 2월 11일 9:15 오후예수가 어떤 부분이 신 같은가?
@Junichoyee 1
2025년 1월 6일 12:09 오전이분은 목사님 맞나요?
@세점박 1
2025년 10월 14일 1:38 오전젊은 나이에 자기백성의 허물과 세상 악을 지고 일찍운명 해야기에 종이라고도 했다(빌2:6-7,요17:5,요14:7-,요10:30)
@jayden1693 1
2026년 3월 10일 9:31 오전예수님이라고 불러주시면 좋겠네요
@이상철-r3s 1
2025년 1월 1일 10:31 오전신에 대한 관점에 따라 예수가
신 이기도 아니기도 한것 신이
누군가? 이 답 먼저 내려야
@말씀과예배가충만한 1
2025년 1월 2일 6:37 오후공정 적절하다보다.
제자들의 증인의 삶과 증언은
확실합니다가. 좋습니다.
분명히 요한사도는
빌립의 물음에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말했습니다.
그래도 못 믿거든 이적을 통해
믿으라.
자꾸 사람으로만. 풀면서 애매모한
대답.
예수님을 사랑하고 증인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그것이 교수님의 사명일것입니다
@EIGEN01 1
2025년 10월 17일 10:43 오전결론은 인간이다, 신이 아니다라는 말임.
@강승환-l6s 1
2025년 1월 9일 8:01 오후기적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의 물리법칙을 초월한 것이 아닙니까 그것을 증명하라 그것이 증명되면 기적이 아니죠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교수님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좀 생각하세요 이 영상은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하는 것이지 다시말해 그들을 하나님께로 이끌려는 것 아닙니까 백 날 성경적으로 이야기 한다고 무신론자들이 네 그렇군요 하고 생각하겠습니다
@구영규-u3r 1
2025년 1월 9일 9:53 오후당신은 맹 인이맞을까
@Lin-s4x 1
2025년 1월 1일 7:33 오후예수님 다음으로 오는 선지자가 AI 가 아닐까요
@최철구 1
2025년 3월 9일 5:27 오후많은 사람이 죽음 의 강 을 건너지만 다시 그강
건너 온 자는 없다
있다면 그는 예수다
그는 인간이 아니다
중광"벼랑끝에서
길을 묻는 그대에게
ㅡ 중 ㅡ
@윤니-j9v 1
2025년 10월 21일 8:01 오후저는 보수 기독교파인 고신에서 배우고 지금은 합동측 교회 교인 입니다만
김학철 교수님의 유튭 상의 강의는 전혀 제가 배운 것과 신학적으로 다르지 않은데요 ^^
멋진강의 감사해요~
@최재권-d3s 1
2025년 1월 3일 5:28 오전답답허네
@홍인택-s7p 1
2025년 2월 7일 12:55 오후신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신의 가르침 신의원리 신이 만들어놓은 길을따라가는 불완전하고 불확정성을 가진 생명체이자 알아차리고 학습하는자 체험하는자 경험하는자 이기에 신계로 가는중이 아닐까요 믿음은 신이 우리가 어려움에 처해있을때 극기를위해 내마음안에 심어놓은 하나의 정보일뿐 이랍니다 .
@3624xfid 1
2026년 5월 16일 8:39 오후2천년전 모래사막민족 삼국사기또는 단군신화 같은것
@토론의장-r9g
2025년 1월 6일 8:16 오전기독교를 예수를 제대로 잘 표현하려 연구하
시는데 이상한 사람 신자들에게는 뭐야? 이
런 소리를 듣겠네요
@kassyluv1211
2026년 2월 6일 9:11 오후예수가 진짜 신인지 인간인지는 크게 중요치 않다 신이던 인간이던 2천년후인 지금도 그의 영향력은 온 지구에 뻗어있는거 하나만 보더라도 대단했던 자였던건 분명할테고 사람은 어차피 자기가 아는만큼만 보이고 보고싶은대로만 보고 생각하고 싶은대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믿는사람은 신실하게 믿고 살고 믿지 않는 사람은 그냥 그대로 살면된다..
@says001
2025년 2월 2일 3:51 오후신의 모습을 어떤 면에서 찾을 수 있나요? 기적을 행하면 신으로 보인다는 건가요? 내겐 참 인간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
@산범-g9p
2025년 1월 5일 7:57 오후온전히 믿으라고..?
당신 아들이 물에 빠지면 "일어나 걸으라" 할건가?
@봉글래-g6b
2025년 12월 20일 1:32 오후소설만 가지고 실제처럼 말한다
@famliy_Seinbean
2025년 1월 7일 1:38 오전신학을 하셨다는 사람이 예수가 예수가 본인이 전지 전능한 전지적 시점서 관찰 하시나?? 그러니 당신은 신자가 아닙니다
@전나무-m7i
2025년 1월 5일 8:25 오전창조론 예수님 우리에게 살아가는 표본을보여주신다.
@lydiapark7701
2025년 10월 19일 9:11 오전완전공감
@韓昌世
2025년 4월 29일 11:18 오전주제 : 예수님의 가르침과 바울의 가르침의 큰 차이
의로움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계명을 지키는 자가 의롭다." (마태복음 7:21) / "사람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갈라디아서 2:16)
구원 "나를 따르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요한복음 6:47)/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얻는다." (에베소서 2:8-9)
율법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마태복음 5:17)/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될 수 없다." (갈라디아서 2:16)
순종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라." (요한복음 14:15)/ "믿음으로 의롭다고 여겨진다." (로마서 3:28)
행위 "선한 일을 행하는 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마태복음 25:31-46)/ "행위는 구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로마서 3:20, 갈라디아서 2:16)
예수님의 역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복음 14:6)/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으면 의롭다." (로마서 3:22)
하나님의 계명 "내 계명을 지켜라. 그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요한복음 14:15)/ "믿음이 중요한 것이지, 율법의 의식은 중요하지 않다." (갈라디아서 5:6)
심판 "행한 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16:27)/ "믿음으로 의롭게 된 자는 심판을 면한다." (로마서 8:1)
@성초-s2n
2025년 1월 9일 3:55 오후부처님과 예수님은 저승에서도 아주 높은 곳에 계시는 분입니다. 신의 존재를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우주에는 지구인 이상의
고등한 생명체가 100조 명 이상 있습니다. 대부분 신의 존재를 믿고 확신?합니다. 인간도 인간들이 상상해서 만들어 낸 있지도 않은
개념에 빠져 미친 짓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들이 가장 싫어 하는 짓입니다. 인간의 모든 개념 속에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에 대한 것과
저승의 존재에 대한 개념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지 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다가 우주의 먼지가 된 생명체들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jehwankim3048
2026년 1월 16일 10:52 오후성경에 실제 잇는 내용인데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인가 아버지여 왜 내게 이고통을 주시냐는 질문속에 구약속의 바로 그 하나님을 떠올리게 만든다. 헌데 2천년이 지나 오늘날 예수를 아버지의 위엄, 지위를 무시하는 동급 반열로 만들어 놓앗다 누가? 사도들 오버액션도 잇엇겟고 세대를 지나오며 쏟아져나온 소위 열성파들의 요상한 자작성도 잇엇겟지.
@gdgd8800
2025년 1월 6일 7:05 오후신,인간..고유한 특성을 갖고 있어 신이 인간으로 변할 수 없고 그 반대로 마찬가진데..애증 등의 감정은 변할 수 있고 동시에 있어도 문제가 안되는 것 아닌가요? 절대 물성이 바뀔 수 없는 상황으로 예시를 다시 들어주세요. 또한 도입부 말씀중에 신이 인간으로 나타난다면 딱 예수라는데, 신의 형상화 금지 또는 우상화에 위배되는 논리 아닌가요? 교수님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says001
2025년 2월 2일 3:48 오후극단상존의 모순을 감정상의 대립으로 존재하는 것과, 대비되는 대상에 대한 상충되는 믿음의 비교는 아닌듯
@JJJ-u1g
2026년 4월 6일 11:39 오후신은 인간이 만든 허구적인 것임
@김영곤-t1f
2025년 1월 1일 10:30 오전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자 고치시는 선한일을 하심으로서 율법아래 죄가 없으심을 증명
하나님의 친아들이심을 확증
모든 사람은 율법아래 율법의 종인것은 아담의 후손이며 아담과 나의 죄아래 있음을 율법아래 율법의 종으로서 입증
예수님 께서는 율법아래 오셨지만
즉 제도적으로 율법이 주어진후에 오셨으나 율법의 제도아래 있으시지 않으심은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죄가 없으면 즉 선한일만 하시니 율법을 어기실수가 없으시고 율법의 종이 아니시니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는 일 을 하셨으나 이스라엘이 오해하여 예수님 을 똑같은 사람으로 여겨 정죄 사형
십자가에 죽으시나 부활 하심으로서 하나님의 친아들이심을 증명
예수그리스도 만을 찬양드립니다
@WalterJ-2
2025년 11월 2일 1:29 오후허경영은 그 그룹에서는 뭐라고 부를까?
@홍시현-i8i
2025년 1월 12일 7:23 오전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기까지는 예수그리스도를 알수가 없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질문에 대한 주님의 대답입니다
@shandazelda
2024년 12월 31일 8:19 오후200k XAI67F 지금 내 가방에 있어. 후회에 대해서는 말하지 마 💎
@wisely0203
2025년 1월 2일 12:21 오후그러니까 종교를 실존적으로 보면 안되고 문학적으로만 생각해야 된다는거네
@asmr9800
2025년 5월 1일 5:49 오후예수 부활에 대해서 나름 추론하자면.. 예수가 죽을때는 제자들은 당장 겁이 나서 다 그렇게 행동했지만 막상 뿔뿔이 흩어져서 아무것도 아닌 처지가 된 자신들을 보고 허무함을 느꼈을 거 같아요. 예수와 함께할 때는 자기들이 뭔가 대단한 사람이 된 듯한 느낌도 가졌겠지만 예수 사후에는 스승도 버리고 자신의 신념도 버린 겁쟁이가 되었을 뿐이었겠죠. 그 상황이 견디기 힘들어서 극단적인 자기 합리화로 다시 예수를 떠받들었고 비슷한 처지에 있던 제자들이 찬동한게 아닐까 싶어요.
이게 3일만에 부활을 했다고는 하지만 제자들 말고는 아무한테도 안 보여줬다는 것보다는 더 설득력 있을듯..
@lucinda9nhx
2024년 12월 31일 8:17 오후지금 XAI67F 쌓지 않으면, 나중에 사는 건 어려울 거야 😬
@syhpjs
2026년 3월 25일 7:46 오전인간은 아무리 기적을 일으키는 것을 보여줘도 금방 자기의지대로만 삽니다. 아무리 기적을 일으켜도 바로 옆동네가서 말하면 믿지 않습니다. 이게 인간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기적을 함부로 일으키지는 않았습니다. 필요한때에만 보여주셨습니다.
@구영규-u3r
2025년 1월 8일 6:59 오후요즘 공기질이안좋은거아시죠 공기 신 을 안들어볼 생각 해보세요 대박칠것 같은대요 10분만 생각해도 창조신 은 깜이 안되는대
@floamity
2024년 12월 31일 8:11 오후사람들이 뭘 기다리는지 모르겠어. XAI67F는 내가 지금까지 한 가장 큰 투자 같아.
@jairdanfarrah
2024년 12월 31일 8:16 오후XAI67F는 커질 거야, 형. 사람들이 이거 놓치고 있어 😤
@FionaScott-c2k
2024년 12월 31일 8:14 오후너의 조언 덕분에 이제 XAI67F에 깊이 들어갔어. 이게 어디로 갈지 정말 기대돼.
@김달콩-i8l
2025년 11월 19일 3:33 오전예수님의 가르침 자체가 기적 아닐까요. 그 가르침이 2천년 이상 온세상에 퍼졌다는 것이 바로 기적이죠.
@구영규-u3r
2025년 1월 8일 1:22 오후예수는 욕심만은정치인 성공못한이 평법한인간 이다 사람이 만들어부침 내가기적을만들어볼깨 물위를걸어볼까 내가배를다고가는대 보는이가 배를빼버리고 나를바 물위를걸어가지
@구영규-u3r
2025년 1월 8일 3:15 오후부활 무더이빈무덤이엇지 상상이만든부활
@등불-d6z
2026년 1월 17일 7:16 오후모든 사람(존재)은 사람이자 신이다.
@slh6082
2025년 1월 8일 9:03 오후하나님과 예수님은 4차원이고 우리는 3차원이므로 우리는 아무리 머리 굴려도 신의 세계를 이해할 수 없죠ㆍ예수님은 신이시며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보여주신 분이지요ㆍ하나님과 동일한 신의 존재입니다ㆍ체험해보면 압니다ㆍ
@장재원-e8m
2025년 10월 9일 1:33 오후+찬미예수님
좋은 씨앗 좋으신 열매로 열리실 것입니다. 저희들의 주 예수 그리스도 님께서 현대 시대에도 기적들을 주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신약성경
@jayden1693
2026년 3월 10일 9:32 오전부처님을 부처라 부르는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