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하고 싶어도 떠나가게 되는 상실의 때가 반드시 옵니다~ 지금의 역할안에서 작은 것에라도 좋음을 발견하시면 좋겠어요~ 지금 맡은 역할을 하시는 자신을 대견해하시면서 학대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그래도 자신을 존재하게 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이 가족들이라는 걸 보게 되셨으면 합니다~응원합니다🙏 ❤
남들이 이게 좋다~ 하고 그냥 무작정 달려서 키워놓고 살아왔는 그 업보를 받는 거지요. 결국 선택입니다. 예스만 해오고 살다가 노를 못하는 거지요. 아는 사람중에 딸이 30이 넘었는데도 서울 생활 고집하고 살고있고 그 분은 정년 은퇴를 했는데도 일한다고 일을 하고 딸 생활비 보태주고 있습니다. 내가 힘들어서 안된다고 하면 그에 따른 생활을 자식은 할 것이고.. 계속 생활비 지원해주면 그 범위를 포함해서 자식은 그 생활을 계속하고 기생해서 평생 살겠지요. 어느정도에서 안된다라고 하는 선택을 못했고, 그 기준조차 없어서 생기는 일 같습니다. 스님 말마따나 20살 넘었으면 지원 해줘도 되고 안해줘도 됩니다. 내가 힘들면 안된다라고 너도 성인인데 이제 너가 헤쳐나가야 된다라고 말만하면 됩니다. 아니면 성인이니 이제부터 지원해주는건 이자쳐서 갚아라. 라고 말하면 됩니다. 집이 없어서 결혼 못한다라는 말 하는 사람의 어디가 상식적입니까? 월세와 전세를 집으로 취급 안하며 생활비 지원까지 바라는 사람과 애초에 같이 살 상대방이 불쌍합니다. 그 교육은 질문자 분이 하신거고요.
그래도 힘들어보여서 지원해주고 싶음 그건 질문자 마음이고요. 선택에 대한 책임을 받으면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내가 이렇게 했을때 미래에 이렇게 될 것이다.. 라는 누가봐도 알만한 합리적인 생각을 하고, 그 선택을 하면 되는 겁니다. 그 현명한 합리적인 생각은 스님이 답을 내 주니... 선택은 각자의 몫이고, 그 책임도 각자의 몫입니다.
@jkashin 367
2025년 1월 2일 5:20 오전내가만든 감옥에 내가 들어간 격
@kic5850 193
2025년 1월 2일 5:29 오전질문자님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이제 서서히 본인도 여기저기 아프실 나이라...누가 챙겨주지도 않죠...힘들지만 본인을 더 챙기시길 ...
@카르페디엠_O 189
2025년 1월 2일 11:57 오전저도 늘 그럴때마다 자신에 말합니다
성격이 팔자다.....😢
@sunsetglow-q7o 185
2025년 1월 9일 3:18 오후내 몸이 아프면 그 모든 걱정이 다 부질없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이승민-m7q 162
2025년 1월 2일 6:49 오전질문자님 가만 계서도 어떻게든 흘러갈 겁니다. 잠시 남을 보듯 한발 물러나 시류에 맡겨보세요.
@김흥진-l7l 153
2025년 1월 2일 9:01 오전본인이 붙들고 안놓고 계신듯😢
@runninghigh5762 130
2025년 1월 2일 9:37 오전k장녀니 며느리니 ...ㅎㅎ 저도 웬지 티비서 볼때 그런 프레임이 맘이 불편했는데 스님 말씀 들으니 명쾌합니다!
새해도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jm-pi6cf 115
2025년 1월 2일 5:50 오후목소리에서 억눌림, 분노, 억울함 이 잔~~뜩 묻어나네요~
누가 질문자를 저 정도로 힘들고 지치는 매일의 모습에 묶어놓았나???
질문자 본인 같은데요
억눌림에 가득찬 질문자 바라 볼 가족들이 안타깝네요.
@유재란-e1v 106
2025년 1월 27일 9:13 오후저식은 취업까지 했으면 알아서 살아야죠
결혼하던지 말던지 두고요
부모님도 각자 알아서 사시고 가끔 먹거리나 필요한거 보내드리고요
아프면 요양원 가시는거고요 내가 다 책임져야지 하며 속 끓이는거 어리석어요
@쫑이-b4z 100
2025년 1월 2일 10:46 오전사물을 긍정적면을 보고 단순하게 가볍게 살겠습니다
@우유-y8z 89
2025년 1월 2일 5:42 오전고마좀 하이소 아주마이...
주기는 아깝고 내마음대로 간섭은 잘 안되고..
참 생각을 그렇게..
욕심이 욕심이.. 다른 사람 다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심이..
@화임-v4l 73
2025년 1월 4일 9:21 오전말씀하신 모든 사람들은 끝이 있는 일이네요. 부모님은 언젠가는 돌아가실거고 자식들한테는 한계를 지어주고 정신적 독립을 시키면 되겠네요. 살아보니 가장 불쌍한 사람은 장애아의 부모더군요. 끝이 없잖아요. 모두 건강함에 감사하며 살아요~
@milkys4731 64
2025년 1월 22일 11:45 오후가족들이 각자 잘 살고 있는데 왜 혼자 걱정하고 있나요? 초반 보다가 끕니다
@소소-x3y 63
2025년 1월 2일 7:11 오전가족들과 함께하고 싶어도 떠나가게 되는 상실의 때가 반드시 옵니다~ 지금의 역할안에서 작은 것에라도 좋음을 발견하시면 좋겠어요~ 지금 맡은 역할을 하시는 자신을 대견해하시면서 학대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그래도 자신을 존재하게 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이 가족들이라는 걸 보게 되셨으면 합니다~응원합니다🙏 ❤
@대진-f5q 55
2025년 1월 4일 5:44 오후2분50초 지겹게 듣다가 길게 계속하실거요? 계속하세요에서 빵터짐
@바닐라구름-c8o 54
2025년 1월 4일 9:27 오전한국은 특유의 피해자주의가 문제임.
스스로 불쌍히 여기면서
자신을 피해자로 규정하고
동정받기를 원함.
@도로시-y8d 49
2025년 1월 2일 8:06 오전다 그러고 삽니다. 인간관계가 서로 얽혀있는거지 일방적인 관계는 없어요.~편히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BeMOre-bmo 48
2025년 6월 27일 11:28 오후사연자님의 덕분에 한 가정이 유지되고 대한민국이 굴러갔습니다. 그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많이 내려 놓으시고 해야할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의 비중을 늘려 해보세요. 건강도 꼭 챙기시고요. 그래도 됩니다.
@야호-h1k7d 45
2025년 1월 2일 1:50 오후이건 이래서 좋고,
저건 저래서 좋습니다~.
@주니대디-k7k 41
2025년 1월 2일 1:53 오후이해는 되지만
걱정도 팔자여,
그것이 인생인걸
그러려니 할 나이도
됐겠구만
내가 문제 삼으니까 문제지..
@진박사-x1f 39
2025년 1월 2일 5:58 오전제가 생각할때는 내려 놓으면 되는데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것 같네요
개인이 욕심이 너무많네요
@박영숙-o2b 37
2025년 8월 10일 7:35 오후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삽니다. ㅎㅎㅎㅎ.
세상 살이는. 끝이. 없 어요? 스님 말씀이. 딱. 맞아요.
@김민선-z2e6q 37
2025년 1월 2일 6:55 오전팩트만 말하지 자기 소개가 구차하다
목소리에 억울함이 느껴지고
@선택과책임 34
2025년 1월 2일 6:22 오전현실에 살면서 부정적이지 않고 긍정적으로 맞추어 잘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폭스1234 33
2025년 12월 18일 9:56 오후직장이 있어 감사하고 남편이 있어 외롭지않고 아들 딸이 건강해서 축복이고 양가 부모 생존하셔서 다행이고 . .
@겨울-x7e 32
2025년 1월 7일 11:30 오전와중에 딸램 서울에서 대학다녔다고 자랑까지 하시는거 보니 요즘 유행하는 패션우울증 이런 종류의 고민이시네요ㅎㅎ
@주니랑-j4d 29
2025년 1월 2일 5:59 오전부처님감사합니다 저는건강해서 행복합니다 아무근심걱정이 없습니다
@김도연-o9h 27
2025년 1월 2일 6:54 오전뭐가 그리 복잡하게 생각하고 사네 그냥 살지~~
@여고윤희-b1z 26
2025년 1월 2일 5:27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행복하시고 강건하세요 ❤
@하시프-u4x 24
2025년 1월 2일 8:22 오후질문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배웁니다.
@마끼아또-o1f 23
2025년 12월 9일 9:54 오후중년이 되니 위로는 부모님 아래는 자식들..책임과 의무가 많은 위치네요~최소한의 것들만 하고 내 인생을 위해 취미생활도 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 될거같아요^^
@noname-qn4eq 21
2025년 1월 8일 11:52 오전도와줄거면 시원하게 돕고, 안도울거면
불편한 내마음이 생길거란걸 감수하고 안도우면 됩니다ㅎㅎ 불편한것도 내가 선택한거니까
@봉사-s9f 20
2025년 1월 3일 1:16 오후모든 고통과 기쁨 슬품 행복은 모두 내가 만든다..
이것을 알게됨이 1년되갑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Dahlia-z8n 19
2025년 1월 3일 1:57 오전사람들 관계에서는 내 역할이 여러가지 일 수 밖에 없는데 세상 사람들 다 그렇게 살아요
당연한걸 자기 역할이 억울하다고 하는게 답답하네요
@jks8966 17
2025년 1월 4일 1:11 오전걱정이 습관
@폭스1234 17
2025년 12월 16일 9:29 오전생각이 지옥을 만드는 대표적인 예
@모나모-c3j 17
2025년 1월 4일 12:15 오전책임감이 많아서 그럴수도요.
나몰라라하고 살면 편하긴해여
@youngs6699 16
2025년 1월 9일 10:53 오전정말 그 나이에 모두 겪고 있는 상황을 혼자 짊어 진듯이 말씀 하는것이..😂
@진박사-x1f 16
2025년 1월 2일 6:00 오전남한데 과시도 많네요
내가 이렇게 많이 한다고 자랑하는것 같습니다
@정명옥-c4h 16
2025년 1월 2일 9:35 오전내려놓으면 되는데 뭔 욕심이 그리 많을꼬.혼자 걱정을 사서 하네요.
아니면 아무도 없는데에 가서 혼자 사세요.4:09
@항상언제나영원히 15
2025년 1월 5일 11:06 오후남편이 아프냐 자식이 아프냐? 그때는 소리도 안나온다..
@아이스크림-v9q 14
2025년 1월 2일 9:36 오후제가 지금 그렇게 살고있습니다..저의삶 같아서 공감됩니다..저는 40중반입니다
@또치-l8l 14
2025년 2월 4일 4:58 오후한번씩 시간 내서 온전히 자기만의 하루를 가져보니 좀 살것 같더라구요 혼자 먹고 걷고 보고 하면서 종일을 보내고 들어와보세요 지루한 의무감 탈피 효과 있었어요
@정희-f3m 13
2025년 1월 5일 11:17 오전자유로워지는거 내결단이다 남편은갈수록 편하지만 자식은 좀만잘해즈면 막대한다 젤 상처받는다 고로 상처아받으려면 안보고 살면 끝난다 더이상 문제도 답도 필요치안다 자식이한번 막보기 시작하면 이건 끝을내야한다
@이지-y9k 13
2025년 12월 28일 10:33 오전긍정적인 면을 본다. 삶이 가벼워 진다
@2swimmer_gyeongbuautobahn 12
2025년 1월 4일 2:21 오후장미의 가시만보며 인생낭비하기보다 장미꽃을 즐디며 살아야겠다고 저분을보면서 타산지석 삼는다...
@whitejoung1506 12
2025년 1월 2일 5:13 오후다들 그러고 산답니다..
@은하의소통 12
2025년 1월 2일 4:17 오후걱정이 많다고 해결되는건 없는거 같아요 그냥 편안하게 신경 덜 쓰시고 내려놓으심도 좋을거 같아요 힘내세요
@lesser-panda 11
2025년 1월 2일 4:13 오후남들이 이게 좋다~ 하고 그냥 무작정 달려서 키워놓고 살아왔는 그 업보를 받는 거지요.
결국 선택입니다. 예스만 해오고 살다가 노를 못하는 거지요. 아는 사람중에 딸이 30이 넘었는데도 서울 생활 고집하고 살고있고 그 분은 정년 은퇴를 했는데도 일한다고 일을 하고 딸 생활비 보태주고 있습니다.
내가 힘들어서 안된다고 하면 그에 따른 생활을 자식은 할 것이고.. 계속 생활비 지원해주면 그 범위를 포함해서 자식은 그 생활을 계속하고 기생해서 평생 살겠지요.
어느정도에서 안된다라고 하는 선택을 못했고, 그 기준조차 없어서 생기는 일 같습니다.
스님 말마따나 20살 넘었으면 지원 해줘도 되고 안해줘도 됩니다. 내가 힘들면 안된다라고 너도 성인인데 이제 너가 헤쳐나가야 된다라고 말만하면 됩니다.
아니면 성인이니 이제부터 지원해주는건 이자쳐서 갚아라. 라고 말하면 됩니다.
집이 없어서 결혼 못한다라는 말 하는 사람의 어디가 상식적입니까? 월세와 전세를 집으로 취급 안하며 생활비 지원까지 바라는 사람과 애초에 같이 살 상대방이 불쌍합니다.
그 교육은 질문자 분이 하신거고요.
그래도 힘들어보여서 지원해주고 싶음 그건 질문자 마음이고요. 선택에 대한 책임을 받으면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내가 이렇게 했을때 미래에 이렇게 될 것이다.. 라는 누가봐도 알만한 합리적인 생각을 하고, 그 선택을 하면 되는 겁니다.
그 현명한 합리적인 생각은 스님이 답을 내 주니... 선택은 각자의 몫이고, 그 책임도 각자의 몫입니다.
@문법나치-v 11
2025년 1월 2일 5:48 오전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려면 그만큼 내면의 수준이 받쳐줘야죠 누굴 탓하겠어요
@hyejue 10
2025년 1월 2일 8:18 오후오. 스님, 저도 긍정적으로 살겠습니다.
저한테 매몰될 때가 있는데,
잘 새기겠습니다
@모닝커피-y4l 10
2025년 1월 2일 11:02 오전입열자마자 에효~
@박영숙-o2b 9
2025년 8월 10일 7:37 오후살아보니. 온 가족친지들이. 몸 건강한 것이. 최고입니다.
@Szszszsz11 9
2025년 1월 2일 6:15 오전꿈속에서 악몽을 보듯이 산다니 정말 와닿는 말씀이네요😂 저도 빨리 꿈에서 깨어나야겠습니다
@도레미-q8d 8
2025년 1월 2일 7:36 오전하나부터 열까지 다 불만이네?ㅋㅋㅋㅋㅋ자신의 괴로움은 전부 다 가족 탓이라고 하면 자연히 가족들하고 사이가 안 좋지
@약촌농부 8
2025년 1월 2일 6:55 오전오늘도 명쾌한답변 감사합니다 ❤
@milkys4731 7
2025년 1월 22일 11:43 오후가족이 있어서 부럽다
@날씨짱좋아 7
2025년 3월 3일 3:53 오후정년이 있는 맞벌이 부부 부럽네요. 외벌이라 더 힘들게 사는 분들도 많아요.
@gyog2485 6
2025년 6월 28일 2:38 오후모든 역할에 충실하면 자기를 돌보기 힘듭니다. 불완전함을 받아들이세요.
@모나모-c3j 6
2025년 1월 4일 12:09 오전바라보는 태도의 문제.
긍적적 측면을 보느냐 부정적 측면을 보느냐
@여름이-v6y 6
2025년 1월 2일 10:00 오후부정적인 생각의 습관이네요
@rose-r2u2o 6
2025년 1월 8일 12:42 오후질문자가 제일문제 인듯 ㅋㅋㅋ
@부엉-u7k 5
2025년 1월 2일 7:49 오전살다보면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가있더라구요 그럴땐 연습장에다가 필기를 해보세요 그럼 별거아니거나 단순한거더라구요.
부모입장 자식이되보면 그런고민할수있다고 생각해요~그때그때마다 선택을해야죠^^질문자분 힘내세요
@디모데8e 5
2025년 2월 7일 8:42 오후우문현답 ❤ 마음치유 감사합니다
@parktol-k6s 5
2025년 1월 2일 6:10 오전자랑처럼 들리네
@안옥선-r8d 5
2025년 1월 2일 8:16 오전너무 쓸데없는고민 ㅋㅋ 평생그렇게 사세요 호강에 뻗있네요
@진박사-x1f 5
2025년 1월 2일 5:56 오전감사합니다
@Kbgif 4
2025년 1월 2일 8:04 오전아줌마가
욕심이 너무많네
아들딸을 능력이상으로 자꾸바라니까
번뇌지
욕심을 버려요
@양복순-z2s 4
2025년 1월 2일 5:39 오전감사합니다~^♡^🙏
@젠장-v5h 4
2025년 1월 9일 8:49 오전쓸데없는
생각만 하는
그러나
행동은 안하는
@이해영-m2b 4
2025년 1월 2일 5:39 오전스님새해복많이받으시고건강하세요
@stheworldturns 4
2025년 1월 2일 7:17 오전아마 이번 무안공항 사고소식이후로는 이런 망상안하고 사실듯
@jonglaelim6036 3
2025년 7월 17일 10:45 오전전전긍긍 전전긍긍 전전긍긍, 자궁암3기 오면 오만가지걱정 사라짐. 화를 자초한다.
@탱크성진 3
2025년 1월 2일 5:48 오전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지장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요,,,,
@DS-ov7uh 3
2025년 1월 2일 6:24 오전고맙습니다 ❤❤
@dslee313 3
2025년 1월 2일 7:14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평등화종순 3
2025년 1월 2일 8:30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
@18족 3
2025년 1월 2일 8:51 오전❤❤❤❤❤
@연꽃같은삶 3
2025년 1월 2일 9:00 오전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소중하고 삶의 길잡이가 되는 존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진박사-x1f 2
2025년 1월 2일 6:01 오전스님 말씀 지당하십니다~~
@돼도정본점-2636 2
2025년 1월 2일 8:14 오전항상
감사드립니다❤
@laetitiayun885 2
2025년 1월 2일 5:42 오전반대는 음과 양의 힘을 끌어당긴다 mariage ou non l’amour qu’on porte l’important
@꾸꾸시 2
2025년 12월 24일 10:56 오전1분 들었는데 벌써 듣고 싶지가 않네요
인정을 받고 싶으신것 같은데요
스스로에게 인정 받으셔요
@yongsulha7711 2
2025년 12월 29일 1:19 오후사연자분 쓸데없이 근심 걱정이 많으십니다.
자녀들은 다 잘하고 있네요.
친정부모나 시부모님 그 정도면 잘살고 계십니다.
세상에 모든 일이 지팔지꼰...
@laetitiayun885 1
2025년 1월 2일 5:57 오전Courage à vous oui du travail c’est clair , même 1jour ou apprendre
@보라보라보라해-o9n 1
2025년 1월 2일 9:07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인생 단순하게 살겠습니다.
이제 저의 역할은 다 끝났습니다.
더 이상의 괸심은 남의 인행에 간섭임을 명심합니다. ·
@월전동980 1
2025년 1월 2일 6:48 오전고맙습니다
@나아가는오늘
2025년 1월 2일 9:42 오전감사합니다 ❤😂🎉
법륜스님 명쾌한 법문은 내마음에 빛을 밝힙니다🎉❤😂
@laetitiayun885
2025년 1월 2일 6:08 오전Jungkook je le verrais on sera réuni comme les fleurs de lotus
@정광덕-c8s
2025년 1월 2일 9:35 오전그렇군요
@둥근세상-d3q
2025년 1월 2일 8:21 오전스님 법문을 듣긴 들었는데.
깊이 불법을 공부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