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神)은 고대 과학이 발달하지 않던 무지의 때에 인간들이 만들어낸 상상물(想像物)이자 미신(迷信)에 불과함.. 과학의 시대가 오고, 과학이 발달할 수록 신(神), 즉 미신(迷信)을 숭배하는 인구는 점차 줄어듦.. 과학의 시대인 현재, 실제로 전 세계에 신을 숭배하는 인구 급감 중..
1. 이 명제를 토론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의 개념부터 정의해야합니다. 신은 추상적 개념이므로 각자의 정의는 자신 조차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않으며, 각자의 정의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는 장님 코끼리 만지기에 불과하고 무의미한 토론이 되고 맙니다. 첫 번째로 제시할 수있는 전제조건은 유한한 존재가 아닌 초월적 존재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유한한 존재라면 인간과 다를 바 없기에 신으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2. 이 명제를 과학적으로 토론하는 것은 과학 자체가 스스로 과학적이기를 포기.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말하자면 비과학이 되어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반복, 실험, 입증 가능해야만 과학의 범주 또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그 실험의 결과를 모두가 동의할 수있는 방법을 통하여 어떤 결론에 도달할 때 과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 초월적 존재인 신의 존재를 입증한다면 이는 어불성설입니다. 유한한 존재가 무한한 신의 존재를 어떻게 입증한다는 것인가요? 그 결론이 어떠하든 그것은 아무도 동의할 수 없는 무의미한 결론이 될 것입니다. 존재가 증명된 신은 진정한 신이 될 수 있을까요? 그 역시 유한한 존재가 되겠지요. 4. 만약 신의 존재가 입증된다면 인간의 자유는 제한됩니다. 즉 신이 없는 세계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박탈된다는 것입니다. 신 존재가 모호한 상태이어야 선택의 자유가 보장되고 주어진다는 것이지요. 증명된 신에 의해 인간이 거부할 수 있는 자유를 박탈한다면 그것은 폭군이므로 신으로 인정받을 수 없지요. 5. 따라서 신의 존재는 증명할 수도 없고, 증명되어서도 안되는 부질없는 행위에 불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 존재증명, 또는 부 존재증명을 시도 또는 주장해 왔으나 이는 인간 스스로 인간의 지위를 격하. 제한하는 행위이며, 이를 명확하게 알 수 없는 상태에서만 자유롭게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전제조건이 됩니다.
상당히 유익이 되는 김학철교수님의 fresh analytical account of the Primary Innovator is much needed for just about all of us. Thank you so much for your insight, professor
신도 중요하지만, 인간의 사후 모습(죽어서 살아온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기에)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사후가 있는지 없는지.. 사후가 있다면 논리상 생전도 있어야.. 사후가 있다면 영(靈)의 세계 일진데 영이란 기운인데 기운에는 눈(眼)이 있을 수 없고, 뇌도 있을 수 없으리라 생가되며, 기운이란 형체를 한정할 수 없는데 그 수많은 영혼을 무슨 기준으로 섞이지 않고 구별될 것인가..? 영의 세계란 우리가 사는 3차원의 세계가 아닌 또다른 공간일진데 과연 있는건지..?? 등등 무수한 의문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교인도 아니며 무속인 사이비 종교 등등 아무 관련없는 그저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가 20대 초반에 다 출근하고 학교가고 제가 마지막 집 나서고 아무도 없던 빈 집에 화재가 두번이나 발생했는데 제가 마지막 집 나서고 10분정도 지나 제 귓가에 음성으로 속히 집으로 돌아가라 말씀을 하시는데 주위에는 아무도 없고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라 망설이는 저에게 계속해서 속히 집으로 돌아가라 말씀을 하시기에 무시 못하고 돌아가 보니 집안에 연기가 가득하고 불길이 잃어 번지기전 연기만 나던 상황에 발견해 큰 화마로 번질것을 모면 했구요 또 한번은 저의 막내 형님이 공무원 시험 준비중 이실때 친구 분들과 술한잔 드시고 밤 11시경 집에 들어 오셔서 홀로 주무시고 제가 자다가 새벽 2~3시경 갈증이나 거실 지나서 주방에 가서 물 한잔 마시고 다시 거실 지나는데 또 다시 형님이 홀로 주무시는 방문을 속히 열어보라 하도 다그치셔서 살며시 캄캄한 방문을 열어보니 방안에 연기가 가득하고 베고계신 베개가 불덩이가 되어 있더군요 80년대 이때만 해도 베개속을 쌀겨로 넣어서 많이들 사용할때라 저의집도 그러했어요 다행히 뿔꽃만 타들어 가던중 발견해 소리처 주무시던 어머니와 형님 형수님 놀라서 나오셔서 상황 보시고는 물떠다 베개 불길 끄시고 난리가 아니었지요 원인은 주무시다 술김에 누워서 담배 피시다 그대로 잠이드셔 담뱃재가 베개로 떨어진것이 원인 이었습니다 다행히 형님 무사 하셨구요 또 한번은 20여년 지나서 제가 40대 중반에 경남통영 인적없는 바닷가 작은 야산이 있는 지점의 도로를 밤9시경 홀로걷다 이곳에서 들어간 기억없이 무언가에 홀려 산속으로 이끌려 들어가 고인이 되신 수백명의 영혼을 만나 저를 불러들여 만난 사연을 2시간40 여분동안 보고 듣고 대화한적 있었습니다 제가 만난 영혼의 모습은 인간의 몸 형태는 그대로 였지만 눈 코 입 등등 아무것도 없는 몸 전체가 빛나는 순백 이었습니다 이후 2년정도 지나서 제가 사고로 100% 죽었을거라 생각하는 사고에 사고순간 제가 35살때 돌아가신 저의 어머니 께서 제 바로앞에 나타 나셔서 알려 주신대로 행동취해 가벼운 타박상 정보의 부상만 입고 목숨 구한일도 있었습니다 모두 꿈도아닌 현실 일상에서 격은 일입니다 저는 이러한 믿기힘든 경험으로 신의존재 영혼 사후세계 천국 지옥이라 말하는 그곳이 현실로 존재하고 있다는것을 보고 들어서 진실로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격어서 알지만 저처럼 경험 없으신 분들은 결코 믿기 힘드신 이야기죠 하지만 누구나 한번은 살다가 가는길 사후 모든 진실을 아시게 될겁니다 경험없으신 분들은 결코 믿기 힘드신 이야기죠 망상 또는 정신이상 등등 이런 식으로 치부들 하시겠지만 저는 꿈도아닌 현실 일상에서 한평생 한번도 격기힘든 경험을 네번이나 격었습니다 신은 존재 하십니다 한세상 바르게 사시고 훗날 신의축복 받으세요.
신은 필요하기도 하다. 딱 거기까지다. 그 이상을 하려고 할 때마다, 왜곡됨을 현상으로써 발견한다. 신이 필요하기도 한 것과 신 자체의 유무는 다른 문제다. 왜? 실제적으로 그러하다. 신은 없다. 신이 있다면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말과 행동을..절대로 할 수도 없는 행동과 말을..하나님을 가장 잘 알고 그를 평생 섬기다는 이들이..목사들일텐데...약..20여년간 경험한 결과...그들이 하나님의 어떠함을 떠나, 존재하지 않아야만 할 수 있는 말과 행동들을 한다.. 존재하지 않아야만...가능하다.. 실체가 내 앞에 있다면 결코 할 수 없는 행동들을 말이다.. 어느곳에서나 있고 내 안에 있고 내 앞에 늘 내 옆에 계시다는 그 분이 있다면...절대!! 할 수 없는 행동.. cctv만 내 앞에 "실재" 해도 행동과 말에 제약이 따른다...하지만 그들의 행동은 "그것"이 없어야만 가능하다. 따라서, 없는 것. 혹은 없는 것과 같은것. 곧, 가짜인것.
우주의 중심이 지구고 모든 별 행성은 지구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돌고 있어라는 믿은 실존하죠. 하지만 지구중심으로 우주가 돈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죠. 신을 믿는것은 존재하지만 그것으로 신이 존재한다고 증명되지 않죠. 누군가 신을 믿는다고 신이 실제 존재한다면 전세계 수많은 역사에서 사람들이 각기 믿었던 신들이 다 존재할까요? 그보다 인간은 이성의 효율을 위해서 이성으로 판단이 안되는 분야를 미지의 영역으로 몰아넣고 어떤 단순한 규정을 해 놓았는데 그게 신이고 종교의 세계입니다. 일테면 산에 밤길을 걷다가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먼저 도망가서 저건 도깨비다 혹은 귀신이다라고 믿는거죠. 증명할 수 없기에 주장을 해도 반론을 제기하기 불가능하죠. 하지만 뭔가 그 현상에 대해 분석을 해야지 한계를 가진 이성에서 재빠른 판단을 하며 생존할 수 있는거죠. 종교와 신은 허구고 인간은 그 허구가 필요한 동물이다가 맞을 겁니다.
우리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하늘과 땅을 잇는 사람이라는 한자 무. 무당이 손님의 운세를 봐주는 과정에서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방울을 들고 흔들다 몸이 움찔하면 곧 방울과 부채를 내려 놓고 점사를 말해 주시는데요. 그 때 무당에게 손님의 정보를 전달해 주는 그 주체는 촬영되지 않으면서도 어느새 정보는 무당에게 전달되었어요. 어떻게 보이지 않는 존재가 손님의 정보를 어디서 획득하여 어떤 수단을 거쳐 무당에게 전달할꺼요? 그건 어떤 정보통신기술일까요? 형체가 없는 그 존재가 정보를 전달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할텐데 그 에너지는 어떻게 보충하며 보충주기는 어떻게 될까요? 이 기술을 습득한다면 상대방의 과거 이력 미래운세를 꿰뚫게되니 참 쓸모가 많을 것 같아요.
인간이 신의 전모를 알 수는 없다. 그러나 갖가지 생각과 감정을 일으키는 마음밖에 따로 신이 있지 않다.마음이 신이다. 이를 알 수 있는 징표로서 꿈이 있다. 누구나 꾸지만 기억하지 못하거나 한두개 기억하거나 여럿을 기억하는데 이는 정신과 몸의 상태에 따라 다르다. 꿈의 종류도 다양하다.그림 , 텔레파시, 전화,비디오등 대부분 신령계의 메시지다. 신령계는 레벨이 있으며 사람에 따라 소통할 수 있는 레벨이 다르다. 그래서 인간은 자신의 마음을 잘 수양하여야 한다.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을 덜어 내야만 고급 신령과 만날 수 있다
믿음에 '어떻게'는 있어도 '왜'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나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믿어져야 믿는 것이다! 해서 믿어지면 복을 받은 것이다! 실제 믿는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가짜로라도 믿는 체 하며 믿음의 군중 속에 함께하니 이익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남는 업이다. 공해가 되는 부분 외에는 타인의 믿음을 시비하지 말지어다!
감각의 세계는 진리의 그림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감각의 세계는 인간에게 언어가 될 수 있습니다. 빛은 신, 그림자는 허상, 바람은 시련,.. 등으로 비유가 될 수 있겠죠. 그런데 고대 철학자들은 수학을 진리의 그림자라 표현했답니다. 특히 영(0 ; zero)이라는 수는 신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동양철학에선 "무"를 의미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어떤 이는 0이라는 수는 (허수가 아니라) 실수이기 때문에 '신은 실제로 존재한다' 라고 합니다.
시계는 무슨 얘기냐! 시계믜 부품은 고작 몇백개? 그런데 인류의 유전자를 구성하는 DNA는 엄청나다는 것이다 ...
그런데 유인원이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다? 인간이 되기위해서는 그 유전자 DNA가 풀려야 하고 그것이 인간이 되기위해서 다시 짜 맞추어져야 하는데 ... 그렇게 짜 맞춰서 사람이 될 확률은 ... 시계 부품을 다 풀어서 막흔들어서 다시 시계가 될 확률보다 어렵다는게 핵심요지인 것이다
맞습니다 선하다가 세월 흐름에 따라 악행지더라구요 타인을 위해 넘 희생하다 보니 복수하고 싶은 악한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말씀을 생각하고 나의. 마음을 말씀을 (하나님)믿고 애통히 골방 기도하니 마음이 하나 되면서 두번째 체험과 함께 모든 화가 마음에서 사라지고 평안이 오면서 선한 마음이 마음에서 살아나더라구요 이러한 예가 부활의 예라고 생각됩니다
@Han_JeongTae 111
2025년 3월 26일 2:01 오전종교의 순기능이 갖는 이익보다, 악기능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백만 배 더 나쁜 것 아닌가?
@용상이-j9k 105
2025년 1월 4일 12:16 오후신이란 인간이 창조한 존재입니다 인간이 없으면 신도 없다
@yohaj999 69
2025년 1월 6일 6:07 오전나는
어린시절에는
무조건믿었다
소년시절에는
호기심으로믿었다
청년시절에는
의심으로믿었다
중년에와서는
믿지않을수없어믿는다
@user-nh8ne2eq7g 55
2025년 1월 7일 10:41 오전신이 있고 없고보다 신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가 더 중요한거 아닌가요 종교로 인한 전쟁으로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렀고 치르고 있나요
신은 늘 바로 가까이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들에서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p4v 54
2025년 2월 6일 9:21 오후신이 존재 한다면 세상이 이렇게 개판이겠냐
@dck82829 53
2025년 9월 6일 2:57 오전종교지도자들에게 돈을 못받게 하면 종교는 없어질 것이다.
@사임당-j9r 44
2025년 3월 11일 7:13 오전교수님 목소리와 발음이 좋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yslee684 44
2025년 1월 4일 12:42 오후인간의 욕망으로 신(God)은 창조 되었으며, 인간이 인간을 통제하려면 "신"이 필연적으로 필요했다.
@HS-qb4vw 43
2025년 10월 21일 4:25 오후신(神)은 고대 과학이 발달하지 않던 무지의 때에
인간들이 만들어낸 상상물(想像物)이자
미신(迷信)에 불과함..
과학의 시대가 오고, 과학이 발달할 수록
신(神), 즉 미신(迷信)을 숭배하는 인구는 점차 줄어듦..
과학의 시대인 현재,
실제로 전 세계에 신을 숭배하는 인구 급감 중..
@KD-dg8rt 42
2025년 2월 28일 4:57 오전종교전쟁으로 죽은 수많은 사람들의 한은 ?
무엇을 위해?
@유병은-e2x 40
2025년 1월 29일 8:18 오후신은 우리가 만든 AI임 ㅋㅋㅋㅋㅋㅋ
@천을귀인-7pkr 35
2025년 9월 4일 7:41 오전인간은 절실할때 신을 찿지만 신은 이에 답하지 않는다.
@노노점숙 32
2025년 1월 6일 4:45 오후똑똑하고 잘난이에게는 꼭꼭 숨어시는분.
@이오선-k9u 29
2025년 1월 6일 6:39 오전아무리 이야기해도 모를 거다.경험 해 봐야 안다!
믿음은 그런 것이다.
@김일중-n8z 29
2025년 2월 3일 5:36 오후인간의 뇌 속에 다 있습니다
@kimseoul-g7u 29
2025년 1월 4일 7:59 오후지적 설계자 보다도, "자연법칙의 설계자" 라는 생각을 합니다. 🎉
@박중천-p5p 27
2025년 3월 19일 4:33 오후감사합니다 🎉🎉🎉
@이순명-u8d 27
2025년 1월 30일 2:52 오전신은 인간이 바라고 있는 것의 실상 즉 인간이 만든 최상의 희망일 뿐임. 근데 그 희망이 실체로서 존재하는 것은 아니쟎아.
@goodensal6384 24
2025년 1월 3일 11:52 오후신을 만든 이유 무지해서
종교를 만든 이유 무지한 인간을 착취하기 위해서
종교와 신을 믿는 이유 노력 없이 복 받고 싶어서
@komerican77 22
2025년 10월 17일 3:20 오전신이 있다고 믿는건 자유 그러나 신이 없다는 지금 상황이 더 맞다.
@정정희-y7r 22
2026년 4월 19일 12:48 오전신 은 두려움 이 만든최상의 도피처이며,
마지막 희망 이다!
@용관규천 22
2025년 5월 6일 6:12 오전신은 인간이 만들어낸 머리 속의 개념이라 실체가 없단 얘기네 ..
@5lwm-m4u 21
2025년 2월 22일 5:54 오전신을 본 사람이 있어야지 본사람 ✋️
@솔바람-d7h 20
2025년 2월 1일 9:34 오후神이 존재한다면 신을 장조자는 누구인가?
無始無終 有始有終 전자는불교 후자는 기독교
一切有心造
@연경서-f6t 20
2025년 2월 27일 11:08 오후여러 각도에서 신에 대한 설명 감사합니다
@왜보리무디 20
2025년 8월 24일 1:57 오후세상 모든것은 사람마음이 만들어냅니다
신 이란것도 마음이 만든겁니다
@향노윤 20
2025년 2월 28일 10:37 오후내생에 제일잘 한거는
교회에서 빠저나온거
@denniswhang7563 20
2025년 6월 12일 10:01 오전김 교수님 이야기 재치미있게 듣습니다
@Kkh-h4f 19
2025년 1월 5일 2:52 오후물질 안에 생명이 담겨있다고 해서 ~
물질이 곧 생명이 아니다 ~~
영혼도 마찬가지다 ~~
@nawato2002 19
2025년 1월 19일 11:46 오후그럼 설계자는 누가 만들었나?
@고양이골프 18
2025년 1월 6일 2:15 오전신이 만약에 있다고 해도
인류 역사상 존재했던
또 지금 믿고 있는 신은 아니다
@youngwankim9725 18
2025년 5월 7일 10:26 오후조용히 있어서 그렇지. 똑똑한 사람 많읍니다
@우야우야-y8f 18
2025년 9월 1일 3:05 오전인간이 신을 해석한다?
그럼 신은 존재 하질 않는다!
@김영희-i7s 17
2026년 1월 11일 2:12 오후천사도 있고 귀신도 있고 하느님도 계신다고 전 믿습니다
@soonson-rt6jj 17
2025년 4월 26일 2:29 오후참으로 좋은 말씀입니다. 한군데 치우치지 않으신 !!!
@ihyunsoo 17
2025년 1월 12일 5:11 오전이론으로 신을 알려고하니 알수가 없지 만나본 사람을 만나 들어보고 자신도 신을 만나야 알수가 있다. 이론은 전혀필요하지 않다. 오히려 이론은 신을 아는데 방해가된다
@영란최-h5f 17
2025년 3월 15일 6:17 오전명강의 잘 듣고 깊이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KohPassion 16
2025년 9월 1일 5:53 오전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명품허전 16
2026년 2월 10일 9:11 오전인간이 존재하므로 신이 있는거다. 다시말해서 인간이 없다면 신의 존재 유무를 누가 따질까
@김현진-x6s 15
2025년 5월 23일 2:05 오후교수님 차분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한 번 들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건들바우-j1v 13
2025년 5월 26일 1:32 오후1. 이 명제를 토론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의 개념부터 정의해야합니다. 신은 추상적 개념이므로 각자의 정의는 자신 조차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않으며, 각자의 정의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는 장님 코끼리 만지기에 불과하고 무의미한 토론이 되고 맙니다.
첫 번째로 제시할 수있는 전제조건은 유한한 존재가 아닌 초월적 존재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유한한 존재라면 인간과 다를 바 없기에 신으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2. 이 명제를 과학적으로 토론하는 것은 과학 자체가 스스로 과학적이기를 포기.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말하자면 비과학이 되어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반복, 실험, 입증 가능해야만 과학의 범주 또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그 실험의 결과를 모두가 동의할 수있는 방법을 통하여 어떤 결론에 도달할 때 과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 초월적 존재인 신의 존재를 입증한다면 이는 어불성설입니다. 유한한 존재가 무한한 신의 존재를 어떻게 입증한다는 것인가요? 그 결론이 어떠하든 그것은 아무도 동의할 수 없는 무의미한 결론이 될 것입니다. 존재가 증명된 신은 진정한 신이 될 수 있을까요? 그 역시 유한한 존재가 되겠지요.
4. 만약 신의 존재가 입증된다면 인간의 자유는 제한됩니다. 즉 신이 없는 세계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박탈된다는 것입니다. 신 존재가 모호한 상태이어야 선택의 자유가 보장되고 주어진다는 것이지요. 증명된 신에 의해 인간이 거부할 수 있는 자유를 박탈한다면 그것은 폭군이므로 신으로 인정받을 수 없지요.
5. 따라서 신의 존재는 증명할 수도 없고, 증명되어서도 안되는 부질없는 행위에 불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 존재증명, 또는 부 존재증명을 시도 또는 주장해 왔으나 이는 인간 스스로 인간의 지위를 격하. 제한하는 행위이며, 이를 명확하게 알 수 없는 상태에서만 자유롭게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전제조건이 됩니다.
@yirekim7910 12
2025년 2월 2일 12:56 오전진리는 간단하다 하든데. 뭐가이리 복잡한지 진리는간단하다생각되는데 아휴 어렵다
@5분산책로 12
2025년 3월 2일 10:13 오후전생도 후생도 있습니다.
사후에 세상은 현세에 어떻게 살았는지에 따라 각기 다른 세상으로 가기 때문에 증명할 수 없을 뿐. 착하게 살면 좋은 곳으로 갑니다.
@krisc1243 12
2025년 8월 28일 12:32 오후신의 존재를 유툽 교수님께 답변을 듣습니다. ㅋㅋㅋ
@사러송 10
2025년 3월 17일 1:24 오전유한 , 무한 과학이 , 자연이… 신이다( 대명사)!
@꿀잠-d9k 10
2025년 8월 28일 5:13 오후형상이보이면 더이상 신이아니죠 마음이보이지않지만 느끼고아는것처럼
@장태목-q1d 10
2026년 4월 20일 8:14 오후신은 사람들 맘속에만 존재한다
@gypsy2180 9
2025년 8월 25일 11:32 오전신은 철학에서 완전자 절대자 스스로 존재함등으로 표현함
@Punghwa12 9
2025년 8월 31일 12:47 오전신은 에너지 그 자체 특정한 형상은 없다봅니다
@jangsu4918 9
2025년 11월 16일 5:09 오전있다하면 있는 것이요
없다하면 없는 것이니
믿는자는 믿음대로
불신자는 불신대로
반드시 결과를 받을것
이니 선택은 당신의몫
입니다
@syk7082 9
2025년 1월 10일 7:38 오전신이 있으면 어쩌라고요?
있으나 없으나 우리 삶이 뭐가 달라지는데?
@루힐블 8
2026년 4월 22일 1:07 오전신은 내 안에 있다!
@lemon818719 8
2025년 1월 6일 7:33 오전있다고 믿으면 있고
없다고 생각하면 없고.
@이혜영-b6m 8
2025년 1월 22일 1:39 오전신이 없어야 지금 사태가 설명됩니다 마음 편해서 좋겠어요
@gsm479-v4p 7
2026년 5월 9일 11:05 오후신은 사기다🎉
@김승수-z9i 7
2025년 4월 13일 12:20 오전우주를 설계한 그 무언가를 신이라고 부른다
그런 신이 있다고 믿는 것과 교회에 가서 여러사람이 모여서 헌금내고 먹사말을 듣고 찬송가를 부르는게 별개가 아닌가
왜 그것을 그런 식으로 믿는거지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과 기독교에서의 믿음의 발현이
왜 일치해야 하는지
@한수김-e5p 5
2025년 11월 30일 10:28 오전그말이 그말이고 그말이 그말이다 ㆍ
@tv-km9zo 5
2025년 11월 25일 2:10 오전지구도 봄여름가을겨울이 아주 미세하게 조정되있지요
@Lovely-Utv 5
2025년 5월 21일 6:55 오전있다 없다도 언어의 경계 같은데요
@철길-d5d 5
2025년 4월 1일 8:24 오후인문학, 신의 존제를 철학적으로 풀어 주시네요.
@염후권 5
2026년 4월 17일 6:11 오전말의 유희로 들린다. 공허하게 들린다
@갈비-c2f 5
2025년 8월 18일 8:53 오후우주는 사람이 도저히 알수가 없다. 신도 우주와 같은 존재십니다.
@염소망-c4z 5
2025년 4월 2일 11:56 오후김학철 교수님 은혜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FrankKim-zx6gf 4
2026년 3월 30일 1:38 오후상당히 유익이 되는 김학철교수님의
fresh analytical account of the Primary
Innovator is much needed for just about all of us.
Thank you so much for your insight, professor
@김동환-q8m 4
2025년 2월 27일 9:30 오후감사합니다. 목사님. 이해되지 않던 성경구절들을 쉽게 풀어주시네요.
@jaewankim777 4
2025년 3월 21일 9:22 오전불확정성원리는 하이젠베르크
괴델은 불완전성 정리
@월암-x7i 4
2025년 3월 23일 12:47 오전신도 중요하지만,
인간의 사후 모습(죽어서 살아온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기에)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사후가 있는지 없는지..
사후가 있다면 논리상 생전도 있어야..
사후가 있다면 영(靈)의 세계 일진데 영이란 기운인데 기운에는 눈(眼)이 있을 수 없고, 뇌도 있을 수 없으리라 생가되며,
기운이란 형체를 한정할 수 없는데 그 수많은 영혼을 무슨 기준으로 섞이지 않고 구별될 것인가..?
영의 세계란 우리가 사는 3차원의 세계가 아닌 또다른 공간일진데 과연 있는건지..??
등등 무수한 의문이 듭니다..
@엄마아들-v9n 4
2026년 4월 28일 3:09 오전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교인도 아니며 무속인 사이비 종교 등등 아무 관련없는 그저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가 20대 초반에 다 출근하고 학교가고 제가 마지막 집 나서고 아무도 없던 빈 집에 화재가 두번이나 발생했는데 제가 마지막 집 나서고 10분정도 지나 제 귓가에 음성으로 속히 집으로 돌아가라 말씀을 하시는데 주위에는 아무도 없고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라 망설이는 저에게 계속해서 속히 집으로 돌아가라 말씀을 하시기에 무시 못하고 돌아가 보니 집안에 연기가 가득하고 불길이 잃어 번지기전 연기만 나던 상황에 발견해 큰 화마로 번질것을 모면 했구요 또 한번은 저의 막내 형님이 공무원 시험 준비중 이실때 친구 분들과 술한잔 드시고 밤 11시경 집에 들어 오셔서 홀로 주무시고 제가 자다가 새벽 2~3시경 갈증이나 거실 지나서 주방에 가서 물 한잔 마시고 다시 거실 지나는데 또 다시 형님이 홀로 주무시는 방문을 속히 열어보라 하도 다그치셔서 살며시 캄캄한 방문을 열어보니 방안에 연기가 가득하고 베고계신 베개가 불덩이가 되어 있더군요 80년대 이때만 해도 베개속을 쌀겨로 넣어서 많이들 사용할때라 저의집도 그러했어요 다행히 뿔꽃만 타들어 가던중 발견해 소리처 주무시던 어머니와 형님 형수님 놀라서 나오셔서 상황 보시고는 물떠다 베개 불길 끄시고 난리가 아니었지요 원인은 주무시다 술김에 누워서 담배 피시다 그대로 잠이드셔 담뱃재가 베개로 떨어진것이 원인 이었습니다 다행히 형님 무사 하셨구요 또 한번은 20여년 지나서 제가 40대 중반에 경남통영 인적없는 바닷가 작은 야산이 있는 지점의 도로를 밤9시경 홀로걷다 이곳에서 들어간 기억없이 무언가에 홀려 산속으로 이끌려 들어가 고인이 되신 수백명의 영혼을 만나 저를 불러들여 만난 사연을 2시간40 여분동안 보고 듣고 대화한적 있었습니다 제가 만난 영혼의 모습은 인간의 몸 형태는 그대로 였지만 눈 코 입 등등 아무것도 없는 몸 전체가 빛나는 순백 이었습니다 이후 2년정도 지나서 제가 사고로 100% 죽었을거라 생각하는 사고에 사고순간 제가 35살때 돌아가신 저의 어머니 께서 제 바로앞에 나타 나셔서 알려 주신대로 행동취해 가벼운 타박상 정보의 부상만 입고 목숨 구한일도 있었습니다 모두 꿈도아닌 현실 일상에서 격은 일입니다 저는 이러한 믿기힘든 경험으로 신의존재 영혼 사후세계 천국 지옥이라 말하는 그곳이 현실로 존재하고 있다는것을 보고 들어서 진실로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격어서 알지만 저처럼 경험 없으신 분들은 결코 믿기 힘드신 이야기죠 하지만 누구나 한번은 살다가 가는길 사후 모든 진실을 아시게 될겁니다 경험없으신 분들은 결코 믿기 힘드신 이야기죠 망상 또는 정신이상 등등 이런 식으로 치부들 하시겠지만 저는 꿈도아닌 현실 일상에서 한평생 한번도 격기힘든 경험을 네번이나 격었습니다 신은 존재 하십니다 한세상 바르게 사시고 훗날 신의축복 받으세요.
@env-sci-edu 4
2025년 1월 7일 11:47 오후도마와 같은 제 신앙에 먼저 고민하신 분이 친절하게 해석해주셔서 확신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정-s9k 4
2025년 4월 29일 6:45 오후교수님의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최은화-z1k 4
2025년 1월 5일 1:59 오후👍
@ahnsunhoa5311 4
2026년 2월 3일 1:56 오전금과옥조 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강연해주세요
@parkdavid5350 4
2025년 3월 17일 2:00 오후신은 필요하기도 하다. 딱 거기까지다.
그 이상을 하려고 할 때마다, 왜곡됨을 현상으로써 발견한다.
신이 필요하기도 한 것과 신 자체의 유무는 다른 문제다. 왜? 실제적으로 그러하다.
신은 없다. 신이 있다면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말과 행동을..절대로 할 수도 없는 행동과 말을..하나님을 가장 잘 알고 그를 평생 섬기다는 이들이..목사들일텐데...약..20여년간 경험한 결과...그들이 하나님의 어떠함을 떠나, 존재하지 않아야만 할 수 있는 말과 행동들을 한다..
존재하지 않아야만...가능하다..
실체가 내 앞에 있다면 결코 할 수 없는 행동들을 말이다..
어느곳에서나 있고 내 안에 있고 내 앞에 늘 내 옆에 계시다는 그 분이 있다면...절대!! 할 수 없는 행동..
cctv만 내 앞에 "실재" 해도 행동과 말에 제약이 따른다...하지만 그들의 행동은 "그것"이 없어야만 가능하다. 따라서, 없는 것. 혹은 없는 것과 같은것. 곧, 가짜인것.
@EungLee-jb4vq 3
2025년 10월 14일 10:54 오전신이란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다. 더설명할 이유가 없음.
@YChH-k1x 3
2025년 8월 27일 2:58 오후신은 믿는자에게는 있고 안믿는자에게는 없다 그러나 신은 가자의 마음속 머리속에 있다
@큰빚날아라 3
2025년 1월 22일 6:27 오전신이 있다한들 신을 증명할 수 있을까? 코끼리가 왜 생겼는지. 불가능하다.
@vinciane605 3
2025년 1월 9일 1:41 오전우주가 무한하다는 전제하 외계인의 존재는 당연하다고 주장한다면 마찬가지로 무한한 우주에 신이 존재할 가능성도 당연하다고 본다. 신이 존재할 초 희박할 확률 × 초 무한 더구나 우리앞에 현실세계가 버젓히 존재하고 있으니...
@w5h245hy 3
2025년 4월 22일 2:16 오전신은 우리의 마음에있습니다
@페페-g9e 3
2025년 1월 3일 11:55 오후어렵다...
@semu20 3
2025년 5월 5일 11:56 오전우주의 중심이 지구고 모든 별 행성은 지구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돌고 있어라는 믿은 실존하죠. 하지만 지구중심으로 우주가 돈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죠. 신을 믿는것은 존재하지만 그것으로 신이 존재한다고 증명되지 않죠.
누군가 신을 믿는다고 신이 실제 존재한다면 전세계 수많은 역사에서 사람들이 각기 믿었던 신들이 다 존재할까요?
그보다 인간은 이성의 효율을 위해서 이성으로 판단이 안되는 분야를 미지의 영역으로 몰아넣고 어떤 단순한 규정을 해 놓았는데 그게 신이고 종교의 세계입니다.
일테면 산에 밤길을 걷다가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먼저 도망가서 저건 도깨비다 혹은 귀신이다라고 믿는거죠.
증명할 수 없기에 주장을 해도 반론을 제기하기 불가능하죠. 하지만 뭔가 그 현상에 대해 분석을 해야지 한계를 가진 이성에서 재빠른 판단을 하며 생존할 수 있는거죠. 종교와 신은 허구고 인간은 그 허구가 필요한 동물이다가 맞을 겁니다.
@삼태기-j2c 3
2026년 2월 7일 11:26 오후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니고..
설명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nochjung 2
2026년 5월 25일 1:29 오후철학적으로 신을 간단히 증명하는 방법은 최초 원인자의 원인을 찾는 것은 무한하게 반복되므로 결국 최초의 원인이 있어야한다는 것.
@gotmeot 2
2025년 6월 23일 10:44 오전우리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하늘과 땅을 잇는 사람이라는 한자 무. 무당이 손님의 운세를 봐주는 과정에서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방울을 들고 흔들다 몸이 움찔하면 곧 방울과 부채를 내려 놓고 점사를 말해 주시는데요. 그 때 무당에게 손님의 정보를 전달해 주는 그 주체는 촬영되지 않으면서도 어느새 정보는 무당에게 전달되었어요. 어떻게 보이지 않는 존재가 손님의 정보를 어디서 획득하여 어떤 수단을 거쳐 무당에게 전달할꺼요? 그건 어떤 정보통신기술일까요? 형체가 없는 그 존재가 정보를 전달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할텐데 그 에너지는 어떻게 보충하며 보충주기는 어떻게 될까요? 이 기술을 습득한다면 상대방의 과거 이력 미래운세를 꿰뚫게되니 참 쓸모가 많을 것 같아요.
@신라_공주 2
2026년 4월 15일 4:27 오전짚신,고무신, 운동화, 구두,슬리퍼,장화,부츠, 등등
@enochjung 2
2026년 5월 25일 1:33 오후모든 인간의 마음 안에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고 세상 만물안에 신을 증명하는 증거가 분명하게 들어있습니다.
@Redkill-b9y 2
2026년 4월 22일 12:09 오전인간이 어떻게 신을 정의하겠는가. 우주의 비밀은 커녕, 지구의 비밀도 다 알지 못하는 것이 인간인 것을
@은하수-z4g3w 2
2025년 5월 6일 9:27 오후신을 말로 찾아내려 하는자는 우든하고 미련하다 신은 우리가 숨쉬는 그숨을 찾아 보겠다는것과 같다
@MJ-qn3oj 2
2025년 1월 3일 6:30 오후신의 존재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왜 목사를 섭외...ㅋㅋㅋㅋㅋ 이미 세뇌된 사람이라 답정너일텐데
@jdkim3313 2
2025년 3월 16일 4:26 오후어떻게 한 인간따위가 신의 존재여부에 답할수가 있는고?
@3624xfid 2
2026년 3월 14일 7:07 오후마음이 신을 만든거지요
생명체는 죽으면 소멸됨 신은 거짓입니다
@미래-r1m 2
2026년 4월 19일 1:01 오후인간의 삶에 개입하는 보이지
존재는 겅험상 분명이 있다.
@원형이-c8g 2
2025년 11월 13일 12:16 오전인간이 만든 허상일 뿐이다
@chungkevin2246 2
2025년 1월 24일 10:31 오전신의 존재 유무는 우주만물의 현상에 대해 우연이냐 필연이냐를 믿는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주-o3u 1
2025년 1월 31일 2:12 오후경험과 기역에 의해 (생각) . 예수를 보았겠죠.
@축복만남 1
2025년 1월 13일 3:32 오전우리는 가상현실에 살고 있는거야~
@원스텝-g9m 1
2025년 11월 1일 2:03 오전신엄다
@suk3080 1
2026년 1월 18일 3:01 오전신은 인간이 창조한 허구에 불과함.설사들에게 십일조 뜯기지 말고, 맛있는거 사다가 식구들과 즐기세요😂😂😂
@ic7799 1
2026년 4월 19일 10:35 오후신은 신발장에 있다.
@greatopen 1
2026년 5월 17일 6:59 오전신이 우주를 만든거임
@cat-hv9no 1
2025년 1월 26일 1:33 오전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들은 신을 닮아가는 과정에 속해있는 게 아닐까?
@민지지연비이올린 1
2025년 9월 2일 5:13 오전🎉
@bonjoure74 1
2025년 11월 23일 11:07 오후11차원에서 3차원의 시각으로는 신을 이해못합니다.
@윤유비-w7q 1
2026년 4월 18일 10:26 오후과학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탄생,
진화가 하나씩 증명되어지고
구약성경의 노아방주, 야곱, 모세이야기 등이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신화, 이야기에서 나왔다는 정황이 밝혀지는데도
여전히 아집에 잡혀,
이해할려는 생각도 없이
믿음의 영약으로만 가져가는것이 답답합니다
@짱구님-q1c 1
2026년 1월 14일 2:54 오후지구 떠나 우주 에서 보는 지구
나 천체 를 볼때 ㅡㅡㅡ 넘 경이롭고 자연 ㅡ 신 으ㅣ 존재
가
@김진만-h2r 1
2026년 5월 18일 5:09 오전존재의 근원 에 신이 존재하고 창조하고 공급 하는 그가 신 이며
선이고 공급받는 존재 그는 선하지않고 결함 의 악한 자리에
위치한다 선과 악 양자 중 에 결국은 악은 선 을 이기거나 알수도
없는것이다
@종희오-x5u 1
2026년 4월 22일 10:17 오전신을 누가 만들었나? 우주는 왜 만들었나? 창조자는 세상에 관여할까? 아무도 몰라!
@TV-xe8gx 1
2026년 4월 26일 11:21 오후신이 너무많다
우리집에 고무신도 신이다
@최종우-f6v 1
2025년 1월 30일 10:57 오전우리인간이 모르고있는것이 너무나 많은것 같다 ㆍ우리인간의지적능력같고는 알수가 없는것 이 넘많다 ㆍ그냥 태어났으니까열시미 살자
@조영행-b4h 1
2026년 7월 3일 4:08 오전우리는 날마다 믿음으로 부활하여야 한다.
@권복생 1
2026년 2월 25일 11:36 오후감사합니다
@petercypark501 1
2025년 11월 10일 2:23 오후예수를 사회운동가 리더로 보시는군요
@goodday19 1
2026년 5월 14일 6:14 오전ㅋ 돈도 인간들이 만든 절대적 약속이고 신도 인간이 만든 절대적 약속임 단 돈은 본질적으로 자유를 지향하고 종교는 자유를 지양해서 지능이 높은자는 신을 이용하고 그 반대는 스스로 기대고 위안하며 이용당함
@ByWorship 1
2025년 10월 19일 3:58 오전내가정말좋아하는분이시다...❤
@카피바라TV-h4e 1
2026년 6월 24일 7:02 오전얼굴과 이름이 드러나지 않는 각계각층의 사람이 댓글을 달기때문에 의견은 모두 다르지만, 예수님이 살아 계셨던 로마 강점기나
일제식민강점기때도
무슨파 무슨파 나눠지듯이
항상 인간들의 생각은 각기 다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놀드-b4q 1
2025년 10월 2일 10:34 오후신을 믿기전에 나와진리를 찾으면 신의존재를 알수가 있다.
@어디보자-p3v 1
2026년 2월 22일 1:35 오후우주와 인류의 생성은 파도 파도 답은 없네요
@enochjung 1
2026년 5월 25일 1:31 오후신이 있는지 없는지 세계종말이 올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개인의 종말후에 확실하게 증명되므로 조금만 기다리면 모든 것이 명백하게 드러납니다.
@박훈재-g2l 1
2025년 2월 28일 1:41 오전세뇌?
보이지 않는 것도 보게하고
참말도 거짓은 증명할 수 없게 만드는 것
맞는것도 맞지 않다고 설득하고
통제와 억압은 삶으로서 우월적 정신이라고 이해시킨다면?
자유는 번민과 불행이라 믿게 되는것
정신적자유란 사고의 자유라지만
사고를 통제하는 힘은 바로 세뇌?
@긍정의힘-s2i 1
2026년 3월 21일 5:31 오전진화론 이냐 창조론 이라
하는데 저는 진화론 이라
확신 한답니다
@신호등-n99 1
2026년 5월 6일 11:54 오후신은 인간이 만들었다 어떤 목적을 두고? 다 아시는바대로
@단디해라-m7n 1
2025년 1월 5일 12:58 오전복잡하게섬세하게생각하지말고신이있다고.받아들여야한다고생각합니다.각자의생각대롲느끼면될것같읍니다
@취금설-h7h 1
2025년 11월 22일 12:04 오전신을 믿냐? 믿는다. 그러나 잔인한 살육의 신 야훼일까 보냐?
@공영만-m7q 1
2026년 5월 14일 4:06 오후믿는자에게는 신이보일수도있지만
믿지않는자는 보일수가없다
신은 함부로 움직이지않으니깐?
@sunkim3427
2025년 5월 3일 10:19 오후신은 있다
@봉운환
2025년 2월 3일 11:40 오전인간이 신의 전모를 알 수는 없다. 그러나 갖가지 생각과 감정을 일으키는 마음밖에 따로 신이 있지 않다.마음이 신이다.
이를 알 수 있는 징표로서 꿈이 있다. 누구나 꾸지만 기억하지 못하거나 한두개 기억하거나 여럿을 기억하는데 이는 정신과 몸의 상태에 따라 다르다. 꿈의 종류도 다양하다.그림 , 텔레파시, 전화,비디오등
대부분 신령계의 메시지다. 신령계는 레벨이 있으며 사람에 따라 소통할 수 있는 레벨이 다르다.
그래서 인간은 자신의 마음을 잘 수양하여야 한다.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을 덜어 내야만 고급 신령과 만날 수 있다
@하이언니789
2025년 3월 25일 11:12 오전미신처럼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말고 과학의 기반하여 성경의 비유.상징.희망의 메세지를 잘 이해하고 지혜의 메세지를 삶에 적용하며 잘 살기위해 애씁시다~
@자유인-s8t
2026년 4월 29일 2:20 오후의상대사의 법성게에 "옛날부터 부동인 것을 부처라 한다."고 했어요.
아리스토텔레스의 unmoved mover의 부동과 같네요. 즉 신
@dokchung3731
2026년 5월 30일 7:25 오후그럼 없는 것은 당연한? 그것이 더 철학적이지 않다. 나는 그냥 고로 존재한다.
@사랑-m2k
2026년 5월 6일 12:33 오후결국은. 생은 시작과. 끝이. 있네요
생각의 각자의 짐념의. 결과가 아닐까요?
큰 그림은. 지구 생태계의. 한 부분인 인간에. 불과하죠.
@매직파크
2026년 7월 15일 10:51 오전본인 의 잘못된 판단과 믿음 또는 학식 이 마치 서실인듯 말허여 남을 혼동케 한 죄가 얼마나 큰 실수인지 깨닫기를
의심병 환자😢
@joychoiny
2025년 11월 11일 5:44 오전감사합니다.
젊은 청년들이 이 채널을 보고 진실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사이비종교가 왜 자꾸생겨나는지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결국 사이비종교로 여러사람들이 피해가 심한것을 보면서 속상합니다. 너무 좋은 영상이었습니다.
@김은영-b1x1f
2026년 4월 20일 1:22 오전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 구약 )
보지않고 믿는자는
복이 있나니 ( 신약 )
@sunghankim7489
2026년 4월 19일 8:07 오후신은 위대하다..신은 전쟁을 묵인한다.
@양현석-b5x
2026년 4월 20일 12:22 오전UFO 관련 영상을
보면 신은 없는거 확신합니다
신 즉 종교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 짐
@kielee7831
2026년 5월 10일 12:14 오후믿음에 '어떻게'는 있어도 '왜'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나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믿어져야 믿는 것이다! 해서 믿어지면 복을 받은 것이다! 실제 믿는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가짜로라도 믿는 체 하며 믿음의 군중 속에 함께하니 이익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남는 업이다. 공해가 되는 부분 외에는 타인의 믿음을 시비하지 말지어다!
@권복생
2026년 2월 25일 11:01 오후내가 생각하는 모든걸 말해주시내요 감사합니다.
@김장복-j7m
2026년 4월 26일 1:39 오전지식 많으신 분인 것 같네요 😂😂😂
@이룸-x5d
2026년 1월 20일 1:21 오전사람은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okyumkwon9775
2025년 12월 24일 2:33 오후창세기에서 신은 인간을 만들때 신의형상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태구이-e6s
2025년 5월 23일 11:42 오후감각의 세계는 진리의 그림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감각의 세계는 인간에게 언어가 될 수 있습니다. 빛은 신, 그림자는 허상, 바람은 시련,.. 등으로 비유가 될 수 있겠죠. 그런데 고대 철학자들은 수학을 진리의 그림자라 표현했답니다. 특히 영(0 ; zero)이라는 수는 신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동양철학에선 "무"를 의미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어떤 이는 0이라는 수는 (허수가 아니라) 실수이기 때문에 '신은 실제로 존재한다' 라고 합니다.
@GP-oc6sx
2025년 1월 3일 6:43 오후좀 목소리만 멋있게 하지말구 제대로 비유를 ...
시계는 무슨 얘기냐! 시계믜 부품은 고작 몇백개? 그런데 인류의 유전자를 구성하는 DNA는 엄청나다는 것이다 ...
그런데 유인원이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다? 인간이 되기위해서는 그 유전자 DNA가 풀려야 하고 그것이 인간이 되기위해서 다시 짜 맞추어져야 하는데 ... 그렇게 짜 맞춰서 사람이 될 확률은 ... 시계 부품을 다 풀어서 막흔들어서 다시 시계가 될 확률보다 어렵다는게 핵심요지인 것이다
@김성수-u1b
2025년 12월 7일 1:06 오전불완전한 세상은 법만으로 통제되지 않아 종교가 그 빈틈🎉
들을 메우지만 점점 세상이 진화되면 종교는 한계를 드러낼거고 결국 철학만이 법이외의 빈틈을 채울겁니다
그래서 대다수 미래 학자들은
철학에 가장 가까운 불교만이 살아남을 종교라고 하기도 한답니다
@user-ws7ey9kg2u
2026년 2월 24일 12:01 오후있다고 믿는 사람한테만 있다
존재 대상이 아닌 믿음의 대상
자연을 귀히 여기는게 나을듯
@ahnsunhoa5311
2026년 2월 3일 1:04 오전세상에 있으라! 하시니 세상이 존재하더라
존재하고자 하는 성질은 우주만물을 관통하는 진리입니다
우리 생명이 끝 없이 이어지는 성질 뿐만 아니라 사물 또한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방랑영혼
2026년 3월 10일 9:38 오전겁나 똑똑해요
@이종오-r1l
2026년 5월 12일 6:42 오후신은 없읍니다
아이큐가 뛰어난사람이
가상의 신을 부각시켜서
인간을 통제 하려고 만들어낸
시나리오로 생각 됩니다
@왜그런거죠
2026년 5월 12일 8:56 오후이 사람이 말하는게 자기 합리화가 강하다고 생각하진 않으세요?? 나도 교회 오래 다녔지만 이런사람은 최강이네요... 쩝
@김기영-t3c
2026년 6월 6일 4:24 오전신은 없다 절대 없다
@권복생
2026년 2월 25일 10:40 오후인간이 점점 똑똑해지는거...
@어디보자-p3v
2026년 2월 22일 1:34 오후신이 존재 한다면 그 신은 또 어떻게 태어난 걸까요?
@je1vo-g3j
2025년 10월 31일 9:38 오후맞습니다
선하다가 세월 흐름에 따라 악행지더라구요
타인을 위해 넘 희생하다 보니 복수하고 싶은 악한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말씀을 생각하고 나의. 마음을 말씀을 (하나님)믿고 애통히 골방 기도하니 마음이 하나 되면서 두번째 체험과 함께 모든 화가 마음에서 사라지고 평안이 오면서 선한 마음이 마음에서 살아나더라구요
이러한 예가 부활의 예라고 생각됩니다
@endlesshealthy
2025년 9월 16일 10:09 오후신에게 의존할 만큼 인간은 약하다.. 그러나, 나를 자세히 들여다 보려는 노력은 하다 보면 무언가가 나오겠지..
@불도그-e7p
2026년 4월 18일 11:13 오전모든건 당신에 선택이다
있다면 있는것이고
없다면 없는것이다
인간은 연약한 존재이기에 끝없이 뭔가를 갈구한다!
@Elizabeth-n6e
2025년 12월 1일 9:43 오후09:00
30:00
@paulpark3067
2026년 3월 13일 4:37 오후있다고 믿으면 있는 것이고, 없다고 믿으면 없는 것입니다.
@Jblparagon
2026년 6월 18일 4:31 오전신은 내 발을 따뜻하게 감싸고 있다.
@살아가기-z7s
2025년 1월 10일 12:17 오전자연적으로 모든 것이 생겨나지않았을까요?
@moongchi7949
2026년 4월 27일 10:11 오후인간이 만들어 놓은 절대적인 사기...
@은행나무-w2f
2026년 4월 18일 12:56 오전만들어진 신도 신이지요.
@신무우청
2026년 4월 16일 7:49 오전ㅎㅎ 흔들어도 시계가 안만들어지니 신이있을것이다
@소호-p3u
2025년 12월 18일 3:12 오후신의 결론은
산소처럼 바람처럼 느낄 수
있는데 만져지지 않고
존재하나 보이지 않고
의식은 믿는 자의 의식이
신이다.
신은 어디에 있나 있까?
너에 마음 속어있다.
@mpbd-m3f
2025년 1월 8일 4:15 오전성경을 진리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백약이 무효다 우주의설계자가 있다면 그 신을 설계한자는 누구인가
@정명철-b5h
2026년 3월 29일 10:48 오후수준 높여 주소서
@최은규-p8y
2026년 1월 2일 11:57 오후우주의 법칙이 신이다
@엘사반-n2s
2025년 12월 17일 7:32 오후매우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걸리지만 기독교의 본질은 변하지 않ㅇ니 희망을 갖습니다
@shkim2078
2026년 7월 22일 8:53 오후나는 많은 지식을 가지지 못한 것에 감사합니다.
단순하게 그저
신의 존재가 믿어져서
믿습니다.
@meehepark3365
2025년 11월 20일 1:57 오후신이 없었으면,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빅뱅에 의한 우연이라고요?
@Flower_sun-p6c
2026년 6월 15일 12:15 오전말이 너무 빨라서~~
이해가 어렵네요
@구운몽-y4g
2026년 7월 5일 10:55 오후신을 아직 모르니,
구차한 말들이 많아지네😂😂😂❤🎉😂😢
@락커동동이
2025년 1월 23일 5:15 오전발해가 대조영이지 왜 고구려가 대조영이에요?
@부케팔로스-e2y
2026년 5월 13일 11:25 오후있다/없다 둘중 하나인데 어찌 이리 말이 길까요...
@corea00007
2025년 2월 27일 10:22 오후신은 내 마음속에 있지요~~
@je1vo-g3j
2025년 10월 31일 9:45 오후자신의 이익 때문에 빠질 수 있다고봅니다
@Faith-x6r6g
2025년 12월 28일 9:08 오전인간의 이해 능력 바깥에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