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도 않은데 건강검진 받는것은 아무일도 없는데 점집가서 점보고 없는 우환을 얻어오는것과 같이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병원,의사들,무당들 배채워주는 행위일뿐... 병원은 다치거나 진짜 아플때 가는곳이지 안아픈데 검사 받으러 가는곳이 아닙니다 차 잘 타고다니다가 이상있으면 센터 맡기지 정기검사말고 수시로 차봐달라고하는 사람도 없지요. 사기꾼들은 교묘한 말장난으로 사람들을 속여서 재산과 다른것들을 빼앗습니다
1. 암보험은 진단비 위주로만 들 것 2. 암은 노화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치료가 아닌 방치요법을 택할 것 3. 암 진단금으로는 해외여행이나 세계1주 같이 나에게 보상해주는 비용으로 쓸 것 4. 가끔 통증이 오면 진통제나 으ㅐ료용 마약 (모르핀) 을 처방받아서 사용할 것. 5. 암으로 죽는 것은 고통이 없지만 항암 치료를 시작하면 사는 것 자체가 지옥으로 변한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할 것 6. 병원에서 암 조기치료 선전하는 것은 사실 전부 유사암이고 실제 암은 발견 될 시점에 다른 장기로 퍼져있음. 7. 통증이 없는 시점에서 암 진단 받은 경우 절대 수술이나 화학 항암제 치료를 권유받으면 동의하지 말것 8. 증상 없이 발견된 암들은 거의 대부분 인체에 무해한 유사암들임. 조기치료 선전도 사실 유사암을 제거한것을 가지고 과대선전 광고하는 것임을 알고 그들에게 속지 말것
아버님은 영양상태가 안좋으셨나보네요. 저희어머니는 90세에 대장암 3기 진단 받으셔서 수술하셨고 93세 자궁내막암 초기여서 자굴 적출하시고. 운동 열심히 하셔서 98세에 지금 기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늘 뜻인데...우리나라 의료기술을 믿으시고 적극적 치료하세요. 암세포의고통은 당하지 않은 분은 모르십니다.
제 지인은 엄마가 60후반쯤에 갑자기 발견된 신장암으로 2년뒤 돌아가셨는데 국가검진은 2년에 한번씩 성실하게 받으셨지만 그 외 추가검진은 돈이 들어가니 안하셨데요. 결과적으로 이상이없다면 문제되지않을 이야기지만 국가검진때 복부초음파만 추가해서 봤었더라면 미리 발견하지않았을까싶어요..
통상적으로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은 젊은 사람들에 비해 암세포가 빠르게 퍼지질 않기 때문에 암 병기가 초기라 한다면 치료에 있어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제 어머니도 올해 83세이고 6년전 뇌에 종양이 있으신데 2년마다 mri 찍고 크기만 보고 맙니다. 수술할 정도로 크지 않으면 치료도 약도 필요없구요. 다만 그 이후 4개월 뒤 대장암 2기 진단받아 근치수술 받으신뒤 작년 완치 판정 받으셨죠. 70후반 ~ 80초반이 의외로 암 발생률이 높다고 합니다.
아빠 47년생 80세신데 변비가 심해서 대장내시경을 받고 싶은데 고민이네요..복부초음파나 ct면 고민하지 않았을텐데 대장내시경은 검사 받기 전에 관장 하는것 부터 지치고 천공이나 이런 문제도 생길 수 있으니..80세 이후 부터 받지 말라고 하셨으니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검사 받아봐야겠죠?
@choiinsup 321
2025년 1월 16일 7:12 오전건강검진 자체가 공포마케팅
@lucky_tv 255
2025년 1월 11일 5:47 오후쇼츠 영상 프로필 사진 아래
▶ 버튼을 누르면 '풀버전'을 볼 수 있습니다!
@시냇물-t6 222
2025년 5월 26일 12:09 오후그냥 살다 아프면 죽는게 최고 삶이다
@kingkong22222 188
2025년 7월 21일 5:20 오후80살 넘으면 그냥 살다 가자
@명품-u4c 149
2025년 1월 13일 6:44 오후저는 병원에 잘 가지 안는다 ...
믿을만한 의사를 본적이 없다.....돌파리들은 만터라...
@김보현-f2h 126
2025년 12월 13일 7:30 오후우리나라 사람들은
약 너무 먹고,검진 너무 많이 한다.
@옴보이 124
2025년 1월 16일 5:03 오후70세부터는 검진 안하는걸 추천합니다
@키무타쿠-p3n 116
2025년 8월 6일 5:47 오후건강검진 자체를 받지 말아야한다
@장군의아들I 97
2026년 1월 9일 6:01 오전아프지도 않은데 건강검진 받는것은
아무일도 없는데 점집가서 점보고 없는 우환을 얻어오는것과 같이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병원,의사들,무당들 배채워주는 행위일뿐...
병원은 다치거나 진짜 아플때 가는곳이지
안아픈데 검사 받으러 가는곳이 아닙니다
차 잘 타고다니다가 이상있으면 센터 맡기지 정기검사말고 수시로 차봐달라고하는 사람도 없지요. 사기꾼들은 교묘한 말장난으로 사람들을 속여서 재산과 다른것들을 빼앗습니다
@이동표-p2o 88
2025년 1월 12일 9:40 오전90먹은 할매도 검진 받는다 해서 ᆢ그냥 웃었지요.
@달팽이-e2s 82
2025년 1월 12일 4:38 오후공감합니다
@황후-h9r 79
2025년 7월 26일 8:01 오전안락사 논하고 오래살기 싫다면서도 장수에 목숨거는 모순....한살이라도 젊게 보이고싶어서 안달. 그냥 잘살다가 어디 아픈지 모르고 있다가 가는게 best!
@김보현-f2h 76
2025년 2월 1일 10:43 오전저는 평생 검사 안했어요.77세 부산할매. 저는 의사를 믿지 않아요.
@모래시계-u1q 71
2026년 1월 23일 9:57 오전70넘으면 안받아도 될것같음! 어디 불편하면~ 그곳만 진료하고 치료하면된다고 생각함
@루이와하루 69
2025년 10월 25일 4:26 오후1. 암보험은 진단비 위주로만 들 것
2. 암은 노화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치료가 아닌 방치요법을 택할 것
3. 암 진단금으로는 해외여행이나 세계1주 같이 나에게 보상해주는 비용으로 쓸 것
4. 가끔 통증이 오면 진통제나 으ㅐ료용 마약 (모르핀) 을 처방받아서 사용할 것. 5. 암으로 죽는 것은 고통이 없지만 항암 치료를 시작하면 사는 것 자체가 지옥으로 변한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할 것
6. 병원에서 암 조기치료 선전하는 것은 사실 전부 유사암이고 실제 암은 발견 될 시점에 다른 장기로 퍼져있음.
7. 통증이 없는 시점에서 암 진단 받은 경우 절대 수술이나 화학 항암제 치료를 권유받으면 동의하지 말것
8. 증상 없이 발견된 암들은 거의 대부분 인체에 무해한 유사암들임. 조기치료 선전도 사실 유사암을 제거한것을 가지고 과대선전 광고하는 것임을 알고 그들에게 속지 말것
@하얀눈위의여자 67
2025년 7월 6일 1:41 오전75세부터 받지말란 건가요? 전 40 후반부터 2년에 한번씩 착실하게 받아왔는데 60후반 되니 받기싫어지더라구요.
@샘물-i6r 55
2025년 3월 23일 2:42 오전의사분도 입원하시는 어른신 끝까지 이것 저것 검사 ᆢ지쳐요
@이미숙-z6i 53
2025년 1월 15일 9:43 오후아버님은 영양상태가 안좋으셨나보네요. 저희어머니는 90세에 대장암 3기 진단 받으셔서 수술하셨고 93세 자궁내막암 초기여서 자굴 적출하시고. 운동 열심히 하셔서 98세에 지금 기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늘 뜻인데...우리나라 의료기술을 믿으시고 적극적 치료하세요.
암세포의고통은 당하지 않은 분은 모르십니다.
@상큼사과-s1p 51
2025년 7월 24일 6:32 오전너무 오래사는것도 자식들한테 민폐라는 생각이 드네요
@lalalolo-kp 45
2025년 5월 18일 7:02 오후제 지인은 엄마가 60후반쯤에 갑자기 발견된 신장암으로 2년뒤 돌아가셨는데 국가검진은 2년에 한번씩 성실하게 받으셨지만 그 외 추가검진은 돈이 들어가니 안하셨데요. 결과적으로 이상이없다면 문제되지않을 이야기지만 국가검진때 복부초음파만 추가해서 봤었더라면 미리 발견하지않았을까싶어요..
@성이름-h5c5b 44
2025년 5월 9일 4:41 오후원래 받을 필요 없다.
@user-Betago 43
2025년 6월 17일 9:28 오후뇌경색 오셔서 그것만 집중 관리했더니 간경화로 돌아가셨다는...
@pump1227 41
2025년 3월 5일 11:05 오후통상적으로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은 젊은 사람들에 비해 암세포가 빠르게 퍼지질 않기 때문에 암 병기가 초기라 한다면 치료에 있어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제 어머니도 올해 83세이고 6년전 뇌에 종양이 있으신데 2년마다 mri 찍고 크기만 보고 맙니다. 수술할 정도로 크지 않으면 치료도 약도 필요없구요. 다만 그 이후 4개월 뒤 대장암 2기 진단받아 근치수술 받으신뒤 작년 완치 판정 받으셨죠. 70후반 ~ 80초반이 의외로 암 발생률이 높다고 합니다.
@호세카레라이스 37
2025년 1월 15일 12:08 오전호상을 자석들 걱정꺼리로 맹기는 의료계.
@동녘들 36
2025년 1월 19일 11:24 오전담배도 65세 넘으면 끊을 필요 없어요. 그냥 피우세요.
후유증이 몇십년 가는데 끊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천복-y4e 33
2025년 6월 10일 12:16 오전생노병사~
적당히 살다가 가야죠~
넘 장수에 연연하지 말고 70셰 넘어선 암 걸리면 편안 맘으로 받아들이고 가고 싶습니다 ~
@nsrtoo9nin-c7u 33
2026년 3월 1일 3:31 오전알면 병이고 모르면 약이다~~
@Overcomerfamily 29
2025년 10월 28일 2:10 오후코로나때 엄마 별거 아닌걸로 병원에서 검사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누워 운동도 못하고 다리 근육다빠져 걷지못하고 휠체어에 타고 나오셨다 그래서 더 빨리 돌아가셨다고 확신한다 당신이 원하지 않으면 #효도라는 거짓에 속아 이것저것 하시겠끔 들쑤시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
@ice-i3 26
2025년 1월 19일 9:28 오전여명을 누가 짐작할수 있을까요..
@모래시계-u1q 25
2026년 1월 23일 9:59 오전나이들면~ 검사 받다 ~ 지친다
@ariari1988-y8l 25
2025년 7월 26일 12:01 오후대학병원.큰병원들 의사들은 솔까 돈버는 기계지 .사람 살리는 의사는 없다고본다.(극히일부는 괜찮은 의사분들도 있겠지만)
@gudam9137 23
2025년 6월 22일 9:07 오후검사 많이 하라고 하는 의사는 장사꾼...
@킹왕짱-r8t 22
2025년 4월 11일 3:26 오후의사와 자동차 수리공 둘다 기술자입니다.
@wau9940 19
2025년 11월 27일 6:29 오후대체 영상에서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의학계가 생각하는 건강검진이란 것도 뭘 의미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결국 의사들 스스로 지나친 건강검진 자체가 더 내몸에 긁어부스럼만 만드는 꼴이라고 시인하는꼴 아닌가?
@딩고0118 16
2026년 5월 23일 9:23 오전80세는 젊은게 아님 이게 팩트임.. 100세 시대라지만 현실 대부분의 삶은 80 언저리에 생사가 갈림
@고로짱-x3h 16
2026년 5월 26일 12:04 오후병원 가면 병얻어 옵니다
@ILLYCOFFEE11 16
2026년 5월 2일 11:50 오전70세넘어가면 항암치료받다가 죽을 확률이 더 높다. 젊은사람들도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엄청 힘들어하는데.
@gracefull7743 15
2026년 6월 27일 9:02 오전노인이 노인을 돌봐야 하는 세상입니다.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히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것이 더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맑음-f5u 14
2025년 2월 20일 11:43 오전아닙니다.
검진이 있고 암 진단이 있으면
병윈비가 10%입니다.
진단을 받지 않는다면 병원비가 어마무시해진다는사실 아셔야합니다.
@글세-l9t 13
2026년 6월 14일 11:23 오후살다가 병걸리면 죽게 안락사를 허가하라
죽기전까지 의사놈들에게 돈 퍼주고 가고 싶지 않다.
@데이지맘-k9e 13
2025년 1월 15일 12:13 오후맛는말씀입니다!!
@빵개미 13
2025년 7월 12일 9:41 오후나이가 많으면 어차피 몇 년 살다 갈건데
이걸로 죽으나 저걸로 죽으나 다 똑같지 뭐
남은 인생 실컷 합법적으로 뽕이나 실컷 맞고 고통 없이 즐기며 살다 가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뽕 맞는 그 날까지 열심히 삽시다~ㅎㅎ
@JinSeong-v5i 13
2025년 6월 8일 9:20 오후사람마다 많이 다를지도..
지금 건강상태보면 알지
80인데 그냥 중년처럼 생활하면 해야지 100까지 혹은 그 이상 살지도
@Faith-x6r6g 11
2025년 11월 12일 6:05 오전저는 오십대인데 건강검진 안받습니다 안아프
면 굳이 병원에 아갑니다 치과도 마찬가지 안아
프면 안간다 입니다
@깐이마 10
2025년 4월 29일 1:58 오후꼭 그렇지만도 않음 대장 위 내시경은 50세 이후부터는 주기적으로 계속해야함 사람 수명이 딱 80~90세에서 끝날지 아니면 120세까지 갈지 누구도 모름
@LUCKYLIFE-c1x 9
2026년 3월 11일 10:03 오전항상 친절하신 박현아 선생님 차분한 목소리로 전해주시는 정보 유익하게보고 있습니다.
@ik371kk 9
2026년 7월 3일 8:34 오전안락사, 합법화 하라
스위스 까지 말고 편하게 내 나라에서 떠나고 싶다.. 빨리 속히 합법화 하라 인간적 도의적 운운하는 인간들은 전재산 내놓고 그따위 소리해야 한다(고통에 시달리는 노인들 위해.. 금전적 지원하면서)
@ideas_fo-s 9
2025년 6월 21일 4:59 오후100세까지 생존 하실지 누가 알수 있나요?
@분이-g2o 8
2025년 7월 22일 4:28 오후제가 친한 형님이 80세까지 검진한번 안 받으시다 몸이 안좋아 검사하니 폐암말기 였다
1년 못 넘기고 돌아 가셨다
돈도 많은데 너무 슬프다
@yh-zj6dv 6
2026년 1월 16일 11:26 오전그래서 몇살부터 건강겅진을 받지 말라는 겁니까? 여명이 10년 이내로 남았을때부터 받지말라는 거 같은데 그걸 무슨 수로 압니까? 개인 유투브 방송에서 못할 소리가 어디 있습니까? 70부터 받지말아라, 75부터 받지말아라.. 이렇게 명확하게 말해주면 좀 좋아?
@tak-파란장미 6
2025년 1월 12일 4:26 오후걸음걸이 카리스마
@anonymousviperlilli1l 6
2025년 6월 4일 2:37 오후늙으면 버리는게 국가검진이라는거네
@빛과소금-x2t 5
2026년 6월 13일 12:30 오후어떤 사람은 유방암 초기 절제는 했지만 의사는 항암 4번 권고 했으나 2번 받고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5년간 약 복용도 아예 안먹었어도 현재 15년 정도 문제 없이 잘살고 있다
@user-oy7ks6cp5x 5
2025년 6월 20일 10:40 오전계속해야하는게 보험때문이다
@쎄이유-v4h 4
2026년 2월 11일 11:01 오후건강검진 하지말고~~ 암을 없에고 몸속질병을 없에는 음식을 표준화시켜 매일 정규방송ㆍ초등ㆍ중등ㆍ대학교도 필수 항목으로 시켜라~담배 안좋다면서 왜 파냐? 사람목숨보다 돈이 우선되는 국가입니다ㆍ
@ES-yd9qs 4
2026년 7월 2일 12:56 오전61세 주부입니다
3년전부터
칫과 검진외엔
병원근처도
안갑니다
물론 건강검진도
아예안받습니다
@쓰리정-y7c 4
2025년 6월 22일 12:56 오전그러나 여명이 언제까지 인걸 어찌알겠습니까
@쎄이유-v4h 4
2026년 2월 12일 12:42 오전그래서 ~ 암검진하면 영원히 사냐? 암안걸려도 노환으로 85세까지 80프로 뒤져~~ 그게 그거여
@lime2839-x3c 3
2025년 5월 15일 2:44 오후뭐지.뭐지.
@무지개-m7r 3
2025년 7월 25일 11:54 오전80세 아버지 작년 대장내시경해서 용종 2개 떼셨는데 올해 분변검사하니 혈이 보인다하네요
또 대장내시경해야하는지ㅠ
진짜 이럴땐 어째야하나요?
@희-e6f 3
2026년 7월 1일 5:02 오후65세부터는 안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노인이 되면 오래 살려는 노력보다 자연스럽게 늙고 때되면 저세상 가는게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아름다운 모습 같아요.. 치료해도 안되는 분들은 안락사 도입 해야 된다고 봅니다.
@호라티우스-m8q 2
2026년 6월 23일 9:29 오후운명은 확률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건강관리를 잘해도 일찍죽는사람도 있고 건강관리를 안해도 오래사는 사람도 있구요!
@hchoi4985 2
2026년 7월 1일 8:18 오전80이상 사는 거 끔찍하다 자식들도 힘듬
@a추적60인분 2
2026년 1월 6일 3:30 오후뭐야.. 80세도 젊은시대니
그니깐 90다되가면서 기력이없을땐
할필요가없다는거네ㅡㅡ
3척동자도 다아는소리
@김정희-l5t1r 2
2025년 12월 23일 11:49 오전아는지인 대장내시경 안 하다가3기 발견 얼마 못살고 돌아가심 대장내시경 했으면 오래 살았을것을
@은행나무-w2f 2
2026년 6월 20일 7:38 오후고맙습니다. 저도 검진 그만해야겠어요.
@FDanceIn 2
2025년 8월 29일 6:41 오후Very informative news to share!
@시라소니-m7b 2
2026년 6월 28일 4:34 오후80세가 젊은게아닙니다
요양원에 생존해계신분들이 많아서 평균수명이 늘어난건데 80세들어서면 서서히 돌아가십니다 개인적생각이지만 70넘어서면 암검진 의미없다고 봄
@parkpark1054 1
2026년 7월 6일 7:07 오후건강하게 80세까지만 살아도 많이 산겁니다
@시라소니-m7b 1
2026년 6월 28일 4:38 오후건강검진에 대해 애기하신분들이
정작 시골 마을회관에 가보셨는지 모르겠음 현대의학이 발전하고 수명이 늘었다지만 시골회관에 가보면 건강유지하고 회관에 놀러오신 90세이상 의외로 별로없음 80세에서85세사이가 80프로 돌아가십니다
@asdfas-o6o 1
2026년 2월 12일 1:29 오전아빠 47년생 80세신데 변비가 심해서 대장내시경을 받고 싶은데 고민이네요..복부초음파나 ct면 고민하지 않았을텐데 대장내시경은 검사 받기 전에 관장 하는것 부터 지치고 천공이나 이런 문제도 생길 수 있으니..80세 이후 부터 받지 말라고 하셨으니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검사 받아봐야겠죠?
@hnynav2726
2026년 5월 12일 7:22 오전😂감사합니다
@빛으로-q8c
2026년 5월 14일 10:55 오전죽자고 검진하지는 않지만
두려움을 갖고 죽음을
대면 말고 예수님믿고
영생을 준비하는 것이 더 지혜입니다
@이순희-t1m
2026년 6월 28일 11:00 오후하지마란 말보다 80전까진 하란말로들리네
@suum7683
2026년 6월 7일 12:22 오후검진을 하라는건지 말하는건지요 검진을 해야 여명이 나오죠
@treejin
2026년 2월 25일 12:03 오전몬말하는지 ???
@youngchuolhwang1375
2026년 7월 3일 7:45 오전맞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백종오-f6n
2026년 7월 9일 2:39 오전참
예쁜 검진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전 66살
퇴직하고 건강검진 한번도 아니 일부러 받지 않습니다.
@ranyu3587
2026년 1월 16일 5:57 오전91세도 유방암이라며입원하신걸봣어요
@광제-f4i
2026년 6월 12일 8:50 오후80세가 젊은 게 아닌데요 80세 생존률이 30%밖에 안 되는 게 국가통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