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의 장점 1. 용기) 문제를 인정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제를 인정하지 않으려고 자신의 창조적인 에너지를 쏟아부어가면서 회피/부정 단계에 머무르고 있음. 2. 동기) 문제를 고치고 싶은 욕구가 있음. 3. 통찰력) 자기가 주관적 고통과 불편감을 왜 경험하는 지에 대해서 문제의 원인도 알고 있음. 용기와 동기와 통찰력이 있으니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겠네요.
질문자님 보실지 모르겠는데 저도 경제적으로는 실패한 전문직입니다. 제주변에도 다 그런 사람 전문직 많아요. 행시 보고도 파산 회생 하는 사람 많고요. 저도 그러고 다들 그 자신은 실패했고 리즈시절이 지나갔다는 상실감을 이겨내느라 힘들어하는데.. 그나마 조금 주어진 능력을 아예 못써버리고 이대로 주저 앉는게 더 안좋아지는거 같아요. 저도 상담사님이 잘 이해를 못할땐 챗gpt에게 물어봅니다 상담 안가실땐 그런 써보세요. 남이랑 비교말고 내자신 성취감찾기 회복탄력성 현재소확행 봉사하면서 감사해하기 이런것들이 열등감 우월감에서 벗어나는 길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뇌가 우울하니까 뇌가 고장나서 저는 몸이 장애가 오고나서야..이제야 치료 하려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그런 덧없는것이에요.. 너무 움켜쥐려하지마세요 뜻대로 안되었잖아요. 반대로 지금 이룬게 많고 가진게 많다한들 그게 전부 내 의지로 이룬게 아니에요 절반이상은 운이라고 생각해요.그리고 그 성공 속에서도 고통은 똑같이 찾아옵니다. 지금 괴로운게 무기계약직이고 미혼이어서 괴로운게 아니에요..질문자마음이 이해가 가서 댓글답니다
여기 댓글들 보고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그만큼 공감가는 사람들이 많다는걸까요. 질문자분 힘내라고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시간 내어 댓글 달아주는 것들 읽으면서 세상이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질문자분 덕분에 좋은 법문 들을 수 있고 따뜻한 댓글들 읽으며 마음의 치유 하고 갑니다.
공무원 시험이 안되고 안 풀린다고 생각하시는데 제 동생이 공무원인데 자식은 절대 안시킨답니다. 박봉에 일은 많고요 육아시간은 허울 좋은 껍데기네요 아이들은 심지어 쌍둥이예요 아깝게 떨어지셨으니 도전해보세요 하지만 요즘 줄줄이 퇴사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지나고 보면 원하는대로 안되어도 부처님 공덕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더라구요. 저또한 간절히 원하던 직업을 가졌는데 제가 취업할 땐 인기직종이었죠 지금은 울고 싶습니다... 그 당시 모자란 성적이었는데 성적대로 대학 갔으면 좋았을텐데 후회한답니다ㅠ 예전의 저같으면 길길이 분노했을텐데 스님 말씀듣고 공부하며 지혜롭게 잘 살고 있습니다.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 모두 탑이 아니어도 아름다운 꽃입니다 힘내세요🎉
저도 상담하신 분과 비슷한 감정을 많이 느낌니다. 좀 차이가 있는것은 저는 63세 입니다. 뭔가 제 인생을 뒤집기에는 많은 나이라 생각되어 우울합니다. 우울한 생각이 밀려오면 좀 처럼 가시질 않습니다. 하지만 우울한 감정만 계속 가지고는 나의 우울한 감옥를 탈출할 수 없다고 생각 됨니다. 저는 가능하면 저의 우울감옥을 탈출할 방법을 끊임없이 생각 합니다. 그 중 하나가 공부라 생각 합니다. 방통대도 있고요. 내 인생의 문제를 아시는 나이가 젊어서 아직 탈출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귀감이 되시는 분들 중에서 자신의 문제에서 보이지 않던 새로운 길을 발 견 하신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인생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이제는 인생을 걸고 철저히 문제를 마주치고 풀어보세요.
사실 중소기업 정규직 보다 중견 기업 이상의 무기계약직이 나아요 일부러 무기계약직 희망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저희 엄마께서는 평소에 40대로만 돌아가도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결혼은 스님의 주례사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누구와도 할 마음 있으면 할 수 있는 게 결혼이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점점 결혼을 늦게 하는 추세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마음을 열어 사람들을 만나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에 공부에 미련이 남으신다면 직장과 공부를 병행해보시면 어떠실지요:)
이 사람이 실패한 삶을 살고 있는지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지는 사람마다 제각각 가치관이라는 게 있어서 보는 사람에 따라 감상은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말하자면 이 세상에는 원래 실패한 삶도, 성공한 삶도 없는 것이지요. 있는 거라곤 오로지 삶 그 자체. 단지 그것만 있을 뿐
무기계약직 되고 싶어하는 사람 엄청 많아요 공무원들중에도 무기계약직 하고싶어하는사람 엄청 많습니다.(현직입니다.) 아무나 그 직업 가질수 있는거 아니에요. 공무원 들어오면 좋으실것 같죠? 아닙니다. 모든 직업은 다 애로가 있죠.특히 요즘 공무원 사회적 인식도 안좋고 민원에 시달리고 봉급도 적어서 면직하는 직원들 수두룩 합니다. 그래도 미련 못버리신다면 다니시면서 더 준비해보셔도 되지만 굳이 ...그러실 필요 못느껴요. 저라면 지금 직업에 만족하면서 다닐것 같아요. 제 동생 무기계약직 할수만 있다면 시키고 싶네요...
자존감이 낮아서 그럽니다. 그런 마인드로는 웬만한 좋은 직업을 가졌다해도 스스로 만족못하고 불행할 거예요. 왜냐 그걸 얻기 위해 너무 많은 것, 소중한 것을 잃었을 테니까요 (ex. 들인 시간,돈,젊음,고생등) 행복한사람, 낙천적인 사람이 가장 부러운 겁니다. 그건 높은 쟈즌감을 기반으로 할 듯. 낙천적인데다가 원하는 직업까지 얻었으면 플러스고요. 살아보니 직업이 암만 좋아도 불행하고 전혀 좋아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직업은 좋은 데 그 사람이 빛이 안나는 사람이 있는 가 하면 분명 직업은 별로인데 어떤사람이 그 일을 하니 멋있어 보이는 경우도 많아요. 그사람이 매력있고 무엇보다 자존감이 높고 낙천적이더랍니다. 자존감 높은 사람은 어딜가서도 직업적으로 기죽지도 무시당하지도 않고 부러워 하더라 이겁니다 영상에 나오신 뷰 성격상 쉽진 않겠지만
어렸을때부터 자해를 해서 습관이 되버렸습니다. 중독처럼 끊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어찌저찌 끊었지만 다른 중독으로 옮겨 간거였습니다. 게임중독이었죠. 괴로웠습니다. 억압적인 분위기인 가족들에게 정신상담은 꺼낼 수도 없는 주제였죠. 하지만 지금은 잘 삽니다. 좋은 인연이 많았어요. 처음으로 사람을 믿고 대화를 했어요. 제 귀인이었죠. 정말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이지요. 모든 인연이 그렇듯 지금은 떨어져있지만 아직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도 누군가에 그런 힘을 줄 수 있도록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실패라고 하는 것은 나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은 것도 있음. 내가 어떤 시험에 떨어지고 발표를 잘 못해도 이건 과정일 뿐 실패가 아님. 인간은 그런 존재임. 이걸 알고 있으면 인생이 편해짐. 물론 스트레스 받고 울고싶어지고 다 때려치우고 싶지만 내가 빨리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이유는 딱히 내가 인간으로서 대단한 누군가가 아니라는 생각 덕분일 수도 있을 것 같음.
결국 내가 남한테 어떻게 보여지느냐에서 자유롭지 못하면 무엇을 이루더라도 만족이 안되더라 어딜가나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존재하니까. 작은 것에, 오늘하루 그냥 무난히 보낸것에, 그래도 내가 나 스스로를 책임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지 어디가서 자기가 좀 더 잘 나간다고 교만떨고 체면 세울 목적이 있으면 주변에 적들 뿐임. 성공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남에게 보여지는 건지 나 자신의 성장과 가족들을 위한 건지 잘 구분해야됨
상담자는 병원치료가 시급한 듯... 실패를 거듭하면 좌절하기 쉽고 좌절하다 보면 우울감, 자존감 저하에 빠집니다.. 몸 건강하고 벌어 먹을수 있음애 감사하는 낮은 자세가 필요합니다. 상담자의 무기계약직에 목 매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요는 내 밖의 문제가 아니라 내 안의 마음 문제입니다..
성공한 인생이었든 실패한 인생이었든 인간의 수명이 다하면 인생을 막을 내리게 됩니다. 어찌보면 사람의 수명과 인생기간은 한순간의 찰나일뿐입니다. 성공을 했느냐 실패를 했느냐를 꼭 그렇게 굳이 따져야 될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서 '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답게 살다가면 된다 ' 고 생각합니다. 비록 무언가를 이룩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고해서 망한 인생은 아닙니다. 인생의 성공을 획득해놓고도 말년에 나쁜길로 빠져서 하지말아야될 짓을 해서 망하는 인생이 훨씬 많습니다. 나쁜길로 빠지지 않게 노력해서 저세상 떠나는 날까지 패가망신을 당하지 않는것도 어찌보면 성공한 인생이며 그게 성공을 해놓고서도 한순간의 어리석은 생각으로 패가망신을 당하는것보다 낫습니다.
굳이 비교를 하겠다면 더 안좋은 상황의 사람과 하고 스스로의 만족을 찾으세요. 말기암에 걸려 오늘 내일 하는사람도 수두룩 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스님이 항상 말하시는 놓는건 따로 방법이 없고 그냥 놓으면 되는건데 잡고 있는건 본인일 뿐이라는것과 같은 얘깁니다. 딱한이와 비교하면 한없이 당당하고 자신감있는게 난데, 굳이 소수의 많이 가져보이는자와 비교해서 고난을 겪으니... 이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세계 80억 인구라 합니다. 우린 한국에서 태어난것만으로도 못해도 40억명보단 나은삶입니다. 내주변은 더 가져봐야 한번 삐끗하면 비슷한 이들이 대부분입니다. 굳이 소수와 나를 비교하며 고통받지 않는 삶을 살아갑시다😊
@부귀영화-v2j 1370
2025년 1월 23일 9:19 오전열등감의 뿌리는 우월감 이다
감사합니다
@이수정-b4b 943
2025년 1월 23일 3:19 오후43세로 돌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좋은나이인데 스스로가 모르니 안타깝네요
@MC-no8iq 828
2025년 1월 26일 7:39 오전선택을 잘못하고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 것이 실패한 인생이 아니라 그 실패에 얽메여 있는 게 실패한 인생이다
@sykim9267 646
2025년 1월 23일 5:10 오후남 얘기 같지않아 사연자분, 충분히 이해됨.....
@보아팬 603
2025년 1월 23일 5:54 오전상담자에게 평안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심플하게-g2i 484
2025년 1월 23일 5:37 오후가진 것에 집중하지 않고 갖지 못한 것에 집착하면 불행은 따라온다.오늘도 살아 있슴에 감사합니다.
@야호-h1k7d 482
2025년 1월 23일 8:04 오후부정적 사고는 습관입니다.
행복한 사고도 습관입니다.
한번사는 인생~기왕이면 행복하게!
@김경순-i9v 479
2025년 1월 23일 12:37 오후열등감의 뿌리는 우월감이다 맞 는말 이네요~ 나는 길가의 잡초다 생각하고 아침에 눈뜬거에 감사하니 모든것에 감사하더라구요
@milesjo4070 409
2025년 2월 23일 6:50 오전질문자의 장점
1. 용기) 문제를 인정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제를 인정하지 않으려고 자신의 창조적인 에너지를 쏟아부어가면서 회피/부정 단계에 머무르고 있음.
2. 동기) 문제를 고치고 싶은 욕구가 있음.
3. 통찰력) 자기가 주관적 고통과 불편감을 왜 경험하는 지에 대해서 문제의 원인도 알고 있음.
용기와 동기와 통찰력이 있으니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겠네요.
@kangji99 365
2025년 1월 24일 7:51 오전질문자님 보실지 모르겠는데 저도 경제적으로는 실패한 전문직입니다. 제주변에도 다 그런 사람 전문직 많아요. 행시 보고도 파산 회생 하는 사람 많고요. 저도 그러고 다들 그 자신은 실패했고 리즈시절이 지나갔다는 상실감을 이겨내느라 힘들어하는데.. 그나마 조금 주어진 능력을 아예 못써버리고 이대로 주저 앉는게 더 안좋아지는거 같아요. 저도 상담사님이 잘 이해를 못할땐 챗gpt에게 물어봅니다 상담 안가실땐 그런 써보세요. 남이랑 비교말고 내자신 성취감찾기 회복탄력성 현재소확행 봉사하면서 감사해하기 이런것들이 열등감 우월감에서 벗어나는 길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뇌가 우울하니까 뇌가 고장나서 저는 몸이 장애가 오고나서야..이제야 치료 하려고 생각합니다..
@매화-k2t 357
2025년 1월 23일 9:23 오전열등감의 뿌리는 우월감이다
@eieee-o1v 316
2025년 1월 23일 5:54 오전30대 중반인데 정말 아직 이뤄놓은게 하나 없어서 종종 마음이 힘들었는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coco-h4o7b 287
2025년 1월 23일 6:07 오전숨쉬고 살아 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BienV-d3u 282
2025년 1월 23일 1:33 오후인생은 그런 덧없는것이에요.. 너무 움켜쥐려하지마세요 뜻대로 안되었잖아요. 반대로 지금 이룬게 많고 가진게 많다한들 그게 전부 내 의지로 이룬게 아니에요 절반이상은 운이라고 생각해요.그리고 그 성공 속에서도 고통은 똑같이 찾아옵니다. 지금 괴로운게 무기계약직이고 미혼이어서 괴로운게 아니에요..질문자마음이 이해가 가서 댓글답니다
@Ssongyn 279
2025년 1월 23일 8:22 오후여기 댓글들 보고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그만큼 공감가는 사람들이 많다는걸까요. 질문자분 힘내라고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시간 내어 댓글 달아주는 것들 읽으면서 세상이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질문자분 덕분에 좋은 법문 들을 수 있고 따뜻한 댓글들 읽으며 마음의 치유 하고 갑니다.
@naandmi1761 241
2025년 1월 28일 10:48 오전에휴 저는 고졸에 최저임금 받고살고는 50대 입니다...결혼하고 애들키우고 집장만하고 누구의 도움없이 잘만살고 있습니다...그리고 중요한건 이세상에 주인공은 나이고 이우주는 나를 중심으로 돌고있다는 사실을 믿습니다...여러분들도 각자가 그렇습니다...자존감 잃지마시고 사시길 바랍니다...우리나라 대한 민국에 태어난것만해도 경제적으로 전세계 5%안에 든다는 통계를 봤습니다...인생이 잘될때도 망할때도 있지만 겸허하게 받아드리세요...과거로 돌아간다해도 결국엔 똑같은 선택을 할것이고 현재는 오롯이 나의선택의 반영인것이니까요..
@김성애-r4c 235
2025년 1월 23일 7:46 오전잘나고싶은 우월감을 내려놓기 ~~아무 문제 없다😊 👍 아주 사소한일에도 감사해보아요
@줄리아812 198
2025년 1월 25일 6:09 오전맞아.. 잘나고싶은마음.. 딱 그거에요. 솔직하게.. 그게 저의 열등감이죠. 그게 뜻대로 되지않는거에요. 자꾸 움츠러들게되요. 저는 아무문제가없습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기도드립니다...
@unknown-f7g1x 166
2025년 4월 9일 1:47 오후이건 진짜 맞는 말입니다
훌륭한 사람이 되려 하지말고
그냥 자기 자신이 되려 하세요
그러면 조금씩 저절로 훌륭해 집니다.
@카오스마크 155
2025년 1월 23일 6:25 오전법륜스님과 동시대를 살아가고 좋은말씀 들을 수 있는 것이 당연하지 않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김민재-t9j4d 141
2025년 1월 25일 7:32 오전공무원시험 좀 실패할수도 있고 건강하고 직장만 있어도 행복할거 같습니다.
그녀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사랑과평화-t9u 127
2025년 2월 3일 11:46 오전댓글이 너무 따뜻해요.
너무 고마운 사람들.
@luvy0112 98
2025년 1월 24일 11:23 오전7:06 우울증이 심한사람은 명상을 하면 안된다. 감사합니다 😊
@좋은소리 93
2025년 1월 24일 2:06 오전그냥 막 하고 싶은거만 해보세요. 좋아하는것만 특히 운동같은거 움직이는거....몸에 맞는 어떤것이 하나 나타나요 그걸 잡고 고통에서 빠져나오는거에요. 일단 건강유지하면서
@Djejdufhdndj 83
2025년 2월 20일 10:26 오후인생 별거 없다. sns같은 자극적인거 하지말고 규칙적인 생활에 산책이나 집주변 한바퀴 뛰다오면 배고파서 먹고 샤워하면 피곤해서 잠도 잘온다. 자극적인것과 멀리해라. 햇빛쬐고 가끔 군것질도 하고. 단순하게 살아라.
@hanmir7388 73
2025년 2월 12일 11:55 오후잘나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우울감과 열등감이 생긴게 지금의 저의 모습 같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pinkmom-b7s 71
2025년 9월 15일 6:09 오후실패한 인생은 없어요.
다 다른 삶을 사는것 뿐.
남들이 사회가 정해놓은 삶에 들지 않았다고 슬퍼마세요.
우린 다 열심히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어요
@신은주-h5s 67
2025년 1월 27일 8:45 오전공무원 시험이 안되고 안 풀린다고 생각하시는데 제 동생이 공무원인데 자식은 절대 안시킨답니다. 박봉에 일은 많고요 육아시간은 허울 좋은 껍데기네요 아이들은 심지어 쌍둥이예요 아깝게 떨어지셨으니 도전해보세요 하지만 요즘 줄줄이 퇴사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지나고 보면 원하는대로 안되어도 부처님 공덕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더라구요. 저또한 간절히 원하던 직업을 가졌는데 제가 취업할 땐 인기직종이었죠 지금은 울고 싶습니다... 그 당시 모자란 성적이었는데 성적대로 대학 갔으면 좋았을텐데 후회한답니다ㅠ 예전의 저같으면 길길이 분노했을텐데 스님 말씀듣고 공부하며 지혜롭게 잘 살고 있습니다.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 모두 탑이 아니어도 아름다운 꽃입니다 힘내세요🎉
@nikos7837 67
2025년 1월 23일 11:23 오전본인 아니면 얼마나 힘든지 어떤지 말하지 마시라..남의 고통을 함부로 말하지 마시라
@kkangidang 66
2025년 2월 24일 11:19 오후열등감의 뿌리는 우월감이라는 말씀이 정말 와닿네요.. 좋은 배움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qwertymomqwerty7244 59
2025년 1월 23일 6:32 오후상담자님 안타깝고 현실이 원망스러울듯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시험 통과하고 직장에서 스트레스 많이받아. 40도 않된 나이에 암걸려 죽는 사람도 봤습니다. 지금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마음, 치유를위한 독서등 다양한 마음 공부 시도해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jhimimct 49
2025년 1월 26일 12:37 오전저도 상담하신 분과 비슷한 감정을 많이 느낌니다. 좀 차이가 있는것은 저는 63세 입니다. 뭔가 제 인생을 뒤집기에는 많은 나이라 생각되어 우울합니다.
우울한 생각이 밀려오면 좀 처럼 가시질 않습니다. 하지만 우울한 감정만 계속 가지고는 나의 우울한 감옥를 탈출할 수 없다고 생각 됨니다. 저는 가능하면 저의 우울감옥을 탈출할 방법을 끊임없이 생각 합니다. 그 중 하나가 공부라 생각 합니다. 방통대도 있고요. 내 인생의 문제를 아시는 나이가 젊어서 아직 탈출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귀감이 되시는 분들 중에서 자신의 문제에서 보이지 않던 새로운 길을 발 견 하신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인생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이제는 인생을 걸고 철저히 문제를 마주치고 풀어보세요.
@위로-s4f 49
2025년 1월 23일 4:06 오후지금부터 작은일 쉬운일 편한일 부터 차근차근 하세요 40대면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예요
@self-study-E.T 45
2025년 5월 5일 5:53 오후저는 질문자 보다 더 좋은 인서울 명문대를 졸업했어요.
현재 최저시급 받으며, 계약직으로 20년간 일하고 있지만, 질문자처럼 괴롭지 않아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지 않으면 인생은 괴로움의 연속이에요.
@remixman209 45
2025년 2월 10일 6:20 오후공시등 시험공부 안해본 사람은 그 미련을 이해 못합니다.
늘 2차 1점~3점 차이로 낙방하다보면
어느세 몇년차에 접어들고 10년 이상 가기도 하죠.
그래서 포기도 용기입니다.
@amon8660 42
2025년 3월 26일 11:58 오전본인이 평범한 사람 이라는 생각을 하면
저리 괴롭지 않은데..본인이 특별하다고
여기면 괴롭기 시작함..
@사탕마녀-l5x 40
2025년 2월 21일 6:24 오후정말 어디아파보면
그냥 건강한것만 하나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요
@요요-q3l 39
2025년 1월 26일 9:54 오후아파보면 건강만 해도 감사한거구나 느낍니다 직장없고 계속 취준생인 사람은 그조차 부러울수도있어요 학벌도 누군가에겐 꿈일수도있구요 다 마음먹기 나름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운명은 정해져있는게 아닐까싶습니다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살면됩니다
@koreabeautifulgirl 39
2025년 1월 28일 11:32 오전실패한 인생 아니에요. 질문자분은 무언가 이루고자 의지를 갖고 노력했어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완전하고 잘살아온 삶입니다. 힘내셨음 좋겠어요.
@yeonseochoi88 37
2025년 1월 23일 3:47 오후사실 중소기업 정규직 보다 중견 기업 이상의 무기계약직이 나아요 일부러 무기계약직 희망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저희 엄마께서는 평소에 40대로만 돌아가도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결혼은 스님의 주례사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누구와도 할 마음 있으면 할 수 있는 게 결혼이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점점 결혼을 늦게 하는 추세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마음을 열어 사람들을 만나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에 공부에 미련이 남으신다면 직장과 공부를 병행해보시면 어떠실지요:)
@blue_towel 34
2025년 1월 23일 5:11 오전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나는 나로서 행복합니다.
@무명인-y6i 30
2025년 8월 6일 10:21 오후젊은시절 고시공부하다 다 보내고 실패의 쓰라림을 안고 중년에 전문직 자격에 합격한 사람입니다 합격하고나니 허망합니다 합격 전에는 그토록 간절했는데 합격 후 보니 별볼일 없다는
@justtalk2181 28
2025년 3월 23일 6:15 오후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은 반드시 일어나야만 하는 일입니다~ 매 순간 우주는 최고의 기회를 주고 있지만 우리는 과거에 얽매여 그 기회을 놓쳐버리죠. 이제 그만 시선을 지금 나타나고 있는 기회로 눈을 돌리세요~ 인생은 정말로 모르는 것입니다
@무제-r1u 28
2025년 2월 18일 1:11 오전이 사람이 실패한 삶을 살고 있는지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지는 사람마다 제각각 가치관이라는 게 있어서 보는 사람에 따라 감상은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말하자면 이 세상에는 원래 실패한 삶도, 성공한 삶도 없는 것이지요. 있는 거라곤 오로지 삶 그 자체. 단지 그것만 있을 뿐
@모아아모-s4c 19
2025년 1월 23일 5:35 오전그러게요 아직 젊고 미혼이니 가뿐해서 좋고 무기계약직 최저임금이든 뭐든 직장 있고... 울먹이며 얘기하는 말투에 깜짝 놀랐네요. 스님 역시 예리하십니다. 스님 말씀 고깝게 듣지 말고 꼭 치료받으세요
@mothernature1323 18
2025년 4월 17일 2:22 오후공무원이 대단하지도 않고, 행복하지도 않음.
@taehoonyangah6987 17
2025년 2월 18일 9:54 오후좋은 학교 입학하셨는데 중도 하차 했다는게 저는 멋지게 다가옵니다. 남들 다 가는 길 말고 본인만의 길을 찾아 나오신 느낌입니다. 저는 좋은 학교를 나왔지만 좋은 학교의 이름 값에 무너졌습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달달한빵떡 16
2025년 1월 23일 6:16 오전코로나시기떄 영상 같은데 지금은 질문자분께서도 마음의 평안을 얻으셨길
@chans9005 16
2025년 3월 25일 11:57 오전아하....
저처럼 생각이 많은 사람은
명상을 하면 독이 되는군요.
그냥 괭이 들고 텃밭 가꾸고
등산하고 바쁘게 사는게
약이란 말씀이시군요.
법륜스님!
진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스님!❤
@花樣年華GO 14
2025년 2월 19일 12:13 오전나만 저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네요.. 저도 지금 저분처럼 열등감이 있어서 고향친구한테 카톡 하나 못넣어요 솔직히 애들 보자고 하면 다 볼 애들인데 제가 자신이 없어서 못보네요
@류토피아-s3h 14
2025년 4월 8일 5:28 오후무기계약직 되고 싶어하는 사람 엄청 많아요 공무원들중에도 무기계약직 하고싶어하는사람 엄청 많습니다.(현직입니다.) 아무나 그 직업 가질수 있는거 아니에요. 공무원 들어오면 좋으실것 같죠? 아닙니다. 모든 직업은 다 애로가 있죠.특히 요즘 공무원 사회적 인식도 안좋고 민원에 시달리고 봉급도 적어서 면직하는 직원들 수두룩 합니다. 그래도 미련 못버리신다면 다니시면서 더 준비해보셔도 되지만 굳이 ...그러실 필요 못느껴요. 저라면 지금 직업에 만족하면서 다닐것 같아요. 제 동생 무기계약직 할수만 있다면 시키고 싶네요...
@김봉식-y3c 13
2025년 8월 3일 4:08 오후자존감이 낮아서 그럽니다.
그런 마인드로는 웬만한 좋은 직업을 가졌다해도 스스로 만족못하고 불행할 거예요. 왜냐 그걸 얻기 위해 너무 많은 것, 소중한 것을 잃었을 테니까요 (ex. 들인 시간,돈,젊음,고생등)
행복한사람, 낙천적인 사람이 가장 부러운 겁니다.
그건 높은 쟈즌감을 기반으로 할 듯.
낙천적인데다가 원하는 직업까지 얻었으면 플러스고요.
살아보니 직업이 암만 좋아도 불행하고 전혀 좋아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직업은 좋은 데 그 사람이 빛이 안나는 사람이 있는 가 하면
분명 직업은 별로인데 어떤사람이 그 일을 하니 멋있어 보이는 경우도 많아요. 그사람이 매력있고 무엇보다 자존감이 높고 낙천적이더랍니다.
자존감 높은 사람은 어딜가서도 직업적으로 기죽지도 무시당하지도 않고 부러워 하더라 이겁니다
영상에 나오신 뷰
성격상 쉽진 않겠지만
@M-d1e-t8c 12
2025년 3월 23일 3:12 오전어렸을때부터 자해를 해서 습관이 되버렸습니다. 중독처럼 끊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어찌저찌 끊었지만 다른 중독으로 옮겨 간거였습니다. 게임중독이었죠. 괴로웠습니다. 억압적인 분위기인 가족들에게 정신상담은 꺼낼 수도 없는 주제였죠.
하지만 지금은 잘 삽니다. 좋은 인연이 많았어요. 처음으로 사람을 믿고 대화를 했어요. 제 귀인이었죠.
정말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이지요.
모든 인연이 그렇듯 지금은 떨어져있지만 아직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도 누군가에 그런 힘을 줄 수 있도록 수행하고 있습니다.
@KARATEKAmma 12
2025년 2월 9일 1:57 오전공무원 힘들게 공부해서 합격하고 임용돼도 1년 못 버티고 자살한 사람 정말 많습니다...안타깝지만 현실이에요
인생사 새옹지마 이자나요
@brandnewsunjang6148 12
2025년 5월 23일 1:45 오전안정적 직장 있으신데 왜... 남이 떡이 커 보이는 거 같습니다. 직장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nomad222-r8b 11
2025년 2월 21일 10:25 오전잘 나고 싶은데, 안 되서 괴로워 한다
자기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라
@동수-111 11
2025년 2월 24일 11:06 오전남시선 신경안쓰고 내려 놓으면 편한데😅
@아이-p3y 10
2025년 4월 10일 8:44 오전혼자살다 결혼하신 분이 계신데요 결혼 후 남편이 감췄던 성향을 들어내고 매일매일이 싸움속에 사는 분도 있어요.. 끔찍하죠
당당히 이혼하시고 해외로 이주해 잘 살고 계십니다 결혼 진짜.. 잘 하셔야 합니다
미친놈들이 얼마나 많은데..
@김희정-j1t4i 9
2025년 1월 25일 1:13 오전병원 가면 나아짐이다~안맛는 의사 만나면 다른 병원 가도되고요~극심한 우울증 극심한 공황장애 환자 였는데 지금은 약 안먹고도 잘산니다~필요시 약만 가지고 다닙니다
@minikim-xh3jy 9
2025년 1월 23일 8:15 오전50대 미혼여성입니다.
저도 40대까진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은 많이 편안하고요.
실패도 온전히 인정하고 받아들이고나니
그때서야 변화가 찾아오더군요.
지나간 세월에 아쉬움이 가득해도
어쩌겠습니까
그것또한 내 인생입니다.
자매님보니까
저를 보는거 같아서
시간이 다 해결해주니까
맘편히 지내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너무 혼자계시지만 말고
좀 실패했으면 어때?
이런 마음가짐으로
사람을 대하세요.
생각보다는 다른사람은 나의 성공에도 나의 실패에도
관심이 없어요.
@ABCDE-t2v 8
2025년 9월 30일 10:59 오전상대적 박탈감 때문입니다 비교는 행복의 도둑이라고 했습니다 오직 자신만의 인생을 사시길..
@요요-q3l 7
2025년 4월 9일 9:44 오전그리고 결혼도 잘한행복한결혼생활>>솔로의삶>>>>>>>>>>>>>>>>>>>잘못한결혼은 지옥임........................ 이혼숙려캠프나 결혼지옥프로그램만봐도 알수 있잖음 혹시 여기 질문자님 보신다면 너무 좌절마시길
@박소현-w8s 7
2025년 1월 23일 6:14 오전스님께 질운 잘 하셨어요.
앞 날 응원합니다.
@porcorosso8047 7
2025년 9월 18일 5:52 오전나는 이정도가 아닌데라는 생각에서 시작되는듯 자기자신부터 용서하세요.
@Siisyphus 7
2025년 4월 6일 11:25 오전평소에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게 우월감을 느끼는 사람이니까...... 반대로 열등감도 생기는 법.
@10llal-y3j 6
2025년 2월 10일 5:24 오후나는 지금보다 더 특별해야하고
더 높은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내뜻대로 다 되어야 한다는
그 우월감이 불행의 시작입니다.
나를 괴롭하는 건 나입니다.
@선택과책임 6
2025년 1월 23일 5:06 오전감사합니다
@익명이-u9e 6
2025년 10월 18일 1:25 오전그 실패라고 하는 것은 나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은 것도 있음. 내가 어떤 시험에 떨어지고 발표를 잘 못해도 이건 과정일 뿐 실패가 아님. 인간은 그런 존재임. 이걸 알고 있으면 인생이 편해짐. 물론 스트레스 받고 울고싶어지고 다 때려치우고 싶지만 내가 빨리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이유는 딱히 내가 인간으로서 대단한 누군가가 아니라는 생각 덕분일 수도 있을 것 같음.
@나무무상길 6
2025년 1월 23일 6:54 오전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RANDYORTON-mc4yn 6
2025년 2월 15일 7:46 오후결국 내가 남한테 어떻게 보여지느냐에서 자유롭지 못하면 무엇을 이루더라도 만족이 안되더라 어딜가나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존재하니까. 작은 것에, 오늘하루 그냥 무난히 보낸것에, 그래도 내가 나 스스로를 책임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지 어디가서 자기가 좀 더 잘 나간다고 교만떨고 체면 세울 목적이 있으면 주변에 적들 뿐임. 성공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남에게 보여지는 건지 나 자신의 성장과 가족들을 위한 건지 잘 구분해야됨
@리오부라보 6
2025년 9월 5일 9:26 오전상담자는 병원치료가 시급한 듯... 실패를 거듭하면 좌절하기 쉽고 좌절하다 보면 우울감, 자존감 저하에 빠집니다.. 몸 건강하고 벌어 먹을수 있음애 감사하는 낮은 자세가 필요합니다. 상담자의 무기계약직에 목 매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요는 내 밖의 문제가 아니라 내 안의 마음 문제입니다..
@seung-hoonlee6204 5
2025년 8월 1일 4:50 오후성공한 인생이었든 실패한 인생이었든
인간의 수명이 다하면 인생을 막을 내리게 됩니다.
어찌보면 사람의 수명과 인생기간은 한순간의 찰나일뿐입니다.
성공을 했느냐 실패를 했느냐를 꼭 그렇게 굳이 따져야 될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서
'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답게 살다가면 된다 ' 고 생각합니다.
비록 무언가를 이룩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고해서 망한 인생은 아닙니다.
인생의 성공을 획득해놓고도 말년에 나쁜길로 빠져서 하지말아야될 짓을 해서 망하는 인생이 훨씬 많습니다.
나쁜길로 빠지지 않게 노력해서 저세상 떠나는 날까지 패가망신을 당하지 않는것도 어찌보면 성공한 인생이며
그게 성공을 해놓고서도 한순간의 어리석은 생각으로 패가망신을 당하는것보다 낫습니다.
@진짜-wj 5
2025년 9월 30일 2:57 오후다 실패하며 살아요.아닌척 말 안할뿐.드러내며 이말했다면 대인배임.
@dslee313 4
2025년 1월 23일 8:10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rossyppp 4
2025년 1월 23일 8:18 오전사람은 항상 본인보다 더 가진자와 비교하기에 괴롭습니다. 나보다 딱한이는 안중에도 없죠.
굳이 비교를 하겠다면 더 안좋은 상황의 사람과 하고 스스로의 만족을 찾으세요. 말기암에 걸려 오늘 내일 하는사람도 수두룩 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스님이 항상 말하시는 놓는건 따로 방법이 없고 그냥 놓으면 되는건데 잡고 있는건 본인일 뿐이라는것과 같은 얘깁니다. 딱한이와 비교하면 한없이 당당하고 자신감있는게 난데, 굳이 소수의 많이 가져보이는자와 비교해서 고난을 겪으니... 이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세계 80억 인구라 합니다. 우린 한국에서 태어난것만으로도 못해도 40억명보단 나은삶입니다. 내주변은 더 가져봐야 한번 삐끗하면 비슷한 이들이 대부분입니다. 굳이 소수와 나를 비교하며 고통받지 않는 삶을 살아갑시다😊
@덕화-x1f 4
2025년 1월 23일 5:48 오전저두 그래요 실패했다는 생각에 괴로워요
@비판의식 4
2025년 9월 16일 7:31 오후누군가를 만나려고 할 때 기죽지 않아도 됩니다. 본인이랑 비슷한 나이또래의 40대 중후반 그냥 자기랑 비슷한 수준의 남자만나면 됩니다. 그런데 그러기 싫겠죠. 욕심이 있겠죠. 그래서 괴로운겁니다.
@김지혜-u5h 3
2025년 1월 23일 7:11 오전결혼도 못해 직업도 제대로없고 뭐하나 제대로 이뤄진게없으니 우울한거 당연한겁니다 받아들이시길요
@정영-c9y 3
2025년 12월 12일 9:18 오전공무원 시험 떨어진게 뭐 대수라고 거기에 사로잡혀서 안타깝다~그 좋은 나이에 신체 건강하고 직장있고 그것도 복인데 그걸 모르니 ㅠ
@황도경-g8s 2
2025년 1월 23일 6:52 오전우습기까지하네요.행복할기본이잘되어있는분같아요.
@행복한나무-d2x 2
2025년 1월 23일 5:12 오전🙏🙏🙏
@JJ-hm8nx 2
2025년 1월 23일 8:28 오전감사합니다❤
@양복순-z2s 1
2025년 1월 23일 5:17 오전감사합니다~^♡^🙏
@차영숙-o2u 1
2025년 1월 23일 5:27 오전🙏🏻🙏🏻🙏🏻🙏🏻🙏🏻🙏🏻
@l고맙습니다l 1
2025년 1월 23일 7:00 오전고맙습니다
@You튜브-k4y
2025년 1월 23일 6:07 오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대용-g2e
2025년 1월 23일 8:50 오전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혼자 살아야 합니다.
결혼 못한게 오히려 신의 한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