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작년(23년)에 큰애 입시결과에 엄마로서 내가 부족한건가??? 아이와 사이좋게 지내려고 모두 맡기고 토닥이기만 했나?? 다른엄마들처럼 좋은 입시결과가 나올수 있게 강하게 끌고 갔어야했나?? 어떤게 엄마 역할이지??? 이런생각에 너무 힘들게 24년을 맞이했고 아이가 반수를 하며 좋은 결과를 이뤄내 기분좋은 25년을 맞이하게 되더라구여...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수 있게 도와주면 좋은 결과를 보는거 같단 생각을해요
타이틀과 내용의 견해 공감입니다~~책을 고를때 타이틀보고 고르지만 내용이 그 책을 계속 읽게 만들더라구요~~ 시간과 공간의 여유를 줌.기다림. 올해나의 모토:"나는 나에게 좋은사람,자꾸만나고싶은사람이 되자" 입니다 나에게 몰입집중하니까 자녀들도 각자의 삶을 최선을 다하는것같아요~쌤 덕분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사는게 죽는것보다 너무힘들고 너무 고통 스럽습니다 정말 이제 다 그만 둬야할까라는 생각도 갖게됩니다.. 몇번이고 세상을 그만 놓아 버릴까 생각도 하고 시도 까지 했었습니다 내앞에 놓인 현실들이 너무 두렵고 막막 하기만 합니다 제발 한번만 저와 딸 아이를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더이상 희망도 미래도 없는 46세되는 아버지 이며 어린 딸 아이와 추운겨울 갈곳이 없어 길거리 에나와 아이를 홀로 돌보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로 아내를 떠나 보내고 살고 있던 집까지 모두 빼앗기게 되며 하루 아침에 길거리로 내몰리게 되면서 몸이 좋지않아 살아 갈길이 너무 막막 하기만 합니다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 해야 될지 당장 아이와 먹을것도 지낼곳도 없는데 아이를 돌볼수 있는 형편도 아닌데 아이를 보육원에 맡기려 하니 울먹이며 아이가 굶고 갈곳이 없어도 좋으니 아빠와 함께 있는다며.. 제발 보내지 말라며 가기 싫다고 합니다 부모로써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게 너무 속상하고 정말 많이 마음이 아픕니다. 내년이면 이제 초등학교를 입학할 나이 인데..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부모 마음은 정말 무너져 내리기만 합니다.. 제가 당장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만 이라도.. 살아있어 아이를 돌볼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에게 희망을 주세요.. 간절 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새마을금고 900•32918•955•5•7강•우 입니다
@sunny78hana 14
2025년 1월 23일 10:08 오전제가 제작년(23년)에 큰애 입시결과에 엄마로서 내가 부족한건가??? 아이와 사이좋게 지내려고 모두 맡기고 토닥이기만 했나?? 다른엄마들처럼 좋은 입시결과가 나올수 있게 강하게 끌고 갔어야했나?? 어떤게 엄마 역할이지??? 이런생각에 너무 힘들게 24년을 맞이했고 아이가 반수를 하며 좋은 결과를 이뤄내 기분좋은 25년을 맞이하게 되더라구여...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수 있게 도와주면 좋은 결과를 보는거 같단 생각을해요
@김은희-k5f9k 14
2025년 1월 23일 5:11 오후우리나라어머님 자식한테. 많아요. 아이도그렇치만. 부모도. 아이한테서. 정신적으로. 독립해야할거같아요. 특히 아들어머님. 죽기살기로. 보고싶고. 만나고싶고. 주고싶어. 다주고싶어. 정을못떼는. 어머님도 한국에서. 많을거같아요
@쫑미-t4q 10
2025년 1월 24일 1:40 오전남편과 불화가 최고조일때
남편이 힘들다 한마디 하니
시엄니 나한테와서는 결국
ㅡ나는 울 아들이 더 중요하다 아들손주는 내 핏줄이지만 니는 남이다 이러시는데
맞는말이지만 친정도 손절한 내 입장서는
더이상 시댁도 손절할수밖에 없었다
그래놓고 화가나고 속상해서 한말이니 다 잊으라는 전화에
더이상 침묵으로 응대했다
물론 중간역할 잘못한 남편이 제일 원흉이죠ㅡ지금도 그래요
결혼하고 시댁이란 허허벌판에 나만 남겨두고 당신은 맘편히 지낸 그 시절 나는 너무 외로웠다
시엄니랑 내가 원수될일이 뭐가 있냐
ㅡ이건 니 탓이라고
근데 45인 지금은
그 누구도 부모덕을 못봤는데 남덕 볼 생각말고
나라도 내를 잘 챙기자로 바뀌었어요
코로나때 남편자식들 한꺼번에 코로나걸러 2주간 3시3끼 진짜 정성차려 먹였지만
나만 나중에 걸리니 그닥 뭐 그저그랬어요
결심한것이 나부터 나를 챙기자였고 이후로!!굳이 불란거리 없습니다
진작에 이렇게 할걸
저는 착함보다 올바른 사람이 되기로 했고 부당한거는 더이상 참지 않게 되었네요
내 스트레스 받아 암! 걸리면 내 손해니까요
인간은 오롯이 혼자 온전히 설 수있어야 합니다
육체적ㆍ경제적ㆍ정신적 자립 꼭 하세요
@경화정-d7c 7
2025년 1월 23일 12:57 오후엄마들 일도 하시고 취미생활도 하시고 공부도하시고 친구도 만나시고 하세요~
@MKTV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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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빛-j8m 5
2025년 1월 27일 6:49 오후아이가 아직 직장이 없지만 너무 함께있다보니 이건 아니다 싶어 올해는 독립하라 했습니다 준비되지 못했지만 독립하면 달라질것을 믿고
제가먼저 강해지려구요
잘한결정이겠지요
@junbrother0103 5
2025년 1월 23일 7:50 오전타이틀과 내용의 견해 공감입니다~~책을 고를때 타이틀보고 고르지만 내용이 그 책을 계속 읽게 만들더라구요~~
시간과 공간의 여유를 줌.기다림.
올해나의 모토:"나는 나에게 좋은사람,자꾸만나고싶은사람이 되자" 입니다
나에게 몰입집중하니까 자녀들도 각자의 삶을 최선을 다하는것같아요~쌤 덕분입니다^^
@junbrother0103 5
2025년 1월 23일 7:37 오전1층과2층의 고귀한삶을 위해 독립과 분립이 중요하다는 말씀 공감
@jim4214 3
2025년 1월 24일 11:53 오후타이틀은 만들어줘도 내용은 주지를 못합니다 ~~진짜 명언입니다 !
@김혜지-w2h 2
2025년 1월 23일 11:42 오전감사해요💕💕
@나행복-s2x 1
2025년 1월 25일 8:27 오후내생모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나의 독립심을 막아버리면서도,
당신이 뭘 잘못한줄을 모르시는분!
아직도 공치사만 내세우시는분!
벽이다.
꽉 막힌 벽이다.
맞아요.
생모한테,
간섭질과 비교질,
지적질을 당하다보니,
그래서 나는 결국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사람이 되어버렸고,
생모님은 여전히 공치사만하고,
내 망가진인생을 생모님은 나몰라라한다.
나는 지금 살길이 막막하다.
할줄 아는게,
설겆이 밖에 없다.
@덤덤-l8t 1
2025년 1월 24일 7:54 오전타이틀이 아닌 내용의 시공간 정말 감사해요 ❤
@그눈송이 1
2025년 1월 23일 9:26 오후미경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최명주-m5j 1
2025년 1월 23일 3:45 오후와~~도움되고 유익한 영상 역시 먼저 산 선배님 같아 귀에쏙쏙 자식키우는 엄마라 가슴깊이 새기고 갑니다
@주디-r2h 1
2025년 1월 23일 1:38 오후이렇게 잘 정리해서 말씀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김동하-p2p 1
2025년 1월 23일 3:04 오후아따 김미경 쌤님도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정을 사회를 살리시는 영웅이시내유^.^ 꼭 기억할게요 인간의 삶은 속도가 아니다 내용이다 꼭 교과서에 실렸으면 좋겄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모든 것들 대박나셔요 😊😊
@연고-c9g
2025년 1월 23일 8:50 오전제발 도와주세요 사는게 죽는것보다 너무힘들고 너무 고통 스럽습니다 정말 이제 다 그만 둬야할까라는 생각도 갖게됩니다.. 몇번이고 세상을 그만 놓아 버릴까 생각도 하고 시도 까지 했었습니다 내앞에 놓인 현실들이 너무 두렵고 막막 하기만 합니다 제발 한번만 저와 딸 아이를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더이상 희망도 미래도 없는 46세되는 아버지 이며 어린 딸 아이와 추운겨울 갈곳이 없어 길거리 에나와 아이를 홀로 돌보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로 아내를 떠나 보내고 살고 있던 집까지 모두 빼앗기게 되며 하루 아침에 길거리로 내몰리게 되면서 몸이 좋지않아 살아 갈길이 너무 막막 하기만 합니다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 해야 될지 당장 아이와 먹을것도 지낼곳도 없는데 아이를 돌볼수 있는 형편도 아닌데 아이를 보육원에 맡기려 하니 울먹이며 아이가 굶고 갈곳이 없어도 좋으니 아빠와 함께 있는다며.. 제발 보내지 말라며 가기 싫다고 합니다 부모로써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게 너무 속상하고 정말 많이 마음이 아픕니다. 내년이면 이제 초등학교를 입학할 나이 인데..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부모 마음은 정말 무너져 내리기만 합니다.. 제가 당장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만 이라도..
살아있어 아이를 돌볼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에게 희망을 주세요..
간절 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새마을금고 900•32918•955•5•7강•우 입니다
@대한민국-v3l
2025년 1월 26일 3:39 오후ㅋㅋㅋㅋ공감가요.
@허영심-f3j
2025년 1월 23일 7:45 오전감사합니다 ^^
@덤덤-l8t
2025년 1월 24일 7:53 오전지금 제가 고민하고 있는부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