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하루와 PDS 다이어리를 쓰는것으로 나를 노예가 아닌 나로 살게 할수가 있네요..!! 저는 박사님 영상을 운전을 하거나 런닝을 할때 주로 듣는데...그래서 내용에 의미가 있어도 댓글을 잘 남기질 못하는데..이번 영상은 정말 들으면서 너무 충격을 받아서 꼭 댓글을 남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 런닝 하다가 마지막에 한번더 생각을 정리해보고 제 생각을 남깁니다. 저는 PDS 다이어리를 쓴지 불과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 왜 내가 나름 열심히 하루를 산다고 생각하고 있었음에도 PDS다이어리 쓰기 전과 후가 달라 졌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디오게네스의 얘기를 들으면서 나는 실제로 자유롭다 생각했는데..그렇지 않고 노예였던거 같습니다. 내가 생각하지 않고 계획하지 않는 삶은 자유로워 보이지만 돌이켜 보면 남는거 하나 없는 노예 였던 건거 같더라구요. 그냥 유튜브 숏츠를 보고..인터넷 검색을 하고..드라마를 보고..그저 시간을 때우기에 채웠던 시간들은 아무리 많이 채워도 결국 남는거 하나 없는 노예생활과 다름이 없었던거 였던 생각이 강하게 스쳐 지나가더라구요. PDS를 쓰면서 내 하루를 계획하고 피드백 하는거 ..그러면서 시간마다 나를 통제 하는 것이 그것이야 말로 나를 자유롭게 한다는걸 아직 한달도 안 써 보았지만..느끼고 있습니다. 그저 생각으로만 시간이 부족했다고 지나왔던 날들이 PDS를 써보니 시간의 공백이...그리고 시간의 중요도가 체크 되면서 정말 나에게 필요한 시간들을 넣을수 있는 공간이 생김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생각만 하고 있었던 영어 공부도 영독단을 통해 채워 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한달도 안된 시간으로 큰 변화를 체감할수는 없겠지만..저는 PDS를 씀으로서 저의 퓨쳐셀프가 그려지고 한발짝 더 가까이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 책은 아직 읽어 보진 못했지만 이번 주말에 꼭 사서 읽어 봐야 겠네요..어려운 책이라고 하시지만..단 문장만이라도 나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든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건강 하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경수김-t5m 7
2025년 1월 28일 12:00 오후"시간을 내통제안에 두고 하루를 보낸다" 쉽지않겠지만 너무 좋은말씀인것 같습니다 , 습관이되고 루틴이되면 너무멋진미래가 기대됩니다
@nnd00112 7
2025년 1월 28일 11:35 오전영상 듣다가, 아 맞다 운동해야지. 하고 번뜩했네요 ㅋㅋㅋ 오늘 영상도 감사합니다
@studian365 6
2025년 1월 24일 3:33 오후[오로다 PDS 2025 다이어리] https://bit.ly/42sujWR
[불안사회 생존철학] https://bit.ly/42qGJ1J
@skyjoylife 2
2025년 1월 28일 8:32 오후어떠한 목사님이 생각 나네요 ㅎㅎ 천천히 가시지요. 한국분들 그렇지 않아도 힘듭니다 ㅠㅠ
@SuperTag21 1
2025년 12월 9일 10:15 오후완벽한 하루와 PDS 다이어리를 쓰는것으로 나를 노예가 아닌 나로 살게 할수가 있네요..!! 저는 박사님 영상을 운전을 하거나 런닝을 할때 주로 듣는데...그래서 내용에 의미가 있어도 댓글을 잘 남기질 못하는데..이번 영상은 정말 들으면서 너무 충격을 받아서 꼭 댓글을 남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 런닝 하다가 마지막에 한번더 생각을 정리해보고 제 생각을 남깁니다. 저는 PDS 다이어리를 쓴지 불과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 왜 내가 나름 열심히 하루를 산다고 생각하고 있었음에도 PDS다이어리 쓰기 전과 후가 달라 졌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디오게네스의 얘기를 들으면서 나는 실제로 자유롭다 생각했는데..그렇지 않고 노예였던거 같습니다. 내가 생각하지 않고 계획하지 않는 삶은 자유로워 보이지만 돌이켜 보면 남는거 하나 없는 노예 였던 건거 같더라구요. 그냥 유튜브 숏츠를 보고..인터넷 검색을 하고..드라마를 보고..그저 시간을 때우기에 채웠던 시간들은 아무리 많이 채워도 결국 남는거 하나 없는 노예생활과 다름이 없었던거 였던 생각이 강하게 스쳐 지나가더라구요. PDS를 쓰면서 내 하루를 계획하고 피드백 하는거 ..그러면서 시간마다 나를 통제 하는 것이 그것이야 말로 나를 자유롭게 한다는걸 아직 한달도 안 써 보았지만..느끼고 있습니다. 그저 생각으로만 시간이 부족했다고 지나왔던 날들이 PDS를 써보니 시간의 공백이...그리고 시간의 중요도가 체크 되면서 정말 나에게 필요한 시간들을 넣을수 있는 공간이 생김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생각만 하고 있었던 영어 공부도 영독단을 통해 채워 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한달도 안된 시간으로 큰 변화를 체감할수는 없겠지만..저는 PDS를 씀으로서 저의 퓨쳐셀프가 그려지고 한발짝 더 가까이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 책은 아직 읽어 보진 못했지만 이번 주말에 꼭 사서 읽어 봐야 겠네요..어려운 책이라고 하시지만..단 문장만이라도 나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든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건강 하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