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준비하던 시험을 그만두고 얼마 전 30대를 맞이했습니다. 30살에 빈털터리 백수라니 20살이었을 때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지금 해야하는 일들에 집중하려고 해도 자꾸만 움츠러들고 불안해졌어요.. 오늘도 마음이 심란했는데 우연히 이 영상이 알고리즘으로 떴네요! 강연을 듣고 나니, 지금 이 상황도 저에게 불행일지 행운일지 나중에 가봐야 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지금 섣불리 판단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꾸준히 노력하신 작가님의 태도가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지금 제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하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죠? 차분한 희망을 가지고 계속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하던 일 계속 했다면 이런 고생은 안했을텐데 하는 후회를 하고 있었는데요 강연들으면서 그 일을 계속했다면 내가 나를 지금만큼 알게 되었을까? 싶더라구요 그 순간에 있을때는 정말 비참하죠 간절히 원해도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고통스럽고요 그렇지만 그 덕분에 맞이하게 되는 기회도 있을테니 차분하게 희망을 그려봅니다 차분히 어깨에 내려앉는 꽃잎같은 강연 감사합니다 ❤❤❤
강연 잘 봤어요! 홧김에 퇴사한 것이 오히려 신의 한수가 되어 최고의 소설가 장강명을 만들었네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리다 보면 새로운 기회를 통해 역전하는 삶이 오니까요. 저도 그런 감정으로 세상을 살면서 행복한 인생을 이어가볼게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함께하길 바라며 응원할게요^^
"나는 왜 이리 되는 일이 없을까? 잘 풀리지도 않고"라고 톡을 보낸 큰딸에게 이 영상을 보냈어요. 더 큰 성공과 도약을 위한 한걸음 후퇴인지 아무도 모른다.너가 하고싶은, 가슴뛰는 일을 당분간 하렴. 이렇게 답장을 줬어요. 인생 정말 몰라요.훗날의 그 무언가를 이루기위해 지금, 오늘, 이런 일들이, 사건이 있는거 같아요. 어느 하루 급한 일로 택시를 타고가다가 버스정류장에 차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을 봤어요. 정류장마다 스톱해서 오는 버스를 전 택시를 타고 빠르게 오면서 봤잖아요. 왜 이리 안오냐고, 모르니깐 초조하게 발 동동. 아! 이게 인생이네. 조금만 기다리면 버스오는데 신호 안받으면 빨리 오고. 지지리도 복이 없다고 생각되면 한번 웃죠뭐. 차분한 희망이라는 말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세상도 인생도 원래 불공평 하다는것은 인간세상을 관통하는 만고불별의 진리지요. 그걸 알면서도 극복하고 싶고 다른 인생을 살고싶어 부단히 애를 쓴지 40년이 넘었네요. 이제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인간세상은 원래 그런거구나 하는걸 조금이나마 인정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그냥 삽시다. 그냥 사는것도 엄청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겠지만. 그냥 삽시다. 그것만해도 이 불공평한 세상을 상대로 잘 견디다 가는거라 생각합니다.
인생정말 아무도 모른다는말씀 그말씀이 정답인거 같아요~~일희일비 할필요도 없이 그냥 흘러가는데로 삶을 마주하며 살아가는거 같아요~~~ 저도 현재도 아직 진행형으로 살아가고 있고 생각하지도 못하게 남편이 일하다 다치고 다시 버티고 살아가다 또 반복적인 사고를 당하고 공포와 두려움과 무서움에 떨었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많이울고버티고했던시간들이 생각이 나네요~~ 세바시 강의도 많이 듣고 들으면서 명상도 하고 인생을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오유지족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장강명 작가님의 강연을 들으며 '때려침'의 멋진 의미를 깨닫게 됐어요. 저 또한 때려치는 일이 두려워서 지금까지 끌고 온 일들이 참 많았거든요. 물론 때쳐치지 않음으로 얻었다고 생각하는 안정감이나 평안함도 있었지만, 돌아보니 새로운 기회를 포기한 보상에 지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차라리 그때 때려칠 걸...'하는 것들이 많았는데,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두려워서 내리지 못한 결단들도 많았고...새로운 삶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용기를 줘서. 고마워요.
장강명님이 기자라는 직업을 놓고 백수, 소설가로 전향한 결정이 처음엔 너무 극단적이고 아쉬웠을 법한데, 그 선택이 결국 큰 전환점이 되었다는 게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두 원고가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영화 판권까지 팔리며 책으로 출간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제 삶에서의 중요한 전환점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하고, 그 선택이 과연 옳았는지 고민하는 순간들이 있지만, 강연에서처럼, 가끔은 그런 불확실성이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문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오랜 취업준비 끝에 입사했지만,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엔 기대도 컸지만, 점점 매일 반복되는 일이 지치게 하고,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고, 그러다 결국,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그 자리를 떠나기로 결심했어요. 그때는 두렵고 불확실했지만, 그 선택이 결국 지금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었고, 지금은 직장에 다닐때보다는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것이 정말 행복한 것 같아요. 장강명 작가님 이야기처럼 불확실함 속에서도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 교훈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2월 17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전업작가를 하겠다고 결심하신 그 순간 이미 멋진 발걸음을 걷기 시작하셨다고 생각해요! 분명 그 이후 1년이 힘드셨겠지만 그 고독의 시간이 작가님의 소설이 더 영글도록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작년에 작가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 재밌게 봤는데 덕분에 제 일상이 벅차오르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장강명 작가님이 겪은 힘든 시기와 그 속에서 찾은 희망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특히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깊이 와닿았어요. 홧김에 퇴사하고 새로운 길을 걷기로 결심한 그 용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은 고난이 결국 더 큰 기회를 가져다주었다는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작가님의 경험을 통해 다시 한번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차분히 살아가며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말자는 메시지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이야기를 계속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연을 들으면서 인생은 정말 예상할 수 없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실패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결국 더 나은 기회가 될 수도 있고, 불운이라 여겼던 일이 나중엔 행운으로 다가오기도 하잖아요. 저도 예전엔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아서 많이 좌절했었는데, 지금 돌아보면 그 시간들이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 것 같아요.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면서 차분한 희망을 품고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좋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최근에 5년 동안 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행복 감과 만족감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 30 대가 되었는데 진정으로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삶을 누리기 위해 찾아 가는 중이에요. 그렇게 달갑지 만은 않았던 오 년간의 직장이 불행이 라고 생각했지만 언젠가 저에게 행운으로 다가 올 거라는 막연한 희망도 있습니다.
장강명 소설가님 강의 잘 봤습니다^^ 차분하게 희망 갖기... 인생은 모른다.. 고개를 저절로 끄덕이게 되는 교훈이네요^^ 직장생활을 하다가 퇴사를 결심하시고 그 후에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건 쉽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더 더욱 어려워요. 가장 불운했던 시기가 행운으로 찾아오고 그 행운에 너무 들뜨면 불운이 찾아오듯 정말 머든 차분하게 희망을 품고 살아가보려고 합니다. 요즘 남과 비교하게 되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상황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만큼 눈물도 자주 흘리는 제 자신을 보게 되는데 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려구요^^ 소설가님 덕분에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의 한 챕터를 바꾸는 스위치를 누르셨군요,작가님! 오랜 기간 성실하게 일하신만큼, 무작정 무책임했던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고 행동할수있는 축적된 용기가 아니었나싶습니다 그 용기이면엔 작가님의 글에 대한 열망과 노력이 이미 발화되고 있었기때문에 어쩌면 불운을 가장한 한계상황으로 자신을 밀어넣고, 몰입해서 최대치를 쏟아내신것 같아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합니다! 인생은 모른다라는 작가님의 말씀처럼, 이제껏 불행의 중심에 주저앉은 삶가운데 처음으로 차분한 희망 뜨거운 열정으로 저만의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여전한 두려움과 무력함 또 현실에 지치지만, 선물같은 작가님강연을 새기면서 다시 스스로에게 용기를 내라북돋아보네요 우연하게 뵈었지만, 친절하셨던 작가님 두번째는제가 행운의 날들에 당당히 섰을때였으면하고 솔직하게 바래봅니다 잔잔한 그리고 좋은 강연,감사합니다!
한국이 싫어서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처음에 사직서내고 잠수타셨다는 에피소드에 책임감없는 사람 싫어해서 실망했는데 작가님이 전하고 자하는 뜻을 알기에 강연 잘 봤습니다^^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너무 낙담하지도 너무 낙관할것도 없이 묵묵히 제 갈길을 가겠습니다 건필하세요^^ 작가님
강연을 보면서 인생이란 참 알 수 없는 흐름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패라 생각했던 순간이 결국 더 나은 기회로 이어질 수도 있고, 지금의 어려움이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수도 있겠죠. 저도 앞으로는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그 과정 속에서 배움을 찾으며 묵묵히 걸어가 보려고 해요. 좋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강명 작가님, 이야기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바시의 존재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개인적인 이유로 약 1년 안에 글로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에 있는데요, 일단 호기롭게 말씀은 드렸지만 솔직히 마음으로는 정말 많이 막막하고 압박감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과연 일 년 안에 어떤 변화가 있을 수 있을까..? 내가 정말 해낼 수 있을까.. 그냥 다시 대학교로 돌아갈까 하는 생각 등등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와 불안 가운데에 있습니다. 오늘은 특히 더 그런 날이었습니다. 내 삶이 정말로 어쩌면 영영 안 풀릴 것 같다고, 한없이 가라앉는 날이었는데요, 그러다 우연히 이 영상을 만나게 되었고, 작가님의 강연을 통해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걸 해낸 사람이 존재한다는 게 정말 큰 힘이 되고 희망을 꿀 수 있는 힘을 주었어요. 덕택에 저조차 믿고 있지 못했던 제가 뱉었던 말들을 그래서 많은 시간 방관만 하며 흘려보냈던 시간들에 조금 더 맹렬하게 맞서 싸워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걸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세상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아니라, 일단 뭔가를 쓰고 또 도전하다 보면 정말로 이뤄질 수도 있다는 것을, 그것이 사실임을 이 강연을 통해 전해 받았기 때문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히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저 자신조차도 그 전해 받은 힘이 얼마나의 크기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제 안에 끊임없이 울려 퍼지던 '너는 그러니까 나는 결국 못 해낼 거야. 그건 허무맹랑한 바람에 불과하고 보란 듯이 실패하게 될 거야.'라는 말들에 정면으로 맞서 싸워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맞서 싸우려구요,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저 자신에게요. 멀지 않은 날에 해내고 와서 해냈다고 답글을 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dajeongclean 188
2025년 2월 3일 4:43 오후20년 직장생활하다가 때려치고 청소업하고 있습니다. 신기한건 대기업 다닐때보다 일은 고되지만 지금이 더 행복하고 자존감도 높아졌어요. 제 삶에 집중하는 지금이 더 좋습니다^^
이러다가도 또 넘어지는 순간이 오겠지만 후회는 노노!!
@스텔라-v8h 103
2025년 1월 31일 6:35 오후실패가 꼭 실패가 아님을 다시 깨닫게 해준 강의 잘 들었어요. 우리가 현재를 살며 내 뜻대로 안된다고 실패니, 운이 없느니 하는 말은 쉽게 하지 말아야겠어요. 차분한 희망이 우리 맘에 깃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ks-px3xk 83
2025년 2월 3일 5:49 오후오랫동안 준비하던 시험을 그만두고 얼마 전 30대를 맞이했습니다. 30살에 빈털터리 백수라니 20살이었을 때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지금 해야하는 일들에 집중하려고 해도 자꾸만 움츠러들고 불안해졌어요.. 오늘도 마음이 심란했는데 우연히 이 영상이 알고리즘으로 떴네요!
강연을 듣고 나니, 지금 이 상황도 저에게 불행일지 행운일지 나중에 가봐야 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지금 섣불리 판단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꾸준히 노력하신 작가님의 태도가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지금 제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하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죠?
차분한 희망을 가지고 계속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민정-s7g 82
2025년 1월 31일 10:52 오후하던 일 계속 했다면 이런 고생은 안했을텐데 하는 후회를 하고 있었는데요 강연들으면서 그 일을 계속했다면 내가 나를 지금만큼 알게 되었을까? 싶더라구요
그 순간에 있을때는 정말 비참하죠
간절히 원해도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고통스럽고요
그렇지만 그 덕분에 맞이하게 되는 기회도 있을테니 차분하게 희망을 그려봅니다
차분히 어깨에 내려앉는 꽃잎같은 강연 감사합니다 ❤❤❤
@Ascde236 58
2025년 10월 6일 2:16 오후저도 대기업 잘다니다가 상대의 요구에 도저히 못맞추겠어서 조금은 충동적으로 퇴사를 했고 후회와 자책의 나날을 보내는중인데요 호기롭게 나왔지만 신기하게도 퇴사직후 악재들이 줄줄이 터지면서
매일같이 퇴사하기전으로 돌아간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죽지못해 버티고있어요 저도 퇴사일이 행운의 날이 되는 기적이 생기면 좋겠네요..
@드리미-l2h 43
2025년 1월 31일 10:55 오후강연 잘 봤어요! 홧김에 퇴사한 것이 오히려 신의 한수가 되어 최고의 소설가 장강명을 만들었네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리다 보면 새로운 기회를 통해 역전하는 삶이 오니까요. 저도 그런 감정으로 세상을 살면서 행복한 인생을 이어가볼게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함께하길 바라며 응원할게요^^
@최현희-y8e 19
2025년 2월 3일 9:53 오전행운이 찾아와도 쉽게 들떠지마라
불운이 와도 결코 불운이 아니다
차분한 희망 🎉을 품는 삶을 저두 살고싶네요
저또한 지금 불운이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이것이 결코 불운이 아니다 교훈을 얻네용 ~~^^힘내보아요🎉
@1977colaful 18
2025년 2월 1일 9:52 오전인새 모른다. 가 이렇게 힘이 되는 말이군요😊😊
@이경자-m4o 16
2025년 2월 1일 12:28 오후"나는 왜 이리 되는 일이 없을까? 잘 풀리지도 않고"라고 톡을 보낸 큰딸에게 이 영상을 보냈어요.
더 큰 성공과 도약을 위한 한걸음 후퇴인지 아무도 모른다.너가 하고싶은, 가슴뛰는 일을 당분간 하렴. 이렇게 답장을 줬어요. 인생 정말 몰라요.훗날의 그 무언가를 이루기위해 지금, 오늘, 이런 일들이, 사건이 있는거 같아요. 어느 하루 급한 일로 택시를 타고가다가 버스정류장에 차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을 봤어요. 정류장마다 스톱해서 오는 버스를 전 택시를 타고 빠르게 오면서 봤잖아요. 왜 이리 안오냐고, 모르니깐 초조하게 발 동동. 아! 이게 인생이네. 조금만 기다리면 버스오는데
신호 안받으면 빨리 오고. 지지리도 복이 없다고 생각되면 한번 웃죠뭐. 차분한 희망이라는 말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yeon0715 15
2025년 1월 31일 7:56 오후용기를 내어 행동한 부분에
박수쳐 드리고 싶어요
간절함이 삶에 변화가 있었네요
능력이 있을때 지혜로운 행동이
운을 끌여들였네요 감사합니다
쉽게 들뜨거나 비관하지 말자
차분하고 희망적인 삶 😊
말씀 잘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어휴-n4q 14
2025년 2월 4일 7:45 오전세상도 인생도 원래 불공평 하다는것은 인간세상을 관통하는 만고불별의 진리지요. 그걸 알면서도 극복하고 싶고 다른 인생을 살고싶어 부단히 애를 쓴지 40년이 넘었네요. 이제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인간세상은 원래 그런거구나 하는걸 조금이나마 인정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그냥 삽시다. 그냥 사는것도 엄청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겠지만. 그냥 삽시다. 그것만해도 이 불공평한 세상을 상대로 잘 견디다 가는거라 생각합니다.
@숑이형 11
2025년 2월 1일 5:41 오후한국이 싫어서 영화 완전 재미있게 봤어요! 역시탄탄한 원작이있었던거군요
@망초양이 11
2025년 2월 1일 11:37 오전인생정말 아무도 모른다는말씀 그말씀이 정답인거 같아요~~일희일비 할필요도 없이 그냥 흘러가는데로 삶을 마주하며 살아가는거 같아요~~~
저도 현재도 아직 진행형으로 살아가고 있고 생각하지도 못하게 남편이 일하다 다치고 다시 버티고 살아가다 또 반복적인 사고를 당하고 공포와 두려움과 무서움에 떨었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많이울고버티고했던시간들이 생각이 나네요~~ 세바시 강의도 많이 듣고 들으면서 명상도 하고 인생을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오유지족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윤홍식-h6o 9
2025년 2월 5일 12:49 오후장강명 작가님의 강연을 들으며 '때려침'의 멋진 의미를 깨닫게 됐어요. 저 또한 때려치는 일이 두려워서 지금까지 끌고 온 일들이 참 많았거든요. 물론 때쳐치지 않음으로 얻었다고 생각하는 안정감이나 평안함도 있었지만, 돌아보니 새로운 기회를 포기한 보상에 지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차라리 그때 때려칠 걸...'하는 것들이 많았는데,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두려워서 내리지 못한 결단들도 많았고...새로운 삶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용기를 줘서. 고마워요.
@Move-37z 9
2025년 2월 11일 5:44 오후요즘 지지리도 운이없다 생각했었는데 마침 이영상이 뜨니까 아주 신기하네요 건강에 관한거, 과학에 관한거 이런거 주로 찾아보고 있어서 관련 알고리즘도 아니었는데…. 덕분에 조금만 더 희망차게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zzazzala3 8
2025년 2월 1일 7:30 오후장강명님이 기자라는 직업을 놓고 백수, 소설가로 전향한 결정이 처음엔 너무 극단적이고 아쉬웠을 법한데, 그 선택이 결국 큰 전환점이 되었다는 게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두 원고가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영화 판권까지 팔리며 책으로 출간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제 삶에서의 중요한 전환점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하고, 그 선택이 과연 옳았는지 고민하는 순간들이 있지만, 강연에서처럼, 가끔은 그런 불확실성이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문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오랜 취업준비 끝에 입사했지만,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엔 기대도 컸지만, 점점 매일 반복되는 일이 지치게 하고,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고, 그러다 결국,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그 자리를 떠나기로 결심했어요.
그때는 두렵고 불확실했지만, 그 선택이 결국 지금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었고, 지금은 직장에 다닐때보다는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것이 정말 행복한 것 같아요.
장강명 작가님 이야기처럼 불확실함 속에서도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 교훈이라고 생각합니다.
@yeonseochoi88 8
2025년 1월 31일 6:46 오후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강의 감사합니다❤
@sebasi15 8
2025년 2월 10일 4:06 오후📣책이벤트 - 당첨자 발표📣
@ks-px3xk
@user-lx9oh4id7j
@jyg7230
@zzazzala3
@juharrrrr3008
2025년 2월 17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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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teach 8
2025년 2월 2일 8:12 오후전업작가를 하겠다고 결심하신 그 순간 이미 멋진 발걸음을 걷기 시작하셨다고 생각해요! 분명 그 이후 1년이 힘드셨겠지만 그 고독의 시간이 작가님의 소설이 더 영글도록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작년에 작가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 재밌게 봤는데 덕분에 제 일상이 벅차오르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cocacola77-x6y 7
2025년 2월 2일 9:42 오후장강명 작가님이 겪은 힘든 시기와 그 속에서 찾은 희망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특히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깊이 와닿았어요.
홧김에 퇴사하고 새로운 길을 걷기로 결심한 그 용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은 고난이 결국 더 큰 기회를 가져다주었다는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작가님의 경험을 통해 다시 한번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차분히 살아가며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말자는 메시지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이야기를 계속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g546gbj 7
2025년 2월 20일 12:50 오후잘살면 어떻고 못살면어때서 타인에게 완벽한 잣대를 들이밀지맙시다
@하늘바람별시-w5f 5
2025년 10월 3일 8:17 오전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차분한 희망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크리스탈-q2t 5
2025년 2월 1일 8:59 오전인생 모른다!!!
쉽게 비관하지 말자
쉽게 들뜨지 말자
차분한 희망을 품으며 살아가자
요즘 저의 생각과도 맞아떨어져셔 감명깊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좌절하지않고 노력한 결과가 행운을 안겨주었네요.
어떤 좌절에도 희망을 버리지않고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좋은일이 되어 돌아올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진짜-wj 4
2025년 10월 7일 8:20 오후얼굴도 여러번바뀌듯 인생도 여러번 바뀌다가 어느새 정착하게 된다.
@smartparkyeosa 3
2025년 10월 9일 10:44 오전아침에 강연을 듣고 너무 매력적인 목소리와 작가라는 직업의 멋찜이 있었기에 또 다른 소설가 라는 것을 끄집어 내어 책을 쓰셨다는 말씀에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엄청 멋찌고 대~~~에단 하십니다..
강연 최~~고 입니다~~🎉🎉🎉
@신밧드의모험7 3
2025년 2월 24일 2:56 오전이분은 기자출신 이라서 글쓰는데는 재주가 있었던것 같네요
공부도 잘하고 글도 잘쓰고
책도 많이 읽었을듯
아마 소설에는 어느정도 통달했을듯
내공이 쌓이다보면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다보면 과감하게 배팅이 나옵니다
절대 우연히 생기는 일은 없습니다
우연처럼 보이는것 뿐이지
@jayj7143 3
2025년 2월 27일 8:20 오후난 왜이렇게 불운하지?란 문구를 보고 들어왔습니다. 인생을 모른다는 게 행운이라니...삶을 다시 바라봐야겠습니다. 앞일은 모르니까, 저도 차분한 희망을 가지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R.Mcilroy_min 3
2025년 2월 3일 11:16 오후수많은 세바시 강연 중에서도 저에게는 특별한 울림을 주시는 강연이네요. 차분한 희망, 인생 모른다. 저도 두 문장 생각하며 살아갈게요~
@hash5899 3
2025년 2월 3일 1:53 오후행운도 노력하는 자에게 가까이 있죠
절망감에 휩싸인 시간에서도 최선을 다하신 점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인생 모릅니다 정말
'차분한 희망', 좋은 단어를 얻어 갑니다
@삼시남매아빠 3
2025년 2월 2일 11:07 오후후회했던 일을통해서 더욱 멋진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변하신모습.시간이 지난후에야 진정한 행운을 알아내셨네요^^ 오늘도 멋진 미래를 꿈꾸며 달려보겠습니다.^^
@박은정-r5q 3
2025년 2월 2일 1:13 오후작가님은 굉장히 능력자이시고
잠시 휴식기간을 갖으셨지 지지리 복도없으신 분은 아니세요.
이 세상에 지지리 복도 없는 사람 많아요.
@youngyoung9374 3
2025년 2월 3일 3:39 오후작가님, 오랜 팬입니다. 오랜만에 뵈었는데 잘생겨지셨네요ㅎ
작가님 덕분에 한국작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977colaful 2
2025년 2월 1일 9:49 오전참 위로가 되는 강연이네요. 저도 이런 강연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전영훈-h1p 2
2025년 2월 3일 3:09 오후작가님 강연 잘 들었습니다. 기자에서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선 드라마틱한 삶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불운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시간이 지난 후에야 행운임을 알았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의 많은 작품들도 기대하겠습니다.
@HASTORYVIEW2025 2
2025년 5월 24일 10:04 오후그니까 한 마디로 인간만사 새옹지마라는 얘기^^
@블졍 2
2025년 2월 7일 2:29 오후강연을 들으면서 인생은 정말 예상할 수 없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실패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결국 더 나은 기회가 될 수도 있고, 불운이라 여겼던 일이 나중엔 행운으로 다가오기도 하잖아요.
저도 예전엔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아서 많이 좌절했었는데, 지금 돌아보면 그 시간들이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 것 같아요.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면서 차분한 희망을 품고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좋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gottfriedj9476 2
2025년 11월 14일 9:52 오후인생 모른다는 말이 존재를 흔드는 경험을 했습니다.
@Lovehyun25 2
2025년 2월 5일 5:25 오후인생은 진짜 모른다😅 감사해요 잘들었습니다 시간가는줄몰랐어요 😊
@BIK523 2
2025년 2월 5일 3:36 오후저도 최근에 5년 동안 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행복 감과 만족감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 30 대가 되었는데 진정으로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삶을 누리기 위해 찾아 가는 중이에요. 그렇게 달갑지 만은 않았던 오 년간의 직장이 불행이 라고 생각했지만 언젠가 저에게 행운으로 다가 올 거라는 막연한 희망도 있습니다.
@user-ej4lh7rx6u 1
2025년 2월 7일 6:17 오후강연 재밌고 의미있게 봤습니다 살아가면 새로운 기회를 통해 역전하고 감정을 오르는 일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걸음마에 맞춰서 가면 휼륭하고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nouconee 1
2025년 2월 6일 4:36 오후장강명 소설가님 강의 잘 봤습니다^^ 차분하게 희망 갖기... 인생은 모른다.. 고개를 저절로 끄덕이게 되는 교훈이네요^^ 직장생활을 하다가 퇴사를 결심하시고 그 후에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건 쉽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더 더욱 어려워요. 가장 불운했던 시기가 행운으로 찾아오고 그 행운에 너무 들뜨면 불운이 찾아오듯 정말 머든 차분하게 희망을 품고 살아가보려고 합니다. 요즘 남과 비교하게 되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상황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만큼 눈물도 자주 흘리는 제 자신을 보게 되는데 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려구요^^ 소설가님 덕분에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lackbear_ROK
2026년 1월 21일 1:15 오후차분한 희망 이라는 마지막 발언이 가장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군요! 차분한 희망 ! 중용 ! 겸손 그리고 용기
@참다정한
2026년 1월 31일 1:06 오후기억할게요. 고맙습니다.
@maytheresa7970
2026년 3월 16일 11:42 오후말씀 정말 잘하시네요
@서경훈-t3v
2025년 1월 31일 6:14 오후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지혜를 알 수 있었던 의미있는 강연이었습니다!
@Uggy_nuna
2025년 2월 5일 3:24 오전인생의 한 챕터를 바꾸는 스위치를 누르셨군요,작가님!
오랜 기간 성실하게 일하신만큼, 무작정
무책임했던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고 행동할수있는 축적된 용기가
아니었나싶습니다 그 용기이면엔 작가님의
글에 대한 열망과 노력이 이미
발화되고 있었기때문에 어쩌면 불운을
가장한 한계상황으로 자신을 밀어넣고,
몰입해서 최대치를 쏟아내신것 같아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합니다!
인생은 모른다라는 작가님의 말씀처럼,
이제껏 불행의 중심에 주저앉은 삶가운데
처음으로 차분한 희망 뜨거운 열정으로
저만의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여전한
두려움과 무력함 또 현실에 지치지만,
선물같은 작가님강연을 새기면서 다시
스스로에게 용기를 내라북돋아보네요
우연하게 뵈었지만, 친절하셨던 작가님
두번째는제가 행운의 날들에 당당히
섰을때였으면하고 솔직하게 바래봅니다
잔잔한 그리고 좋은 강연,감사합니다!
@수리향-y4d
2025년 11월 18일 8:59 오후죽도록 나가기 싫어도 열심히 나갔던 것 같습니다. 죽을까 했는데 집에 빚이 있어서 빚은 갚고 가야지 그런 마음으로... 그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깜찌기-y2d
2025년 2월 9일 8:39 오후한국이 싫어서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처음에 사직서내고 잠수타셨다는 에피소드에 책임감없는 사람 싫어해서 실망했는데 작가님이 전하고 자하는 뜻을 알기에
강연 잘 봤습니다^^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너무 낙담하지도 너무 낙관할것도 없이 묵묵히 제 갈길을 가겠습니다
건필하세요^^ 작가님
@쁘리로
2025년 2월 5일 5:52 오후강연을 보면서 인생이란 참 알 수 없는 흐름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패라 생각했던 순간이 결국 더 나은 기회로 이어질 수도 있고, 지금의 어려움이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수도 있겠죠. 저도 앞으로는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그 과정 속에서 배움을 찾으며 묵묵히 걸어가 보려고 해요. 좋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snail
2026년 3월 17일 4:36 오후와 책을 60권이나 넘게 내셨네요 대단하신 작가님이셨네요
이영상 보고 바로 책 한번 써봅시다 도서관에서 대출받아왔네요
저도 40이넘어 무작정 글을 써보겠다하고 시작?하는 중이였거든요
@롸리러
2025년 2월 21일 2:53 오전장강명 작가님, 이야기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바시의 존재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개인적인 이유로 약 1년 안에 글로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에 있는데요, 일단 호기롭게 말씀은 드렸지만 솔직히 마음으로는 정말 많이 막막하고 압박감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과연 일 년 안에 어떤 변화가 있을 수 있을까..? 내가 정말 해낼 수 있을까.. 그냥 다시 대학교로 돌아갈까 하는 생각 등등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와 불안 가운데에 있습니다. 오늘은 특히 더 그런 날이었습니다. 내 삶이 정말로 어쩌면 영영 안 풀릴 것 같다고, 한없이 가라앉는 날이었는데요, 그러다 우연히 이 영상을 만나게 되었고, 작가님의 강연을 통해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걸 해낸 사람이 존재한다는 게 정말 큰 힘이 되고 희망을 꿀 수 있는 힘을 주었어요. 덕택에 저조차 믿고 있지 못했던 제가 뱉었던 말들을 그래서 많은 시간 방관만 하며 흘려보냈던 시간들에 조금 더 맹렬하게 맞서 싸워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걸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세상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아니라, 일단 뭔가를 쓰고 또 도전하다 보면 정말로 이뤄질 수도 있다는 것을, 그것이 사실임을 이 강연을 통해 전해 받았기 때문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히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저 자신조차도 그 전해 받은 힘이 얼마나의 크기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제 안에 끊임없이 울려 퍼지던 '너는 그러니까 나는 결국 못 해낼 거야. 그건 허무맹랑한 바람에 불과하고 보란 듯이 실패하게 될 거야.'라는 말들에 정면으로 맞서 싸워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맞서 싸우려구요,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저 자신에게요. 멀지 않은 날에 해내고 와서 해냈다고 답글을 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