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기모노는 입고 벗는데 무지 힘든 옷입니다. 정식 기모노는 혼자 못 입고 다른사람이 도와줘야 하는 옷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허리띠는 절대 혼자 못 입는다고 하지요. 화려한 기모노를 가장 늦게까지 착용한 게이샤의 경우도 게이샤에 딸린 어린 지망생들이 달라붙어서 입혀줬다고 하지요
후리소데 렌탈해서 입었는데 정말 화려한만큼 비싸구요 브래지어벗으라고 해서 좀 부끄러웠음 ㅋㅋ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코르셋마냥 진짜 미친듯이 몸을 압박해서 엄청나게 이것저것 겹쳐서 입혀주는데 점점 상체가 무거워짐 ㅋㅋㅋ 그래서 브래지어를 입으면 오히려 압박당해서 숨쉬기 힘들어서 큰일나기 땜에 벗으라는 거였는데 이거 땜에 저런 이상한 변태속설이 있는 거같아요 ㅠ
기모노를 입을 때 원래 속옷(특히 서양식 속옷)을 입지 않았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기모노 자체가 속옷 역할을 했기 때문 • 기모노는 본래 속옷부터 겹겹이 입는 구조였습니다. • 하다주반 (肌襦袢, 기모노용 속옷)과 나가주반 (長襦袢, 기모노 안에 입는 옷)이 속옷 역할을 했기 때문에 따로 팬티나 브래지어 같은 속옷을 입지 않았습니다. • 나가주반은 기모노가 땀이나 오염으로부터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기모노의 착용 방식과 체형 보정 • 전통적으로 기모노는 몸을 평평하게 보이도록 입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졌습니다. • 특히 여성은 가슴이 봉긋하게 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일반적인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천을 감거나 기모노 전용 브래지어(와코루 비라)를 사용했습니다.
서양식 속옷이 도입되기 전의 문화적 배경 • 일본에서는 서양식 속옷(팬티, 브래지어)이 대중화되기 전까지 후돈시 (褌, 전통 속옷)나 아무것도 입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 특히 여름철에는 기모노가 통풍이 잘 되도록 입었기 때문에, 현대적인 속옷을 입으면 오히려 더 답답할 수 있었습니다.
기모노의 허리띠(오비)와 편안함 • 기모노를 입을 때는 허리를 오비(帯)로 단단히 묶기 때문에 팬티처럼 허리를 조이는 속옷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었습니다. • 또한 기모노를 입고 화장실을 가는 것이 번거로웠기 때문에, 속옷을 생략하는 것이 더 편리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기모노가 실내복이었던 전통 • 과거에는 기모노가 평상복이자 실내복이었기 때문에, 현대의 개념과 달리 속옷 없이 입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 특히 여름철 유카타 같은 얇은 기모노는 속옷 없이 입는 것이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러나 현대에는 대부분 서양식 속옷을 착용한 후 기모노용 속옷을 덧입는 방식이 보편화되었습니다.
일본을 넘 이상하게 바라 보시는 겁니다. 성경시대에 보면 사람들이 입고 다닌 옷이란 게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옷이 아닙니다. 그냥 담뇨 같은 것이라 보면 됩니다. 입고 다니다가 더우면 허리에 차거나 어깨에 걸치고 다녔어요. 그리고 잘 땐 그 겉옷을 덮고 잤기 땜에 옷이 곧 이불이었고 이런 것은 많은 나라가 같은 입장이었죠. 옛날 사람들은 당연히 속옷이란 게 없었고 겉옷이 곧 잘 때의 담뇨 같은 것이었습니다.
@user-kbk0514 17
2025년 2월 1일 3:16 오전작가님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하고있고 , 수만가지 이야기중 한가지 일뿐이죠.
아닙니다, 하는거에대한 증거를 찾으면 차고 넘치고
옳습니다. 하는거에 대한 증거도 찾으면 차고 넘치는게 세상이고 역사다.
@micsj5595 10
2025년 1월 31일 6:53 오후일본 스스로 소설,영화,AV에서 기모노에 대한 환상을 만든것이 주요 요인이 아닌가?
@소루팡 9
2025년 1월 31일 7:01 오후너무 설명이 장황한..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내용이면 다음에 자막으로 달아주세요 ㅠㅠ!
@이병철-r5c 8
2025년 1월 31일 6:39 오후우리나라도 옛적엔 여성이 치마마 입고 속옷이 없었다 치마는 곧 어디에선 깔판으로 사용했다
@allenyoo57 7
2025년 2월 1일 4:54 오후제가 알기로는 기모노는 입고 벗는데 무지 힘든 옷입니다. 정식 기모노는 혼자 못 입고 다른사람이 도와줘야 하는 옷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허리띠는 절대 혼자 못 입는다고 하지요. 화려한 기모노를 가장 늦게까지 착용한 게이샤의 경우도 게이샤에 딸린 어린 지망생들이 달라붙어서 입혀줬다고 하지요
@향인서 6
2025년 2월 6일 12:14 오후우리나라의 옛날 속옷들도, 고쟁이는 속이 다 터져있다. 그시절은 고무줄이 없어서, 치마도, 남자들의 바지도 전부 끈으로 매었다.
@IRIN-vz1jz 5
2025년 1월 31일 7:43 오후후리소데 렌탈해서 입었는데 정말 화려한만큼 비싸구요
브래지어벗으라고 해서 좀 부끄러웠음 ㅋㅋ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코르셋마냥 진짜 미친듯이 몸을 압박해서 엄청나게 이것저것 겹쳐서 입혀주는데 점점 상체가 무거워짐 ㅋㅋㅋ
그래서 브래지어를 입으면 오히려 압박당해서 숨쉬기 힘들어서 큰일나기 땜에 벗으라는 거였는데
이거 땜에 저런 이상한 변태속설이 있는 거같아요 ㅠ
@컨디션꽝 4
2025년 1월 31일 10:12 오후오다 노부나가의 명령이라고 하기도 하고 도요토미 히데요시도 그런 명명을 내렸었다고 일본 친구들이 그랬었는데 이것도 아닌가봐요,,,
@CH신사임당 4
2025년 1월 31일 4:20 오후구완회 작가님의 [여행하는 일본사] 도서 구매 링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544876
@ding-dong9159 3
2025년 2월 1일 7:31 오전학문적 근거자료가 없나요? 아님 이것도 하나에 썰입니까? 일본성씨만든이유야 길가던 김씨도 아는예기고. 한복에 설명도 뭐 어디서 줒어온 썰도아닌 썰을 푸시네. 차라리 한푸라고 푸는게 더 설득있어보인다. 실망 대실망.
@Captain-Groovy 3
2025년 2월 2일 9:43 오전이런 헛소리하다가 성희롱으로 걸린 교수ㆍ고위공무원 등등많은데, 아직도 이러고 있네. 정신 못 차리냐? 채널수준도 참.
@나기쁨-t7j 3
2025년 1월 31일 7:10 오후청소년기때부터 듣던 속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어서 드ㅡ습니다
@ssisollee 3
2025년 2월 1일 6:20 오후기모노가 성관계에 특화된 옷이라고 하자.
뭐가 문제인가?
증거와 논리는 찾고 또 만들면 되는 거 아니었던가?
기모노는 성관계에 특화된 옷으로 시작되었으나 점차 의미를 덧 씌우고 또 가치 부여를 하면서 예복이 되었다. 라고 하면 하나의 가설이 된다.
다수가 동의하면 정설이지.
일본인은 다른 가설과 정설이 있고
한국에는 또 다른 가설과 정실어 있다고 하자.
@lxz1tuvb8xfglrixv 2
2025년 2월 6일 9:49 오전저렇게라도 해서 출산율 높이는 노력은 가상하다.
@goudeul 2
2025년 2월 1일 11:52 오후초기 기모노와 지금 기모노가 다르지 않을까?
@jaywalker11 2
2025년 2월 3일 1:23 오후기모노를 입을 때 원래 속옷(특히 서양식 속옷)을 입지 않았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기모노 자체가 속옷 역할을 했기 때문
• 기모노는 본래 속옷부터 겹겹이 입는 구조였습니다.
• 하다주반 (肌襦袢, 기모노용 속옷)과 나가주반 (長襦袢, 기모노 안에 입는 옷)이 속옷 역할을 했기 때문에 따로 팬티나 브래지어 같은 속옷을 입지 않았습니다.
• 나가주반은 기모노가 땀이나 오염으로부터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기모노의 착용 방식과 체형 보정
• 전통적으로 기모노는 몸을 평평하게 보이도록 입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졌습니다.
• 특히 여성은 가슴이 봉긋하게 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일반적인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천을 감거나 기모노 전용 브래지어(와코루 비라)를 사용했습니다.
서양식 속옷이 도입되기 전의 문화적 배경
• 일본에서는 서양식 속옷(팬티, 브래지어)이 대중화되기 전까지 후돈시 (褌, 전통 속옷)나 아무것도 입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 특히 여름철에는 기모노가 통풍이 잘 되도록 입었기 때문에, 현대적인 속옷을 입으면 오히려 더 답답할 수 있었습니다.
기모노의 허리띠(오비)와 편안함
• 기모노를 입을 때는 허리를 오비(帯)로 단단히 묶기 때문에 팬티처럼 허리를 조이는 속옷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었습니다.
• 또한 기모노를 입고 화장실을 가는 것이 번거로웠기 때문에, 속옷을 생략하는 것이 더 편리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기모노가 실내복이었던 전통
• 과거에는 기모노가 평상복이자 실내복이었기 때문에, 현대의 개념과 달리 속옷 없이 입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 특히 여름철 유카타 같은 얇은 기모노는 속옷 없이 입는 것이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러나 현대에는 대부분 서양식 속옷을 착용한 후 기모노용 속옷을 덧입는 방식이 보편화되었습니다.
@윤남식-v9d 1
2025년 2월 1일 6:01 오후일본의 기모노ㆍ중국의 전족 ㆍ한국의 기생에대한 역사의 부재와 기호ㆍ환경등을 무시한채 서구 근대화를 거치면서 와전ㆍ오해와곡해를 통해 굳어지듯합니다^~^
@Captain-Groovy 1
2025년 2월 2일 9:44 오전이거 반일채널이었어? 한복이 솔직히 벗기 더 쉽다. 헛소리 적작해라.
@kehwafr 1
2025년 2월 6일 5:53 오후기모노는 그안에입는 전용속옷이있어요.또.괭장히 타이트함.또한 천으로도 가슴부터 배부분까지 돌돌말아서 것모양이 튀는부분이없이 매무새가 있게됌.
@금시조-n3i 1
2025년 2월 7일 2:01 오전말을 천천히 하시면 알아 듣기가 수월할 텐데요...
@charlesjerom3195 1
2025년 2월 7일 6:53 오후일본을 넘 이상하게 바라 보시는 겁니다. 성경시대에 보면 사람들이 입고 다닌 옷이란 게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옷이 아닙니다. 그냥 담뇨 같은 것이라 보면 됩니다. 입고 다니다가 더우면 허리에 차거나 어깨에 걸치고 다녔어요. 그리고 잘 땐 그 겉옷을 덮고 잤기 땜에 옷이 곧 이불이었고 이런 것은 많은 나라가 같은 입장이었죠. 옛날 사람들은 당연히 속옷이란 게 없었고 겉옷이 곧 잘 때의 담뇨 같은 것이었습니다.
@정승호-p2f 1
2025년 2월 2일 12:03 오전무슨소리를 하는건지..
@user-iu8wk2y
2025년 2월 7일 6:15 오후일본 이미지 미화가 아직도 진행중이네.ㅋ
@락환차
2025년 2월 6일 10:54 오전😢
@하동정씨
2025년 3월 6일 3:30 오후아니면아니고
기면기다 하면되지 말 존나많네
@ismiso1
2025년 2월 7일 5:43 오후성시10만개가넘는 이유를 보니 자연적으로 근친혼이 생기게 마련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