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떠서 보다가 눈물이 주르륵... ㅎㅎ 전 작가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너무너무 좋아요. 그래서 사실 브이로그 해주시는 걸 더 많이 봅니다 ㅎㅎ^^;! 몇 년동안 작가님 지켜보면서, 그리고 한번씩 옛날 꺼 재탕하면서 많은 위안을 얻어요. 작가님 보면서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거기서 작가님 언급도 여러번 했는데 진짜 넘넘 좋아하는 유튜버입니다! 사실 1위예요! ㅋㅋㅋㅋ 알림도 유일하게 해놨습니다 ㅎㅎ 마음이 답답하셨을 것 같은데 진짜 찐찐찐찐찐팬도 있다는 거 기억해주시면 좋겠어요! ㅎㅎ 언젠가 제 상황이 조금 나아진다면...(ㅜ) 작가님이 예에전에 올렸던 영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 만나신 것처럼 저도 그렇게 '작가님 한번 만나봬서 밥이라도 한 끼 대접해드리고 싶다...' 이런 작은 소망도 있네요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잘 봤습니다 작가님 ㅎㅎ! ♥♥♥
'잡초’라는 이름은 누가 처음 붙였을까요? 아마 만드신 이는 모든 것을 귀하게 만들었을 텐데, 인간이 제멋대로 귀함과 천함을 나눈 것은 아닐까요. 사실, 이상함과 평범함의 기준도 모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존재하는 그대로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가꾸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우기부기님이 말씀 하시는 이상함(?)과 별남(?)이 바로 우구님들이 좋아하는 매력 포인트입니다. 제 눈에는 이제 활짝 피어나는 꽃이니 그 멋짐을 맘껏 보여주세요!❤❤❤
저도 2~3년 전 까지 나를 바꿀려고 엄청 노력하다가 문뜩 나는 얼룩말인데 무늬를 지우려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저의 모습 그대로 받아들일려고 마음을 바꿨습니다. 아직도 주변 시선과 싸우고는 있지만 예전보다 마음이 편하고 나를 더 아끼는 마음이드네요. 이번 영상 너무 공감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 울컥... 넘넘 공감하며 마음으로 울면서 봤어요. 오늘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 아직 결과는 모르지만 뭔가... 세상이 저를 거절하는 느낌이었어요. 제 단점에 대해서 우려하는 질문들만 당하고 나오니 두려움이 덮치더라구요... 세상은 역시 냉혹하구나 싶고... 그러다 문득 그 짧은 5~10분의 시간에 이렇게나 쉽게 휘둘리는 저를 깨달았어요. 저의 정체성을 흔들 정도로 대단한 의미를 지닌 시간은 아닐텐데 말예요.^^;; 오늘 영상 반복해서 들으며 저도 바로 봐보려구요. 그들이 저를 잡초로 바라본 게 아니라 나 스스로 나를 잡초로 인식하고 있었는지, 진짜 나는 무엇으로 잘 자라고 있는지.
저도 같은 기분이에요 저 역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면서 저도 모르게 그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저 자신을 포장하며 살아왔던 것 같아요 ㅜㅜ 오늘 영상을 보면서 덕분에 저도 제 자신을 더 잘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우기님은 있는 그대로 소중하고 멋진 분이에요 ✨💎😌 용기 내어 솔직한 마음을 공유해 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우기님만의 특별한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쿠키런-y9r 7
2025년 2월 2일 12:16 오전있는모습그대로 사는게 얼마나 자연스러운지...가족조차도 그런 모습을 용납하지 못할때 힘들어하는 제 모습을 보는데 좀 더 자연스럽게 저 자신을 사랑하려고 합니다
@sumin2201 5
2025년 2월 1일 11:02 오후알림 떠서 보다가 눈물이 주르륵... ㅎㅎ 전 작가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너무너무 좋아요. 그래서 사실 브이로그 해주시는 걸 더 많이 봅니다 ㅎㅎ^^;! 몇 년동안 작가님 지켜보면서, 그리고 한번씩 옛날 꺼 재탕하면서 많은 위안을 얻어요. 작가님 보면서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거기서 작가님 언급도 여러번 했는데 진짜 넘넘 좋아하는 유튜버입니다! 사실 1위예요! ㅋㅋㅋㅋ 알림도 유일하게 해놨습니다 ㅎㅎ 마음이 답답하셨을 것 같은데 진짜 찐찐찐찐찐팬도 있다는 거 기억해주시면 좋겠어요! ㅎㅎ 언젠가 제 상황이 조금 나아진다면...(ㅜ) 작가님이 예에전에 올렸던 영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 만나신 것처럼 저도 그렇게 '작가님 한번 만나봬서 밥이라도 한 끼 대접해드리고 싶다...' 이런 작은 소망도 있네요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잘 봤습니다 작가님 ㅎㅎ! ♥♥♥
@뷰티풀랜딩 3
2025년 2월 2일 12:05 오전'잡초’라는 이름은 누가 처음 붙였을까요? 아마 만드신 이는 모든 것을 귀하게 만들었을 텐데, 인간이 제멋대로 귀함과 천함을 나눈 것은 아닐까요. 사실, 이상함과 평범함의 기준도 모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존재하는 그대로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가꾸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우기부기님이 말씀 하시는 이상함(?)과 별남(?)이 바로 우구님들이 좋아하는 매력 포인트입니다.
제 눈에는 이제 활짝 피어나는 꽃이니 그 멋짐을 맘껏 보여주세요!❤❤❤
@yjyj-d9p 3
2025년 2월 2일 1:37 오전우아앗, 우기님 너무너무 기다렸습니다~!! ㅜㅜ 평소에 댓글을 거의 달지 않지만 오늘만큼은 남기고 싶네요ㅠㅠ 많은 말들이 맴돌지만..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 댓글 한줄 남기는 것도 생각이 많아 한참이 걸렸습니다 하핫^^;;)
@riverworker2403 3
2025년 2월 2일 9:31 오후솔직함이 더 사랑스러워요. 감사해요
@junok1574 3
2025년 2월 2일 8:01 오후저도 2~3년 전 까지 나를 바꿀려고 엄청 노력하다가 문뜩 나는 얼룩말인데 무늬를 지우려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저의 모습 그대로 받아들일려고 마음을 바꿨습니다. 아직도 주변 시선과 싸우고는 있지만 예전보다 마음이 편하고 나를 더 아끼는 마음이드네요. 이번 영상 너무 공감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두루두루라라 2
2025년 2월 11일 9:27 오후우기부기님 한결같이 꾸준하심에 본받고싶습니다😊 그리고 고민하고 생각하는 이런모습들이 공감이되고 오히려 더 좋아요!
@체지방25 2
2025년 2월 1일 10:21 오후저 또한 우기님 덕분에 생각이 깊어지네요.
요즘 나 답게 사는게 어떤걸까 고민하던 찰나였습니다.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는 주제였네요.
@이수진-u4m 2
2025년 2월 1일 10:35 오후그대로 마주하는 나. 그게 어렵네요
우기부기님도 그런 문제를 겪는다고 하니 공감받는 기분입니다.
나다움으로 하나씩 해내가자! 파이팅입니다😊
@김은희-w7h 2
2025년 2월 12일 10:19 오전잡초는 없다 란 책이 있었는데~~
우리 모두는 잡초가 아니고 존재일뿐인데
우리가 평가하고 나를. 잡초라고 평가하는 것 같아요.
이 영상을 통해 나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솔직한 우기부기님이 너무 좋습니다.
이 모습이 저에게도 용기를 주게 됩니다.
요새 제모습을 제 불안을 담아주신듯해
큰 위로 받고 힘 받습니다.
용기있는 우기부기님 감사합니다.
@깜냥요정 2
2025년 2월 13일 4:38 오후아.. 울컥... 넘넘 공감하며 마음으로 울면서 봤어요. 오늘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 아직 결과는 모르지만 뭔가... 세상이 저를 거절하는 느낌이었어요. 제 단점에 대해서 우려하는 질문들만 당하고 나오니 두려움이 덮치더라구요... 세상은 역시 냉혹하구나 싶고... 그러다 문득 그 짧은 5~10분의 시간에 이렇게나 쉽게 휘둘리는 저를 깨달았어요. 저의 정체성을 흔들 정도로 대단한 의미를 지닌 시간은 아닐텐데 말예요.^^;;
오늘 영상 반복해서 들으며 저도 바로 봐보려구요. 그들이 저를 잡초로 바라본 게 아니라 나 스스로 나를 잡초로 인식하고 있었는지, 진짜 나는 무엇으로 잘 자라고 있는지.
진심이 넘치는 말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작가님 ❤
@J의생존기록 1
2025년 2월 2일 12:37 오후드디어 ㅋㅋ 축하드립니다 많은 생각들을 잘 전달하는것 그것이 관객들이 원하는것 같아요 이제 감 잡으셨어요. 쓰리따봉 날리고 갑니다 👍👍👍
@남경심 1
2025년 2월 11일 1:22 오후영어로 우기님을 알게 되었을 때, 이리 멋진 청년이 있나 하고 박수 쳐주었는데 솔직하고 많은 고뇌가 있었던 시간이 있었나 보네요
열심히 멋진삶을 살고있는 우기님 응원합니다
60이 넘어서도 공감되는 영상에 ᆢ
저의 마음한켠이 저려옴니다
@woozooone 1
2025년 2월 3일 8:50 오후우기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수용하려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많은 분들이 정해진 길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사랑하길 바라며 저 또한 나다운 삶을 살아 갈 수 있다는 힘을 얻고 갑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나무-x9f 1
2025년 2월 2일 10:19 오후제 정원속에서도 우기부기님은 잡초가 아니랍니다~ 시스템글쓰기 강의를 통해서도 진정 나다움을 발견하는 법을 배우고 있으니까요~^^ 다큐무드의 이런영상 너무 공감가고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화이팅💪🏻
@ok-bx7pd 1
2025년 2월 2일 1:17 오전나다움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리고...우기부기님 응원합니다
@danedits14 1
2025년 2월 2일 5:45 오후정말 공감되고 와닿는 영상이네요..
우기부기님 영상을 2019년 군대 시절부터 봐왔는데,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다면 늘 우기부기님처럼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여러 번 도전했지만 쉽지 않아서 지금은 잠시 멈춘 상태인데,
이 영상을 보고 다시 동기부여도 되고 위로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ubi-kz6ux
2025년 2월 2일 1:36 오후저도 같은 기분이에요 저 역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면서 저도 모르게 그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저 자신을 포장하며 살아왔던 것 같아요 ㅜㅜ 오늘 영상을 보면서 덕분에 저도 제 자신을 더 잘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우기님은 있는 그대로 소중하고 멋진 분이에요 ✨💎😌 용기 내어 솔직한 마음을 공유해 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우기님만의 특별한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Llodfhs
2025년 2월 2일 9:55 오전잡초와 화초의 차이는 내가 얼마나 관심을 갖고 돌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삶도 그래요. 잡초가 될지 화초가 될지는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겁니다.ㅎ
@sp-mh6gl
2025년 4월 30일 12:07 오후우연히 들렀다가 큰 위로 받고 갑니다
@donso-l6t
2025년 2월 2일 6:54 오전응원합니다
근데 컴퓨터거치대너무멋져요😂
@charis9-h1x
2025년 2월 2일 11:48 오전좋은 깨달음이네요.
앞으로 성장하실 일만 남으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