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학교에서 억울한일을 겪었던 일이 생각 납니다 난 그일에 대해 전혀 모르는데 선생님이 저를 지목했던 일에 한동안 살고 싶지 않고 그 선생을 죽이고 싶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그때 난 왜 내가 않했습니다 라는 말을 못했는지 그게 저를 억울하게 했습니다...잊고 살다가 또 생각납니다.
저도 얼마전 수년째 다니는 gym에서 정도차는있지만 어이없는경우가 있었슴다 문제를 만든 두사람 다 질투가 심하고 한사람은 멘탈프러블럼도 있어 무시할까도했지만 선넘는 케이스라 법적대응 해줄까하다 그냥 상대가치없는 쓰레기로 치부하고 경고, 적당응징후 제 운동만합니다 미국이든 어디든 이런 부류는 있네요 같이 운동하는 지인분 왈 저에 대한질투 시기심 때문에 자꾸문제를 만드는것같다고 하시네요 오늘 본 유틉 스님의 즉문즉설 중에 잘났으면 잘난 값을 치르게된다로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오늘도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스님의 채널 구독하며 생활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수행의 뜻을 깊이있게 알아듣을수있는 말씀 깊이감사드립니다 50이넘었는데도 상황에 따른 처신을 잘 하면서 수행을 했어야는데 처신이 미흡하다보니 시간지나고 뒤돌아보니 바보같은 자신에게 화가나고 우울감에 빠질때도 잦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토대로 감정조절잘하며 받아들이고 처신을 잘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기복)불교로서 본다면, 전생에 내가 지은 업이구나!! 전생에) 내가 누굴 모함하거나 도둑질 했거나 등등 원인이 있었을 것이고.. 그러니 기도 등으로 업을 소멸해야 할 것이고 수행으로서의 불교로서는 잘 모르지만) 그럼에도 계속 더 수행해야 하는 것이고...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도둑' 참 인생 화두이네. 도둑은 소탐대실이 아닐까싶다. 우선 눈앞에 이익을 거절하기 힘들지만 결국엔 손해로 돌아온다. 도둑이 나쁜 것인가 하는 것도 화두이네. 빵 한개 훔쳤다고 19년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도 있고. 얼마전에 한국에서도 라면 10개 훔치고 3년6개월 받은 도둑도 있지. 전세사기를 벌여 남의 돈을 갈취한 사람들도 있고. 난 '도둑'도 중독인 거 같다. 처음엔 어릴때 아주 조금 훔쳤겠지. 천원 정도? 그러다가 맛을 들여 중독이 된다. 도둑에 중독이 된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눈 부터 달라요. 일상 생활에 언제나 훔칠 물건이 눈에 똭 들어온단다. 그것만 보이는 거지. 그러니 도덕 불감증은 당연하고, 선악판단 능력도 이미 사라졌어요. 처벌 받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도둑은 헤아릴 수 없이 많지. 그러니 질문자처럼 억울한 사람이 생겨날 수도 있고. 아마 진범은 전문털이범임. 절대 꼬리가 안 잡히지. 생활 도둑은 도둑처럼 안 생겼슴. 너무나 순진하고 불쌍해 보이는 눈을 가졌다. 사람들의 동정심을 자극하는 못생긴 사람이 많지. 한 도둑을 추적하는데 정말 수십년이 걸려서 자백을 받아낸 적이 있다. 도둑 진범의 입장에서 글을 써 봤어요. 풀리지 않는 화두니까. 미스테리에요. 부처님의 계율에 보면 도둑질 하지 말라 라고 되어 있다. 도둑질 하지 않는 것이 이익이라는 뜻. 그렇다고 죽음이 닥쳤는데 작은 빵 한 개 먹지 않으면 당장 죽는데 도둑질을 하지 말아야 할까? 그건 또 새로운 의문이다. 난 살면서 도둑도 미워할 수 없겠더라. 고칠 수 없는 만성 정신병 이랄까? 멍청하니까 잡히지 머리좋은 도둑은 잡히지도 않아요. 그런데 안 잡힌 도둑이 커다란 만성 병고에 시달린다. 부처님 말씀은 언제나 빈틈없이 진리이다. 🙂()()()
전생의 과보라 하더라도 14:02 너무 억울하고 증거도 찾을수 없어서 밝힐수 없을때 그 심정 누명 써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더구나 도둑 누명 ᆢ 전 지금 현재 혼자만 허공에 대고 밝혀지길 제발 밝혀지길 소리 칩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전생의 과보를 받는다 하더라 도 부처님 조상님 더 ᆢ 더 ᆢ 바르게 살겠습니다 제발 진실이 밝혀 지게 도와주세요 밝혀 주세요 그것이 기복 신앙 인가요? 나약한 인간 이기에 간절히 밝혀지길 부처님께 기도 하는게 기복 신앙 인가요? 전 증거도 밝힐수도 없는 진실 앞에 오늘도 부처님 조상님께 기도 하렵니다 꼭!!! 도와주셔서 밝혀 주세요 ㅠ
@백억자산가-y3v 69
2025년 2월 3일 8:41 오전오래전 학교에서 억울한일을 겪었던 일이 생각 납니다
난 그일에 대해 전혀 모르는데 선생님이 저를 지목했던 일에 한동안 살고 싶지 않고 그 선생을 죽이고 싶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그때 난 왜 내가 않했습니다 라는 말을 못했는지 그게 저를 억울하게 했습니다...잊고 살다가 또 생각납니다.
@BIBI_ZU 52
2025년 2월 3일 7:33 오전고통은 불가피하지만 괴로움은 선택
@leejinman2 49
2025년 2월 3일 1:12 오후특히 억울할때 내 마음을 놓치기 쉬운거 같습니다 저도 화나거나 슬픈일은 어느정도 다잡기 수월한데 억울한일에는 쉽게 정신이 안차려지더라고요
@angming0 48
2025년 2월 3일 6:32 오전저는 수행자가 아니지만;;;법륜스님 말씀이 너무나 좋네요~
@하옥순-k9y 42
2025년 2월 3일 6:14 오전명 법문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브레인빛 41
2025년 2월 3일 7:06 오전질문자님 억울함을 당하셨다니 위로를 들여요.
스님 법문이 살아 가는데 이런 저런 일들이 오기도 가기도 하고 그것이 삶이다 라고 들립니다.
스님 감사 합니다.
@비단향꽃무-l6d 40
2025년 2월 4일 7:37 오전저는 어릴적 친할머니가 참 좋았습니다
몸에서 오줌냄새가 심하셨고 할아버지 께서도 옷에 대변을. 누시면. 제가 씻는다해도 한사코 말리시면서 그추운겨울 찬물에 씻었답니다
할머니 또한. 몇년후. 치매가 와서 저보고. 돈주머니 훔쳐갔다고. 동네다니며 사람붙잡고 소문냈지요 ㅋㅋ
어린마음에 너무 큰 상처라
저또한. 동네 구석구석 길을 다 유심히 찾아 다녔고 ㅋ
집에 와서 구석구석 다 찾아도 없어서 힘없이 주저앉았습니다
근데
재래식화장실에 빠져 있는 돈주머니발견했을때 기쁨이란 ㅋㅋ
저는
더러움보다 기뻐서
얼른 꺼내어 깨끗이 씻은후 할머니께 드렸더니
할머니 께서 하시는 말씀이
고함지르니 숨겨뒀다 내놓는구만
하시대요
그때 원망과 낯설음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더. 잘해주지. 못한것에. 눈물나고 그립습니다
@야호-h1k7d 37
2025년 2월 3일 5:30 오전세상에는 생각보다 많은 수의
무례한 사람들과
우리는 공존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수용하면,
(또 만날까봐)전전긍긍하며 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커피한잔의행복-q5t 28
2025년 2월 3일 10:42 오전제3자인 제가 들어도 질문자님 얼마나 억울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억울한 일 안당하게 해 달라는 것도 기복신앙이였군요.
오늘에서야 기복신앙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오늘도 스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user-wn4sv6ud8f 28
2025년 2월 3일 6:13 오전스님의 답변에 정신이 번쩍들고
맑아집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7017Victoria 28
2025년 2월 3일 9:56 오전저도 얼마전 수년째 다니는 gym에서 정도차는있지만 어이없는경우가 있었슴다 문제를 만든 두사람 다 질투가 심하고 한사람은 멘탈프러블럼도 있어 무시할까도했지만 선넘는 케이스라 법적대응 해줄까하다 그냥 상대가치없는 쓰레기로 치부하고 경고, 적당응징후 제 운동만합니다 미국이든 어디든 이런 부류는 있네요 같이 운동하는 지인분 왈 저에 대한질투 시기심 때문에 자꾸문제를 만드는것같다고 하시네요 오늘 본 유틉 스님의 즉문즉설 중에 잘났으면 잘난 값을 치르게된다로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오늘도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김태형-b4m7r 24
2025년 2월 3일 11:35 오전스님 덕분에 어두웠던 마음이 밝아 집니다. 질문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허허-c4k 24
2025년 2월 3일 10:47 오전"수행자는 어떤결정이든 괴롭지 않아야한다."
수행을 하면서 세상의 기준과 부딪히면 혼란과 함께 죄책감과 우울감에 사로잡혀 괴로울때가 자주 있는데 이 한 말씀에 한번에 싹 사라지는 듯합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
@오로라-x6b 24
2025년 2월 3일 6:27 오전아~~~
이치를 알고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날라리-o4q 19
2025년 2월 3일 6:51 오전치매 초기에는 의심을 많이해서 도둑으로 몰릴때 있으니 주변사람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솔직히 도둑으로 몰기도 어렵거든요.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 있으니 상종 안 하는게 좋구요
스님 말씀에 깨우침 백배 얻어갑니다.
@가든스포시즌 18
2025년 2월 5일 6:07 오전살면서 억울한 일만 안겪어도 큰행운인거같아요ㅜ 정말 괴롭지만 잘넘어가시기바래요
@Hwaseongrock 18
2025년 2월 3일 11:39 오후스님 존경합니다.
일어날 일을 일어나지 않게 할수는 없지만..
일어난 일에 대해 평정심을 갖고 잘 대처하는 것!
그게 수행임을..
늘 마음속 깊이 새기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nnekim_annekim 17
2025년 2월 3일 9:05 오후법률스님의 목소리만으로도 명상에 듭니다~^^
@이원해-b5c 17
2025년 2월 3일 9:44 오후오래전 상처가 풀립니다.자비로운 말씀 입니다.좋은 일만 있기 바랍니다.
@cataclysmhw4394 15
2025년 2월 3일 8:20 오전자기파괴적인 흐름도 문제인데
이틈을 파고들거나 프레임을 씌워서 악용하는 인간들이 있기때문에 더 마음을 지켜야합니다.
@가을A 15
2025년 2월 3일 8:40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양복순-z2s 13
2025년 2월 3일 6:12 오전감사합니다~^♡^🙏
@gsg9854 12
2025년 2월 3일 7:50 오전질문자님과 스님 덕분에 놓쳤던 것을 알아채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o9pl 11
2025년 2월 3일 10:53 오전누명썻으면 신고하면되지
@행복한나무-d2x 11
2025년 2월 3일 5:42 오전🙏🙏🙏
@金孝貞-q8r 10
2025년 2월 3일 5:15 오전🪷🙏🏻🙏🏻🙏🏻🪷
@최면심리상담센터지안 10
2025년 2월 3일 8:10 오전언제나 삶에 도움을 주시는 말씀 덕분에 잘 살고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보리-l2k9h 9
2025년 2월 3일 12:52 오후수행자^^ 오늘도 질문자님 덕분에 부처님 말씀을 반조하게 되었습니다 정토회 수행문^^
@l고맙습니다l 9
2025년 2월 3일 6:45 오전수행적 관점을 놓치지 않기
고맙습니다
@김지순-e4n 9
2025년 2월 11일 6:24 오전스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와요.
건강하세요
@오씽-v8c 8
2025년 2월 6일 7:48 오후저도 얼마전 누명을 썼어요.
자기가 모아둔 것을 모처에 뒀는데 제가 가져갔다고 하길래 당일 행적까지 설명해도 믿지않고 화를 내길래
맘대로 생각하라고 그냥 와 버렸습니다.
돈으로 따지면 2000원정도 안되는 것으로 그 인간 한심스럽기 짝이없어요.
@mungstar1008 8
2025년 2월 3일 10:23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
@나무무상길 6
2025년 2월 4일 6:49 오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진-o2d 6
2025년 2월 3일 11:41 오후저도여러번 들어야 스님말씀 알아듣겠네요❤
@벨미쌤댄스 6
2025년 2월 3일 2:20 오후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스님의 채널 구독하며
생활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수행의 뜻을 깊이있게 알아듣을수있는 말씀 깊이감사드립니다
50이넘었는데도 상황에 따른
처신을 잘 하면서 수행을 했어야는데 처신이 미흡하다보니
시간지나고 뒤돌아보니
바보같은 자신에게 화가나고 우울감에 빠질때도 잦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토대로 감정조절잘하며 받아들이고
처신을 잘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soogiicechoi8260 6
2025년 2월 4일 6:42 오전😊❤감사합니다~
번뇌와 고통은 마음하나에 있음을 알아차림합니다
지금 살아있음에 모든 감사한 시절인연 덕분입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쫑이-b4z 5
2025년 2월 3일 8:50 오후감사합니다
@모아아모-s4c 4
2025년 2월 3일 2:11 오후스님 법문 덕에 인생의 혼란에서 벗어났습니다 😊 감사합니다
@김영철-h9z 4
2025년 2월 3일 10:54 오전도둑으로 몰리기 전에 훔치지는 않았으나 그 잃어버린 물건에 대한 욕심이 조금이라도 있었던 양심으로 인해 괴로워 하는 것은 아닐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연자님~~ 어쨌든 마음 회복되시고 좋은 일 많아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제라늄-q3i 4
2025년 2월 3일 4:04 오후괴롭지 않은 마음의 평정심을 가질것..수행적 관점에서 지혜로운 설법으로 전해주신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dtruIajfwl 4
2025년 2월 5일 7:02 오후어떤 상황에서든 네가 주인이 돼라... 감사합니다.
@최기열-f2z 3
2025년 2월 3일 11:58 오후참 좋은 법문입니다.
@대불정능엄신주-c7l 3
2025년 2월 4일 8:11 오후(기복)불교로서 본다면, 전생에 내가 지은 업이구나!! 전생에) 내가 누굴 모함하거나 도둑질 했거나 등등 원인이 있었을 것이고.. 그러니 기도 등으로 업을 소멸해야 할 것이고
수행으로서의 불교로서는 잘 모르지만) 그럼에도 계속 더 수행해야 하는 것이고...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eric_82 3
2025년 2월 5일 10:20 오후불경에서도 당하고만 있으라고 한적은 없는데ㅎㅎㅎㅎㅎ
아난이던가 누군지? 어느 여자한데 미혹당했었을때 부처인지?누군지 구해줬다는 내용이 있는데ㅎㅎㅎㅎㅎ
이건 또 뭔가 당하고 있을때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없이는 스스로 빠져나올수 없거나 힘들다는 말이기도 한거 같은데ㅎㅎㅎ
@leedpt7089 3
2025년 2월 3일 7:19 오후🙏
@MH-sb7ng 2
2025년 10월 19일 8:10 오후복을 비는 간절한기도와 +평정심을 유지하는 수행을 하는 =균형을 적절히 유지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shaft_jb 2
2025년 2월 3일 2:03 오후'도둑' 참 인생 화두이네. 도둑은 소탐대실이 아닐까싶다. 우선 눈앞에 이익을 거절하기 힘들지만 결국엔 손해로 돌아온다. 도둑이 나쁜 것인가 하는 것도 화두이네. 빵 한개 훔쳤다고 19년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도 있고. 얼마전에 한국에서도 라면 10개 훔치고 3년6개월 받은 도둑도 있지. 전세사기를 벌여 남의 돈을 갈취한 사람들도 있고. 난 '도둑'도 중독인 거 같다. 처음엔 어릴때 아주 조금 훔쳤겠지. 천원 정도? 그러다가 맛을 들여 중독이 된다. 도둑에 중독이 된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눈 부터 달라요. 일상 생활에 언제나 훔칠 물건이 눈에 똭 들어온단다. 그것만 보이는 거지. 그러니 도덕 불감증은 당연하고, 선악판단 능력도 이미 사라졌어요. 처벌 받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도둑은 헤아릴 수 없이 많지. 그러니 질문자처럼 억울한 사람이 생겨날 수도 있고. 아마 진범은 전문털이범임. 절대 꼬리가 안 잡히지. 생활 도둑은 도둑처럼 안 생겼슴. 너무나 순진하고 불쌍해 보이는 눈을 가졌다. 사람들의 동정심을 자극하는 못생긴 사람이 많지. 한 도둑을 추적하는데 정말 수십년이 걸려서 자백을 받아낸 적이 있다. 도둑 진범의 입장에서 글을 써 봤어요. 풀리지 않는 화두니까. 미스테리에요. 부처님의 계율에 보면 도둑질 하지 말라 라고 되어 있다. 도둑질 하지 않는 것이 이익이라는 뜻. 그렇다고 죽음이 닥쳤는데 작은 빵 한 개 먹지 않으면 당장 죽는데 도둑질을 하지 말아야 할까? 그건 또 새로운 의문이다. 난 살면서 도둑도 미워할 수 없겠더라. 고칠 수 없는 만성 정신병 이랄까? 멍청하니까 잡히지 머리좋은 도둑은 잡히지도 않아요. 그런데 안 잡힌 도둑이 커다란 만성 병고에 시달린다. 부처님 말씀은 언제나 빈틈없이 진리이다. 🙂()()()
@이복순-z9t 1
2025년 11월 11일 9:15 오전아하~~ 딱 뉘우칩니다 저 같았어도 엄청 억울하고 속상하고 다음부터는 억울한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고 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배미선-g9t 1
2026년 1월 20일 6:12 오전전생의 과보라 하더라도 14:02 너무 억울하고 증거도 찾을수 없어서 밝힐수 없을때 그 심정 누명 써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더구나 도둑 누명 ᆢ
전 지금 현재 혼자만 허공에 대고 밝혀지길 제발 밝혀지길 소리 칩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전생의 과보를 받는다 하더라 도 부처님 조상님 더 ᆢ 더 ᆢ 바르게 살겠습니다 제발 진실이 밝혀 지게 도와주세요 밝혀 주세요
그것이 기복 신앙 인가요?
나약한 인간 이기에 간절히 밝혀지길 부처님께 기도 하는게 기복 신앙 인가요?
전
증거도 밝힐수도 없는 진실 앞에 오늘도 부처님 조상님께 기도 하렵니다
꼭!!!
도와주셔서 밝혀 주세요 ㅠ
@이수진-u1q
2025년 2월 3일 5:05 오전부처님감사합니다 저는건강해서 행복합니다 아무근심걱정이 없습니다
@Ssiddii
2025년 11월 27일 12:04 오전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