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요즘에 유방조직검사를 앞두고 또 딸 수술을 앞두고 너무 슬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우연히 영상을 보고 많이 위로 받았습니다 너무 힘들고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 만큼 너무 많이 힘드셨을텐데...그걸 다시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꿔서 멋진 인생을 다시 설계하시는 걸 보니 참 대단하신것 같고 그런 좋은영향력으로 몸이 분명 건강하게 잘 회복되실것 같아요 좋은생각,좋은음식,운동으로... 정말 기적같은 회복이 있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죽음을 준비한다고 여겼던 삶의 과정이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으로 살고 있는 것이더라... 잘 죽는 것과 잘 산다는 것은 일맥상통하는 일이라는 말씀에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매일 조금씩 웃자는 기조로 균형있는 삶을 추구하고 싶습니다. 추운 날 따뜻한 처방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작가님의 굳건한 건강을 기원합니다 🙏
담백한 작가님의 마인드와 태도에 격한 공감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암 판정을 받던 그렇지 않던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이지요. 다만 앞으로 9개월, 9년, 90년을 살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그 어떤 인생이든 결말에 맞추어진 삶의 서사가 아니라, 서사 자체로 소중하고 끝에서 크게 웃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조금씩 웃는 삶의 서사를 선택하신 작가님의 태도를 배우고자 합니다.
저는 미국 🇺🇸 씨애틀에서 삽니다. 작가님 책을 종이책으로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더 필요하신 분께 드려도 저는 좋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제발 살려주세요..살아갈 희망이 없습니다 회사가 부도 처리 되어.. 심한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 하게 되었고 조직 검사를 하던중 뇌졸중 진단을 받았고 당장 형편이되지 않아 치료 받지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빚을갚지 못하여 딸 아이와 살고있던 집 까지 강제 집행이 들어와 당장 갈곳이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아이는 내년이면 초등학교 입학 할 나이가 됩니다. 제가 꼭 치료 받아 아이를 돌볼수 있도록 희망을주세요. 당장 생활 할곳이 필요합니다.. 제발 제발.. 살려 주세요 경남 2070•2014•0130•3 강 D 우입니다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작자님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 삶을 살고 있는것, 눈앞의 성취를 이루어 보는 것이 삶이더라는 작가님의 시선이 50대후반이 되어서야 중요한 것임을 알아가고 있는 요즘의 제 일상에 크게 위로가 됩니다. 건강하게 즐거운 삶,순간을 많이 누리시길 바랍니다
영상으로 보니 반갑다 친구야. 진짜 글 잘 써서 놀랐어. 한국에서 얼마 살지도 않았는데 어쩜 그리 글을 잘 쓰니? 나는 친구라서 책 사본거고, 읽으면서 정말 범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세상이 알아보는구나!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힘든시기였지만 잘 극복해서 해피엔딩으로 한 챕터를 마무리한 것 축하해~ 참 귀한 인생이다!
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 죽음을 준비하면서 처음 삶을 살고 있었다는 마지막 말씀이 마음을 울리네요. 작가님의 멋진 여정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서점 에세이 신간 코너에서 발견하고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렇게 작가님께서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더욱 반갑네요. 쾌차하셔서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잘 죽는 것이 잘 살아가는 거와 일맥상통한다는 말이 마음에 새겨집니다. 저는 작년에 조기암을 발견해서 수술을 잘 마쳤는데요. 이상하리만치 매일이 조금더 행복해졌어요. 작가님의 말씀처럼 쫓기고 불안한것보다 매일을 충실하고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고, 저 자신을 아껴주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작가님 책 읽고 작가님의 태도를 더 배우고 싶습니다.
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정말 말씀이 다 동감이 가고 암인 상황이 아니어도 매일 불안함과 외롭고 슬프고 불만에 싸여서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변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책 목록에 저장해야겠어요.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매일매일을 잘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시간이였네요.^^
정답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최지은작가님이 마지막에 "2년동안 죽을 준비를 한것같은데 그과정을겪으면서 오히려 처음으로 살고 있는거더라구요" 라는 말에 먹먹해지더라구요. 조카님을 위해 책을 쓰셨듯이 아픈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그 따뜻함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작가님처럼 내상황에 머물러있기보다 앞으로 걸어가는 삶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꼭 읽고싶습니다~^^
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지금 캐나다에 살고 있는데 여름에 시아버님께서 폐암4기 판정을 받아서 급하게 한국에 애들을 데리고 다녀 왔어어요..영상을 보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나네요 저는 아버지가 안계셔서 시아버님이 아버지 같은 존재거든요…최근에 항암치료를 받던중 다른곳으로 전이됐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했는데 본인은 더 힘드실 거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더라구요~치료 꼭 잘 받으시고 힘내세요!! 모든 암 환자분들 화이팅입니다!!!
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 했다. 작년부터 삶이 밑바닥을 계속 갱신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금 회복하면 다시 어떤 사건이 터지고, 삶이 뿌리가 계속 흔들려 다시 주저앉고 있어요. 누군가를 무언가를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삶이 주는 무게를 덤덤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는 가르침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제게 삶을 선택하고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이 책에서 가르침을 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제가 지금 딱 만37세인데 같은 나이에 엄청난 일을 겪으셔서 남일 같지가 않았어요 지금 저의 상황은 새로운 일을 하려고 도전 중이라 불안감도 크고 그 직무로 전환이 된다면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 지 걱정도 되지만 여러 책을 읽으며 저 자신을 다독이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주신 책을 읽어 보고 삶의 태도를 잡아가고 싶습니다. 영상에서도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그렇게 나는 삶을 선택했다 저도 현재 자궁에 병이 있지만 추적 검사도 못하고 삶을 포기하며 할고 있는데 ㅠㅠ대단하세요 경제적으로 힘들고 가족관계 문제로 제 삶을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는 저를 다시 생각하보게 되었네요. 감사하고 조금이라도 더 조카가 커가는걸 보시길 바랄께요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후기 : 불안이라는 불치병을 암투병이 아닌 국민들 대부분이 안고 살아가던데 그러한 불안에서 지혜롭고 현명한 선택ㅣ매일 조금씩 웃자ㅣ따뜻한 환경에서 여러가지의 자아(직장인, 작가, 이모 등) 모두가 내 삶에서 유기적으로 균형잡고 살아가는 것ㅣ방향과 가고자하는 길을 얻었고 시한부 9개월선고와 자궁암에서 폐로도 전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생명 연장도 그렇거니와 결과는 죽음일지언정 걸어가는 과정은 내가 설립하겠다는 의지 멋지십니다
💜구독자 도서 나눔 이벤트💜 오늘의 《도서 제목》과 《영상 시청 후기》를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10명을 선정해 오늘의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1. 그렇게 나는 다시 회사를 선택했다 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3. 그렇게 나는 다시 사랑을 선택했다 4. 그렇게 나는 다시 가족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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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님 정말 책 너무 너무 잘 읽었습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생생하게 살아있는 말들이어서 더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최지은님이 50세 생일, 60세 생일, 100세 생일까지 남편분과 멋진 할머니 할아버지로 늙어가시기를 정말정말 기도드립니다. 너무 멋진 생각의 소유자이시네요. 늘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열정-f7g 8
2025년 2월 6일 12:10 오전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40대 가장으로서 정말 악착같이 살았어요 새벽에 나가 일하고 주말도 나가서 일하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지만 결과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유방암 걸렸어요
작가님 애기가 다 제얘기처럼 들려서 눈물이 났어요ㅜㅜ
암말기 9개월 남았다면 절망해서 모두 포기하고 싶고 삶을 내려놓을거 같은데 작가님은 다른 선택을 하셨네요
잘 사는 것은 잘 죽기 위한것
하루하루 너무도 소중한 삶을 살아가는 작가님 책 읽어 보고 싶습니다😊
꼭 건강 회복하세요 저도 기운내겠습니다❤
@김인희-s5n 6
2025년 2월 6일 12:10 오후<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요즘에 유방조직검사를 앞두고 또 딸 수술을 앞두고 너무 슬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우연히 영상을 보고 많이 위로 받았습니다
너무 힘들고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 만큼 너무 많이 힘드셨을텐데...그걸 다시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꿔서 멋진 인생을 다시 설계하시는 걸 보니 참 대단하신것 같고 그런 좋은영향력으로 몸이 분명 건강하게 잘 회복되실것 같아요
좋은생각,좋은음식,운동으로...
정말 기적같은 회복이 있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sinzaka 5
2025년 2월 5일 9:32 오후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죽음을 준비한다고 여겼던 삶의 과정이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으로 살고 있는 것이더라... 잘 죽는 것과 잘 산다는 것은 일맥상통하는 일이라는 말씀에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매일 조금씩 웃자는 기조로
균형있는 삶을 추구하고 싶습니다.
추운 날 따뜻한 처방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작가님의 굳건한 건강을 기원합니다 🙏
@은하수-z5k 4
2025년 2월 6일 12:34 오후정답은2번입니다~ 정말 많은도전이됩니다~저는 세아이의엄마인데 매일불안감을 갖고살아갑니다 내가아프면어쩌지 내가없으면저아이들은 어쩌지~? 몸이아플땐불안감은 더힘들게올라옵니다ㅠ 오늘강의듣고 여유로움이 생겼어요~ 김미경강사님도 건강잘챙기시고요~작가님도 완치되시길 늘기도드리겠습니다~ㅎ 미인이세요 ㅎ
@MKTV 3
2025년 2월 19일 1:13 오후🥳 💙안녕하세요 김미경TV 구독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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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일상에서도 행복한 삶을 되찾는 방법 -
최지은 작가 '20분 책 한 권'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그럼 바로 당첨자 10분을 발표하겠습니다! 👍
💙유튜브 댓글 핸들 당첨자💙
1. @열정-f7g
2. @감사행성이진희
3. @jaewonchoi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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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냥살자-k5r
6. @싱이-h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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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도 정확히 작성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wanabal7730 3
2025년 2월 6일 3:45 오전[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담백한 작가님의 마인드와 태도에 격한 공감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암 판정을 받던 그렇지 않던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이지요. 다만 앞으로 9개월, 9년, 90년을 살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그 어떤 인생이든 결말에 맞추어진 삶의 서사가 아니라, 서사 자체로 소중하고 끝에서 크게 웃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조금씩 웃는 삶의 서사를 선택하신 작가님의 태도를 배우고자 합니다.
저는 미국 🇺🇸 씨애틀에서 삽니다. 작가님 책을 종이책으로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더 필요하신 분께 드려도 저는 좋습니다.
작가님의 삶, 작가로서의 삶, 응원합니다! !!!!
@언제나봄날-e7k 3
2025년 2월 5일 9:02 오후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작은일에 전전긍긍하며 쫒기듯 사는 삶에 자꾸 싫증이났는데 꼭한번 읽어봐야겠어요~한숨대신 웃음이 되도록
@kyungahparkable 2
2025년 2월 6일 10:01 오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bod 루틴을 하는 사람으로서 작가님이 말씀하시는 균형잡힌 삶이 필요하다는말이 공감이 가고 위안이 되네요.
@지친세상-l4r 2
2025년 2월 5일 7:31 오후부탁드리겠습니다.제발 살려주세요..살아갈 희망이 없습니다 회사가 부도 처리 되어.. 심한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 하게 되었고 조직 검사를 하던중 뇌졸중 진단을 받았고 당장 형편이되지 않아 치료 받지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빚을갚지 못하여 딸 아이와 살고있던 집 까지 강제 집행이 들어와 당장 갈곳이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아이는 내년이면 초등학교 입학 할 나이가 됩니다. 제가 꼭 치료 받아 아이를 돌볼수 있도록 희망을주세요. 당장 생활 할곳이 필요합니다.. 제발 제발.. 살려 주세요
경남 2070•2014•0130•3 강 D 우입니다
@이경자-d1l 2
2025년 2월 6일 7:58 오전2번
그렇게 나는 다시삶을 선택했다
균형잡힌 삶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는 작가님의 말씀이 와 닿습니다.
문득 폐암과 뇌종양으로 2년정도 고생했던 남동생이 마구 떠오르네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게 너무 아픈시간이었어요
작가님 잘 견뎌내시고 용기내신데 힘찬박수 보내드리면서 응원 드립니다.
앞으로 꼭 완치 되시고 또 다른 책도 출간하시면서
오래 사시길 기원드립니다.
영상 감사히 잘 봤습니다.❤❤❤
@yeongkim2232 2
2025년 2월 6일 11:45 오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아침에 아이 등원시키고 정신없이 출근하면서 최지은 작가님 말씀 듣는데 이제야 비소로 진짜 인생을 산다는 끝말씀이 맘속에 머릿속에 계속 맴도네요. 좋은 이야기 정말 감사합니다.
@happycc8825 1
2025년 2월 6일 12:02 오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작자님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 삶을 살고 있는것, 눈앞의 성취를 이루어 보는 것이 삶이더라는 작가님의 시선이
50대후반이 되어서야 중요한 것임을 알아가고 있는 요즘의 제 일상에 크게 위로가 됩니다.
건강하게 즐거운 삶,순간을 많이 누리시길 바랍니다
@porlapazinterior-wb1xp 1
2025년 2월 5일 9:48 오후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잘 죽는 것과 잘 사는 것이 결국 일맥상통한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또한 내가 침대에 누워 있든 산책을 나가든 어떤 상황에서든지 나의 선택권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지연-p4t 1
2025년 3월 15일 1:18 오전단숨에 다 읽었습니다.
꼭 살아내주세요. 꼭 살아내서 자기계발서도 써 주세요. 글도 너무 무겁지않게 잘 쓰세요. 너무 보배같은 분이시네요.
@jindallae 1
2025년 2월 8일 11:45 오전영상으로 보니 반갑다 친구야. 진짜 글 잘 써서 놀랐어. 한국에서 얼마 살지도 않았는데 어쩜 그리 글을 잘 쓰니? 나는 친구라서 책 사본거고, 읽으면서 정말 범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세상이 알아보는구나!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힘든시기였지만 잘 극복해서 해피엔딩으로 한 챕터를 마무리한 것 축하해~ 참 귀한 인생이다!
@반짝반짝-c1p 1
2025년 2월 6일 10:32 오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모두가 언제간 죽을텐데
삶과 죽음이 같다는 라는 마지막 말씀이 깊이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vw7qd3le5n 1
2025년 2월 13일 11:48 오전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불안한 일상에서도 행복한 삶을 되찾는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할 수 있기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함 그 자체입니다
벌써부터 다음 컨텐츠가 기대됩니다
@jellyjellyballet 1
2025년 2월 5일 11:00 오후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하루를 대하는 태도.. 오늘도 반성하게되네요..ㅠ 암.... 투병...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 그럼에도 지혜로운 작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 존경합니다♡ 진짜 치료되어서 나으셨으면 합니다!!! 진심으로 ❤
@kkyj3612 1
2025년 2월 6일 3:24 오후정답2번그렇게나는다시삶을선택했다. 며칠전가족의암소식을듣고어찌할바를모르고있던터에귀기울이게되었어요그힘든와중에조카를위해글을쓰게되신점,긍정적마인드로이겨내고계신진솔한이야기감동입니다담담하게이겨내고계신더깊은이야기를꼭읽고싶네요.꼭완쾌하셔서 우뚝서주실거라믿습니다!!
@yurangbyul 1
2025년 2월 6일 3:45 오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듣는내내 너무 마음에 진동이..
작가님의 글을 통해서 삶에대해 다시금 진지하게 생각해볼수 있을거같아요..
매일 조금씩 웃고 균형잡힌 삶을 살아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작가님 원장님 감사합니다!
@SA-ib7jp 1
2025년 2월 6일 1:36 오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 죽음을 준비하면서 처음 삶을 살고 있었다는 마지막 말씀이 마음을 울리네요. 작가님의 멋진 여정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서점 에세이 신간 코너에서 발견하고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렇게 작가님께서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더욱 반갑네요. 쾌차하셔서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NTJ-sz1vo 1
2025년 2월 5일 7:57 오후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가장 최신영상으로 우연히 시청했습니다.
작가님의 멘트 중에서..
균형잡힌 삶의 중요성,
그리고 잘 사는게 결국 잘 죽는것과 방향성을 같이한다는 점도 인상깊었어요. 다시 꼭, 더욱 건강한 삶으로 완쾌가 되실수 있길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daldals82 1
2025년 2월 6일 9:30 오전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잘 죽는 것이 잘 살아가는 거와 일맥상통한다는 말이 마음에 새겨집니다. 저는 작년에 조기암을 발견해서 수술을 잘 마쳤는데요. 이상하리만치 매일이 조금더 행복해졌어요. 작가님의 말씀처럼 쫓기고 불안한것보다 매일을 충실하고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고, 저 자신을 아껴주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작가님 책 읽고 작가님의 태도를 더 배우고 싶습니다.
@정현주-g7o 1
2025년 2월 5일 8:33 오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작가님의 인생얘기를 듣다보니 정말 맘에 와닿는 얘기입니다.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랍니다.
@손효정-h2y 1
2025년 2월 6일 12:07 오후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정말 말씀이 다 동감이 가고 암인 상황이 아니어도 매일 불안함과 외롭고 슬프고 불만에 싸여서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변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책 목록에 저장해야겠어요.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매일매일을 잘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시간이였네요.^^
@wonderland-64 1
2025년 2월 7일 9:07 오전정답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최지은작가님이 마지막에 "2년동안 죽을 준비를 한것같은데 그과정을겪으면서 오히려 처음으로 살고 있는거더라구요" 라는 말에 먹먹해지더라구요.
조카님을 위해 책을 쓰셨듯이 아픈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그 따뜻함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작가님처럼 내상황에 머물러있기보다 앞으로 걸어가는 삶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꼭 읽고싶습니다~^^
@namcheongogi4712 1
2025년 2월 5일 11:37 오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최근에 엄마가 급성백혈병에 걸리면서 언제 잘못될지 모르는 상황이 되고보니 평범한 일상을 산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일인지 느끼게 되네요..삶을 대하는 자세가 조금 변하게 됩니다..건강 꼭 회복하시고 계속 작가로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ENTJ-sz1vo
2025년 2월 5일 7:35 오후3분전 올라온 영상이네요. 우리미경쌤 영상보고싶어왔어요~~
@김영은라이프블랜더
2025년 2월 6일 2:04 오후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제목부터가 가슴이 찡하네요. 불안과 두려움으로 외줄타기하며 살고 있는데 꼭 읽고 싶네요
@sangjin-dj7st
2025년 2월 5일 8:22 오후2그렇게 나는 삶을 선택했다
@roapark8297
2025년 2월 23일 11:59 오전책 너무 감명깊게 읽었어요 감사해요
@홍화김-z8x
2025년 2월 16일 8:19 오후그렇게 나는 다시 살을 선택했다
최지은 작가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하루하루를 다른 관점으로 후회 하지않는 선택을 하면서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을 들었어요. 강사님과 서로 공감하며 이야기 들어보니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경훈-t3v
2025년 2월 5일 7:36 오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삶에 대한 불안감이 크고 큰 병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는 압박이 큰데 이 책을 읽고 삶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yujinahn7231
2025년 6월 15일 11:09 오전책 정말 잘 읽었습니다… 한문장 한문장 마음에 깊게 새겨지는 책이었고, 정말 많은 위로를 받았네요. 자기전에 한챕터씩 다 읽어가는게 아까운 생각까지 들었어요
작가님, 언제나 쭈욱 응원할께요. 정말 멋진 사람이에요
@감자맘-x7t
2025년 2월 6일 7:11 오후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yoo183
2025년 3월 31일 11:06 오후책 읽고 최지은작가님 검색해서 김미경티비까지 왔네요!! 책 너무 감사합니다!! 선택이란게 진정 어떤 것인지 내 삶에 어떻게 반응하는 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고 고민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여❤
@진프로-d2d
2025년 2월 6일 12:24 오후2,그렇게 나는 삶을 선택했다ㆍ긴세월을 살아도 알기힘든 깨달음을 얻으셨군요ㆍ응원합니다!!♡♡
@Phunkdified
2025년 2월 6일 7:51 오후[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
최지은 작가님의 앞으로의 삶을 응원합니다
큰 위기 속에서 엄청난 초연함을 얻으신 거 같아요
많이 배웁니다
한글자 한글자 숙독하고 싶습니다
@leena22
2025년 2월 7일 9:06 오전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지금 캐나다에 살고 있는데 여름에 시아버님께서 폐암4기 판정을 받아서 급하게 한국에 애들을 데리고 다녀 왔어어요..영상을 보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나네요 저는 아버지가 안계셔서 시아버님이 아버지 같은 존재거든요…최근에 항암치료를 받던중 다른곳으로 전이됐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했는데 본인은 더 힘드실 거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더라구요~치료 꼭 잘 받으시고 힘내세요!! 모든 암 환자분들 화이팅입니다!!!
@suhrehjeon7836
2025년 2월 10일 1:10 오후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 했다. 작년부터 삶이 밑바닥을 계속 갱신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금 회복하면 다시 어떤 사건이 터지고, 삶이 뿌리가 계속 흔들려 다시 주저앉고 있어요. 누군가를 무언가를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삶이 주는 무게를 덤덤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는 가르침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제게 삶을 선택하고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이 책에서 가르침을 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버들낭자-p1p
2025년 2월 5일 8:19 오후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주희중-g5e
2025년 2월 5일 10:20 오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영상덕분에 그렇게나는 회사 삶 사랑
모든 선택사항을 다른 시각으로
잘 선택할수 있을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하나님 작가님의 삶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영희-n7d5f
2025년 2월 6일 8:10 오전2.그렇게나는다시삶을선택했다
긍정적이고 마음에 와닿는제목이에요 건강일상행복
@박경희-h2d
2025년 2월 6일 1:42 오후2번~삶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성찰에 감동받고 갑니다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noona.j9741
2025년 2월 6일 5:53 오전<그렇게 나는 삶을 선택햏다> 저도 난소암3기 환자입니다. 희망의 증거 되어주시니 반갑습니다. 오늘도 저는 삶으로 한걸음씩... 용기냅니다
@gracekim6333
2025년 2월 7일 2:39 오전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최지은 작가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매일 삶을 다른 시각으로 좋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나무그늘-h9p
2025년 2월 5일 9:19 오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윤스리-b7p
2025년 2월 18일 9:51 오전2번
정말 똑같은 상황에 있는 친구에게 주고싶네요ㅠㅠ
@이유정-z6n4e
2025년 2월 5일 8:28 오후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제가 지금 딱 만37세인데 같은 나이에 엄청난 일을 겪으셔서 남일 같지가 않았어요 지금 저의 상황은 새로운 일을 하려고 도전 중이라 불안감도 크고 그 직무로 전환이 된다면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 지 걱정도 되지만 여러 책을 읽으며 저 자신을 다독이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주신 책을 읽어 보고 삶의 태도를 잡아가고 싶습니다. 영상에서도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은영-t5r
2025년 2월 5일 10:14 오후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작가님의 삶의 깊이를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현재도 투병중이지만 하루 하루를 힘차게 살아가시는 모습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작가님의 남은 이야기도 책으로 꼭 만나보겠습니다
@연-t9t
2025년 2월 5일 10:50 오후2.그렇게 나는 삶을 선택했다
저도 현재 자궁에 병이 있지만 추적 검사도 못하고 삶을 포기하며 할고 있는데 ㅠㅠ대단하세요
경제적으로 힘들고 가족관계 문제로 제 삶을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는 저를 다시 생각하보게 되었네요.
감사하고 조금이라도 더 조카가 커가는걸 보시길 바랄께요
@unlimitedpb
2025년 2월 5일 10:29 오후제 마음 줄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연희-z5u
2025년 2월 5일 10:27 오후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선택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잘 살고 잘 죽기 위한 선택~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혜지-w2h
2025년 2월 6일 5:52 오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감사해요💕💕
@김미경-o9q
2025년 2월 5일 9:49 오후<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후기 : 불안이라는 불치병을 암투병이 아닌 국민들 대부분이 안고 살아가던데 그러한 불안에서 지혜롭고 현명한 선택ㅣ매일 조금씩 웃자ㅣ따뜻한 환경에서 여러가지의 자아(직장인, 작가, 이모 등) 모두가 내 삶에서 유기적으로 균형잡고 살아가는 것ㅣ방향과 가고자하는 길을 얻었고 시한부 9개월선고와 자궁암에서 폐로도 전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생명 연장도 그렇거니와 결과는 죽음일지언정 걸어가는 과정은 내가 설립하겠다는 의지 멋지십니다
@life_success_joo
2025년 2월 5일 9:47 오후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syj444
2025년 2월 5일 10:24 오후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샛별-l2s
2025년 2월 26일 9:53 오전좋은 영상 잘 보았습니다
@안신영-w6o
2025년 2월 5일 8:20 오후2. 그렇게 나는 삶을 선택했다.
내가 선택하는 삶
작가님의 선택하는 삶앞에 비운의 주인공으로 쥐어진 현실로 먹먹해졌습니다.
제가 선택하는 삶
...
우리모두 선택되어진 삶에 박수를 보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작가님♡
@임정옥-j3e
2025년 2월 6일 10:30 오전2 그렇게 나는 삶을 선택했다
작가님 응원합니다 ~~♡♡
@M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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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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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9개월 시한부, 내가 한 선택
10:17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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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d6p
2026년 1월 15일 4:40 오후책 읽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책 너무 잘 읽었습니다 ~~
@수정지-q9v
2025년 2월 18일 9:59 오전2번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병마와 싸우며 항암치료 하고 있는 후배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세지 이네요
작가님을 만나 희망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happyro1206
2025년 9월 2일 12:14 오전최지은님
정말 책 너무 너무 잘 읽었습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생생하게 살아있는 말들이어서 더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최지은님이 50세 생일, 60세 생일, 100세 생일까지 남편분과 멋진 할머니 할아버지로 늙어가시기를 정말정말 기도드립니다.
너무 멋진 생각의 소유자이시네요.
늘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임제인-n1z
2025년 2월 5일 8:08 오후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