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가서 사람들 만나긴 쉽죠..가벼운 농담에 웃고 웃어주고 술마시고 놀고..그런데 그런 모임은 그때만 즐겁고 모임 후 특별히 기억남는 것도 없이 돌아오면 허무함..그중에 진짜 친구찾으면 그친구들이랑만 만나게되더라구요. 문제는 9등급사람을 상사로 만나게 되는거..내맘대로 거를수도없고 3년을 참아야한다는게 참 힘드네요.내가 똑같이 유치해지고있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ㅠㅠ
저희 아이들에게 저런대화 똑같이 나눴어요. 피하는 방법까지요. 아이가 친구로부터 상처를 덜 받더라구요. 친구가 적어 외로울때는 나를 더 갈고닦고 내 일에 더 집중하는것으로 쓸데없이 착하면 사기당합니다. 아이한테도 양보할때 내것먼저 챙기고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때, 친구 공부를 도와줄때도 내것 먼저 해두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을때 하라고 교육했습니다. 무리지어 다니는 아이들은 약육강식의 논리로 더 잔인한 아이가 리더가 되더군요. 아이들과 저렇게 다니면 어떻게 보여하고 물어봅니다. 아이들도 압니다. 아이들과 대화 많이 나누세요.
어쩌면 ' 완벽하지 않은 인간은 살며 누구나 실수할 수있다. 다만 그 실수를 알아차리고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사람과 똑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는 사람 두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가 나의 좌우명이었고 어떻게 비천하게 나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보다 숭고한 자아실현 하는 삶을 살까를 다 못하더라도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며 구제불능의 인간으로 굴러 떨어지진 말자 했는데.... 아변생각과 일맥상통이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이제껏 체감해보면 나만 옳고 절대 바뀌지 않는 사람들이 절반 쯤 될것 같고 6등급 소인으로 구분하자면 거의 7~80% 대다수가 해당될듯 한데 현실은 올바른 사고를 하는 성숙한 사람을 만나기가 보물찾기보다 어렵지 않나요? 너무 이상적이고, 명쾌한 논리를 좋아하는 아변의 정리엔 약간의 강박이 느껴지네요. 암튼 좋은 말씀 감사해요.
이혼한 전처는 결혼전 남자 외모 멋내는것 관심히 많았다 난 그냥 하나의 관심일뿐 결혼 하면 버리겠지 생각했다 허나 나이가 들고 세상을 알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그게 끼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끼는 타고난 것이라 바꿀수 없다는 것이다. 아니다 다를까 아이가 유치원 들어가면서 외도를 시작했다 걸리면 무릎을 꿇고 다시 태어날거라 대종상 배우가 저리가라 할 정도로 후회의 연기를 했지만 그후에도 들키지 않았지 수없이 외도를 했다 그나마 괜찮은 놈이나 맞나면 다행이나 변호사님이 말한 것 처럼 최하 등급 남자 만나고ㅠㅠ 이리 살다 내가 죽을것 같아 전처의 외도를 기회로 돈을 써가며 소송 이혼 했다. 아이를 챙기지 않겠다는 전처 아이는 내가 키우고 살았다 그후 아이에 대한 관심 양육에 따른 양심적인 성의 표시 그런게 없었다
과거를 되돌려 젊은 나를 만난다면 사귀는 여자의 이성적이지 않는 행동을 그냥 좋아지겠지 하며 좋게 삶을 쓰지 말라 할 것 같다.
자기발전을 잘하는 부모가 자식과 소통을 잘하는게 아니가 품이 큰 사람이 소통이 가능하더라구요. 변호사님이 덜 헤아리신거같아요. 아직 전 결혼 안 하고 46살이고 한 분야에서 잘한다 소리듣고있는 여자인데, 친구 부모님들중 소통에서 볼때 부모님이 소통적이고 자식이 다른 사람들한테 등져있을때도 큰 품으로 헤아리고 곁에서 기다려준 부모님이 소통이 잘 되시더라구요
누구나 겪어온일임에도 불구하고 늘 본인만 힘들고 남뒷담화하는걸 즐기고 남이간질하는것 좋아하고 자랑질하고 누구에게 기대려하고 계산적인 이런사람 쉽게안바뀝니다 누구를 만나 수다를 떠는건 그때뿐이죠 내가 왜 여기 이사람들과 시간낭비를 하고 있지 나자신한테 귀 기우릴줄 알아야 나를 성장시키고 나의 마음을 가꾸는댄 혼자서 즐길수 있는일 취미나 특기 좋아하는일을 찾는다면 인생 뭐 있습니까 땔수 있으면 긍정적으로 즐겁게 행복하게 사는거죠 변호사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최고!!
사람이 어느순간이나 항상 착하고 똑똑할 수 없죠. 나 자신도 어쩔때는 세상 착하고 갑자기 끼어드는 차엔 한없이 화내고 욕하고요. 내 시간을 뺏는 자리엔 나쁜사람돼요. 내 시간이 소중하니까요. 애들한테는 라떼어른이고 엄마는 착한딸로 알고 남편은 내가 똑똑한줄 알아요. 다 나더러 하라는 것 보면요. 고딩동창친구, 종교친구와 어르신들, 동네언니, 독서모임동생, 봉사활동지인...사람들 모두에게 난 다 다른존재입니다. 단정지을 수 없어요.
@okiok-zt3dd 532
2025년 2월 17일 8:30 오후공자말씀 비유을 자주하니까 갑자기 중국인들이 한국인이 공자 뺏으려 한다는말이 떠오름 ㅋ ㅋ 이렇게 좋은 뜻으로 쓰이고 있는데 지들은 공자의말씀을 실천 하나라도 하는지 궁금함
@오로라-y9 527
2025년 2월 24일 8:38 오전쓸데 없이 착하면 안 되네요 투쟁할때는 투쟁해야!!! 말씀이 좋네요~~~
@민쏘히 414
2025년 3월 5일 4:10 오후남에게 절대 '충고' 하지말라!!! 명심하겠습니다 ^.^
@김탄탄-u6e 385
2025년 2월 21일 8:30 오전사람은 등급이 있다
뜨끔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함진애 368
2025년 2월 24일 3:10 오후사람고쳐쓰지않는다는 말이 있듯이,저는 저와결이 맞는사람과 만나고 부정적인 사람,험담늘어놓는사람,신세한탄만하는 인간은 걍 무시함
@SL-xh6tf 306
2025년 2월 18일 9:46 오후꽃을 바라보듯 인간을 바라본것이 잘못이란걸 나이 40 넘어서 깨닫게 되었죠.
@kimyungkim2130 283
2025년 2월 27일 7:19 오전인간의 등급=주역에서도 나온 이야기
외롭다=몰입의 기쁨에 빠지면 정말 외로움을 못느낌
정말 너무너무
늘 생각했던
공감되는 이야기👍👍👍👍👍👍👍
@숙자최-y4m 233
2025년 3월 24일 11:00 오전100번 맞습니다 결혼전에 보였던 잘모된 행동들을 보고도 끊어내지 못한게 결혼후 더큰 불행으로 닥치게 된다
@kiwihong8289 216
2025년 2월 18일 7:38 오후말이 거침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으로 계속 되뇌이고 실천하는 것이겠지요...
거침없이 시원시원한 아변님의 의견을 오늘도 고이 잘 들었네요. 자주 모셔주세요. ㅎㅎ
@everinmodethraingration 197
2025년 2월 18일 12:34 오후평소 생각해왔던것들을 똑부러지게 정리해주셔서 너무 신선합니다. 감사해요
@kellyc9753 172
2025년 3월 26일 7:42 오전가볍운 주제로 웃고 떠드는 것도 필요해요. 거기에 깊이 의미를 두지 않고 돌아와 자신한테 몰입하면 됩니다.
@sussie-h8q 166
2025년 3월 3일 2:08 오후모임에 가서 사람들 만나긴 쉽죠..가벼운 농담에 웃고 웃어주고 술마시고 놀고..그런데 그런 모임은 그때만 즐겁고 모임 후 특별히 기억남는 것도 없이 돌아오면 허무함..그중에 진짜 친구찾으면 그친구들이랑만 만나게되더라구요. 문제는 9등급사람을 상사로 만나게 되는거..내맘대로 거를수도없고 3년을 참아야한다는게 참 힘드네요.내가 똑같이 유치해지고있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ㅠㅠ
@크림맘-s3c 146
2025년 2월 20일 10:02 오전50넘어 터득한건데~ 주위에 사람 정리했고 정리중입니다
@moonbear1172 136
2025년 3월 10일 8:31 오전제경우는 아이를 키우면서 성장함을 느껴요
많은 변화가 있있지만 그 중 두드러지는경우는 자녀를 키우면서 겸손해진것같아요
@shyloui 123
2025년 2월 24일 4:32 오후9등급과 사귀면 안되는 명확한 이유에서 빵😂
스스로를 갈고 닦는 것~너무 공감됩니다.
나이들수록 은은한 매력이 풍기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니g7c 115
2025년 3월 26일 10:48 오전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마음을 갈고닦으면 외모도 달라 보이게되는거예요
@샛별-l2s 104
2025년 2월 20일 11:38 오전너무 좋은 대화..연속 4번 들었습니다.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을 키우겠습닏ㆍ
@coco-of1wz 103
2025년 9월 14일 4:17 오후외로움의 해결은 독서요!!!
@Junggainmusictherapy 82
2025년 2월 18일 10:41 오전이립하여 나답게 살아가는 삶, 아변님 강의 듣고 잘 실천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려요!
@이상임-r9k 78
2025년 2월 22일 3:31 오후이지훈 변호사님!!
처음 뵙는데 참 유익합니다
김작가tv님 이변호사님 자주 초청해 주십시오~~!!
@사라-o4s 73
2025년 2월 22일 4:35 오후이지훈 변호사님 통쾌하게 말씀하시네요 속이 시원하네요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거 같아요
@꽁지-x2n 72
2025년 2월 19일 8:44 오전아변님 너무너무 좋아하는1인❤
@설탕이누나-b5w 71
2025년 3월 4일 9:35 오후진짜 전부다 거를말이 없네요 전부다 통찰력있는 말씀입니다!
@lucky_tv 70
2025년 2월 23일 3:12 오후🌟 『이지훈 변호사_4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 1부. https://youtu.be/mmydva49dC0?si=AcAqXwKTlHXdN8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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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um-u3e 67
2025년 4월 9일 7:24 오후사리분별 못하는 미성년 학생들에게 학교내 스마트폰 못쓰게 하는게 인권유린이라는데...기가막히네요..
@knockinonheavensdoor430 64
2025년 2월 17일 5:31 오후장말 와닿는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Min-ix9sj 62
2025년 3월 3일 12:28 오후이지훈변호사님 여기서 뵈니 반갑네요
저도 '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말 싫어해요
그냥 자기 편한대로 두루뭉실 사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죠
@연보라-z8b 61
2025년 2월 17일 5:39 오후김작가TV에 출연하셨네요 반갑습니다~~고맙습니다 좋아요꾸욱 누르고 반복시청
@김영신-n1o 60
2025년 2월 19일 9:49 오전변호사님 말씀 멋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별1234-o8l 59
2025년 11월 14일 10:16 오후너무 좋은 말씀이에요 친구에게 면박을 주면 안됩니다
@소풍은가볍게-c2x 47
2025년 3월 28일 10:07 오전참.... 인간은 책을많이읽어야 된다는걸 또한번느낍니다 이런얘기너무좋다
@fibi2447 45
2025년 9월 17일 7:42 오후저희 아이들에게 저런대화 똑같이 나눴어요. 피하는 방법까지요. 아이가 친구로부터 상처를 덜 받더라구요. 친구가 적어 외로울때는 나를 더 갈고닦고 내 일에 더 집중하는것으로
쓸데없이 착하면 사기당합니다. 아이한테도 양보할때 내것먼저 챙기고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때, 친구 공부를 도와줄때도 내것 먼저 해두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을때 하라고 교육했습니다. 무리지어 다니는 아이들은 약육강식의 논리로 더 잔인한 아이가 리더가 되더군요. 아이들과 저렇게 다니면 어떻게 보여하고 물어봅니다. 아이들도 압니다. 아이들과 대화 많이 나누세요.
@L랄라-z7w 45
2025년 2월 18일 11:07 오전두번을 듣게 되네요 좋은말씀 생각을 깊이해야할 고언 감사합니다
@dridaeg0954 42
2025년 2월 20일 4:51 오후어쩌면 ' 완벽하지 않은 인간은 살며 누구나 실수할 수있다. 다만 그 실수를 알아차리고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사람과 똑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는 사람 두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가 나의 좌우명이었고 어떻게 비천하게
나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보다 숭고한 자아실현 하는 삶을 살까를 다 못하더라도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며
구제불능의 인간으로 굴러 떨어지진 말자 했는데.... 아변생각과 일맥상통이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이제껏
체감해보면 나만 옳고 절대 바뀌지 않는 사람들이 절반 쯤 될것 같고 6등급 소인으로 구분하자면 거의 7~80%
대다수가 해당될듯 한데 현실은 올바른 사고를 하는 성숙한 사람을 만나기가 보물찾기보다 어렵지 않나요?
너무 이상적이고, 명쾌한 논리를 좋아하는 아변의 정리엔 약간의 강박이 느껴지네요. 암튼 좋은 말씀 감사해요.
@뭄무-q2n 41
2025년 2월 20일 9:36 오전지나고 봐야만 이 이야기들이 공감가는게 인간이라 왜 이제 알았을까 하는 것들임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할뿐이네요
@wjlee2800 40
2025년 11월 9일 8:09 오후몰입하지 못 하니, 외로운 것이다. 와~~그러네
@파란하늘-o2l 40
2025년 8월 20일 8:11 오후면전에 대고 충고하지 말라. 좋은말투라도 하지 말라. 그냥 안보면 된다.
@tfor7055 36
2025년 3월 3일 7:57 오전1등급-성인
9등급-고집불통, 변하지않는다. 남탓
@2dalt 34
2025년 2월 19일 12:25 오전현명한 시람도 무리 속에서 어리석지 않을 수 앖다
@AllDone-tn1ky 33
2025년 8월 24일 9:58 오후이 변호사님은 변호사인가 철학자인가! 감사합니다!❤
@쩡이-w6t 33
2025년 2월 26일 10:33 오전사람 다릅니다
좋은게 좋은거아닙니다
내등급인정하고 시작해야합니다
@윤둘리-z2m 32
2025년 11월 16일 12:03 오후동네 센터에 운동하러 다니는데 정말 무례한 사람들 많습니다. 참견질 평가질빼곤 대화 나눌줄 몰라여. 이젠 3년되서 충고평가 가볍게 물리치지만 집에서 막 나온 첨에는 대부분 저러니 황당. 책도 영화도 여행도 하며 자신을 좀 가다듬고 사회에 나오세요오~~~
@jongbokparkjim4058 31
2025년 2월 22일 5:09 오후공자가 제자로 여성을 받아들였다면, 이지훈 변호사였슬 것 이다
@eocl2839 27
2025년 3월 23일 3:15 오후책이든 사람이든 고민이든
뭔가에 몰입해 있을때는 외로움을 못느꼈던거 같네요ㅋ
@차덕-v3g 26
2025년 9월 12일 10:28 오전이혼한 전처는 결혼전 남자 외모 멋내는것 관심히 많았다
난 그냥 하나의 관심일뿐 결혼 하면 버리겠지 생각했다
허나 나이가 들고 세상을 알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그게 끼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끼는 타고난 것이라 바꿀수 없다는 것이다.
아니다 다를까 아이가 유치원 들어가면서 외도를 시작했다
걸리면 무릎을 꿇고 다시 태어날거라 대종상 배우가 저리가라 할 정도로 후회의 연기를 했지만 그후에도 들키지 않았지 수없이 외도를 했다 그나마 괜찮은 놈이나 맞나면 다행이나 변호사님이 말한 것 처럼 최하 등급 남자 만나고ㅠㅠ
이리 살다 내가 죽을것 같아 전처의 외도를 기회로 돈을 써가며 소송 이혼 했다.
아이를 챙기지 않겠다는 전처 아이는 내가 키우고 살았다
그후 아이에 대한 관심 양육에 따른 양심적인 성의 표시 그런게 없었다
과거를 되돌려 젊은 나를 만난다면 사귀는 여자의 이성적이지 않는 행동을 그냥 좋아지겠지 하며 좋게 삶을 쓰지 말라 할 것 같다.
@raindrops-m8u 26
2025년 3월 20일 9:18 오전1 착하면서 똑똑한사람
2 착하면서 멍청한사람
3 못되먹은 똑똑한
4 못되먹고 멍청하고 ( 9등급 )
배우자선택시 친구도
1번이 중요함 ~
@sunnymin36 25
2025년 3월 19일 10:06 오후괜찮겠지 ?.. 나만의 기대감으로 결혼 40년차 인데 지금처럼 아변의 의견을 젊은 나이에 접했다면
전 이혼하고 살았을거고 이제와서 두 아이에게 원망을 안듣게 됐을것 을 ~~~~ 남편은 미안하다 ,고맙다 말을 절대 안하는 사람이죠
절대 사람은 안 변해요
@푸르메-f4t 23
2025년 3월 30일 3:11 오후1. 착한 것도 아닌데 남에게 할 말 제대로 못 하는 부모
2. 의미 없는 곰팡이 같은 만남
두 가지를 생각하게 한 내용이었습니다.
@jh-fu8rx 23
2025년 8월 17일 7:28 오후쓸데없이 착한사람은 되지말자!! 항상 가슴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Rapaela-Lim 22
2025년 2월 17일 11:32 오후멋지다 외모상관없어요
@doosansim1741 20
2025년 2월 19일 8:08 오전남녀관계에서 외모도 중요한 요소이죠
@seasongo99 20
2025년 4월 4일 10:30 오전자기발전을 잘하는 부모가 자식과 소통을 잘하는게 아니가 품이 큰 사람이 소통이 가능하더라구요. 변호사님이 덜 헤아리신거같아요. 아직 전 결혼 안 하고 46살이고 한 분야에서 잘한다 소리듣고있는 여자인데, 친구 부모님들중 소통에서 볼때 부모님이 소통적이고 자식이 다른 사람들한테 등져있을때도 큰 품으로 헤아리고 곁에서 기다려준 부모님이 소통이 잘 되시더라구요
@하니킴-x4e 19
2025년 3월 12일 4:13 오후아변 찾아 들어왔어요 물론 김작가님도 자주 보지만..역시 공부가 되는 인생 철학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김귀조-o9c 15
2025년 3월 19일 9:54 오전이지훈변호사님 논어로 풀어내는 사람과의 관계이야기 쏙쏙 들어옵니다.
저도 오래전에 사서와 삼경을 보았고,
최근에 시경을 다시 공부하고 있는데,
논어를 깊이있게 다시 공부해 봐야겠다는 의욕이 생깁니다.
젊은 변호사님께서 깊이가 남다르시네요.
감사합니다!
@난코-t1n 13
2025년 3월 30일 12:05 오후사람 고쳐쓰는거아니죠.맞는 말씀입니다.
@yoonmeeyi6836 13
2025년 3월 17일 2:27 오후똑부러지는 변호사님~~동치미에서 보구 유툽으로도 보고있어요. 삶의 지혜와 법적대응 공부 넘 잘 듣고 있어요! ❤
@느강-u8v 12
2025년 2월 20일 8:14 오전아변님 섬넬 보고 들어욌습니다😊
@jerry_dd 10
2025년 7월 17일 11:29 오후정말 어느 하나 주옥같지 않은 말씀이 없네요. 절차탁마, 나를 소모시키지 말고 공부하고 갈고 닦아라! 너무 감동적입니다
@김성은-노래하는보험 10
2025년 3월 25일 12:35 오후아변님 말씀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변을 잘 살피고 옳고 그름도 판단하고
다른것들보다 제 자신의 등급을 올리는 것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핫템킹-b2w 9
2025년 3월 2일 2:01 오전교과서에 쉽게 풀어서 실어야한다
@제비족-y1w 8
2025년 2월 23일 4:28 오후아는변호사님은 저와 인생관이 많이 다르지만 이런것도 한번씩 본다 ㅋㅋ 재밌음
@바비공-t9i 7
2025년 3월 5일 9:07 오전좋은사람이 되어야 알아보고 온다.❤
@해밀-f2c 6
2025년 3월 2일 8:19 오전좋은 말씀인데 그 기준에 맞는 사람이 될 자신이 없네요 ㅠ
@타네-k5p 6
2025년 9월 20일 12:42 오후저 얘기 역시 저 사람의 생각 입니다.
그냥 참고만 하시면 돼요 ^^
@heesoonchoi4476 6
2025년 12월 25일 10:17 오전급이 좋은 진짜친구는 나의자랑과 자부심에 질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많을수 없다 생각합니다 우린 오래된 아눈사람을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을뿐입니다
내 기쁨과행복을 상대에게 상처가 될까 나눌수 없다면 그 자체가 친구는 이미 아닐겁니다 .
@서로즈-v9p 5
2025년 10월 26일 1:07 오후사기 당하는것은 착한사람이 아니라 바보급 아닌가요?기본적으로 착한성품이 오래오래 잘살아요~거기에 능력플러스죠
@배을선-l6i 5
2025년 9월 13일 8:34 오전변호사님 너무 현명한 말씀 많이 배웁니다
@seralee5472 5
2026년 1월 12일 9:35 오전나이먹어서도 자식보다 본인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자식을 제대로 키웠다면 자식이 스무살만 넘어도 배울 게 많더라구요.
@min4kong 4
2025년 8월 3일 8:35 오후아변보려고 찾아왔어요 ㅋㅋ 이 분 채널내용 진짜 유익해요. 개취로는 아변님 말을 잘하시는거에 빠졌습니다.
@냐옹이-l4k 3
2025년 11월 18일 3:08 오후누구나 겪어온일임에도 불구하고 늘 본인만 힘들고 남뒷담화하는걸 즐기고 남이간질하는것 좋아하고 자랑질하고 누구에게 기대려하고 계산적인 이런사람 쉽게안바뀝니다 누구를 만나 수다를 떠는건 그때뿐이죠 내가 왜 여기 이사람들과 시간낭비를 하고 있지 나자신한테 귀 기우릴줄 알아야 나를 성장시키고 나의 마음을 가꾸는댄 혼자서 즐길수 있는일 취미나 특기 좋아하는일을 찾는다면 인생 뭐 있습니까 땔수 있으면 긍정적으로 즐겁게 행복하게 사는거죠 변호사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최고!!
@fcddi195e 3
2026년 1월 6일 6:20 오전인간의 등급... 살아가면 갈 수록 점점 더 느끼고 있음.. 그리고 살아온 환경도 정말 중요하더라. 특히 거지근성은 절대 못 고침
@정의-b1v 3
2025년 9월 24일 4:46 오후어찌이리 훌륭한 깨달음을 벌써 아셨는지 정답만 주시네요
@richpapana796 2
2025년 12월 27일 8:30 오전말한톨 흘릴 말이없네요...
참 유익합니다...
@꽃냥이 2
2026년 1월 21일 4:42 오후1.나는 멈춰서 내 자랑할게없으니 자식 자랑만하고
2.쓸데없이착해서 답답하게 구는사람
함께하기힘든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외로움을 느끼지말고
외로움을 받아들이며 내 갈길 가다보면 좋은 인연들도 스치는듯하다
@jung-12h 2
2025년 10월 14일 7:23 오전사람이 어느순간이나 항상 착하고 똑똑할 수 없죠. 나 자신도 어쩔때는 세상 착하고 갑자기 끼어드는 차엔 한없이 화내고 욕하고요. 내 시간을 뺏는 자리엔 나쁜사람돼요. 내 시간이 소중하니까요. 애들한테는 라떼어른이고 엄마는 착한딸로 알고 남편은 내가 똑똑한줄 알아요. 다 나더러 하라는 것 보면요.
고딩동창친구, 종교친구와 어르신들, 동네언니, 독서모임동생, 봉사활동지인...사람들 모두에게 난 다 다른존재입니다. 단정지을 수 없어요.
@Semilingual 1
2025년 2월 17일 5:55 오후동생 원하냐고 아이한테 물어보는 경우 많이 봄. 아이가 10살 때 3살 터울 동생 원한다고 그러면 만들어줄건가? ㅎ
@자유인-r5u 1
2026년 5월 8일 8:22 오후한마디 한마디 진짜 좋은 말씀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