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을 했었는데 오직 한개의 난자만 얻었었고 다행히 임신이 되었었으나 도중에 사산되었었습니다. 당시엔 너무 힘들었었는데 친구 남편이 의사였는데, 스님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사산되는 경우는 보통 태어났어도 장애이거나 불치병이 있거나 태어나도 도중에 죽는 경우이니 슬퍼하지 말고 인연이 아니었다고 이해하라 했습니다.
지금은 평온한데 아이가 없는것에 오히려 감사합니다. 수행중이며 아이를 키우는것이 온 생애동안의 사랑과 희생이 필요함을 알았고 많은 가정의 불화가 아이를 낳음으로 생기기도 함을 알아 아이는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음을 압니다. 수행자에게 가족은 풀어야 할 과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는 둘째이지만 사산된 시기도 사산할때 나이가 비슷하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그전에 잘 몰랐는데~ 이때 알았어요~ 그 슬픔은 어찌해도 잘 안 없어 지더라고요~ 출산 후 눈나빠진다고 울지 말라고 했는데 엄청 울었어요~아무때나 눈물이 났어요 뭐가 잘못된건지 계속 그쪽만 생각나고 억울하고 화나고 슬프고 오만가지 감정이 밀려 오더라고요. 그냥 아이가 떠나니 여러 감정이 오는구나 받아 드렸습니다. 여행가서 쉬고 책도 엄청 읽었어요 ~ 내마음에서 잘 떠나 보내야 겠다 하고 여행에서 절에가서 절하면서 ~ 좋은 곳 가라 빌어주니 마음도 편안해 지더라고요~ 잘 보내주니 둘째가 태어났네요~ 물론 지금도 생각하면 울음이 납니다. 완전 잊혀지기란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래도 전보다 달라진 거 보니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나 봐요~ 저도 했는데 님도 잘 이겨내실거라 믿어요. 건강하세요~
ㅜ질문자님 넘 속상하네요ㅜ 그마음 어떤말로 위로가 될까요 스님말씀처럼 어쩌면 아이를 그렇게 보낸것이 아이와 나를 위해서 다행스러운지 모른다 생각하면 조금 나을까요. 애기가 태어나서 아프면 지금보다 더 가슴이 찢어지게 아플것 같아요ㅜ 애기가 고통스러워하는거 지켜보는게 더 힘들거 같아요ㅜ 죄책감 갖지말고 지금 여기서 행복을 찾아봐요~ 우리는 행복해요
홀로 아픔을 감내하고 죄책감과 작은 원인들을 원망하며 몇년을 암흑과도 같은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착과 어리석음으로 잘못된 선택도 했었는데 원하지않은 결과를 받아들이는것도 조언을 받아들이는 것도 지혜입니다. 나 자신과 주변을 밝히는 아름다운 삶을 선택하셔서 집착에서 벗어나 지금 현재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ㅠㅠ 아침에 깜짝 놀랐어요... ㅠㅠ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가 봅니다 빨리 몸과마음 추스려서 좋은소식을 기대 합니다.. ㅠㅠ 다음에 임신하실때는 휴직을 하세요....요즘 휴직제도가 좋아졌어요... 임산부에게 함부로 못하시더라구요....과거는 (지나간 버스) 빨리 잊고요 정신건강에 안 좋아요~
아이구야 ~ 저는93년도에 8개월때 1630그람 아이를 출산해서 인큐베이터에서 한달 자라고 2키로 조금 넘어서 퇴원하고 잘키웟습니다 우리며느리는 예정일2주앞두고 3.3키로 아이를 배가아파서 병원에 갔을때 의사는 막달에는 원래 그렇다고 그냥 돌려보내서 24살산모는 의사말만믿고 집으로와서 2틀만에 사산해서 ~ 저는경험을 했기에 대법원까지 갔지만 변호사비용까지 물어 주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가슴아프네요 경험이 없었다면 차라리 그런일도 있으려니 했겠지만 이렇게 가슴아픈일도 있어요 😢😢😢
@Daisycjdfidtla 136
2025년 2월 24일 6:04 오전시험관을 했었는데 오직 한개의 난자만 얻었었고 다행히 임신이 되었었으나 도중에 사산되었었습니다. 당시엔 너무 힘들었었는데 친구 남편이 의사였는데, 스님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사산되는 경우는 보통 태어났어도 장애이거나 불치병이 있거나 태어나도 도중에 죽는 경우이니 슬퍼하지 말고 인연이 아니었다고 이해하라 했습니다.
지금은 평온한데 아이가 없는것에 오히려 감사합니다. 수행중이며 아이를 키우는것이 온 생애동안의 사랑과 희생이 필요함을 알았고 많은 가정의 불화가 아이를 낳음으로 생기기도 함을 알아 아이는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음을 압니다. 수행자에게 가족은 풀어야 할 과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부정적인 생각 없애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
@가을하늘-w2y 74
2025년 2월 24일 5:32 오전질문자분 많이 힘드셨겠어요. 힘내세요! 그리고 법륜스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hyejue 56
2025년 2월 24일 2:21 오후눈물은 내가 나눠 흘려줄게요.
이제 그만 충분히 슬퍼했으니,
밝은 햇살로 나기 웃으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잘못이 아니예요.
다음에 올 아기를 위해서 뱃속 가득 햇살을 담아두시길요.
사랑을 가득 드려요
@꿈-o7l 51
2025년 2월 24일 1:17 오후약하게 태어나서 병으로 아이도 부모님도 고생하지않은것만해도 다행!!
스님 진짜 말씀 너무 맞는듯
@ccagomTV 44
2025년 2월 24일 5:12 오전어려운 주제를
잘 풀어주시어서
감동입니다
산모님도 건강 잘 챙기셔서 다시
행복하세요
스님도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이승민-m7q 37
2025년 2월 24일 6:48 오전슬픔이 크시겠습니다.
우리 몸은 신비합니다.
스님 말씀처럼 아이가 이상이 있다면 몸이 스스로 아기를 떼기도 합니다.
건강히 몸 챙기시고 38.. 늦지 않았습니다.
@앵구리구리 30
2025년 2월 24일 6:37 오전아~ 마음 아프다ㅠ. 저도 첫아기가 뱃속에서 잘못되었어요. 죄책감도 컷었고(스님 말씀이 맞아요. 병원에서 임신 사실을 알았을때 왠지 태아가 약하다는걸 느꼈어요. 왠지 못 태어날꺼 같았던..).. ㅠㅠ죄책감은 크지만 엄마의 잘못은 아니예요.. 죄책감을 조금씩 덜어내시길... 아기는 다시 건강히 엄마에게 돌아올꺼예요ㅠ
@sealy7284 28
2025년 2월 24일 5:13 오전존경하는 법륜 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에 감동을 받으며 배웁니다
스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하늘바람별시-w5f 22
2025년 2월 24일 5:45 오전지혜롭고도 다정한 스님 말씀..감동입니다 ❤❤
@mijin.0104 21
2025년 2월 24일 9:17 오전스님ㅜ
안색이 너무 안 좋네요ㅜ
스님 부디 건강 챙겨주세요ㅜ
@나는나-t8k 21
2025년 2월 24일 3:05 오후너무 슬프지만 태어나서 아프게 자라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하세요. 건강하세요
@mijin.0104 20
2025년 2월 24일 9:25 오전질문자분이 소감 얘기하실때는 처음과 다르게 목소리가 많이 가벼워지셨네요
현명하신분이네요~
행복하세요~
@신대리명상가족 19
2025년 2월 24일 11:03 오전마음이 너무 아파서 사연을 끝까지 못듣겠어요 ㅠㅠ
하지만!!
사연자분 잘못이 절대 아니예요 ㅠㅠ
@이상한여자래 14
2025년 2월 24일 8:14 오전인연이 아닌것이지요.
님 잘 못이 아니예요.
태어 났어도 아프거나 평생 병마와 싸워야 될 수도 있지요. 그래되면 참 삶이 피폐해 져요.(결코 쉽지 않습니다)
몸 관리 잘해서 담을 기약하셔야지요.
@겨울에서봄-b2h 13
2025년 2월 24일 8:56 오전지인도 같은 경우였는데요 그뒤로 아들만 둘 낳았어요
힘내세요
@ludalee6505 13
2025년 2월 24일 6:05 오전스님의 따뜻한 말씀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춤추는STAR 12
2025년 2월 24일 7:28 오전제 지인은 만삭때 갑자기 잘못되서.. 출산하는것처럼 날 잡고, 낳았어요.. 그러고 아이가 생길까? 엄청 슬퍼했던 기억이 있는데.. 1년뒤에 생겨서 이제 초등학교 입학 한답니다..
@papaya-v1u 11
2025년 2월 24일 9:11 오전실의빠진 사람 구하느라 애쓰시고 고생하시는 스님,, 최고십니다. 복 정말 마니받으실듯,,,,,
@타이거-q5y 10
2025년 2월 24일 5:49 오전힘드시겠지만, 나와 인연이 없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합시다....
@주하-q2b 10
2025년 2월 24일 5:46 오전저희 부부도 아이와 뱃속에서 이별했었고
정말... 아... 많이 무너졌습니다.
힘내십시오...
@melongfuhaha 9
2025년 2월 24일 12:14 오후저는 둘째이지만 사산된 시기도 사산할때 나이가 비슷하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그전에 잘 몰랐는데~ 이때 알았어요~ 그 슬픔은 어찌해도 잘 안 없어 지더라고요~ 출산 후 눈나빠진다고 울지 말라고 했는데 엄청 울었어요~아무때나 눈물이 났어요 뭐가 잘못된건지 계속 그쪽만 생각나고 억울하고 화나고 슬프고 오만가지 감정이 밀려 오더라고요. 그냥 아이가 떠나니 여러 감정이 오는구나 받아 드렸습니다.
여행가서 쉬고 책도 엄청 읽었어요 ~ 내마음에서 잘 떠나 보내야 겠다 하고 여행에서 절에가서 절하면서 ~ 좋은 곳 가라 빌어주니 마음도 편안해 지더라고요~
잘 보내주니 둘째가 태어났네요~ 물론 지금도 생각하면 울음이 납니다. 완전 잊혀지기란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래도 전보다 달라진 거 보니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나 봐요~
저도 했는데 님도 잘 이겨내실거라 믿어요. 건강하세요~
@owskssm6636 8
2025년 2월 24일 8:59 오전질문자님 힘내시고 너무 자책하지마시고 몸 잘 추스르시기 바랍니다 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user-bj7sg7io3s 7
2025년 2월 24일 8:02 오전아무리 많은 위로의 말을 들어도 힘드실 질문자분을 위해 기도드릴게요 힘내세요.. 질문자님 탓이 절대 아님을 증명하는 많은 사실들이 있어요 질문자님 탓이 절대 아니예요 덜 괴로워 하시길 바라는 맘입니다 힘내세요
@보덕-e5b 7
2025년 2월 24일 4:33 오후길을잃고 헤메이는 중생들에게 갈길을. 일러주시고 마음에 안정을 찾을수 있도록 해주시는 스님 건강하셔야합니다 질문자님 속히 마음추스리기를 바래요 토닥토닥 건강한 아기가 인연이되어 오기를 기원합니다
@hannara777 7
2025년 2월 24일 10:42 오전이 시대의 현자이신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김재헌-c1r 7
2025년 2월 24일 3:20 오후질문자분 힘내시고 행복하십시오. 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도 목소리가 안 좋으신 거 같은데, 건강하십시오.
@감로음 7
2025년 2월 24일 5:27 오전에궁~~
아기가 함께 스트레스를 받았나봐요
일이 우선인 요즘 젊은여성분
저는 이른 결혼에 자연유산을 3번이나해서 아기를 못가질까봐 매우
불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아가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ㅠ
@liIIiliilil 7
2025년 2월 24일 9:27 오전좋은 일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hry803 7
2025년 2월 24일 7:07 오전질문자님,
건강한 아기는 엄마가 지독한 스트레스를 겪어도, 몸에 나쁜 습성이 있어도 태어납니다.
제 경우 임신초기부터 개인적으로 좋지않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었고
임신 중기~말기때 집에 침입하려는 사람을 맞닥뜨렸어요.
너무 무섭고 놀랬는데 그때 배가 뒤틀리더라구요.
그래도 저렇게 태어나서 여지껏 살고 있네요.
@하얀팝콘-sc8 5
2025년 2월 24일 5:07 오전🙏🙏🙏
@sundesign7025 5
2025년 2월 24일 11:11 오전스님~지혜로우신 말씀, 감사드리고, 질문자도 저항을 알아차리면서 수용하는 그 용기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마음공부를 많이 하시는분 같아요. 지금은 아프겠지만 잘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mijin.0104 5
2025년 2월 24일 9:20 오전ㅜ질문자님
넘 속상하네요ㅜ 그마음 어떤말로 위로가 될까요
스님말씀처럼
어쩌면 아이를 그렇게 보낸것이 아이와 나를 위해서 다행스러운지 모른다 생각하면 조금 나을까요.
애기가 태어나서 아프면 지금보다 더 가슴이 찢어지게 아플것 같아요ㅜ
애기가 고통스러워하는거 지켜보는게 더 힘들거 같아요ㅜ
죄책감 갖지말고
지금 여기서 행복을 찾아봐요~
우리는 행복해요
@kongshouse7554 4
2025년 2월 24일 12:49 오후저도 스트레스로 아이 보내줬었어요.. 스트레스가 진짜 나쁘더라구요 ㅠ 상담도 많고 하니.. 상담 받으시면서 마음을 추스르시길 바래요. 저는 많이 도움되었어요 4:47
@sh3d758 4
2025년 2월 24일 7:39 오전홀로 아픔을 감내하고 죄책감과 작은 원인들을 원망하며 몇년을 암흑과도 같은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착과 어리석음으로 잘못된 선택도 했었는데 원하지않은 결과를 받아들이는것도 조언을 받아들이는 것도 지혜입니다. 나 자신과 주변을 밝히는 아름다운 삶을 선택하셔서 집착에서 벗어나 지금 현재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수구미-k7v 4
2025년 2월 24일 7:41 오전노산이신데 몸 관리에 신경 쓰시고, 육체는 움직이되 정신적으로 힘들면 안됩니다.
스님 말씀듣고 마음 추스리시고, 행복하게 사시면 천사가 다시 올겁니다 화이팅
@askask0808 2
2025년 2월 24일 8:15 오전ㅠㅠ 아침에 깜짝 놀랐어요... ㅠㅠ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가 봅니다
빨리 몸과마음 추스려서 좋은소식을
기대 합니다.. ㅠㅠ
다음에 임신하실때는 휴직을 하세요....요즘 휴직제도가 좋아졌어요... 임산부에게 함부로 못하시더라구요....과거는 (지나간 버스) 빨리 잊고요 정신건강에 안 좋아요~
@김-b8w9v 2
2025년 3월 9일 9:31 오후스님🙏건강 잘보살피시고 건강하시길🙏
@honey_juni 2
2025년 8월 4일 11:55 오후저도 같은 케이스로 같은경험을 했습니다
죄책감이 사라지지 않아 스스로를 너무 괴롭혔습니다...
너무 힘들어 마세요 본인탓이 절대 아닙니다
건강챙시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l고맙습니다l 2
2025년 2월 24일 5:33 오전고맙습니다
@heekyungkim8147 2
2025년 3월 1일 4:22 오후아프게 태어난것보단 미리간것이낫다.
@동백이들-n8w 2
2025년 3월 1일 12:58 오전아이구야 ~
저는93년도에 8개월때 1630그람 아이를 출산해서 인큐베이터에서 한달 자라고 2키로 조금 넘어서 퇴원하고 잘키웟습니다 우리며느리는 예정일2주앞두고 3.3키로 아이를 배가아파서 병원에 갔을때 의사는 막달에는 원래 그렇다고 그냥 돌려보내서 24살산모는 의사말만믿고 집으로와서 2틀만에 사산해서 ~
저는경험을 했기에 대법원까지 갔지만 변호사비용까지 물어 주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가슴아프네요 경험이 없었다면 차라리 그런일도 있으려니 했겠지만 이렇게 가슴아픈일도 있어요 😢😢😢
@보경정-z7p 2
2025년 2월 26일 8:47 오전법륜스님 존경합니다 만수무강을 늘 기원합니다!.
@Wintergreen22 2
2025년 2월 24일 8:21 오후끝부분 마치 다른분처럼 질문하신분 정서가 많이 안정된게 느껴지네요. 아픔 잘 추스리시고 건강한아이 낳기를 기도드립니다
@피파라스 1
2025년 2월 24일 12:19 오후충격때문에 힘들어서 스님하고 대화를 통해 아픔을 흘려내는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인간의 한계를 보았습니다. 대자연은 인간이 보기엔 너무나도 차갑군요
@해뿌-q5l 1
2025년 2월 28일 10:14 오후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다시 예쁜 아가를 만나시길 기원할게요. ㅠㅠ
@보경정-z7p 1
2025년 2월 26일 8:47 오전인연이 깊은 자식오리라믿습니다
얼른 훌훌 용기를 내세요
@이은선-d3m 1
2025년 2월 24일 9:49 오후스님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ㆍ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사과사랑-p2w 1
2025년 2월 24일 5:18 오후질문자분 많이 힘든 날들을 보내셨네요~
앞으로 좋은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순둥이프렌치불독럭키 1
2025년 2월 24일 5:26 오후감사합니다
@동구주민-v6v 1
2025년 3월 5일 3:48 오후감사합니다~😂
@행복해요-f1w 1
2025년 2월 24일 6:51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눈물이 납니다.감동입니다
@songjookim6229 1
2025년 2월 24일 6:42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 💕
@행복한나무-d2x 1
2025년 2월 24일 5:12 오전🙏🙏🙏
@chan-e2k 1
2025년 2월 24일 7:53 오전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김지수-v5f
2025년 12월 5일 7:10 오후2년전, 출산예정일 이틀 남긴 39주 5일에 뱃속에 아기 심장이 갑자기 멈췄어요. 정말 죽고 싶단 생각만 매일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아픔이 옅어는지겠지만, 죽을때까지 잊지는 못하죠 ㅠ
@deoksudomelee3463
2025년 2월 24일 9:48 오전힘내세요.
@dignity_all
2025년 2월 25일 1:52 오전스님 건강하세요
😢
@양복순-z2s
2025년 2월 24일 6:32 오전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