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살에 대학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프리랜서 일이어서 제가 하는만큼 버는 일이었고, 그마저도 그만두니 수입이 거의 없게 되었습니다. 벌어둔 돈을 써야한다는 두려움과 막막함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지금 하지않으면 분명히 죽음이 왔을때 후회한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누가 뭐라하든 제 길을 택한것에 후회는 없고 하루하루 즐겁고 감사하게 살고 있습니다❤
40대부터 병원을 자주 가면서 지난 세월에 대한 아쉬움과 노력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자책을 하며 괴로워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무기력이 오고 갈수록 더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40대 중반이 되는 올해, 일단 잠시 쉬자 하고 한 달을 아무것도 안 하고 거의 누워 지냈어요. 그러다 보니 어느날 힘이 생기던데요... 다시 환경설정 하고 최근에 체력을 기르기 위해 매일 40분 운동, 캘리그라피 쓰기, 약속 취소 안 하고 일단 만나기, 귀한 하루하루 보내며 회복 중에 있습니다. 저의 우선순위는 건강, 가족, 배움, 성장입니다. 함께 성장합시다. 화이팅~~
출근하는길에 우연히 강연를 듣게 되었습니다. 40대중반을 지나가는 시기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3년전부터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노후준비를 고민하다가 시작한 공부입니다. 작년까지 작고 큰 결실을 맺게 되었고 올해 또 다른 시작을 하고 있는 와중이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아직 25년이 시작이 안된것 처럼 슬럼프에 빠져있습니다. 올해들어 혼자 답답하고 속앓이하고 있던 문제들에 대해 해답을 이번 강연을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다시금 평범한 일상 똑같은 일상 속에 두려움 걱정 불안의 감정에서 조금이나마 해방되어 25년을 시작할수 있겠다는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포기만 하지말자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살아봅니다^^ 세바시 관계자분들 항상 좋은 강연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0대여!! 쫄지말고 앞을 보고 달립시다! 화이팅!!
2.30대는 남의 시선.남의 속도..오로지 남과의 비교속에서 온전히 나를 사랑하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40이란 나이 아직 젊고 예쁜 나이라고 생각하고 이제는 정말로 내가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물론 30대와는 다른 나이의 무게. 사회적시선이 있겠지만 우리는 2.30대보다 더 여유롭게 사고할 수 있어요 삶의 끝은 누구도 모르지만 그 끝이 오기까지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강연 너무 잘들었습니다 99세에도 늦은건 없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생각만 있을뿐 그냥 시작 하라는 말씀이 단순하면서도 묵직하게 와닿았습니다❤
40세가 된 제게 새로운 도전과 방황속에 있는 제게 와닿는 영상입니다. 완벽주의와 타인의 인정욕구 프레임에서, 1등이라는 발전을 기하다가도, 오히려 완벽하지 않으면 프레임이 불안과 두려움속으로 둔갑하여, 결론적으로 보면 나의 어리석음을 자처하는 자기모순적인 행동을 직면하고 있는 저를 보고 있습니다. 삶은 대단한게 아니다.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생각의 산물 일 뿐.
저는 아직 괜찮아 하면서도 또 다시 40세라는 숫자에, 타인의 시선에 마음한켠은 방황하는 제게 "하세요. "라는 교수님의 말씀..그것을 잃는것보다 얻는것이 상회할 것이라는 말씀. 실수와 평가에 자유로운 삶. 큰 돈을 벌거나 특별한 게 아니지만, 오늘처럼 일상속에서 후회에 초점보다는 댓글을 하나쓰는 것으로 새로움을 하나 추가해봅니다. 세바시와 교수님의 영상으로 어제와 다른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왜 우리나라는 나이로 판단을 하고 눈으로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빠를까요? 항상 정신적보다 물질적으로 점점 포장하고 강화해가는 그런 과정을 겪는 것 같아요. 나이 들어서 사람을 판단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으로 판단하고 싶지 않아요. 마음 편안하게. 사람과 함께 살고 싶다는 생각이 이 강의를 통해 더 강해지네요.
40대가 되면서부터 할일이 많고 마음은 바쁜데 일이 마음처럼 따라 주지 않고 현실이 힘들다 보니 시작도 전에 지치고 힘들다 보니 불안함과 초초함만 앞서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도 다 성장했으니 나 자신을 위해서 계획했던 일들을 해야 하는데 실천도 힘들었는데 강연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지금이라도 움직여 봐야겠어요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해 대학교 다시 들어갑니다. 나이도 있고 자식들도 있는 상황이지만 어려운 조건에서도 시작할수있음 자체에 감사를 느껴요. 걱정반 기대반이지만 새로운 운동을 시작할때의 마음가짐, 별다른 생각없이 그냥한다 정도로 시작하려구요! 그 시작점에 있는 제게 정제된 언어로 다시 한번 마음의 울림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막다른 골목이라는 자신의 믿음만 있을뿐! 이라는 말씀이 많이 와닿았어요 40대를 그 믿음ㅠ 으로 괴로웠던 시간이 있었는데요 세바시 덕분에 그 믿음에 균열을 내고 깨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50대에 진입한 지금은 나를 사랑하기 시작했고요 😊 세바시의 감사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강연이었네요? ㅋㅋㅋ
'김미경의 마흔수업' 책을 보고, 아 마흔 살이 되어도 여전히 다른 일에 도전하고 성장하여 개인적 성취를 이룰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한성희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어보니 역시 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확신하게 됩니다. 예전에 20살에 군대에서 읽었던 수 많은 자기 계발서에선 지금 제가 살고 있는 40대의 인생이 '불혹' 이라는 말로 정의되어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현혹되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가진 나를 상상했었는데, 결국 저는 그렇게 되지 못하였고, 세상은 저에게 더 할 수 있다고 불안해하지 말고 하라고 하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린다고 응원해줍니다. 역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태껏 읽었던 책과, 인생을 살아가며 느꼈던 경험을 토대로 지금의 난 나로서 살고 있습니다. 과거의 제가 그렸던 지금의 저는 아니지만, 지금의 제가 그리는 미래의 제가 아닐지라도 이런 기회를 통해 앞으로 나아갑니다. 강의 고맙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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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아이들 둘을 키우는 엄마로~ 직장에서는 관리자로~ 또 나아가고 성장하기 위해 대학원 학업으로~의 역할을 위해 2025에도 나아가고자 합니다 ^^ 교수님의 말씀 중에 "하면 됩니다" "막다른 골목에 새로운 지평이 생깁니다" 하는 말씀이 공감이 되고 힘을 얻게 됩니다 ^^ 40대에는 젊고! 현실감각이 있고! 경험이 있고! 선택과 집중을 할수 있다는 말씀에 40대에는 할 수 있는 것이 더 많기에 소망의 힘으로 이 영상을 보시는 많은 분들 화이팅! 하시고 저 또한 새 지평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
마흔이 뭐길래, 그냥 오늘이 가장 젊다!라고 생각하고 하루에 집중하기로 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또 남의 시선보다는 진정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는 마음입니다. 불안이 인간의 본능이라는걸 어느책에서 보고 불안을 없애는건 힘드니 잠재우기라도하려면 몸움직이기와 독서가 좋다라는 것을 몸소 경험하고 있어요. 불안을 설렘으로 바꾸는 40대가 되어요! 선생님 좋은강연 너무 감사합니다
41살 세아이에 아버지 입니다. 29살 어린나이에 결혼에서 신혼없이 첫째를 얻었고 2년 간격으로 2명의 아이를 더 얻었습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인생의 후반전에 접어드는 지금, 마음속에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이 있었는데 강연을 보고 그것이 별거 아니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지금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매 순간이 내 삶에 가장 젊은 날이고 생일처럼 특별한 날이란 생각이 드네요. 강의 감사합니다.
40대 중반,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고,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살았던 30대가 있었는데.. 한순간 인생이 꼬이기 시작하면서 11년째 진급도 안되는 상태로 지금은 전공과, 경력과 아무 관계 없는, 일에는 귀천이 없다지만 정말 허드렛일을 하는 부서에서 벌써 4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몸쓰는 일을 시켜 온몸이 아파 뭘 하지도 못했던 초창기를 지나서 이제는 그래도 머리를 안쓰는 일을 하니 스트레스를 덜받는다 생각 하고, 진급 그까짓꺼 못하면 어떠냐 월급 더 안떨어지면 되었지 생각 하며.. 점심 시간 뭐라도 공부해보자 해서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익으면 아이들도 엄마를 본받아 공부를 할것이라 생각 하며 시작 했습니다. 작년 재작년에는 한국사 공부를 해서 한국사능력시험 을 봤고,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우리 역사 한국사에 대해 설명해주고 또 같이 공부 해줄 수 있고, 작년말 부터는 중국어를 시작 했습니다. 완전 노베이스 이지만 우선 단어부터 외우자 싶어 점심시간에 한 시간씩 외우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거의 안 남지만 이렇게 공부하다 보면, 집에 가서 잠깐 중국어 발음 틀어 놓고 저녁 준비하며, 설겆이 하며 아이들도 엄마가 계속 공부하는 구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나중에 공부를 해야 할때 엄마도 그렇게 공부를 했구나 하는 모습을 본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며 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6개월 안에 HSK 4급 시험에 합격하는 거예요. 10년 금방 가는데 10년 동안 대단한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중국어 단어만이라도 외우다 보면, 내가 대단한 중국어를 할 줄 못해도, 중국 여행만 가서도 글씨 하나 읽을 수 있겠죠..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면 꼭 전공이나 돈을 버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더라도 뭔가 공부할 수 있는 현재 제 삶에, 이것에 행복해 하며 오늘도 살아갑니다!!
@Hjj-v9j 403
2025년 2월 27일 8:42 오전43에 주부였어요, 사춘기 아들의 외침 “엄마나 공부해보고 잔소리해”라는 말에 아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공부했습니다, 아들 덕에 임용고시에 합격해 교사가 되었습니다. 48인 올해는 교육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껍찔을 깨고 나오니, 다른 세상이 열리더라구요
뭐든 시도해 보셔요~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일들이 생깁니다
@선-c6c 382
2025년 2월 24일 6:35 오후40대에 아직 결혼. 정규직직장을 풀지 못해 답답한 미혼입니다. 무엇을좋아하는지도 무엇을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단순히 하루하루 버티고 있어요. 아직 중년이라 인정하기힘들고, 모아둔 돈은 없고, 꿈과 소망은 희미해져 감에도 불구하고 매일 성장하려 노력중입니다.
@denisyu131 106
2025년 3월 1일 2:30 오전저는 30대까지 비정규직 직장인이었는데, 매번 2년씩 직장을 옮기느라 매우 힘들었어요.
무언가 되려 하지말고, 내가 되어라
라는 마음 가짐으로... 40대에 개인사업에 도전했는데...
지금은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근무만족도 높아요.
저는 겁이 많아서 돌다리도 100번은 두드리는 성격인데..
더 빨리 시작할걸 이란 마음이 드네요.
여러분 정말 원하는 꿈이 있으시다면.. 도전해보세요
세상은 여러분을 잡아먹지 않습니다
@kiki-vb8mr 96
2025년 2월 28일 10:24 오후오십살 되니 마흔살은 정말 좋은 나이라는 걸 느껴요ㅠ 하지만 오십도 무언가 시작하기에 좋습니다.
@yeonseochoi88 86
2025년 2월 24일 8:56 오후30대 후반이라 40대를 준비하기 위해 영상을 보았습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현재 60대 후반이신데, 40세만 되도 0으로 시작하더라도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하세요.
스스로 나이에 갇히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익한 영상 고맙습니다.
@카이사르-e9e 81
2025년 2월 27일 3:11 오후요즘은 체감상 40대는 중년은 아닌듯. 50대 돼야 중년이란 말이 와닿음
@newbe5648 73
2025년 2월 26일 8:30 오전저도 마흔에 대학원을 갔고 올해는 마라톤에 도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막연한 불안감보다 그냥 시작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트초코-y2i3d 63
2025년 2월 27일 12:43 오후전 40대에 대학편입을 했어요
개강일 앞두고 싱숭생숭한 마음 뿐이였는데...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용기를 낸 제 자신에게 고마워지네요 😊
어린친구들과 함께 공부해야 하는게 부담과 걱정으로 다가오지만... 기왕 하는거 제대로 하고싶어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대학으로 결정을 했는데... 이러한 과정들이 훗날 더 많은 경험과 배움으로 남을 수 있겠죠?
저처럼 새로운 출발선에 서 계신 분들
모두 응원드립니다 ^^
@uneep9062 52
2025년 2월 24일 9:24 오후그냥 한다. 늦은 것은 없다.
정해진 대로 살았던 20대를 지나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이 더 즐거워진 저의 40대에 감사합니다.
@forestbongbong 49
2025년 2월 26일 9:54 오전43살에 대학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프리랜서 일이어서 제가 하는만큼 버는 일이었고, 그마저도 그만두니 수입이 거의 없게 되었습니다. 벌어둔 돈을 써야한다는 두려움과 막막함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지금 하지않으면 분명히 죽음이 왔을때 후회한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누가 뭐라하든 제 길을 택한것에 후회는 없고 하루하루 즐겁고 감사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l2p 43
2025년 2월 26일 11:36 오전40대부터 병원을 자주 가면서 지난 세월에 대한 아쉬움과 노력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자책을 하며 괴로워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무기력이 오고 갈수록 더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40대 중반이 되는 올해, 일단 잠시 쉬자 하고 한 달을 아무것도 안 하고 거의 누워 지냈어요. 그러다 보니 어느날 힘이 생기던데요... 다시 환경설정 하고 최근에 체력을 기르기 위해 매일 40분 운동, 캘리그라피 쓰기, 약속 취소 안 하고 일단 만나기, 귀한 하루하루 보내며 회복 중에 있습니다. 저의 우선순위는 건강, 가족, 배움, 성장입니다. 함께 성장합시다. 화이팅~~
@shin-x2z 36
2025년 2월 24일 7:42 오후40대가 언제였던가..
60 이 된 지금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했습니다 세바시가 많이 응원이 되고 용기가 생겨요
@서경훈-t3v 23
2025년 2월 24일 6:09 오후40대가 되었는데 늦었다고 생각하고 자포자기할 수 있지만 그것에 대한 생각을 접고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시작을 하면서 인생을 개척해나가야겠다는 희망을 얻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강우-x7e 22
2025년 2월 25일 9:27 오전출근하는길에 우연히 강연를 듣게 되었습니다.
40대중반을 지나가는 시기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3년전부터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노후준비를 고민하다가 시작한 공부입니다. 작년까지 작고 큰 결실을 맺게 되었고 올해 또 다른 시작을 하고 있는 와중이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아직 25년이 시작이 안된것 처럼 슬럼프에 빠져있습니다.
올해들어 혼자 답답하고 속앓이하고 있던 문제들에 대해 해답을 이번 강연을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다시금 평범한 일상 똑같은 일상 속에 두려움 걱정 불안의 감정에서 조금이나마 해방되어 25년을 시작할수 있겠다는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포기만 하지말자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살아봅니다^^
세바시 관계자분들 항상 좋은 강연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0대여!! 쫄지말고 앞을 보고 달립시다! 화이팅!!
@good_nmixx 20
2025년 2월 24일 8:46 오후'반복 속에 작은 차이'를 느끼는 삶이 행복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
@kwon615-t6i 19
2025년 3월 2일 1:36 오전2.30대는 남의 시선.남의 속도..오로지 남과의 비교속에서 온전히 나를 사랑하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40이란 나이 아직 젊고 예쁜 나이라고 생각하고 이제는 정말로 내가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물론 30대와는 다른 나이의 무게. 사회적시선이 있겠지만
우리는 2.30대보다 더 여유롭게 사고할 수 있어요
삶의 끝은 누구도 모르지만 그 끝이 오기까지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강연 너무 잘들었습니다
99세에도 늦은건 없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생각만 있을뿐
그냥 시작 하라는 말씀이 단순하면서도 묵직하게 와닿았습니다❤
@heeymin1582 18
2025년 2월 26일 5:58 오전마흔 .. 절대 많은 나이 아닙니다. 살아보면 알게되는 사실.
@본명-f4q 14
2025년 2월 26일 1:31 오후40대중반인데요.
내용 너무 좋네요. 두번째 듣고 필기할려고요.
특히 20~30대는 팽창된 과대자아였다는게.
지난 날 그 때 내 시기와, 그리고 현재 다른 이들도 그 세대를 살아가는게 잘 설명해주네요. 깨닫게 됩니다.
@Louder836 14
2025년 2월 28일 2:02 오전마흔에 아이들 다 키우고 새로 취직 했습니다. 이젠 이직 준비 중이에요. 오히려 마흔이 불안한 나이기도 하지만 제일 열정적인 나이이기더 한것 같아요. 모든 중년 화이팅
@프로파머 13
2025년 3월 2일 10:57 오후전 43세인데 40대가 좋은나이 같아요. 늙지않고 그렇다고 어리지도않고 묘한 섹시함이 있는나이…전 40대에 이루고싶은게 많습니다. 자본소득. 고급주택 짓기. 우리아이들과 세계여행. 둘째가 이제4개월인데 돌 지나고 홍콩이든 일본이든 3박4일일정으로 다녀올까해요. 꼭 이룰께요.
@초혜-t4u 13
2025년 2월 25일 3:43 오후마흔이 시작되는 올해
막연히 불안하기도했는데요
영상보고 많이 위로받고 배우고갑니다^^
@빈스윙여왕 12
2025년 3월 3일 6:59 오후저희 엄마는 60대에 대학을 다니십니다.지금까지의 삶 중에서 제일 행복하다 하세요.순서가 다를뿐 늦은건 아니라 생각합니다.그 열정이 존경스럽고 많이 배웁니다.
@예예-g2n 11
2025년 2월 27일 7:31 오전전오십대입니다
새출발이이제넘늦은거아닐까마니두렵기도합니다
그래도백세시대이기에열심히즐겁게도전하고있습니다
@kms424. 11
2025년 2월 25일 8:18 오전40세가 된 제게 새로운 도전과 방황속에 있는 제게 와닿는 영상입니다.
완벽주의와 타인의 인정욕구 프레임에서, 1등이라는 발전을 기하다가도, 오히려 완벽하지 않으면 프레임이 불안과 두려움속으로 둔갑하여, 결론적으로 보면 나의 어리석음을 자처하는 자기모순적인 행동을 직면하고 있는 저를 보고 있습니다.
삶은 대단한게 아니다.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생각의 산물 일 뿐.
저는 아직 괜찮아 하면서도 또 다시 40세라는 숫자에, 타인의 시선에 마음한켠은 방황하는 제게 "하세요. "라는 교수님의 말씀..그것을 잃는것보다 얻는것이 상회할 것이라는 말씀. 실수와 평가에 자유로운 삶.
큰 돈을 벌거나 특별한 게 아니지만, 오늘처럼 일상속에서 후회에 초점보다는 댓글을 하나쓰는 것으로 새로움을 하나 추가해봅니다.
세바시와 교수님의 영상으로 어제와 다른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NI-NI-. 11
2025년 2월 24일 10:59 오후99세여도 그냥 하라는 말씀이 이제 너무 이해가 되는 나이입니다. 그냥 하면 되나보다 생각하고 있는데 마침 그냥 하라고 하셔서 전율했습니다. 60대인 우리 엄마
께도 계속 꿈을 꾸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SarahGrazie 10
2025년 2월 24일 9:42 오후왜 우리나라는 나이로 판단을 하고 눈으로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빠를까요? 항상 정신적보다 물질적으로 점점 포장하고 강화해가는 그런 과정을 겪는 것 같아요.
나이 들어서 사람을 판단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으로 판단하고 싶지 않아요.
마음 편안하게. 사람과 함께 살고 싶다는 생각이 이 강의를 통해 더 강해지네요.
@하나둘-y9b 10
2025년 2월 27일 8:23 오후강연 너무 인상 깊게 봤습니다! 흔히 마흔 이후에는 새로운 도전을 하기 어렵다고들 하지만, 오히려 지금까지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더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공감됐어요. 특히 성공은 나이와 상관없이 스스로를 믿는 힘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흔이 넘어서도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지 않도록 용기를 주신 한성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이 강연을 보고 힘을 얻길 바랍니다.
@카르페디엠-m2z 10
2025년 2월 24일 8:01 오후저는 50대인데도 이 영상이 힘이 되네요. 지나온 40대 아이의 미래와 나의 미래 불안과 우울은 다 내 자신이 만들었더라구요. 조언해주신 말씀 잘 듣고 50대도 살아가겠습니다.
매일이 감사한 마음으로~^^
@balloon072 9
2025년 2월 25일 9:18 오전50대인 저는 60-70대 이상인 어르신들에게 젊어서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ㅎㅎ 제가 30-40대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tb-vw3gf 8
2025년 2월 24일 6:49 오후완전 제얘기인줄 알았네요
현실을받아드려야 할 때가온거네요
@조희정-i4r 7
2025년 2월 28일 2:31 오후40대가 되면서부터
할일이 많고 마음은 바쁜데
일이 마음처럼 따라 주지 않고
현실이 힘들다 보니
시작도 전에 지치고 힘들다 보니
불안함과 초초함만 앞서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도 다 성장했으니
나 자신을 위해서 계획했던 일들을
해야 하는데 실천도 힘들었는데
강연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지금이라도 움직여 봐야겠어요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marinapwj 7
2025년 2월 28일 6:56 오전올해 대학교 다시 들어갑니다. 나이도 있고 자식들도 있는 상황이지만 어려운 조건에서도 시작할수있음 자체에 감사를 느껴요. 걱정반 기대반이지만 새로운 운동을 시작할때의 마음가짐, 별다른 생각없이 그냥한다 정도로 시작하려구요! 그 시작점에 있는 제게 정제된 언어로 다시 한번 마음의 울림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혜정-p2e 6
2025년 2월 27일 8:56 오후제 나이 마흔에 저는 지금 첫발을 내딛었어요
우군이 없어도 뚜벅뚜벅 걸어갈꺼예요
@민정-s7g 6
2025년 2월 26일 8:24 오전막다른 골목이라는 자신의 믿음만 있을뿐! 이라는 말씀이 많이 와닿았어요 40대를 그 믿음ㅠ 으로 괴로웠던 시간이 있었는데요 세바시 덕분에 그 믿음에 균열을 내고 깨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50대에 진입한 지금은 나를 사랑하기 시작했고요 😊 세바시의 감사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강연이었네요? ㅋㅋㅋ
@Youtube배불뚝 6
2025년 2월 26일 10:13 오전이제 41살에 직장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고 긍정적으로 살려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늘 즐겁게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lemoninekk9044 5
2025년 2월 28일 6:39 오후마흔 넘으면서 중요한건 남과 비교하는게 아니라 건강한게 먼저다. 아프면 확실히 나타나고 돈도 못버니까
@jpark2670 5
2025년 2월 24일 11:28 오후나 치료해주신 ㅇㅎㅈㅅㄱ 대표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우울 불안이 먼지같이 작아졌어요
@dihan0711 5
2025년 3월 4일 8:24 오전"삶은 대단하지 않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있을 뿐이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새로움을 찾으려고 애써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graceoh2434 4
2025년 3월 1일 2:37 오후늦었다고 생각할때 제일 빠른거 같아요.
40대가 느끼는 이상함을 기이히 여기지 말고 자연스레 받아들이길..오늘의 강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10년차대기업중소인사 4
2025년 2월 28일 1:48 오후JUST DO IT.
@woorinavimarilove 4
2025년 2월 27일 1:24 오후'김미경의 마흔수업' 책을 보고, 아 마흔 살이 되어도 여전히 다른 일에 도전하고 성장하여
개인적 성취를 이룰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한성희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어보니 역시 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확신하게 됩니다.
예전에 20살에 군대에서 읽었던 수 많은 자기 계발서에선
지금 제가 살고 있는 40대의 인생이 '불혹' 이라는 말로 정의되어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현혹되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가진 나를 상상했었는데,
결국 저는 그렇게 되지 못하였고, 세상은 저에게 더 할 수 있다고 불안해하지 말고 하라고 하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린다고
응원해줍니다.
역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태껏 읽었던 책과, 인생을 살아가며 느꼈던 경험을 토대로 지금의 난 나로서 살고 있습니다.
과거의 제가 그렸던 지금의 저는 아니지만, 지금의 제가 그리는 미래의 제가 아닐지라도
이런 기회를 통해 앞으로 나아갑니다.
강의 고맙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sebasi1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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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ljs 3
2025년 3월 1일 8:00 오후지금이 제일 젊은 날...
열심히 살아가야죠 불안함 이겨내고...
@카르페디엠-h7q 2
2025년 2월 24일 8:17 오후40대에 아이들 둘을 키우는 엄마로~ 직장에서는 관리자로~ 또 나아가고 성장하기 위해 대학원 학업으로~의 역할을 위해 2025에도 나아가고자 합니다 ^^ 교수님의 말씀 중에 "하면 됩니다" "막다른 골목에 새로운 지평이 생깁니다" 하는 말씀이 공감이 되고 힘을 얻게 됩니다 ^^ 40대에는 젊고! 현실감각이 있고! 경험이 있고! 선택과 집중을 할수 있다는 말씀에 40대에는 할 수 있는 것이 더 많기에 소망의 힘으로 이 영상을 보시는 많은 분들 화이팅! 하시고 저 또한 새 지평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
@Lil-y9j 2
2025년 3월 6일 10:56 오후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는 불안함을 완벽하게 떨치기가 어렵네요 중년에 도전을 해서 성공적으로 새삶을 사는 분들의 사례를 찾아보고 계속 마음을 다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ellen5962 2
2025년 3월 4일 5:18 오후30대 후반이 된 주부입니다. 일찍 결혼해 아이들도 잘 크고있고 부모님도 다 잘계신데 뭔가 너무 공허하고 하고싶은건 없으면서 시간을 그냥 보내는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집안일을 다해놔도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기분이예요.
@최현희-y8e 2
2025년 3월 5일 12:28 오전40대 ❤
잘 풀리고 있다
나는 잘 풀린다 태도로 ~~^^4
위기의식을 극복 할께요❤
@vividly_meaningful 2
2025년 3월 13일 3:08 오전마흔이 뭐길래, 그냥 오늘이 가장 젊다!라고 생각하고 하루에 집중하기로 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또 남의 시선보다는 진정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는 마음입니다. 불안이 인간의 본능이라는걸 어느책에서 보고 불안을 없애는건 힘드니 잠재우기라도하려면 몸움직이기와 독서가 좋다라는 것을 몸소 경험하고 있어요. 불안을 설렘으로 바꾸는 40대가 되어요! 선생님 좋은강연 너무 감사합니다
@jinheearth2051 1
2025년 3월 10일 8:33 오전41살 세아이에 아버지 입니다. 29살 어린나이에 결혼에서 신혼없이 첫째를 얻었고 2년 간격으로 2명의 아이를 더 얻었습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인생의 후반전에 접어드는 지금, 마음속에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이 있었는데 강연을 보고 그것이 별거 아니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지금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매 순간이 내 삶에 가장 젊은 날이고 생일처럼 특별한 날이란 생각이 드네요. 강의 감사합니다.
@LangLangLand 1
2025년 3월 2일 7:50 오전40대 중반, 나날이 행복을 향해 나아갑니다.
@감자티비-k2y 1
2025년 3월 10일 12:37 오후40대 중반,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고,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살았던 30대가 있었는데.. 한순간 인생이 꼬이기 시작하면서 11년째 진급도 안되는 상태로 지금은 전공과, 경력과 아무 관계 없는, 일에는 귀천이 없다지만 정말 허드렛일을 하는 부서에서 벌써 4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몸쓰는 일을 시켜 온몸이 아파 뭘 하지도 못했던 초창기를 지나서 이제는 그래도 머리를 안쓰는 일을 하니 스트레스를 덜받는다 생각 하고, 진급 그까짓꺼 못하면 어떠냐 월급 더 안떨어지면 되었지 생각 하며.. 점심 시간 뭐라도 공부해보자 해서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익으면 아이들도 엄마를 본받아 공부를 할것이라 생각 하며 시작 했습니다. 작년 재작년에는 한국사 공부를 해서 한국사능력시험 을 봤고,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우리 역사 한국사에 대해 설명해주고 또 같이 공부 해줄 수 있고, 작년말 부터는 중국어를 시작 했습니다. 완전 노베이스 이지만 우선 단어부터 외우자 싶어 점심시간에 한 시간씩 외우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거의 안 남지만 이렇게 공부하다 보면, 집에 가서 잠깐 중국어 발음 틀어 놓고 저녁 준비하며, 설겆이 하며 아이들도 엄마가 계속 공부하는 구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나중에 공부를 해야 할때 엄마도 그렇게 공부를 했구나 하는 모습을 본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며 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6개월 안에 HSK 4급 시험에 합격하는 거예요. 10년 금방 가는데 10년 동안 대단한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중국어 단어만이라도 외우다 보면, 내가 대단한 중국어를 할 줄 못해도, 중국 여행만 가서도 글씨 하나 읽을 수 있겠죠..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면 꼭 전공이나 돈을 버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더라도 뭔가 공부할 수 있는 현재 제 삶에, 이것에 행복해 하며 오늘도 살아갑니다!!
@07mjhh
2025년 4월 16일 2:33 오후좋은 말을 던에서 너무 깊음니다.
생각 할수 있어서 너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