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나기 어려운 분들은 공공 시설을 이용해서 돌파구를 찾는 걸 추천해요..저도 취준 때 작은 공간에서 너무 힘들었는데, 시립도서관이나 무료전시관에서 조금 시간을 보내면서 기력을 회복하고 난 후에야 내 공간을 정리하면서 우울을 극복해낼 수 있었어요.. 많은 공간 정리가 힘들다면, 서랍장 한 칸. 며칠 후에는 책상 위, 나중엔 방이나 집 전체 청소가 될 수 있도록 작은 부분부터 실천해나가봐요.. 요새 햇빛 일조량도 적고 날씨도 우울에 노출되기 쉬운데, 모두들 세로토닌을 위해 잠깐씩이라도 공원에 나가서 숨도 쉬고 풍경구경도 하면서 행복해집시다. 😊
평소에 강박증이 좀 있는 편인데 아기 낳고 산후우울증이 심할 땐 진짜 아기가 어지른거 반드시 다 치우고 집 정리 안 하면 잠도 못 잤어요. 그걸 보고 니가 무슨 우울증이냐 우울증은 아무것도 안 해서 집이 더러워진다. 너 그거 우울증 아니다. 애 너만 키우냐. 한 사람 있었는데... 너무 섭섭해지는군요.
마음이 무거우니 몸도 무겁고 가만히 있음 더 우울하니까 반복적으로 영상 시청하다 미루다 미루다 시간 다 되서 한숨 쉬고선 일처리 하고 그러다 또 영상 시청하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남 그래서 그 패턴을 깨려고 짧게 끊어감. 우울하다 벌떡 일어나 휘리릭 일처리 다시 우울 벌떡 일어나 일처리 그렇게 짧게 업 다운식으로 바꿈. 그리고 집에서 잠옷 작업복 분리. 옷부터 바꿔 입어도 마음이 달라짐.
저도 무기력이 심한데, 애들엄마다 보니... 어떻게든 애들때문에 움직이긴 하더라고요.... 애들만큼은 씻기고 먹이고 입히구요..ㅠ 대신 제 자신은 방치해놔서 자주 씻지도 못하고 매일 저녁반주 하구요.. 매일 아이들 등교등원하면 아침점심 굶고 침대에 누워만 있었어요.. ㅠㅠ 근데 처음엔 조울때문인줄 알았는데 사실 adhd가 있고 갑상선기능저하도 있더라구요.....
21 년을 내눈에 빛을 넣어서 내 삶을 조정하고 밤에 잠을 안재우는 성모종교 무서워서 가먄히 있었는데 24 살아들을 데리고 가고 $5000 성당에 내니 5 명 천국보내준다고 하는 성령 아들 생명을 가지고가고 아들 가지고 가지 않는돈 성당에 내라고 하는 성령 고의적으로 아들이 없어져서 우울증이 너무 심해 옷으 방바닥에 깔고 살아요 도와주세요
@newleaf4509 86
2025년 3월 3일 7:33 오후벗어나기 어려운 분들은 공공 시설을 이용해서 돌파구를 찾는 걸 추천해요..저도 취준 때 작은 공간에서 너무 힘들었는데, 시립도서관이나 무료전시관에서 조금 시간을 보내면서 기력을 회복하고 난 후에야 내 공간을 정리하면서 우울을 극복해낼 수 있었어요.. 많은 공간 정리가 힘들다면, 서랍장 한 칸. 며칠 후에는 책상 위, 나중엔 방이나 집 전체 청소가 될 수 있도록 작은 부분부터 실천해나가봐요.. 요새 햇빛 일조량도 적고 날씨도 우울에 노출되기 쉬운데, 모두들 세로토닌을 위해 잠깐씩이라도 공원에 나가서 숨도 쉬고 풍경구경도 하면서 행복해집시다. 😊
@양코-u6x 55
2025년 3월 3일 6:38 오후저는 우울증 걸렸을때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안하더라구요. 공부도 해야 하고 치고 나가야 하는데 그냥 인생포기.. 일이 밀리고 밀리다 결국 폭발할 지경까지 가도 안합니다. 그러면 감정상태는 더 안좋아지고.. 안되는건 안되는거더라구요
@ili1liilii111 41
2025년 3월 5일 12:37 오전집은 더러운데 청소 세제는 엄청나게 쌓여있는 우리집
@아놔그런데 35
2025년 3월 3일 8:42 오후악. 요즘 미니멀라이프영상만보고 집안이 휑할정도로 다 치워버렸는데. 그리고 평소처럼 청소를합니다. 나가기싫고 종일 잠만자고 무기력함. 그와중에 정리ㅜ청소 씻고. 적어도 우울증은 아니구나 했는데. 이런 우울증도ㅠ있네요
@슈팅스나이퍼 33
2025년 3월 4일 9:54 오전저는 쇼핑 좋아했는데 안했고
잘먹었는데 안먹었고 퀭하게
거의 1년을 억지로 버티다
차차 회복한 경우
누군가 옆에서 의지할 사람이 있음 다행인데 혼자서 이겨내기는
정말 힘듦
@날쌘거북이-x9l 30
2025년 3월 3일 5:34 오후전우울증이아니라 불안장애에여 항상불안하고 초조해서 안절부절못해여ㅎㅎ
@정아김-e7u 24
2025년 3월 3일 11:51 오후선생님말씀은다믿게되요
인간적인말씀을많이해주셔서듣기만해도치유가되어져요
고맙습니다
@yusellyong0828 23
2025년 3월 3일 4:30 오후내가 잠시 우울증이었구나 이제알았네
알콜로 바닥소독
유기농 친환경 고집
세제냄새조차 거부
ㅜㅜ
지금은 자연회복
@heulgoo 18
2025년 3월 4일 12:51 오후평소에 강박증이 좀 있는 편인데 아기 낳고 산후우울증이 심할 땐 진짜 아기가 어지른거 반드시 다 치우고 집 정리 안 하면 잠도 못 잤어요. 그걸 보고 니가 무슨 우울증이냐 우울증은 아무것도 안 해서 집이 더러워진다. 너 그거 우울증 아니다. 애 너만 키우냐. 한 사람 있었는데... 너무 섭섭해지는군요.
@suncat2 17
2025년 3월 7일 11:38 오전마음이 무거우니 몸도 무겁고
가만히 있음 더 우울하니까 반복적으로 영상 시청하다
미루다 미루다 시간 다 되서
한숨 쉬고선 일처리 하고
그러다 또 영상 시청하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남
그래서 그 패턴을 깨려고 짧게 끊어감.
우울하다 벌떡 일어나 휘리릭 일처리 다시 우울 벌떡 일어나 일처리
그렇게 짧게 업 다운식으로 바꿈.
그리고 집에서 잠옷 작업복 분리. 옷부터 바꿔 입어도 마음이 달라짐.
@원태희-i8q 16
2025년 3월 3일 6:44 오후정리정돈 안하고 지저분하게 어질러 놓고 사는 사람들 극협
@0무무 15
2025년 3월 4일 5:34 오후저도 무기력이 심한데, 애들엄마다 보니... 어떻게든 애들때문에 움직이긴 하더라고요....
애들만큼은 씻기고 먹이고 입히구요..ㅠ
대신 제 자신은 방치해놔서 자주 씻지도 못하고 매일 저녁반주 하구요..
매일 아이들 등교등원하면 아침점심 굶고 침대에 누워만 있었어요..
ㅠㅠ
근데 처음엔 조울때문인줄 알았는데 사실 adhd가 있고 갑상선기능저하도 있더라구요.....
@CH신사임당 13
2025년 3월 1일 7:43 오후⭐최명기 원장님의 유튜브를 소개합니다:
https://tinyurl.com/33xz4nar
⭐최명기 원장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https://tinyurl.com/2s73cnhf
[최명기 원장]
최명기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청담하버드심리센터 연구소장
유튜브 [최명기의 마음 편한 TV]
저서 [걱정도 습관이다]
@째우-ori 13
2025년 3월 3일 6:40 오후원장님 눈만보여요
@호홋-s3v 12
2025년 3월 6일 11:14 오전나도 우울증 걸리니 몸도 옴짝달싹하기 싫어졌어요
@밍수르-g9m 11
2025년 3월 3일 4:14 오후원장님 책 회사 도서관에 구매신청했어요❤
@shlee3163 10
2025년 3월 3일 8:03 오후사회적 절망감 느끼면 죽고 싶고 전쟁참여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한 사람들이 운동권이니 4.19니 5.18이니 선동하는 것도 싫음.
@은진김-n2f 9
2025년 3월 3일 6:02 오후좋은 말씀에 항상 감사합니다
@송미경-y7u 9
2025년 3월 4일 2:19 오후이정도는 아니지만ᆢ자꾸 뭘 사기는 한다ᆢ
@하늘-h3n2j 6
2025년 3월 5일 12:04 오전이분 말이 어느정도 맞는듯..
@지니-z6k 5
2025년 8월 14일 10:48 오후택배박스가 엄청 쌓여있는 우리집을 보신것처럼 얘기하셔서 놀랐어요
청소하기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요ㅠ
@19jangu 4
2025년 3월 5일 2:21 오전어떤분은 어떤분은.. 아무나 걸려라
@epimetheus02 3
2025년 3월 3일 4:33 오후우울증 있는 사람들이 우울증 있는걸 모르는게 아니고 그걸 해결 할 방법이 없는거지. 우울증 걸린 사람들의 우울한 말들을 들어 줄 사람들도 없거든. 괜히 자살율 압도적 1위인 나라겠냐.
@노코멘트-n3f 3
2025년 4월 2일 9:02 오후음식물 쓰레기 냉장고에 넣어놔요
냄새나고 벌레 곰팡이 안 생기게.
밤에 잠자기 싫어요😂
@화폐시스템연구소 2
2025년 3월 6일 2:37 오후선생님 눈뜨세요!
@leesoon4116 2
2025년 3월 5일 5:02 오후21 년을 내눈에 빛을 넣어서 내 삶을 조정하고 밤에 잠을 안재우는 성모종교 무서워서 가먄히 있었는데 24 살아들을 데리고 가고 $5000 성당에 내니 5 명 천국보내준다고 하는 성령 아들 생명을 가지고가고 아들 가지고 가지 않는돈 성당에 내라고 하는 성령
고의적으로 아들이 없어져서 우울증이 너무 심해 옷으 방바닥에 깔고 살아요 도와주세요
@박선희-p3h 1
2025년 3월 6일 5:17 오후배불러 오는게 우울인듯
때꺼리 없어봐라 일하느라 우울이 올 새도 없지
@헬로트윈스-h1m 1
2025년 3월 7일 9:58 오후동생이 저렇게 산다 속터져
@jangfelix433 1
2025년 3월 6일 11:19 오전주위사람은 너무 힘듭니다.
@잉여-r7i
2025년 11월 2일 8:35 오전애는 지금 무슨 말 하나
말은 열거하는데
지 환자를 극 혐오하네
치료 처방부터 말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우울증이 극 혐오인가
처방도 못 할 것 같은데
인간 내면 기본 지성 인성이
없을 것 같은데
누구를 보나
@잉여-r7i
2025년 10월 29일 11:36 오전직업의식
누가더
니도
아프다
@sumin9101
2025년 3월 7일 4:37 오후나는 이런분들이 이해가 안가지더라ㅜㅜ
@김윤정-s3p7o
2025년 4월 7일 5:13 오전❤
@냠-i4g
2025년 10월 26일 8:05 오후설거지 분리수거 옷 안깐택배 나다.. 언제 청소하지
@잉여-r7i
2025년 10월 29일 11:34 오전가소롭다
심리학 인간한계
제한적 아닌가
틀 규범을 말 하나
생활 환경에 따라서
다르다
ㅇ당신은 일상 생활이
규칙적 규범 이여서 좋겠다
무엇을 따르나
@food-show
2026년 3월 22일 11:06 오전최명기 원장님의 얘기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서 여기저기 추천하고 있습니다. 역시 전문가!!!
@잉여-r7i
2026년 1월 14일 9:43 오전이름이
최명기가 뭐여
아프네
오고 가는게 다 그렇지
자연이 한곳에만 머무나
누구에게 말하나
자기철학
나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