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이 좋은 분인만큼 며느리도 좋은 분이네요. 그런데 왜 아들이 고민하고 상담하는게 아니고 며느리가 고민하고 상담하는 걸까요? 애초에 시부모님이 며느리가 칭찬할 정도로 좋은 분이었다면 그 아들에게는 더 좋은 부모님이었을 것이고 집안일이나 육아를 도와주셨다면 두 부부가 할 일을 도와주신 것이지 며느리가 할 일을 도와준 것이 아니잖아요. 며느리가 더 부담감을 가질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부모님들 오래 사셔서 길게 보셔야 됩니다. 일이년 생각하고 내 생활까지 다 버리고 초기에 힘 빼다가는 금방 나가떨어지고 부모님 미워집니다. 내 생활을 유지하면서 길게 갈 수 있는 방법으로 어르신들 돌봐드려야 되더라구요. 내가 행복해야 육아도 잘할 수 있다고 하듯 내가 행복해야 부모님도 잘 모실 수 있는 듯합니다.
아들들이 해야할 고민을 며느리가 함 아들이 부모 공양위해서 회사를 다녀야할지 말지를 고민해야지 왜 며느리가 고민해야 하는지. 외아들 남자들 부모와 떨어지는 걸 단 한순간도 생각해 본 적 없다면 결혼하지 말거나, 결혼하면 전적으로 본인이 케어 해야함. 이러니 결혼을 안 하려고 하지. 결혼하고 깨닫고 효자 되는건 좋은데, 본인 부모 공양과 효도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말고 본인이 해야함. 시부모 첫 생일상도 왜 며느리가 ㅎ 그럼 장모 첫 생일상 사위가 손수 차려주는 건가. 잡채 불고기 생일 미역국.
@fullmoonm4159 46
2025년 3월 6일 7:14 오전며느리가 일해서 돈 벌어서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방문요양이 답임
@E.T-b4q 22
2025년 3월 6일 8:17 오전친형제, 친자매, 친부모님 가정과 인생에 간섭하지 않겠습니다😊
@달콤솜사탕-x3b 20
2025년 3월 6일 9:38 오전친자식도 힘들다 어른모시는거
하로종일 집에서 누굴 돌보는게
내아기도 힘든데,,,ㅠ
@Goriginal2 19
2025년 3월 6일 6:36 오전결국 법륜스님 조언 듣는 척 자기는 힘든 일 안할려고 하겠다는 얘길 뭘 냉정 해져야겠다는 소릴 하고 있어. 그냥 시부모님 좋은 분들인데 간병 해 보니 힘들어서 난 안하고 편히 취업해서 예전처럼 살아보겠다는 얘기로 들리는구만 ㅎㅎ
@이연숙-c5i 19
2025년 3월 6일 7:23 오전주간보호, 요양원..요양 보호사..등등 국가의 지원을 받고 출근 하시는게 ..,,??^^
@메이플-w3x 13
2025년 3월 6일 7:22 오후아무리 잘해주는 부모나 시부모라도 종일 집에 함께 있다는 자체가 저는 '공포'일 듯~
혼자 있을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질문자님 대단하시네요.
@손미경-x2c 13
2025년 3월 6일 8:52 오전질문 덕분에 저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songjookim6229 13
2025년 3월 6일 8:07 오전고맙습니다. 부모님은 다른 가정입니다.
@조은일-y3e 11
2025년 3월 6일 7:22 오전부모님 병들기전 육신이 움직일때는 늘 도움받아 좋으신 분이였지만.병들어서 도움받지 못할땐 천덕꾸러기가 됨.
@핑크-g3n 11
2025년 3월 6일 9:51 오전지금까지모시고산것도 대단하세요 원하시는 일하고 사시는게 .가족에게 다 좋을듯해요.
@강월연 11
2025년 3월 6일 8:44 오전대단하신 며느님이시네요~~~^^
@ranta5788a 8
2025년 3월 6일 6:43 오후좋은사람으로 보이고는 싶고 좋은 행동은 힘들어서 하기싫고 내 행동에대한 책임은 안지고싶고 결정은 해야겠고
@모아아모-s4c 8
2025년 3월 6일 9:58 오전50 이상 분들이라도 신랑 이라는 말 대신 남편 어떨까요 😂😅 아 듣기가 참 너무
@김나나-g2e 7
2025년 3월 6일 3:35 오후시아버님 등급 신청하시고, 노치원(주간보호센터)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해보셔요
@가을A 6
2025년 3월 6일 7:25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특전사돌삐 6
2025년 3월 6일 10:43 오전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시부모를 수시간 돌봐도 국가에서 지원금 나오는거 아닌가요?
@l고맙습니다l 6
2025년 3월 6일 6:18 오전고맙습니다
@양복순-z2s 6
2025년 3월 6일 6:05 오전감사합니다~^♡^🙏
@itmasspeaker684 5
2025년 3월 6일 7:21 오후개인사는 간섭을 안한다
@semikim6442 5
2025년 3월 6일 7:48 오전며느님이 선하신 분입니다.
@JungaShim 5
2025년 3월 8일 1:58 오전시부모님이 좋은 분인만큼 며느리도 좋은 분이네요.
그런데 왜 아들이 고민하고 상담하는게 아니고 며느리가 고민하고 상담하는 걸까요? 애초에 시부모님이 며느리가 칭찬할 정도로 좋은 분이었다면 그 아들에게는 더 좋은 부모님이었을 것이고 집안일이나 육아를 도와주셨다면 두 부부가 할 일을 도와주신 것이지 며느리가 할 일을 도와준 것이 아니잖아요. 며느리가 더 부담감을 가질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부모님들 오래 사셔서 길게 보셔야 됩니다. 일이년 생각하고 내 생활까지 다 버리고 초기에 힘 빼다가는 금방 나가떨어지고 부모님 미워집니다. 내 생활을 유지하면서 길게 갈 수 있는 방법으로 어르신들 돌봐드려야 되더라구요. 내가 행복해야 육아도 잘할 수 있다고 하듯 내가 행복해야 부모님도 잘 모실 수 있는 듯합니다.
@ninakim2317 4
2025년 3월 6일 9:23 오전스님 요즘 안색이 안 좋아보이세요
@선택과책임 4
2025년 3월 6일 7:03 오전감사합니다
@fullmoonm4159 3
2025년 3월 6일 7:12 오전시모가 85세 ....
@Jek그냥해 3
2025년 3월 8일 9:28 오전그냥 내삶만 살아야 함
@하얀팝콘-sc8 3
2025년 3월 6일 5:49 오전🙏🙏🙏
@pelargoni 2
2025년 3월 14일 3:06 오후자기 좋을데로 하세요
@Buddha_Luck-wisdom 2
2025년 3월 6일 7:36 오후좋은 말 씀 감사합니다.
@The-on1zb 2
2025년 3월 13일 11:29 오후결혼한지가 20년이 넘었는데 신랑이요? 단어 선택 좀 똑바로 하세요 멍청해 보이니까
@sky_moon 1
2025년 3월 11일 8:07 오전요양등급후 요양사 주간보호이용 알아 보시어 도움이 되는길 찿아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bori-q8s 1
2025년 3월 9일 12:58 오후잘 하셨네요 .
@삶은가볍게 1
2025년 3월 13일 7:34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옴마니반메훔-444 1
2025년 3월 6일 1:38 오후🙏🙏🙏
@gyogamteacher 1
2025년 3월 8일 12:19 오전불교계도 앞장서서 시국선언하세요
@se4810 1
2025년 3월 6일 11:15 오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저희 옆에 오래오래 있어주세요
@suitsmania8291
2025년 9월 18일 4:53 오후아들들이 해야할 고민을 며느리가 함 아들이 부모 공양위해서 회사를 다녀야할지 말지를 고민해야지 왜 며느리가 고민해야 하는지. 외아들 남자들 부모와 떨어지는 걸 단 한순간도 생각해 본 적 없다면 결혼하지 말거나, 결혼하면 전적으로 본인이 케어 해야함. 이러니 결혼을 안 하려고 하지. 결혼하고 깨닫고 효자 되는건 좋은데, 본인 부모 공양과 효도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말고 본인이 해야함. 시부모 첫 생일상도 왜 며느리가 ㅎ 그럼 장모 첫 생일상 사위가 손수 차려주는 건가. 잡채 불고기 생일 미역국.
@jonglaelim6036
2025년 7월 24일 9:22 오후스님에게 가장 많이 배운것중 하나는,남의 개인사에 간섭하지 마라 입니다.우리는 사랑의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쓸데없는 간섭을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