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예시중에서 게이일 가능성이 가장큼...이거..완전 레파토리임... 외적으론 완벽한 남편.. 애한테 너무 잘함.... 임신이후 잠자리절대안함 부부상담거절 본인은 아무문제없어 일관 아내입장은 뭔가 쎄함... 여자로써 존재감 1도없고 투명인간 취급느낌.. 결론; 빨리 탈출하세요..
저도 결혼해서 둘째 낳은 이후로 각방 써요 부부관계 안한지 25년 넘었네요 사례자분 심정 이해갑니다 성욕을 떠나 사랑받지 못하고 버림받은 기분이 슬프다는 거지요. 지금 홧병,불면증 생겨서 약을 먹어야만 잠을 잔답니다 이혼 할 수만 있다면 하셔서 새인생 사셨으면 좋겠어요.
이혼이 다. 남편은 아내에 대한 사랑도 존중도 없음. 왜 결혼 했을까? 아내는 여성으로써 엄청난 수치심과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우울증 걸릴 수 있음. 이기적인 남편임. 아내를 그냥 자기 목적의 도구로 선택한 거로 보임. 한 여성의 인생을 망치는 거임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한 거임 아이는 다 느낌
제 경우와 너무도 흡사하여 놀라서 클릭했습니다. 결혼식 후 신혼여행 포함하여 한 번 도 관계가 없다가 임신을 위해 날짜 맞춰 단 한 번 관계하여 아이가 기적처럼 왔고, 그 이후 관계는 없었습니다. 섹시하지 않은 제 탓으로 다 돌리는 남편을 인내하며 달래며 울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한참 후 남편의 폰에 게이앱이 깔려있음을 발견했고, 카톡에서 게이들과 만남약속을 주고 받는 대화를 찾았습니다. 내 인생에 왜 이런 일이...하면서 소송했는데 본인은 동성애자가 아니라고 법정에서도 끝까지 잡아뗐습니다. 법원에서는 이런 경우엔 빨리 이혼하면 할수록 아이와 저에게 좋다고 앞으로의 인생에 용기를 북돋아주시더군요. 이혼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일상을 회복하고 악몽같았던 결혼생활 뒤로하며 부처님 말씀 들으며 내 업을 닦고 있습니다. 사연자님 힘내시고 내 인생을 찾으십시오. 슬퍼하지 마세요, 본인에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아들 11살인데 아들 가질 때 이후로 관계가 없어요. 애가 어릴 때 정말 우울하기도 하고 그 사랑 없는 결혼생활에 갇힌 느낌 때문에 우울증약을 5년은 먹은거 같아요. 지금은 많이 극복하고 내려놨는데 나이들면서 저도 성욕이 없어진 것도 있겠지만 스님 법문 많이 들으면서 남편을 그냥 생활비라도 주는 육아 공동체로, 고마운 존재로 여기게 되어서 인 것 같아요. 스님께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삽니다. ㅎㅎ
똑~~ 같은 경우를 봤어요 주위에서 사연자님은 그래도 아이는 있지만 그 집은 아에 관계가 한 번도 없었는데 10년을 살았어요 결국 아이를 가지길 원했던 와이프가 손주를 기다리던 양가에 알리자 와이프에게만 자기가 게이라고 밝히고 대신 양가에 비밀로 하는 전제로 전재산 받아서 이혼했어요 그래도 아이가 하나 있으니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원망하면 나만 너무 힘드니 그냥 불쌍하게 여겨주시고 그렇게 살 자신 없다면 얼른 정리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제 지인은 남자가 회피하며 10년을 기다리다 아이도 없이 세월만 보냈어요 물론 둘다 석박사 공부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긴 세월이죠 정말 너무너무 힘드셨겠어요 ㅠ ㅠ
저도 20대 초반에 결혼해서 기적적으로 아이둘 낳았는데 30대 중반까지는 이 일로 많이 울고 힘들었어요 타인한테 말하면, 넌 그게 하고 싶니? 이래서 2차 충격 ㅋㅋㅋ 그게 메인이 아니라고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모르구요. 경험 해본 사람만이 피가 쪽쪽 빠져 나가는 비참한 기분 느낍니다. 충분히 다른이에겐 매력적인 분이세요. 그냥 교통 사고 나듯이 그런 남자를 만난거죠 힘내세요 그짝 잘못이지 내 잘못은 아니에요 ㅠ (저도 게이인지 16년간 지켜 봤는데 아직도 발견된건 없어서... 차라리 게이면 좋을 듯... 하..)게이라고 밝혀도 저는 친구처럼 잘 살거에요 ㅎㅎ 차라리 고백을 해줘
사례자분과 같은 남편을 둔 사람입니다. 굉장히 오랜 시간 관찰을 했었는데 처음엔 동성애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후 내린 결론은 무성애자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회적 방패막이로 자기 문제점을 알면서도 결혼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아니 문제점을 아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원치 않는 첫 아이를 낳았고 그 후 이혼을 할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둘째가 생겨서 지금은 27년째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자로서의 존재감과 상실감속에 지내면서 여러 좋은 말씀 듣다가 지금 가톡릭으로 개종하려는 중입니다. 속았고 이용당했다는 억울함으로 살았는데 가장 큰 분노는 본인이 인정을 하지 않는다는거였습니다.첫째아이도 원치 않은임신이였고 둘째마저도 임신임을 알리니 짜증을 내던 사람입니다. 스님 말씀처럼 제 결정만 하면 된다는 결론을 내렸고 지금은 신앙으로 치유받도 있습니다. 이혼을 하지 않은이유는 두 아이의 양육을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결론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딸이라면 이혼을 하라고 권하겠습니다.너무 불행했으니까요. 아이가 하나고 능력이 되신다면 고통을 짊어질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아무일 없이 지내고 있지만 그사람은 정말 아무일 없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지금은 그에 대해 고통스러웠던 제가 오히려 한심합니다.그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하면서요. 계속 사실거면 마음에 중심을 잡아줄 신앙을 갖는다면 평화가 오실거예요.
핸드폰이나 동선 알아 보세요…저는 10년 동안 외면 받았는데, 유흥을 즐기고 있었고 심지어 23살 어린 여자랑 연애하고 출장 간다고 하고 여행 가고 돈 주고 했더군요. 핸드폰 끼고 살더니 그 여자애랑 매일 사랑한다 보고 싶다. 대화 나눈 거였고… 동성이든 이성이든 남편분이 바람피는 게 아니라면 스님 말대로 무 성욕 자라는 건데, 그 이유 먼저 알아야 하지 않겠어요?
가정생활에 충실하여 큰 문제없는 남편이라 하셨는데 본인의 모습을 보세요 성관계 안하는 문제로 스님앞에서 울게 하는게 남편분이세요..님의 비통함이 오롯이 전해진다구요 도대체 어디가 가정적인건지? 이렇게 슬픈 엄마 밑에서 자라는데 아빠엄마 모두 있는 가정이라고 아이들이 행복할까요 행복하고 에너지넘치는 엄마랑 살고 아빠는 1주일에 한번씩 보는게 아이들도 훨씬 행복할듯. 남편은 자기 하고싶은대로 사는데 질문자님은 자기 욕망 자기 삶 다 꺾어버리고 살아야하니 그렇게 힘든거에요
23결혼하고 남편군대 2년반 다녀오고 그후에도 나도 십년을 섹스리스로 살았다. 35살에 결국 이혼했다. 정말 괴로운데 딴짓까지하면 헤어지는거다. 내가 누굴 사랑할 수도 없고 바랄 수도 없고 그게 정말 괴롭다. 그냥 다른사람을 만날 수도 없는데. 난 바랄 수가 없다면 내 성욕은 무의미하구나 이번생은 끝났구나 생각합니다. 이혼했습니다. 이혼하고 연애할때 눈물이 줄줄 나오더라구요 고맙단 말도 나오고요
꼭 본인 운동 열심히 하시고 혼자 이혼준비하세요!!!!!아이가 어리니깐 아이 중학교나 고등학교때 쯤 이혼 하세요 꼭 이요 아이도 어릴때나 천사지 사춘기오면 완전 달라집니다 그냥 그때쯤 이혼 할거 대비하셔서 혼자 이혼준비 하세요!!!! 운동 꼭 하셔서 지금 우울하고 스트레스받는거 꼭 푸시구요
게이 인것 같은데 …. 아는 언니가 게이인거 알고 합의하에 결혼했는데 …시부모님은 사실을 모르니 애 낳으라고 했는데 오누이 처럼 살다가 갑자기 남자쪽에서 부모님한테 효도하려고 애 만들자고 해서 언니가 못 견디고 이혼했어요. 남자 멀쩡하고 차분하고 자기 관리 잘된 사람인데 뒤늦게 사실 알고 놀래긴 했네요. 속이고 결혼한 사람 너무 많아요 .
결혼은 합법적으로 성관계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관계입니다. 성숙한 여자가 성욕이 있는 건 당연한 겁니다. 다른 남자 만나도 되는지 남편에게 물어보세요. 간혹 게이인데 가정을 이루고 아기를 갖고 싶어서 여자와 결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성욕자도 있습니다. 자신은 무성욕자여도 성욕자인 아내는 어쩌라는 겁니까.
사연자분은 이런 내 인생이 서글퍼서 눈물이 나는거예요 화목한 가정 사랑받는 아내가 되고싶은데 그렇게 못사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까...사연자분 혹시 도움이 될까요 안하고 사는 부부도 아주 많아요 그리고 슬퍼하는 건 그만하시고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세요~ 내 삶의 기준은 나 입니다~
과거의 저를 보는듯! 20동안 수녀로 1:13 중3초4남 자녀 남편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나쁜 결혼을 안 해야함. 여자로서 사랑받지 못하는 가여운 자신이 불쌍합니다. 아이땜에 족쇄. 세금제외 월1.000이상. 의사등 전문직이면 쇼핑.아이와해외여행등 즐기면서 살면 됩니다. 하지만 아니라면 아이와탈출. 앞으로 욕구불만으로 신경질적이고 짜증이 많아져서 싸움이 많아짐 남편 을이 되어 예.예 하면 살수도 하지만 적반하장으로 어쩌라고 안하고 살았잖아! 당당히 나오면 괴씸해서 벽이 생기고 정이 없어 정서적이혼 상태가 됩니다. 남편 업소에서 해결하는지등.잘 알아보세요! 저흰 조루 3초 끝, 야동 중독에 성매매도 하고 다녔어요. 조루라도 돈만주면 하니, 믿지마시고 능력키우고 나오세요. 부부상담등 대화등 다 해보고 참고 살면 터지고 후회합니다. 전. 이혼 소송중입니다. 남편이소송장을 재산 빼돌리고 기가찹니다.
@aerikim33 4939
2025년 3월 10일 12:47 오후성욕 때문이라기보단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 때문에 슬픈듯...
@sabinapark3017 2841
2025년 3월 10일 1:20 오후게이인데 결혼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남인생 망치지말고 혼자 사세요들.
@할수있다-m6q 2706
2025년 3월 10일 4:37 오후성관계가 문제라기보다 나를 여자로보지않고 사랑받는 느낌이 없기 때문에 우울하고 힘든상황인듯..
@체리맘-w2o 1991
2025년 3월 10일 5:30 오후여성이 슬픈이유는 단지 성적 욕구가 좌절되서 그런것이 아니예요. 따뜻하게 사랑받지 못하는것 같아서 그래요.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수가 없어 한없이 외로운 것. ㅠㅠ 그냥 새로운 삶을 찾으세요
@췌-x5u 1306
2025년 3월 10일 2:57 오후정말 성욕이라면 나가서도 몰래 풀겠죠 아내분도....근데 이건 사랑없는 부부사이가 슬픈겁니다 같이 있어도 외로운게 더 처절하게 슬픔!!!
@seungaeyoo9673 1259
2025년 3월 10일 4:58 오후몇가지 예시중에서 게이일 가능성이 가장큼...이거..완전 레파토리임...
외적으론 완벽한 남편..
애한테 너무 잘함....
임신이후 잠자리절대안함
부부상담거절 본인은 아무문제없어 일관
아내입장은 뭔가 쎄함...
여자로써 존재감 1도없고 투명인간 취급느낌..
결론; 빨리 탈출하세요..
@sukyoung1111 1217
2025년 3월 10일 1:04 오후수치당한 여성성 때문에 마음아파
하시는것같네요..
그 마음을 봐주세요...
@하누사랑 1144
2025년 3월 10일 4:30 오후살다가 줄은 것도 아니고 출산후부터 멀어진것도 아니고 이건 그냥 게이입니다. 바람을 핀다해도 저정도로 없기는 힘들구요. 사연자분 힘들겠지만 현명하게 정리할거 하시고 이혼하시는게 낫겠습니다.
@Y-doghk 958
2025년 3월 10일 2:46 오후혼자면 혼자라 안한다지만 있는데도 곁을두지않는다면 괴로울듯. 사랑받지않는다는 생각에 자괴감들거같음
@EJ-ij4zz 895
2025년 3월 10일 3:11 오후성관계 안하는게 문제라기 보다는 그 이유를 모른다는게 더 답답한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김종염-u2v 865
2025년 3월 10일 9:42 오후최근 점점 스님 얼굴이 부어서 안타깝습니다,
건강도 챙기시면서 활동하셔서 오래오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veraljy1010 842
2025년 3월 11일 1:08 오후나쁜놈 혼자 살지 왜 결혼해서 한 여자 인생을 힘들게 하나 애정없는 결혼생활을 왜 아무 이유도 모른채 살아야합니까 그런놈한테 맘주지 마시고 남자친구 만드세요
@sykim9267 713
2025년 3월 10일 2:49 오후긴말필요없고
참을수있음 참고 살고
못참겠음 이혼하고 사는게 상책
@이현정-f6g3f 674
2025년 3월 10일 3:44 오후사연자같은사연을 가진 저도 삼십년가까운 결혼생활동안 참고 살았고 그 결과 극심한 우울증과 병이 찾아왔습니다.
남편이 끝까지 상당 거부한다면 이혼하셔야 병까지 얻지않습니다.
부디 저처럼 뒤늦은 후회 하지마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bangtong5438 591
2025년 3월 10일 12:57 오후저것도 참으로 괴로운 일인데요 에휴,,
@오늘도감사-j6z 573
2025년 3월 10일 4:24 오후맞아요...많은 분들의 말씀처럼 성욕문제가 아니라 나를 사랑스럽고 소중히 대하는 눈빛이나 자세가 문제일거예요..
자존감이 떨어지는 나 자신이 문제있어보이고 우울감이 깊어지는거죠..ㅜㅜ
@스텔라-h9u 521
2025년 3월 25일 6:49 오후저도 결혼해서 둘째 낳은 이후로 각방 써요
부부관계 안한지 25년 넘었네요
사례자분 심정 이해갑니다
성욕을 떠나 사랑받지 못하고 버림받은 기분이 슬프다는 거지요.
지금 홧병,불면증 생겨서 약을 먹어야만 잠을 잔답니다
이혼 할 수만 있다면 하셔서 새인생 사셨으면 좋겠어요.
@윤경미-e8b 502
2025년 3월 10일 3:29 오후너무 힘든 세월에 위로를 보냅니다. 😢
@kimjjj-m5r 470
2025년 3월 26일 6:11 오전결혼한다고 다 행복한 거 아니다 봐라 옆에 남편이 있는데도 외로워서 울잖아... 저럴 바에 혼자 사는 미혼삶이 행복하겠다
@지은이-t5w 413
2025년 3월 10일 2:50 오후이혼하세요
그것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케렌시아-l5h 375
2025년 3월 10일 5:35 오후저런 남자분이라면 차라리 혼자 살지 뭐하러 결혼이란걸 해가지고 한 여자의 삶을 저렇게 외롭게 만드는지 좀 이기적이 사람같네요ㅠ
@mh5225 375
2025년 3월 10일 6:26 오후법륜스님 안색이 안좋으신데 건강검진 정기적으로 받으셔야 돼요. 오랫동안 저희와 함께 해주시려면 건강하셔야 돼요😢
@ohyes357 365
2025년 3월 10일 1:33 오후이혼이 다. 남편은 아내에 대한 사랑도 존중도 없음. 왜 결혼 했을까?
아내는 여성으로써 엄청난 수치심과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우울증 걸릴 수 있음.
이기적인 남편임. 아내를 그냥 자기 목적의 도구로 선택한 거로 보임.
한 여성의 인생을 망치는 거임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한 거임
아이는 다 느낌
@이현민-h2e 361
2025년 3월 10일 4:31 오후진짜 나쁜남편이네요 빨리이혼하고 새출발하세요
@리코코-n5n 355
2025년 3월 10일 1:06 오후아이구 사랑만 하며 살기에도 짧은 인생인데요 진즉에 이혼했어야 했는데..자기 인생 찾으세요 남편은 달라질게 없습니다 연애 때는 전혀 낌새가 없었나요ㅠ 계속 있다간 시간만 갑니다 나를 위한 선택을 하세요 그게 아이에게도 좋습니다
@sun-pp3dp 320
2025년 8월 9일 8:45 오전사연자분 얘기할때 그심정이 고스란히 전달되네요..많이 외롭고 여자로써 아팠겠네요..사람은 다 가질수없듯이 남편분은 포기하시고 본인삶을 사세요. 자꾸 남편에 사로잡혀 아까운시간 허비하지마시고 자유롭게 본인만이 할수있는 일에 집중해보세요.
좋은일 행복한일 가득하길 바랄께요~울지마세요🫶
@cecilia022611 263
2025년 3월 10일 1:29 오후제 경우와 너무도 흡사하여 놀라서 클릭했습니다.
결혼식 후 신혼여행 포함하여 한 번 도 관계가 없다가 임신을 위해 날짜 맞춰 단 한 번 관계하여 아이가 기적처럼 왔고,
그 이후 관계는 없었습니다. 섹시하지 않은 제 탓으로 다 돌리는 남편을 인내하며 달래며 울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한참 후 남편의 폰에 게이앱이 깔려있음을 발견했고, 카톡에서 게이들과 만남약속을 주고 받는 대화를 찾았습니다.
내 인생에 왜 이런 일이...하면서 소송했는데 본인은 동성애자가 아니라고 법정에서도 끝까지 잡아뗐습니다.
법원에서는 이런 경우엔 빨리 이혼하면 할수록 아이와 저에게 좋다고 앞으로의 인생에 용기를 북돋아주시더군요.
이혼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일상을 회복하고 악몽같았던 결혼생활 뒤로하며 부처님 말씀 들으며 내 업을 닦고 있습니다.
사연자님 힘내시고 내 인생을 찾으십시오. 슬퍼하지 마세요, 본인에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수윤이 242
2025년 3월 14일 7:50 오후남편은 결혼하기전에 본인의 상태를 말해줬어야 합니다
사기 결혼 입니다
@-intlspecialinvestigations948 227
2025년 3월 29일 1:07 오전남편이 게이거나 여자가 있거나 밖에서 해소한다 100%
@대문난집 227
2025년 3월 28일 5:22 오후최근 스님 얼굴을 뵈니 스님건강에 걱정이 앞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무량광천 211
2025년 3월 10일 1:46 오후스님~ 얼굴에 몸이 아픈 증세가 보이네요...
건강 챙기셔요~~
@katelee7897 208
2025년 8월 27일 10:54 오후딱 내 이야기다. 아주 지겹다. 그냥 더 좋은사람만나라..
@kais7311 190
2025년 3월 10일 1:03 오후나는 문제가 아니라고 느껴도 상대는 문제라고 말하면 같이 풀어나가도록하는게 부부인데...남편은 문제다아니다를 본인이 결정내림. 이런성향은 너무 힘들죠. 무시하고 내인생 즐거움 찾으세요.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시고
@지리산1525 187
2025년 3월 10일 8:19 오후스님 사랑합니다
얼굴이 부기가 있어보어요
건강해야 우리도
행복합니다 ♡
@kum_d 172
2025년 3월 12일 8:41 오전게이 아닐까 게이중에 커밍아웃 안하고 위장결혼해서 저렇게 사는 게이 많다고 들음
@epark6405 163
2025년 3월 10일 12:58 오후음..위장게이아닌가?
@조영미-k3d 160
2025년 3월 10일 3:08 오후이혼하세요 계속 그런다면 우울증옵니다
@라일락-g7x 154
2025년 3월 10일 10:43 오후결혼을 하지말았어야할 남자였네요😮
@Kankelvast 144
2025년 3월 10일 1:53 오후성관계는 부차적인 문제임 사랑 없는 결혼 생활은 마음의 지옥임. 빨리 이혼하는게 좋다.
@딸기야-z2n 142
2025년 3월 10일 3:52 오후젊을때 헤어지는 게 좋은 듯 합니다.
다른 사람과 살아보는 것도
괜찮아요.
여자분은 참고 살기에는
병 걸릴 듯. 홧병
갱년기 되면 몸이 많이 아파요.
@sungjinpark8628 128
2025년 3월 10일 3:40 오후남자인데도 연민이 든다..남편 도대체 왜 결혼한거지...
@user-uz5mt5up7z 110
2025년 12월 13일 3:41 오후바람피는건 미확인 사항이고
성생활 안할거면
처음부터 분명히 밝히고 결혼했야지
사기결혼이다
@장미-g3l 108
2025년 3월 10일 2:17 오후꼭해서 맛이 아니라~
그남편의 이기적인 행동이 너무나 용서하기가 힘든겁니다~
안해도 사는데. 남편놈의 말한마디 그의 와이프 대하는 배려와 미안해 하는 마음이 없는게 용서가 안되는겁니다~~
병이거나 딴데서 푸는겁니다~~
@김복순-h3r 104
2026년 2월 5일 10:10 오전아내는 성욕이 아니라
사랑받지 못한다는
서러움 같습니다
@TV-sh7wg 90
2025년 3월 10일 5:43 오후아니 그러면 결혼은 도대체 왜 한건지.....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hy9908 88
2025년 3월 10일 1:41 오후남편이 게이든 수행자든 무성애자든 모든간에 그런부류들은 결혼하면 안 되죠 왜 결혼해서 한 여자의 인생을 슬프게 하나요 그런남자분들 제발 혼자 사세요
결혼이란 성공동체 경제공동체 육아공동체입니다
사연자분 마음 갉아 먹지 마시고 이혼해서 자유롭고 행복해지세요 응원합니다 😊 9:02
@KMH-2412 81
2025년 8월 21일 12:22 오전스님은 잘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인듯요... 여자입장에서는 단순한 성욕이 아닌데요
@hyunjinSmallhealingtime 80
2025년 3월 12일 5:20 오후법륜스님 얼굴이 많이 부으셨어요 건강도 챙겨주세요
@연희김-w6q 79
2025년 3월 10일 6:54 오후아기아빠가성욕이
없는 일종의 불구입니다.넘젊은데 이혼하십시오.깊이 생각할 것 없이
이혼하십시오.이런문제를 왜 스님께 묻습니까.정상적이지 못한 사람이
속여서 결혼한 것입니다.나쁜 인간이네.인생은
짧아요.혼자이면
괞찬지만,결혼해놓고 피하는 건
불구입니다.
@unablue12 75
2025년 3월 10일 1:53 오후저렇게 참고 몇년을 살다가 남자가 바람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온갖 노력을 해도 변화가 없어 6:16 헤어지고 나니 홀가분하더라.
혼자 살 능력이 되시면 괴롭게 살 이유가 없음.
@unknowni82 75
2025년 3월 10일 2:23 오후아들 11살인데 아들 가질 때 이후로 관계가 없어요. 애가 어릴 때 정말 우울하기도 하고 그 사랑 없는 결혼생활에 갇힌 느낌 때문에 우울증약을 5년은 먹은거 같아요. 지금은 많이 극복하고 내려놨는데 나이들면서 저도 성욕이 없어진 것도 있겠지만 스님 법문 많이 들으면서 남편을 그냥 생활비라도 주는 육아 공동체로, 고마운 존재로 여기게 되어서 인 것 같아요. 스님께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삽니다. ㅎㅎ
@DoriTToss-37 75
2025년 3월 10일 4:09 오후단지 성적인 문제뿐아닌것 같습니다 남편한테 사랑을 받지 못해 상실감과 자괴감이 들것 같은데요
@케이-c8h 74
2025년 3월 13일 7:31 오후게이인데. 아이는 가지고싶어서. 결혼한거같네요
@캉찌니 70
2025년 3월 10일 6:41 오후우시는 모습을 뵈니 사연을 보내시는 답이 보입니다..
자식을 다 키워본 저로서
너무나 바르게 자라준 감사함은 있지만 결국 내옆은 배우자입니다.
제가 행복해야지 자식도 행복합니다..
참지 마세요
신앙의힘으로 버티지도 마세요
사연자님께서 꼭 행복하셨음 바램입니다
@Kellykate-z3e 68
2025년 3월 10일 1:35 오후똑~~ 같은 경우를 봤어요 주위에서
사연자님은 그래도 아이는 있지만 그 집은 아에 관계가 한 번도 없었는데 10년을 살았어요 결국 아이를 가지길 원했던 와이프가 손주를 기다리던 양가에 알리자 와이프에게만 자기가 게이라고 밝히고 대신 양가에 비밀로 하는 전제로 전재산 받아서 이혼했어요
그래도 아이가 하나 있으니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원망하면 나만 너무 힘드니 그냥 불쌍하게 여겨주시고 그렇게 살 자신 없다면 얼른 정리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제 지인은 남자가 회피하며 10년을 기다리다 아이도 없이 세월만 보냈어요 물론 둘다 석박사 공부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긴 세월이죠
정말 너무너무 힘드셨겠어요 ㅠ ㅠ
@kahiisy 67
2025년 3월 10일 12:58 오후저 아는 분은 병원도 다니고 둘째도 출산했지만, 게이였어요..
@esthershim6381 65
2025년 3월 10일 1:00 오후유부남게이들이 많다고합니다ㅠ 부모님때문에 가정을 만드는것까지만 하고.. 그외엔
@정상희-u6j 65
2025년 3월 10일 1:10 오후혹시 남편이 성 소수자는 아닐까요?
@rmillim 64
2025년 3월 10일 1:49 오후저도 20대 초반에 결혼해서 기적적으로 아이둘 낳았는데 30대 중반까지는 이 일로 많이 울고 힘들었어요 타인한테 말하면, 넌 그게 하고 싶니? 이래서 2차 충격 ㅋㅋㅋ 그게 메인이 아니라고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모르구요. 경험 해본 사람만이 피가 쪽쪽 빠져 나가는 비참한 기분 느낍니다. 충분히 다른이에겐 매력적인 분이세요. 그냥 교통 사고 나듯이 그런 남자를 만난거죠 힘내세요 그짝 잘못이지 내 잘못은 아니에요 ㅠ (저도 게이인지 16년간 지켜 봤는데 아직도 발견된건 없어서... 차라리 게이면 좋을 듯... 하..)게이라고 밝혀도 저는 친구처럼 잘 살거에요 ㅎㅎ 차라리 고백을 해줘
@일상을잠깐내려두고 62
2025년 3월 10일 2:16 오후성적 문제는 이혼사유.
가볍게 살아가시길...
@myungheepark5294 54
2025년 3월 10일 1:46 오후사례자분과 같은 남편을 둔 사람입니다.
굉장히 오랜 시간 관찰을 했었는데 처음엔 동성애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후 내린 결론은 무성애자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회적 방패막이로 자기 문제점을 알면서도 결혼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아니 문제점을 아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원치 않는 첫 아이를 낳았고
그 후 이혼을 할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둘째가 생겨서 지금은 27년째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자로서의 존재감과 상실감속에 지내면서 여러 좋은 말씀 듣다가 지금 가톡릭으로 개종하려는 중입니다.
속았고 이용당했다는 억울함으로 살았는데 가장 큰 분노는 본인이 인정을 하지 않는다는거였습니다.첫째아이도 원치 않은임신이였고 둘째마저도 임신임을 알리니 짜증을 내던 사람입니다.
스님 말씀처럼 제 결정만 하면 된다는 결론을 내렸고 지금은 신앙으로 치유받도 있습니다.
이혼을 하지 않은이유는 두 아이의 양육을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결론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딸이라면 이혼을 하라고 권하겠습니다.너무 불행했으니까요.
아이가 하나고 능력이 되신다면 고통을 짊어질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아무일 없이 지내고 있지만 그사람은 정말 아무일 없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지금은 그에 대해 고통스러웠던 제가 오히려 한심합니다.그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하면서요.
계속 사실거면 마음에 중심을 잡아줄 신앙을 갖는다면 평화가 오실거예요.
@acacia0707able 49
2025년 3월 11일 2:34 오후성적 욕구가 문제가 아니고...여자로서 사랑 받지 못하고 배려 받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정말 힘든 듯...
@그겨울새벽에 46
2025년 8월 19일 4:46 오후한 살이라도 어릴때 이혼하세요.
원인을 알고 결정하는게 최선의 방법이겠지만
부부상담도 회피하는 남편에게서
원인을 찾기란 힘들거예요.
@푸른세상만들기 46
2025년 3월 10일 1:36 오후남편이 게이일수도 있음..병원가서 검사 받아보세요
@강수희-i6f 44
2025년 3월 10일 1:53 오후맘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나로살아가는중입니다 43
2025년 3월 10일 1:17 오후저분마음이해가요
스스로가 스스로를위해
살아가세요
응원할게요
누가 질문자분맘을 알까요?
스스로가 위로해주세요
@spaceabcqwer 38
2025년 8월 18일 7:46 오전핸드폰이나 동선 알아 보세요…저는 10년 동안 외면 받았는데, 유흥을 즐기고 있었고 심지어 23살 어린 여자랑 연애하고 출장 간다고 하고 여행 가고 돈 주고 했더군요. 핸드폰 끼고 살더니 그 여자애랑 매일 사랑한다 보고 싶다. 대화 나눈 거였고… 동성이든 이성이든 남편분이 바람피는 게 아니라면 스님 말대로 무 성욕 자라는 건데, 그 이유 먼저 알아야 하지 않겠어요?
@화이팅-x2l 37
2025년 3월 10일 3:08 오후가정생활에 충실하여 큰 문제없는 남편이라 하셨는데 본인의 모습을 보세요 성관계 안하는 문제로 스님앞에서 울게 하는게 남편분이세요..님의 비통함이 오롯이 전해진다구요 도대체 어디가 가정적인건지? 이렇게 슬픈 엄마 밑에서 자라는데 아빠엄마 모두 있는 가정이라고 아이들이 행복할까요 행복하고 에너지넘치는 엄마랑 살고 아빠는 1주일에 한번씩 보는게 아이들도 훨씬 행복할듯. 남편은 자기 하고싶은대로 사는데 질문자님은 자기 욕망 자기 삶 다 꺾어버리고 살아야하니 그렇게 힘든거에요
@Lunadrim 35
2025년 3월 10일 5:21 오후23결혼하고 남편군대 2년반 다녀오고 그후에도 나도 십년을 섹스리스로 살았다. 35살에 결국 이혼했다. 정말 괴로운데 딴짓까지하면 헤어지는거다. 내가 누굴 사랑할 수도 없고 바랄 수도 없고 그게 정말 괴롭다. 그냥 다른사람을 만날 수도 없는데. 난 바랄 수가 없다면 내 성욕은 무의미하구나 이번생은 끝났구나 생각합니다. 이혼했습니다. 이혼하고 연애할때 눈물이 줄줄 나오더라구요 고맙단 말도 나오고요
@starmoon- 34
2025년 3월 11일 1:14 오후꼭 본인 운동 열심히 하시고 혼자 이혼준비하세요!!!!!아이가 어리니깐 아이 중학교나 고등학교때 쯤 이혼 하세요 꼭 이요 아이도 어릴때나 천사지 사춘기오면 완전 달라집니다 그냥 그때쯤 이혼 할거 대비하셔서 혼자 이혼준비 하세요!!!! 운동 꼭 하셔서 지금 우울하고 스트레스받는거 꼭 푸시구요
@aoki277 33
2025년 3월 10일 1:49 오후안쓰럽네.. 남편이 너무 이기적인분이 아닌가 싶네..
여자분의 입장에서는 사랑도 받고 관심도 받고 싶으실텐데..
@bighand9558 30
2025년 3월 28일 7:17 오후대부분 부인이 안해줘서 못하는데
이분은 반대이네요. 한쪽이 거부해서
못하는 부부 아주많습니다. 힘내십시요.
@브레인빛 28
2025년 3월 10일 1:39 오후질문자님 정말 신기 합니다.어찌 그럴수가 있을까요.
질문자님 문자로 나마 위로를 드려요 응원합니다.
@미애정-v8d 26
2025년 3월 10일 1:56 오후욕싱 이 아니라 당연한 본능이자 권리입니다,
헤어지세요~~상대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네요
@woollybullyz 24
2025년 3월 12일 3:12 오후게이가 결혼은 왜?해서 멀쩡한 여자를 이렇게 고생시키나…. ㅠㅠ
@dunkyears 22
2025년 3월 10일 2:06 오후이혼사유가 충분히됩니다 .저라면 바로이혼
@미소지늬 22
2025년 8월 19일 10:52 오후이혼이 답.
@성실-h1h 20
2025년 3월 10일 5:23 오후남편이라는 작자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했네 그럴걸 왜 결혼했나 당장 이혼하세요 법적으로 이혼사유가되요
@심플하게-g2i 20
2025년 3월 10일 3:10 오후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user-zr1-k5t 19
2025년 8월 19일 6:19 오후이래서 혼자 사는 것도 괜찮다.
둘이 살면 없던 번뇌도 생겨나고, 처음부터 번뇌를 만들지 않으려면 혼자사는 것도 좋다.
@tomyl8988 19
2025년 3월 10일 1:38 오후게이 인것 같은데 …. 아는 언니가 게이인거 알고 합의하에 결혼했는데 …시부모님은 사실을 모르니 애 낳으라고 했는데 오누이 처럼 살다가 갑자기 남자쪽에서 부모님한테 효도하려고 애 만들자고 해서 언니가 못 견디고 이혼했어요. 남자 멀쩡하고 차분하고 자기 관리 잘된 사람인데 뒤늦게 사실 알고 놀래긴 했네요. 속이고 결혼한 사람 너무 많아요 .
@chomiart1359 18
2025년 8월 21일 10:43 오후스님 얼굴이 푸석해요
건강이 염려되네요
부디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법문해주셔요
@자유로움-y6i 17
2025년 3월 10일 1:15 오후세상상 있는 일이니 자기가 선택해서 행복하게 사세요~
@Elli-v9b 16
2025년 3월 10일 3:12 오후사랑이 없는 데
이혼이 답입니다😢😢😢
@rosar6134 15
2026년 2월 7일 1:22 오전성욕도 문제고, 사랑을 받지 못한다는 느낌, 그리고 교류도 없으니… 여성으로서 자괴감이 들지요.
@보리보리-d4q 15
2025년 3월 10일 1:35 오후결혼은 합법적으로 성관계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관계입니다. 성숙한 여자가 성욕이 있는 건 당연한 겁니다. 다른 남자 만나도 되는지 남편에게 물어보세요. 간혹 게이인데 가정을 이루고 아기를 갖고 싶어서 여자와 결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성욕자도 있습니다. 자신은 무성욕자여도 성욕자인 아내는 어쩌라는 겁니까.
@조영규-v7v 14
2025년 3월 10일 10:58 오후이건 간단한 성욕의 문제가 아닌듯합니다
여자로써의 자존심 또 사랑받지못하는 ㅠㅜ 자괴감 .
절대 욕구의 문제가 아닙니다
@Pkjim62 14
2025년 3월 10일 2:14 오후게이들 한테 이용 당하면서 사시네요
그들은 본인 이성과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다라는
보여주는 삶을 살면서
저 어두운 곳에서
그들 만의 행복을 이루고 살겠지요
뒷 조사 해보시고 게이라면 헤어짐이 좋을 듯 함
@들풀-t8q 14
2025년 3월 12일 8:27 오후평소에 소 닭보듯하는놈이. 그짓꺼리할때만 마누라취급하는 우리 남편놈은 더. 재수없고 정떨어집니다 그런거 안하고 속이나 썩이지말았으면 좋겠어요
@김명숙-p3p 13
2025년 3월 10일 2:32 오후늦기전에 이혼이 답 아이한테도 안좋아요
@nmszin 13
2025년 3월 10일 1:46 오후그리고 암에 걸리면 응당 암수술하듯 이혼해야 해결될 문제를 고민하고 정상화시킨다는 시도 자체가 넌센스
@KmaysKimoole 12
2025년 7월 19일 11:37 오후사연자분은 이런 내 인생이 서글퍼서 눈물이 나는거예요 화목한 가정 사랑받는 아내가 되고싶은데 그렇게 못사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까...사연자분 혹시 도움이 될까요 안하고 사는 부부도 아주 많아요 그리고 슬퍼하는 건 그만하시고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세요~ 내 삶의 기준은 나 입니다~
@강혜령-z1m 11
2025년 8월 26일 8:04 오전현명한 결정하시고, 못견딜것같으면 이혼 하시면 되죠.슬퍼하지마셔요.
@정상훈-z8o 11
2026년 2월 8일 12:29 오후우는이유
사랑을 못받이서 그렇죠
성적인거 플러스.
@user-sg9kg8ix7p 10
2025년 8월 31일 12:39 오전저것도 이혼 사유임,,
@은혜-f4q 8
2025년 3월 10일 2:53 오후맞습니다 성생활에 관심없는 사람들 있어요 우리부부 그런거 없어도 문제 없습니당
@건강과필라테스 7
2025년 3월 10일 2:02 오후과거의 저를 보는듯! 20동안 수녀로 1:13 중3초4남 자녀
남편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나쁜 결혼을 안 해야함. 여자로서 사랑받지 못하는 가여운 자신이 불쌍합니다. 아이땜에 족쇄.
세금제외 월1.000이상. 의사등 전문직이면 쇼핑.아이와해외여행등 즐기면서 살면 됩니다. 하지만 아니라면 아이와탈출.
앞으로 욕구불만으로 신경질적이고 짜증이 많아져서 싸움이 많아짐 남편 을이 되어 예.예 하면 살수도 하지만 적반하장으로 어쩌라고 안하고 살았잖아! 당당히 나오면 괴씸해서 벽이 생기고 정이 없어 정서적이혼 상태가 됩니다. 남편 업소에서 해결하는지등.잘 알아보세요!
저흰 조루 3초 끝, 야동 중독에 성매매도 하고 다녔어요. 조루라도 돈만주면 하니, 믿지마시고 능력키우고 나오세요. 부부상담등 대화등 다 해보고
참고 살면 터지고 후회합니다.
전. 이혼 소송중입니다. 남편이소송장을 재산 빼돌리고 기가찹니다.
@yooni2000 6
2026년 2월 3일 2:00 오후저건 성욕의 문제가 아닌듯 ᆢ사랑받지 못한다는 여자의 절망에 대해 위로해야한다 ᆢ성애가 없는놈이였으면 결혼을 하지말았어야지 ᆢ저건 사기결혼이다
@영수임-t3p 6
2026년 2월 6일 10:13 오전남편이 양심이없다 부부끼리도 상대에게 해야할 의무가있다 능력이안되면 솔직히 얘기하고 맞춰가야지
@unjjun 5
2025년 9월 3일 8:09 오후남편 게이입니다. 그냥 이혼하시고 새삶을 찾으시길! 한번밖에 없는 삶입니다. 사랑은 성관계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아무문제없다는건 다 거짓입니다.
@momo-sn2cv 5
2025년 3월 10일 4:01 오후저와 같은 상황이시네요. 저도 20년만 버티면 됩니다.
항상 슬펐어요. 어디에가도 늘 주눅들고 내 자신이 싫었어요...
여자로서 사랑받지 못하니까요.
그런데 이제 15년이 지났고 이제는 조금만 참고 이혼할 생각입니다.
아이가 대학가면 끝나니까요.
결혼식 날 한번 부부관계를 갖고 임신 후 한번도 남편은 저를 원하지 않았어요.
본인은 정상이래요~
전 속으로 남편을 비웃습니다.
난 정상이니까요...이혼할겁니다.
이혼하세요!
@코스모스-y8k 4
2025년 9월 7일 8:37 오후이 이야기는 스님께 상담할게 이니고 정신과 선생님을 찾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권민경-d8h 3
2025년 3월 10일 4:05 오후스님 어디 아프신건 아니죠?
건강이 안 좋아 보입니다
건강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라라-x2x 2
2026년 4월 3일 8:42 오전절대로 안바뀌는 상대를 붙들고 나 자신을 후벼 파는건 어리석은 짓이더라. 상대가 변하지 않는다면 내가 어떻게 할건지 스스로 결정해야한다.
@je-m8y
2025년 3월 10일 4:17 오후스님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