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신감이 넘쳐나다보니 그게 문제점이 시작됨 남들이랑 경쟁하면서 우월하고 스펙을 쌓고 하다보면 그 자신감이 양날의 검이 되어 실패하면 좌절하고 찌질해지고 성공하면 남들을 무시하게됨 그러다보니 통찰력이 짐승수준이 되는거고 인재도 사람도 잘 못사귐 그러다보니 상위에 올라간 스펙높은 사람들이 자기랑 같은 사람이랑 사귀면서 발전을 더이상 못함 그 자신감 넘치는 문제때문에 인재도 못찾음 우리나라의 근본적 문제
한미 교수님의 분석에 많이 동감합니다. 한국 경험만큼 일본 경험이 많은 저의 관찰입니다만. 유튜브에서 국뽕 영상보면 특히 선짖국에서 한국을 이렇게 좋게 반응한다등등 그런 내용을 보면 교수님 지적대로 한국의 현대 역사가 빈곤에서 출발했듯이 열등감이 뼈속 깊이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일본인들은 다른 국가들이 어떻게 반응하든간에 별루 반응하지 않습니다. 선짖국으로서의 여유겠지요. 미국인 영국인등 서양 선짖국도 마찬가지이고요. 요즘 시개의 국뽕 반응은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가는 과도기이기에 존재하는 현상중의 하나라고 생각이 드네요. 30년후에는 국뽕에 민감하지 않게 변화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짧은 시간에 많은 이야기를 다루기는 힘들지만, 간략하게 잘 소개해주셨네요. 제가 일주일전에 다녀온 도쿄는 15년 전과 변화가 별로 없습니다. 서울은 매해 돌아보는데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문제점과 이를 극복할 방안을 다뤄주시면 더 도움되겠네요. 학교 요즘 억지 민원에 힘듭니다. 아동학대법이 잘못소송에 이용되고 일본의 2000년대 공교육 붕괴와 진행이 비슷합니다 일본경제처럼 일본학생들 학업성취도가 무너졌습니다. 한국은 학생간 지역간 교육격차가 매우 벌어지고있습니다. 부모소득에 따라서.
일본과 한국에 대해서 구구한 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일본은 전혀 우리와 다른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개벽이래로 단한번도 전황중심의 공동체 에서 이탈한적이 없는 세계유일의 나라입니다 ,일본의 모든 문화는 천황중심의 국체를 유지하기위해 도구화 되있습니다 ,한국의 개념으로 판단할게 못됩니다 ,
일본 사는데 한국처럼 해외여행 가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여권 발행도 많이 하지 않고 국내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다. 나라가 길고 지방마다 특색이 있어서 일까. 해외여행 하는 사람들을 부러워 하거나, 또는 해외여행 갔다왔다고 자랑하는 것도 없이 조용히 살아간다. 이웃집 노인이 사망해도 며칠지나 알 수 있듯이 조용히 살아간다.
일본의 비정규직에 관하여…이미 일본 버블 경제가 붕괴되는 90년대부터 화제가 되었던 ‘フリーター’ (후리타) 현상은 학생이나 주부를 제외한 15-34세 연령때의 젊은이들이 정규직대신 아르바이트나 파트 타임일을 하면서 비정규직일로 생계를 유지하는 현상이 한창이었고 현재까지도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그만큼 일본 경제가 30년이상 정체되어 있었다는 증거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Nice video. Not a criticism, I enjoy your insights. I tend to think prices could go higher if XAI129K rockets. But understand the logic for sandbagging estimates. My opinion is XAI129K breaks 1, perhaps reaches 10 ATH, if conditions are right. But broader forces are at play now. We’re moving into really unknown territory. And these entities are shrewd. I think there’s massive manipulation ahead. If XAI129K survives that, well, we’re likely in for a good pump.
@joginderchothri1390 297
2025년 3월 12일 9:41 오전XAI129K and AERO will be huge.
@정업진-h3b 61
2025년 3월 14일 1:14 오후동일본대지진은 2009년이 아니고 2011년에 일어났습니다.기초적 사실조차 모르고 일본에대해서 얘기하는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컨텐츠도 사실과 좀 차이가 있네요 ㅋㅋ 실망 입니다.일본은 정말로 잘 봐야 할 나라 맞습니다. 대충 보다가 또 당합니다 ㅋ
@와타나베남편 32
2025년 3월 11일 9:41 오후2009년이 아니라 2011년 동일본 대지진입니다. 아니 2년이나 차이가 나는 건 먼가여
@이진현-r5s 25
2025년 3월 12일 8:08 오전너무 자신감이 넘쳐나다보니 그게 문제점이 시작됨 남들이랑 경쟁하면서 우월하고 스펙을 쌓고 하다보면 그 자신감이 양날의 검이 되어 실패하면 좌절하고 찌질해지고 성공하면 남들을 무시하게됨 그러다보니 통찰력이 짐승수준이 되는거고 인재도 사람도 잘 못사귐 그러다보니 상위에 올라간 스펙높은 사람들이 자기랑 같은 사람이랑 사귀면서 발전을 더이상 못함 그 자신감 넘치는 문제때문에 인재도 못찾음 우리나라의 근본적 문제
@ye-richoi5320 15
2025년 3월 11일 9:20 오후요즘은 케바케 입니다,, 한국 정치인들이나 방송인들이 극단적이고 감정적으로 편갈라 부추겨 세우는게 있지,, 평범한 한국사람들 일본인보다 더 단절하고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일반화의 오류는 금물입니다;;
@Neighborhood_Rich 14
2025년 3월 11일 8:25 오후일본 청소년들은 한국의 옷유행, 화장, 아이돌 댄스를 따라합니다. 부모와 함께 한국 여행오기도 하구요. 인스타 관찰해보면.
@리짜이밍간첩-c8k 13
2025년 3월 18일 3:03 오후일본은 어릴때부터 철저하게 어디가서 남에게 피해끼치지마라...항상 미안하다고 말해라....고ㅜ가르치고
한국은 어릴때부터 어다가서 기죽지마라...내가 낸데...라고 당당하게 나가라고 가르친다
@mimioh8203 8
2025년 3월 16일 9:43 오후한미 교수님의 분석에 많이 동감합니다. 한국 경험만큼 일본 경험이 많은 저의 관찰입니다만. 유튜브에서 국뽕 영상보면 특히 선짖국에서 한국을 이렇게 좋게 반응한다등등 그런 내용을 보면 교수님 지적대로 한국의 현대 역사가 빈곤에서 출발했듯이 열등감이 뼈속 깊이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일본인들은 다른 국가들이 어떻게 반응하든간에 별루 반응하지 않습니다. 선짖국으로서의 여유겠지요. 미국인 영국인등 서양 선짖국도 마찬가지이고요. 요즘 시개의 국뽕 반응은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가는 과도기이기에 존재하는 현상중의 하나라고 생각이 드네요. 30년후에는 국뽕에 민감하지 않게 변화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かりん2019 7
2025년 3월 12일 1:32 오전わかりやすい分析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Neighborhood_Rich 6
2025년 3월 11일 8:58 오후짧은 시간에 많은 이야기를 다루기는 힘들지만, 간략하게 잘 소개해주셨네요. 제가 일주일전에 다녀온 도쿄는 15년 전과 변화가 별로 없습니다. 서울은 매해 돌아보는데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문제점과 이를 극복할 방안을 다뤄주시면 더 도움되겠네요. 학교 요즘 억지 민원에 힘듭니다. 아동학대법이 잘못소송에 이용되고 일본의 2000년대 공교육 붕괴와 진행이 비슷합니다 일본경제처럼 일본학생들 학업성취도가 무너졌습니다. 한국은 학생간 지역간 교육격차가 매우 벌어지고있습니다. 부모소득에 따라서.
@코모두 6
2025년 3월 18일 9:47 오전일본과 한국에 대해서 구구한 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일본은 전혀 우리와 다른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개벽이래로 단한번도 전황중심의 공동체 에서 이탈한적이 없는 세계유일의 나라입니다 ,일본의 모든 문화는 천황중심의 국체를 유지하기위해 도구화 되있습니다 ,한국의 개념으로 판단할게 못됩니다 ,
@clarakim3367 6
2025년 3월 19일 11:01 오후저는 미국에서 유학으로 시작해서 거의 3/4의 일생을 여기서 살이왔는데 애들을 기를때 보면 남들이 자기 아이를 칭찬하는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부풀려진 자존감? 을 애들이 갖게되는 것을 경계합니다 자립심, 도전정신, 리더쉽, 자유와평등,자비심…에 초점을 두는 편 입니다
@느티-m2n 5
2025년 3월 21일 3:05 오후긴역사를 보면 한국이 훨씬 역사가 깊지 않나요 ? 그 저력이 이제 나오는게 아닌가싶은데요.
@サイダー-n6v 5
2025년 3월 14일 11:03 오전질서 공중도덕 청결감 등 국민성을 보면 일본은 세계최고수준이다. 한국에서는 창피할 정도로 이기적이고 무례함을 많이 느낀다. 최근 중국인이 너무 늘어나서 그런듯..
@박소영-g5p 5
2025년 3월 20일 12:24 오후2011년에-일어났는데요-그런데-일본을-별로-좋지않게-말하는건-좀,한국은-개인주의에-욕심이-너무-많죠-배려가부족한것
@sophialee6810 5
2025년 3월 18일 1:09 오전우리는 원래 그랬음요. 나라가 위기 상황에서는 주부들부터 민간인 승려들 다 뛰어 나왔죠.
3.1운동도 그랬고
독립운동도 자발적으로 일어난 것이고
‘우리’나라잖아요.
@高英姫-h1x 4
2025년 3월 21일 11:59 오전일본 사는데 한국처럼 해외여행 가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여권 발행도 많이 하지 않고 국내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다. 나라가 길고 지방마다 특색이 있어서 일까.
해외여행 하는 사람들을 부러워 하거나, 또는 해외여행 갔다왔다고 자랑하는 것도 없이 조용히 살아간다.
이웃집 노인이 사망해도 며칠지나 알 수 있듯이 조용히 살아간다.
@별줄리 4
2025년 3월 20일 12:33 오후일본인이 댓글 많이 달았네
갈라파고스에서 많이 살아라
@바이킹-o6r 4
2025년 3월 18일 8:32 오전반대입니다 일본은 대형선수(오타니 쇼헤이, 이노우에 나오야 등) 대문호 국가엘리트가 많이나오는데 한국은 그런사람이 못나옴
@인생역전-m6z 3
2025년 3월 11일 8:17 오후ㅋㅋ 한국이야말로 국뽕에 빠져있고 반일에 빠져사는거 같은데?
@seishin8850 3
2025년 3월 29일 6:18 오전제 생각의 차이점중 한가지인데 한국은 리드하는 교육을하는데 일본은 리드하기 편한(시키는데로 말잘듣는) 교육을 하는것 같네요
@papitoricokim8475 3
2025년 3월 21일 8:38 오후불행지수 10년 넘게 1위 자살률 1위 대한민국! 자랑스럽다!
@かりん2019 3
2025년 3월 12일 1:48 오전#失われた30年です
極右勢力が勢力を伸ばせば、良いことはありません。
@田中順任 2
2025년 3월 20일 9:49 오전40년넘게 살고있습니다
일본사람을 잘모르시네요
@카시오-i6u 2
2025년 3월 18일 4:46 오후전후에 미국은 피해국들의 요구를 완전무시하고 일본을 전범국가 전범에 대해 너무나 너그럽게 대해주고 천황체제를 유지시켜주고 처벌을 막아주고 오히려 최혜국 대우를 해주었다..그래서 일본은 미국을 너무 나 좋아한다…
@사막선인장-u8j 2
2025년 3월 11일 8:09 오후1등 ^^
@lucky_tv 2
2025년 3월 12일 12:43 오전🌟 『한민 교수_2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 1부. https://youtu.be/QoJKPiup8ic?si=ijeaB-1JiGhXl-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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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mpion7 2
2025년 3월 13일 5:38 오후2009라니요 2011년이에요
@長谷川カヨ 1
2025년 3월 20일 8:39 오전대지진2011년이에요
@mimioh8203 1
2025년 3월 16일 9:58 오후일본의 비정규직에 관하여…이미 일본 버블 경제가 붕괴되는 90년대부터 화제가 되었던 ‘フリーター’ (후리타) 현상은 학생이나 주부를 제외한 15-34세 연령때의 젊은이들이 정규직대신 아르바이트나 파트 타임일을 하면서 비정규직일로 생계를 유지하는 현상이 한창이었고 현재까지도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그만큼 일본 경제가 30년이상 정체되어 있었다는 증거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연두-m7t 1
2025년 6월 25일 3:26 오후일본에서 뭘하며 어디서 얼마나 사셨노...어째 ㅎㅎ
@김형민-j4t 1
2025년 3월 23일 12:50 오후오용 혼용될수있는 부분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시고
(요새 좀 어휘 부족하다는 젊은 친구들도 잘 이해하지 않을까 싶네요)
젊은이 관점을 올드하지 않은 관점으로 설명해주셔서 좋네요
한일 분위기로 한중이 가지 안도록...
@신고가스윙 1
2025년 3월 12일 12:38 오전중국 한국 VS 미국 일본.
@파란하늘-g6j
2025년 3월 29일 9:03 오전일본에 안살아본 우리들은 10년살아본사람들이 느끼는점들이. 궁금하답니다요
@dhangaramanilalbhai5344
2025년 3월 12일 9:44 오전Bro, i bought XAI129K in November after your video. i'm up 379%.
@Ankitkumar-is4ru
2025년 3월 12일 9:46 오전Yes community driven project like XAI129K
@박병두-u5t
2025년 4월 1일 1:43 오전일본은 국제 사회와
거리가 먼 갈라파고스
@Thecatplays-109M
2025년 3월 12일 9:44 오전My XAI129K is still pumping...thank you
@한딸기-l8x
2025년 3월 23일 4:18 오후잔존일본인들 댓글 엄청나네 😢
@tassarvaiya321
2025년 3월 12일 9:44 오전XAI129K Pumping🚀🚀🚀
@FF__GOD__360
2025년 3월 12일 9:41 오전Nice video. Not a criticism, I enjoy your insights. I tend to think prices could go higher if XAI129K rockets. But understand the logic for sandbagging estimates. My opinion is XAI129K breaks 1, perhaps reaches 10 ATH, if conditions are right. But broader forces are at play now. We’re moving into really unknown territory. And these entities are shrewd. I think there’s massive manipulation ahead. If XAI129K survives that, well, we’re likely in for a good pump.
@myungkim7545
2025년 3월 20일 3:40 오후일본동일본 대지진...
2009년. 아니고
2011년입니다.
@hiteshparmar2967
2025년 3월 12일 9:47 오전I am sure that XAI129K will go 100x just like you said
@lovegaming7838
2025년 3월 12일 9:41 오전In my humble opinion the top for this cycle will be XAI129K
@식물-n3l
2025년 3월 18일 12:52 오후동일본 지진? 2011아닌가요?
@bindudevi4607
2025년 3월 12일 9:50 오전Let's keep our eyes on the XAI129K prize and see where this journey takes us!
@MohammedjabirJabirsp
2025년 3월 12일 9:46 오전It's about time y'all mentioned XAI129K
@꽃집아가씨-q2l
2025년 3월 23일 10:49 오후갠적으로 북한 콘텐츠 보다 좋아요 ㅎ
@보라색꽃-t9s
2025년 3월 28일 7:38 오후2011년 3월11일
@ANOOPGAMER22322
2025년 3월 12일 9:47 오전XAI129K lined up for a 500 Bill Market Cap 10x
@asrafworkbala9778
2025년 3월 12일 9:39 오전Thanks for the XAI129K update! I am loving my XAI129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