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 아빠 모두 하늘로 떠나보냈어요. 아빠는 병원에 입원한지 3일만에, 엄마는 갯벌에 게 잡으러 가셨다가 바다에 휩쓸려 돌아가셨지요. 갑자기 돌아가시니 그 허망한 마음 뭐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한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근데..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그리운 마음이야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슬플 땐 슬픈데로, 울고 싶으면 펑펑 울고 그러면 차차 나아집니다. 우리 모두 언젠가는 ' 떠나가는 배' 입니다. 사연자분 황망한 마음 다스리시고 받아들이시기 바래요
@빨강파랑-redblue 52
2025년 3월 13일 11:06 오전저도 엄마, 아빠 모두 하늘로 떠나보냈어요. 아빠는 병원에 입원한지 3일만에, 엄마는 갯벌에 게 잡으러 가셨다가 바다에 휩쓸려 돌아가셨지요.
갑자기 돌아가시니 그 허망한 마음 뭐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한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근데..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그리운 마음이야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슬플 땐 슬픈데로, 울고 싶으면 펑펑 울고 그러면 차차 나아집니다.
우리 모두 언젠가는 ' 떠나가는 배' 입니다. 사연자분 황망한 마음 다스리시고 받아들이시기 바래요
@aricoco1912 33
2025년 3월 13일 9:15 오전저희는 병치례후 힘들게 보내드렸습니다. 돌아가신후 얼마후에 공원을 산책하는데 그날따라 날이 너무 좋고 공원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꽃도 많이 피었고.
근데 갑자기 그냥 눈물이 막 흐르더라구요.
꼭 부모님 생각을 한 것도 아니었는데.
눈물이 먼저나고 문득 아...이런 날을 같이 못보는구나 싶어서 그러는구나 알았습니다.
함께 공원산책을 좋아하시는건 어머님인줄 알았는데 사실 저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상에서 문득 그럴때마다 나도 모르게 울다가 이젠 기억속에 추억속에서 웃으며 생각합니다.
사연자분도 힘내세요.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이혜주-d3g 21
2025년 3월 13일 1:14 오후점점 연로해 지시는 모습에 늘 스님이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 바라는 마음만으로 무거웠는데 스님이 다른곳에서 수행을 하시고 계신다는 마음을 가지면 한결 마음에 평화가 느껴집니다.
그래도 늘 건강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신혜tv-잠들기전동화 18
2025년 3월 13일 10:10 오후법륜스님 건강하셔야 합니다. 몸 챙기셔요.
저희는 영상찾아서 보면됩니다. 조금 쉬시면 좋겠습니다. ㅜㅜ
@감로음 18
2025년 3월 13일 11:39 오전저희 친정엄마도 코로나 합병증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한동안 힘들었는데 사연자님
마음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힘내세요 세월이 약이드라구요
@osolgil9303 16
2025년 3월 13일 8:59 오전저희 아버지는 두달전에 돌아가셨는데 증상 시작된지 일주일,병원간지 3일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장례식때 실감이 안나더라구요.
정현채 교수님 강의 들어보세요
전 큰도움이 됐습니다
@근제박 13
2025년 3월 14일 2:30 오전얼마나 부모가 잘해줘어면 저런맘일까? 나는 우리아버지 하도별나서 내초동학교때부터 안계시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내나이 지금 육십중반인데 아직도 살아계신다. 나도 몸도아프고 경제력도 없는데 너무 오래살아계시니 너무 힘들다!! 😢😢😊😮😂
@nemom7794 12
2025년 3월 13일 8:50 오전점점 잊혀집니다. 현실이 지옥이라 점점 기억에 사라질겁니다. 시간이 약 이예요. 부모 다 돌아가신 사람이 댓글 남깁니다. 누구보다 잘먹고 잘삽니다. 힘내세요.
@이이숙-p1e 9
2025년 3월 18일 7:39 오후저도 엄마 돌아가신지 3년 다 되어가는데 지금도 내 옆에서 같이 얘기하는것 같고 집에 오실것 같아요.. 길에 할머니들 보면 우리 엄마 같고 참 힘듭니다😢 내가 죽을때까지 생각나고 힘들겠지요...
@Here_we_go-ttm 9
2025년 3월 13일 3:18 오후스님 얼굴 뵙는게 괴로울 정도로 안색이 걱정스럽네요ㅜㅜ
@가을A 9
2025년 3월 13일 9:01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선택과책임 7
2025년 3월 13일 7:44 오전감사합니다
@루이와늘봄 6
2025년 3월 14일 7:34 오후우리 아빠는 아침 출근길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요.. 그때는 하늘이 무너진 듯 슬프고 괴로웠는데.. 이십년이 지난 지금, 나도 아빠처럼 갈 수 있음 좋겠다 싶습니다..
@무변심-f1h 5
2025년 3월 13일 8:04 오전관세음보살 ()()()내리사랑 입니다 자식에게 나중 손주들 사랑주면 됩니다 넘 마음 아파하시말고 아빠처럼 지식에게 두움되면서 하늘나라로 가셨으니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잘계십니다 아빠위한다면 백일 기도라도 해보시면 훨 편해집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행운아-o6v 4
2025년 3월 16일 9:10 오후스님 덕분에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사세요. 스님이 오래오래 필요해요.
@l고맙습니다l 4
2025년 3월 13일 8:18 오전고맙습니다
@mjp6833 4
2025년 3월 14일 1:26 오전안녕히가십시요,좋은곳으로 가십시요,엄마는 내가 잘 돌볼께,
잘가 아빠....아빠 잘가.....
애증의 세월이 길었다고 생각한 것도 내마음이였고..아빠는 늘 자식들 그리워하고,보고파하고,사랑하셨던것같아요..2주전에 (갑자기)아빠 떠나보내고,짐정리하면서
죄스럽고 불효한세월 후회하고있습니다.
이제와서 후회한들 무엇하며,
그리워한들 어쩌겠으며...
스님말씀새기면서 마음정리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하얀초이-s6r 4
2025년 3월 13일 9:14 오전동생이 갑자기 하늘로 가버린지 1년이 지났습니다
매일 기도를 하며 차츰 마음이 편안해지는 중입니다
오늘 스님 법문 듣고는 깨달음으로 다가갑니다
스님 성불하십시요
🙏🙏🙏
@송혜정-z6j 4
2025년 3월 13일 9:25 오후저희 아버지랑 똑같네요ㅠ 저희 아버지도 한 달만에 돌아가셨네요ㅠ
갑자기 돌아가셔서 너무 허망했지만 그래도 사고사 아니고 가족들이 마음을 정리 할 시간이 그래도 얼마간 있었다는것.. 더 고통 안당하시고 가셨다는것에 감사합니다ㅠㅠ
@user-lkjin 3
2025년 3월 13일 10:30 오전지금 세상이 어둡네요 ᆢ부동산 중계소도 없어지네요
@하얀팝콘-sc8 3
2025년 3월 13일 7:49 오전🙏🙏🙏
@fullmoonm4159 3
2025년 3월 13일 10:41 오전자식들은 살아계실때 안부도, 용돈도 안주다가
돌아가시고 나면 울고불고 부조금과 유산에 눈이 벌게 따지는지~~인간이란~
@해숙-y9w 3
2025년 3월 13일 8:03 오전그래요 갑자기 가셨으니
많이 안타까웠을껍니다.
저는 가족을 다 고생시킨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도
가끔 그리운건 있어요
스님말씀 잘 실천해 보시고
좋은기억으로 웃으며
아버지를 떠올리며
그기운으로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vewea 2
2025년 3월 13일 10:04 오전질문자분...법륜스님이 답변해주신 비슷한 사례가 유튜브에 차고 넘치는데..검색 좀 하고 미리 좀....
@우유-y8z 2
2025년 3월 13일 7:47 오전백신좀 맞으시지..
@옴마니반메훔-444 1
2025년 3월 13일 11:15 오전🙏🙏🙏
@sonok-w4v 1
2025년 3월 14일 7:42 오전아버님은 좋은데 가 계실겁니다 이제 내려놓고 열심히 살아가시면 아버님도 뿌듯해 하시지 않을까요
@양복순-z2s 1
2025년 3월 13일 7:05 오후감사합니다~^♡^🙏
@hyunyoungkim1879 1
2025년 3월 13일 9:01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지혜로운 말씀과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고, 삶에서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개척자-f8n
2025년 4월 17일 7:40 오후법륜스님 지금 영상에 스님의 얼굴이 너무 안 좋아요.. 얼굴이 부워 힘들게 보입니다. 무리 하시지 마시고 좀 쉬십시오...
@SooDal-MOON
2025년 11월 30일 2:25 오후스님. 감사합니다.
@감사또감사하며살자
2025년 3월 13일 10:37 오전🙏🔆
@낙숫물-k8c
2025년 3월 13일 9:49 오전데체, 무슨소릴 하는것이냐?!!!;@#$%^^&^%%$$##...이게 뭔소리여
@그대하나-b4c
2025년 3월 20일 1:22 오전법륜스님의 말씀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평화를 얻습니다. 밤에 잠이 안올때는 스님의 말씀으로 잠을 청하는 지경이니 스님은 채금지셔야합니다 제 인생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