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려움을 힘들게 풀어놓으니까 "다 네가 잘하지못해서 그래"하면서 나를 오히려 비판해서 아니라고 하다가 집에 와서 울고... 다시는 내 고민 말안했어요. 자신은 남편한테 사랑받음을 자랑~ 그 친구는 이혼. 남편의 잘못된 사랑, 이기적인 사랑을 나중에 알게 됨. 그런데 반면에 들어주고 비판안하고 따듯했던 친구랑은 계속 우정이 지속되고 있음.
맨 초반에..가족,부모하고의 인간관계가 친구,지인하고의 인간관계보다 훨씬더 어려워요.. 왜냐면 친구는 내가 선택한 사람이지만 부모는 내가 선택한 사람이 아닌 태어나기 전부터 강제로 선택이 예정되어 있었던 사람이니까 맞지않죠 ..친구는 통하는게 있었으니 후에 친해진게 있었기라도했지 가족은 그게 아니니까요
지금은 늙어서 할머니지만, 밖에서 사람들이 내 외모를 보고 굉장히 공주처럼 자란 줄 알았어요. 근데 집에 불화도 많았고, 남아선호가 심해서 진짜 친딸 맞나싶게 험하게 자랐거든요. 내용 중에 나랑 매치하는 게 많아요. 다른 전문가가 한 말인데 감정도 저축을 해야한다네요. 그런데 난 그게 없어요. 사랑도 존중도 보호도 받아야 남한테 똑같이 하는데, 안 받아봤으니까 그게 뭔지도 모르고, 대인관계가 안 돼요.
상대가 사소한 부탁을 해 왔는데 마침 저와 비슷한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다기에 저는 부탁만 들어줬어야 되는데 저는 남의 일 같지않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려할 때 상대는 무반응 톡도 씹고 제가 오지랍을 자각하고 호의를 차단하려하면 다시 연락오고 연락오면 저는 또 다시 도움을 주고 싶어하고 반복되면서 불쾌감을 느끼게되요 문제는 제가 바쁨 속에서도 상대에게 신경이 자꾸 쓰이게 되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eun6258 90
2025년 5월 12일 7:18 오전남에게만 좋은사람 소리들으려고 잘하고,
가족은 개무시하고 폭력적인 남편.
얼마나 가면놀이를 잘하는지
타인들은 절대로 모름.
@oyj9585 80
2025년 3월 30일 8:09 오전예의를 지켜야됩니다.(맞습니다)😊
@흘려버려남하는말 71
2025년 3월 26일 2:21 오후자식 낳는거에 환상 가지지마라
@olivia-hr3dz 58
2025년 3월 25일 3:24 오후저는 집안의 모든것 담당 욕박이 피해자.
여동생은 돈을 쓰니 집에서 우쭈쭈 해주었지만 결국 돈받이.
저희 엄마가 어릴때부터 저한테 한말이 니만 없으면 집이 조용하다.
그리고 저랑 여동생이 집에 워낙 잘하니까 엄마가 저희가 시집갈까봐 아까워 미칠라하고 잠못자고 했대요
저희 둘은 무거운 책임으로 결혼 안했어요.
@youngimkim5881 53
2025년 3월 30일 4:14 오전나의 어려움을 힘들게 풀어놓으니까 "다 네가 잘하지못해서 그래"하면서 나를 오히려 비판해서 아니라고 하다가 집에 와서 울고... 다시는 내 고민 말안했어요. 자신은 남편한테 사랑받음을 자랑~ 그 친구는 이혼. 남편의 잘못된 사랑, 이기적인 사랑을 나중에 알게 됨. 그런데 반면에 들어주고 비판안하고 따듯했던 친구랑은 계속 우정이 지속되고 있음.
@아리-e8u 49
2025년 5월 3일 11:55 오전요즘은 부모는 연을 못 끊지만 자식은 연을끊는답니다 단호하게~
@CH신사임당 49
2025년 3월 24일 11:29 오전*해당 영상은 한창수 교수님, 양용준 원장님의 심리에 대한 인터뷰를 특집 영상으로 기획한 방송입니다.
@olivia-hr3dz 42
2025년 3월 25일 4:02 오후저는 엄마와 남동생이 제인생 편하다고 질투를 합니다. 저도 믿고 싶지 않았는데 그럼 부모형제가 있네요 그래서 좋은 얘기 안해요.
@이홍기-d6f 37
2025년 3월 26일 7:21 오전좋겠다. 부럽따..이건 ㅋㅋ진짜 부러워서가 아니라 칭찬을 바라는 눈빛이 보여 형식적으로 많이 하고 있어여 ㅋㅋㅋ
@고추장이조아 37
2025년 3월 27일 3:51 오후지금부터 나의 인생 내가 각자 챙겨 독립해서 살아야겠어요...👍
@행복한마리모 36
2025년 3월 26일 8:10 오전말씀 너무 따뜻하게 하시넹... 힝..🥹
@makegood9135 35
2025년 3월 24일 9:20 오후감사합니다 교수님 마음수련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양미경-z2s 35
2025년 4월 26일 7:20 오후박수홍엄마생각나네~
@김란-i8w 34
2025년 3월 24일 11:49 오후가족두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 하는 가족 부모형제 한테 둘러 쌓인 삶은ᆢ주변 지인 이나 친구 들이ᆢ역활을 잘 해주면ᆢ벗어 날수도 있지만ᆢ가족들이 방해 많이
해서ᆢ쉽진 않더라구요!
착취적인 친구도 많이 봤어요!
교수님 말씀에 많은 공감 합니다ᆢ
@inhwa_readingbook 33
2025년 3월 28일 8:47 오전공감 백퍼입니다 영상감사합니다! 👍
@리아N 29
2025년 4월 22일 10:26 오전좋겠다. 부럽다ᆢ이건 질투에서 하는 말이 아닌데ᆢ그럼 상대가 잘했는데. 뭐라고 칭찬하면 좋은지 알려주세요. 칭찬타이밍에 입꾹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입꾹해야하는건가요??
부러워하는 거랑 질투는 살짝 다르다고 느끼는데ᆢ 질투하면 부럽다는 말은 안하는거 같아요. .
@mingky7877 29
2025년 3월 28일 2:23 오전맨 초반에..가족,부모하고의 인간관계가 친구,지인하고의 인간관계보다 훨씬더 어려워요..
왜냐면 친구는 내가 선택한 사람이지만 부모는 내가 선택한 사람이 아닌 태어나기 전부터 강제로 선택이 예정되어 있었던 사람이니까 맞지않죠 ..친구는 통하는게 있었으니 후에 친해진게 있었기라도했지 가족은 그게 아니니까요
@Alyssa_bell 27
2025년 4월 1일 3:57 오전왜 남한테 인정받으려하지...스스로 자신을 인정할 수있는 존재로 만들어야지....에휴
@캐리와친구들-p3v 27
2025년 3월 27일 2:54 오후귀에 머라에 가슴에 쏙쏙 들어와요!ㅎㅎ천천히 편하고 쉽게 풀어서 말씀해주시는 능력 최고시네용~
@민경희-h4e 25
2026년 6월 4일 12:42 오후남보다 못한 부모 형제 각자 열심히 살 생각안하고 핏줄이라고 빨대 꽂아 빨아먹고 고마워도 감사할줄 모르는!!! 가족은 서로 돕고 배려하며 사랑하며 살아야하는 존재다😂
@승철김-e7q 18
2025년 3월 25일 6:53 오전내딸에게 19살 때까지만 키워주겠다고 이미 여러번 말했음!
@꼬꼬마-d8r 18
2025년 3월 29일 6:52 오전늘 왜이럴까? 생각에 잠겨 있었는데 이제야 이해되네요. 감사합니다
@Историивечера18 14
2025년 4월 21일 3:48 오후앞으로도 이런 멋진 영상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항상 당신을 응원할 거예요!
@aaa-s1b2k 12
2026년 6월 6일 7:08 오후지금은 늙어서 할머니지만, 밖에서 사람들이 내 외모를 보고 굉장히 공주처럼 자란 줄 알았어요. 근데 집에 불화도 많았고, 남아선호가 심해서 진짜 친딸 맞나싶게 험하게 자랐거든요. 내용 중에 나랑 매치하는 게 많아요. 다른 전문가가 한 말인데 감정도 저축을 해야한다네요. 그런데 난 그게 없어요. 사랑도 존중도 보호도 받아야 남한테 똑같이 하는데, 안 받아봤으니까 그게 뭔지도 모르고, 대인관계가 안 돼요.
@장월금-m7o 12
2025년 3월 31일 9:24 오전모든일에선 나의 내면에세. 찾아라 두분 교수님 내용 다체롭게 정성을 들여서. 잘 꾸미셔서요 지극 정성에 감격합니다 내심에 지혜를 얻고 배우면서 성장합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영광입니다 약자분들한테 힘을 주셔서요 세상은 살만합니다 복된하루. 되시길 빌어보냅니다🍀🌻🤷👍
@저녁산책 11
2026년 7월 6일 12:36 오전아무도 질투안하는데 사람들이 싫어서 피하는걸 모르고 남들이 자기 질투한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어요
@SARANG-SINNARA 11
2025년 4월 11일 3:08 오전🕊누군가 나에게 자극을 줄 때..그 순간 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나와 상대방을 부드럽게 위로하세요😢😊
@aaaaally7 10
2025년 3월 27일 1:58 오후메타인지 메타인지 나불대는 사람치고 메타인지 안되어있는 사람 많음ㅋㅋㅋㅋ어휴 뚝배기 깨고싶은
@jmo477 10
2025년 4월 25일 8:34 오전이프리카 모금 광고..??! ㅡ 옥.. 자동이체 보냈더니.. ?!! ~ 국내 적자 대표적인 좌파 방송국으로 모금이 들어 간.. ??! 편법으로 모금.. ??! .. 재대로 사용 되고 있나 매우 의문임..??! 모금을 말든지 ..??! ㅡ 사기 라는 생각이.
@김창우-t2v 9
2025년 3월 25일 1:24 오전엄마는 몰라도 아버지에게 존댓ㅈ말을 안한다구?헐~
@사러송 9
2025년 4월 7일 7:18 오전옳소! 천륜 끊게 되어 있게 사회가 각박해 져 가요! 왜냐? 99% 부를 이재용 부류가 다 가져가서.😁😁😁
@Alyssa_bell 7
2025년 4월 1일 3:54 오전오늘 넘 혼미할 정도로 디여서... 3시간... 다 듣고 싶네요...
@영인이-q6n 7
2025년 4월 17일 1:52 오전자존감은 후천적요소도 있지만 유전적 성격요소가 높아요.
좋은환경은 타고난 재주를 발전시키는데는 백퍼센트 역할을 해줘서 자존감을 높여주는거죠
타고난무재주인데 후천적 좋은 환경이란 타고난 낙천적 성격의 유전자 집안으로 성실.평범하게 살아갈뿐~
@경자박-c2j 5
2026년 7월 8일 6:56 오전30년넘게한곳에서.헤어샾을하다보니..
정말인간관계가.젤힘듭니다...
사람종류가.정말다양합니다.
심리학강의..감사합니다..🎉
@헬로트윈스-h1m 5
2025년 5월 8일 10:52 오후15년전에 선생님을 알았어야했는데 ㅜㅜ
@jn-vigg 4
2025년 12월 17일 1:18 오후진심 부러울때 좋겠다 부럽다 나도 거기 나중에 가고싶다 머 이런 얘기하는데요. 질투 아닌데 . . 말투 바꿔야 하나....
@샛별1111 4
2025년 4월 27일 2:17 오전공부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이름-b1j9p 4
2025년 6월 16일 8:14 오후와 한창수님꺼 듣기 편해서 끝까자 듣다가
와 이 가식적인 걸 끝까지 들어야 되나?
의문 드는데 끝남.
진짜 후회.
바로 본론 나오는 양용준 원장님 짱
@회가좋아-e4i 3
2025년 4월 8일 9:23 오후샤덴프로이데 ㅎㅎ 인간의 서글픔(?)인 것 같아요 ㅋ
@user-xh3ng9pg3c 2
2026년 7월 6일 2:37 오전3박자 잘 맞은게지
부모경제력. 주변환경. 도시주변 인프라
@자스민-v7s 2
2025년 12월 18일 4:25 오후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저한테 필요한 말씀이세요
❤❤❤
@MANYONGLEE-u4k 1
2026년 6월 23일 9:24 오후😊
@joymom0619 1
2025년 5월 3일 11:45 오후난 그냥 과소포장 하는데
@user-xh3ng9pg3c 1
2026년 7월 6일 2:39 오전희생양 삼고
경제력과 젊은 착취
@기술자-l5b 1
2026년 4월 1일 10:29 오후남뒤담하하는
사람은
신나서뒤담화하더라구요
@기적이일어날꺼야
2026년 7월 9일 12:34 오전사람들은 너한테 신경안쓴단 말씀 공감해요
손님들 중 형편이 어렵거나 그냥그냥 사는 사람들이 여행간다고 모임잇다고 매번 새옷사러다니고 이옷입을까 아님 저옷? 가격을보면 그분한테는 무리한 돈을써요
살아온거 들어보면 기구한 인생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일수록 허전함이 잇고 그것을 옷으로 또는 과장된 행동으로 표현하는거 같아요
혼자사는것이 무섭고 외로워서 누구라도 잡고싶다네요
한마디로 멘탈이 약한사람 많네요
@bom매일만나는자연
2026년 7월 18일 2:03 오전본인이 만만하면 이상한 사람만 꼬여요~~ 착취라는. 말. 가슴에 확 꽂힘니다. 맘 좋은 사람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bonglimkim1127
2026년 7월 10일 10:42 오전70 대중반인데 많은 젊은이들 잘들었음
@도담-b2b
2026년 7월 17일 8:25 오후상대가 사소한 부탁을
해 왔는데
마침 저와 비슷한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다기에
저는 부탁만 들어줬어야
되는데
저는 남의 일 같지않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려할 때 상대는 무반응
톡도 씹고
제가 오지랍을 자각하고
호의를 차단하려하면
다시 연락오고
연락오면 저는 또 다시
도움을 주고 싶어하고
반복되면서 불쾌감을
느끼게되요
문제는 제가 바쁨 속에서도 상대에게
신경이 자꾸 쓰이게 되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나라-g5y
2026년 7월 14일 5:43 오전위대한 사랑 어렵지 않다 자신을 사랑하라 그것이 가장 위대한 사랑
휘트니휴스턴
@블루-f8c
2026년 7월 8일 9:41 오전제친구도 엄마가 시집가지말라더래요
삼남매가 다 안가고 부모님과살아요
@GraceBorgese
2026년 7월 12일 11:06 오후정말로 좋은말씀 맞는말씀 감사합니다